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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김이 있는시기 그니까 2025년 돼 버린 거예요. 움직이지 않은 비트코인 지갑에서 비트코인이 이동을 하는 거죠. 즉 매도를 하기 위해서 이동했다고 볼 수 있잖아요. 과거에는 2, 3년 정도 되는 물량들이 이제 손바임이 되면서 시장을 하락을 전환됐는데 이번이 유독 많았다. 유독 많았던 이유는 고대 고래들이 아마 지금 10만 불이라고 하는이 시점을 뭔가 이제 기다리다가 이제 좀 팔자. 어, 빠져나가자. 이런 좀 시를 봤을 수도 있고요. 또는 이번이 과거와는 다르게 ETF가 또 들어오면서 유동성이 엄청 많아졌어요. 오늘은 비트 세이빙의 이장호 대표님을 모시고 비트코인과 암호화폐에 관한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 대표님. 네, 대표님 비트코인이 가격이 85만 5천까지요. 또 최근에 하락했다가 9만 사이를 왔다 갔다 하고 있습니다. 공포 탐욕 지수도 여전히 공포고 좀처럼 반등의 기미가 안 보이는 거 같은데요.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최근 수장이 보면은 연말이잖아요.요 표 하나로 우리 비트코인 시장의 어떤 분위기들을 좀 볼 수 있는 거 같아요. 비트코인이 전년 대비해서 1년 전 대비해서 한 17% 빠졌더라고요. 연초 대비해서는 저거보다 적긴 한데 다른 자산도 같이 빠졌으면 위축감이 적긴 한데 다른 자산을 비교를 해 봤거든요.
최근 1년 금이 63% 올랐고요. 은이 두 배 올랐어요. 어, 은이도 하나 아니고 나스닥도 한 13% 올랐고 나스닥 100 이제 SP 500도 한 12% 정도 올라고 다른 자산들 대비해서 비트코인의 퍼포먼스 되게 안 좋잖아요. 그런 부분에서 시장이 되게 위축이 되고이 시기가 또 뭐랑 또 맞물렸냐면 우리가 반강사에 끝났다. 연약 없다. 4년 사이클 뭐 그 시기하고도 좀 맞물려 가지고 좀 하락이 되다 보니까 진짜 반감기 4년 사이클이 종료가 아니라 뭔가 이어지는 거 아니야? 이게 잠깐 조정이 아니라 내년까지 이어지는 하락의 시작이 아니야.
우려들이 시장이 많이 있다 보니까 더 위축이 되는 거 같다.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최근에 좀 그렇죠. 그렇군요. 요즘에 보면은 온체인 데이터 분석가들 사이에서도 갈리더라고요. 기술적 분석가들도 마찬가지고. 상승 사이클 끝나서 과거처럼 이제 하락 1년 동안 나오는데 그래서 뭐 다시 8만 터치하고 7만 가고 심지어 5만까지도 막 피터 브란트 같은 경우는 5만까지도 막 얘기하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교수님은 혹시 최악의 시나리오를 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저는 그 5만까지 가능성 되게 되게 낫다고 봐요. 그러니까 지금 구조에서 되게 강력한 하방은 7만 불인 거.
그러니까 지금 예를 들어서 뭐 추가적인 악재가 나오더라도 빠질 수 있는 최대 크기 한 7만 불. 근데 7만 불이 결국은 지난번 그 사이클에서 고점이었잖아요. 67만 7,불. 그래서 그지 되게 강력한 그 지점이라서 그게 사실 이제 8만 불이 악재가 나와서 하락을 하더라도 7만 불대로 빠지면 매수 수요가 엄청 나올 거라는 생각이 좀 들고요. 그래서 고지점 1차고요. 5만 불은 뭐 생각해 볼 수 있는 지점이긴 하죠. 왜냐면 예전에도 만약 지난 10월 10일이 이번 사이클 고점이었다라고 치면 12 2만 불이 이전 사이클 보더라도 한 거기서부터 한 70% 하락을 했었으니까 5만 불, 4만 불 나오는 거는 뭐 단순하게 생각은 해 볼 수 있긴 하지만 그 지점이 이제 가격이 오더라도 그건 오는게 아니라 뭐 확정 진짜 너무 큰 악재가 있어서 빔처럼 한번 찍고 오는 거는 있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안착을 하는 거는 그냥 7만 불 정도인 거 같고요.
