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민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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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30만원 상승 가능성과 SK하이닉스 210만원대 진입 전망을 제시. 반도체 소부장 전환은 기다리라고 조언. 원전·전력기기 관련해 미국 전력 부족(2030년까지 57GW 부족, JP모건 리포트 인용)을 근거로 기다림 권고. 조선·방산 쪽은 쳐져 있다고 평가하며 수급 문제로 설명. 2차전지는 삼성SDI·LG엔솔 ESS 수주 기대감을 언급, 전고체는 수익 일부 실현 권고. 로봇 쪽은 긍정적, 현대차·현대모비스 등은 시간이 걸린다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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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전자도 중요한 한 24만 5,000원대한요 잘지지 30만 원 들어올 것 같습니다. 지금 분위기 쪽에서는 조금만 이제 수급만 갖춰지기 시작하게 되면 28번 때 중부반때는 고점이 아닐 것 같고 지금 벌려지는 각도를 보게 되면 31번 원대가 일단은 벌려지는 상황들이기 때문에 하이닉스 어디까지라고 보게 되면 지금 분위기는 약간 210만 원대 부근 이자로 또 들어가겠네요. 오히려 지금 거래가 줄어드는게 저는 좋은 현상입니다. 관심이 없는게 이거는 자연스럽게 턴하기 전에 거래가 폭발하기 전에 나오는 현상이 그럼 오늘의 업종 작전으로 한번 넘어가 보도록 할게요.
아 그럼 대표님 반도체에서 이제는 탑투보다는 소부장 쪽을 좀 더 집중해야 됩니까? 지금 반도체 탑 2 저 비중 60% 70% 갖고 있어요. 이거 소부장으로 옮겨야 돼요?이 질문 요즘 쏟아집니다. 이거 어떻게 답변 주시겠어요? 바로 지금라. 예. 지금에서는 예. 옮기지 마세요. 지금은 기다리세요. 그게 날 거 같고 차라리 요거 한번 보실까요? 만약에 어 뭐 마이크론이 실적이 어쩌고 저쩌고 삼성자 실적이 어쩌고저쩌고 이런 거 이제 다 됐습니다. 너무나 잘하고 계시고 이제 투자자분들이 와 빛그로스라는 얘기도 이제 다 이해를 하시더라고요.
어 너무 똑똑하세요. 예. 아 그럴 때가 됐구나. 저희가 물리면 공부하는구나. 그래서 예. 지금은 어 어 삼성전자도 중요한 한 24만 5,000원대한 여기 잘 지지했기 제가 할 수 있는 거는 이제 이런 방향타를 말씀드리는 건데 네네 30만 원 들어올 것 같습니다. 오 예 들어올 것 같고 대표님 톤이 네 오늘 방송이 확실히 되게 좀 더 좋아지셨어요. 뭔가 종목과 섹터 이야기하시고 어 예전에도 이딴 식으로 했다가 욕 많이 먹 예 근데 어 말씀해 주세요.네 네. 그냥 지금 분위기 쪽에서는 조금만 이제 수급만 갖춰지기 시작하게 되면 요건 고점이 아닐 것 같아요.
이제 28만번만원대 중반 때는 고점이 아닐 것 같고 지금 벌려지는 각도를 보게 되면 31만 원대가 일단은 조금 좀 벌려지는 상황들이기 때문에 거기까지 한번 보고 가도 되지 않을까 싶어서 일단 갖고 계신다고 하게 되면 30만 원대 넘겨서 그걸 줄이게 되고 그걸 약간 좀 줄여서 그다음에 그때 소부장이 계속하가면 모르겠는데 그때 갔던 것들이 좀 쭉 터진다 그러면 그때 보시죠. 그게 더 맞는 거 같아서 약간 그렇게 될 것 같고 그러면 하이닉스는 어디까지라고 보게 되면 지금 분위기는 약간 210만 원대 부근 이자로 또 들어가겠네요. 그 정도까지 예 거기까지 왜냐면 고생을 많이 한만큼 고생을 많이 했다가 이제 주가가 터널하잖아요.
그럼 이제 저항대들이 싹 벌려지기 시작합니다. 그런 과정들이 벌써 요때 하락 추세도 이제 끝났고 거기서 이제 거기서 방어하는 쪽들이 약 한 어 한 20일 정도 그리고 그러고 나오고 그다음부터는 이제 확장되기 시작해요. 그런 기조로 보게 되면 지금 다 우상향으로 바뀌어 있죠. 저점 저점과 고점이 높아가게 되면 채널이 이렇게 바뀌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되게 되면은 한 그 단기적으로 와 이거 조금 올랐네 싶어서 저항이 나올 가격대들은 약간 210만 원 정도 그렇게 볼 수가 있기 때문에 아마 지금 제가 왔다 갔다 하면서 들었을 때 240 250이 제일 많은 거 같아요.
