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송교—소속은자막기준'리던투자자문'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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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후 수급 공백으로 조정을 받았으나 12월 말까지 안정적 상승 흐름 예상. 코스피는 6,300~6,400 하단 가능성, 6,600~6,680 상단 박스권으로 제시. 코스닥은 850~860(100일선) 지지, 970~980 상단 전망. 삼성전자는 25만원(100일선) 부근 매수 전략, 36만원 상단 기대. 펩트론은 기계적 반등 11~12만원 구간에서 매도, 추가 하락 시 56~57천원 월봉 지지 대응. 네이버·카카오는 장기 추세 이탈로 구조적 우려, 16~17만원 매수 후 20만원 부근 매도 전략. LG에너지솔루션은 ESS 수요와 미국 공급망 관점에서 긍정적, 47~49만원 상단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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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계좌를 쑥쑥 키워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주식 키워드림 진행의 김혜인입니다. 흔들리는 지수 속에서도 내 계좌를 방어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 그리고 무너지는 장 속에서도 한 주기 빛과 구원을 찾으시는 분들 이분을 찾으시면 됩니다. 주말에 주식 알려주는 남자 송교 전문가님과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전문가님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네. 이번 주에 연휴가 있어서 그런지 시장이 그렇게 막 크게 잘 움직이지 않았거든요. 특히나 수급이 많이 좀 빠져나간 모습이었는데 네. 연휴 끝나면 다시 한번 수급에 좀 매수세 들어올 수 있을지도 궁금하고요.
시장 잘 갈 수 있을까요? 아, 저는 일단 시장은 잘 갈 수 있을 거라고 보고 있고 또 이제 이번 주부터 해가 저번 주부터죠. 사실 이제 추석이 있었고 중국은 이번 주 저번 주 명절이 있었고 또 그러다 보니까 아시아 시장이 조금 쉬었습니다. 쉬는 구간이다 보고 또 근데 이제 거기에 우리나라는 전자 실적 발표가 있었기 때문에 그것 때문에라도 조금 이제 시장이 좀 조정을 받았다 이렇게 좀 볼 수 있을 것 같고 그래서 저희가 어 다음 주부터는 좀 더 안정적인 시장 상승세를 좀 볼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여러분들한테 어 시장 설명드리기 전에 저희 프로그램 어떻게 진행되는지랑 좀 자기석에 먼저 좀 말씀을 드리면은 전 이제 어 리던 투자자문 대표 전문가 송교라고 하고요.
그리고 이번 주는 뭐죠? 저희가 주말마다 항상 저기 방송하는게 시장에서 가장 좀 인기 있었던 종목들 위주로 차트로 패턴 좀 설명을 드리면서 아이 종목은 이렇게 될 거 같습니다. 저렇게 될 거 같습니다. 좀 어떻게 하나의 큰 줄기를 찾아 나가는 그런 방송이죠. 그래서 이번 주 같은 경우는 저는 일단 어 전자 메모리 쪽 그리고 바이오 2차전지 이쪽 위주로 좀 한번 준비를 해 봤어요. 그래서 여러분들께서도 같이 좀 방송을 봐 주시면 될 거 같고 네. 그래서 시장을 좀 먼저 말씀을 드리면은 수급 공백으로 인한 실망감이라고 했 실망감이라고 했는데 어 그런 거죠.
이제 전자 실적이 나왔는데 잘 나왔습니다. 잘 나왔고 여기서 뭔가 더 이제 좀 아쉬웠던 부분이라고 하면 환율 때문에 원래 생각했던 매출이나 영업 이익보다 조금 적게 나왔는데 그것조차도 일단은 100조 이상을 넘어갔으니 어 서프라이즈는 아니었어도 어 이제 하락 실망 기대감 실망감까진 아니었다. 그런데 왜 빠졌냐라고 하면은 결국은 테크니컬이에요. 어 뭐 ETF 리밸런싱도 있었고 또 이제 시장이 좀 이제 금토일 쉬다 보니까 불확실선 때문에 쉽세가 받지를 못했던 거죠. 게다가 이제 뭐 옵션도 있었고 하니까 여러 가지 이슈로 인해서 좀 이제 시장이 좀 쉬었던 구간이고 다음 주부터는 저희가 이제 시장이 쉬지 않습니다.
그렇죠? 12월 말까지 그냥 쭉 달려가는 시장이에요. 그러면은 안정성을 안정적으로 좀 시장 흘러갈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그죠? 이제 수급도 붙을 거고 그래서 이제 여러분들이 좀 많이 고민을 하시는게 아 시장이 이렇게 또 내려가게 되면은 다 올라간다고 했는데 갑자기 빠지니까 더 빠지는 거 아니냐, 7월처럼 또 내려가는 거 아니냐 이렇게 좀 어 걱정하시는 분들이 계시는 거 같아요. 근데 저는음 그렇지 않을 거다.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께서도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주말 잘 보내시고 연휴도 잘 보내셨으면 좋겠고 코스피 지수 한번 보겠습니다.
코스피 지수를 보게 되면 이렇게 진행이 되고 있어요. 여전히 채널 안에 들어가 있고. 그래서 제가 이제 항상 얘기하는게 이쪽 라인 삼각수렴으로 시행을 하는데 삼각수렴의 끝에서 한번 올라갈 거다라고 했는데 하방으로 뚫었죠. 그렇죠? 근데 이거는 보통 여러분 어 그러면 이제 하방으로 뚫었으니까 끝인 건가요? 이제 하락인 건가요? 뭐 이렇게 생각을 하신 분도 계실 텐데 저는 그렇게 봐요. 일단은 첫 번째로 수급이 안 들어왔었고 두 번째로는 경험적으로 경험적으로 큰 상승이 한번 올 때 모드가 기대를 딱 이렇게 기대치를 이렇게 가고 있을 때 한번 하락을 줘 가지고 실망감을 좀 세게 줍니다.
그리고 투자자들을 한번 이탈을 시켜요. 그렇죠? 투자자를 이탈를 시키면서 이때 또 언론에서 어떤 얘기가 나와요? 아,이 전자 좋지 않습니다. 닉스도 뭐 솔리다임 때문에 주가가 안 좋을 수 있습니다. 이런 뉴스가 빡빡 나오면서 어떻게 돼요? 그다음마 좀 가지고 있던 기대감을 한 번에 확 무너뜨리죠. 그러면서 이때 좀 투자자들이 많이 이탈하고 그리고 난 뒤에 한 번 정도 크게 상승을 하는 그런 시장이 좀 많습니다. 그래서 보시게 되면 이쪽도 비슷했어요. 이쪽도 이제 25년 26년 뭐 이쪽 어 11월 구간인데 이때도 어 전자가 더 갈 겁니다.
