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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Bearish · DB Calls 기준 · 현대차

존버나드

Accuracy score-2.9
순 place195
Scored calls21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38.4% / 45.9% / 40.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3% / -1.3% / -1.5
Bullish / Bearish / Neutral43.4% / 27.5% / 29.1%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존버나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금 (63)#미국기술주 (39)#미국채금리 (37)#환율 (34)#S&P500 (32)

How scores are calculated

현대차 판매량이 몰락하는 이유, 이제 소비자에게 대안이 생겼습니다|테슬라·BYD·전기차 ETF

존버나드TV · 2026-10-24 · 유튜브 시청 2,574 · Board Views 1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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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의 이런 장난질은 아직도 이거를 포기 못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게 제가 말씀드린게 뭐냐면은요. 대세가 아니라니까요. 안녕하세요. 존버 좋은 번입니다. 자, 현대차 판매량이 지금 급락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이거 제가 8월 달에도 판매량이 급락을 했다. 근데 이거는 어, 노조 파업이랑 그다음에 이런 생산이 좀 차질이 있어서 9월 달도 지켜봐야 된다 이렇게 말씀드렸잖아요. 그리고 저는 예전부터 BYYD가 들어올 때부터 그다음에 테슬라가 가격 인하 할 때부터 여러분들에게 말씀드렸잖아요. 어떤 말씀을 드렸냐? 앞으로 중국사한 전기차들이 우리나라 시장을 장악을 할 텐데 거기에 이제 현대나 기아가 제대로 대응을 못 하면은 아마도 점유율을 심각하게 내줄 것이다.

이렇게 제가 여러분들에게 말씀드렸잖아요. 그 결과가 8월 달에는 아, 이게 긴가민가 했었는데 이제는 어, 9월 달부터는 제대로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언론에서나 아니면 이제는 소비자들도 눈을 뜨기 시작했습니다. 예전에는 중국산 BID나 뭐 테슬라 특히나 BD 하면 뭐 니아비라고 이렇게 하면서 막 조롱하고 어 중국차 누가 타냐 뭐 위험하다 이런 얘기를 많이 하셨잖아요. 근데 지금 점점 더 이제 BID도 사시는 분들이 조선족이 아니냐 중국인이 아니냐 이렇게 했지만 거의 90% 이상이 한국 사람이고 이걸 국적을 왜 따지는지도 모르겠지만 일단은 사신 분들이 점점 더 이제 입소문을 내고 그다음에 그런 소문을 듣고 직접 가서 그리고 소비자들은 바보들이 아니잖아요.

내가이 투싼 사더라도 아니면 내가 산타페를 사더라도 아니면 비하디에 C라이언 6나 7 아니면은 아토 3, 볼핀 아니면 테슬라 모델 Y, 모델 3 이런 거 살 때 직접 가서 눈으로 보고 시승까지도 해 보잖아요. 왜냐하면은요. 3천만 원 이상, 4천만 원, 5천만 원 이런 돈들이 작은 돈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여러 가지 따져보고 당연히 사시는 거죠. 그러니까 이제는 점점 알게 되는 거예요. 내가 중국 차에 대해서 이렇게 편견을 가졌는데 직접 가서 타 보니까 아니 이게 생각보다 좋은데 이러니까 점점 더 이제 판매량이 어 늘어나는 겁니다.

시중 언론에서는 계속 이런 뭐라고 해야죠? 선동을 하고 뭐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지만 중요한 건이 본질을 이제는 소비자들이 따져 간다는 얘기죠. 그러니까 이제 현대차나 기아차의 이런 옵션 옵션으로 이렇게 장난하는 거를 점점 더 이제 이게 원래 예전부터 계속했지만 이게 부각되는 이유가 라이벌이 생겼기 때문에 다른 대안이 생겼기 때문에 이게 더 부각이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여러 가지 현상을 봤을 때 앞으로 현대차가 진짜 제대로 혁신하지 아니신하지 않으면은 아마도 앞으로 판매량 국내에서는 더 힘들어질 거 같다. 저는 그렇게 어 보고 있고 해외에서는 물론 이제는 아예 저는 미국 제외하고 중국 차랑 테슬라랑 아마 전기차 이쪽에서 경쟁이 안 될 거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아무합니다. 제가 봤을 때는. 그래서 주식들도 지금 보니까 주식이 현대차가 지금 보면요. 장중 최고가가요 78만3,000원이었는데요. 10월 23일 종가가 295,500원으로 고점 대비 하락률이요. 62.3% 3% 나락 그랬어요. 그리고 기하 차는요. 지금 212,500원에서 106,900원으로요. 49.7%나 이렇게 하락을 했습니다. 그래서 고점 대비 이렇게 62.3% 현대차가 그다음에 기하가 49.7% 이렇게 많이 빠졌다. 그거는 왜 그러냐?이 현대차가 더 많이 빠진 거는 당연히 이런 판매 부진 때문에이 기아차보다 훨씬 더 많이 빠졌다고 하거든.