하닉스가 예. 거기가 제일 많이 얘기했을 것 같고맞데 본 적이 있습니다. 나 290만 원에 샀다. 290 작고까지 보여 주시더라고요. 그래서네 그것도 엄청난 능력 아닐까요? 와 근데 두 번 샀다가 수익 내고 아 고점을 샀다가 또 수익 내고 뭐 또 또 아 300 몇만 아 뭐 400 얼마 간다며 그죠네 뭐 예 400 500 내이 나올 때니까요. 예 그리고 제가 물어봤어요. 그러면 물을 탔어야 지금 물을 안 탔어 그랬더니 돈이 없네. 아 오늘 너무 마음이 아파 가지고 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좋겠냐라고 했는데 아 그러면 지난번에 수익 났다가 부정이고 했으면 이것도 지금 수익이 아니냐 그랬더니 돈이래요.
다 합치게 되면 그래서 돈돈이면 그래도 뭐 나쁜 건 아닌데 그래서 그런 분들이 만약에 수익 냈다가 수익했다가 지금 크게 물렸다가 다시 돌아오게 되면 네 한 240 가게 되면 그냥 수익으로 바뀌겠죠 그런 분들도 그러니까 그런 관점으로 봤을 때도 그 지금은 한 이제 그게 이제 시도가 서서히 들어오는 구간이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근데 들어왔다가 그냥 가는게 아니라 또 살짝 쉬었다가 또 채널이 열기 시작하게 되면 또 고점은 더 확산될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런 관점 쪽으로 보고 오히려 지금 거래가 줄어드는게 저는 좋은 현상입니다. 관심이 없는게 예, 이걸 가지고 되게 부정적으로 보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 다 마찬가지로 거래 떨어지고 있고요.
이거는 자연스럽게 턴하기 전에 그 거래가 폭발하기 전에 나오는 또 하나의 현상이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그냥 그 정도로 보자라는 쪽에서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네. 그러니까 중심을 근데 좀 잡는 거 중요한 거 같습니다. 우리가 또 좋다 좋다 해서 따라가면 그때가 또 안 마지막일 때도 [목을 가다듬음] 많았고 그러니까 지금은 그냥 내가 갖고 있는 종목이 좋다라고 한다면 막 움직여 다니기보다는 중심점 잘 잡고 가야 된다라고 말씀해 주신 거 같고요. 그럼 일단 오늘 반도체 이야기 좀 많이 나눠봤으니까 전력 쪽으로도 한번가 [목을 가다듬음] 볼게요.
네. 대표님의 시선에서는 원전 어떻게 보세요? 원전이 참 좋은데네 이게 더 어차피 지금 원자력이나 아니면 이제 대부분의 전력 수단을 가지고 그니까 전 세계가 지금 병목 편상에 대해서 얘기를 많이 하고 있는데 지금 글로벌 아비들 총출동에서 4대 글로벌 아B가 다 한말 한 목소리 하고 있는게 내년에 내년까지 어떻게 버텨 2028년부터 그 급하게 나오는 전력 부족을 너희들 어떡할 거니 그러니까 최근에 나온 JP모건 리포트를 보게 되면 어 지금 2030년까지 했을 때 지금 계속 채워지는 전력과 부족한 수요까지 합치게 되면 57GB가 부족하다고 합니다.
와 57기가 어떤 그 저희가 저녁 감이 안 들어오죠. 보통 원자력 대형 원전 있죠? 이게 1GB에서 1.4GB까지 보시면 됩니다. 그럼 1GB라고 치게 되면 대형 원전 57G가 필요한 거예요. 예.이 정도까지 막강한 전력 부족이 나오는데 그거 없이 할 수 있겠니라고 하는 거죠. 그렇게 되면 저것도 절반은 채워되겠죠. 그러다 보니까 미국은 약간 급하고 그러다 보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그냥 협의가 된 건지 모르는데 갑자기 빡 던져 가지고 막 뭐 기자 회견한다 막 그러면서 다 불러다가 거기다 뭐 그렇게 얘기를 하는 거 보니까 급하긴 급했어요.
급한 거 같아요. 더 급한 건 지지율 때 예. 중관선거 앞두고 어 우리가 한국을 또 한국 전쟁이기 되게 좋아하시더라고요. 한국 전전쟁 그렇게 가봤더니 그 이제 막 김미 초코릿해서 막 도와주고 막 원조해졌다가 그 갑자기 이렇게 큰 나라가 이제 우리를 위해서 도와주고 있다. 우리를 위해서 약간 조곡을 바치고 있다. 이런 느낌으로 네 기분이 썩 좋지 않아요. 내용들 보게 되면. 그래서 그런 쪽에서 우리가 왜냐면 우리는 위대한 아메리카기 때문에 그러면서 얘기를 막 하시더라고요. 그런 쪽으로 갔을 때 더럽지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아직은. 네.
