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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1월에 마지막 거래일입니다. 1월을 되짚어 보자하면은 코스피는 어제까지 보자하면은 YTD로 23.90%가 올랐고 코스닥은 조금 더 선전하면서 25.80%가 올랐습니다. 상방으로 변동성이 어마어마했던 1월이었는데 2월에도 변동성을 우리가 준비를 해야 한다라는 의견이 대두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채슬리 투자자문의 박세익 대표와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네. 일단은 어제 삼성전자 그리고 그제 또 SK 하이닉스 부문별 그리고 4분기 실적을 발표를 하면서 어 시장의 기대치를 넘어서는 상당히 긍정적인 실적을 발표를 했잖아요.
오늘도 반도체 투탑이 시장을 이끌어가고 있는데 주가 측면에서 보자면은 오음새는 계속해서 유지가 될 수 있을까요? 네. 네. 최근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AI 관련 메모리 반도체 수요 증가와 그리고 공급 부조이 효과로 인해서 가격이 급등을 하면서 주가도 큰 폭으로 오르고 어제 발표했던 4분기 실적에서도 역대급 실적을 기록했습니다.이 영량으로 지금 증권사들의 실적 전망과 목표 주가도 연이어서 상향되고 있고요. 어 투자자들의 관심도 계속 높아지고 있는데요. 삼성전자가 어 4분기 영업 이익이 20조 나오면서 분기 기조 사상 최고 실적을 기록을 했고요.이 AI 수요 확대뿐만 아니라이 메모리 반도체에서도 가격 상승이 계속 올라가는게 주요 원인이었습니다.
반도체 부문이 실적을 견인했고 모바일 디스플레이 같은 전통 사업 부분도 일부 회 회복 조짐을 보였었고요.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4분기 영업 이익이 한 16조 초반으로 추정을 했었는데요. 19조 2천억 정도 나오면서 연간 기준으로도 역대 최대 실적을 냈습니다. 어 생각해 보시면 불과 2년 전에 2023년에 하이닉스의 영업 이익은 7조 7천억 손실이었고 단기순 이익이 9조 손실이었던 걸로 어 우리가 생각을 해 보면 정말 어 격세 질감이고요. 지금 특히 HBM 시장에서 글로벌 60%에 가까운 점유율을 차지하면서이 AAI 인프라 메모리 수요를 선도를 하고 있습니다.
두 회사 실적 모드 AI 메모리 수요 증과의이 공급 부족으로 인한 어 반도체 가격의 단가 상승이 핵심인데요. 자, 그러면 이러한 그 구조적 어 성장이 언제까지 지속이 될 거냐이 부분이 우리가 투자를 하는데 있어서 관건이 될 건데 지금 26년 삼성전자의 영업 이익이 100조에서 많이는 150조 아니 170조 정도까지도 나올 거야. 예.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고요. 하이닉센 하이닉스는 뭐 80조에서 한 120조 그것도 한 130조 나올 수 있을 거다. 이렇게 예상을 하고 있는데 25년 대비해서는 뭐 네배 가까운 그런 이익 성장을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주가가 올라갈 때는요. 이익 추정치 대비해서 실적이 계속 어 상향 조정이 될 때 주가가 올라가는데요. 이번 4분기 실적도 대단한 실적이었지만 앞으로 발표될 1분기, 2분기 실적도 계속 우상향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어 최소한 1분기 실적이 발표되는 4월까지는 주가 움직임이 견조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네. 4월까지는 견조한 움직임이 주가 측면에서 나타날 수 있겠다.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를 중심으로 한 분석 먼저 들어봤고요. 그리고 지금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관세 재인상을 하겠다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미국으로 급파가 된 상황이잖아요.
