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염승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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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코스피 상단 4,500~5,000 무난, 외국계 5,000~6,000 전망. 한국 PER 9.8배로 S&P500 23배 대비 저평가. 내년 하반기 대형 IPO(스페이스X, 오픈AI 등) 수급 부담 우려, 상반기 강세 후 하반기 조정 가능성 언급. 자동차(현대차)는 PER 6배 수준으로 저평가, 로봇·자율주행 성장 기대. 코스닥은 정책 활성화로 내년 코스피 추종 기대. 환율은 내국인 해외투자 등 수급 요인으로 고환율 지속, 내년 하락(안정)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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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화이라디오 생생 경제 2부에서도 염승한 LS 증권 이사와 함께 내년에 전망해 보는 시간 계속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어 이사님 지금 증권사들이 연말이다 보니까 내년 전망을 이래저래 많이 내놓고 있어요. 하단 3,500에서 4천 상단이 4,500에서 5,500 일각에서는 뭐 7천선 이런 이야기도 하고 있고요.이 있고요. 모건 스탠리도 5천까지 이렇게 전망을 하고 있네요. 현실적인 목표치는 어디쯤이라고 보십니까? 이제 기본적으로는 대부분 한 4,500까지는 이렇게 무난하게 좀 가지 않겠냐 이렇게 보고 있고 사실 4,500이면 여기서 한 10% 정도 오르면 되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어려운 수치는 아닌데 대부분 이제 많은 개인투자분들이 원하는 건 그래도 한 5천 이상은 좀 다들 기대를 하고 있잖아요. 근데 오히려 외국계 증권사가 더 세게 막 얘기를 하는 거 같아요. 뭐 JP 모건도 5,000 얘기했고 그다음에 그이 메커리를 호주의 메커리가 아마 6천인가 얘기한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외국계는 6천 또 일부 뭐 1부에서 뭐 7천 얘기도 나오기도 하는데 뭐 언젠가만은 가죠. 만도 갑니다. 언젠가 그 경제가 성장하는 이상은 한 45년 지난 남이 될 수도 있는 거고. 네. 그러니까 그게 결국에 이제 타이밍이 좀 문제긴 한데 일단 내년을 봤을 때는 저도 이제 개인적으로 한 5천까지는 뭐 도달해도 그게 비싸다고 볼 수 없고요.
현재 우리나라가 이제 주가 수익 배율이라 그러죠. 그니까 이익 대비해서 시가총이 몇 배 정도 되냐 이걸 PR이라 그러잖아요. 근데 그게 미국 SP 500이 23배 지금 한국이 지금 기준으로 한 9.8배 정도 되는 거 같아요. 여전히 저평가돼 있어요. 예. 그래서 이게 아직도 배도 안 되기 때문에 좀 주가가 좀 비싸진 않고 그리고 뭐 일본이나 독일보다 우리가 좀 어떻게 보면 이익이나 이런 부분이 더 나을 것 같긴 한데 그들에 비해서도 밸류가 좀 낮은 편이거든요. 네네주소법이라든가 이런 법안 통과되고 또 반도체 경기가 내년에 좋을 것 같은데이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에 크게 문제만 없다면 우리가 예상한 정도의 실적만 나와 준다면
사실 코스피 5천 가는 거는 그렇게 좀 어려운 일은 아니다. 다만 이게 올해는 너무 이렇게 급하게 올라왔잖아요. 그러니까 근데 대신에 내년에는 제가 봤을 때는 약간 좀 상고화조 쪽으로 좀 보시는게 낫지 않나요? 아, 상반기에 가도가지 않겠냐? 왜냐면 하반기가 이게 다른 학제보다 제가 그 학까지 생각을 안 했는데 좀 내년 하반기가 조금 걱정은 돼요. 뭐 많은 분들이 내년 하반기 변수가 좀 있을 거다. 시험에 들 거다. 이런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네. 그래서 제일 큰 거는 그 어때요? 너무 대형 IPO들이 많을 것 같아요. 신규 상장이.
근데 이게 보통 사이즈가 아까 스페이스 X가 아 100조얘기 나오고 있고요. 그러면 돈이 그쪽으로 간다. 그런 회사가 하나 상장하면 뭐 예를 들면 아파트도 마찬가지 공급이 없으면 오르잖아요. 근데 대규모 단 옆에 생긴다고 생각해 보세요. 당연히 좀 흔들리겠죠. 다 빨아먹죠. 거기가 네. 주식도 똑같아요. 공룡이 상장하면 수급을 다 빨아들여요. 근데 스페이스 X가 지금 1500조면 테슬라가 2,000조거든요. 지금 시총이 그거 하나 정도가 지금 들어오고 삼성전자 두 세 개가 들어오는 거예요. 미국 입장에서 엄청난 사이즈고 그것만 있는게 아니에요.