그리고 어 미래 보스턴 다이네믹스가 노보 산업과 그다음에 미래 성장 기대감이 있긴 하지만 아직은 이게 과연 어 실용화 될 것인가 이거는 미지수기 때문에 그런 것 때문에 이제 주가에 크게 이렇게 반영을 하지 못한 거 같다. 이게 반영이 됐다고 보면 오히려 더 아암한 거거든요. 그래서 이게 참 좋은 상황이 아니고 그래서 이제 앞으로 현대차가 어떻게 될 것인가 그걸 예측을 해 봐야겠죠. 그래서 지금 판매량이 왜 갑자기 여기 나와 있죠? 16.3%가 하락을 했을까? 국내 판매가 투싼이요. 그래서 단순히 이거는 비싸져서가 아니라요. 예전부터 원래 가격 인상이랑 옵션 차별은 원래 예전부터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거를 제 중요하게 봐야죠.이 이 테슬라랑 비하디가 대안이 생겼기 때문에 예전에는 이렇게 지금 현대차가 가격을 올리고 옵션으로 이렇게 차등을 두고 장난지를 해도 그렇게 해도 국내 소비자가 울미어 겨자 먹기로 왜냐 벤츠나 마우디 이런 거 사면은 고장도 잘나고 아니 고장 잘난다는 거 아니고 AS도 힘들고 그다음에 수리 비용도 많이 들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아 그럴 바에는 진짜이 국산 타는게 더 낫지 않을까 해서 국산을 탔었는데 그런데 이제는 는 BYD랑 테슬라가 가성비로 치고 올라오면서 점점 더 이제는 현대차를 압박하고 있는 거겠죠.

그래서이 판매량을 한번 보시면은요. 해외 판매는 오히려 어 5.1%밖에 안 빠졌는데요. 국내 판매가요. 지금 보면은 16.3%나 3%나 빠졌습니다. 그래서 전 세계로 치면 20 아 28만 8천 아 288만 대로 7% 가까이 빠졌거든요. 근데 국내에서만 전년 동기 대비이 8만7,000대가 사라졌다고 합니다. 이게 정말 크죠. 이렇게 하락한게 정말 크고요. 중요한 거는 지금 위기의 본질은 뭘까? 가격 인상과 높아진 구매 문턱 때문이다. 이렇게 얘기를 나 얘기가 나오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 어 점점 더 지금이 가격을 올리는게 너무 심해지고 있죠.

그다음에 더 중요한 거는이 옵션을 차등을 두는데이 소비자들이 열받는게 뭐냐면은이 안전 기능에서도이 안전에서도 옵션으로 넣고 빼고를 해서 소비자들이 물랐다는게 이게 가장 큰 이런 단점이거든요.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안전에서도 여기에서 이제 그거를 옵션으로 넣었다 뺐다 이렇게 했었다고 하고 그다음에 특히나 아반떼의 기본형 있잖아요. 여기에 계기판이 뺀게 계기판을 빼고 아반떼 가격을 4천만 원으로 한게 그러니까 풀옵션 가격을 그렇게 해 버리니까 사람들이 이제는 어 그니까 소비자들 국내 소비자들이죠. 그걸 보면서 더욱더 이제는 깨닫게 됐다.

아, 이러면 안 되는데 이렇게 비싸지면 안 되지. 이러면은 못 사지. 이렇게 하면서 점점 더 비싸졌고요. 근데 아반떼 기본형에만 계기판이 없고요. 위에 이렇게 옵션이 올라가면요. 또 계기판이 생겨요. 생기는데 그러면 이렇게 물어보시는 분들 있잖아요. 야, 테슬라도 계기판이 없다. 이렇게 저한테 발론하시는 분들 있잖아요. 근데 테슬라는요. 여러분들 계기판이 아예 없어요. 위에 옵션, 그러니까 위에 옵션이라고 해야 되나? 위에 트림도 계기판이 다 없습니다. 그냥 거기 테슬라는 FSD 완전 무인 자율행을 추구하는 차기 때문에 계기판이 없어야 오히려 시야가 더 밝아지고 자율주행을 추구할 수 있기 때문에 계기판은 원래 없앴고요.

