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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국내 증시는 매크로 이슈 대비 그리고 글로벌 증시 대비 유독 낙폭이 깊습니다. 그 이유와 원인을 일단은 국내 등시 수급에서 좀 찾아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개인을 제외하고 매수 주체가 부제한 상황입니다.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한국 주식 시장이 그렇게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는 건지 오늘 시장 하락을 좀 어떻게 분석을 해야 할지 지금부터 긴급 점검해 보겠습니다. 한국 투자 증권 투자 전략 김대중 연구원 나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뭐 미국도 이제 우리가 쉬는 동안 첫날에는 뭐 오픈 AI에 대한 우려 때문에 좀 하락이 깊었었고 바로 반등이 나와 준 걸 확인을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국내 승시가 이렇게 낙폭이 깊은 이유는 좀 뭐라고 볼 수 있을까요?
네. 네. 일단 매크로 불안에 기업에 대한 이제 전망, 악화 가능성 이런 것들을 다 반영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미국 증시 같은 경우에는 AI 모멘텀 뭐 특히 오픈 AI로 인해서 붉어진 불확실성이 사실 일정 부분 조금 진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금요일 증시에서 올랐는데 한국은 금요일 쉬었죠. 그래서 그 부분을 오늘 영향을 받고 있다라고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그 오늘 장중에 영향을 미쳤던 여러 가지 이슈가 있습니다. 특히 유가라든지 금리 이런 것들이 있는데 원유와 관련해서는 지금 사우디와 후간의 갈등이 계속해서 지속이 되다 보니이 홍해 쪽에이 통행과 관련된 이슈 이런 것들은 원유불확실성을 일으키게 될 것이고 아무래도 중동 의존도가 높은 한국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라는 악재가 반영이 된 거 같습니다.
또 여기에다 오늘 시장에 여러 가지 이슈가 있었는데 특히 핌코에서 미국제 10년물이 6%가 갈 수 있다라는 언급 그리고 오늘 하는 총제 국감에서 어 계속해서 통화인축 기조를 이어가겠다라고 한 발언 이런 것들이 결합이 되면서 어 그동안에 조금 어 고평가 이슈가 있었던 뭐 AI 관련주들이 다시 한번 조금 낙폭을 확대하는 모습이 나오고 있다라고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거기에 속해 있는 밸류 체인으로 로봇이나 뭐 다른 뭐 소프트웨어 이런 것들도 다 같은 흐름을 보이고 있다라고 후회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어 그럼 지금 짚어 주셨던 요인들을 좀 하나하나씩 풀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후티가 사우디 정료 시설을 공격한 곳으로 확인이 됐고 뭐 후르무주 해협과 관련해서 지금 지정학적 리스크가 좀 다시 부각이 되는 모습인데 좀 이거는 시장에 언제까지 좀 발목을 잡게 되는 요인이 되는 거예요? 네. 일단 그 기간을 정확하게 집을 순 없지만 지금 상황으로 봤을 때는 아마도 미국의 중간 선거 날까지는 조금 불확실성이 이어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있고요. 지금 후티 같은 경우에는 사우디를 공습하고 그리고 바브 알만데브 해협을 좀 장악하려는 그런 움직임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곳을 맡게 되면이 호르무즈 해협과 마찬가지로 유가의 그러니까 원유의 운송롤를 막을 수가 있기 때문에 미국한테 조금 타격을 줄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할 수가 있는데요.
근데 제가 중간 선거까지라고 말씀드린 이유는 사실 중간 선거 이후에는 트럼프 정부의 권력 구조가 조금 바뀔 수도 있고 그 과정에서 중동이 계속해서 육가, 원유 이걸 가지고 미국에서이 딜를 했던 그런 움직임이 없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굉장히 극도로이 유가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고 여기에 대해서는 아마도 미국 중간 선거까지는 이어질 가능성이 있지 않겠는가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음. 지금 이제 중간 선거를 앞두고 또 트럼프 대통령이 푸틴과 러시아 경유 공급에 이제 합의한 것으로 확인이 됐잖아요.이 이슈는 시장에서 어떻게 바라봐야 되고 또 트럼프 대통령의 속내리는 우리가 또 어떻게 예측해 볼 수 있을까요?
