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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멘션 . 또 밤사 FOMC 회의가 있었으니 대표님의 고견이 궁금했습니다. 연준이 금리 인하를 단행을 했어요. 9개월 만에 이제 금리 인하 결정을 한 거고 어 예상만큼의 수준이었고 점도표도 확인을 해보니 연내 3회 금리 인하가 예상이 된다라고 이제 다시 연준 위원들은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요. 파월 의장은 고용 시장에 대한 불안을 좀 강조했고 미십년물 국채 금리는 상승을 했습니다. 이거 어떻게 봐야 될까요? 일단 말씀 주신 대로 시장이 상당히 좀 뭐랄까 복잡하죠. 네. 그고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이게 연준의 실제로 어제의 그 흐름 그니까 소위 이제 점도표 말씀주신 다음에 그사 향후의 경제 전망 그리고 파월의 향 그 기자 회견이 모든 걸 다 뒤섞어 보면 결론적으로는 야 저기도 참 고민이 많구나 뭐 이런 생각을 하게 되고요.
제가 이게 이제 재밌는 말을 생각을 해 냈는데 뭐냐면 보통 고용하고 물가 연준의 이중 책무입니다. 최대 고용, 물가 안정요 두 가지 않습니까?이 두 가지를 잘 지켜내야 되는데 둘은 지키기가 어렵지 않습니다. 둘은 서로 같은 방향으로 갔거든요. 고용이 좋으면 경기가 좋아서 물가가 오르고 고용이 나쁘면 어 경기가 나빠지니까 물가가 내리고 근데 보통이 둘이 지금 따로 놀려고 한다는 거죠. 음. 음, 고용은 안 좋아지는데 물가는 오르는 이게 이제 50년 만에 일어나는 제가 이제 이게 고용과 물가에 헤어질 결심 이렇게 제가 너무 제목을 잘 지으신 거 같아요.
네. 헤어질 결심. 이제 이렇게 제가 이제 표현을 했는데 이게 왜냐면 1970년대에 우리가 봤던 정말 이상한 현상이거든요. 이걸 그 당시에 그 이름을 붙인게 스테그플레이션입니다. 사실은 그래서 연준 입장에서는 상당히 고민스러운 상황인 것이 사실은 어제 연준의 회의와 그 점도표에서 드러났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왜냐면 성장 좋아지고 실험률 안정되고 물가는 그것 때문에 좀 높게 보는데 왜 근데 추가로 금리를 인하해야 되지라는 질문이 사실 생길 수밖에 없잖아요. 그러니까 연준의 속내가 상당히 좀 복잡하다 보셔야 될 거 같고 당연히 파월은 거기에 대해서 위험 관리 차원이다.
또 일부 이제 시장에서는 그거를 일종의 이제 보험성 금리인하다라고 이제 해석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 안에 디테일을 보면은 사실은 연주는 조금 더 매파적이었다고 봐야 될 거 같습니다. 혹시 그 차트가 만들어졌으면 한번 보여 주시면 좋을 거 같은데요. 지금 보시면은 지금 6월 달과 9월 달을 비교해서 이게 어떤 식으로 변했는지 보실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원래이 6월 달에는 금리를 쭉 연말까지 인하자. 아까 일곱 명이었는데 한 명을 확 줄었고요. 그 여섯 명이 줄었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연내 1회 인하자 그러니까 25bp 인합니다.
근데 그거 인하자가 여섯 명으로 좀 늘고 2회까지 2회는 좀 줄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총 2회이나 2 그니까 2회까지 2회 1에 유지를 다 합치면은 그게 아홉 명이고요. 근데 3회가 급격히 늘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에 중간값이 3회가 되면서 원래는 6월까지는 연내 2회 인하였는데 3회 인하로 좀 더 늘었고요. 저 밑에 좀 특이한게 하나 생겼죠. 6회 인하나 제가 이렇게 표시를 해 놨는데 세 번 남았는데 어떻게 6회를 인하하지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그건 뭐냐면 이게 그만큼 연말까지 비컷 두 번 그러니까 25bp씩이 아니라 50bp 두 번에 25bp 한 번 이런 식으로 엄청나게 세게 인하자 이거는 다 이거 무기명이라 누군지 모르지만 모든 사람이 다 압니다.
