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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70% 대폭락 오나? 금 1돈이라도 있다면 '이렇게' 하세요 (최성규 더돌 대표 / 3부)

웅달 책방 · 2026-07-28 · 유튜브 시청 19,022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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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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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최성규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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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급락 우려에 대해 중앙은행 금 매수·매도 동향, 달러 인덱스(반대 방향 관계), 금리(인상 시 자산가격 하락·인하 시 상승)를 체크포인트로 제시. 현재 금은 2020년 팬데믹 이후 원자재 슈퍼사이클 상승 구간으로 보며 2030년경 최고점을 개인적으로 전망. 슈퍼사이클 말기에는 급등락 변동성이 나타난다고 주장. 닉슨쇼크 대비 현재 폭등 가능성은 제한적(24배 상승 없음, 3~5배 가능성 언급), 금은 위기 시 보험 기능을 한다고 강조.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와, 이것도 되게 중요한 얘기입니다. 우리 시청자 여러분, 만약에 금에 관심이 있으시다면요 세 가지를 꼭 기억하십시오. 큰 도움이 되실 겁니다. 첫 번째가 뭐냐면은 세계 중앙은행에서 금을 얼마만큼 사고 있는지 이거 굉장히 중요합니다. 아니면은 공결시키고 있는지 아니면 팔고 있는지 이거에 따라서 근값이 오르고 내 내림의 영향이 굉장히 커요. 근데 아니 그건 알겠는데 아니 우리 같은 시청자 보통 사람들이 그런 거 어떻게 알아? 전문가들만 아는 거 아니야? 아닙니다. 현재 금값을 움직이는 핵심 변수는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금값을 움직이는 핵심 변수.

02. 와, 이것도 되게 중요한 얘기입니다. 우리 시청자 여러분, 만약에 금에 관심이 있으시다면요 세 가지를 꼭 기억하십시오. 큰 도움이 되실 겁니다. 첫 번째가 뭐냐면은 세계 중앙은행에서 금을 얼마만큼 사고 있는지 이거 굉장히 중요합니다. 아니면은 동결시키고 있는지 아니면 팔고 있는지 이거에 따라서 근값이 오르고 내림이 내림의 영향이 굉장히 커요. 근데 아니 그건 알겠는데 아니 우리 같은 시청자 보통 사람들이 그런 걸 어떻게 알아? 전문가들만 아는 거 아니야? 아닙니다. 그니까 여러분들이 스마트폰을 딱 켜세요. 그래 갖고 거기 보면은 세계 금 협회라고 되어 있어요.

03. 보시면 타고 누르면은 전 세계 금 보유량이 나와요. 전 세계 금 보유량은요. 그 나라의 중앙은행이 실물 제가 계속 강조하죠. 실물금을 얼만큼 보유하고 있느냐예요. 그리고 거기서 좀만 더 들어가면 2026년도에 각 나라에서 얼마만큼의 금을 샀는지도 나오고요. 얼마큼 금을 매도했는지도 나와요. 그걸 보시면은 아, 지금이 아, 금을 살땐 팔땐 좀 알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두 번째가 뭐냐면 요것도 되게 중요한데요. 달러 인덱스예요. 달러 인덱스. 우리는 보면은 우리나라 환율만 가는게 있잖아요. 그게 아니고 달러 인덱스를 보시면요. 제가 아까 얘기했죠.

04. 안전 자산인 금과 달러는 라이벌리예요. 얘네들이 뭉칠 수가 없어요. 그래서 미국은요. 근값이 오르는 걸 되게 싫어해요. 그래서 누르는 거예요. 그러니까 달러가 올라가면 근값이 떨어지고 달러가 내려가면 근값이 오르는 거예요. 그 기준이 뭐예요? 달러 인덱스예요. 달러 인덱스가 뭐냐면 전 세계의 어떤 그런 기준이 되는 모범이 되는 통화라는 얘기입니다. 그게 여섯 개예요. 6개구. 거기 뭐 있어? 뭐 1번 에나가 있고요. 그다음에 유로와 있고 그다음에 그 영국이 있고 그다음에 캐나다 스위스웨덴. 아, 이것도 외우는데 또 6계국인데 이거를 달러와 대비해서이 지수가 나오는 거예요.

