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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상반기까지는 저는 계속해서 주가는 좋을 거라고 봐요 상승 사이클하고 맞물려서 지금 진행되는 트렌드가 AI 혁명이거든요. 그 다음에 확장이 되면 어디를 봐야 될까 형부 반갑습니다. 오늘은 it의 신 이영석 대표님 모셨습니다. 반갑습니다네 안녕하십니까 또 오랜만에 와주셨는데 최근에 워낙 IT 관련 종목들이 많이 바쁘실 것 같아요. 바빠도 부자tv에서 불러주시면 언제든 준비되어 있습니다. 너무나 감사드리고 오늘도 사실 it가 또 강하기 때문에 보다 더 새롭게 우리가 나눌 만한 얘기가 더 많아질 것 같습니다. 우선은 최근에 또 반도체 얘기를 붙어 말할 수가 없겠는데 반도체가 생각보다 너무 강해요네 이게 저희가 그때 당시 이제 함께 했을 때가 삼성전자제 감산 정책 발표 이후로 그때 이제 대표님께서도 어제는 진짜 바닥을 잡은 것 같다라고 얘기해 주신 다음에 저도 이제 좀 반도체 눌리면 사야지라고 마음을 먹고 있었는데 안 눌려요 원래 기다리는 조정은 안 오죠.
진짜이 반도체에 대한 삼성전자 감산 정책이 반도체 업황의 회복에 큰 영향을 주고 있으면서 이게 주가에도 그대로 반영이 되고 있는 것인지 일단 이게 좀 궁금하거든요. 일단 이제 진바닥이 지나가는 구간이라고 봐야 되거든요. 다시 한번 받아 그 이야기를 말씀드리면 보통 쌍바닥을 그리고 올라가잖아요. 앞바닥은 공급단에서 나옵니다. 그게 작년 가을에 감사한 이제 마이크론하고 키오시아 뭐 sk하이닉스가 케팩트 투자 줄이고 이제 감산 발표하면서 주가가 한번 반응을 했었고요 그러면서 이제 삼성이 계속해서 우리는 감사는 안 한다라고 버텼잖아요. 그러면서 이제 앞바닥이 약간 좀 지저분하게 하다가 이제 결국 삼성이 이제 최근에 실적 발표 이후에 감사는 25%까지 하겠다라고 해서 여기 이제 앞바다 하고 뒷바닥이 약간 중첩되면서 좀 더 사이클이 길어질 수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결국은 뒷바닥이 지나가는 구간이 지금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그럼 뒷바닥은 뭐냐 결국 수요에서 나오는 거거든요.
앞바닥은 공급 뒷바닥은 수요인데 이제 수요가 올라오는 걸 어떻게 봐야 되냐 결국 메모리 반도체는 재고가 어떻게 되는지 봐야 돼요 그래서 그동안 시장이 깔려있던 재고들이 이제 소진이 되면서 제거가 줄고 이제 그러면 제일 먼저 스팟 가격부터 튀거든요. 이제 스파크 가격이 뭐냐면 반도체 메모리 반도체 시장은 95%가 고정거래 가격이에요. 그러니까 뭐 아마존이나 구글이나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데서 그냥 그 계약해 놓고 사는 가격이죠. 근데 5%의 가격이 뭐 대만을 중심으로 약간 그 용산에 이제 그 용팔이 형들이 파는 가격처럼 스팟 가격이라는게 있어요.
그게 이제 d램 익스체인지라는 데서 이제 요거를 정기적으로 이제 공개를 해주거든요. 그 가격이 선행지표예요. 그래서 스팟 가격이 움직이고 나서 보통 한두 달 있다가 고정 거래 가격이 움직이는데 지금 지금 수출 데이터들을 보면 그 yoy 전년 대비해서든 굉장히 안 좋죠. 그리고 전 분기 대비해서도 굉장히 안 좋은데 전달 대비해서는 올라가고 있어요. 그래서 최근에 낸드가 제일 먼저 반응을 했고요 낸드가 제일 먼저 받는 걸 세게 올랐고 이제 대련도 올라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고정 가격보다 스팟 가격이 먼저 그걸 보고 주가는 움직이죠. 아니 그렇지 않아도 제가 최근에 봤을 때 5월 발표됐었던 d램 가격은 여전히 하락세라고 하는데 그 말인즉슨 반도체 업황이 아직도 안 좋은 거 같은데 왜 이렇게까지 계속 올라가지 싶었거든요.