그래서 그런가 보다 싶어서 근데 이어지는 과정으로 보게 되면 그들이 필요한 거 지어 주고 뭐 해 주겠다라고 해서 거기서 수익이 나와야 되는게 이제 이어갈 과정인데 우리는 이제 그렇게 봐야겠죠. 그럼 그 투자를 통해서 우리는 그 막대한 돈이 들어가는데 얼만큼 수익을 봐 이게 아직 모르겠어요. 그니까 정확하게 그까 미국도 자기네가 주정하는 것과 함께 어제 산업부에서는 아직 확정 안 된 거다. 워워 이러고 있다 보니까 아직 조율이 안 된 거죠. 거기서 정확하게 국가대 국가 쪽에서 M 투자 사인들 만들어 놓고 투자의 주체가 누구냐? 그니까 우리 우리는 뭐 한전이나 아니면 뭐 한정 기술 이런 쪽이 돼서 이어갈 걸로 보고 있기 때문에 그럼 거기서 투자 주체가 나오기 시작하면서 같이 사인하고 이제 자 스케줄이 짝땅 이어져야겠죠.
그게 나와야 갑니다. 음 그기 전까지는 계속 세로만 나올 것 같아요. 뉴스 나왔을 때 흔들렸다가 또 기대감이 있다가 또 올라갔다가 그래서 그거 근데 저 정도까지 나왔으면 나올 때가 되지 않았을까요? 네. 그거 보게 되면 저는 일단은 뭐 거의 걱정은 너무하지 마시고 기대 가도 되겠다는 쪽인데 또 하나 건설주들이 있어요. 막 그렇죠. 건설주자들 같은 경우도 지금 뭐 대표적인 현대 건설 같은 경우도 일단 더 안 빠집니다. 여기서 버티고 있습니다. 이런 단계라고 하게 되면 지금은 더 하락할 걸 고민하는 거보다 일단 여기서 잘 지지하게 되면 한 12만 원대 전후에서 그래서 지지하게 되면 턴하려고 노력하지 않을까 싶기 때문에 그런 것도 한번 봐시면서 저는 부정적이지 않습니다.
비슷하게 움직여요. 뭐 현대 건설 두산 에너빌리티 한정 기술 패턴이 거의 비슷해요. 근데 지금은 이제 버텨주는 구간이라서 그렇게 나쁘게 보지는 않다 보유하고 계신 분들은 일단 지금은 어떤 상승 탄력이 나오진 않지만 좀 기다려 볼 구간이라고 말씀해 주신 거 같아요네. 아, 일단 원전 관련돼서는 좀 기다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력은 그럼 어떻게 보세요? 요즘 많은 투자자분들이 아니 전력 부족 현상 그렇게 얘기가 나오는데 왜 변합기는 안 가요? 변합기 왜 이렇게 답답해요? 삼던닉스랑 같이 가는 건가요? 똑같아요. 이런 이야기 많이 하세요.
어떻게 보세요? 오늘 일진기랑 산일 전기 분위기 괜찮거든요. 근데 변합기 3사능이요. 그렇죠. AS SK 하이닉 변합이네요. 예. 이쪽들은 근데 어 일단 최근에 일진영이는 좀 저평가죠. 전전력 설비 쪽에서. 그래서 가장 저평가다 보니까 거기서 좀 나오는 분위기가 좀 이어지는 거 같고 근데 따라가기는 좀 애매한데요. 지금요. 따라가면은 여기 매물대가 있다 보니까 9만 원대 이상은 딱 매물 때까지 딱 오늘 위골이 났고요. 예. 예. 예. 그러니까 지금 8만7,000원대 이상에서는 그냥 최근에 좀 들어갔다가 옷 좀 나오네 그러면 살짝 줄이는게 좋을 것 같고요.