이번에 새롭게 진입한 스티븐 마이런 소위 그 임시 이사죠. 지금 백악관 경제자문위원장 지금 휴직 그쪽은 휴직하고 여기서 연말까지 내년 2월까지 하겠다. 뭐 이런 얘긴데 결론적으로는이 스티븐 마이런이 일종에 이제 사실은 그 트럼프 아바타라고 봐도 좋겠죠. 트럼프의 생각을 100% 다 대변한다라고 측면에서 놓고 보면 스티븐 마이런이 정말로 트럼프가 원하는게 뭔지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고 궁극적으로 트럼프가 원하는 거는 지금 4.5% 현재 수준이 4.2로 내려왔는데 이것이 1%까지 내려가는 걸 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엄청나게 지금 시장 그니까 시장과 연준과 트럼프의 생각이 완전히 지금 다 달라져 있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시장이 엄청난 변동성이 클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어 결론적으로 다행스럽게 생각하는게 한 포인트가 있습니다.
뭐냐면 이전까지는 트럼프가 뽑았던 두 명 있지 않습니까? 지금 마이럼 말고 크리스토퍼 윌러 그다음에 미쉘 보우만이 두 명이 저번 6월 달 7월 달에 반기를 들었었죠. 금리나야 된다라고 반기를 들었었는데 이번에는 다행스럽게도 반기를 안 들고 다 이번 중 그 한 번 인하해서 연말까지 세 번 인하는 것에 대해서 동일했다는 거 유일하게 마일런만 아마 반대한 걸로 확인이 되는 거죠. 결론적으로는 적어도 연준은 마이런을 제한 나머지들은 좀 똘똘 뭉쳐 있다는 측면에서 그나마 좀 불행 중 다행 아닌가 이렇게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네. 연준의 독립성 훼손이라는 부분이 이제 이슈로 대두되는 가운데 그래도 마이런을 제외한 트럼프의 아바타를 제외한 다른 연준 이사들은 아주 똘똘 뭉쳐 있다는 것을 확인한 이번 회의였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자, 이렇게 FOMC 결과를 소화하며 코스피 코스닥 오늘 질주하면서 와 3,461포인트에서 최고치에서 마무리 지을 수 있었고 일본 증시 니케이지수도 강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동안 쭉 올라와줬던 안전 자산으로 지부됐던 금은 오늘 또 하락을 했거든요. 그냥 단순 급등에 따른 하루 쉬는 걸로 봐야 되는 건지 아니면 이제 진짜 본격적으로 머니모브 그러니까 위험 자산으로 지금 자금이 쏠리는 건지 오늘의 금하락 주식 상승 어떻게 보셨어요? 일차적으로는 말씀드시 대로 통상적으로 연준이 금리를 인하하면은 어 통상적으로 그니까 시장 금리도 내려오고 그거는 금가격을 추가로 더 올리는 그런 영향을 나타냅니다.
그런데 말씀주신 대로 어제 연주는 금리를 인하했지만 미국의 10년물은 오히려 올랐죠. 30년물도 금리가 오히려 올라가면서 그러니까 약간 매파적인 연준의 그 분위기를 시장 금리가 어젯밤에 좀 반영을 했고 그걸 반영해서 사실은 금이 시장 금리가 올라가다 보니까 금가격은 좀 내려온 두 가지의 그러된 모습을 나타냈던 또 달러 지수도 사실은 어제 원래는 마이너스로 많이 갔다가 오히려 이제 소폭 플러스로 플러스로 올라가서 이제 끝나고 오늘도 이제 달러 지수가 소폭 플러스입니다. 그 자체는 미국의 금리가 어 생각보다는 빠르게 내려오지 않겠다. 시장 금리가 그런 걱정들이 있는 거 같습니다.
하지만 어 아까 우리가 봤지만 마이런의 여섯 번 그 서위 150b 금리나 트럼프의 속내는 당연히 대놓고 그냥 1% 수준까지 빨리 내리자라는 얘기가 내년에 내내 공격이 될 텐데 이런 걸 감안한다면 만만치 않다. 그거는 결국은 달러 약세로 나타날 거고요. 차트가 지금 이제 조언가 열릴 거 같은데 해외 투자자들이 미국 자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 이게 재밌는 현상인데 통상적으로 미국 자산에 투자할 때 우리 국내 투자자들도 지난 10년간 미국에 투자하면서 환해지냐 환오픈이냐 많이 얘기 들으셨을 거예요. 대부분은 환오픈이 훨씬 결과가 좋았다.
