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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간다 2억 간다 3억 간다 10억 간다는 사람도 있고 어느새 1억 6천 찍었다 1억 2천이요 지금 같은 경우에 사야 되는 거죠. 아무도 이걸 환전을 안 해죠요 전 세계에서 누가 찍어요. 누가이기 받으려고 해요. 나중에 알면 되잖아요. 도움이 안된다고 진짜 혼란스러워요 미칠 거 같아요. 다 같이 있을 때 긴 얘기를 듣기보다는 왜 이걸 반대하시는 얘기를 한번 쫙 한번 들어보고 싶어 예 자 그럼 교수님 왜 비트코인을 반 하시는지 그 시장이란 거는 개인들 아테 이익이 생기니까 시장이 형성이 돼요 예이 형성된 시장을 이제 국가가 봤을 때는 이제 판단을 해야 돼요이 시장이 계속 커졌을 때이 사회적으로 이익이 되는지 해약이 되는지를 살펴서 사회적으로 이익이 되면 이제 키워 줘야 되겠죠네 사회적으로 이익이 안 되고 오히려 해 밖에 없으면 없애는게 맞는데 대표적인게 토박이에 도박은 개인의 이익이 생기죠.
그 시장이 형성이 돼 있지만이 사회적으로 해약이 있다고 해서 없애 버렸거든 법으로음 우리나라도 그렇고 외국도 그렇고 도박 재라는 걸 왜 만들어 놓는가 면요 근로 가치를 지키기 위해서 그래요. 근로 가치요 예 왜냐면 불로 소득을 계속 추구하다 보면 아무도 근로를 안 하려고 할 거잖아요. 대표적인 블로소득 법화 부동산이든 부동산은 이제 없애지 못해서 차선책으로 하고 있는게 보유세를 이제 징수를 하는 거거든요. 아 보유 왜냐면 없앨 수는 없으니까 없애고 싶으나 그래서 주식이 우리나라 형법상 도박이 도박이 들어가요 근데 합법화 돼 있잖아요네 그게 왜 합법화 돼 있는가면 주식은 블로 소득이라는 해약이 있는데 가만히 들여다 보니까 기업이 자본 조달하는 순기능이 있더란 말이에요.
그래서 주식이 올라가는 거는 국가에 도움이 된다는 걸 다 아는 거죠. 다시 코인으로 와서 명백하게 블루 소독해요. 왜냐면 주식하고 형태가 똑같으니까 그런데 이제 주식하고 근본적으로 다른 이유는 뭐냐면 주식은 발행한 사 은 불로소득이 안 해요. 자기 자산을 증표로 만들어서 내다 팔았기 때문에 자산을 내다 팔아서 자본을 조달하는 시장이든 코인은 뭐냐면 기업이 아무 의미 없는 디지털 부호를 막 찍어서 내다 판 거라서 발행제도 블로 소득이 되고 이걸 구매한 사람도 블루 소득이 되거든요. 그러다 보면 앞으로 근로를 누가 하려고 하겠어요. 코인을 발행하면 되는데네 근데 코인이 마냥 찍어내는게 아니라 개수가 정해져 있대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값어치가 완전 떨어지는 일은 없을거다 그런 이야기를 제가 들었던 적이 있거든요. 완전히 말도 안 되 엉터리에프엔에이치 좋은 생산 능력 이런 걸 통해서 생산 효율을 높이니까 계속 경제가 성장해 왔잖아요. 그러면 코인은 왜 계속 올라가야 되지를 설명해 수 있는 경제적인 어떤 기저는 존재를 안 해요. 기업이 커져서 주식이 커지면 생산 역량이 커지고 일자리가 커졌기 때문에 사 이익이 돌아간다는 의미가 되는데 코인이 점점점 커졌을 때 과연 국가에 도움이 되는지 사회에 도움이 되지를 판단해야 돼요데 지금 모든 사람이 잘못 매몰돼 있는 거는 개인으로 이익이 생기는데 뭐가 제라고 하는 거거든요.
