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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이오테크닉스, 주성엔지니어링, 한미반도체, 램리서치,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신중호

Accuracy score+0.5
순 place108
Scored calls2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0% / 55.0% / 50.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4% / +0.1%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40.9% / 27.3% / 31.8%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한국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7)#SK하이닉스 (7)#코스피 (7)#미국채금리 (7)#한국채금리 (4)

How scores are calculated

10월도 '급락'할 겁니다 단 4분기 '이 때' 엄청난 폭등온다

딜사이트경제TV · 2026-10-02 · 유튜브 시청 9,743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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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입. 물신 가을 느낌이 나는 오늘 톤을 맞췄네요. 우연이도 그 가을로 들어서면서 증시도 좀 색깔을 바꾸게 될까요? 10월에 두 번째 거래를 지금 흘러가고 있습니다. 10월 어떻게 될까? 진짜 실적 시즌인데 좀 쭉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실적보다도 우선하는게 결국에는 요즘에는 금리입니다. 예. 오늘은 또 미국에서 올랐다가 생각보다 또 하락으로 전환이 됐는데 음 어떻게 보셨을까요? 아 뭐 5 그니까 10년물 기준으로 5.3% 넘었다가 살짝 둔화되긴 했습니다만 5.2% 음 어 불과 한 달 전에 뭐 한 4% 중반이었나요? 뭐 계속 끝도 없이 올라가는 거 같은데 이게 뭐 일각에서는 이게 성장을 반영한 상승이니까 지수가 이렇게 버티는 거다라는 얘기도 하지만데 5%라는게 이게 비용이잖아요.

코스트 그러니까 뭐 투자의 기준일 수도 있고 이럴 테면 하나의 기업이 되면 5%를 뭐 기준으로 한다면 돈을 빌릴 때 국채 금리 레벨만큼 빌리는 데는 없거든요. 그분 가상 금리를 더 붙지 않습니까? 그러면 최소 6에서 7%라고 따졌을 때 그럼 7%로 빌려와서 7% 이상의 수익률을 내야 된다라는 거거든요. 그래서 야 지금 시장에서 글로벌 경기가 AI로 인해서 좋은 건 맞지만 다른 쪽은 사실은 뭐 그렇게 해석 좋은 상황은 아니거든요. 그러면 7% 이상 어디서 매출을 발생시키고 매출을 발생시켜서 고정비 떨고 다시 뭐 법인세 이런 거 놔줘서 이게이 BP 나오는 수준일까라고 했을 때는 굉장히 힘든 수준입니다.

그리고 그러다 보니 주식이 기업들이이 정도 이상에서 벌어들이 기업이 많지 않으면 차라리 그냥 국채 사지죠. 이런 생각도 드는 거기 때문에 5% 이상의 어 이제 금리는 뭐 성장이든 비용이든 부담스러운 건 맞다. 그러니까 제가 이거를 말씀드리면 이런 거죠. 아 미국의 명목 성장률이 평균 한 8개분기 평균이 지금 한 5.5% 정도 돼요. 그러니까네 5.5% 정도는 4.5%게 되면 그래도 한 100b 정도의 수익이 난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제 5.2 정도 되니까 아 이거 팔아서 남는게 없다라는 인식이 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미국 시장이 이거 성장을 아니면 비용이라 하더라도 5% 대는 예.

음. 좀 부담이다. 예. 그래서 5% 안짝으로 앞에 사자가 보이는 그 레벨까지 내려와 줘야 된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는 거죠. 그 내려오는 과정이 고통스러울 것 같으니까 우리가 이렇게 좀 겁을 내고 있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데 앞서 짚어 주신 대로 야 이럴 바야. 채권사지. 그니까 돼 버린 건가요? 아니면 아직은 조금 룸이 남았나요? 뭐 약간은 장기 투자자들 그리고 글로벌 연기금들은 지금 미국의 국채를 굉장히 매력적으로 보고 있는 건 맞는 거 같아요. 다만 우리가 캐리 수익이 있고 자본 수익이 있는데 네. 캐리 수익은 뭐냐면 우리 쿠폰 일드 있잖아요.