05. 야, 우리나라도 여기 좀 들어갔으면 진짜 너무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근데 이상하게 또 위안한가요? 중국이 없어요. 그때 당시에 이거 설정할 때 중국이 그렇게 강대국이 아니었나? 사실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요것도 달러 인덱스를 스마트폰에 치시면요. 그 지수가 나와요. 그래서 거기서 빨간 불이면은 근값이 좀 떨어지겠다. 파란불이면 근값이 좀 오르겠다. 요렇게 알고 계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까 얘기했던 세 번째는 금리예요. 금리. 제가 아까 보편성이라고 얘기 보편성을 가지고 가셔야 됩니다. [콧방귀] 예외적인 걸 기억하시면 안 돼요.

06. 보편성을 가져가셔야 됩니다. 금리가 인상한다. 이건 뭡니까? 돈을 많이 풀었는데 걷둬 뜻이에요. 그러면은 이렇잖아요. 아 옛날에는 이자가 싸서 대출을 [목을 가다듬음] 받아서 자산에 투자를 했는데 어 이제는 은행 이자가 높아요. 부담이 되겠죠. 그러니까 저 안 빌릴래요. 그러는 거고 내가 자산을 갖고 있는데 어 금리가 올랐어. 아 그 여기 놔두는 거보다는 그래 은행 이자가 높으니까 거기에 놔두자 하니까 이렇게 금리 인상이 되면은 자산의 가격들이 낮아집니다. 시중에 있는 돈이 마른다고 표현을 합니다. 반대로 인을 하면은 돈을 푸는 거예요.

07. 그럼 유동성이 굉장히 심해지겠죠? 그러면 돈을 많이 풀었으니까 자산의 가치가 높아가는 겁니다. 요렇게만 생각을 하셔도요. 큰 도움이 되실 것 같아요. 어, 그렇다면 긴 흐름을 봤을 때 현재 금시장의 상승 사이클 어느 단계에 와 있다고 보시나요? 아, 금. 그러니까 보통 이제 그 금도 되고요. 원자재라고 표현을 하는데요. 그 원자재 슈퍼 사이클이에요. 그냥 사이클도 아니고 슈퍼 사이클입니다. 이게 기간이 보통 이제 짧게 한 7년 보통은 한 10년 많게는 13년 정도가 랠리를 하는 겁니다. 이번에이 근값 오르는 것도 보시면 그 일종이죠.

08. 보통 2020년도에 어 팬데믹으로 인해서 금값이 오르기 시작을 했고요. 계속 오르다가 2024년 25년에 굉장히 많은 가파를 지금 조종 구간입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는요. 2030년까지는 갈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때가 10년째거든요. 그리고 그때가 최고점이 되지 않을까? 저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이 슈퍼 사이클이 생기는 원인이 있어요. 그 여러분들도요. 이렇게 한번 쑥 보면서 어떠한 자산이 이렇게 오르고 내릴 때 요런 거 한번 보시는 것도 재밌을 겁니다. 슈퍼 사이클이 생기는 원인은요. 수급의 불균형이에요.

09. 그러니까 공급보다 수요가 많을 때죠. 음. 그럴 때 이제 발생이 되는 거고요. 그리고 어 이제 거의 끝났어. 끝났 때 나타나는 현상이 있어요. 그게 뭐냐면은 이렇게 올라가는게 아니라 막 이렇게 되는 거예요. 하루에도이 논 높 높고 낮음이 굉장히 가파른 거죠. 그러면 아, 이제이 자산의 마지막 바락이구나라고 생각하시면 아주 편리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이 슈퍼 사이클을 보고 했을 땐 어, 우리가 슈퍼 사이클만 얘기하잖아요. 그러니까 사실 저 같은 사람도 어떻게 보면 이익 집단이잖아요. 장사하는 사람이잖아요. 그러니까 이유를 남기기 위해서 슈퍼사이클만 강조합니다.