오픈 AI 그다음에 엔트로픽 이런 보통 AI 기업들인데 요거 사이즈들이 뭐 500조에서 막 1천조이 나와요. 또 우리나라도 내년에 뭐 여러 이제 기업들이 뭐 상장할 것 같은데 뭐 토스도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예 또 큰 회사들 그 무신사인가요? 뭐 그런 회사도 있는 거 같고 그러니까 몇몇 그 비상장 중에 되게 사이즈 큰 기업들도 아마 상장을 좀 준비하는 거 같아요. 근데 그런 기업들이 주식시장 호황일 때 보통 들어오거든요. 예. 그러면 주식 시장 시총은 커지는데 공급이 너무 많이 늘어나서 이게 주가 지수에 되게 부정적입니다. 아 뭔가 수급에 이렇게 불균형이 생긴다.
예예. 22년 1월에 예 그날 첫날 장 시작하자마자 주식 시장이 폭락 출발을 했어요. 이유가 LG 에너지 솔루션이 그날 상장한 날인데 시총 100조짜리가 상장한 거예요. 그까 주식 시장이 그냥 곤두박질 쳐버렸죠. 그러니까 이게 되게 무서운 이슈입니다, 사실은. 그래서 그만큼 시장이 좋으니까 상장하지만 내년 하반기에 만약에 그런 IPO들이 너무 많아지면 일단 주식 시장은 좀 충격받을 수도 있어요. 근데 대형 IPO가 이렇게 나온 거는 어떻게 보면은 단기적인 이슈에 가까운 거 아닌가요? 단기를 너무 사이즈가 갖고 아 너무 큰 사이즈로 충격을 주게 될 것이다.
그리고 버블의 조건 중에 하나가 IPO가 많은 거예요. 대형 IPO들이 되게 많아지면. 그래서 물론 그게 있다고 해서 시장이 무너지는 건 아닌데 어쨌든 이게 너무 큰 사이즈들 작은 기업들 말고요. 이런 큰 사이즈 기업들이 막 이렇게 너도나도 상장을 하면 아무리 그 미국 증시라도이 수급을 감당하기 좀 쉽지 않거든요. 이제 그걸 또 빌미로 쉬어 갈 수도 있고요. 그래서 저는 그게 내년 하반기에 무조건 된다는 아니에요. 뭐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는데 계획상은 내년 하반기 27년 이렇게 얘기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거는 좀 여러분들이 한번 항상 투자하실 때 조금 주의할 저는 부분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그래서 내년 하반기가 약간 시험해 들 수 있는 구간이다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거고요. 자, 지금까지는 반도체를 중심으로 내년에도 그래도 괜찮을 거다라는 이야기를 주로 하고 있는데 코스피 6,000을 전망한 메커리 이쪽에서는 메모리 부족 그리고 반도체 부족 이거를 업화으로 제시를 했어요. 근거로 반도체 말고 내년에 좀 눈여겨 볼 만한 그런 종목 어떤 섹터가 있을까요? 저는 자동차요. 아, 저는 계속 자동차를 괜찮게 보고 있습니다. 왜냐면 일단 무엇보다 좀 주가가 저평가돼 있고 예, 할인을 많이 받고 있죠. 현대차 그룹이 전 세계 자동차에서 중에 꼴찌거든요.
밸류에이션 PER이 여섯 배밖에 안 돼 가지고 잘 하고 있는 거 같은데. 네. 돈도 뭐 1년에 뭐 조 10조 단위로 벌고 있거든요. 연간 뭐 기아 현대차 합치면 20조 가까이 버는 회사인데 렉서스도 이겼다면서요. 제네시스가 네. 근데도 이게 시장에서 인정을 안 해 주더라고요. 밸류가 낮아요. 낮은데. 그니까 그래서 이제 그치만 내년에 반 간격이 시작되는게 일단 관세 협상도 끝났고 거기다가 내년에 미국 공장에서 생산량 더 늘어나고요. 그다음에 하이브리드 지금 신 모델 나오고 있고. 근데 핵심은 그거죠. 로봇하고 자율주행 사업이 내년에 본격적으로 M비디어 GPU 5만 장 받거든요.