비주은요. 예. 그리고 지금 제일 핵심은 HD 현대 일렉트릭 이거 거의 뭐 이거는 네. 근데 전력 설비까의 문제가 아니라 몇 아까 두산벨티도 쳐져 있죠. 거기다가 요즘 조선주도가 조선주도가 얘기합니까? 조선주 너무 쳐져 있어요. 그렇죠. 예. 그러니까 이게 뭐 그 이것도 잠깐 볼까요? HD 현대중공업 예. 여기 쭉 쳐져 있고요. 거기다 또 한화에루스페이스 쳐져 있어요. 요즘 누가 이런 종목들 얘기하는 거 그것도 없어요. 예. 방산주 얘기하는 사람도 없어요. 그니까 말씀드렸지만 조방원천 이게 뚝 문구들려서 한 때는 반도체와 함께 쭉 갔다가 이쪽에 좀 있따가 좀 이쪽 가고
상 그쪽 가고 예 그랬었는데 이게 작동이 안 되는 이유는 수급 때문입니다. 아까 말씀드렸던 거래가 막 쫙 죽어 있고 거기다가 개인들은 어떻게든 좀 탈출하려고 하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그런 쪽에서 개인들이 들어와서 같이이 어우 반도체가 담은 수단매가 어디로 갈까 그래서 거기서 붙어 있고 그럼 이게 갖다가 올라오게 되면 그거 좀 줄리고 또 밤대 처려가고 막 이런 약간 저기 상반기 때 나갔던 그런 현상들이 아니기 때문에 지금 그래서 쳐져 있다라고 보시는게 많을 것 같고요. 그런데 기업의 입장으로서 실적이 그 역행하거나 그 이제 꺾인다라고 볼 수는 없거든요.
지금요. 어디 나왔던 변합기 데이터를 보다 보니까 북미 쪽 수출은 사장 최대예요. 그렇게 되면 부미 점유는 더 올라간다는 얘기고 게다가 또 지난 행정 명령을 통해서 중국 쪽 발주들려 놓지마 예다라고 딱 해 놓기 때문에 거기서 특히 어 미국의 생산 설비 있는 회사들 HD렉트릭 그리고 또 지금 교성중공업 그리고 또 최근에는 가운전선 이것도 어 lscus 이쪽으로 임술하 지분 넘겨왔기 시작하면서 거기에 어 기반을 잡고 있다 그러면 재평가가 들어가는 모습들이죠. 그렇기 때문에 언제 실적 확인되면서 언제든지 요쪽들은 자극되기 시작하게 되면 특히 아마 이거는 또 데이터 센터 양으로 들어갔던 것들이 있기 때문에 이게 지금 데이터 센터가 어 중간선거 앞두고 이제 트럼프 공화당 성향인데도 약간 저 멀리를 하다 보니까 우리는 주민 의견이 중요합니다.
대통령 의견보다 그러면서 주민 의견 때문에 우리 일단 반대합니다라고 하는데 중앙성거가 끝났어요. 그러면 이제 어디 가서 딸랑딸랑해야 될까요? 예. 그러면 또 역시나 그렇다고 하게 되면 그때부터는 또 해당 주지사 예. 성향과 함께 또 이렇게 반영될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런 거 보게 되면은 선거 때문에 대차 상태 약간 지원됐던게 다시 한번 돌아가기 시작한다 그러면 그때부터 또 이상 없지 않을까 싶어서 오히려 지금이 될 만한 족은 기회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고 보유하신 분들 좀 답답하실 수 있겠지만 수금만 들어오면 언제든지 갈 수 있는 기업들이다라고 보고 계시는 거 같아요.
그럼 이쪽은 어떻게 보세요? 대미 투자 관련돼서 LNG, 알래스카 LNG 해서 하루 반짝 강했습니다. 근데 어제 또 확 빠지니까 이게 뭐 우리나라에서도 지금 의견이 굉장히 갈리는게이 알레스카 LNG 관련돼서 뭐 상업화에 대한 부분들 좀 검토할 것이다. 뭐 세부적인 상황 검토해 봐야 된다는 이야기 나오면서 어제 쭉 밀렸어요. 이쪽은 이제 끝난 거예요. 아니면 확인하고 뭔가 새로운 이슈 나오면 다시 반등 나올 가능성 있는 거예요? 어, 제가 보기에는 이게 끝난 거 같지도 않아요. 끝나지 않았다. 그리고 또 대표적인 포스코인터 이게 어, 이제 미국의 지분 인수에서 이제 할 준비 다 있는데 아직 확정이 안 된 거죠.
이게 미국의원이 맞는 미국이가 맞는 거야. 우리 의견이 맞는 거야. 뭐 이러면서. 그래서 그렇게 되면 어차피 돈 되는 쪽은 우리예요. 그런데 어, 돈 달라서 투자 빨리 해라는 쪽은 미국이고 그런 쪽에서 우리 의견이 더 중요하겠죠. 그래서 그게 맞춰지는 관점에서 어느 정도 세팅이 되게 되면 이것도 그럴 가능성이 높은데 특히 포스코 인터는 다 그런 관점이죠. 지금 어 장기 이평이 이렇게 해서 좀 막혀 있고 지금 또 다른 장기평이 두 개요 사이에서 왔다 갔다 그러고 있어요. 그럼 이럴 때는 그냥 여기서 아예 거기서 이걸 탈피하거나 아니면 이탈하거나 돌이 한데 그러면 반대로 말씀드리게 되면 지금 이럴 때는어요 자리 그니까 가로 볼까요?