딱 얘기를 해 놓고 어떻게 돼요? 한번 지수 차원에서 세게 무너뜨리죠. 그렇죠? 저게 무너뜨리면서 기다감으로 아 실망감으로 투자자 이탈 한번 시키고 그다음에 쭉 달려 나가는 그림. 요런 그림을 보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지금은 어떤 구간이다? 투자자들을 이탈시키기 위해서 한 번 정도의 좀 큰 하락을 줬던 구간이다. 이렇게 좀 생각을 해 주시면 될 것 같고 오히려 어 우리라고 한다면 지금이 방송 계신 분들은 이럴 때 이탈을 하는게 아니라 어떻게 된다? 한 번 더 기회를 줍니까? 매수기입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좀 생각을 해 주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지표를 보게 되면 일단 지수 하단 같은 경우는 일단 한번 뚫었으니까 여기 밑에 구간 6,300에서 6,400 정도까지는 찍고 내려올 수 있다. 그리고 그게 저는 어 다음 주 월요일 아니면 화요일이 정도가 제일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쯤이면 이제 아무래도 그동안 버텼던 많은 투자자들도 아 이젠 정말 끝인 거구나라고 좀 법을 먹어 가지고 이탈이 될 수 있습니다. 네. 그것 때문이라도 조금 이제 요쪽 한번 찍고 다시 올라올 수 있다. 그래서 지수 상단 같은 경우는 6,600 6,680 여기 보고 있는데 딱 이쪽 구간이죠. 이쪽 구간.
그래서 여전히 박스권이 있고이 박스권 안에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된다? 어, 흔들리면 안 된다. 이렇게 좀 봐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코스피 지수 이렇게 좀 설명드려 보고 코스닥 같은 경우는 좀 더 상황이 괜찮은 괜찮긴 해요. 그래서 많이 내려왔었죠. 많이 내려왔다가 추세 한번 돌렸어요. 추세 돌리고 여기서 더 갈 수 있느냐 아니면은이 추세가 반등으로 끝나느냐 그 싸움이었는데 어떻게 됐죠? 어, 200일선, 100일선을 다 뚫으면서 다시 한번 더 갈 수 있다라고 시그널을 줬습니다. 그러면 지금 어떻게 되고 있는 거냐? 한번 뚫었고 쉬다가 다시 가는 구간인 거죠.
그렇죠? 여기서 어, 다시 100일선을 뚫으면서 밑으로 내려간다라고 하면은 그거는 이제 다시 하락 반전인 건데 저희 금요일 목요일 날 코스피 지수 많이 내려왔잖아요. 근데 코스닥은 보시면 어때요? 그래도 100일선을 지지해 주면서 지켜줬단 말이에요. 그 잘 안 보실 수 있겠지만 지켜줬고 여기서 어떻게 되는 거예요? 지수 차원에서 이게 지지가 나온 거면은 한번 더 갈 수 있다라고 시그널을 준 거기 때문에 일단 코스닥은 코스피보다 좀 더 상항이 좋습니다. 그래서 지수 상단 같은 경우는 970에서 980포인트 봐 주시면 될 거 같고 그게 딱 이쪽 부근이에요.
이쪽 부근이고 이제 여기까지는 좀 갈 수 있겠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고 그래서 어 지금 이제 코스닥 쪽에서 목요일 날 2차 전지가 좋았잖아요. 그렇죠? 바이오는 좀 안 좋았고 소부장 괜찮았고 그래서 그쪽 위주로 조금 더 봐 주시면 될 거 같고 저는 바이오 쪽도 한번 더 갈 수 있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왜냐면 10월 말부터는 이제 새로운 시장을 준비하기 위해서 내년도 시장을 준비하기 위해서 이제 기관이라든지 아니면 이제 펀드 차원에서 어 좀 이제 종목들을 채워 나가야 돼요. 근데 그때부터는 어떤 종목들을 채워 나가느냐 그동안 안 갔던 종목들을 먼저 위주로 채워 넣었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지금 2차전지나 아니면 이제 뭐 소부장 쪽을 더 채워 넣기엔 조금 내년도를 준비하기 부담스러운 구간이긴 해요. 그렇기 때문에 바이오 쪽을 좀 더 보는게 맞지 않나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코스닥이 일단은 이쪽 부근으로 간다라고 하면은 먼저 우리는 뭘 봐야 된다? 2차전지 소부장 계속 갖고 있고 또 바이오도 같이 봐주면 좋다. 이렇게 봐 주시면 될 거 같고 하단 같은 경우는 좀 850에서 860포인트인데 딱이 100일선 지지하는 이쪽 구간입니다. 그래서 이쪽 구간까지만 떨어질 것 같다. 이렇게 좀 봐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요건 이제 제가 방송에서 소개드린 종목 현황들인데 아 이걸 좀 말씀드린 이유는 좀 시장을 객관적으로 보려고 제가 무조건 다 매수만 하진 않잖아요. 그렇죠? 관망해야 되는 종목들은 관망해야 된다고 얘기하고 팔아야 되는 종목들은 팔아야 된다고 얘기를 하니까 여러분들께서도 같이 보시면서 아이 종목은 무조건 매수하면 안 되는구나. 아이 종목은 여기서 더 매도하면 안 되는구나. 이렇게 좀 봐 주시면서 같이 프로그램 봐 주시면 되겠습니다. 네. 그러면 이제부터 어 종목 소개 좀 시작하기 전에 잠깐 자기 소개 드리면 경력 뭐 자격 실량 다 괜찮다 이렇게 좀 봐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네 그럼 진짜로 종목 소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네프 리밸런싱 그리고 연휴로 인해서이 수급의 공백이 생겼는데요. 그러면 잠시금 쉬어 갔었던 시장입니다. 그렇지만 다시 한번 더 시장 강하게 움직일 가능성 이야기해 주셨고요. 월화 같은 경우에는 쉬어갈 수 있지만 수무금 같은 경우에는 다시 한번 더 올라갈 수 있다라는 부분들 이야기해 주셨으니까요. 이러한 부분들도 함께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저희는 첫 번째 종목부터 한번 체크해 보도록 할게요. 첫 번째 종목 삼성전자입니다. 이번에 잠정실적이 발표가 됐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조금은지지 부진한 흐름들이 나타났습니다.
전문가님, 사실은 아까도 살짝 언급을 해 주셨지만 그래도 괜찮게 잘 나왔잖아요. 뭔가 좀 선 반영이 되어서 안 갔었던 건지 다음 주에 삼성전자 다시 한번 더 잘 갈 수 있을지 좀 궁금하거든요. 가장 많은 분들이 좀 기대하시는 종목이니까 어떻게 바라보시나요? 저는 좋게 보고 있죠. 계속 좋습니다. 계속 좋은 거고. 네. 네. 일단 저희가 봐야 될게 전자가요. 여러분 이쪽이랑 이쪽 있죠? 지금 많은 분들이 여기에 파킹이 딱 돼 있어요. 가격대가. 그래서 30만 원. 이쪽은 이제 36만 원이죠. 이쪽은 얼마예요? 이쪽은 20만 원. 그래서이 위쪽에 있으면은 36만 원을 바라보고 있고이 아래쪽에 있으면은 20만 원을 바라보고 있고 지금은 어때요?
