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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이제 한국에서 베이비스타의 명제 1% 올렸잖아요. 앞으로 이제 한국과 미국의이 통화 방향 어떻게 될 거라고 보세요. 금리인하여는 아니고요 금리 인상 속도 조절이 들어가는 거죠. 원래 금리인상 속도 조절이 들어가는 거예요. 통화 정책의 컨셉이 그렇습니다. 원래는 이례적인 물가가 없었다면 통화정책은 데이비스텝 룰을 지켰을 거예요. 베이비스텝 룰을 지킨게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왔을 때 그때도 금융위기를 경험하면서 역시 제로금리를 도입했었거든요. 2008년에 제로금리 도입한 이후로 여기 보십시오 2008년 금융위기 왔을 때 제로금리에 도입했죠.
그리고 언제 얼마만에 금리를 인상하기 시작했느냐 15년 12월에서요 인상했어요. 15년 12월에 한번 16년 12월에 한 번 17년에 2018년에 4번 총 9번 금리 인상을 합니다. 15 16 17 18년 동안 4년 동안 근데 9번 다 0.25% 포인트에요. 그게 기본이에요. 그래서 베이비스텝 룰이라고 하죠. 근데 룰을 어겨버리고 이렇게 강한 긴축 행보를 보이는 이유가 뭘까요. 이례적인 물가 때문이었다 이렇게 볼 수 있죠. 근데 금리 인상을 하다가 어쨌든 고점에 다다를 때는 연착륙해야 돼요 뭐든지 그렇습니다. 자이언트 자이언트 자이언트 자이언트 하다네 번 자이언트 하다가 빅스텝 베이비스텝 여기에 가장 가능한 시나리오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미국은 우리나라는 이미 비스텝과 베이비스텝을 섞어가면서 하다가 여섯 번 연속으로 금리 이상하다가 베이비스텝 했죠. 그러면 이제 12월에는 없으니까 1 2월 달에 있습니다. 그때 한 번 정도의 베이비스텝을 더 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미국은 저는 개인적으로 12월에 빅스텝 그리고 23절에 베이비스텝 한번 그러고 마감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리고는 동결로 갈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 밖에 유러피언 국가들 영국이나 유로존이나 스웨덴 나라들은 조금 더 긴축 행보를 더 보여서 미국과의 기준금리의 격차를 좀 줄여 나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게 왜 그러냐면 가장 고물가 피크를 찍었던 그 시점이 차이가 있어요. 미국은 6월에 왔고 우리나라는 7월에 왔고 유러피언 국가들은 안타깝게도 10월 11월에 왔어요. 근데 그 10월 11월에 찾아온 그 고물가는 심지어 미국보다 더 높아요. 미국이 9.1이 최고치잖아요. 근데 연구구 10%가 넘어요. 에너지 위기라서 그렇구나 그런 것들이 뒤늦게 고물가를 만나니까 뒤늦게 부랴부랴 금리 인상을 해서 미국과의 격차를 줄여요 다만 이런 고금리의 역습을 받는 거죠. 고금리로 인해서 결국 경제의 선수라는 구조라고 하는데이 그림을 좀 잠깐 보십시오 금리를 떨어뜨린다는 의미는 만약에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투자가 일어날 때 일자리가 들죠.
일자리가 될 때 소득이 늘죠. 그때 소비하고 싶어지죠. 소비가 되니까 투자하고 싶어지죠. 이게 경제 선수라는 구조인데 사람이 호흡을 못할 때 인공호흡을 해주듯이 경제가 선순환하지 못할 때 금리를 인하에서 선순환을 의도적으로 시켜주는 거예요. 근데 반대로 금리를 고강도로 인상했으니 이게 어떻게 될까요. 거꾸로 돌겠죠. 그렇죠. 네거티브하게 돌겠죠. 그게 경기침체입니다. 23절에 오는 거죠. 그래서 그런 것으로 인한 그 충격을 미국과 유럽현 국가들이 가장 많이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인상률을 조금씩 둔화시켜서 올리다가 내년 정도 되면 이제 스탑 될 가능성도 높다는 거네요.
동결시킬 겁니다. 계속 왜냐면 그 고물가 문제가 해소되지 않았기 때문에 쉽게 말하면 목표물가에 부합하는 그런 물가 지표가 나오지 않을 때까지는 지금 물가 잡으려고 고급이 도입했는데 물가 아직 안 잡혔는데 고금리를 다시 낮춰요 어렵겠죠. 어려워요 고물과 기조가 꺾여서 목표물가 혹은 목표물가의 부합하는 수준으로 오면 그때 금리나 여부를 결정할 것이죠. 근데 이런 이런 경우에는 금리가 있을 수 있다라는 그 시그널들을 말씀드렸죠. 목표 물가가 달성될 때까지는 그 높은 금리를 계속 유지 할 수 있다이 말씀이네요.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금리 인하되는 시점은 실질적으로 피부에 와닿을만큼 이제 좀 많이 떨어졌네 느끼려면 조금 기다려야 되겠다 그렇죠. 아무래도 주식 시장은 금리인하론이 부상할 때부터 주가에 쭉 반영될 거고요 빨리 움직이고 그런데 만약에 빨리 움직이는데 금리가 없다라는 종류의 표현을 해요. 만약에 그러면 그때마다 또 한 번씩 조정되죠. 이해가시죠. 시장이 기대했다가 와해되고 이에 기대했다가 와요 그래서 제가 얼마 전에 칼럼 제목을 국민일보에 오해와 파워레인 와인 시작은 계속 오해해요. 그리고 바울이 와해 시켜요 기대하죠. 미리 기대하죠. 그것에 반복이라는 거죠.
