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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 브리핑. 이번주 증시 '이 것'으로 끝. 금리, 잭슨홀, 엔비디아 일정과 전망. 주주 환원 알고 보면 다르다. 미 증시 초강세 업종, 우리도? 큰손들 매수 매수 종목과 수익률

시황맨TV · 2026-08-23 · 유튜브 시청 29,181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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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오늘의 모닝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일단 미증시는 경제 낙관론, 증신 낙관론과 경제 지표가 잘 나오면서 상승하는 그런 모습을 보였고요. 그런데 이번 주에 이제 엔비디아 실정 나오고 물가 지표 나오고 잭슨 미팅 일정도 있잖아요. 그까 좀 변동성이 클들이 좀 많이 몰려 있죠. 이번 증시 앞두고 주 초반에 어떤 움직임이 나올지 좀 봐야 될 것 같고. 그리고 특히 우리 증시는 지난주 장 마감하고 나서 삼성전자가 주주 환원 공시를 했잖아요. 그런데 그 내용에 대해서 좀 투자자들이 아쉬워하면서 마감하고 나서 삼성전자가 4% 빠졌거든요. 어 그 흐름 이제 오늘장에서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 그리고 코스피의 대형주 쪽에 자금 솔립이 나오면서 코스닥이 지난주 4 거래일 중에서 3 거래일 빠졌거든요.

그래서 코스닥 시장이 오늘장에서 좀 상대적 우유를 만들어 낼 수 있겠느냐이 점도 잘 살펴봐야겠습니다. 뭐 지난주 미증 씨는 뭐 전체적으로 옳은 업종이 더 많았어요. 그니까 경제 지표가 잘 나오면서 경제에 대한 안도감 그리고 다수의 증권사들이 미증시 더 올라갈 거다. 그리고 당장 이번 달에 사상 최고치 경신할 것 같다. 이런 분석들이 나오면서 어 옳은 업종이 더 많은 이제 그런 모습을 좀 보였는데 다만 이제 미국 시장 전체로 보면 국채 금리는 막 올라가고 달러 인덱스는 빠지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거 이제 보면 보통 미국의 책 국채랑 달러는 안전 자산이잖아요.

근데 둘 다 약세예요. 그니까 금리가 올라간다라는 거는 미국 국채가 약세라는 얘기잖아요. 그래서 그니까 미국 상황 자체를 놓고 본다라면 투자자들이 안전 자산을 인정하지 않는 예, 그런 상황이 지금 만들어지고 있죠. 그러니까 뭐 인플레이션이라든가 트럼프 정책에 오락가락하는 것 때문에 그 미국에 대한 어떤 자산, 주요 자산들에 대해서는 조금 확신을 갖지 못하는 이제 그런 상황이 만들어지고 있고. 근데 우리 입장에서 뭐 달러 약세는 상관이 없는데 금리가 올라가는 거에 대해서는 좀 조심스럽죠. 그래서이 금리가 이번 주에 좀 안정이 되느냐.

특히 이제 그 베센트 장관의 여러 가지 발언 지금 일부 그 외국 분석가들은 사실상 양적 안 하다. 베센트 장관이 저런 발언을 하는 건 사실상 양적 완화를 하는 거고 연준이 금리 인상하지 못하도록 틀어막는 거다. 그니까 이런 분석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한편으로는 금리가 더 이상 올라가지는 않을 것 같다라는 주장들도 최근에 나오곤 있습니다. 근데 이제 트럼프가 아저 베센트가 계속 막을 수밖에 없는게 그 미국 국를 외국인들이 계속 팔아요. 특히 이제 어 많이 가지고 있는 3계국 일본, 영국, 중국이 저 전부 다 6월 기존으로 보면은 국채를 줄이고 있거든요.