그리고 어떤 트림에서도 계기판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이 아반떼랑은 기본적으로 차이가 있다. 아반떼에 계기판이 없는게 불법은 아니지만 왜 지금이 기본형이는 계기판을 떼 버리고 왜 유료 옵션에서는 계기판을 넣었는지 저는 그것 때문에도 이제 사람들이 화났고 그다음에 투산에 이제 시작가도 계속 정해지지 않았잖아요. 출시가 며칠 안 남은 상황에서 진짜 고심하다가 아마도 어 저는 이렇게 시작가를 낸 거 같아요. 냈는데도 이제는 더 올랐습니다. 진짜 최소 가격보다는 훨씬 올랐고요. 그래서 이제 이러한 지금 옵션과 그다음에 가격 인상 때문에 판매량도 많이 줄어들었거든요.

주용 어 주력 4종의 이런 차종의 어 판매량이 진짜 많이 급락을 했습니다. 1월 9월 판매량 아반떼가요 34.4% 하락을 했고요. 팰리세이드가 41.8% 투싼이 39% 싼타페가 31.7%로 7%로 이렇게 감소를 했습니다. 그래서 총해서 7만300대에나 감소를 했다고 하거든요. 이거 진짜 엄청난 거거든요. 왜냐하면 우리가 다 아시다시피 아반떼, 팰리세이드, 투싼, 산타페 이게 거의 현대에서 가장 많 많이 이렇게 유명한 차종 중인데 이게 안 팔린다는 얘기는 전체적인 지금 어 내수 부지인이 진짜 심각하구나 이거를 느낄 수가 있고요. 이대로 간다고 하면은요.

저는 계속 이제 소비자를 저는 뺏길 거라고 보고요. 왜냐 만약에 여러분들이 테슬라를 이제 골랐다고 하면요. 테슬라 말고 이제 현대차를 다시 돌아간다. 아마도 돌아가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테슬라를 여러분들 이제는 어 현대차 대신 내가 샀다 이렇게 하시면은요. 아마 돌아가기 힘들 겁니다. 왜냐 나중에 이제 테슬라가 지금 중국산 모델 Y도 자율주행이 안 풀려서 안 되는 거지. 자율주행이 풀리면 또 될 거잖아요. 근데 자율주행이 풀려도 지금 현대차는 자율 주행을 하는게 없잖아요. 그래서 지금 사는 모델도 자율 주행이 만약에 나중에 현대차가 구현이 가능해지더라도 자율주행이 지금 산 거는 안 될 거 아니에요.

그니까 이런 차이가 있기 때문에 더더욱 여러분들이 사기 어려워질 거다. 저는 어 그렇게 어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수 시장이 그러면은 어 불경기 때문에 안 팔렸냐 그건 아니거든요. 전체 내수는 줄어들었지만 기아랑 수입차의 내수, 특히나 수입차가 23%나 늘어났습니다. 이런 걸 봤을 때는 현대차만 지금 내수가 줄어드는 와중에 거의 더 많은 직격탄을 얻어 맞았다 이렇게 어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는 어 생산 차질 때문에 이렇게 안 나온 거냐 그런 것도 없지나 있죠. 그래서 3월 달에 지금이 부품 업체가 화제가 되면서 이제는 공급 차질이 좀 있었고요.

그다음에 2분기 때에도 이렇게 지금 어 파업이나 이런 것 때문에 조금 어 판매량이 좀 줄어든게 있었습니다. 그리고 9월 달에는 추석이랑 신차되기 때문에 이렇게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8월 9월 계속 이제는 어 판매가 어 줄어들었다는게 이게 어 문제고요. 어 파업도 어느 정도 여향은 있었겠죠. 근데 가장 큰 거는 제가 봤을 때는 결국에는 이제는 비교를 당하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그리고 수입차의 이런 존재가 특히나 중국산 수입차죠. 테슬라도 중국산이잖아요.이 중국산 수입차들의 이런 공습이 진짜 치명적으로 현대 기아 특히나 현대차에 작용을 해 버렸다.