10. 그러면 안 되죠. 다운 사이클도 있습니다. 근데이 슈퍼 사이클이 아까 얘기할 때 보통 10년 기준으로 이렇게 쫙 오른다고 했잖아요. 근데 다운 사이클은요 좀 짧습니다. 보통 2년에서 3년 정도 짧게 온다고 생각하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네. 어 현재의 근값 상승 잠재력을 과거 1970년대 닉슨 쇼크 이후 폭등률 비교를 한다면 어느 정도로 보시는지가 궁금합니다. 아 요거 역사적으로 보셔야 돼요. 그니까 닉슨 대통령 어 닉슨 대통령이 어떤 걸로 유명한지에 대해서 한번 생각을 해 보겠습니다. 그니까 첫 번째가 바로 어이 베트남 전쟁은요 되게 장기전으로 치루어진 거죠.

11. 그렇게 함으로 인해서 바로 너무 전쟁을 오랫동안 하는 바람에 돈을 다 썼어요. 그런데이 돈을 찍어내려면은 금이 필요해요. 그러니까 에이 모르겠다. 폐지 해서 폐지를 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가 뭐냐면 바로 페트로 달러예요. 그때 당시에 달러의 가치가 완전히 주저앉았어요. 이러다가 우리 지금 패권주의 기축 통화국으로서의 지위가 없어질지도 모르는 위기감이 있었죠. 그때 당시에 키신저 보통 우리가 키신저 장관이라는데 그때는 장관이 아니었었거든요.이 사람이 사우디를 갑니다.가 갖고 딱 단판을 져요. 내가 너희 나라를 지켜 줄게. 미국이 지켜 주는 거겠죠.

12. 그 대신에 조건이 있어. 석유 결제를 무조건 달러로 해 줘. 그래서 석유 결제가 달러로 된게 페트로 달러입니다. 엄청난 효과였죠. 달러의지를 그대로 유지시킨 크나큰 사건입니다. 지금도 그러잖아요. 지금도 이랬을 때 닉슨 대통령이 금 본재를 폐지하는 바람에 그때 당시에 그 1온스당 35달러로 고정되어 있었거든요. 그거를 폐지한 거예요. 왜? 달러를 계속 발행하고 싶어 가지고. 그러니 달러 지휘가 무너졌기 때문에 근값이 폭등을 합니다. 믿지 않겠지만 그때 24배가 올라요. 야 24배. 단기간에 24배가 오른 겁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요 전에 브레우즈 체제라 그러고 협정이라고 하거든요.

13. 1944년도에 뉴햄프쇼 미국이죠. 거기에 브레튼 우즈라는 도시가 있어요. 거기 호텔이라고도 얘기하는데 그때 각국이 모여서 그때 당시에 미국이 기축 통화가 됩니다. 대단한 협정이죠. 기축 통화국이 되는 거예요. 그때 고정 환율자가 된 겁니다. 그렇게 물어보셨죠? 지금 상황을 빚대어서 말하면요. 비슷한 점도 있어요. 뭐 전쟁 비슷하죠. 그때 페트로 달러인데 지금 스티블 코인으로 무역간의 거래를 달러로 하고 있죠. 그다음에 달러의 지위가 지금은 그렇게 약화되지 않았지만이 미국 부채를 감당할 수 있을까 생각하면 틀림없이 약화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14. 비슷한데 24배 정도 오은 일은 다연코 없습니다. 예를 들어서 미국이 디폴트를 선언해요. 야, 나 도저히 감당을 못 하겠어. 미연방 준비 위원회는 국가 것이 아닙니다. 이거는 사기업입니다. 그러니까 거기는 언제든지 내가 손을 피고 나 망했어라고 서론해 버리면 그냥 망한 거예요. 그런 일이 발생이 되고 기축 통화으로서의 지위가 없어진다면 엄청 오르겠죠. 왜냐면 라이벌이 없어지니까. 그러면 금값은 거의 세 배에서 다섯 배가 단기간에 오를 겁니다. 하지만 24배가 오른 일은 없을 겁니다. 그때와 지금은 시스템이 완전 다릅니다. 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15. 네. 어, 그렇다면 30년 넘게 현장에서 금시장을 지켜보시면서 금이 가장 강력한 안전 자산이라고 느끼셨던 순간이 있으실까요? 안전 자산이고 달러도 안전 자산입니다. 라이벌입니다. 근데 30년 동안 제가 있으면서 피부를 와닿는 거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 그전에 그게 있어요. 우리나라 우리나라 얘기할게요. 1997년도인가요? IMF 아 진짜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잊을 수 없는 치욕이죠. 그때 당시에 우리나라 중상층이 무너졌습니다. 우리가 언제 이런 금융 위기가 올 거라는 걸 예측을 했나요? 예측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나라에서도 잘못했어요.