그니까 이게 국를 누군가 계속 내답하게 되면 돈 빌려 주는 사람보다 돈을 빼가는 사람이 많아지니까 금리가 당연히 올라가게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베센트가 아마 당분간 뉴스에 자주 등장할 것 같다. 예. 자주 등장해서 금리가 올라가지 못하도록 틀어 막을 것 같다. 근데 이제 이게 실제로 영향을 주는지 뭐 좀 잘 중요한 변수를 좀 봐야 될 거 같고요. 뭐 그러다 보니까 안전 자산이 약해 그러면은 코인으로 가는게 맞지 않아서 지난주에 비트코인을 비롯한 주요 코인 가격이 일제히 급등을 하는 그런 모습을 보였죠. 그래서 저는 지난주에 이제 방송을 통해서 말씀드린게 저게 그 내용도 있겠지만 아마 그이 코인 회사들이 그 미국의 단기 국채를 좀 많이 사 주는 그런 편이거든요.

그니까 스테이블 코인 발행 위해서 어떤 자산을 확보해야 되고 그게 이제 달러 자산 확보하는 과정에서 이제 미국 국채를 좀 사드리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아마 코인에 대한 규제를 풀어 주고 하는게 아마 그것도 연결이 되는 거 같다. 미국 현재 정부하고 이해 관계가 맞아 떨어져서 그래서 코인 관련된 규제가 좀 많이 풀리지 않을까 뭐 이런 분석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코인, 비트코인 가상화폐 가격에 이제 급격하게 올라가는 모습이 나오고 그 이러다 보니까 지난주 미국 그 상승률 상위를 보면 3위까지가 이제 그 헬스케어 업종 그러니까 뭐 모더나라든가 아니면 이제 뭐 종양 이런 거 개발하는 제약사들 있잖아요.

그니까 이런 회사들이 상승률 1, 2, 3위를 차지하는 그런 모습을 보였고요. 4위와 5위는 코인하고 연결 고리가 있는 기업들 뭐 비트코인 많이 가지고 있는다라든가 아니면 코인베이스 자체는 뭐 아예 그냥 코인회다니까 이런 기업들이라서 상승률 5위까지가 제 그니까 뭐 헬스케어 업종이냐 아니면 코인하고 연결 고리가 있느냐 이쪽이에요. 미국 같은 경우는 이제 지난주 뭐 대형주들 뭐 변동성도 있고 뭐 반도체 뭐 금리 이런 논란이 있긴 하지만 종목만 넣고 본더라면은 어 제약 바이오주와 이제 코인하고 연결 고리가 있는 종목이 가장 강력하게 올라가는 예 그런 모습이었다 이렇게 보면 되겠죠.

자, 그럼 우리 증시는 지난주 어쨌든 지수는 올랐어요. 그니까 지수는 또 이제 뭐 주 초반에 좀 주중반에 좀 고전을 하고 주후반에 좀 반등 시도하고 하면서 이제 6,900선 정도에서 이제 마감이 되는 그런 모습을 보였거든요. 근데 이제 월간으로 보면이 4% 정도 올라 있거든요. 근데 지금 이게 제가 월간 차트를 갑자기 왜 보여 주냐면 이번 주가 사실상 마지막 주잖아요. 그 8월에 다음 주는 하루밖에 없으니까 8월 거래가. 근데 이게 제가 여러 번 말씀드렸고 이번 주 주간 증시 전방대 시간 주말에 올려질 주간 증시 전방대 시간에는이 얘기를 따로 할 거 같은데 제가 여러 번 말씀드렸지만 상승장에서 하락 음봉이 두 달 연통 나오면 상승장 끝난 걸로 봐요.