그래서 왜 지금 예전에는 가격과 인상 가격 인상과 옵션 정책이 계속 됐었는데 왜 지금 부각이 됐냐? 그거는 결국에는 라이벌이 있고 특히나 라이벌이 있으니까 이제는 투싼이 가격에 대해서도 예전에 이제 구형 투산이 2,843원 있고 지금 이제는 엔트리 트림을 없애 버리고 3,140만 원으로 시작하게 했거든요. 이것도 싸다 막 이렇게 어 자동차 유튜버들이 계속 이렇게 빨아주고 있는데 아 저는 그렇게까지 해야 되나? 지금 어 최저 가격이 이렇게 올랐는데 당연히 올란 오른 거고요. 그다음에 더 뭐 중요한 거는 이제는 눈치를 보기 시작했다. 이제 판매량이 줄어들고 그다음에 여론이 안 좋다 보니까 이제 기본 사양이 좋아졌거든요.

그래서 아홉 개의 에어백 그다음에 서라운드 뷰 고속도로 주행 보조 플레이오스 커넥트가 이제 기본으로 들어간다. 근데 문제는 2,843만 원에 선택지가 사라진 거죠. 그래서 이게 좀 문제가 되고 있지만 그래도 기본 사양을 이제 눈치 봐서 넣었다는게 문제고요. 네. 넣었는데도 조산 모사다. 저는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왜냐 구형 투싼보다 오히려 진짜 엔트리 트림이 296만 원이 올라버렸고 그다음에 이제 HP 이렇게 이거는 61만 원 싸졌다고 하지만 뭐 인스퍼레이션에서는 334만 원 이렇게 비싸졌다. 그리고 어 이게 풀옵션을 하면은 하이브리드 풀옵션 하면 5천만 원이 넘어간다고 하잖아요.

근데요. 중요한 거는 이거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가 아니라서 충전이 안 돼요. 근데 시라이언 6라고 나온 거는 충전이 되거든요. 전기로도 충전이 되는데 3,750만 원입니다. 하이브리드가 여러분들이 한번 5천만 원에 수산을 사실 건지 아 저거 중국 차다 이렇게 손가락질 봤지만 가격이 3,750만 원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충전이 되는 하이브리드 차를 사실 건지 그거는 여러분들의 선택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참 점점 더 진짜 어 경쟁력이 제가 봤을 때는 많이 뒤떨어진다. 저는 어 중국 차나 아니면 테슬라나 국산차를 편견없이 보고 있거든요.

그렇게 보니까 특히나 이번에 제가 중국을 또 나갔다 와서 아 중국의이 전기차도 제가 시승은 못 해 봤지만 안에 내부랑 이런 장비들을 직접 가서 손으로 만져보고 해 봤거든요. 근데 진짜 국내 자동차는 진짜 뭔가 옛날 구형폰을 보는 느낌이라고 해야 되나? 그만큼 진짜이 경쟁력이 워낙 뒤쳐졌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렇게 뭐라고 많이 들었던이 안전 사양 있잖아요. 아홉 개의 에어백 그다음에 페달오 조작 안전 보조 그다음에 내비 기반의 스마트 크루즈 이런 거 있잖아. 이런 거 서라운드뷰 이런 거를 다 넣어 주긴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싼 가격이 아니라 비싸져서 소비자들은 어느 정도는 이해할 수 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좋은 거는 아니다.

왜냐? 2,800만 원에 만약에이 가격을 내놨다고 하면 또 이제 극찬을 했을 텐데 제 입장에서는 아, 이거 어차피 이제는 넣어 줄 거 넣어주고 헤 가격을 올려 버리자 이렇게 한 거 아닌가 저는 그렇게 조금 생각이 들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는 메모리 시트만 하나 더 늘려고 해도 또 이제 옵션을 또 변경해야 되니까 옵션의 이런 장난질은 아직도 이거를 포기 못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게 제가 말씀드린게 뭐냐면은요. 대세가 아니라니까요. 테슬라랑 BYD랑 그다음에 어 샤오미도 있고 다른 전기차 회사들 있잖아요. 이런 회사들은요. 이제는 모르겠어요.