그게 이제 스팟 가격에 대한 원인이 있었고 맞습니다. 스파 가격이 이제 재고가 잠길 것 같으니까 이제 먼저 움직이는 거죠. 그리고 감산을 들어간다 그러면 이렇게 웨이퍼 투입을 줄이는 거잖아요. 이제 삼성이 2분기에 이제 공식적인 감상을 선언했으며 2분기부터 만약에 웨이퍼 투입을 줄인다 그러면이 효과가 나타나려면 딱 3개월이 걸리거든요. 왜냐면 웨이퍼를 딱 넣고 이게 칩으로 나오는 데까지 딱 3개월이 걸려요 보통 시스템 반도체는 4 5개월 걸리고요 메모리는 한 3개월 걸리는데 그러면 지금부터 감사하는 들어가 효과는 하반기부터 나타나잖아요.
그러니까 그 하반기를 보고 미리 주가나 이런 스파 가격은 반영을 해 버리는 거죠. 선반장 하는 거죠. 사실 많은 분들께서 반도체가 빠르면 하반기 뭐 아니면은 내년부터는 이렇게 좋아질 거야 라고들 기대를 많이 하셨는데 이게 어느 정도는 지금 주가 이미 선반형 되고 있는 부분이잖아요. 맞습니다. 제가 그때 말씀드린게 빠르면 2분기 말 늦어도 이제 3분기에는 바닥 잡고 올라갈 거라고 생각했는데 2분기 말에 6월부터 올라간 거죠. 그럼 여기서 이제 많은 분들이 또 궁금해 하시는게 어 그러면은 이대로 계속 상승추세를 이어가는 것인지 아니면 혹시라도 세 번째 바닥이 다시 잡히는 것인지 조금 그래도 나름대로의 조정이 기회를 줄 것인지 좀 궁금해 하시더라구요 일단 사이클 상으로 보면 상승 사이클로 들어간 거는 맞아요.
주가를 보면 상승 싸이클로 들어갔는데 계속해서 오르기만 하는 주 없잖아요. 근데 그 와중에 이제 돌뿌리도 있고 턱도 있고 이렇게 조금씩 조정을 받는 건데 앞으로 그런 조정은 있을 수도 있어요. 그리고 최근에 또 급하게 올랐던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약간의 기간 조정은 있을 수도 있는데 이게 장기적으로는 이제는 내년 상반기까지는 저는 계속해서 주가는 좋을 거라고 봐요 반도체를 놓고 보면 왜 그러냐면 하반기부터는 내년 업황을 땡겨요 근데 내년 업황은 반도체가 되게 좋을 것 같거든요. 되게 좋을 수밖에 없고요 그리고 이제 내년도 상반기는 내년 하반기 걸 또 땡겨서 반영하겠죠.
근데 내후년은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내년 하반기가 좀 저는 그래서 지금 반도체 투자하시는 분들은 올 하반기하고 내년 상반기에 열심히 수익을 내야 돼요 내년에 반도체 업황이 좋아질 만한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일단은 공급이 너무 훼손이 됐고요 공급이 훼손됐다는 거는 수요가 지금처럼 계속 유지될 거라고 생각하잖아요. 사람들은 근데 수요라는 거는 결국 올라오는 거고 최근에 보면 멀티치 패키징이라는 그 수출 데이터가 좋아지고 있거든요. 멀티칩 패키징이 어디서 있냐면 중국 저가 스마트폰을 쓰는 거예요. 그게 이제 d램하고 낸드플래시를 이제 패키징을 같이 해서 이제 파는 건데 그게 이제 심텍 같은 회사들이 주로 많이 파는 건데요 거기 데이터가 되게 좋게 나와요 그 말인즉슨 하반기부터 중국 스마트폰 어떤 수요가 꽤 살아난다는 거죠.
그러니까 메모리 수요를 놓고 보면 전체 d램에서 수요의 한 42% 정도가 딜에 서버 쪽이고요 그리고 스마트폰 쪽이 30% 초중반 정도예요. 원래는 한 40% 넘었는데 최근에는 이제 여기에 좀 많이 안 좋으니까 그런 상황이고 PC 쪽이 한 10에서 15% 왔다 갔다 하거든요. 근데 지금 뭐 서버쪽은 사실 그 AI 쪽이나 고성능 쪽 hpc 쪽은 굉장히 수요가 좋아요. 워낙 지금 GPT 관련해서 투자가 활발하기 때문에 서버쪽은 뭐 그런 상황이었고 제일 걱정하던게 결국 스마트폰 수요가 안 살아날거다라는 거였잖아요네 그게 제 걱정하고 있었는데 결국 이제 중국 쪽이 하반기부터 올라오는 일단은 중국이 하반기부터 올라오는 첫 번째 시그널은 mlcc 가격이 반등한 거였어요.