받아서 데이터 센터 훈련시키고 그걸로 이제 좀 고도화해서 로봇과 지금 어쨌든 자율주행 사업을 좀 키우겠다 이런 청사진을 갖고 있고 이미 지금 하고 있죠. 하고 있는데 아직 테슬라에 비할 바는 아니죠. 아니지만 전 세계 어떤 자동차 회사도 이걸 두 개 동시하는 회사 없거든요. 솔소하게 인수도 잘하는 거 같던데요. 예. 포스다이닉스는 그때 2020년에 1조원이 샀으니까 지금 최대 가치 30조 얘기도 나와요. 예. 그러니까 뭐 가치 평가 우리가 모르지만 정확히 그러니까 되게 잘 투자를 한 거죠. 당시에. 그래서 그게 이제 내년 내후년 28년부터 본격 양산 들어가는데 내년에 이제 시험 양산 들어가요.
그래서 네. 현대차도 일부는 로봇과 자율주행 밸류를 저는 좀 줘야 되는 거 아닌가? 너무 그냥 자동차로만 이렇게 좀 박하게 평가하는 건 저는 좀 개인적으로 좀 아쉬운 거 같다. 그래서 테슬라는 자동차가 박살하려고 딴 걸로 저렇게 오르면서 네. 근데 그만큼 기술력을 보여 주니까 현대차가 그런 걸 보여 준다면 저는 밸류가 그러니까 버는 돈이 똑같아도 이렇게 시장 평가가 올라가면 주가는 올라가게 돼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저는 내년에 좀 기대하고 있어서 뭐 저는 자동차 쪽을 좀 괜찮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아직은 많이 조금 부정적인 시간 시선들이 있는 거 같아요.
왠지 모르겠지만. 그니까 이런 시선이 제가 이제 유튜브를 보니까 얼마 전에 테슬라 FSD 완전 자율 이제 나왔잖아요. 업데이트 돼 가지고 일부 이렇게 유튜버분들이 타고 다니시는데 댓글 보니까 이제 뭐 현대차 망한다 얘기 하더라고요. 그쎄 그러니까 아 아직까지도 인식 자체가 좀 그런 인식은 있는데 근데 그거는 어쨌든 현대차 극복해야죠. 뭐 자율 기술을 그래서 노력을 해야 되는 건데. 근데 저는 생각이 그래요. 그럼 어차피 안 될 거 안 하면 사실 저는 망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 현대차도 테슬라만큼 아니더라도 지금 투자를 하고 로봇 자율주행에 이렇게 힘을 쏟는 건 저는 굉장히 잘하고 있는 일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더 잘할 수도 있습니다. 너무 그렇게 실망만 하지 마세요. 아무튼 어 한 가지 이슈 더 살펴보고 변수 쪽으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한 가지 이슈는 코스닥인데요. 코스닥도 올해 많이 오르긴 했어요. 한 35% 올랐다고 하는데 상대적으로 덜 주목받는 측면도 있고요. 천스타까지 갈 수 있겠냐 이런 좀 의구심도 여전히 있는 상태고요. 정부에서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하는 거 같아요. 예. 그러니까 정부가 저번 저번 주였죠. 그 금융이가 업무 보고를 했었죠. 그 코스닥 활성화 대책에 대한 업무 보고를 했고 아무튼 이제 5명이 있죠.
코스닥 시장하면 뭐 작전 세력 놀이터다 뭐 단타만 하는 시장 아니냐. 그리고 대표 기업 다 떠나잖아요. 그렇죠. 이제 알테우젠마저도 지금 코스피로 가려고 하는데 좀 괜찮은 기업들은 코스피로 가고 코스닥은 머니 게임이 돼 버린 약간 그런 이미지는 있어요. 맞습니다. 지금 코스피에 보면 되게 유명한 기업들 네이버, 카카오 이런 거 다 옛날에 코스닥에 있었던 기업들인데 다 지금 옮겨 버려 가지고 그러니까 이제 대표성도 떨어지고 한마디로 지금 이재명 정부 생각은이 벤처 기업에 좀 마중문 역할을 하자. 비상 기업이 코스닥이 상장시키고 그 나스닥처럼 좀 활성화시키자 이런 건데 그러려면 일단지를 올려야 되거든요.