미국체 10년물 5% 하면 5% 일들을 갖고 가는 상황인데 이거를 기다리시는 분들은 뭐 충분히 뭐 지금도 예 진입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만 뭐 단기에 뭐 미국체 장기체 ETF도 있으니까 단기에 한 달 안에 내지는 뭐 6개월 안에 수익을 내겠다 하기에는 좀 어려운 일단은 중간 선거가 11월에 있기 때문에 중간 선거를 앞두고 정치인들은 뭔가 쓰겠다고 하지 뭔가 줄이겠다고 하진 않거든요. 그래서 뭔가 쓰겠다고 한다라는 건 또 재정과 관련된 이슈라서 어 10월만 놓고 보면 금리가 이런 이슈 때문에 조금은 높은 유지를 할 수 있고 거기다가 뭐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이 얘기한 것처럼 이러 전쟁은 중간 선거 끝나고 끝내겠다고 했기 때문에 유가도 지금 93달러 WTI 기준으로 그래서 유가 자체도 약간 스티키한 상황 그 재정과 유가가 스티키한 상황이라서 이런 부분들로이 장기체를 10월 안에 수익을 내기 좀 어려 그럴 것 같긴 합니다.

다만 우리가 한 뭐 6개월 이상을 봤을 때는음 장기채 수익률을 날 수 있다라는게 뭐냐면 결국은이 금리가 너무 높으니까 성장률이 둔화된다라는 시그널들이 여기저기 나오고 있어요. 어제 이제 업데이트된 미국의 그 3분기 GDP 속보치 그러니까 이제 속보치라기보다는 GDP 나우 예 애틀란타 [목을 가다듬음] 연주에서 만든 GPO를 보시면 3.8이 찍혔더라고요. 근데 그 뭐냐 그 전에 데이터는 5%였어요. 그래서 1.2% 포인트가 내려온 거고 지금 2분기 명목 성장률이 미국의 경제 분석이 8%라고 하더라고요. 와 대단하다. 이렇게 볼 수도 있지만 아까 말씀드렸던 3.8%하고 최근에 나온 물가지표 한 3.4% 더하면 7%의 명목 성장일이잖아요.

3분기가. 그럼 2분기 8%보다 3분기의 명목 성장이 7%로 내려오는 방향성이기 때문에 어 장기물에 의한 장기물이 높은 것에 의한 자연 긴축 효과가 발생하고 있다. 그래서 장기물 투자는 뭐 10월 중으로 좀 약간 분할 매집이라고 해야 되나 이런 전략이 좀 괜찮은 어 레벨인 거는 맞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약간 반대로 말씀하시는 분들은 물가 그러니까 뭐 유가가 떨어지든 그게 뭐가 트리거가 됐든간에 뭐가 하나 나오면 지금 수급적인 패닉도 있는 채권 시장이기 때문에 생각보다 더 빠르게 채권 금리가 더 떨어질 수 있다라는 말씀을 하시던데

그니까 주식도 보면 숏셀링해서 쇼커버 하면은 주가 바바 올라가는 것처럼 네이 채권 시장도 쇼커버 물량이 있을 수 있는데 그 트리거가 뭘 뭘까라 라 생각을 하는 거 같아. 이럴 테면 그 트리거를 잡아보자면 결국 뭐 빠르면 이번 주 오늘 저녁에 나오는 미국의 고용 지표라든지 아니면 월 중반에 나오는이 CPI 이런 것들을 통해서 이제 잡아갈 텐데 그거는 이미 경제 지표상의 컨센서스로 어느 정도 잡아가는 거고 뭔가 약간의 트리거 이벤트적인 거는 뭘까 생각해 보면 결국 AI 기업들인 거 같아. 그니까 그런다라는게 아니라 최근에 메타라든지 아마존 기업들이 채권을 많이 발행하잖아요.