내려가고 있으니까 야, 이거 20만 원까지 또 떨어지는 거 아니냐? 요렇게 좀 다들 생각을 하실 거예요. 그렇죠? 근데 제가 항상 말씀드렸다시피 이쪽 부분과 이쪽 부근은 뭐가 나온 거예요? 어떤 투기성 슈팅이 나온 겁니다. 그렇죠? 그래서 여기를 일단 지우고 보면은 그래도 여전히 박스권 안에 있는 거예요. 몇 개월짜리? 한 4, 5개월짜리 박스권 안에 있는 거고 여기를 이렇게 가면서 진짜 돌파가 나오느냐 이거를 보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그래서 저희가이 밑으로 더 내려가 가지고 7월처럼 폭락. 요거는 어떻다? 아, 지금은 쉽지 않은 얘기다.
이렇게 봐 주시면 될 거 같아요. 지금 이제 전자가 반도체 가격이 뭐 쉽지 않을 거다. 뭐 가격 상승률이 꺾일 거다. 아니면은 수요가 파괴될 거다. 이러면서 아, 전자 이거 더 못 가겠는데요. 요런 식으로 얘기를 많이 하시잖아요. 근데 어, 저번 주에 얘기가 나왔었잖아요. 전자 HBM4가 가격이 어때요? 내년도에 120% 상승을 할 거다라고 얘기가 나왔었고 수요 어때요? 여전히 견조하고 장기 계약이 계속 일어나고 있잖아요. 여러분 생각을 해 보세요. 주가는 빠지고 있는데 반도체 가격은 올라가고 있어요. 그러면 둘 중에 둘 중 하나는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뭐죠? 그러면 주가가 지금 거짓말을 하고 있는 거죠. 보통 2018년에서 2020년 정도에 한번 성선 반도체 메모리가 세게 간 적이 있었어요. 그때가 이제 1차 사이클이었거든요. 그때 왜 가냐라고 하면은 데이터 센터 쪽 매물 반도체 수요가 많이 나와 가지고 매모리 반도체가 가격이 올라가면서 한번 성전 주가가 되게 좋았습니다. 그러면 꺾이는 시점을 봐야 되는데 꺾이는 시점이 언제였냐?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꺾이는게 딱 보이고 나서부터 전자 주가도 같이 꺾이기 시작을 했어요. 근데 지금 어때요?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꺾였나요? 아니죠.
그냥 상승 폭이 둔화가 된 겁니다. 가격이 꺾이는게 아니에요. 그리고 내년도 어떻게 나온다고 해요? 120% 올라간다라고 하잖아요. 그러면 가격 상승이 올라가는 폭이 더 세지는 건데 여기서 왜 주가가 꺾이냐라는 얘기를 하는 거죠. 그렇죠? 이거는 어떻다? 네. 실시적인 수급 공백 때문에 생긴 거다. 그렇죠? 그렇게 봐 주시는게 더 낫습니다. 그래서 두 구간 지금 아직도 박스권 구간이니까 우리 지금은 어떻다? 거 먹지 말자. 이렇게 좀 생각을 해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평행 채널로 보게 되면 어 이쪽 구간이 27만5,000원이에요.
27만5,000원이고 여기가 뭐다? 지금 일단 뭐 통곡의 벽이라고 하는데 계속 못 넘고 있어요. 못 넘고 왔다 갔다 하면서 여기를 언제 뚫나 여기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데 어 저는 개인적으로 월화에 한번 25만 원 탁 찍고 야 이제 진짜 끝인가 보다 하고 어 좀 이제 멘탈 약하신 분들 이탈시킨 다음에 갑자기 뚫어 버리는 그런 경우를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어떻다? 만약에 내려오게 되면 추가로 매수 기회를 한 번 더 주는구나 이렇게 좀 생각을 해 주시면 될 거 같고. 네. 여길 넘게 되면 어떻게 된다? 다시 한번 상승 추세의 폭 안에 들어가는 거고 폭에 상승의 속도가 좀 더 빨라지는 구간이 온다.
이렇게 좀 봐 주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좀 다른 툴을 좀 가져와 보긴 했어요. 이제 사이퍼 패턴이라고 하는 건데 이거는 보시면은 저점과 고점을 연결해 가지고 그다음에 하락이 어디까지를 보는 거고 여기를 연결해서 추세가 꺾였는지를 확인을 해 보는 패턴입니다. 보시면 추세가 꺾이지 않았어요. 그렇죠? 고점보다는 핫 저점을 보시는게 더 중요해요. 그래서 요렇게 딱 그려보면이 저점 구간을 한 번도 안 깨고 여전히 상승 추세를 쭉 가고 있단 말이에요. 근데 뭐예요? 지금 그냥 이쪽 구간에서 놀고 있으니 여기 때처럼 이쪽 구간에서 놀고 있으니 사람들이 답답한 거죠.
그래서 보시면 결국은 상승 추세는 꺾인게 아니고 우리가 지금 기대했던 움직임이 안 나오기 때문에 거기서 나오는 실망감인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지금은 일단 상승 기대만 무너진 거기 때문에 추세 자체 꺾이지 않았다. 그냥 다 빼놓고 차트만 딱 보게 되면 그래서 여기서 조금만 더 견뎌 보게 되면 어떻게 된다? 이렇게 가는 구간이 나온다. 이렇게 좀 봐 주시면 될 거 같고. [한숨] 아, 패턴으로 보게 되면 여기서 이제 주세 지지가 나오고 상승폭이 올라가면 대략 이쪽 고점 구간이 한 43에서 46입니다. 여기까지는 갈 수 있으니까 여러분들도 지금 여기서 사게 되면 얼마예요?
거의 한 90% 정도 상승률이 되는 거죠. 거기까지는 좀 봐 주시는게 좋다. 그렇게 되면 여러분 HM4가 120% 가격이 오른다고 하니까 주가도 그만큼 간다라고 하면은 어느 정도 납득이 되는 가격이에요. 아, 또 46만 원 얘기하고 있네. 또 100% 간다고 얘기하고 있네. 왜 그러냐면 HBM 반도체 가격이 120% 오른다고 하니깐요. 그렇죠? 요렇게 좀 봐 주시면 될 거 같고. 말씀드리지만 이게 100일선이에요, 여러분. 100일선. 이 초록색 선이 이일선 구한까지 딱 오게 되면 계속 튀어오르고 있죠. 계속 튀어오르고 있기 때문에이 100일선 구간 25만 원 오게 되면 여기서 어떻게 하자?