근데 사실 7만 불만 7만 불만 되더라도 심리적으로 엄청 안 좋을 거예요. 그래서 그 정도 수준이 하락을 하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락을 했을 때 몇 % 정도 더 하락을 하냐 그리고 상승을 했을 때 얼만큼까지 열려 있냐 두 가지를 비교해서 지금의 어떤 투자 시기를 또 결정하기도 하잖아요. 그런 면에서는 뭐 지금의 시기는 확률적으로 봤을 때도 채로 진입하기에는 괜찮은 시기인 거 같다라도 생각 들긴 합니다. 7만 불 정도면 원하로는 한 1억 정도 되겠네요. 원하로도 상징적인 가격이긴 하죠. 그렇군요. 우리 가격은요. 우리가 여기 보면 1년 단위로 나오긴 했지만 처음에 너무 하락한 걸 찍고 가니까이 분위기가 좀 그럴 수 있는데 좀 심리자 안정을 좀 찾을 필요가 있는게 요거 요거 보시면 결국은 큰 수익은 단기적인 그 리스크를 감수할 때 장기적으로 이제 큰 수익을 거둘 수 있을 텐데요.
1년이요 방금 얘기했고 성과 1년 성과하거든요. 근데 우리가 이제 뭐 2년 3년 4년 이제 장기 투자의 관점에서 여기 연평균 성장률이에요. 전평균 성장률 관점으로 보면 사실 비트코인은 괜찮죠. 압도적으로. 그래서 그런 관점을 좀 가지는게 중요할 것 같다. 그래서 올해 같은 경우는 2025년도 같은 경우는 정립식 투자자들은 너무 좋은 한해였다고 저 생각을 해요. 빠지는 기간 동안 조정을 받았잖아. 1년 동안 어떻게 보면 연초 대비해서도 10% 떨어져 있으니까 계속 모을 수 있었던 시기니까. 그래서또 막상 시가 지나서 뭐 내년이나 오르고 갑자기 좋은 호재가 나타나 오르고 하면 또 좁아심 엄청 생기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모을 수 있는 시기가 되게 좋은 시기다. 이렇게 조금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교수님께서는 그 요즘에 뭐 탈 패턴 이런 얘기 많이 나오는데요. 만약에 패턴대로 가면은 한 1년 정도 하락이 나오는 거잖아요. 패턴으로. 그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패턴 탈 패턴. 그게 내년이 되게 중요한 식이잖아요. 그 지금까지는 패턴들어 왔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한 10월부터 조정을 받았으니까. 원래 기존 사이클 패턴대로 하면 고식이긴 하니까요. 물론 덜 올랐지만 내년까지도 계속 하락이 나오면 이제 패턴대로 간다라고 보는 거고 내년에 하락이 안 되고 가격이 오르거나 어 방어를 하면 패턴이 깨졌다고 볼 수 있잖아요.
근데 저는 후자에 배팅을 해보고 싶어요. 그게 더 맞을 것 같은데 우리가 과거에 4년 사이클이 있지만 아마 아시겠지만 구대표님도 이게 유동성 사이클하고도 일치했거든요. 이제 과거의 폭등과 폭락은 유동성이 굉장히 풀렸을 때 통화량이 굉장히 많이 풀렸을 때 올랐고 통화량이 긴축이 들어갈 때 떨어지는 사이클 맞아 떨어졌는데 이번 사이클이 그게 딱 달아 다른 첫회가 되는 거예요. 사이클에서 내년은 긴축이었던 해거든요. 2018년도 2022년도 그렇잖아요. 근데 2026년도는 긴축이 아니라 통화 완화가 되는 시기를 맞아 떨어지는 거니까 저는 거기서는 상관성은 유동성이랑 비트코인은 더 가깝다라고 좀 생각을 하는 거거든요.
그 관점을 요걸 보면 좀 정리를 해 봤는데 아마 그런 궁금증이 많이 있을 거예요. 2025년도도 작년에 전망을 할 때요. 금리 인하 기조고 굉장히 시장에 돈이 많이 풀릴 것이고 자산 시장은 굉장히 좋을 거다라고 2024년도 말에 또 2025년도 초에 굉장히 많이 전망도 했잖아요. 게다가 뭐 미국이이 비트코인 시장이나 여기에 되게 규제 완화부터 해서 적극적으로 가니까. 근데 결과로 뚜껑 열어봤더니 2025년도 말이 됐더니 마이너스인 거예요. 왜 그렇게 됐나를 한번 좀 복귀를 해 볼 필요는 있을 것 같아요. 유동성 사이클 자체는 전망이 맞았다.