아우디도 그런 거지 모르겠지만 이제는 옵션 장난질를 안 해요. 옵션 장난질 안 하고 주행 결 주행 거리별로 아니면은 그냥 사형별로 이렇게 있잖아요. 트림별로 사 세 단계를 하던가 아니면 두 단계를 하던가 이런 식으로 스탠더드 롱레인지 이렇게 하이퍼 이런 걸로 세 단계로 이렇게 나눠서 하는 거지. 이런 옵션을 넣을지 뺄지 이걸 계산하고 공부하고 아 진짜 이걸 누가 이렇게 하고 싶겠어요. 그래서 버전별 차등 방 판매를 안 해요. 투산이면 투싼이지 이거를 왜 여기서도 이제 급을 나누는지 같은 투싼인데 뭘 급을 나누나 저는 그런 생각이 들고요.

요즘은 이런 거를 소비자들이 피곤해요. 이런 거 사는데 막 가격은 가격이 얼마냐 이런 뭐 옵션을 따지기도 왜 이걸 내가 공부를 해야 돼? 그냥 다 넣어 줘야 됩니다. 이제는 다 넣어 주고 그 가격이 BID에 비해서 얼마냐? 테슬라에 비해서 얼마냐 이걸 따져야지 옵션을 넣었다 뺐다 이렇게 한다고 특히나 소비자들이 옵션을 내가 골라서 좀 필요 없는 거를 뭐 저렴하게 뺐다.이 가성비가 느껴진다. 이런 감정이 요즘은 싹 사라졌다니까요. 그러니까 이거를 어 현대차 입장에서도 잘 생각을 해야 됩니다. 이거 뜯어도 뜯어치지 않는 이상 절대이 판매량에 이런 다시 회복은 없을 거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이게 심각한 거거든요.이 이 옵션으로 이렇게 하는 것보다 옵션을 줄 거 다 주고 최대한 그 가격을 낮추려고 노력을 해야 되죠. 그냥 똑같이 다 찍되 옵션 장난질이 없어지니까 더 이제 계속 똑같은 것만 찍어내면 오히려 가격이 낮출 수가 있잖아요. 규모의 경제로. 그렇게 한 다음에 그 가격 경쟁력으로 다른 상품이랑 비교를 해 봐야지 소비자들이 옵션을 따져 가면서 내가 옵션 이거는 안 필요해서 빼서 어 이거 좀 저렴하게 구매했다. 이렇게 생각하는 소비자가 이제 없어졌다니까요. 제발 이게 관계자들이 이걸 잘 모르시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이런 변화를 빨리 읽으셨으면 좋겠다.

특히나 아반떼에서 이게 드러났었잖아요.이 9.9in치 9인치 디스플레이를 별도 옵션으로 이걸 놓고 계기판도 없어 버리고 이렇게 해 버리니까 사람들이 이게 뭐냐 이렇게 해서 꿀라 버린 거죠. [목을 가다듬음] 논란의 본질은 뭐냐? 이제는 사람들이 자동차를 고를 때 이런 옵션으로 같은 급에서 위아래 나누기를 싫어한다는 얘기죠. 그냥 급이 다르면은 그냥 내가 제네시스 샀어. 아니면 내가 산타페를 샀어. 아니면 아반떼에서 내가 쏘나타를 샀어. 그랜저를 샀던 이런 거를 이런 거 차이만 두고 싶지. 그 쏘나타에서도 막 세세하게 트림별로 나눠서 막 옵션을 넣었다 뺐다 이렇게 하면서 이런 장난지를 더더욱 이제는 혐오하기 시작했습니다.

이거이 변화를 현대나 기아차 하시는 분들이 아셔야 돼요. 저는 이거를 가르쳐 드리려고 이렇게 하는 거고 비판하려고 그런게 아니라 이런 지금 변화가 있습니다. 그리고 어 BID 테슬라나 이런 회사들은 이거 안 하거든요. 이거 거의 안 하거든요. 그러니까 빨리 이거를 조금 정신 차려서 바꾸셨으면 좋겠다는 이런 생각으로 이렇게 말씀을 계속 드리는 겁니다. 그다음에 진짜 현대차의 위기가 뭐냐? 라이벌들이 이제 생겼다는 얘기죠. 옆에 옆나라 중국에서 생산된 테슬라랑 VIID디가 이제는 한국을 적극적으로 가격 공략을 하면서 침공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작년부터 거의 적극적으로 침공을 하면서 어 PID는 이제는 월 만대 이상을 아 BID가 아니라 테슬라 모델 Y는 월 만대 이상을 이제는 팔기됐죠. 이게 엄청난 거거든요. 거의 이제는 어 거의 외제차 역사상 1만대 이상 파는 이런 모델이 거의 없었거든요. 없었다고 저는 보거든요. 근데 이제 최초로이 테슬라 모델 Y가 이거를 달성을 했고요. 특히나 이제 BYYD는요. 1월에서 9월까지만 작년에 비해서 578%나 성장을 했습니다. 이거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BID 들어오면은 가격이 싸기 때문에 잘 팔릴 수밖에 없다. 그래서 모델 Y는요.