16. 왜 이런 위기가 있을 때마다 괜찮다, 괜찮다 하고 왜 우리를 위로하고 다독꼬렸습니까? 그럴 때 그때 우리 부모, 내 아내, 내 자식들한테 정말 우리 가장 부끄러웠습니다. 그 IMF 때문에 무릎을 꿇고요. 심지어는 죽음으로까지 맞이하게 된 거죠. 정말 가슴 아픈 시련이었습니다. 그런 것을 꼭 기억해야 될 것 같습니다. 예. 그리고 또 하나는 뭐냐면요. [한숨] 아, 제가 이제 손님이 있어요. 저희 단골 손님인데 좀 젊어요. 근데이 친구는 친구들도 잘 안 만나고요. 월급 타면요. 금팔질을 열돈으로 시작했어요. 그렇게 해서 낙이 뭐냐면은이 중량을 느리는게 약 이게 낙이었어요.

17. 그러니까 10돈, 20돈, 30 끝에는 80°까지 갔어요. 정말 즐거워해요. 올 때마다 사장님 저 왔어요. 이번에는 10 돈을 올릴 거예요. 저 이번에 돈 모은게 많아서 20도을 올릴 거예요. 그런 친구가 어느 날 갑자기 제 앞에서 가고 팔찌를 풀더라고요. 그래서 어 이번에는 그럼 백동 가는 거예요.라고 했더니 아니요. 팔로 왔어요. 어 좀 느낌이 좀 이상했거든요. 그래서 물어봤어요. 왜요? 아니 그냥요. 그 뭐라고 얘기를 안 해 주더군요. 그래서 얼마입니까? 에서 제가 계산을 해서 알려줬더니 깜짝 놀라는 거예요. 자기가 생각했던 거보다 너무 큰 돈을 받게 된 거죠.

18. 근값이 이제까지 그렇게 올랐다는 감은 있었지만 이토로 올랐다는 걸 몰랐던 거예요. 그래서 그때 제가 물어봤어요. 왜 그래요? 더니 저희 어머님이 암에 걸리셨어요. 그래서 병원비도 필요하고 또 노안이었어 가지고 감정비도 필요할 것 같아요. 팔고 싶지 않은데 그래도 어쩔 수가 없네요. 근데 이렇게까지 큰 돈이 될 줄 몰랐어요. 했을 때 한편으로는 답답했지만은 또 한편으로는 즐거웠습니다. 왜냐면이 금은요. 어려웠을 때 일처럼 보험적인 기능도 할 수 있다는 거. 그 말씀을 하려고 제가 이렇게 자하게 얘기한 것 같습니다. 제가 어디 가서 이게 이런 식으로 지금 내가 감의시켜서 더 잘하는 거고요.

19. 네. 딴데 갔더니 막 22만 막 이렇게 나오더라고요. 요렇게 감의시켜서 얘기하니까 사람들이 집중이 잘 되는 거 재밌어 하더라고. 아 그럼요. 별별 일이 다 있었죠. 그리고 이따가 뭐 어떻게이 계통이 왔냐 그거를 심사임당에서 갑자기 기습적으로 질문을 하는 거예요. 어떻게 해서이 계통이 오셨습니까? 뭐 어려운 점은 없었습니까? 뭐 하는데 어 갑자기 했는데 했는데 그게 효과가 있었어요. 온 많이 오를 거예요. 그 지금에 이따도 얘기하겠지만 지금 의미 떨어진 거는 지금 상황이 떨어질 수가 없는 상황인데도 떨어뜨리는 거는 의도적으로 좀 떨어뜨린 거라고 봐요.

20. 미국에서 의도적으로 떨어뜨리는 것 같아요. 지금 운이 그렇게 풍부하지가 않은데도 불구하고 지금 그러고 있는 거 보니까 그래서 어떻게 보면 지금이 이제 완전 적기거든요. 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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