우리는 매수를 해야 된다. 왜? 계속 튀어오르고 있잖아요. 이게 여러분 어떻게 보면 그냥 통계예요. 그렇죠? 주식은 확률의 싸움이잖아요. 확률적으로 반등이 높은 구간에서 우리는 뭘 해야 돼요? 매수를 해야지. 여기서 아, 이거 꺾일 거야. 뚫고 내려갈 거야라고 하면서 어, 숏을 때리면은 그건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거는 출패한 게임이 되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이제 많은 분들이 야, 여기서 이거 깨지면 더 밑으로 내려가니까 뭐 이제 숏돌리들 우리 뭐 해지펀드들 쇼치는 거 아니냐라고 하는데 보통 여러분 해지펀드냐 뭐 숏돌이들은 이런 데서 숏 안 칩니다.
여기서는 꺾일 거 알아요. 빠그러질 거 알기 때문에 이런 구간 있죠? 이런 구간에서 숏을 많이 칩니다. 여기서 절대 숏 안 친다. 그렇게 좀 봐 주시면 될 거 같고. 그래서지지 구간에 우리 어떻게 하자? 진입을 하자. 이렇게 좀 생각을 해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전자는 어느 정도 얘기를 좀 맞춰 봤고 요건 이제 제가 박스권 매매나 아니면 추세 매매 할 때 쓰는 전략들을 모아 놓은 이제 가이드 북인데 여러분들께서도 뭐 관심이 있으시면은 좀 신청해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반도체 수요와이 가격의 오음새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삼성전자의 주가는 지금 박수권 구간 안에 있는데요. 그럼에도이 추세가 꺾인 것은 아니다라는 부분들 짚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25만 원 선까지 내려오면 다시 한번 더 잡는 전략도 추천을 해 주셨으니까요. 이러 부분들도 함께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전문가님의 투자 인사이트 받고 싶으신 분들 많으실 것 같은데요. 받는 방법 큰 화면으로 만나보고 오겠습니다. 습니다. 네. 저희는 이제 다음 종목도 한번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종목 펩트론인데요. 이번에 1라 1리와의 계약이 불발이 되면서 또 한번 하락하는 모습들이 좀 포착이 됐습니다.
전문가님, 제약 바이오는 이렇게 임상이나 기술 이전 계약이 좀 나와야 잘 가는데 이제 팩트론 어떤 모멘텀이 좀 필요할까요? 어, 이제 다른 제약사들이랑 스마트 대포 계약을 좀 해야겠죠. 어, 이번에 좀 주식이 많이 빠진 거는 네. 사실 이제 라이리라는 기업이랑 같이 기술 하기로 했는데 그게 이제 좀 무효가 되면서 어 무효가 되면서 좀 많이 빠졌고 사실 7월에 한번 어 전조 증상이 있긴 했었어요. 그렇죠. 어 7월에 이제 회장님께서 탈토 회장님께서 어 일날 일리랑 계약이 좀 무효가 될 것 같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면서 한번 좀 세게 빠졌었는데 그게 이제 현실화가 되면서 어 현실화가 되면서 더 빠지고 있죠.
그래서 일단은 우리가 여기부터 여기까지 올라왔던 구간을 좀 보게 되면 펩트론이 가장 주력으로 밀고 있는 제품이 뭐예요?이 스마트 대포라고 하는 건데 이게 뭐냐면 어 저희가 당뇨병이나 아니면은 뭐 비만약처럼 한번 저희가 주사를 자가적으로 놔야 되잖아요. 그렇죠? 근데 이거를 매주 놓는게 너무 아프고 무섭고 힘들죠. 어쨌든 주사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한 달에 한 번만 놓게 돼도 이게 약효가 한 달 정도 계속 지속이 되는 그런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의 패트론인데 그러다 보니까 뭐 당뇨병 환자들이나 아니면 비만약 환자들은 이게 굉장히 좋은 선택인 거죠.
그래서 그것 때문에 지금 이제 여러 비만약 제조 업체에서 좀 러블코를 받고 있었고 그걸로 주가가 요렇게 많이 갔었어요. 그렇죠? 많이 갔었는데 일단 매출 자체는 어 10억에서 한 14억 정도 나왔습니다. 그죠? 주가 상승에 비해서는 매출이 너무 미미했죠. 그래서 그거에 대한 실망감이 한 번에 나오게 되면서 이렇게 좀 내려오고 있는데 보시면 이건 어때요? 제가 이제 7월에도 한번 펩트론을 말씀을 드렸었을 거예요. 그 이미 고점에서 뭐가 나온다? 물량 넘기는 패턴이 계속 나오고 있다. 이제부터 좀 조심을 하자. 이렇게 얘기를 했었는데 어 반등에 한번 나왔고 또 이제 또 내려가고 있어요.
그래서 전 일단은음네 주봉 기준으로는 200 지지선이 거의 다 왔어요.이 200 지지선이 대략 한 76에서 7만8,000원 정도입니다. 여기까지 내려왔으니까 한 번 정도 반등은 줄 거예요. 근데 기계적 반등입니다. 그리고 여기 다시 상승 추세를 전환이 되냐? 그거는 아직 확실하지 않아요. 그래서 여러분들 보시기에 상승이라고 해도 추세적으로 다시 올라갈 수 있는 재상승 구간이 있는 거고 그냥 기계적으로 반등이 나오는 구간이 있는 건데 저 지금 뭘 보고 있다? 기계적으로 반등이 한번 나오는 구간. 왜냐면 여기는 뭐예요? 200지선이니까 200지선에서 한 번 정도는 반등이 나올 거고 그러면 반등이 어디까지 나올 거냐라고 하는 거는 좀 봐야겠죠.
그래서 제가 어 보통은 100일선 200일선만 얘기하는데 이번에는 20일선을 가져왔어요.이 검은색 선이 여러분 20일선이거든요. 왜 20일선을 가져왔냐면 사실 우리가 어이 저항선 이평선 이거의 의미를 잘 살펴보게 되면 100일선은 뭐예요? 100일 동안 투자자들이 매수한 가격의 평균을 선으로 표현한 거죠. 200일선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100일선이 200일선은 어떻게 보면은 중장기 투자자들의 선이에요. 그렇죠? 그럼 20일선은 뭐겠어요? 20일 동안 투자들이 매수한 가격의 평균 선이고 20일 동안 매수한 거니까이 선은 어떤 선?
단기 투여자들의 선인 거죠. 그래서 우리가 반등이 나올 때는 어떤 걸 봐야 되냐? 100일선, 200일선 보는 것보다 20일선의 움직임을 파악하는게 더 중요하다. 그렇게 봐시게 되면 20일선을 따라가서 쭉 보다 보면 100일선에서 200일선에서 한번 반등이 나오고 이게 20일선의 저항 구간이랑 맞닥들리면서 여기서 이제 차익 매물이 많이 나오겠죠. 어, 그리고 저는 그 가격대가 대략 11만 원에서 12만 원이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그냥 아, 전문가님 뭐 저항선 하나만 보고 그렇게 판단하시나요라고 좀 생각하실 수 있는데 캔들도 보게 되면요, 여러분,이 100일선 20일선이 내려오는이 구간 11만 원 구간인데 이쪽 구간에 뭐가 몰려 있냐면 요렇게 매물대도 저항대 매물이 몰려 있습니다.