그 과정에서 보면 도박도 없앨 이유가 없어요. 주식은 원래 배당을 얻기 위해서 사는 거고요 코인은 그렇게 전혀 없잖아요. 그래서 언제 이익이 나는가면 되 팔아야만 이익이 생겨요 그래서 어떤 구조인가면 내가 반드시 남보다 더 높은 값으로대 팔아야 되는데 전부 다 이게 가이 없다는 걸 알아요. 예 그런데 당분간은 대팔 수 있다라는 믿음이 있으면 뛰어들어요. 가치랑 상관없이 반드시 내가 산 금액보다 더 비싸게 사려는 사람이 존재해야 내 버는 잖아요게 대할 수 있다는 믿음이라고 하고요 더 큰 바보라고 하거든요. 더 큰 바보가 언제까지 계속 나올지는 알 수가 없거든요.
그니까 더 큰 바보가 있을 거라는 어떤 기대 기대 그거 하나네요. 그니까 그렇죠. 경제적인 영향으로 올라가는 시장이 아니기 때문에 계속 올라간다고 했을 때는 계속 덕근 바보가 나와야 돼요 그렇죠. 그럼 이게 언제까지냐는 거거든요. 목소리 큰 혀들의 전쟁 혀정 각 분야에서 소리 좀 친다는 분들을 모시고 아리송한 이야기들을 속시원히 풀어보는 시간 안녕하세요. 경입니다. 자 오늘 코인 세계에서 소리 좀내는 두 분인데요 제가 되게 높은 금액에서 샀거든요. 거의 고점에서 샀어요. 저는 근데 지금 뭐 - 20% 네네 마이 20% 정 됩니다. 아 나 진짜 나 왜 아 진짜 미치겠어 거도 절미하고 비트코인 사야 될지 말아야 될지 좀 알려주십시오 지난주에 트럼프 대통령이 코인에 관련해 갖고 좀 힘 사람들하고 모여 갖고 정상회담을 했습니다.
대한게 나올 줄 알았니 안 나와서 실망 매물이 막 쏟아졌고요 덕분에 비트코인 지금 많이 떨어졌습니다. 근데 앞으로는 오를거다 이렇게 전망하시나요. 비트코인은 미래는 매우 밝죠. 왜냐하면 비트코인 같은게 필요했어요. 세계 시스템에서 왜 그러냐면이 시대가 어떤 전이냐 미국의 달러 패권이 마지막으로 저물고 있어요. 그건 우리가 어떤 지표로 알 수 있냐면 그 미국이 국채 발행 이자를 갚기 위해서 또 국채를 발행해야 되거든요. 돌려막기를 하고 있어요. 미국이 카드 돌려막기 하듯이 그래서 달러 의 시대가 가고 있는데 어쩌겠다는 거냐라고 했을 때 비트코인은 미국 입장에서는 가장 나쁜 선택들 중에서 가장 괜찮아요.
이게 무슨 얘기냐면 달러가 부족해지면 금이나 비트코인이나 위하나 같은 걸 써야 되거든요. 우리나라하고 일본하고 무역을 하는데 하나 원화를 쓰는 거 괜찮아요. 그런데 우리가 만약에 일본학 무역을 하면서 위 하나를 쓴다 이것은 미국 입장에서는 가장 안 좋은 시나리오가 되는 거죠. 그 부족한 달러를 대신해서 통화로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지금 그런 말씀이신 거 같아요. 그럼 앞으로네 달러 대신 코인으로 받을 게라고 말할 수 있는 나라들이 생길 거라는 말씀이세요. 이미 생기고 있습니다. 나이지리아 이런 데서는 그 개인이 그 프로그램 같은 거를 만들어서 외국에 납품할 때 달러를 받길 원하지 않아요.
왜냐면 달러를 받으면 자기나 나이라고 바꿔야 되는데 공식 환율이 형편 없거든요. 그러니까 받아서 나일라로사 2 30% 뜯겨요 그래서이 친구들이 이미 비트코인으로 받고 있습니다. 지금 비트코인을 법정 화폐로 인정한 국가가 두 개가 있어요. 엘살바도로 하고 중앙 아프리카 공인데 두 공 의 특징은 뭐냐면 자국 화폐를 이미 버렸어요음 자국 화폐가 없어요. 근데 그런 국가들이 비트코인을 쓰려면 비트코인이 결제 역할을 해야 되고 결제 역할은 지급을 원활하게 할 수 있는 역할을 해야 되잖아요. 근데 비트코인을 지급하는데 있어서 매우 부적합한 형태의 기능적으로 예를 들어서 내가 건내는데 최소한 10분 비용도 많이 들고 그래서 비트코인 엄밀이 만하면 화폐가 아니라요 장부에 비트코인은 실물이 없잖아요.