왜냐면 미국 자산을 투자하면 자산 가격이 올라가 데서도 수익을 취하고 달러가 강세가 나는 것도 수익을 취하려면 환이 오픈된 것으로 미국 자산을 투자하는게 좋은데 최근 들어서 상황이 완전히 역전됐다는 겁니다. 그러네요. 해외투자자들이 미국에 투자할 때 환해지 비율이 급격히 높아져서 전체 투자에 60%를 해지하고 40%는 오픈인데 특히 주식 분야는 전체 중에 80%를 다 환해지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이건 무슨 말이냐면 미국에 상장되 있는 M7 같은 초량 기업들에는 관심이 많지만 나는 미국 달러는 불안해서 미국 달러는 못 갖고 있겠어.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제는 상당히 미국 안에서도 미국의 주식 초량 주식들과 미국의 달러는 서로 좀 달리 볼 필요가 있고요. 이것은 장기적으로 놓고 보면은 달러 약세가 지속될 수 있다. 이것은 또 금융 가격의 강세의 한 또 그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지금 주식 시장이 상당히 좋긴 좋은 거, 미국 시장이 여전히 좋긴 하지만 전반적으로는 미국의 자산과 미국의 달러는 구분해서 보실 필요가 있고 달러 약세는 금가격의 강세로 나타날 수도 있고 또 이것 자체는 우리나라 같은 신흥국 또 유럽 이런 시장에는 또한 또 좋은 것이일 될 수가 있어서요 두 개는 구분해서 보실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그럼 지금 많은 분들이 환율 하락에 배팅을 하신 거니 금격도 지금 오를 수 있다라고 보시는 거죠. 대표님도. 맞습니다. 거기에다가 사실은 미국의 재정에 대한 두려움. 왜냐면 사실은 미국 국채하고 달러와 금은 서로 이제 서로 맞바꿀 수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달러 표시 미국 국채를 들고 있느냐 아니면 금을 들고 있냐. 투자자들은 적어도 금을 들고 있겠다라는 데에 무게를 좀 더 두고 있다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깔끔하게 또 정리를 해 주셨는데. 자, 내일이면 또 BOJ의 금리 결정이 예정되어 있는 상황이거든요. 10월 인상 전망이 나오고 있고 미국은 연내 금리 세차례 인하 전망이 우세합니다.
자, 그렇다면 이제 FOMC 회의, BOJ 회의를 전으로 글로벌 금융 시장은 중대 변곡점을 맞게 될까요? 결론적으로는 지금 이제 미국의 흐름과 일본의 흐름은 좀 달리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미국은 중앙은행 연준이 금리 인하 기조로 확실히 들어서고 있는 반면에 일본은 금리 인상 기조로 계속 가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전 세계에서 제가 유일하게 단 한 가지를 봐야 된다면 채권 금리 중에 미일본 30년물 금리를 보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꼭 찾아보시면 아마 여전히 우상향을 하고 있는 걸 보실 수 있고요. 이오제가 당장은 어 이번에 멈을 한다 하더라도 지속적으로 우상해할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조금 내몰리고 있는 거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이것 자체는 늘 말씀드리지만 해외에 나가 있는 일본 자금이 다시 환할 수 있는 그러한 트리거 역할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미의 초장기 금리 또 프랑스 영국의 초장기 금리 30년물 40년물을 꼭 지켜보시고 이것이 생각보다 빨리 높게 올라간다면 우리가 지금 유동성 랠리를 즐기는 것이 어느 순간 갑자기 멈출 수 있다라는 것을 꼭 염두해 두실 필요가 있기다 말씀 말씀드립니다. 엔화는 어떻게 됩니까? 이렇게 되면 엔화는 강세를 보셨겠죠. 속도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보통 이렇게 되면은 순식간에 사실은 엔화강세, 미국, 일본 금리 급등 두 개는 같이 나타날 거다.
이렇게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엔화의 향후 전망까지 들어봤습니다. 지금까지 디멘 투자 자문 투자 보문 송재경 대표와 함께 자세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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