예. 보통 이제 그렇게 보거든요. 근데 여기 이제 십자로 나온 건 이거는 뭐 소수점까지 따져 놓고 보면은 플러스 난 달이었기 때문에 저건 하락봉이 아니었어요. 그러니까 이번 달에 하락봉이 나오면은 장세는 아 이거 끝난 거였구나. 강세장이 이렇게 돼 버릴 수 있어서 이제 굉장히 격동의 시간으로 넘어갈 가능성이 생기게 되는 거거든요. 근데이 최근의 변동성 보면 코스피가 하루에 5%도 얼마든지 빠질 수 있기 때문에 이번 주에 어쨌든 주간 단위로 플러스로 밀어 올리는지가 되게 중요합니다. 사실 일정만 보면 지난주에 넘어온 뭐 주주 환원 이슈에다가 이번 주 뭐 PC 그 잭슨 미팅 엔비디아 실적 우리나라 금통이 일정이 만만치 않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걸 딛고 이제 시장이 올라갈 수 있는지 그니까 이게 지금 상당히 중요해서 나름대로는 올해 증시 남은 기간을 전체로 여놓고 볼 때 이번 주가 중요한 주간 중에 하나로 꼽힐 것 같다 이렇게 이제 보고 있습니다.데 수급에서 보면 이게 나쁜 건지 좋은 건지는 조금 애매하긴 합니다만 어쨌든 지난주 외국인들이 많이 팔진 않았어요. 예. 지난주 약 1조 2,억 정도 팔았거든요. 그니까 금융 투자가 좀 많이 팔았고 기타 범인 그니까 SK닉스 자다주 매입이 시작되면서 기타 법인에서 하루 평균 1조원씩 이제 붙기 시작하는 이제 주중반 이후부터는 이제 그런 모습이 나왔죠.

근데 외국인들 매매한 종목을 보면 삼성자를 2조 5천억이나 샀거든요. 그리고 삼성 전기와 하이닉스를 합쳐서 4조원 벌었고 그러니까 사실상 매도는 삼성 전기와 SK 하이닉스였어요. 그니까 두 개 빼면은 그렇게 센 매도는 아니었거든요. 그리고 보통 외국인이 완전히 이탈할 생각이라면 삼성자를 팔아요. 예. 근데 삼성자를 2조 5천억 정도 지난주에 매수한 걸로 봤을 땐 외국인들이 뭐 이탈하는 움직임은 아니고 그냥 종목별로 예. 좀 따로 움직인 거 같다. 그래서 이제 뭐 외국인들이 당장 뭐 엄청난 매도를 퍼보는데 이렇게 보기는 어렵고 다만 삼성전자 주주 환원에 대해서 좀 아쉬운 내용을 받기 때문에 이걸 보고 나서 이제 외국인들이 과연 어떻게 반응하느냐 오늘장에서 좀 되게 중요한 변수가 될 거 같고요.

어쨌든 삼성전자는 지난주 금요일에 110조 정도 예 주조환원 내용을 좀 공개하긴 했는데 근데 아쉬운게 뭐냐면 딱 부러지게 그까 얼마 어떻게 이게 안 나왔어요. 예를 들면 뭐 얼마를 딱 이야기를 하고 그러면서 그중에 이제 어느 정도는 자사주 매입 어느 정도는 이제 배당 이렇게 이제 딱 부러지게 정리를 해 주면 좋은데 2027년 1월 말로 그 결정을 그 이후로 밀었어요. 예. 그러니까 아마 저거는 제 생각에는 설비 투자를 어떻게 할 거냐 그 설비 투자 규모라든가 이런 것들을 좀 확정하고 나서 하려고 했던 걸로 보여지거든요. 근데 이제 그렇다 하더라도 어쨌든 첫 번째 시장에서는 그 내부적 그니까 시장 투자자들은 최대 치료 이게 사실 언론이 너무 그런 거 부풀려놓 측면도 있는데 150조원까지 얘기 나왔었잖아요.

때 예 근데 이제 110조원 이렇게 이야기 나오니까 거기서 좀 아쉬움 그리고 110조원 자체도 그날 오전부터 이미 백조원 110조원이 일부 언론사를 통해서 돌았었잖아요. 그러니까 그 이미 숫자가 나온 상태다 보니까 이제 똑같이 나오니까 A 막 이런 것도 있었고 또 그나마도 확정된게 아니라 또 한번 미루는듯한 이야기가 나오게 되면서 삼성전자 주가가 정규 시장 이제 마감대는 28만 원 위에서 끝났는데 마감하고 나서 이제 27만 원으로 예 종가 대비 4% 가까이 밀려서 끝나는 그런 모습이 나왔고 이것 때문에 이제 뭐 주말에 미증시 상황 봐 가지고는 빠질 이유가 없는데 야간 선물이 삼성자가 밀릴 거니까 2.2% 정도 월요일에 코스피가 밀릴 거야.