그래서 두 가지가 겹치는 구간이 어디예요? 11에서 12만 원인 거예요. 그럼 일단은 여기 부근에서 사람들이 뭘 하려고 한다? 본전에서 나오려고 한다. 그런 이제 심리가 많이 작용을 할 거기 때문에 7만8,000원에서 튕기면은 일단은 11에서 12까지 나온다고 반등이 나올 수 있다라고 보고 있고 11에서 12 위로 가는 거는 솔직히 좀 어렵다. 왜냐면 여기에 매물이 너무 많기 때문에. 그래서 여기까지 반등이 나오게 되면 어떻게 하자? 일단은 매도를 좀 많이 하자.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만약에 기대감이 아 실망감이 너무 세 가지고이 위에 200 저항선을 그냥 뚫어 버리는 거예요.
반등도 안 나오고 반등도 안 나오고 그냥 뚫어 버리게 되면 그다음 구간은 어디냐? 음. 그다음 이제 월봉으로 봐야 됩니다. 주봉으로는 다 깨졌으니까 월봉으로 보게 되면 월봉일 지지선이 대략 56,000원에서 57,000원이에요. 그렇죠? 그래서 일단은 여기까지도 내려가는 거를 좀 각오를 해야 되고 그럼 여러분들은 어떻게 좀 대응을 해야 되냐? 첫 번째로는 여기서 반등이 나와요. 그러면 여기까지 갈 수 있다라고 보고 일단은 전부 다 매도를 치는 겁니다. 뭐가 됐든. 근데 거기까지 반등이 안 나오고 또 그냥 지지를 깨버리고 내려와요. 그러면 아무것도 하지 마세요.
아무것도 하지 마시고 여기까지 기다리는 거예요. 월봉 100일 지지선까지. 그러면 여기서 어떻게 돼요? 여기서 일부 물을 태우는 거죠. 지금이 9만 원 구간이니까 57,000원 구간이면은 거의 어 50%가 더 밑으로 빠지는 거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절대 멘탈 털리지 마시고이 구간에서 물을 태우게 되면 평단가가 얼마에 맞춰져요? 10에서 10 10만 원 + 5만 원이니까 대략한 7만5,000원 정도 해서 평단가가 맞춰지는 거죠. 근데 제가 아까 위에서 뭐라고 했어요? 주봉 2011지지 구간 여기가 가격이 얼마다? 7만8,000원이다.
그러면 7만5,000원에 매수가를 잡아 놨고 평단가 낮춰 놨고 여기서 반등이 나온다라고 하면 월봉 지지에서 웬만하면 반등이 나와요. 어디까지 갈 수 있냐? 7만 8,000원. 어디까지? 주봉 200일 저항선 구간까지. 여기까지 또 반등이 나올 수 있으니까 우리는 월봉일 지지에서 평단가를 낮추고 7만5,원까지 만든 다음에 7만8,000원에서 나오는 전략 요것도 좀 생각을 해 볼 수 있다. 이렇게 좀 팩트론을 대응해 주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이 구간에서 여러분 매수하지 마세요. 아시겠죠? 여기서 어떻게 된다? 반등 나오는 거 보고 그냥 10일 10에서 나오면 되는 거고 여기 깨면은 어디서만 매수하는 거다?
여기서만 여기서만 매수해 가지고 평단가 낮추고 7만8,000원 올 때 매도 치는 거 요거 전략입니다.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시면 안 돼요. 아시겠죠? 그래서 팩트로는 이렇게 좀 대응을 해 주시면 될 거 같고 어 스마트 대포라는 기술 자체가 좋긴 해요. 왜냐면 한 달에 한 번만 주사를 맞으면 되는 거잖아요. 그리고 어 저번 주에 한미 약품이 비만약 새로 허가 받았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10%가 빠졌습니다. 지금 바이오심이 엉망이에요. 그렇죠? 사실 한미약품 같은 경우는 그 재료였으면 상한가 한 번은 갔었어야 되는 겁니다. 아무리 무거운 주식이라도 신약 승인이 났는데 그게 10% 빠지는 뉴스는 아니거든요.
그만큼 지금 시장 자체가 조금 이상하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께서도 지금이 시장을 정상적인 시장으로 바라보시면 안 돼요. 아시겠죠? 그래서 패트론 같은 경우는 기술력도 괜찮고 좋아요. 그리고 이게 앞으로 중장기적으로는 좀 더 확대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왜냐면 비만약은 계속 나올 거고 비만약에 대한 수요는 계속 올라갈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여러분들도 일단 너무 우울해하지 마시고 이렇게 좀 대응을 해 보자. 좀 봐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페트론까지 한번 맞춰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네. 펩트론의 경우에는 기계적으로 11만 원에서 12만 원까지 반등이 나올 수 있다라는 부분들 언급을 해 주셨는데요.
다만 이러한게 어 강한 상승 추세는 아니다라는 부분도 짚어 주셨고요. 만약에 하방으로 봤었을 때는 56,000원에서 7,000원 구간까지 내려오게 된다면 거기서 다시 한번 더 평단가 낮추는 전략도 이야기해 주셨으니까요. 이러한 같습니다. 그럼 저희는 다음 종목도 한번 체크해 보도록 할게요. 다음 종목은 네이버인데요. 전문가님, 지난번에 네이버 19만 원 아래로 내려오면 좀 정리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라고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사실 이번 주에 18만 원 선까지 좀 내려앉았거든요. 앞으로 좀 어떤 식으로 전략을 가져가야 될까요? 어, 만약에 그때 이제 잘 매도를 하셨으면은 상관이 없는데 아마 매도를 안 하신 분들도 많이 계실 것 같아요.
제 생각에. 그러면 일단 지금은 기다려야 됩니다. 아, 더 기다려야 될까요? 아, 기다려야 됩니다. 지금 기다려야 되고 제가 이제 말씀드린 가격대 구간에서 조금 매수를 하셔 가지고 평단가 낮추고어 나오는게 낫지 않나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네이버도 그렇고 여러분 카카오도 그렇고 지금 다 차트 모양이 비슷해요. 어, 장기 추세의 하단을 다 뚫고 내려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시게 되면 이거는 카카오예요. 카카오. 카카오가 2000년에 맨 처음에 뭘로 상장했어요? 사실 다음이었죠. 아, 다음으로 상장을 했다가 이제 카카오가 인수를 하게 되면서 카카오로 바뀌게 된 건데 2000년부터 2026년까지 이어진 하락 하단 채널을 한 번도 안 뚫었거든요.