이게 듀레이션 서플라이라 그래서 이게 장기 국채로 올린다. 이런 얘기도 많이 들어보셨을 거예요. 근데 거꾸로 그 기업들이이 스프레드가 계속 올라가고 있어요. 그러니까 가상 금리가 계속 올라가는 거죠. 가상 금리가 올라간다는 건 뭐냐면 채권 발행의 비용이 올라가는 거예요. 근데 채권 발행의 비용이 올라가는데 매출은 조금 멀거든. 거기다가 메타가 뮤지 AI 공짜로 깔아 버린대. 네. 그 B2C에서 수익이 나온 거 같고 캐시플로 들어오겠다는 건 멀거든요. 매출은 뭔데 비용은 지금이야. 근데 비용 계속 올라가. 근데 10월 중순 이후에 빅테크대 실적 발표 있지 않습니까?

근데 빅테크 실적 발표에서 캐시 플로우가 악화되는 모습이 나와 준다면 어떻게 되냐면 너네 계속 채권 발행하는 거 가능해? 이러면 부채 비율 계속 늘어날 텐데. 그래서 만약 이런 뉴스 어떤 뉴스? AI 빅테크 기업들이 채권 발행 시기를 좀 지연시키거나 내지는 금액을 좀 축소시키는 뉴스가 나오면 국채 금리가 팍 빠질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니까 그런 가능성 네. 그 그게 이제 첫 번째고 아니면 유가가 90달러 밑으로 갑자기 푹 빠지는 그 뭐 디멘드 쇼크라는 이슈도 있을 수 있지만 뭐 여러 가지 이유로 유가가 빠질 수 있잖아요. 예. 그랬을 때는 또 금리가 아

예. 그러면 약간 말씀하셨던 쇼커버링 이슈와 그리고 5%가 아닌 4% 중후반으로 빠르 빠르게 빠질 수 있는 상황이고 야 5%인데 어떻게 100b 4% 중반까지 빠르게 가냐 하겠지만 사실상 2023년부터 지금까지 보면 100b가 계속 움직이는 장이었어요.이 국채 수익률이. 그리고 명목 GDP도 어 4%에서 8%를 미국이 왔다 갔다 하는 장이었기 때문에 충분히 앵커 님께서 말씀하셨던 야 이거 국채 금리가 안정을 찾기 시작하면 또 쇼커 나오는 거 아니야? 이런 상황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거를 기대하고 시장이 안 빼는 거다. 그 가능성도 있으니까 이렇게 보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그러면 센터장님이 보시기에는

가능성 측면에서 우리는 어디 쪽에 조금 더 시각을 두고 금리가 안정을 찾는 아니 그니까 금리가 안정을 찾을 가능성에 대해서 10월 안에는 조금 어려울까요? 10월 안에 저는 가능할 거 같아요. 이게 네러티브는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이게 고용 지표가 생각보다 슬로우 하이어 뭐 슬로 파이어라는 상황도 있지만 저임금 일자리가 좀 늘어나기 시작했다라는 거. 그러니까 늘어난게 저임금 일자리다라는 부분하고 아까 이제 애틀란사 연준에서 성장률이 좀 둔화되고 있는 모습들 그리고 컨퍼런스 보드 신뢰자 지수가 좀 둔화되고 있는 모습들이이 주거비를 제외한 근원 서비스가 전 달에는 조금은 월간으로 올라오긴 했지만 조금 완화되는 좀 물가가 좀 둔화되는 상황이 목격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거꾸로 그게 그 스티키하다라는 생각이 들면 연준이 금리를 어 과당성 있게 올릴 것이다라는 생각 때문에 금리가 오히려 더 잡힐 것 같아요. 이거면 경기가 완전 부러지는 거 아니냐라는 생각으로. 지금 뭐 단기에 오늘 뭐 빠집니다. 내일 빠집니다. 하기는 어렵겠지만 11월에 가서 10월이 아 채권 금리가 픽아웃한 시기였구나라는 인식은 조금은 그래도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어 그렇다면 이제 금리 인상 확률에 대해서 좀 더 이야기를 나눠 보고 싶은데 비레크먼이 며칠 전에 어떤 얘기를 했냐면 금리 올리는 거 이거 실수하는 거야.