이렇게 이제 간음이 되면서 이제 밀려 내려왔잖아요. 그래서 요게 이제 아마 초반에 이런 내용들을 좀 실망하는 매물이 좀 일부 나올 겁니다. 근데 이게 사실 110조원도 대단한 거예요. 그리고 저거는 그 설비 투자 아직 구체적으로 어느 정도 해야 되는지 이제 좀 덜 확정이 돼서 그런 내용들까지 골고로 다 보고 나서 발표하려고 하는 거 같이 보이긴 하거든요. 그래서 이걸 뭐 너무 이거 여기에만 이거 자체가 마치면 대단한 악재가 터진 거 같이 이제 그렇게 받아들일 필요는 없고이 관련된 물량만 좀 소화하면 되지 않을까 이렇게도 보여집니다.

근데 어쨌든 우리나라 반도체는 수출이 엄청 잘 되고 있어요. 이게 한국 수출인데 반도체와 비반도체로 나눠 놓고 보면은 반도체는 증가하고 비반도체는 그냥 정책에서 약간 늘어나는 정도거든요. 그러니까 숫자 자체는 되게 잘 나오고 있다. 3분기도 실적은 대단할 것 같다. 그 이런 어떤 분석에는 변함이 없어서 좀 빠지면 아마 대기 매세가 좀 가동될 가능성도 좀 있어 보이긴 합니다. 그다음에 이제 코스닥은 지난 후에 좀 아쉽죠. 특히 금요일에는 악재가 없었는데 악재가 없었는데 빠졌거든요. 근데 우선 중요한 거죠. 첫 번째 제가 이제 월봉에 보여 드릴 때 어 이게 대략적으로 200월선을 뚫고 내려갔다 오면 두 달 정도는 올라가는 경향이 있었다.

그래서 이제 아마 코스닥 지수만 놓고 오면은 이번 달은 물론이고 다음 달까지 이제 확률적으로는 플러스가 날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이제 말씀을 드렸잖아요. 근데 이제 보면 저 120월을 돌파해서 그러니까 끝나고 나서 그다음 달에 120월을 바로 돌파해 버리면 한 달 더 세게 올라갔어요. 한 달 더 세게 올라가는데 그다음 달 그니까 그 달에 이제 저 120월선을 돌파하지 못하고 끝나 버리면 좀 어정쩡하게 움직이는 그런 모습을 보였거든요. 근데 공교롭게도 지금 위치가 딱 그 위치예요. 그러니까이 코스닥 어차피 이번 주가 사실상 8월 마지막 주간이기 때문에 그니까 주봉으로 플러스로 밀고 올라가는지가 9월의 장세가 어정적하게 올라가느냐 아니면 좀 세게 올라가는 도전을 하느냐 그니까 이런 수 있거든요.

그래서 코스닥도 기술적으로는 좀 상당히 중요한 그런 위치라고 봐야 됩니다. 근데 최근에 얼핏 보면 어 올라가는 날이 많았네 이렇게 볼 수 있는데 지난주만 놓고 오면 하루만 올랐거든요. 예. 하루만 오르고 이제이 뭐 그 하루만 오르고 계속해서 이제 좀 빠지는 그런 움직임이 나온데다가 이게 악재도 없었어요. 예. 악재 없이 좀 빠지는 그런 움직임이라서 그 전주에 뭐 5일년 연속 올라갔다 하더라도 첫날 7% 올라간 거 말고는 다 자잘했잖아요. 그래서 이런 것만 놓고 보면은 조금 아쉬운 측면이 있죠. 그래서 이번 주 같은 경우는 어쨌든 코스닥이 매물 소화했다라고 하고 좀 플러스가 나오는 이제 그런 움직임이 나오는지가 되게 중요합니다.