비켜. 예.요 요 자리 57,000원대 여기 57,500원 그니까 58,000원으로 보고 여기 안착이냐 아니면은 55,000원대 이탈이냐 여길 보고 결정을 해야 될 것 같아요. 거기서 그것도 거래 실리면서 이탈해야 되지 거래 없이 그냥 약간 그런 거 말고 그렇게 돼서 방향성을 좀 타진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 그렇기 때문에 그때 반대로 말씀드리게 되면 그럼 실망이 크면 빠져야 될 거 아니에요. 빠지지 않아요. 그러면 기대도 있다는 얘기겠죠. 그래서 그것도 같이 한번 보시고 요런 거 비슷한게 뭔 똑같은게 또 하나가 제가 설명해 놨는게 어 LG 에너지 솔루션
네 이것도 이래요. 이것도 예이 장기평선 안쪽에서 못 가고 이게 버티고 예요 중요한 또 두 자리 쪽에서 이러고 있습니다. 채널이 예 요거 어떻게 될까요? LG수준. 아, 저는 이제 ESS 쪽으로 한번 넘어가 보면 저는 사실 괜찮게는 봐요. 근데 이제 이번 실적에 지난번 SK온이랑 이제 삼성 SDI가 흑전을 했기 때문에 이번 실적에서 좀 더 추가 개선되는 부분들이 나오고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또 수주가 이제 좀 나와 줘야 되는 시기가 왔다라고 봐요.이 수주 공백기가 좀 길어지면 시장의 기대가 좀 꺾일 수도 있겠다이 생각하고 있는 시기입니다.
수주요 슈퍼주니어. 예. 네. 그래서네 그래서 언제 저 얘기를 아 예 그래서 지금 깜짝 놀랐는데 예 죄송합니다. 지금 모 알아들으시는 분 계실 수 있어요. 대표님이랑 저만 알아들은 거 아 아 그런가요? 어 이거 저의 비슷한 세대 아니셨어요 여러분들 다들?네 네. 예. 젊으신 분들 죄송합니다. 예. 모르시는 분들은 예. 같은 연습 그 같이 고생하셨던 분들. 예. 예. 그래서 중요한 거는 그런 쪽에 패턴들이 많아요 지금요. 그니까 장기 패턴 자서 그래서 빠지지도 않고 올라가지도 못하고 이런 쪽인데 업항만 좀 동게 확인되게 되면 수급만 좀 받쳐 주게 되면 푸시가 들어오겠다 하는 쪽들의 종목이 많기 때문에 거기서 이탈 안 하고 있는데 굳이 아예 제가 빠질 거 같아라고 생각하시는 건 의미가 없을 것 같고요.
잘 기다려 보시다가 어느 정도 해서 이렇게 쓱하고 또 어느 순간 또 저항대를 안착해서 올라가기 시작한다 그러면 그때부터 또 고생 끝입니다. 예. 그렇게 보시는게 더 맞겠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고생 끝이라는 그 이야기가 너무 좀 반가운데요. 아마 S 쪽이라던가 그리고 아까 앞전에 말씀하셨던 그니까 딱 보여 주시니까 원전 쪽 막 이쪽하고 다 약간 뭔가 지지부진한데 시간만 좀 들이면은 좋아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쪽은 좀 기다려 보자고 해 주셨는데 대표님은 그럼 삼성 SDI랑 LG 에너지 솔루션 있잖아요. ESS 쪽에서 어느 파세요?
네. 어 저는 민수파입니다. 네. 근데 어 에스파 하려고 그러다가 또 못 알아주실 것 같아서 민수파로 바꿨습니다.네 스파는 다 거의 아실 거예요. 아 그러세요? 아 수주와 스스파의 아주 큰 차이였네요. 네. 근데 일단 지금 분위기는 어 저는 그래도 자금력 갖춰 놓고 좀 있다라고 하게 되면 삼성 STI가 더 낫지 않을까 싶어서 그걸 보는데 또 요즘에는 어 처지긴 더 쳐졌어요. 근데 그렇다고 해서 삼성 SDI도 지금 이탈은 안 하고 있습니다. 또 그 중요한 지지권 위쪽에 있어요. 이렇게 되게 되면은 지금 분위기는 잘 지지하고 여차하면 또 돌릴 분위기겠죠.
근데 요즘은 어 그런 무거운 그리고 또 올드하신 분들 말고 다른 정고체로 가겠다. 맞아요. 이수 스페셜티 케미컬 엄청 강해요. 예. 뭐 오늘도 또 2% 올라가네요. 네. 근데 이게 어 이소가 중요한게 아니라 이번에 그 삼성 STI와 함께 성과를 낼 것에 대한 기대감은 높은데 정확하게는 이게 우리 뉴스가 아니고요. CATL 뉴스입니다. 정부체 배터리를 위해서 그니까 미국 정 그니까 중국 정부가 어 2차지 쪽에서 또 신기수을 통해서 자금과 모든 영량을 총독을 하겠다라고 하다 보니까 거기서 이제 어 똑같이 밟맞춰서 우리도 이제 상용화가 본격적으로 나오겠다.