단 한 번도 뚫은 적이 없습니다. 그러다가 어 이제 한 7월쯤이었죠. 7월 8월쯤에 한번이 하단을 뚫고 내려오기 시작을 했어요. 그럼 이거는 여러분 우리가 어 좀 다르게 보셔야 돼요. 아,이 하단 채널 줄었으니까 이제 뭐 다시 한번 또 반등이 나오겠구나 이게 아니라 어, 지금 26년 동안 같이 가던 채널을 하락으로 돌파를 했으니 이제 시장에서는이 카카오나 네이버를 조금 다른 시각에서 보기 시작을 했구나 이렇게 좀 봐 주시는게 더 맞을 것 같고 왜 그러냐라고 하면 우리가 그동안은 카카오는 카카오 톡이라는 아주 어, 앱이 있었고 또 이제 네이버 같은 경우는 검색 엔진이 있었잖아요.
지금 뭐가 나왔어요, 여러분? 이제 채찍가 나왔고 클로드가 나오고 뭐 이제 메타에서 뮤즈라는 개인 비서까지 나오게 되면서 어 검색 엔진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많이 좀 구조적으로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을 하는 구간입니다. 그리고 이제 네이버나데 어 단 카카오 쪽은 조금 그거에 대해서 미흡하게 좀 대응을 하고 있죠. 그러다 보니 시장에서는 이제 장기적으로 보게 되면 어 아무래도 이제는 조금씩 네이버나 카카오도 은퇴를 하는 시기가 오고 있구나라고 좀 보고 있는 거고 그러다 보니 주가가 같이 그렇게 따라가고 있는 거죠. 그래서네 일단 보시겠습니다.
그래서 카카오 같은 경우는 처음으로 이탈했다. 네이버도 똑같은 모습이다. 그래서 네이버도 이제 비슷한 시기에 파밍 채널을 어떻게 했다? 처음 리타했다. 네이버는 2009년에 상장을 했어요. 그리고 단 한 번도 깼 깨지 않았던 채널을 별다른 악재도 없이 한번 깼으니까 요것도 비슷한 시각으로 봐 주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그동안 올라갔던 타이밍을 보게 되면 이때는 다 뭐예요? 검색 엔지니어라든지 쇼핑이라든지 뭐 네이버 웹툰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한 번씩 나오게 되면서 주가 상승에 좀 캐탈리스트가 됐었는데 이제는 그런 캐탈리스트가 아직은 보이지 않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때를 우리는 네이버가 굉장히 좀 전성기였던 사람으로 치면 30대에서 50대 그렇죠. 이때가 어떻게 보면은 돈도 벌기 시작을 하고 이제 지위도 올라가고 그런 타이밍인 거고 요때를 보게 되면은 이때부터는 60대 이상 이후 이제 은퇴의시기 아 요거를 준비하는 시 시 시기다 이렇게 좀 주가로 봐 주시면 될 거 같고 그래서 일단 한번 보겠습니다. 어떻게 될지네 아까 말씀드렸죠 시대 변화에 좀 뒤쳐지는 중이다. 그래서 메타 같은 경우는 지금 굉장히 좀 세게 여러 가지 사업들을 버리고 있어요. 그래서 메타 뮤지라는게 생겼죠. 그렇죠? 그리고 메타에서 어 메타 글래스라고 해 가지고 안경을 쓰게 되면요.
안경에요. 어 이제 약간 가상 현실처럼 여러 가지지지 사항 같은게 나옵니다. 그래서 내가 뭔가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은 안경이 다 보여져요. 어 그런 이제 기술이 개발이 되는 시계 시대고 또 이제 다른 회사들은 어떻게 되고 있어요? 여러 가지 이제 뭐 AR 서비스라든가 에이전트를 내놓고 있는데 아직 다음 카카오 네이버는 그런 건 따로 없죠. 그런 것 때문에라도 조금 지금은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렇게 좀 봐 주시면 될 거 같고. 그래서 네이버는 보시게 되면 일단 200일 지지선이 월봉 200일 지지선이에요. 여기가 16에서 17만 원까지입니다.
지금은 아무것도 하지 마세요. 아시겠죠? 이쪽 구간까지 내려올 수 있겠구나라고 좀 생각을 해 놓으시고 그냥 기다리는 겁니다. 여기까지 내려올 때까지. 그리고 일단 추세 자체도 많이 하락을 하고 있잖아요. 그렇죠?이 이 추세를 조금 더 탄다라고 하면은 여기까지는 내려올 수 있습니다. 그럼 여기서 어떻게 된다? 일단 매수를 하는 거죠. 16만 원, 17만 원에서 매수를 하게 되면 여기서는 웬만하면 튀 오르고 어디까지? 빨간 선까지. 빨간 선이요. 대략 20에서 21만 원 구간입니다. 그러면 아, 여기까지는 좀 반등이 나올 수 있겠구나라고 하고 16, 17에서 뭐라는 거예요?
여전히 평단가 내리는 거죠. 매수를 해 가지고 평단가를 내리고 어디서 나오는 거? 20, 21만 원 구간에서 이렇게 나오는 거를 좀 생각을 해 주시면 될 거 같고 선만 딱 보고 할 순 없잖아요. 그렇죠? 매물대를 보게 돼도이 매물대 구간이 대략 19에서 20만 원 구간에 매물대 저항이 많이 몰려 있어요. 그렇죠? 보시면은 여기에서 계속 캔들이 비비고 있잖아요. 그렇죠? 이쪽 구간이 가격대가 얼마다? 19에서 20이고 20만 원이고이 빨간선 200항선 200 저항선도 가격대가 20에서 21만 원이니까 두 개의 가격대가 맞는 구간, 겹치는 구간은 얼마예요?
대략 20만 원 구간이죠. 그래서 여기까지 내려오게 되면 20만 원까지는 일단 반등 나온다. 이렇게 좀 봐 주시면 될 거 같고. 아, 전문가님 왜 그러면 20만 원까지 반등이 나온다고 생각을 하시나요라고 보면이 월봉 빨간선은 200지지선이라고 했죠. 그리고 여기는 월봉의 200지선이가 200봉인 거예요. 200월봉. 여기는 초장기 투자자들의 선인 겁니다. 그럼 여기서는 초장기 투자자들은 웬만하면 매수를 할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반등이 나온다라고 보는 거죠. 그리고이 반등세가 어디서 꺾인다? 매물대가 많이 쌓인이 구간. 20만 원 구간에서 꺾인다.