일단은 러트닝 미국 상무부 장관과 만났고 결론을 못 냈고 내일 다시 만난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우리 시장은 그래도 나름대로 평온한 모습이거든요. 나름 잘 소화를 하고 있다라고 볼 수 있을까요? 어떻습니까? 네. 아, 트럼프 대통령의 입에서 또 25% 얘기가 나오자마자 그다음 날 현대차 주가도 3% 가까이 하락을 시작을 했다가 다 회복하는 그런 모습이 나왔었는데요. 어,이 부분이 아무래도 어, 우리가 좀 학습이 되어 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작년 2월 달부터 트럼프 대통령 입에서 상호관세를 올리겠다. 그런 얘기가 나왔었지만 실질적으로는 작년 4월에서도 45%의 그 폭탄 관세를 제시를 했다가 결국 트럼프웨이즈 치킨 트럼프 대통령이 먼저네 핸들을 꺾는다는 거죠.
그런 부분이 이제 학습이 되어 있기 때문에 아 이번에도 어 이러다 말 거야라고 어 시장은 생각하는데요. 물론 실제 관세 적용 시점이 불확실하고 협상의 여지가 아직 존재하고 있고 어 그런 부분 때문에 당장 주가 환율에 큰 충격이 나타나지는 않겠지만 어 트럼프 대통령이 본인이 원하는 어떤 협상의 결과를 얻기 전까지는 계속 이렇게 말 공격을 하시기 때문에 예 그 부분은 주식 시장에 단기적으로는 예 변동성 요인은 되겠지만 결과적으로는 결국은 트럼프 치킨 아홉수로 어 우리 세장에 있어서 크게 25% 또 관세 인상은 어 나타나지 않지 않을까?
예. 그렇게 생각합니다. 네. 그리고 간밤에 미국의 재무부가 우리나라를 환율 관찰 대상국으로 유지를 한다. 그러니까 3회 연속으로 지정을 한다라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이에 따른 외환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있을까요? 네. 어 저희 어 고객분들도 많이 어 환율에 대해서 어 문의를 해 주시고 하셨는데 어 저는 이렇게 얘기합니다. 주식 투자를 하 있어서 우리가 항상 명심해야 될 경원 중에 하나가 정부 정책에 맞서지 말라는 말이거든요. 근데 최근에 배센트 장관 입에서도 우리나라 원화가 펀더멘탈에 비해서 너무 저평가돼 있다. 말 그대로 환율이 너무 높다라는 거죠.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께서도 얼마 전에 기자 간담에서 어 1400원이 깨질 수도 있다. 이런 말씀을 하시면서 실질적으로 환율을 떨어뜨리기 위한 여러 가지 조치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어 그렇게 봤을 때 또 하나 우리가 역사적에서 역사적인 사건에서 어 또 환율이 어떻게 된 부분인지 알 수가 있는데 트럼프 1기였었던 2017년에 어 주식 시장이 상당히 강했고요. 그때도 이제 반도체 랠리였었는데 2018년 2월 달로 들어가면서부터 그때 트럼프 대통령이 당시에도 한국과 대만, 중국을 싸아서 환율 관찰 대상국에 또 얘기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2018년도에도 어 환율을 떨어뜨리라는 얘기 즉 달러가 너무 강하다는 얘기를 그때도 했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똑같이 제연되는 부분이고 그러면 환율이 떨어지면 우리나라 주식 시장에는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가? 환율이 떨어지면 수출 기업의 재산성이 떨어지는 거 아니냐라고 처음에는 생각하지만 환율이 어느 정도 임계치까지 떨어지기 전까지는 외국인 투자가들의 자금이 국내 시장으로 들어오면서 오히려 한국 주식 시장이 더 강해지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 환율 관찰 대상국의 의미가 뭘까? 예. 환율로 떨어리 나는 얘기 얘기고요. 원화가 강세로 가는 국면에서는 주식 시장은 항상 강세를 보였다.