그러니까 mlcc 쪽이 중국 내에서 삼성전기 내서 가격이 반등하기 시작했던게 첫 번째 시그널이었고 이번에는 mcp가 멀티칩 패키징에서 확인이 된 거죠. 메모리 사이클은요 정말 냉탕 온탕은 확확 바뀌거든요. 하반기부터는 쇼트지 이야기 나올 거예요. 아 벌써요 왜냐면 이게 공급 과잉이나 공급 부족이 엄청나게 많은 분량으로 움직이는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수요의 1 2%만 부족해도 쇼트직을 오고요 수요보다 1 2%만 많아도 공급 과잉인거에요. 메모리는 그런데 1 2%의 어떤 그 수요 공급으로 인해서 가격은 3 40% 움직여 버리거든요. 그래서 하반기부터 아마 3분기부터는 쇼트지가 날 가능성이 높아요.
물론 부자tv의 이렇게 구독하시는 분들은 안 그런데 이게 대부분 개인투자자들이 약간 그렇게 생각하세요. 그러니까 이걸 너무 그렇게 생각하시면 투자를 하실 수가 없죠. 이게 또 그만큼 사이클도 빠르게 이루어지고 빠르다 보니까 이게 좋아졌다라고 느낄 때쯤은 이미 또 단기적인 고점이 높다 보니 많은 분들이 또 그렇게 생각하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제 항상 이야기하는게 타이밍을 왜 잡으려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저나 그렇고 우리 대표님도 그렇고 사실 또 우리는 타이밍 잡으려고 안 하잖아요. 그래서 분할 매수 부달 매도를 하는 건데 우리가 주식 시장이 경험도 별로 없으신 분들이 항상 나는 타이밍 맞출 수 있어요.
이렇게 생각하면서 왕창 샀다가 왕창 물리고 왕창 팔았다가 또 그러면 반등은 이런 것들을 많이 겪잖아요. 그러니까 그게 뭐 우리가 뭐 엄청난 방법이라고 이야기해 주는게 아니라 항상 주식을 매수 매도할 때는 분할 매수 분할 매도가 그래서 중요한 거예요. 사실 그이 종목을 포트폴리오를 잘 꾸리는 것도 리스크를 분산하는 건데 이게 주식 매매 시점을 분산하는 것도 굉장히 리스크 관리라고 보거든요. 근데 대부분 잘 안 하시더라고요 그럼 대표님이 또 궁금한게 일단은 우리가 지금 공급 단에서 한 차례 바닥이 잡혔고 수요단에서의 이제 바닥을 잡고 올라가고 있는 시점이라고 볼 수가 있겠는데 그러면은이 수요가 보다 빨리 회복이 되는 측면부터 주가가 좀 더 빨리 움직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면은 지금 스마트폰 외에 특별히 또 수요가 살아나고 있는 분야가 있을지 이게 좀 궁금해요. 이게 상승 사이클에 투자하는 법을 제가 말씀드렸는지 모르겠는데 제일 먼저 장비가 움직인다고 그랬어요. 장비가 이익 레버리지의 효과가 제일 크기 때문에 상승 사이클로 돌아갈 때는 장비주들이 제일 먼저 움직이고 실제로 연초대 입에서 장비주들 주요 장비주들이 70% 이상 올랐어요. 한미반도체 같은 경우는 거의 두세 배가 올랐죠. 장비주의가 제일 세게 올라요 그다음에 연초 대회에서 그 다음에 많이 오른게 동진쎄미켐이나 솔브레인 뭐 이런 케미칼류들이 뭐 많이 오르고요 이제 소재주 뭐 프리커서 쪽이나 이런 쪽 그리고 제일 덜 오른게 지금 부품이거든요.
그래서 PCB 쪽이나 지금 뭐 그 공정 소모품들 있잖아요. 파츠 뭐 이런 쪽에 아직까지 덜 오르는 거거든요. 근데 최근에 그런 것들이 조금씩 조금씩 움직이잖아요. 그런 것들 감안해서 좀 이제 봐도 되고요 그동안에 뭔가이 그이 상승 사이클하고 맞물려서 지금 진행되는 트렌드가 AI 혁명이거든요. 그래서 가장 세게 올랐던 부분들이 최근에는 엔비디아 관련주들이 제일 세게 올랐어요. 그래서 엔비디아 관련주들이 많이 올랐고 그로 인해서 sk하이닉스가 50%가 올랐죠. 저점 대비해서 그리고 한미반도체가 또 두세 배가 올랐고 그 다음에 이제 확장되는게 어 그러면 엔비디아 관련주 별로 없어요.