23년도 그럴 수는 있습니다만 기본적으로는 주식 시장은 그럴 것 같고요 자산 시장은 뭐 좀 중장기적인 텀을 두고 이렇게 움직이기 때문에 가격은 23년에 계속 떨어질 것이라고 보고 있고요 떨어지는 폭이 가장 큰 시점이 23년 1 2분기라고 보고 있는 거죠. 폭이 가장 커지는게 근데 금리인상 속도 조절론 속도 조절이 생각보다 더 빨리 앞당겨졌죠. 앞당겨졌다는 얘기를 금리의 고점도 낮아진 거고 고금리에 머무른 기간도 짧아진 거고 그러면 부동산 반등도 생각보다 빨리 찾아올 수 있다라고 기대어 볼만 하긴 합니다. 금리는 그런 데가 환율은 어떨까요.
최근에 이제 그 파월 언급 한마디로 바로 그냥 1,300m 내려오더라고요 하늘과 주식 시장 코스피의 흐름은 거의 데칼코마니라고 보시면 좋아요. 금리 올라가고 환율이 올라가면 당연히 주가를 떨어지는 거고요 금리 떨어지고 환율 떨어질 때는 주가 오르는 거예요. 기본적인 골자를 가져가십시오 그래서 22년에는 주식 갖고 계시지 마셔라라고 했었던 거예요. 근데 환율 정점으로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환율 정점론 주가 저점론 그리고 금리인상 속도 조절론 또 그건 곧 물가정점론 이게 결국 같은 거예요. 그죠. 그러면은 그 변수들이 이렇게 연동되어 있는 거예요.
다시 말하면 물가 정점론 확산될 때 금리인상 속도 조절론 그러니까 그걸 반영한 주가 저점론 그걸 반영한 외환시장의 흐름 환율 고점론 정점으로 같은 말이죠. 그러면 지금 이제 환율이 고점 찍고 앞으로는 계속 조금 더 남자가 될 수 있다고 보시겠네요. 어제 제가 데이터를 주로 cic 데이터를 많이 봅니다. 글로벌 데이터 플랫폼이고요이 데이터 매우 훌륭합니다이 데이터로 보면 글로벌 IB 뱅크들이 환율을 어떻게 전망하나 이렇게 보는데 아이비뱅크들의 평균치를 제시해요. 고점이 22년이고요 23절은 그거보다 조금 하향한 저가 되고요 왜냐면 고금리가 유지되니까 미국을 중심으로 유지되니까 간극을 좁히니까 22년 만큼은 아니에요.
근데 24절은 좀 많이 떨어진다 물론 여기 변수가 있어요. 경기침체가 아니라 경제 위기로까지 간다 발생하고 만약에 그런식이 된다면 또 불확실성이라는 변동성이라는 그 현상이 집중되니까 당연히 안전투자 성향이 집중되겠죠. 그럼 안전 투자하고 싶어지니까 또 자연스럽게 달러 투자가 집중될 수도 있어요. 경기침체가 아니라 경기침체를 여러분 이해하실 때는 그냥 책에도 제시가 되어 있지만이 그래프를 보시면 좀 쉬우실 것 같습니다. 잠깐만요이 검정색이 세계 경제성장률인데요 이게 v자로 충격이 있고 다시 반등하는게 아니라 l자로 점점 꺼지죠. 이런게 경기침체예요.
경제위기랑은 다르죠. 그죠. 그렇게 좀 판단하시면 좋겠고요 경제 위기로까지 만약에 전개가 된다 성장률로 보면 3.2.7%인데 3.2.7%가 아니라 예를 들어서 뭐 1%가 된다 그럼 경제 위기 급이에요. 세계 경제성장률 기준으로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당연히 경제위기온인데 그러면 안전자산 소유해야겠어 하면서 돈이 그쪽으로 몰리겠죠. 그렇게 생각합니다. 혹시 그 일본 엔저 현상은 어떻게 보세요. 엔조은 반대죠. 엔조 영상은 역시 엔저가 극저였을 때 달러 원 달러 환율이 급했을 때 달러 인덱스가 고점이었을 때 비슷한 모습이에요. 그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엔화도 다시 조금 더 올라올 수도 있고 그렇다고 뭐 m고가 오질 않는다 일본이 뭐 금리 인상을 단행하거나 이럴 리가 없기 때문에 그리고 다른데라도 높은 금리에서 맴돌고 일본은 계속 낮은 금리에서 맴돌고 오시기 때문에 엔조 현상을 계속 될 텐데 극저점은 통과했다 이렇게 보시는게 좀 이해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마지막으로 그 투자 관점에서 2023년 어떤 포지션이 적절할까요. 3년 상반기까지는 시중 금리가 더 올라갈 겁니다. 그러면 기본적으로 첫 번째로 제가 조언해 드리고 싶은 것은 빛을 갚으세요. 빚 갚는게 가장 좋은 투자입니다.