왜냐면 AI 회사체를 찍는 회사들이 회사 안 찍을 것 같아. 더 찍겠지. 계속 투자하겠지. 그러면 이것이 금리를 계속해서 오히려 자극할 것이고 물가 압력이 AI발로 더 세질 텐데 여기 더 부추이는 거야라고 이야기를 하기도 했어요. 어떻게 보세요? 뭐 일견 뭐 맞는 말이겠지만 AI 기업들이이 채권 발행을 해서 투자하는 성장이 계속 되면 좋죠. 예. 근데 그들도 지금 어 구글만 하더라도 6, 7%에 찍고 있으면 더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네. 그리고 부회 부채도 늘어나고 있고 관거는 AI 인프라 쪽에서만 자금의 융통과음 투자가 이루어서는 안 된다라는 거예요.

뭐냐 지금 우리가 마이크론 실적 이렇게 좋았는데도 불구하고 AI 인프라 쪽은 계속 그니까 우리가 AI 수요라고 하는게 AI 인프라 내 수요를 얘기하고 있는 거지.이 인프라잖아요. 흔히 생각하면 도로와 건물을 지었어. 이게 인프라예요, 지금. 도로와 건물을 지었으면 건물에 입주하고 도로에 자동차가 왔다 갔다 하면서 트래픽이 발생해야 되는데이 트래픽이 진짜 수요거든요. 근데 그 진짜 수요와 관련된 기업들이 투자할 수 있어야 돼요. 무슨 말이냐면 그런 투자하려면 뭐가 필요하느냐? 자본이 필요하다. 예. 돈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 돈이 필요한데 지금 물가가 안 잡히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금리가 계속 올라갈 거잖아요. 그러니까 금리를 올리는 거는 지금 돈이 필요한 빅테크를 제외한 나머지 기업들의 자본 조달 환경을 악화시키는 건 맞지만이 악화시키는 단기를 놔둬 버리면 물가 계속 올라가 버리니 그냥 속도 조절이 윤리적인게 아니라 AI 기업도 이렇게 금리를 올리는 거는 너네 지금 당장히 너무 이렇게 급하게 할 필요 없이 좀이 비용과 수익을 보면서 채권 발행하라는 시그널이기도 하거든요. 시장 금리가 높은 거는 그리고 연준이 금리 물가를 좀 낮춰 줘서 약간의 주가는 경기 둔화를 프라싱하면서 좀 빠질 순 있겠지만 어느 정도 금리가 안전된 상황이어야 본인들도 이제 약간 또 자본 유동성을 갖고 갈 수 있고 나머지 기업들

도로를 깔았는데 거기에 자동차를 그리고 기업들이 입주하는 AI AX라든지 아니면 일반 기업들이 AI를 채택하는 그런 케팩스 오펙스 즉 운전 자본에 자기들의 AI 가 묻은 걸 해야 되거든요. 그러려면 일단 금리를 잡고 그니까 물가를 잡고 나서가 필요한 거 아닙니다. 예. 이렇게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그러면 12월 금리 인상은 뭐 해야 할 상황? 12월 [콧방귀] 이게 그게 이제 추세를 봐야 될 것 같아요. 추세. 예. 간밤에도 윌리엄슨 총재가 9월에 금리 올렸고 선급파 금리 인상을 단행하기에는 아직은 좀 이르다라는 인식을 주면서 금리가 좀 안정을 찾은 것처럼 금리 올렸잖아요.