달러로 받아서 비트코인 언제든 사면 되는데 굳이 왜 비트코인을 왜 받아요. 지금 교수님 말씀이 맞다는 전지에서 보면 전 세계에 너무나 많은 바보들이 있는 거예요. 아 이게 채굴이 중지되는 순간 다 망가질 거고 양자 컴퓨터 나오면 다 제로가 될 텐데 그 바보들이 전 세계에 한 2억 명쯤 있는 거예요. 지금 그렇지 않으면 지금 설명이 안 돼요 근데 이렇게 볼 수 있겠죠. 2억명이 바보라고 했는데 바보가 아니라도 살 수 있어요. 왜냐면 당장 내일만 아니면 돼요 내가대 팔기 전까지만 괜찮으면 된다고요 다들 그 생각으로 사고 있는 거 같아요.
대부분 구매자는 단기간에 대팔 생각이 있어요. 그래서 든 년이든 비트코인이 망하고 안 망하 아무 상관이 없고요 그리고 가치가 있고 없고도 판단할 필요가 없어요. 내가 분명히 가치 없다고 생각하고 저 사람도 가치 없다고 생각할 것 같지만 무가 소문을 많이 내줘서 대할 수 있다는 믿음이 요만큼이 생기면 사람들은 사요 그럼 거래가 되는 거고요 그러면 교수님 사시지 그러셨어요. 10년 전에 나는 왜 안 사는 가면요 본인이 못 사셔서 화난 건 아니냐 아니야 아니야 제가 안 사는 이유는요 얘는 돈을 버는게 아니라 돈을 따는 거라서 안 사요 10년 돈으로 돌아가도 안 사시겠습니까 당연히 안 사죠.
을 규범적 접근이라고 합니다. 그니까 이미 벌써 본인한테 성과 악이 있는 거예요. 근데 이렇게 비트코인처럼 새로운게 나오면 일단은 선악이 명확하지 않다라고 유보를 해야 되는데 저 교수님의 태도는 벌써 학자적 이질 않아요. 아니 아니 그 지금 잘못 알고 계시는데요. 개인적 시장은 말리지 않아요. 지금도 살사람 사라고 해요. 근데이 국가적으로 봤을 때요 주식은 블로 소득이라는 해약이 존재를 해서 먼저 스톱을 시켜 놓고요 그다음에 행정적으로 프로 시장이에요네 여기도 그런 과정을 거쳐야 된다는 얘기예요. 근데 그걸 안 거쳤어요. 그리고 사적 이익을 추구하는 건 당연해요.
사람들이 사적 이익을 추구하는 건 나쁜게 아니라고요 국가적으로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좀금 얘기를 하고 있는 거고요 그리고 가격이 오른다 안 오른다 가격 판단을 안 해요. 오를 이유가 없다고 얘기하죠. 왜이 가격이지를 판단할 수 있는 근거가 존재하기 전까지는 가격 판단할 수가 없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유일하게 판단할 거 과거 경험치 가격이이 정도 됐고 과거 코인 흐름 때문에 이렇다라고 예측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건 있을 수 없는에 왜냐면 이게 가능하면 모든 주식을 과거 주가만 보면 주가 예측이 가능해 되는데 삼성전자를 보세요. 다시 10만 원을 해할지 않 할지의 해답은 과거의 주가에 있지 않고요 삼성전자가 새로운 커패시티 역량을 키우는에 있는 거거든요.