빚 갚는 것을 그걸 투자를 뭐라고 표현하면 D 레버리징이라고 하죠네 레버리징 빚져서 투자하는 걸 내버리지 빚을 갚는 걸 디래버리지 빚 갚는게 제일 좋은 투자예요. 그러니까 대출금리가 마이너스 수익률이라고 보시면 되니까 그걸 안고 뭐를 투자해본다 답이 안 나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주식 투자해 가지고 10% 벌 수 있습니까 안 되잖아요. 그러면 대출 갚는게 더 좋은 거죠. 두 번째는 저는 저축을 좀 추천드리고 싶어요. 여러분의 자산 중에 많은 비중을 저축으로 갖고 계셔라 특히 부동산 투자에 관심이 23년 뭐 준후반까지는 적금 드셔요 특히 특판 도움을 많이 활용하세요.
좋습니다. 왜 저축금리도 올라갈 거기 때문에 그러니까 어쩌면 저는 이렇게까지 합니다. 대표님 남은 생애 동안 이보다 더 높은 금리를 못 만나실 겁니다. 그럴 수 있겠네요. 저는 그렇게 판단하고 있어요. 그럴 가능성이 굉장히 높기 때문에 저축을 제한 드리는 일은 아마 23년 전망이 마지막일 22년 23절에 저축을 추천드렸거든요. 그렇습니다. 좀 공격적 투자자나 그러면 저는 그냥 주식 투자도 괜찮다고 봅니다. 다만 주식 투자를 2022년 10월이 저점이었는데 이게 반대근하지만 매우 뚜렷한 반등은 어려워요 왜 경기침체가 오니까 다른 말로 기업들의 실적이 좀 어두울 거니까 그래서 지금부터가 본격적으로 종목이 중요한 장세 그동안엔 종목이 안 중요해요.
이제부터 종목에 따라 갈립니다. 아 맞네 그렇죠. 그래서 실적이 뒷받침될 만한 섹터 그런 산업 그런 기업들에게 장기투자하시는 것은 뭐 공격적으로 늘리고 싶다 한다면 그렇게 하시고요 부동산 주택 같은 경우는 좀 23절에 현금 장전하고 기다리셔라라고 말씀드리고 시그널이 올 때 좀 적극적으로 알아보셔라 그 시그널은 이미 말씀드렸죠. 내집마련도 마찬가지로 더 그렇습니다. 23절 상반기에 갑자기 뭐 집 많이 떨어졌으니까 우리 신혼부부들 사야 될까 아니요 전세 기간을 좀 더 길게 가져가십시오 전세를요 활용하십시오 전세를 전세 공급이 많아요. 전세 수요가 없고요 당연한 현상이에요.
나타나는 현상이에요. 월세 서로 연상 때문에 그렇죠. 우리 세입자들이 근데 전세공급이 충분하니까 다소 내가 원하는 전세를 내가 원하는 음 이해 가시죠. 다 떨어지고 나셔서 사셔라 상승 공명 오는 걸 보고 살아 상승률이 오더라도 금리에 비하면 상승률이 높지 않을 거예요. 그러니까 조금 보수적으로 천천히 사셔도 됩니다. 그러니까 부동산 투자 수익률은 금리를 차감해야 돼요 예를 들어 부동산 투자했을 때 기대 수익률이 10%다 근데 대출을 끼는데 대출금리가 3%다 그럼 부동산 투자 수익률은 예를 들면 간단히만 계산하면 뭐 대출 규모에 따라 다른 거니까 간단히만 계산한다면 7%인 거죠.
그죠. 10%를 벌지라도 대출금리를 그 퍼센트 포인트를 빼버리면 그 정도가 수익성 아니겠습니까 물론 전액을 대출을 했을 때라고 전제해 놓고 얘기하는 것 뿐이지만 규모가 마르면 만들수록 대출금비가 높을 때 아무리 플러스 성장 하더라도 집값이 그러더라도 이게 수익률에는 그렇게 긍정적이지 않을 수가 있겠죠. 그런 것을 생각해 본다면 조금 더 보수적으로 천천히 가져가시고 시그널이 있다면 좀 적극적으로 알아보시고 근데 오늘 힌트를 되게 많이 주셨어요. 어떤 키워드를 관심있고 관심있게 봐야 되는지 아까 목표물과 물가에 대한 말씀도 드렸고 그 시그널에 대한 힌트를 많이 주셔 가지고 우리가 앞으로 어떤 지표들을 관심있게 보면 될지 좀 많이 배운 시간이 아닌가 싶습니다. 김광석 교수님과 경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오늘 시청자 여러분들께 좀 도움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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