그러니까 확장되는게 d램 쪽이었죠. 그래서 hbm 쪽 먼저 보다가 이제 DDR 5 관련주들을 보기 시작한 거죠. 자 그 다음에 확장이 되면 어디를 봐야 될까 결국은 스토리지 쪽이라고 봐요 그래서 SSD 있죠.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버 최근에 뭐 조금 움직이긴 했지만 네오 세미나 뭐 그 저기 엑시콘 같은 그런 회사들이 또 움직이는 거고 그럼 거기서 좀 더 확장이 되면 관련 인프라 쪽에서 누가 수혜를 보지 그러면 IDC 인터넷 데이터 센터 쪽에 아니면 인터넷 익스체인지 해외에서 데이터를 땡겨 오니까 이게 지연이 있잖아요. 이런 것들을 줄여주는 솔루션을 가지고 있는 회사들이 kinx 같은 회사들이 또 주목을 받은 거죠.
계속 이런 식으로 확장이 되는 거예요. 지금은 일단은 엔비디아 관련주들이 움직이는데 이게 결국 빅테크들의 전반적인 흐름으로 이제 확장이 될 수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 AI 서버에 들어가는 반도체가 뭐냐 뭐냐 계속 꼬리를 물면서 일단은 그런 쪽으로 지금은 이제 수급이 많이 쏠리는 측면들이 있고요 그리고 이제 보면 그러면 왜 엔비디아가 이번에 대박이 났냐라고 생각을 하면요 ai의 트렌드가 휙휙 바뀌어요. 우리가 지금 보고 있는 ai의 어떤 그 딥 러닝이라는 기술이거든요. 딥러닝이란 기술이 2010년대 초반만 해도 굉장히 많이 나온 기술이었어요.
근데이 기술이 어느 순간 막 특이점을 넘어가더니 다른 기술들을 대표적인 기술이 됐고 그리고 지금 우리가 gpt라고 하는 거는 트랜스포머 모델이라는 거거든요. 이걸 뭐 어떤 건지는 다 알 필요는 없어요. 데이터들이 들어오면 순차적으로 이렇게 해석하던 것을 이제 맥락이라는 것을 그 어떤 캐치하기 시작한게 트랜스포머 모델인데 트랜스폼 모델을 누가 준비를 했겠어요. 2017년에 이게 구글이 처음으로 논문에 내놓은 거고 갑자기 GPT 기반으로 가지 아무도 몰랐어요. 작년 말만 해도 그러면 준비가 안 됐을 때 갑자기 갖다 써야 되니까 준비된 칩이 GPU 밖에 없는 거죠.
그러니까 다들 급하게 gpu를 쓰는 거고 그 전에 개발하는 어떤 npu는요 그거 AI 칩들은 트랜스포머에 안 맞아요. 트랜스포머에 안 맞는 거예요. 그러니까 gpu를 써야 되는 거고 그러면 또이 GPT 기반으로 해서 또 npu를 개발하겠죠. 이런 것들이 이제 그 지금은 데이터 학습적으로 다 ai들이 가고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은 빅테크 업체들이 너나 뭐 할 거 없이 엔비디아 gpu를 누가 많이 가지고 있는지가 제일 그게 중요한 거예요. 경쟁에서 왜냐하면 그걸 많이 가지고 있어야 데이터 학습을 많이 할 수 있거든요. 그럼 데이터 학습을 많이 하고 나서는 결국은 이걸 가지고 추론을 할 수 있고 이걸 가지고 서비스를 붙이는 거거든요.
그럴 때가 되면 결국 또 npu의 시대가 올 거예요. 그러면 사실은 지금은 엔비디아가 주도하는 GPU 기반의 어떤 AI 칩이 맨스트롬이기 때문에 메모리가 사실은 좀 마이너예요. 왜냐면 엔비디아가 좀 삭한 짓을 하고 있거든요. 어떤 짓을 하고 있냐면 뭐 서버가 보통 일반적인 서버 한 대가 한 7,500불 정도예요. 근데 엔비디아 A100 같은 칩 그런 것들을 가지고 서버를 만들면 그게 a100은 7라노 공정이거든요. tsmc 요게 한 12만 불 정도예요. 12만 불하고 그리고 h100이라는 최고 성능 칩을 사나노 공정인데 이게 한 24만 불 하거든요.
