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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QQQ미친놈@TQQQ미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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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2026-10-28 07:00:00

주요 종목: #TQQQ (24)#S&P500 (9)#나스닥 (8)#미국기술주 (7)#SOXL (4)

점수 계산 방법

JEPQ와 QQQI 사이에서 커버드콜 ETF 고민 중이신가요?

TQQQ미친놈 · 2025-11-19 · 유튜브 시청 63,399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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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는요 커버드콜 ETF는 현대 사회에서 필수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이제 이런 이야기를 할 때마다 JPQ랑 QQQI 어떤 것들을 사야 되나요라고 질문하시는 분들이 엄청 많아요. 둘 다 월배당 커드콜 ETF고 뭐 혼동이 될법도 한데 제가 막 대단히 테크니컬하지 않게 그냥 가볍게 정리를 좀 해 드릴까 합니다. 실제로 저는 둘 다 가지고 있어요. 자, 기본적으로 제피는요. 상승과 배당을 균형을 잘 잡아요. 그니까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Nvid디아 같은 성장주 비중이 굉장히 높은 커버드 콜이 바로 제pq거든요. 그러니까 나스닥의 코어 자산을 되게 잘 담고 있어요.

그리고 커버트코를 일부 사용하다 보니까 이제 상승장에 따라갈 여제를 많이 남겨 둔 구조입니다. 그래서 실제로 제pq는 나스닥이 오를 때도 꽤 잘 따라가고 월배당도 잘 주고 가격 흐름이 상대적으로 매끄러워서 제가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카브콜 ETF입니다. 특히 저 같이 TQQQ 같은 레지age지 ETF를 투자하시는 분들에게 있어서 사실 JPQ는 공격 방어 리스크 완화까지 다 해 주는 정말 맞는 커버드 콜이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주변에 제 직원이나 뭐 다른 사람들이랑 이야기할 때 제p 정도는 좀 가지고 있어도 되지 않는가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한 1억 정도까지는 제pq에 넣어놔도 문제가 없다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딱히 후회할 일은 없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자, 근데 이제 QQI라는 상품이 등장을 했잖아요. 이제 얘는 개인적으로 그냥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월세처럼 현금 흐름을 극대화한 배당형 cover콜 ETF입니다. 그니까 제pq보다 배당이 더 크거든요. 그 상승장에서 원래 조금 느리게 구성이 돼 있어요. 근데 말도 안 되게 잘 따라가요. 그 QQI는 원래 배당을 지어 짜기 위한 구조로 만들어졌는데 어 생각보다 나스닥 상승분을 JPQ보다 올해 좀 더 잘 따라간 그런 모습을 보입니다.

커버드코 비중이 좀 더 높거든요. 그러니까 옵션 프리미엄이 매달 안정적으로 들어옵니다. 그러다 보니까 비교적 크게 월배당이 나오고요. 근데 그 대가가 반드시 있어야 되겠죠. 상승장에서 속도가 조금 줄어드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근데 흥미로건 최근 데이터를 보면 지수 추정도 꽤 잘했어요. 그러다 보니까 제가 이번에 그 TQQQ로 수익 냈던 5,500만 원을 일부러 본 계좌의 QQI로 매수를 한 겁니다. 그래서 700주를 가지고 있는데 아 배당이 잘 나와요. 어 방어력도 나쁘지 않아. 그니까 월세형 ETF라고 생각하세요. 자, 이제 둘 중 어느게 더 좋습니까라고 저한테 물어보시는 분들이 있는데 정답은 없어요.

죄송한데 둘 다 좋습니다. 내가 만약에 잔잔하게 계좌도 커지면서 월세를 받고 싶다. 그럼 제 PQ고요. 나 진짜 찐 월세처럼 배당만 강력하게 달러 자판기를 만들겠다. 그럼 QQQ인 겁니다. 이건 진짜 성향이에요. 성향. 예를 들면 저 같은 경우는 본계자에서 TQQ를 매일 매수하잖아요. 그 달러가 많이 필요하단 말이에요. 그래서 QQQR를 집어넣은 겁니다. 근데 부계자 같은 경우는 방어력도 필요하다 보니까 제pq를 넣은 것 뿐입니다. 그 모르겠으면 둘 다 가져가시면 됩니다. 자, 옛날에는요. 여러분들 카브컬 ETF 하면 상승장은 거의 못 올라가는 단점이 있었어요.

그러니까 상방이 아예 막혀 있다라고 저희가 이제 얘기를 많이 했었는데 근데 최근에 나온 상품들을 보면은 비중 조절도 잘하고 프리미엄 관리 기술도 발전하는 거 같고 성장 제한폭을 줄여 나가는 그런 구조를 갖고 있다 보니까 이제는 포트폴리오에서 반드시 가지고 가야 되지 않나라고 조심스럽게 뭐 제가 투자 전문가는 아니지만 어 전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특히 저 같은 레지age 투자자들에게 또는 장기 투자자들에게는 심리적 완충을 만들어 주는 핵심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슈드나 뭐 DGRO 같은 이런 배상 성장형 ETF를 가지고 계신 분들도 제pQ나 QQQ에는 반드시 고민을 좀 해 봐야 된다.

그 저는 이제 실제 제가 보유하고 있는 포지션을 말씀을 드리면 저는 본계자에는 QQQRi를 700주 가지고 있고요. 부계자인는 JPQ를 200주 갖고 있습니다. 그니까 합쳐서 뭐 한 7천만 원 정도 돼요. 그니까 배당이 뭐 월 뭐 한 60만 원 나오겠죠. 그까 더 살 수 있는데 일단 내비두고 있습니다. 어 절대로 여러분들 커드콜 ETF는 우열를 가르는게 아니라 그냥 성향이나 목적에 따라 달라지는 겁니다. 여러분들 원하시는 거 매수하시면 돼요.

#엔비디아#나스닥#TQQQ#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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