그러면 금리 올린 효과가 당장 그 9월에 PC에는 나타나진 않았지만 10월 11월에 나타나는지를 볼 수 있을 만한 여지를 줬거든요. 이제 어 연준 의원들의 발언을 보면 그런데도 불구하고 다시 뭐 스티키하거나 물가가 잘 안 잡히다 그러면 12월에 올릴 수 있겠죠. 그런데 지금은 옥신각신하면서 갈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은 10월 초 그리고 중반에 나오는 경제 지표들이 물가가 더 자극하냐 아니냐를 보면서 12월을 좀 그래서 시장은 금리도 막 빠지는 건 아니지만 조금 이제 안정 찾으면서 아이 정도면은 금리가 연준이 움직이지 않겠네. 이런 시각이 10월 11월 넘어가면서 시장도 그때 이후로 시간이 좀 지나면서 좀 회복하지 않을까?

예. 이렇게 보고 있는 상황이죠. 그런 시각이라면 10월장은 어떻게 될 거냐 이게 궁금하거든요. 사실 평균적으로 봤을 때 통계적으로 봤을 때 뉴욕 증시가 9월이 제일 안 좋았고 뭐 중간 선거 있는 해 그 중간 선거 전에 올랐다 뭐 이렇게 애들 많이 표현하던데 어떻게 볼까요? 네. 그니까 미국음 미국하고 한국은 좀 다르지 않을까는 생각은 하고 있는데 미국 같은 경우에는 사실 지금 오르지도 않고 내리지도 않고 좀 버티고 있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고 그 버티고 있는 상황의 근거는 결국 그래도 어 명목 GD지P 8% 뭐 이런 생각은 있는 거 같아요.

그런데 이제이 금리가 안정을 찾는 과정에서 주식 시장의 특징이 뭐냐면 금리를 고민했는데 정작 금리가 빠지기 시작하면 주식이 올라가는게 아니라 주식도 같이 하락을 했어요. 그러니까 아 금리가 하락한 이유가 경기 준화이시다 하면서 그래서 지금 미국은 버티고 있지만 24년에서 25년 넘어갈 때도 사실은 조금 주가가 좀 뭐 SP 기준으로 한 10%에서 15% 빠지고 나서 다시 올랐거든요. 미국체 금리가 한 4% 초중반까지 내려오면 그래도 명목 성장률이이 정도에서선 올라온다라는 어 전망들이 많아지기 때문에 그거를 봐야 될 거 같고 그래서 10월도 사실은 상방으로 막 트라이하기보다는 버티거나 조금씩은 좀 하방 압력이 생기지 않을까는 생각을 하고 있고 한국 시장 같은 경우에는 이미 7월에 40%라는 엄청난 낙폭을 보이긴 했습니다만 상단 요번에 리바운드가 그 어느 때부터 약했어요.

그니까 상반기 100%에 올랐던 기세 좋은게 40% 부러졌다고 불자 반등이 못 나왔다라는 거는 굉장히 탄력이 약하다라는 거거든요. 그만큼 매물도 굉장히 많고 근데 10월 들어서 우리가 바라봐야 되는게 실적 시즌이지 않습니까? 실적 시즌에 우리가 두 가지의 고민이 있는 거죠. 환의 변동성이 굉장히 심했었다라는 거. 3분기에. 그리고 금리가 너무 높았다라는 거예요. 그러면 이게 둘 다 코스트지 않습니까? 네. 그럼 이제 코스트의 영향권이 반도체를 비롯한 나머지 기업들 올 텐데 그 이익 가향 조정에 대한 리스크를 떠날 수밖에 없어요. 뭐 선반형이라는 이슈로 있지만 사실은 주가가 뭐 안 빠졌지 안 올랐지 안 빠진 거잖아요.

그래서 10월도 우리나라 시장은 어떻게 보면 약간 이익 하양 조정이 누르고 조금이 옆으로 내지는 약간 6천 초반을 테스트하는 장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이게 가장 베스트 시엔를 쓰시는 분들은 야, 실적이 좋으면 하시잖아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나름대로 그런 모습을 많이 보여 준 거 같아요. 뭐 실적 숫자 에이 이거 가지고 트집 잡을 거야 수준이었다고 보여지는데 어떻게 평가하면 좋을까요? 근데 이제 반도체 메모리가 실적이 좋다고 감동이 없잖아요. 아, 이제는 감동이 없어서 예. 아, 그니까 감동이 없는 게 왜 그럴까 생각해 봐야 돼요.