근데 수급적으로는 그 외국인 기관자들의 움직임이 주중만에는 괜찮았는데 금요일에 저 3전닉스 쏠림 현상이 다시 제이 되면서 어 좀 밀리는 그런 모습이 나왔고 기관은 올매도였어요. 예. 금융 투자 보험 투신 은행 기타 금융 그 연기금까지 모조이 다 올매도였거든요. 그래서데 둘 중에 하나도 오늘 짝장에서 이제 매수로 돌아오는지 그니까이 부분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그러니까 코사 이번 주가 나름대로 되게 중요해서 수급의 어떤 개선이 나오느냐 요것도 되게 체크를 해 봐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외국인 기관이 지난주에 사드린 종목들 흔히 이야기하는 증시 큰손들이 지난주에 매수한 종목들 보면 수익률 그니까 평균 매수가 대비 수익률이 개판이 돼 아니까 좀 이상한 이제 상황이 되어 버렸거든요.

근데 보시면은 이런 걸 오히려 좀 주의깊게 봐야 돼요. 그니까 이게 이제 여기서 잠깐 매수 들어왔다가 아예 그냥 손절 치고 나가는 종목들도 있고 하락을 무릎고 계속해서 따박따박 매집해 가는 종목들이 나올 수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이 종목군들 내에서 기관들이 이제 빠져나가지 않고 따박따박 물려가지 모아가는 종목군들이 이제 나오게 될 겁니다. 그래서 오히려 성적표가 좀 부진할 때 어 양쪽에서 이제 매수해 놓은 종목군들을 좀 집중적으로 관찰해 볼 필요가 있다. 그래서 현재 우리나라 증시 큰 손들 중에서는 아무래도 외국인 기관들이 개인들 큰 손이 주식장 작을 많이 안 들어가 안 들어 놓고 있기 때문에 양 주체 어떤 매수 종목들을 주목해 볼 필요가 있거든요.

그래서 계속해서 좀 체크를 해 볼 필요가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일단 슈퍼위크라고 저는 표현을 하는데 대부분 이번 주 초반 이후에 집중되어 있죠. 중반부터 다 몰려 있거든요. 예. 그래서요 일정 잠시 또 설명드리겠지만 일정이 되게 중요해서 이제 근데 앞두고서 공격적인 매수가 과연 들어올 거냐. 그리고 이제 미국에서는 가상 화폐, 제약 바이오가 강했고 지난주 우리 증시는 삼성자 스카이닉스가 강해서 그렇지. 나머지는 그게 썩 좋은 종목이 별로 없었거든요. 순남매만 돌았고. 네.요 흐름이 우리나라에서 어떤 영향을 줄까? 특히 이제 삼성대 주주환 공시 이후 이제 외국인들의 반응.

그러니까 그 일요일 기준으로 보면 삼성전자 코스피 지수는 정체어 하이퍼리퀴드라는 이제 지수하고 이제 역테이블 코인 관련된 어떤 움직임을 추정을 해 보면 삼성전자는 지난주 그 주말 마감 이후에 그니까 시간의 거래 이후에 더 이상 빠지진 않는 움직임이었고 한국 지수 같은 경우도 그 미증시 금요일 마감하고 나서의 어떤 움직임하고 별 변화가 없었고 하이닉스는 조금 올라갔어요. 그거보다. 예. 그러니까 이제 투자자들이 아이 하이닉스가 시원스럽네. 이렇게 갈 거냐? 아니면 삼성자 적어도 대단한 거니까 초반에 빠지면 사야 되는 거 아니냐? 그니까 이렇게 갈 거냐?

그러니까 외국인들이 오후장에서의 반응 이렇게 볼 필요가 있고 그다음에 코스터는 지난주 좀 억울하게 밀렸잖아요. 예. 삼자닉스가 이제 올라가 버리면서 그냥 수급 솔림 저거 사로 코스닥 89 돌로 가자고 이런 분위기 되면서 밀렸거든요. 근데 이제 좀 그런 어떤 수급 때문에 빠진 걸 이번 주에 좀 많이 아는 그리고 지난주까지는 제가 그 전주부터 계속 아 이게 상승 종목 비율이 좀 과열이라 하락 종목수가 좀 많을 거 같다고 좀 차별화 장세가 되게 심할 것 같다. 이제 그 말씀 드렸었잖아요. 사실 그거 아니 벗어난 건 아닌데 그 이미 피크는 저는 쳤다고 보거든요.