그러다 보니까 이수 스페셜티 케미칼이 같이 움직이는 경우들이 좀 있거든요. 미국에서 퀀텀 스케이프 또 저점에서 훅 움직이다 보니까 그런 거 가지고 보시는게 맞는데 네. 아, 그냥 뭐 적정하게 수익 실현하고 또 보시죠. 그게 맞는 거 같습니다. 이거는 어 혼자만 단독적으로 달릴 쪽은 아니기 때문에 지금은 비정한 절반 이상은 줄일자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러고 답을 보시는게 더 좋지 않을까 그렇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어 그러니까 전고체는 아직은 시간도 좀 남아 있고 지금 단기적으로 움직이기는 하지만 수익을 좀 챙기면서 봐야 되는 쪽이다라고 언급해 주셨어요.
그러니까 2차전지 안에서도 좀 우리가 차별화된 스탠스로 가야 될 것 같다는 생각 들고요. 그러면 우리는 로봇 쪽은 어떻게 봐야 돼요? 네. 어, 로봇 쪽은 보니까 어제 로봇 미국 시장에서 한번 종목들 한번 볼까요? 로봇 쪽들 괜찮아요. 지금 어, 테러다인 같은 경우도 지금 이런 분위기거든요. 밑에서 차거리 이렇게 계속 올라오는 분위기다 보니까 네. 로봇은 성장주고 거기다가 성장주 금리가 저렇게 되면은 응. 예. 아무 이상 없어요. 괜히 바이오만 바이오만 당해 있고. 예. 그래서 이런 쪽으로 보게 되면 이것도 이상 없다라고 봤을 때 어 국내 쪽에서도 그런 얘기 나왔죠.
보니까 어 한총리께서네 지금 어디 어디 가셔 그 무슨 산업 그 얘기를 하면서 어 우리도 어 2차전지 로봇 쪽들 강하게 민간 지원과 함께 들어가겠다라고 해서 어 내년인가 로봇 쪽을 1700대 구매 정부가 구매하겠다 그런 쪽에서 아마 구매하는 개혁들이게 쭉 나오더라고요. 그거 봤을 때는 돌아서야겠죠. 이것도 예. 그래서 나쁘지 않겠다. 그리고 또 코스닥에서 시총 3회 종목들이 돌아가면서 움직인다 그러면 또 레인보우 로보틱스도 좀 못 갔어요. 근데 물론 레인보우 로보틱스는 저는 시총 안에 있는 큰 종목으로만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게 움직이는 걸 보면서 나머지 종목들을 찾아가야겠죠.
그렇게 되면은 지금 레인로 보르는 어 지금요 자리 한 45만 원대 안착해서 딱 고개를 들기 시작한다 그러면 그때부터는 또 로봇 쪽들이 좀 탄력을 더 받을 것 같아요. 근데 예정같이 로봇 쪽들은 어 뭐 자체적인 모멘텀보다는 약간 그런 주변 변수 때문에 변수이 돼서 움직이는 과정들부터 이렇게 로보티즈가 어젠가저께가 그 행사 한번 했었죠. 코랜드가 거기서요. 그래서 거기서 나왔던 얘기도 보게 되면은 어 그래도 어 휴먼이드 로봇과 함께 다음 단계 쪽으로 진행하는 관계도 나쁘지 않기 때문에 이런 데서는 지금 벌써 27만 5,000원대 여기서 잘 지지하고 좀 돌리기 시작합니다.
한 32만 원 대분 들어올 것 같거든요. 이렇게 되면은 그때부터는 요것 요때 좀 걱했던 거 이렇게 돌아가다 보니까 좀 나쁘지 않을 것 같고 저희가 많이 보는 거 SPG 많이 보시잖아요. 네. SPG도 잘 버티고 있어요.이 정도면요. 아이고. SPG. 예. 지금 주가이 정도면은 이탈할 거 있으면 여기서 이탈했다가 이제 밑으로 빠졌겠죠. 근데 지금 버티고 있다고 보게 되면 지금 이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한 11만 원대는 들어올 것 같아요. 잘하게 되면. 그래서 그렇게 보게 되면 지금 분위기는 뭐 이제 거래가 없는게 문제지만 거래는 항상 없을 때 잘 보셔야 됩니다.