그래서 상장 폐지를 좀 강화시킬 거 같아요. 뭔가 조건이 안 맞는 기업들은 옛날에는 웬만하면 이렇게 좀 유지하려는 그런 분위기가 있었는데 이젠 속과 내겠다는 거죠. 그래서 좀 확실한 기업들만 상장시키겠다.이 조건을 강화시킬 것 같고 그다음에 기관들은 사실 코스닥이 그렇게 관심이 많지 않거든요. 근데 이제 기관 투자들의 비중은 높여라. 음예를 들면 지금 연기금이 3% 정스닥 비중을 이거 5%까지 늘리는 거 요런 부분들. 그리고 BDC인가 아마 제가 알기로 요거 그걸로 아는데 일반적으로 개인 투자분들은 비상장 기업 투자가 어려워요. 쉽지가 않죠.
근데 기관 투자는 할 수가 있거든요. 근데 이제 그거를 공모 펀드로 만들어서 주식 시장 아예 상장시켜 버리는 거예요. 그럼 내가 그 펀드를 사게 되면 주식 시장에서 예를 들면 이제 뭐 배달의 민족 같은 것도 투자를 할 수가 있는 거죠. 비상들을내가 그 조금만 가지고 투자가 가능하고 예 그래서 그런 펀드도 지금 이제 활성화시키려고 하는데 결국 그런 것들은 다 코스다 벤처의 활성화에 좀 목표가 있다고 보시면 되겠고 그런 것들이 아마 연초에 좀 발표가 될 거 같아요. 구체적인 안들이 그러면은 아무래도 뭐이 수급적으로도 코스닥이 좀 물이 좀 들어오지 않겠냐?
그래서 저는 코스닥은 올해는 코스피에 비해서 보진했지만 내년에는 그래도 코스피를 좀 쫓아가는 그런 좀 흐름은 나오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여러모로 기대해 볼 부분들이 많은데 끝으로 변수 하나 큰 변수 하나 짚어보고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역시 환율 문제가 있어요. 지금 1480원은 어마어마하게 높은 환율인데 이게 시장에 지금까지는 영향을 안 미쳤지만은 앞으로도 안 미친다는 보장은 없잖아요. 어떻게 보세요? 이게 결국에 너무 이제 고환율이 되면 내수에 좀 문제는 생깁니다. 이게 수익 물가 올라가니까. 그래서 또 통화정책도 펼치기 되게 어렵고 제한되죠.
돈 푸는 것도 부담스럽거든요. 그 장기적으로 그런데 지금 당장은 영향을 왜 안 주냐면 일단 이번에 환은게 뭐 많이 이제 기사들은 나왔지만 우리나라의 위기량은 좀 별개 이슈로 올라갔잖아요. 이제 내국인들의 뭐 미국 예. 수급 문제. 실제 데이터를 말씀드리면 진짜 많은 건 맞아요. 10월 내국인에 여기서 내국인은 개인 정보 다 포함하는 거예요. 예. 국내 투자 주체 다 포함하면 24조을 수매수했대요. 해외 주식은. 뭐 대부분 미국 채권이나 미국 주식이겠죠. 예. 그렇겠죠. 근데 경상수지 흑자가 그때 9.5조나 되고요. 아, 외국인이 우리나라 산게 7.2조예요.
이거를 합쳐도 7.3조원이 3조이 더 나가버려. 그 얼마나 많이 해외로 지금이 투자를 했는지 명확한 지금 데이턴이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그 한국은행에서도 자꾸 좀 부담스러워하는 거죠. 너무 사는 걸. 근데 이런 부분들이 영원할 건 아니거든요. 어느 시점에서도 줄어들 가능성이 있고 또 경상수 흑자 지금 역대급이고 내년은 더 많아질 거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환율 상승이 우리나라의 구조적인 어떤 뭐 취약성의 문제는 또 아니기 때문에 주익시에는 이게 악재가 아니라 별개로 좀 움직이고 있다. 다만 너무 고한율이 지속되면 재정이나 통화를 하기 어려우니까 장기적으로 좀 부담은 될 수 있기 때문에 내년에 어쨌든 환율이 좀 떨어지는 건 좀 필요한 거 같고 저는 떨어질 거라고 일단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내년에 세계 채권 지수 들어오니까. 그래서 내년 환율은 좀 안정화되지 않냐 이렇게 생각은 일단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환율 전망까지 살펴봤습니다. 지금까지 염승환 LS 증권 이사와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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