첫 번째는이 마이크론의 실적 추정치와 실제 치간의 간극이 계속 좁아졌습니다. 그만큼 서플라이즈 비율이 떨어졌어요. 감동이 없다는 거죠. 그 원인이 뭐냐면 SCA라 그러는 장기 공급 계약이 가격과 물량을 픽스시키다 보니까 추정치가 어느 정도 좀 이렇게 맞아가요. 잘 추정된다라는 거는 한마디로 어 잘 추정하면 좋은 거 아니 서플라이즈가 감동이 없다라는 거죠. 다 한다. 예예. 두 번째는 그 이익 추정치 자체가 2025년에 가파르게 올라오던게 이게 둔화되기 시작했다라는 거죠. 예. 아, 어닝 모멘텀 자체가 좀 둔화되고 있는 그니까 디램 그로스 자체가 또 빠지고 있는 이런 상황이고 마지막으로는 마진이 픽아웃하는 거 아니냐.

그러니까 87% 2분기 마기 마진이잖아요. 걔네들은 3분기 마진이 본인들이 이제 가이던스를 87%보다 낮은 86%를 제시하기 시작했다라는 거죠. 그럼 세 가지를 봤을 때 우리는 예전에 2024년 엔비디아 사례가 생각이 나는 거죠. 엔비디아도 마진이 70% 이상에서 유지가 됐지만 80 그니까 가파르게 오르던지 마진이 2024년 하반기부터는 좀 둔화되거나 안정됐거든요. 그때 이후로 주도주로서 탈락했어요. 엔비디아와 관련된 젠슨왕이 한국도 오고 뭐 저기 트럼프도 만나고 엄청난 어 하드케 함에도 엔비디아 주주들은 종방에서 젠슨왕 욕하고 있어요.

주가 왜 못르냐? 왜 그 이유는 뭐냐면 GPU만의 세상이 아니기 때문에 예 GPU가 만들어내는 GP마지는 픽아웃했기 때문에 그래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도 10월 실적 어 큰 감동을 못 줄 거예요. 왜 마이크론이 이미 보여줬기 때문에 좋지만 예 좋지만 그 이제 뭐냐면 이익의 모멘텀에서 이익의 지속성으로 바뀌었거든요. 근데이 지속성 좋잖아요. 근데 이익의 지속성은 정말 지속되는지 볼 거야라고 바뀐 거 시간이 걸리는 거예요. 예. 그래서 [콧방귀] 엔비디아 기준으로도 한 1년 걸렸어요. 예. 우리나라도 그러면 2026년 6월이라고 따지면 2027년 6월까지는 약간 전금 박스권으로 봐야 되는

그러면서 말씀해 주신게 이게 전환이다라는 이야기를 계속 해 주셨어요. AI 네러티브 내에서. 예. 그러면 이제 증설 소부장 이라인으로 가고 있고 시장도 그렇게 반응을 하고 있는데 뭐 이거 말씀해 주신 꽤 오래됐기 때문에 여기서부터의 더 업사이드가 소부장에 있을 거냐가 이제는 문제인 거 같거든요. 지금 뭐 다들 소부장 소부장하니까 이것 또 뒤늦게 따라앉는 거 아니냐 뭐 이렇게 말씀해 주신지 꽤 오래 됐어요. 제 기억 소부장 소부장 소부장 최근에 굉장히 좋더라고요. 전자닉스 안 움직여도 움직이고 있는. 왜냐하면 전자닉스의 캐시를 누구나 갖고 가야 되냐?