이렇게 보면 되는 겁니다. 아시겠죠? 그래서 요렇게 어 될 수 있다라고 좀 봐 주시면 될 거 같고. 요거는 이제 제가 만든 차트북이라고 하는 건데 이제 뭐 제가 항상 지지선 얘기 많이 하고 매물대 얘기 많이 하잖아요. 그런 것들을 좀 담아 놓은 책이라고 좀 봐 주시면 될 거 같아요. 대략 이제 기업 같은 경우는 한 1천000개 정도 있고 그것들의 어 지지선이나 아니면 저항선 같은 거를 좀 판단을 여러분들이 해 보시면서 혼자 매매를 좀 하실 수 있게 좀 도움을 많이 드린 책이니까 요것도 혹시나 관심 있으신 어 시청자분들이 계시면은 신청을 해 네이버까지 한번 맞춰 보도록
네. 지금 네이버와 카카오 같은 경우에는 차트가 굉장히 유사하다라는 부분들 짚어 주시면서 전체적인 장기 추세는 조금 꺾여 있다라는 부분도 언급을 해 주셨습니다. 16만 원에서 17만 원까지 내려올 수 있는 상황인데요. 이때까지 조금 기다렸다가 다시 한번 더 평단가 낮추는 전략들 그리고 20에서 21만 원까지 올라갔었을 때 다시 한번 더 매도하는 것도 기회다라는 부분들 언급해 주셨으니까요. 이러 부분들도 함께 이렇게 전략적으로 움직이는 방법들 궁금하신 분들 많으실 것 같습니다. 전문가님과 함께하는 방법 큰 화면으로 네. 저희는 이제 마지막 종목도 한번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LG 에너지 솔루션인데요. 이번에 LG 에너지 솔루션 3분기 기준 최대 매출 소식을 들려주면서 목요일장 기준 다시 한번 더 40만 원을 돌파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전문가님, 이제는 2차전지 가야 할 때가 된 거 같은데 또 40만 원까지 넘어서면서 어 이제 좀 갈까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하반기 좀 더 잘 갈 수 있을까요? 저는 하반기가 아니라 그래도 내년까지 그리고 내 후년까지도 어 저는 뭐 쪽 계속 수요가 들어온다라고 하면은 2차 전지 안에서도 좀 이제 갈리겠지만 그래도 LG 에너지 솔루션 삼성 SDI 이런 쪽들은 잘 갈거다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께서도 일단 2차전지 쪽 섹터가 그동안 많이 쉬었다가 좀 다시 반등이 나오는 모양이죠. 그렇죠. 그래서 그러면 우리는 2차전지 안에서 뭘 봐야 되냐라고 하면은 2차전지 여러분 뭐 있어요? 일단 소재 기업들 있고 그다음에 완성 배터리 업체들 있고 그리고 좀 많이 치중된 업체들도 있고 그러면이 안에서 뭘 봐야 되냐? 우리는 먼저 LG 에너지 솔루션이나 삼성 SDI 같은 완성 배터리 업체를 먼저 봐야 된다. 이렇게 좀 보고 있고 왜 그러냐라고 하면 사실 소재 쪽 기업들은요. 어 중국 기업들이 있기 때문에 좀 경쟁력이 많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사실 중국은 뭘 해요? 자원이 워낙 많으니까 2차전지 들어가는 안에 들어가는 소재가나 아니면은 뭐 재료 같은 거를 가격 덤핑을 시킬 수가 있어요.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 업체들이 어 중국을 가격으로 이기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소재 쪽보다는 완성 배터리를 보는게 더 맞다. 왜냐면 완성 배터리 쪽에서는 기술력이 많이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그쪽에서는 중국 업체를 이길 수 있는 여력이 충분하고 또 LG 에너지 솔루션이나 삼성 SDI 같은 경우는 뭐가 있어요? 뒷배가 있잖아요. 그렇죠? LG라는든 전주가 있고 삼성 SDI는 삼성 전자라는든 전주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좀 봐 주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그동안은 LG 에너지 솔루션이라든지 삼성 SDI라든지 뭐 때문에 갔어요? 전기차 때문에 한 번씩 가게 된 거죠. 그렇죠? 근데 전기차 수요 꺾인다. 이런 뉴스 나올 때마다 한 번씩 주가가 밑으로 내려갔고 그런데 이제는 뭐가 보이고 있어요? 이게 뭐예요? 이게 ESS라는 에너지 저장 장치 시스템이에요.이 에너지 저장 장치 시스템이 뭐냐 이렇게 물어보시면 이거는 그냥 건전지라고 보시면 돼요. 건전지인데 그냥 건전지를 컨테이너 박스 안에 넣어 놓고 계속 전기를 충전시키고 있는 그런 어떤 박스다. 저장 장치다. 이렇게 좀 봐 주시면 될 거 같고 이게 왜 필요하냐?
어 저희가 이제 또 얘기하지만 데이터 센터가 있잖아요. 그렇죠? 데이터 센터를 지금 계속 짓고 있는데 데이터 센터는 24시간 내내 돌아가야죠. 24시간 내내 돌아가야 되고 그러다 보니까 전기를 굉장히 많이 먹어요. 그러면 전기가 끊기면 어떻게 되겠어요? 데이터 센터가 갑자기 꺼지고 데이터 센터가 꺼지면은 여러분 잘 사용하고 있는 채 지피트라던가 아니면은 지록이라든가 이런게 갑자기 다운이 되겠죠. 그러면 어떻게 돼요? 그러면 저희가 어 잘 쓰고 있는데 최pt가 멈췄네 그러면 나 주록으로 옮겨 가야지. 이런 식으로 다른 사용자 이전이 나올 수 있으니 뭐 회사 측에서는 이제 AI 회사 측에서는 그런 걸 최대한 막기 위해서 이런 ESS들을 계속 옆에다가 때려받고 이걸로 전기를 안정적으로 24시간 공급시키는 거 어 그거를 이제 좀 봐 주시면 되는 거고 그래서 이s는 보통 전기를 어떤 방식으로 만든 전기를 저장을 시키냐라고 하면 풍력이랑 태양력이에요.
근데 태양력은 밤에는 전기 못 만들잖아요. 그렇죠? 그럼 여름 어 아침에 그리고 낮에 전기를 많이 만들어 놨다가 그걸 밤에 저장시키고 풍력 같은 경우는 어때요, 여러분? 풍력도 여전히 바람이 잘 부는 날에만 뭐가 돼요? 전기를 만들 수 있는 거죠. 바람이 안 부는 날은 뭘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으니까. 그렇죠? 그래서 바람이 많이 부는 날 전기를 저장을 시켜 놨다가 조금씩 필요할 때 꺼내 쓰는 거 그거를 해 주는 역할이 뭐다? 다 이렇게 봐 주시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이s에서 어 가장 잘하는 업체 뭐네 다섯 개를 이제 SP 글로벌이라고 해 가지고 SP 뭐죠, 여러분?
미국 지수 제공하는 업체죠. SMP 500. 그 SMP 500의 회사가 SMP 글로벌이라는 회사예요. 여기서 분류를 해 놨습니다. 티어 1이라고 해 가지고 에너지 저장 장치 시스템 공급자에서 제일 잘하는 회사는 어디다? LG 에너지 솔루션이다. 그 밑에 뭐 테슬라도 있고 한데 중요한 건 요런 거예요. 두 번째가 선그로 파워 시스템이고 뭐네 번째가 샤먼 이제 샤먼 히િ이라고 아는 이제 ESS 회사인데 샤먼은 딱 보면 뭐예요? 중국 회사죠. 그렇죠? 선그로우도 중국 회사란 말이에요. 미국 회사 입장에서 내가 제공 업체를 써야 되는데 중국 회사를 쓸 거냐, 미국 회사를 쓸 거냐, 한국 회사를 쓸 거냐 선택을 하게 되면 뭐 테슬라는 당연히 테슬라 거 쓰겠죠.