1월에서 9월까지 누적으로 73,123대가 팔렸고요. BYD는 어 9월 달이만 2,614대. 그다음에 테슬라 모델 Y는 11,421대. 그다음에 테슬라 전체 판매량 9월에는요. 12,372대가 팔렸습니다. 그래서 테슬라가 주는 위협은 뭐냐? 트림 구성 방식이 다르거든요. 테슬라는 이제 파워트레인, 배터리, 주행 거리로 등급을 나누고 현대차는 편의 기능을 여러 가지로 패키지로 나눕니다. 그리고 테슬라가 주는 위협이 또 두 번째는 뭐냐? 평가 기준을 바꿉니다. 시트 마감 편의 이런 장비에서 오히려 o 업그레이드, UI 주행 보조. 그러니까 어 테슬라는요.

내가 이렇게 사서 타 보면은요. 아이 진짜이 어 스마트폰처럼 전자 기기를 내가 어 사는 거 같은 느낌이 들거든요. 그다음에 테슬라가 주는 세 번째 위험은 뭐냐? 가격이 겹치면서 국산 VS 수입이 아니라 두 브랜드를 이제는 직접 비교하는 소비자가 늘어났습니다. 근데 아직까지 지금 보면 FSD가 안 풀 안 풀렸는데도 그렇게 막고 있는데도이 정도의 판별량이 나온 거면은요. 정말 지금은 심각하다고 저는 볼 수가 있습니다. 현대차가 그리고 더 중요한 거는이 가격대가이 밑에 3천만 원, 2천만 원대이 차량을 많이 안 만들려고 하거든요. 그러니까 이제는 격전지에서 싸울 수밖에 없다.

투산 투싼 하이브리드 최상위트륨이 거의 5천만 원 가까이 하잖아요. 그리고 테슬라 모델 i도 4,999만 원. 그다음에 C라이언 7도 4,490만 원. 근데 C라이언 6가 3,750만 원이잖아요.이 하이브리드가 플러그의 하이브리드가. 그러니까 투싼이랑 이거랑 비교해 봤을 때이 가격 경쟁이 과연 될 것인가? 그리고 C라이언만 해도 한 체급 위라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근데도 4,490만 원이니까. 그거를 비교해 봤을 때 과연 이거를 아무리 이제 국산차를 좋아한다고 해도이 현대차를 고를 사람들이 많아질까 저는 그게 고민이에요.이 가격 가격을 뭐 1천만 원 더 주고 현대차를 고를 사람들이 그렇게 많아질까 저는 그게 궁금하고요.이 미래에는 이제는 전기차로 바뀌면서요.

경쟁력이 이제는 소프트웨어 경쟁력으로 넘어가고 있는데 현대차의 무기는 과거 경쟁력입니다.이 이 엔진이랑 그다음에 단차랑 촘촘한 AS망 이런 거거든요. 근데 어 BID랑 테슬라가 갖고 있는 거는 업데이트 속도랑 그다음에 차량 내에 어 AI 생태계 그다음에 주행 보조 그다음에 데이터 수집과 플라이 휠 이런 거를 이제는 경쟁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이제 어 현대차랑 기아의이 판매량이 저는 걱정이 된다는 얘기죠. 그래서 전기차로 이제는 넘어가면 넘어갈수록 이제 점점 더 이제 판매량이 줄어들 것이다. 그래서 아직도 지금 내형 기관을 지금 어 주력으로 현대차는 하고 있잖아요.