다 과매도는 아니라서 뭐 상승 종목이 빈번하게 나온다 이건 아니고 그니까 기존 같이 하락 종목이 많은 그런 구간을 좀 벗어나서 상승 종목 많은 날이 조금 섞이기 시작할 것 같다. 뭐요 정도로 일단 데이터상으로는 보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근데 이번 주 이벤트가 되게 중요해서 한번 더 정리를 해 드리면 일단 엔비디아 실적은 AI 주 쪽으로 주도권이 다시 올 거냐 아니면 그외 종목군들 수납매로 돌릴 거냐 지금 옵션 시장에서는 당일날 위아래 6% 정도 변동성이 나오는 걸로 배팅이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비디아의 실적을 통해서 AI 주냐 그 외국이냐 그다음에 이제 미국의 물가 지표 개인 소비 지출 물가 지표가 나오면서 이제 물가가 이제 안정이 되면 금리 상승세가 진정이 되면서 이제 또 베센트 장관의 어떤 말폭탄이 효과가를 내면서 이제 금리가 떨어지고 그게 이제 아시아 증시에 좀 유리한 환경이 될 수 있거든요.

이것들 그다음에 잭슨 미팅은 이제 전 세계 중앙은행 총재들 그다음에 이제 재무부 장관들 하여튼 이런 사람들 모여 가지고 이런저런 어떤 자유발언도 하고 뭐 이런 데잖아요. 근데 이제 케비너스가 어떤 발언을 할 거냐 여기에 되게 주목을 받는데 근데 이게 잭슨 미팅이 그렇게 원래 주목 받는 건 아니는 저게 그냥 지역 농업 얘기하는 자리였어요. 근데 이제 예전에 그 볼커라는 어떤 연준 의장을 여기 참석시켜서이 회의를 갖다가 레벨업 시키려고 여기 악시가 되게 유명하다라고 해 가지고 이제 미국 연준의장을이 회의에 끌어들이기 시작하면서 갑자기 판이 커지는 그런 계의가 됐거든요.

근데 이게 이제 또 시장에다 종년 때 라구람 라잔이라고이 사람이 원래 이제 IMF에 있다가 이제 나중에 인도 중앙은행 총제가 된 사람이죠. 서프라임 사태를 이제 미리 경고를 했다. 그래서 유명해졌고 또 2010년도에는 버행기가 2차 양적 하나 돈을 또 풀 거야. 막 이렇게 이야기하면서 또 이제 반전을 만들어 냈고 또 2022년도 그때 저는 저쪽 딱 기억게 파월이 갑자기 막 심각하게 한 8분 정도 연달했나요? 그때 긴말하지 않겠어? 나는 인플레이션을 막기 위해서 강력하게 긴 긴축을 할 거야. 이런 발언을 하면서 이제 주익 시장을 꽁꽁 얼어붙게 한 그런 계기가 됐었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이제 좀 나오는 메시지를 투자들이 그다음부터는 좀 긴장을 하고 봐요. 그래서 이번에 이제 워시는 약간 좀 발언을 무슨 말인지 모르게 하는게 특성이 돼 가지고 요번에도 좀 비슷하게 하진 않을까 싶은데 그 발언을 보기 전까지는 투자자들은 나름대로 중요한 일정이라고 생각을 할 겁니다. 그래서 좀 이벤트들이 많은데 혹시 선재적인 외국인들의 어떤 배팅이 나오는지 이런 부분들 살펴보고 그다음에 앞서 말씀드렸던 미국에서의 강세 종목 우리나라는 주주 환원 이렇게 이제 사실 좀 내용 업종이 달라요. 예. 근데 이제 어느 업종 쪽으로 선택해서 움직일 거냐 그 이런 부분들도 또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또는 하루 또 잘 보내시고요. 저는 또 다음에 뵙겠습니다. 아,이 방송 구독하기와 좋아요. 예, 특히 이제 구독하기 꼭 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엔비디아#삼성전자#코스피#금리#비트코인#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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