이렇게만 기억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네. 원화가 강세로 가는 국면에서는 외국인이 또 환차 이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외국인의 수급이 들어오면서 주식 시장은 강세를 보일 수 있을 것이다. 긍정적으로 평가를 해 주셨고 지금 오늘도 코스피 지수가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코스닥은 조정을 받고 있지만 여전히 1100선 위선 위선에서 움직이고 있는 상황인데 2월에도 1월과 같은 퍼포먼스를 좀 기대를 할 수 있을지 랠리를 이어갈 수 있을까요? 예.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어 2월 달에 약간의 변동성이 있을 것이다라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요.
어 그다음에 어 우리 시장이 5,비 200을 가고 코스닥이 1100을 돌파하면서 아 너무 과열 아닌가 이런 걱정도 이제 하시는 분이 많으신데 얼마 전 대통령 기자 간담에서 어떤 기자분이 이렇게 질문하셨죠. 펀더멘탈 개선 없는 코스피 5천 괜찮나라는 질문을 했었고요. 대통령께서는 5천선 돌파가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라 한국 주식 시장이 오랫동안 저평가되어 있다가 정상적인 가치로 다시 정상화된다. 뭐 이런 말씀을 하셨었는데 저 역시 상법 계정이 이루어지면 펀더멘탈 개선이 없이도 4,300을 갈 거다. 이런 얘기를 재작년부터 확인을 했었는데요.
그런데 어 그 질문에서 잘못된 점이 하나 있었습니다. 펀더멘탈이 개선 없이 코스피가 5,000원을 갔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실질적으로는 보면요. 우리나라 지배 구조 개선뿐만 아니라 코스피의 펀더멘탈이 가파르게 지금 개선되고 있거든요. 작년 2025년에 코스피 영업 이익이 290조였는데 지금 26년 예상치가 470조에서 490조로 작년 대비해서 63%나 이익이 급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펀더멘탈 개선 없는 주가 5천은 아니다라는 부분을 어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요. 단지 최근 이런 실적 추정치 상당 부분이 어 주식 시장에 반영이 빠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어 실적이 2월 중순이면 이제 다 끝나지 않습니까? 그래서 실적 공백기인 2 2월 중순 이후에는 코스피가 언제든지 조정을 받을 수가 있고요. 기술적으로는 뭐 4,800선까지도 언제든지 조정이 가능해 보이고요. 그러면 그 떨어지는 거에 대한 어 트리거는 뭐가 될까를 한번 생각해 봐야 되는데요. 지금 일본 국채 금리 상승이 정말 어 예사롭지 않습니다. 불가 2년 전만 하더라도 일본 10년 국제 금리가 거의 0%에 가까워졌었는데 빠르게 올라와서 지금 2.254를 기록하고 있고요. 그리고 미국 주식시장도 최근에 약한 이유는 10년물 국제 금리가 4.23 정도로 어 10년물 국채 금리도 계속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PER 22배가 넘어갈 때마다이 국채 금리하고의 일득이라고 하죠. 투자 매력도에서 어 주식 시장의 매력도가 높지 않기 때문에 계속 윗단이 막히는 이런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최근에 엔달러 환율을 보면요. 엔달러 환율이 하락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입니다. 즉 엔화가 강세로 간다는 부분인데요. 2024년도에 8월 달에 급락이 있었을 때 그전에 2024년 7월부터 엔화가 강세로 가는 그런 모습이 있었었고요. 그때 139까지 떨어졌었거든요. 근데 지금 최근에 N 달러 환율이 159.45 고점을 기록한 이후에 지금 153까지 떨어지고 있는데 여기 중요한 지지선에 지금 걸려 있는데요.
만약에 어 이번에 2월 8일 날에 있는 일본의 조기 총선의 결과와 어 그 이후에 어 n달러 환열이 만약에 150엔을 깨게 된다면 그러면 2024년 8월과 같은 어 조 짧은 충격이 어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2월 초부터는 약간은 그래도 우리가 항상 리스크 관리는 좀 생각을 하면서 투자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한국경제TV는 도약하는 한국 증시와 투자자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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