근데이 비트코인 가격은 오로지 예측할 수 있는 방법이 수요가 는다더라 트럼프가 좋은말 했다더라 혹은 옛날에 봤더니 코인가격 그러더라 전부예요. 비트코인이 나오기 전에 경제학자들은 화폐라는 정의를 갖고 있었어요. 근데 비트코인이 화폐의 정의 안 맞아요. 그 어떻게 건가요 화폐가 아닌 무엇이죠. 근데 경제학자의 태도가 뭐였냐면 넌 화폐가 아니니까 생이라고 말한 거예요. 이런 현상이 생물학에서 나타나요. 태즈메니아 오린 너구리를 발견했는데이 오리너구리는 포데 알을 낳고 그 독도 있어요. 그래서 기존의 포류의 개념이 안 맞았던 거죠. 그래서 오리 너구리를 박제해 영국에 보냈더니 온갖 음모론이 다 나온 거죠.
근데 오리구이 실제 하거든요. 근데이 오리너구리가 학자적 범주에 들어갈 때까지 80년을 기다려요 그니까 우리가 리우리 같은 새로운 현상을 인식할 때 이게 진짜로 새로우면 우리가 전제를 바꾸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서 저는 비트코인을 접근할 때 우리가 화폐라는 전제를 바꿔야지 화폐라는 전제를 가지고 비트코인을 갖고 가면 맞는게 없는 거죠. 중요한 거는요 이제 핵심은 뭐냐면 얘가 왜 가치를 가져야 되냐는 거예요. 그 이유가 유일하게 사람들이 사고 싶고 대할 수 있다라는 건지 그다음에 국가적으로 비트코인이 10억이 됐을 때 무슨 이익이 되 말이에요.
중국인한테이 기술이 도움이 안 된다 그래 갖고 짐바브웨이 나지아 사람한테 도움이 안 된다고 생각하시면 안 돼요 비트코인의 가장 중요한 쓸모는 금융 망을 타고 가지 않기 때문에 러시아나 중국이나 북한 입장에서는 미국이 스위프트 망에서 빼도 영향을 안 받는다는 장점이 있는 거고 개인들 입장에서는 선량하게 자기의 땀과 노동으로 무역을 통해서 먹고 사는 입장에서는 자기나라 국가가 환율이란 착취적인 도로다 내 거를 뺏지 않는다라는 도움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실제로 그런 용도가 늘어나고 있어요. 무슨 용도를 말씀하신 거 에를 나이지리아에서 비트코인을 가지고 있으면 나이지리아 무슨 놈이 되죠.
그럼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가 이상적이라는 비트코인 없어졌어 되죠. 근데 우리는 지금 현실 세계에 살고 있단 말이죠. 비트코인 지금 어느 세 1억 6천 찍었다 1억 2천이 만약에 전 세계의 200개의 국가의 엘리트들이 국익을 실현하는데 관심과 지식을 쓰고 대중들이 이런 엘리트를 믿고 그다음에 중국도 미국하고 패권 전쟁 한다고 하지 않고 남중국 해에서 무역선이 지나가는데 미해군이 따라붙지 않아도 다 안전하고 해적도 없고 이런 세상에서 비트코인은 쓸모가 없고 비합리적으로 에너지만 많이 쓰기 때문에 없어져요음 그런데 교수 생각처럼 깔끔한 세상이 아니기 때문에 어떤 것이 이득이 될지 안 될지를 미리 알 수 없다는 거니까 미리 알 수 없다는 얘기를 하시는데 나중에 알면 되잖아요.
왜 근데 지금 도움이 안 된다고 정을 하세요. 오케이 잠깐만요 저는 이병욱 교수님의 말씀도 완전 이해가 되고요 오태민 교수님의 말씀도 진짜 이해가 되거든요. 지금 진짜 혼란스러워요 미칠 거 같아요. 자 그러면은 제가 재밌는 질문을 좀 드릴게요 반대로 오태민 교수님께서이 비트코인의 최악의 시나리오를 좀 얘기해주셨으면 좋겠고 이번 교수님은이 비트코인의 최상의 시나리오를 한번 얘기해 보는 그런 시간을 가져볼까요. 화해의 차원으로 예 서로 풀고 갔으면 좋겠어요. 비트코인이 가격이 올라갔던 모멘트가 과거에 언제였는가면 유동성을 공급시켜 주면 되거든요.