네. 일단 러시아의 손을 잡은 거는 결과론적으로 선거에 이기기 위한 전략이라고 보시면 좋고요. 미국 선거가 11월 3일입니다. 이제 한 3주 정도 남아 있는데 미국 유권자 입장에게 어필을 하게 되려면 결과론적으로이 생활 물가를 낮춰 주는 방법이 필요해요. 근데 미국은 우리나라랑 다르게이 에너지 가격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왜냐면 한국 같은 경우에는 대중 교통이 잘 돼 있어서 뭐대 버스 지하철을 통해서 다 가능한데 미국은 가솔린과 디젤 특히 디젤에 대한 수요가 높기 때문에이 디젤 가격 지금 갤런 6달러를 넘어섰는데 이거를 낮추기 위한 조치라고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이 이 과정에서 러시아산 디젤을 공급함으로써 이제 유가 하락 압력을 좀 가져올 것이고 또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우크라이나에 대해서이 정시적인 압박을 진행함으로써이 유가를 전반적으로 내리끌려는 그런 의도가 있다.
그리고 이것은 전반적으로 다 선과 연결이 되어 있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어,서도 이제 오픈 AI에 대한 얘기 언급을 해 주셨는데 지난 주말 동안 매출 인식에 대한 논란이 좀 있었더라고요. 근데 이거는 미국 증시가 반응을 했던 것처럼 우리도 좀 일시적인 요인으로 해석을 해도 괜찮아요. 어, 이것은 계속해서 한국 증시의 발목을 잡게 되는 이슈가 될 겁니다. 왜냐하면 오픈 AI를 비롯해서 엔트로픽 같은 LM 모델을 만드는 업체는 아직까지 상장을 하지 않았어요. 그래서이 실적을 공개적으로 볼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연환산 매출에 대해서 추정을 하고 거기에 대한 예 기대치를 부합하는지 아닌지를 따져 보는데 이슈가 됐었던 거는 오픈 AI의 연한산 매출이 700억 달러 나올 것으로 봤는데 500억 달러라고 추정이 되니 시장이 충격을 받았던 거군요.
근데 이것은 회계 기준에 대한 이슈로 조금 확산이 됐고 글로벌 IB 특히 뭐 골드만스에서 다시 얘기하기로 AI 모멘텀 유지가 된다라고 언급을 했기 때문에요 부분에 대해선 일정 부분 진정이 된게 맞습니다. 근데 아까 서두에 말씀드렸다시피 결과론적으로 이게 중장기적으로 투자들한테 확신을 주기 위해서는 하이퍼스케일러들 아마 10월 말 11월 초에 실적 발표하게 될 거고요. 이번 주에 뭐 ASML이나 TSMC도 실적 나오게 됐는데 여기에서 강건한이 AI 수요가 있다라는게 확인이 돼야 되고 또 AI 가이던스가 계속해서 확장 가능성이 있다라는 걸 보여 줘야 아마도 11월 이후에 다시금 회복하는 흐름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문제는 지금 그와 같은 수치를 확인해 볼 수 있는 그런 어 조건이 아니기 때문에 시장에서는 약간 흘러가는 모습이 나올 수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또 한국의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지금 실적 발표 SK 하이닉스는 발표 전이고요. 자사주 매입은 어느 정도 끝이 나고 있는 단계고 삼성전자는 지난주에 실적 발표하면서 재료가 소멸된 단계입니다. 그래서 여기에서는 매도 압력에 조금 더 노출이 되고 있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음. 일단 명확한 숫자를 확인하기 전까지는 시장은 계속 이제 테스트 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좀 이렇게 해석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기에 이제 또 빼놓을 수 없는게 어 국채 금리인데 말씀해 주셨다시피 미국의 10년물 국채 금리가 6%에 도달할 것이다라는 전망이 나왔는데 좀 동의를 하시나요? 아니면은 뭐 현실 가능한 숫자라고 보시는 건지 어 일단 재정 확대에 대한 부분들 이게 굉장히 많이 지출할 것 같다라는 이슈가 나오게 되면 6% 뭐 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가 본 적이 없었던 길은 아니고 2000년도 한번 그랬기 때문에 근데 문제는 정말로 핌커에서 얘기한 대로 6%를 가게 됐을 때 주식 시장은 어떻게 반응할 것인가를 우리가 가장 주목해야 되는데요. 그때는 아마 주식에 대한 투자 매력도가 굉장히 악화되는 그런 모습이 나타날 겁니다.