금리가 인하했고 돈이 많이 풀렸고 뭐 12월 달에 양적 긴축도 종료했고 그랬기 때문에 SMP 500이나 뭐 다른 자산들의 가격은 많이 상승을 했잖아요. 그리고 세계 정세도 지정학적 이슈 어떤 불확실성이 증가하다 보니까 금 가격도 많이 올랐어요. 그러면 이제 그런 이유만으로는 비트코인도 같이가 줘야 되거든요. 근데 비트코인 성가 되게 안 좋았잖아요. 고점대 30%. 저는 그게 여기 이제 그래프로 딱 나타나 비트코인만 안 좋았어요. 비트코인만. 야, 정말 슬픈 현실인데 저거를 아마 예측은 많이 못 했을 것 같아요.들이 저는 한 두 가지 정도가 있었던 거 같아.
비트코인 내에서만 있었던 이유. 그 첫 번째가 10만 불이 넘어서고 그 지점에서의 고래 물량 고대 고대 고래 물량들의 어떤 매도가 꽤 많이 있었거든요. 그거를 뭐 긍정적으로는 손바김이 있는시기 그니까 2025년에 돼 버린 거예요. 그게 고대 고려라고 하면 5년이나 7년 이상 움직이지 않은 비트코인 지갑에서 비트코인이 이동을 하는 거죠. 즉 매도를 하기 위해서 이동했다고 볼 수 있잖아요. 2021년 사이클이랑 2017년 사이클보다도 2025년이 고대 고래의 물량이 훨씬 더 많이 이동을 됐어요. CDD라고 하는 온체인 지표를 보면이 피크가 나온 걸 보면 알 수 있거든요.
그래서 과거에는 2, 3년 정도 되는 물량들이 이제 손바임이 되면서 시장을 하락을 전환됐는데 이번이 유독 많았다. 유독 많았던 이유는 고대 고래들이 아마 지금 10만 불이라고 하는이 시점을 뭔가 이제 기다리다가 이제 좀 팔자. 어 빠져나가자. 이런 좀 시유를 봤을 수도 있고요. 또는 이번이 과거와는 다르게 ETF가 또 들어오면서 유동성이 엄청 많아졌어요. 그러니까 뭐 과거에 뭐 만 개, 2만 개, 3만 개 정도의 비트코인을 처분을 하기에는 너무 좋은 유동성이 환경이 돼 버린 거죠. 그래서 실제로 뭐 여기도 나와 있지만 올해 7월 달에도 2011년도
지갑이 움직여서 한 만 개 정도 2만 개 움직이기도 했고요. 이게 꽤 많이 썼다. 그래서 다른 자산에서는 없는 어떤 하나의 흐름이 비트코인이 있다 보니까 공급적인 부분에서의 하나 끼친 상태였고요. 이게 근데 이제 뭐 뭘 만났냐면 수요 둔화가 있는데 결국 저 고대고래의 매도를 10월 10일 이전까지는 그 기관들이 많이 받아준이 있어 가지고 그게 가격 하락으로 나타나지 않았던 거 같거든. 고려와 스트레티지, 메타플래닛, 그다음에 ETF 이런 기관들이 잘 받아주면서 되게 아름다운 그렇게 만들어지고 있었죠. 옛날에 있는 고래들이 손바임이 잘 이루어지는
아름다운 손바기. 아름다운 손바기. 근데 아름다운 손바임이 돼야 우리가 다음 100만 불을 기대할 수 있는 레벨로 넘어갈 수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 손바임이 되게 좋은 흐름이다. 올해 많이 손바임이 돼야 된다 생각했고 실제로 되고 있었고 10월 10일 날 크래시가 한번 났잖아요. 저때 이후로 완전히 이제 센티멘트 완전 바뀐 흐림이 돼 버린 거 같아요. 특히 크립토 시장에서의 어떤 그 얇은 유동성과 구조적인 리스크 있죠. 그 레버리지 뭐 파생 상품 비중도 없고 거기서 났던 어떤 강제 청산 청산이 한 번 되면 이제 연세 청산이 되면서 피드백 루프가 완전히 계속 하락을 일으키는 루프로 빠져 버리거든요.