거래 줄여 놓고 거래 좋고 옆으로 잘 버티고 있어요. 이럴 때가 그니까 횡보하면서 수렴한다고 표현을 하면 돼요. 그게 진짜 주식할 때 보면은 나중에 좀 달련이 되시기면 그런 것만 찾아다줍니다. 잘 버티는데 그서 거래 확 줄르고 있고 이제 터지기만 하면이죠. 그렇게 보시런쪽 로봇 쪽도 일단 하나 보셔야 될 것 같아요. 미국도 매크로에 비해서 버티고 있는데 그리고 올라가고 있는데 그러면 우리도 이게 당연스럽게 결과가 나오겠죠. 네. 그러면 이거 안 여쭤 볼 수 없어요. 네. 현대차는요. 로봇. 왜냐면 현대차가 간밤에 로봇 아틀라스에 탑재할 새로운 로봇손을 개발했다라는 이야기가 나왔거든요.
그래서 굉장히 정교해진대요. 이제 공구도 사용할 줄 알고요.이 아틀라스가네. 아 이제 정교해진다는데 지금 프리마켓상에서의 주가는 0.2% 요만큼 올라옵니다. 어떻게 해야 돼요? 로봇으로는 예 한 한두 달 됐었죠. 네차인터끝 우리는 자동차 회사야 이쪽으로 갑자기 자동차 신차 계획을 막 발표를 하고 요즘엔 또 자율주행 얘기를 많이 하고 그게 어떻게 된 걸까요? 그니까 자꾸 어 로봇 회사에 대해서 약간 떨어뜨려 놓려는 느낌이 나서네. 왜 이러나 싶었더니 모르겠습니다. 그건 뭐의 의도가 있었다. 있다고도 생각이 들고 있는데데 그런 쪽에서 뭐 그렇다고로 그 보스턴 다이맥스 팔 것도 아니고네 그렇게 되면은 일단 그 관련된 얘기들도 어 기대감은 쌓인다고 봐야 될 것 같고요.
그것도 좋습니다. 좋은데 지금 분위기는 아직 아 글을 확 끌고 갈 만한 이런 상황들이 아니기 때문에 그리고 또 현대차 의도가 아직 그걸 부과를 안 시켜요. 공구를 공구는 공도 공무 해. 그냥 공급 이거 필요 없어 이러고 있고 그런 쪽에서 아마 어 로봇에 대한 얘기 보다 그니까 로봇선이 이제 만들어서 기술력을 좀 채우는 사들이 좀 나오기 시작합니다. 지금은 버거리 장갑이잖아요. 여기서 나오기 시작하게 되면 그것 때문에 아마 옵티머스도 계속 고민을 많이 했던 걸로 알고 있고 그래서 아마 이번에 3세대 모델을 보여줄 끝든 말듯 이렇게 하면서 잘 안 나오고 있거든요.
되게 그만큼 또 기술적으로도 어렵다고 생각들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그런 과정들로 나가는 흐름들은 좀 보셔야 될 것 같고 근데 아직은 시장에서는 이제 현대차와 연건성을 많이 좀 떨어뜨리는 거 같은데 근데고 있을 것 같아요. 현대 모비스가 어제 공시가 나왔었어요. 램프 사업부 매각. 네. 예. 그래서 현대 모비스가 매각을 하고 그러다 보니까 가장 먼저 저점에서 이제 탁 특이 오른 정도예요. 얼마나 빠졌으면. 예. 아이고. 그래서 이렇게 되기 시작하게 되면 일단 어 40만 8,000원이었던 거 같습니다. 그 주주 반대하시는 분들한테 매수청권 준게 예.
근데 그게 지금은 원래 매수 청구권이 회사에서 정한 금액 이상으로 넘어가게 되면은 일단 안 주거든. 그니까 그거는 그냥 어 결류로 끝나거든요. 반대로 끝나는데 이번에는 회사 의지는 그래도 우리가 다 보상해 주겠다. 그래서 다 안겠다. 그러면 이게 자사주 매입으로 들어옵니다. 아 그걸 나중에 소각한다 그러면 요것도 또 변화가 될 수 있는 문제예요. 그러기 때문에 일단 그거는 그정 그 정도 많이 막 물밀듯이 다 들어온다 그러면 그건 문제고 근데 그렇게 되면은 보통 주가는 어 그 정도 분까지가 일반적으로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40만 원대까지
차라리 그거 생각했던 거 사업을 미는게 낫지 그 자금을 들여서 그걸 가지고 여러 가지 동원을 해서 동원을 해서 예 하는게 낫다고 하게 되면 지금은 일단 저 제가 보기에는 41만 원대 근처 가까 같고요. 조금 더 힘내서 한 43만 원대 정도까지 들어오게 되면 일단 지금 와 현대보비스 이거 루를 봤다가 너무 힘든데라고 해서 조금 좀 돌아왔다고 생각하시게 되면 줄이시죠. 때요. 저항이 크다 보니까 그때 해결할 거 조금 좀 해결하시고 숨통을 띄우시는게 맞겠다라는 쪽으로 봤을 땐 반만 원대 정도까지 보시고 어떤 전략들을 짜시는게 좋겠다. 그렇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네. 현대차는 시간 확실히 좀 걸릴 거 같아요. 일단은 그 부분 좀 꼼꼼하게 짚어 주셨고요. 아무래도 현대차 고민하시는 분들이 가장 많은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3년만 님이 댓글 하나 남겨 주셨는데요. 어, 안녕하세요. 에코프로와 에코프로 BM 손실이 큰데 지금이라도 소부장으로 갈아타야 될까요? 기다려야 될까요? 아, 어려워요. 이런 거 손실이 크시다고 하게 되면은 그러니까 에코프로 BM 기준으로 볼까요? 에코프로 볼까요? BM 기준으로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BM로 10월 달에 이제 증자가 있습니다. 예했던 증자가. 그렇기 때문에 일정과 함께 좀 무거울 거예요.