유동성이란게 살려는 사람이 많으면 가격이 오르잖아요. 그 대표적 최근에 etf게 만들어졌거든요. 현물 etf 현물 etf 뭐냐면에 상장돼 있는 주식인데 그 기초자산이 비트코인 etf 미국 시장에 상장이 됐어요네이 말은 주식의 넣 돈을 가지고 비트코인을 사게 돼서 유동성이 공급이 되죠. 네네 자 그럼 우리 교수님께서는 비트코인의 최악의 시나리오를 좀 설명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나심탈레브가 쓴 논문인데 비트코인은 다 가격이 내일 오를 거라고 예상해서 오늘 사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가격이 정체된다 사람들이 비트코인 안 삽니다. 람 들 비트코인 안 사면 비트코인 가격이 낮아지면서 채굴자들이 계속 팔겠죠.
그러면 채굴이 비트코인의 보안 시스템이기 때문에 보완이 약해야 돼요 보안이 약화되면 그나마 남아 있던 투자자들이 또 비트코인을 팔아버립니다. 그러면서 가격이 낮아지니까 더 채굴을 안 하겠죠. 악순환에 들어가면서 점점 가격이 폭락하다 나중에는 러쉬를 하는 거죠. 뱅크런처럼 내가 먼저 팔아야 돼 막 하면서 완저 끔찍하다 그것도 아주 일리가 없는 얘기는 아니네요. 어 그 일리 있어요. 그래서 제가이 11년 전에 비트코인을 발견했을 때 아 이게 왜이 시나리오대로 안 가지다 그 깨달음이 있어야지 비트코인에 오는 거지 머리가 좋고 논리적이고 합리적이지아요.
그러면 교수님처럼 결론이 나옵니다. 그러면 비트코인이 없어요. 자 그러면은 끝으로 각자 마무리할 수 있는 시간을 좀 드릴게요 먼저 이병훈 교수님네 일단 그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사는 이유는 달러로 바꿀 수 있기 때문에 사는 거예요. 생각해 보시면 돼요 내가 비트코인을 막 비추고 했어요. 근데 아무도 이걸 환전을 안 해줘요 전 세계에서 무슨 가치 했어요. 누가 이걸 받으려고 해요. 그니까 이거는 결국에는 얘 자체가 아니라 법정 화폐로 바꿀 수 있을 때만 얘는 가치를 가져요 그래서 이제 이렇게 보시면 돼요 우리가 장부를 쓰는 이유는 나중에 현물을 실제로 갚기 위해서 근거를 써는 거거든요네 근데 신물이 존재를 안 하면 장부가 아무 필요가 없어요이 장부를 만든 이유는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익명을 사용한 집단들이 중앙은행 없이 쓸 수 있는 장부를 만들기 위해서이 쓴 거고요 그 장부 자체를 가지고 지금 사람들이 막 돈을 내고 하는 거야 그니까 이게 지금 우리가 말하는 비트코인 거예네 비트코인이 이제 화두입니다.
근데 비트코인이게 한국적인 현상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한국에서 거래소를 막거나 뭐 투자를 하지 말라 그래서이 비트코인 현상이 없어지질 않아요. 비트코인은 지구적인 현상이고 그래서 저도 교수님 말씀하신 것처럼 일반인이 투자하기는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너무 좋은 말인데 야생 말예요. 그래가지고 일반 적는이 말의 등을 타서 견디기가 어려울 거예요. 그러면 어떤 사람들이 견딜 수 있냐면 비트코인이 진짜 왜 이런 현상이 됐는지를 깊이 공부해야 돼요 근데 말씀하신게 또 맞아요. 깊이 공부하고 투자할 사람 없어요. 그래서 저도 이게 늘 비트코인을 권하면서 저도 그 한계를 느끼거든요이 사람들이 결국은 올라갈 때 사서 내려갈 때 팔 텐데 이걸 내가 권해야 되나 뭐 이런 고민이 실제로 있어요.
그래서 공부가 훨씬 더 중요합니다. 네 알겠습니다. 오늘은 저희가 시간 관계상 여기까지 하지만 우리 만지 님들 질문을 토대로 교수님들의 답변을 다시 올려 드리겠습니다. 오늘 수고해 주신 이병욱 교수님 그리고 오태민 교수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전세가 되죠. 되죠. 전체가 되죠.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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