근데 여기에 원가에 80%가 gp이거든요. 이걸 딱 닫아 놓고 우리 GPU 가지고 성능 체험해 이런 거거든요. 그런데 데이터마이닝은 어쩔 수 없어요. 이게 준비된 칩들이 없어요. 지금 사실 구글의 tpu 정도밖에 없는 거니까 그러면 결국 추론적으로 갈 때는 다들 또 빅텍 업체들이 자체 설계를 준비하겠죠. 그러면 그때는 메모리를 왕창 왕창 밀어 넣을 거예요. 왜냐면 사실 데이터 학습하는데도 트랜스포머 모델은 메모리가 많을수록 좋은 건데요 엔비디아가 지들이 독점이니까 일부러 적게 적게 해서 GPU 비싸게 파는 거거든요. 그래서 시간만 기다리면 이제 메모리에 또 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게 한 2년 정도 남았다고 봅니다. 근데 아직까지는 비교적 메모리에 대한 수의 강도는 좀 덜하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hbm 밖에 못 먹는 거죠. 그러니까 그 GPU 한 개당 이제 hbm이 40기가바이트나 80기가바이트가 붙거든요. 근데 사실은 그것만 필요해서 gpu가 요걸 채택하는게 아니에요. 엔비디아는 하이닉스가 주는게 이거밖에 없어서 이것밖에 못 쓰는 거야라고 하지만 사실 메모리는 많을수록 좋거든요. 그래서 보면 모델 할 때는 근데 그 hpm을 지금 전 세계에서 하이닉스가 가장 독점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엔비디아 gpu용 그 hbm은 sk하이닉스 hbm3라는 걸 이제 기본적으로 납품하고 있고 이거를 만드는 이제 본딩 장비가 한미반도체가 독점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그런지 최근에 삼성전자에 비해서 하이닉스의 주가 상승 흐름이 좀 더 강하더라고요 그게 엔비디아 소외였던 거예요. 그럼 이수의 강도는 그래도 한 1 2년 정도까지는 그래도 기대를 해봄직하다라는 거네요. 일단 뭐 대형주는 사실은 이제 재료가 부담스러운 수준까지 왔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확장이 되는 거예요. 그럼 이거 어느 정도 올랐습니까 요거하고 또 조금 뭐 간접적으로 수혜를 보는게 어디 있지라고 보는게 이제 ddr5하고 아까 이야기한 SSD 있죠. 인프라 이런 쪽까지 보는 거죠. 사실 진짜 말씀하셨다시피 불과 작년까지만 하더라도 저도 AI 공부할 때 이제는 gpu에서 mpu의 시대가 옵니다.
그러면서 많은 기업들이이 mpu의 개발에 엄청나게 총력을 다하고 또 그와 관련된 기업들을 투자자분들도 되게 선호하셨고 했는데 아 이게 트랜스포머 시대가 채취 비트를 열리면서 완전히 또 다시 gpu가 부각받는 시대를 그러니까 사실은 그 전까지만 해도 ai라는게 뭐 rnn이나 CNN 기반으로 해서 이제 그런 했기 때문에 npu가 메모리를 그냥 SM 있잖아요. 캐시 메모리만 붙여놨지 d램에서 이렇게 땡겨다 쓰는 구조는 별로 없었어요. 그런데 트랜스포머 모델은 기본적으로 d램에서 많이 땡 최근에 이제 엔비디아가 공개한 것도 d램을 다 공유해서 쓸 수 있도록 그런 뭐 그런 컨셉들도 막 내놓기도 하고 그만큼 기름이 중요하긴 해요.
그래서 혹시 npu와 관련된 기업들 중에 좀 앞서 나가고 있는 기업들은 없나요. 사실은 뭐 npu 중에서 제일 잘하는 건 구글이 tpu죠. 텐서플로우 프로세스 유닛이인데 사실 국내에서 그런 쪽을 하는 회사는 비상장이에요. 리벨리온이라는 회사가 있고 그리고 사피온 그리고 뭐 그런 회사들이 있죠. 필요사 AI 개 정도가 제일 쓸만한 거 같습니다. 그래서 계속적으로 사실 저도 되게 관심이 가는 회사들이긴 한데 이게 아무래도 비상장 회사다 보니까 그래서 그러면 이제 여기 지분을 가지고 있는 살을 봐야죠. 예를 들면 SV 인베스트먼트나 그건 또 너무 간접적인 투자라서 그런데 이게 이쪽으로 막 수급이 쏠리면 결국 말도 안 되는데 그런 종목들도 영향을 받긴 해요. 아직은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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