네. 그렇게 되면은 한 번 더 혹시나이 12만 원대 이상으로 갈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혹시나 코스닥이 좋아서 한 12만 5,000원대 정도나까지 가기 시작하게 되면 손해가 나는 뭐 25만원대 뭐 그 이상에서 사셨다고 하더라도 줄이셔야 됩니다. 줄이시는게 좋습니다. 그럼 유증은 받는게 좋아요? 안 받는게 좋아요? 그 줄인 거 가지고 유증 받으시죠. 아, 줄인 걸로 유증을 받자. 예. 이게 더 나을 것 같아서 안 그러면 그때 일단 소부장이 좋긴 좋은데 그렇다고 또 쫓아갈 수도 없고 그러면 차리 내가 갖고 있는 조목들을 최대한 잘 비싸게 팔아서 그다음에 나온 현금까지 그다음에 대응을 하셔야 됩니까?
네. 그때부터는 그 그다음에 소부장이 더 가든 말든지 그건 그다음부터 우리가 봐야 될 문제고 그때쯤 봐서 대응을 한다라고 하게 되면 지금은 한 12만 5,000원대 정도쯤 가서 그때 한 30%라도 줄이고 그럼 두 가지 그러면 첫 번째는 소부장이 좀 조정을 받거나 그때 매매했을 때 그게 나올 수가 있는게 첫 번째 아니면은 요즘 이제 절차가 들어간다 그러면 유중으로 장 들어가는가 두 가지로 보시면서 어디로 갈지는 눈치 좀 봐가시면서 하시는게 제일 좋겠다 그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분위기를 좀 살펴봐야 될 것 같다라고 말씀해 주셨고 현실적인 답변 주셨으니까요.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럼 마지막으로 오늘 시장 대응 어떻게 해야 될까요? 오늘 만약에 시장 좀 빠지거나 아니면 옆으로 횡보하면 소부장 살 거야 하시는 분들 많아요. 오늘 살 기회인가요? 월요일 날 휴장입니다. 어떤 스탠스 가져가셔야 되죠? 오늘은 놀 준비하시죠? 오늘예 오늘은 놀 준비하시고 거기다 어 거기다 막 그까 제일 안 좋은 게 쭉 올라간 거 따라가는 뱀매는 제일 안 좋아요. 그러니까 차라리 오늘이나 오늘 종가나 그런데서 그냥 딱 치고 나온다 그러면 그게 제일 좋긴 한데 그게 잘 안 되실 것 같으면은 좀 너무 끌려서 막 매매하고 다니지 마시자라고 보셔야 될 것 같고 차라리 아 오늘은 그냥 최근에 좀 올라와서 약간 좀 들어갔다 그러면 좀 줄일 거 줄이시고 그런데 이제 대용주적으로 몇 매매가 들어가는지 보시고 또 이제 그런 또 외국인들 수급들 것도 한번 보시고 그러는게 좋겠다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결국 대표님 너무 급하지 말자라고도 이야기해 주셨고 오늘 좋게는 보지만 추격하는 거에 대해서는 위험하다. 왜냐면 어차피 시장 좋으면 계속 기회 줄 거니까요. 너무 막 마음 조급해 하지 말자라고 말씀해 주시는 거 같고요. 월요일 날 시장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좀 놀면서 시장 바라보자라고 말씀해 주셨고 오히려 줄일 거 있으면 줄이면서 수익도 좀 챙겨하는 전략도 이야기해 주셨으니까요.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시장에 큰 그림 잡아 주신 김민수 대표님은 여기서 보내 드리고요. 저는 계장 승부 시간으로 변영인 대표님과 함께 돌아옵니다. 오늘 함께 해 주신 대표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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