그런 것들이 10월 10일 날 이제 한번 일어났고 근데 이때 소식이 기억하시겠지만 그렇게 큰 악재는 아니었거든요. 잠깐 하고 넘어갔잖아요.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에 대한 다시 관세 부가에 대해서 언급하자마자 폭락을 했는데 그게 이제 거의 뭐 190억 달러 이게 그때 루나 때 대비해서 10배 정도 큰 청산이라고 기억을 해요. 청산 일어나면서 마켓메이커들이나 유동성들이 많이 말라 버린 거죠. 연결이 돼서 지금 되게 힘든 12월을 보내고 있는 거 같다라는 거고요. 2026년도는 맨 처음에 했 되겠던 것처럼 이제 유동성 사이클이 오는 시기다.
한 문장으로 하면 유동성이 굉장히 많아지는 시기에 굉장히 희소한 자산이 가격이 떨어지기가 되게 쉽지 않거든요. 그런 맥락에서 봤을 때는 내년 좀 기대해 볼 수 있고 근데 뭐 내년에도 그러면 고래들이 계속 매도할 수 있지 않냐 이런 할 수 있을 거고 그 부분 좀 봐야 되는 거죠. 그래서 이번에 충분한 순바임이 일어났냐 이런 부분도 좀 봐야 되는 포커스이기도 하고 그런 관점에서 내년은 오히려 올해 좀 조정을 받아 가지고 하락으로 들어가기보다는 올해 미리 조정을 받아서 내년에는 솔직히 유동성 사이클이 올 때 그게 가격으로 더 반영되는 한해가 되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을 해 볼 수 있는 거 같습니다.
음. 고대 고래들이 세를 하는 물량을 받는 거는 이제 유동성 사이클이 온다고 했을 때 기관이 받는 거라고 보면 되는 건가요? 그렇게 그랬죠. 2025년도도 그 기관이 이번에 뭐 우리가 비트코인 재무 전략하는 기업도 많이 등장하고 상장사들 ETF 등장 두 가지 주체였고 국가라는 주체는 아직 뭐 본격적으로 등장은 하지 않았지만 여기서 많이 받아준 걸로 그리고 보니까 오늘도 뉴스 보니까 뭐 JP 모원이나 뭐 밴가드나 이런 데서 자기들 부자들 고객한테 비트코인 상품 이제 팔기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근데 그런 것도 이제 유동성 공급 측면에서 작용을 하면은 고대고래들이 하는 물량을 받아 주는 거라고 볼 수 있을까요?
결국 그들이 그걸 하려면 그들이 비트코인을 보유를 하고 있어야 되니까 그들이 또 보유 주체로 넘어오니까 또 하나 수요가 만들어지는 형태라고 좀 볼 수 있을 것 같아. 아까 말씀해 주신 것처럼 과거에 하락 정도를 봤을 때는 5만 불도 가능하지만 그거보다는 한 7만 불 정도 오면은 강한 매수세가 들어와서 지지를 해 줄 것이다. 맞아요. 그게 크게 봤어도 그렇고 주변에 그냥 우리가 이제 밑바닥부터 올라가는 정서를 보면 7만 불만 오면 본인 어떻게든 다 산다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더라고. 지금 비트코인을 매수 안 하는 사람도 실제 보이면 내가 어떻게든 다 사겠다.
이런 분들이 많은 걸로 보니 그럼 안 가겠네요. 7만. 어 안 가요. 뭐 그럼 안 가요. 제가 그 예전에 그 2022년도에도 2만 불 정도 빠졌잖아요. 그때 점 그 2만 불 정도 빠진다는 얘기 뭐냐면 15,000불 전망 있기 때문에 빠지는 거잖아요. 그래서 15,000불 되면 사겠다 이런 분도 되게 많았고. 근데 결국 그 터치 안 하더라고. 맞아요. 그런 마음을 갖고 있으면 지금부터 분할매수해라가 늘 같은 조언이긴 한데 그렇군요. 그러면은 교수님께서는 내년도 유동성 사이클이 연 말에 와 가지고 뭐 1년 동안 하락해서 오는 것보다는 한 뭐 1분기, 2분기, 3분기 좀 앞단해서 유동성이 좀 발생할 수 있을 거라고 보시는 건가요?