무위험 자산이 국채가 6% 수익률을 주게 된다면 굳이 리스크를 안고 주식에 대한 투자를 하려는 심리 자체가 약해지기 때문에이 주식 투자자한테는 굉장히 조금 비관적인 시나리오가 될 수 있고요. 특히 AI와 관련해서 지금 매출이나 수익성은 명확하게 확보가 안 되는데 여기에서 계속해서 기술 개발을 위한 투자 이런 것들이 지속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ROI나 ROA나 ROIC 같은 뭐 투화 자본에 대한 수익률 이런 것들이 확인이 되지 않기 때문에 보금리는 분명히 현재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성장주에게는 불리하다. 그리고 주식시장 입장에서도 그닥 반길 만한 요인이 아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위험 자산 선호 심리를 억누르는 요인이 되고 있다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지금 금리와 이제 또 연관성이 높은 지표가 이번 주에 9월 CPI 뭐 PPI가 발표가 될 예정인데 만약에 이제 예상치를 상하게 된다면 금리인상에 대한 경쟁감이 또 더 커지게 될까요? 시나리오는 어떻게 써 볼 수 있나요? 네. 일단 시나리오는 세 가지 정도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헤드라인 에너지가 포함된 헤드라인 CPI가 전널 대비로 오르는 것. 그리고 그게 아니고 근원 CPI가 이제 전널 대비 내리는 것. 그리고 헤드라인과 근원 CPI 두 개가 있는데 헤드라인은 오르고 근원 CPI는 내리는 형태 이렇게 세 가지가 있는데요.
일단 헤드라인 CPI가 올라가게 되는 것들은 어 약간 긴축에 대한 이슈가 있을 수도 있겠다라고 해석을 할 수 있습니다. 근데 이거는 유가가 반영되는 것이기 때문에 급등락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중요성은 그렇게 높지 않고요. 오히려 근원 CPI를 보실 필요가 있는데 지난 9월 FMC 때 연준이 금리를 인상한 배경으로 근원 CPI의 상승을 근거로 제시를 했습니다. 이것은 에너지와 같은 변동성 요인을 제외한이 본질적인 인플레 압력인데 이게 어떻게 되는지가 중요합니다. 그럼 전치는 0.3%가 올랐고요. 지금 시장 예상치는 0.2%가 2%가 올랐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예상치 또는 전월치보다 낮은 숫자가 나올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유는 지난 달에는 통신비가 갑자기 올라갔고 갔던 것 때문에이 인플레이션 압력이 높아진 부분이 분명히 있어요. 근데 이게 사라지게 되고 그리고 9월 달은 고용이 둔화가 됐기 때문에 수요가 약해진다는 전망을 감안하게 되면 근원 CPI가 좀 내리지 않을까? 그리고 그에 따라서 금리 인상 확률은 낮아지고 금리 동결 확률이 높아지면서 시간 금리는 좀 안정화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있고요. 마지막에 세 번째 헤드라인은 오르고 근원은 빠지는 이런 형태라면 이거는 어 에너지에 대한 민감도가 계속해서 유지가 된다. 그래서 에너지 관련주를 계속해서 주목을 해야 된다라는 뷰로 연결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예상 시너리오는 이제 추측을 해 봤는데 그 결과에 따라서 또 시장이 어떻게 반응을 하는지 이번 주에 체크를 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런 매크로 변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 증시는 나름를 경신할 정도로 견조한데 국내 증시은 지난주에 오늘까지 좀 하락폭 요독한 것 아니냐 이런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잖아요. 그러면 그 원인을 좀 내부적으로 더 찾아볼 수 있을까요? 네. 네. 지금은 요인이 좀 같고요. 이유는 이렇습니다. 지금 국내증시에서 주식을 사줄 만한 주체가 사실 많지가 않습니다. 가 올해 상반기하고 비교하게 되면 그때는 주식 시장에 대해서 긍정적 정망이 있었고 개인 투자자분들이 정말로 많은 자금을 바탕으로 투자를 지속을 해왔는데 우리가 이제 6월 7월을 넘어가게 되면서 대부분 이제 손실을 좀 보게 됐고 여기서 추가적으로 매수할 수 있는 여력은 사실상 소진이 됐습니다.