이게 소부장. 특히나 이제 장비 쪽에 먼저 움직이지 않습니까? 예, 이게 장비가 이제 비싼 건 맞아요. 근데 이게 메모리를 생각해 보면 2025년 중반에서 10월까지 PR이 이렇게 올라가다가 현금이 들어오기 시작하니까 또 PR은 빠지는데 이익 레벨업으로 한 번 더 올라갔거든요. 그래서 저는 어떤 말씀드리냐면 소부장 기업들도 밸루에이션이 비싸다라는 콜은 지금 막 비쌉니다. 비쌉니다. 하지만 결국 이익이 찍히기 시작하면 어 괜찮네. 오히려. 예. 그러다가 이익률 그니까 이익의 그로스 레이트가 빠지면 그때 조금 그래서 밸루에이션 한번 올리고 조금은 이제 이익이 나오는지를 쳐다보다가 이익이 나오기 시작 한번 레벨업되는 장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아직 저는 저희들은 소부장에 집중을 하자라는 거고 다만 아 장비 너무 비싼데 하면 소재 같은 경우에는 가동률 올라가야 돼서 시차가 좀 있어야 돼요.

그래서 소재는 만약에 이제 좀 기다릴 수 있다면 소재는 장비 건설되고 나서 가동력 올리려면은 내년 초중반은 돼야 될 것 같은데 그 소재는 아직은 언더베로 받고 있으니까 소부장 중에서는 그러면 좀 긴 시간을 구본다면 소재 쪽을 보자라는 거고 아니면 팩 건설을 하게 되면 지금은 뭐 고도화되고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테스트 장비라든지 인프라 클린룸 이런 쪽 있잖아요. 그런 쪽에 조금 더 스페시픽하게 본다든지 어쨌든 다 소부장 안에 있기 때문에 ETF를 사시는 분들은 그냥 전 빼고 있는 소부장으로 접근하는게 낫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그게 10월 실적 시즌까지 쭉 넘어서까지 연말까지 그 시각을 유지해도 될 거라고 보지. 네. 왜냐하면 소부장은 일단은 뭐 비싼 소부장도 있지만 어 전위이 오르면서 상당히 소외된 중소용주들이 많은 상황에서 중소용주 쳐다보야 되는데 [콧방귀] 제약 바이오 2차전지 뭐 이런 생각이 많아서 수급이 좀 선택될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 보니 그렇게 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러면 전반적인 10월 전망을 해 주신다면 10월도 좀 답답한 장세일 것 같아요. 높은 금리 그리고 환율의 변동성 외국인 입장에서도 상반기 100% 올랐는데 FX 변동성과 금리가 미국 금리 5%인데 굳이 들어올 가능성은 예, 없지 않을까 싶고 어 국내 기관들의 수급은 상반기 포트폴 조종을 잘 못 한 상황으로 여유가 없고 개인들은 7, 이상에서 물려 있고 그 살 사람이 없다라는 부분은 거래 대금이 굉장히 협착된 상황인데 근데 그만큼 종목 발굴은 잘되는 우리나라는 유동성이 들어오기보다 유동성이 빠져나가야 맞아요.

그리고 뭐 기관들도 펀드 내에서이 편입비를 줄여서 알파를 내야 되기 때문에 종목을 많이 찾아다니 그리고 실적 시즌이 그런 시즌이잖아요. 그래서 대형주보다는 중소형주를 좀 많이 봐야 될 것 같다라는게 10월장의 특징이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진짜 짧게 코스닥의 업사이드 지금 900포인트 와 있는데 조금 남았다라고 보세요. 코스닥은 근데 인덱스 기준으로는 이게 연초 수준까지 왔거든요. 연초 수준이 공교롭게도 고점에서 저점의 중간 라인이에요. 딱 반등의 목표치. 예. 지금부터는 코스닥 내에서의 종목 발굴이라서 코스닥도 인덱스 투자보다는 뭐 ETF 그니까 섹터별 업종별 ETF라든지 종목 발굴로 가야 된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네. 또 실적 시즌이 그런 때이니까요. 종목들 잘 선별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정리해 보시죠. .

#금리#마이크론#환율#엔비디아#삼성전자#SK하이닉스#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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