그렇죠? 이건 어쩔 수 없어요. 그러면 우리는 중국과 한국의 싸움인데 미국에서 당연히 어딜 쓸 거냐? 한국 쓰겠죠. 중국 못 씁니다. 지금 트럼프가 그렇게 눈에 불켜고 있는데 그렇죠? 그래서 일단 LG 에너지 솔루션은 어떻다? 어, 최선으로 봐야 된다. 지금 주가가 조금 꺾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어떻게 된다? 26년, 27년, 어, 28년까지 계속 잘 갈 수 있다라고 보고 계속 지속적으로 보는게 제일 중요하다. 그래서 2차전지 섹터가 2차 상승 시동 거는 중이에요. 그렇죠? 그래서 한번 이렇게 쫙 올라왔다가 또 많이 꺾였어요.
제가 여러분 아까 위에서 뭐 말씀드렸죠? 지수가 상승을 하다가 한번 꺾이면서 추세자들을 이탈을 확시킨다. 그리고 다시 올라간다. 말씀드렸죠? 어때요? 똑같죠? 그렇죠? 가요. 오, 이제 진짜 가나 보다 하고이 부근 보통 개인 투자분들은 이쪽 라인 마지막 상승 구간에서 한번 [목을 가다듬음] 1차 상승의 마지막 상승 구간에서 많이 매수를 하신단 말이에요. 그러다가 또 귀신같이 꺾이니까 요때 요때 많이 이탈을 하세요. 그렇죠? 아, 이제 끝났나 보다라고 생각을 하고. 근데 어때요? 이쪽 부근에서 다시 올라가고 있죠? 제가 얘기했던게 뭐예요?
아까 위에서 얘기했던게 한번 투자자들을 기대감 실 어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실망감으로 변화시키면서 이탈하는 구간이 올 거고 그 구간이 지나가면 다시 한번 상승이 온다라고 했고 다 비슷하게 움직이는 그렇죠. 그래서 한 번 더 2차 상승이 중장기적으로 가는 구간이 올 거다. 이렇게 좀 봐 주시면 될 거 같고 사실 뭐 에코프로 충격 때문에 한번 좀 세게 내린 것도 있지만 일때는 충격을 좀 많이 딛고 올라오고 있습니다. 네. 그래서 어 LG 에너지 솔루션 같은 경우는 제가 이제이 빨간선 여기 이제 2011 기준으로 월봉 지지선인데 아 [목을 가다듬음] 주봉입니다.
주봉 지지선인 저항선인데 어떻게 돼요? 여기 딱 맞고 내려왔죠. 피해침 한번 쐈죠. 그런데 보시면이 주봉이니까 이게 한 세네 달짜리 축척 구간이란 말이에요. 축척 한번 했고 주봉으로 일주일짜리가 200 저항선을 못 틀고 내려왔지만 돌파 시도는 했잖아요. 그렇죠? 돌파 시도는 했으니까 한 번 더 돌파 시도를 할 거라고 보는게 더 합리적인 의사 결정이죠. 그렇죠? 그래서 지금은 조금 빠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LG 에너지 솔루션 빠질 때마다 매수를 하는게 굉장히 좋다.요 200 저항선은 뚫습니다. 뚫를 거예요. 그리고 어디까지 갈 수 있다?이 박스권 구간 여기가 얼마예요?
47에서 49만 원이에요. 여기까지는 저는 무난하게 올라갈 수 있다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일단 여기까지 보고 우리가 1차 돌파시는 실패했지만 더 내려올 때마다 뭐 하자? 매수해 놓고이 분양 모아가자 이렇게 좀 봐 주시면 될 거 같고 그래서 지금 일단 한번 피해침이 나왔으니까 좀 쉬는 구간이 생기겠죠. 그런데 어 이제 같은 섹터 내에서 다른 종목 에코프로 BM을 보게 되면 에코프로 BM은 말아 올렸어요. 보시면 거의 비슷하게 움직이다가 에코프로 BM이 한번 좀 세게 내렸죠. 유증 때문에. 그리고 이제 다시 좀 반등을 하는 모양이고 LG 에너지 솔루션은 뭐 에코프로만큼은 안 내렸지만 그래도 좀 하락보 가져가다가 피해침이 나왔고 에코프로는 보시면 필레침이고 여기는 다시 말아 올렸고 그러면 일단은 에코프로가 어 조금 주는 움직임이 더 좋을 수 있겠구나라고 생각을 해 주시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에코프러 BM 같은 경우를 보게 되면 이게 주봉 기준으로 100일선이란 말이에요.이 초록색 선이 여기까지 위로 올라간다라고 하면은 여기가 대략 한 13에서 15만 원 정도 구간이거든요. 그래서 여기까지를 한번 더 돌파 시도하러 올라갈 수 있다. 이렇게 좀 봐 LG 에너지 솔루션은 한번 피해침이 나왔으니 조금 쉬어가는 구간이고 수납매가 나온다라고 하면은 다음 주는 에코프로 BM이라든지 아니면 코스닥 쪽에 2차전지 소재주 이런 쪽들이 좀 더 움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에코프로 BM은 그 아 그럼 전문관 LG 에너지 솔루션 어수 사면 되나요라고 하면은 이렇게 딱 선을 그어 놓고 얘가 한 34에서 한 35만 원 정도 될 거예요.
뭐 이쪽 구간에 오게 되면은 조금 매수를 하는게 좋다 이렇게 좀 봐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2차 전지까지 맞춰 봤고 다음 주 장은 저는 좀 더 안정적인 장이 될 거라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께서도 어 주말 잘 보내시고 어 2차전지까지 좀 맞춰 보도록 네. 네. 2차전지 같은 경우에는 올 하반기를 넘어서 내년 상반기까지 오음새가 유지가 될 수 있다라는 부분을 함께 짚어 주셨고요. 그중에서도이 소재보다는 셀사들 위주로 한번 더 보는 전략이 조금은 더 좋겠다라는 부분들 짚어 주셨으니까요. 이러한 부분들도 함께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송교 전문가님 같은 경우에는 매주 일요일 오후 7시에 무료 공개 방송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여기서 더 많은 팁 받아가시면 될 거 같습니다. 이렇게 저희가 준비한 시간은 여기까지입니다. 참고로 본 방송에서 제공하는 정보는 투자 판단을 위한 조언일뿐 주식의 가치와 상승 하락은 보장하지 않습니다. 저희는 다음 시간에 더욱 더 알차고 풍부한 소식으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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