그리고 이런 과정에서 외국인들은 계속해서 I AI나 IT 그리고 포트폴리오 조정 이런 것들을 통하여서 비중을 이제 바꾸기 때문에 한국 반도체에 대해서 조금씩 줄여 나가는 그런 모습이 나타났고요. 또 지금 공교롭게도 그와 관련된 이벤트가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과거를 돌려보게 되면 스페이스 X가 상장할 때 그때 외국인이 한 달 전부터 팔았거든요.이 엔트로픽 상장이 11월 중순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과 관련해서 일정 부분 매도 압력이 생긴게 아닌가라고 해석 가능하고요. 지난주부터 외국인 순매도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데 그 추위가 일정 부분 간접적 영향을 받았다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한국 시장을 받쳐 줄 만한 수급 주체가 없는 상황에서 모멘텀이 소진이 되니 한국은 상대적으로 조금 더 흔들림이 있었다라고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그 한국은 미국하고 다르게 업종간에이 비중이 균질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예전엔 그랬는데 지금은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이 거의 60% 넘어요. 그리 그 정도가 됐기 때문에 어 AI가 조금 휘청인다 하게 되면 지수가 바로 빠지는 형태가 나타납니다. 그래서 그 여파로 한국 시장의이 급등락이 나오고 있다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반대로 어 어떤 부분이 확인이 돼야 혹은 뒷받침이 돼야 국내 증시가 상승 기조로 바뀔 수 있는 거예요.
뭐 외국인 수급이 돌아와 줘야 된다든지 아니면 이익 성장에 대한 명확한 근거가 포착이 된다라든지 뭐 조건들이 있을 것 같은데요. 네. 일단 이익 성장의 어 확인 이런 것들은 지금으로선 좀 보기 어렵고요. 왜냐하면 이익 전망 지각 지금 계속해서 빠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익은 지금 이익이 나오는 업종과 종목 위주로만 지금 접근하는 그런 전략이 좀 유효하고 그렇기 때문에 2차전지라든지 뭐 일부 해운주 이런 것들이 조금씩 나은 모습을 보이는 거고요. 그래서 시장 전반적으로 조금 회복하려는 트리거를 잡게 되려면 결과론적으로 두 가지가 필요합니다.
수급의 회복. 그리고 다른 한 가지는 매크로 불확실성의 완화. 근데 매크로 불확실성은 지금 당장 내려갈 수 있는 거 아니기 때문에 11월 중간 선거까지 기다려야 될 것이고 그때 유가와 금리의 안정화 여부가 시장에서 안도 심리를 만들어 주는 요인이 될 것 같습니다. 또 수급 측면에서는 외국인의 복귀가 중요한데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외국인이 지금 IT에 대해서 포트폴리오 비중 조절을 조금 진행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10월이 아니라 11월 정도까지 조금 더 기다려야 되지 않을까라는 말씀을 드려 보겠습니다. 음. 외국인들의 컴백도 11월 정도는 돼야 한다.
아직 한 달이라는 시간이 더 남아 있어서 좀 기나긴 싸움이 될 거 같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실적을 조금 더 여쭤보고 싶은데 지금 환율이 많이 가파르게 하락을 하게 됐잖아요. 그래서이 3분기 실적에 있어서 환율이 주는 부담 변수도 또 클 거 같은데 이거는 좀 우리가 어떤 관점으로 봐야 돼요? 네. 환율이 낮아졌죠. 네수출기정입니다. 수출격에론적으로 수출품 물량 곱하기 가격을 하게 되면 그냥 환율 효과로 따라서 마진이 줄어드는 그런 결과가 나타나게 됩니다. 그래서이 환율이라는게 사실 각 산업과 종목마다 제화할 수 있는게 아닌 공통적인 요인이라면 결과론적으로 물량이 많이 늘어나는 그런 산업들과 업정을 보는게 중요하고요.
근데 마침 한국의 수출 물량 지수 이런 것들을 통해서 보게 되면 반도체라든지 하드웨어 그리고 화장품 2차전지는 꾸준히 물량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이 환율에 대한 부담을 일정 부분 벗어날 수 있고요. 그래서 이쪽은 매크로 환경만 완화가 되게 되면 빠르게 회복될 수 있는 그런 종목과 산업이라고 보시면 되고 반면에이 환율 환경에서 물량까지 빠지는 업종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자동차가 있는데 자동차 같은 경우에는 약간 조금 중립 이하의 관점으로 보시는게 좋지 않겠는가? 그래서 수술주도 환율이라는 부담이 있지만 물량이 늘어나는 거에 따라서 차별성이 있기 때문에 골라서 보자라는 말씀을 드려 보겠습니다.