그거는 이제 좀 시장의 전문가들 전망을 조금 더 섞어서 들어보면 내년 상반기보다는 하반기를 좀 더 긍정적으로 본 뷰들이 있던데요. 매크로 관점에서 봤을 때. 그니까 상반기는 지금 뭐 일본 중앙은행이나 금리 인상을 하고 있잖아요. 그런 흐름도 있고. 근데 그게 계속 인상을 하지 못할 거라고 하는게 기본적인 분석이 있더라고요. 하반기 때 중간 선거하고 있으니까. 음, 그런 부분들을 좀 안물리면서 오히려 상반기에는 좀 주주하다가 2분기, 3분기 넘어가면서 긍정적이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을 하는 부분이 있고 저는 그 부분은 조금 더 고민을 많이 해 봐야 될 것 같긴 합니다.
그 시기적으로는. 네. 네. 그 톰니 같은 경우는 내년 1, 2월 바로 강세론을 말하더라고요. 그건 조금 이르다고 보시는 근데 톰은 약간 전망이 오락가락하던데 오히려 그때 좀 떨어진다고 한 점막도 있었고 12월 달에 엄청 오른다고 또 그래서 톰는 이제 기본적으로 워낙 강세로운자이다 보니까 강세론자가 돈을 벌긴 벌어요. 날카로운 분석인지 모르겠어요. 아, 왜냐면 톱니도 근거가 보면 이제 미국의 머니마켓 펀드에 워낙 이제 현금성 자산이 거의 7조 달러 정도 있으니까 MMF MMF 근데 그게 역대급 자산이니까 금모니까 미국에서 금리가 조금 12월 떨어 내리고 1월도 내리고 하면 금이자이자 이자이 좀 별로니까 이게 좀 위험 자산 쪽으로 넘어올 수 있는 환경이 된다.
그 그런 근거도 좀 많이 달고 있어서 뭐 저는 근거가 없진 않은데 뭐 시기적으로는 좀 예측하기가 조금 그런 거 같아요. 근데 저희는 저는 오히려 크립터 쪽으로 내려오면 저는 12월은 산타렐이 없을 거라고 계속 봤거든요. 어 그 근거가 뭐냐면 크립토에 있는 재밌는 건데 미국 시장에서의이 비트코인 수요나 이것들이 작진 않아요. 미국 투자자들이. 근데 12월은 세금에 대한 전략되는데요. 어떤 애는이 세금을 조금 절세하기 위해서 손실 난 자산을 매도를 하는 경향도 있고요. 어떤 해는 그다음회로 이연을 시켜서 장기 보유로 넘어가고 장기 보유하면 또 이제 세금 낮아지니까 그 오히려 매도를 하려고 하는 수요가 큰 해도 있고 12월에 그냥 매도하지 않고 좀 이연을 시키려고 하는 해도 있거든요.
근데 이제 미국 같은 경우 보면 올해 자서 비트코인만 빠졌잖아요. 비트코인이 저 정도고 알트코인은 거의 엄청나단 말이죠. 대량이 30, 50, 70% 막 그렇잖아요. 근데 다른 자산들 다 수익 받잖아요. 그러면은 어떤 결정을 할까? 만약에 대표님이 뭐 알트코인도 투자했고 비트코인도 투자했고 어 그렇다면 세금을 아끼기 위해서라면 손실하고 있는이 자산을 손실 확정을 지으면서 월말에 연말에 수익이난 다른 자산들의 수익을 좀 이제 상계를 시키는 거죠. 세를 할 가능해다. 2025년도에 크립토가 손실이 또 많은 자산이다 보니까. 그러니까 크립토는 12월에이 매도 압력이 되게 강하게 작용할 거라고 좀 봤어요.
그런 이유가 좀 컸던 거 같고. 근데 반대로 해서 2020 뭐 3년도나 2024년도 어떤 애 같은 경우는 이미이 자산이 수익을 계속 보고 있는 상태였기 때문에 수요 장기 보유로 넘어가기 위해서 매도보다는 계속 보유 전략을 택하는 해도 많이 있어서 그럴 때는 오히려 12월 달이 괜찮고 올해 같은 경우는 유독 크립토반도 많이 빠졌기 때문에이 자산에서 그 전략을 택하는 수 그거 매도세가 많을 거다. 그럼 반대는 뭐냐면 비트코인이나본인이 보유했던 암호화폐가 장기적으로 보유를 하면 좋겠다고 한 자산인 경우는 매도를 하면 다시 매수를 해야 되니까 이제 매수는 이제 1월 달이 좀 되잖아요.
음. 그 12월 달에 좀 가서 매도가 계속 많고 실적이 안 좋으면 어 반대로 1월 달은이 크립는 조금 이제 그 반등이 나오는 모습을 보일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런 이제 그 매수 수요가 같이 끼면서 그렇게 좀 보이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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