음. 환율을 이겨낼 만한 포인트가 있는지가 중요하다라고 말씀해 주셨네요. 그러면 환율이라는 그 부담감을 제외하더라도 실적 기대감을 가져볼 만한 섹터가 존재하기는 해요. 지금 어 예. 네. 지금 많이 없어졌고요. 지금 이익 추정치가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3분기 이익 추정치가 주관 단위로 보게 되면 5주 연속해서 지금 빠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반도체를 필드로 해서 대부분의 업종이 다 이익 하양 조정이 일어나고요. 근데 여기에서 그나마 좀 버텨 줄 수 있는 것들이 아까 운송과 관련된 부분들 그리고 최근에 예 신재생 에너지와 관련해서 2차 전지 왜냐면 북미학s 이런 것들에 대한 기대감이 있기 때문에 나은 상황이고요.
그리고 한국에서 약간 방어적인 수출주라고 볼 수가 있는게 화장품이나 뭐 일부 음식료 이런 것들이 있는데요 부분들은 계속해서 조금 양호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수출을 하되 어 전반적으로 물량까지 늘어나면서 이익이 다 깨지지 않는 그런 업종 위주로 보는게 지금은 필요한 전략이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음. 그리고 전자닉스 자사주 매입도 이제 종료 시점이 됐잖아요. 이게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나요? 어때요? 수급 측면에서. 네. 일단 크다고 보고요. 왜냐면이 시장을 단단하게 받쳐줬던 기타법인의 순매수가 사라지는 부분이기 때문에요 부분은 조금 경계 요인입니다.
삼성전자는 아마 자산주 매입 끝났을 거고요. SK 하이닉스는 이제 아마 한 일주일 정도 남아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아마도 이번 주나 다음 주 초과되면 SK 하이닉스도 자사주를 사는 것들이 이제 중단이 될 가능성이 높은데 근데 우리가 기대해 볼 수 있는 거는 공백이 좀 발생하지만 하이닉스 10월 27일 실적 발표고요. 삼성전자 10월 29일입니다. 이때 다시 한번 주주 환원에 대한 기조 나올 수 있고 또 새로운 자사주 매입 정책에 대해서 발표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이때가 되면 다시금 수급 환경은 조금 돌아서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어찌 보면 10월 중순부터이 확정 실적이 나오기 그 2주 동안의 시간을 굉장히 좀 잘 버텨내야 된다라는 말씀을 좀 더불어서 드리겠습니다. 오늘 얘기를 쭉 들어보니까 뭔가 미국의 중간 선거 이후 그리고 엔트로픽 상장이 끝나야 시장의 흐름과 분위기가 조금 바뀔 것 같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거든요. 그 이후를 우리는 본 게임으로 보고 지금은 그냥 좀 버티는게 하나의 전략인 건지 마지막으로 좀 정리를 부탁드릴게요. 네. 네. 전반적인 궤적 자체는요. 방금 말씀 주신 대로 미국의 중간 선거 전 그리고 SK 하이닉스 삼성전자 실적 발표 전까지는 약간 흐를 수가 있습니다.
근데 그 이후가 지나가게 되면 시장은 조금씩 안도랠리 흐름을 나타내게 될 것이고요. 그래서 연말에는 다시금 7천을 넘어서는 그런 모습이 나올 수가 있기 때문에 지금 상황에서 주도할 수 있는 그러니까 시장을 주도할 수 있는 업종 그리고 미국의 정책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산업들 이런 것들은 조금씩 저가 분할 매수를 해서 늘려 놓는게 좋고 연말까지 기다려 보는 전략이 필요하다라는 말씀을 드려 보겠습니다. 네. 아, 10월 초 그래도 괜찮게 국내 증시가 좀 시작이 됐던 걸로 기억을 하는데 10월 11월까지는 여러분들 조금은 좀 방어하는 전략으로 가야 할 것 같다라는 생각이 오늘 얘기를 들어 보니까 많이 들었습니다. 투자 전략에 참고해 보시길 바라겠고요. 오늘은 한국 투자 중건 투자 전략의 김대준 연구위원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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