근데이 전기차로 결국엔 넘어가야 되거든요. 근데 전기차 경쟁력이 워낙 없다 보니까 앞으로가 이제 더 걱정입니다. 그다음에 이제 플레오스나이 포티투다 있잖아요. 이게 자율주행에서 [목을 가다듬음] 제대로 이거를 어 뭐라고 해야죠? 경쟁력 있는 이런 소프트웨어를 선보해야 되는데 오히려 영업 손실만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 영업 손실이요. 24년에 1762억에서 25년 영업 손실이 3,498억으로 98.5%나 5%나 증가했고요. 자율주행 클라우드 차량 OS는 아직까지 연구 개발 단계로 제대로 나온게 없다. 테슬라는 모델가 FSD가 막혀서 못 하고 있는데 지금 여기는 제대로 나온 이런 어 성능에 있는 차들이 없기 때문에 이거를 못 하고 있는 지금 어 상황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뭐 투자는 늘리고 이런 목표량은 뭐 지금 보면 어 2030년에 555만 대를 글로벌 판매로 할 것이고 그다음에 영업 이익률을 9% 이상을 하겠다 이렇게 얘기를 했지만 과연 이게 저는 가능할까? 저는 2030년 되면 오히려 진짜 어떤 분이 도요타 3년 본다 뭐 이렇게 얘기를 했잖아요. 망할 때까지. 근데 아 진짜 현대차가 3년 안에 큰 위기가 전 오지 않을까? 이렇게 계속 가다가는 저는 이렇게 원가 절감한다 이렇게 했는데 원가 절감하면서 품질이 과연 현대차가 좋아질 수가 있을 것인가? 저는 그게 의문입니다. 왜냐? 기존에 하던게 있기 때문에 앞으로가 이게 지금 잘 될지도 모르겠고 그다음에 이제 자율주행 목표도 27년 말에 레벨 2랑 SDV가 나오겠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아직도 지금 모르겠고 그다음에 지금 26년 9월에 또 수정을 했거든요.

28년 상반기에 엔비디아 기반 레벨 2 플러스 자율쟁이 나올 것이다. 근데 또 미래 계획은 29년 하반기에 독자 AI 기반에 레벨 2 플러스플러스가 나올 것이다. 이렇게 했는데 아 이때까지 언제 기다리냐고 빨리 테슬라 FSD를 풀어줬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언제 이거 현대가 개발해서 언제 내놓을지 자 이렇게 가다가는 이미 지금 보면 BID나 하웨이나 그다음에 샤오미 샤오퐁 이런 기업들은 자율쟁을 어 내놓고 있고요. 테슬라는 이미 거의 완벽한 자율주행을 지금 선보이고 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국익이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막고 있기 때문에 참 문제다.

빨리 테슬라의이 자율주행을 풀어서 현대차가 또 각성하고 자율을 만들 수 있게 아니면은 아 이거 안 되겠다. 우리가 자체 개발해서 안 되겠다. 이렇게 하면서 테슬라의 자율주행을 사오든 아니면 샤워의 자율주행을 사오든 아니 뭐 하웨이의 자율주행을 사오든 어 그렇게 사오면서 빨리 이렇게 정시 차리고 갔으면 좋겠거든요. 근데 과연 그게 가능할까? 노조들이 반대하지 않을까? 저는 그런 것도 의문이거든요. 그래서 정말 어 점점 더 어 걱정이 되고요. 그래서 확인된 사실은 이렇게 영업 이익률이나 OTA나 이런게 확인됐지만 확인 안 된 사실도 있긴 하지만 중요한 거는 현대차의 미래에는 앞으로도 더 암물하다는게 정말 어 크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이게 앞으로 이제 점점 더 어 바뀌어야 되겠지만 현대차가 지금 진짜 전부 다 뜯어고치지 않는 이상이 주가의 미래나 이런 걸 봤을 때도 힘들 것 같아요. 지금이 투싼을 봐서도 지금 제가 봤을 때는 경쟁력이 지금 이렇게이 가격에 나왔는데도 경쟁력이 저는 크게 없거든요. 물론 국산이라서 많이 팔리기는 하겠지만 과연 이게 경쟁력이 저는 있을까 저는 궁금합니다. 지금 낮은 트림의 가격을 없애면서 평균 판매 가격도 올려 버렸고 그다음에 기본형의 상품성을 높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격을 높였고 그다음에 고급 사용으로 이렇게 비교해 봤을 때에도 아이 옵션이랑 이런 걸 또 이제 거기에서도 이제 차등을 두고 그다음에 BYD랑 테슬라랑 이렇게 비교해 봤을 때 그 살바에 그 가격으로 수산 살바에 테슬라 모델 Y나 BYYD가 나오기 때문에 과연이 경쟁에서 잘 나갈 수가 있을 것인가?

그래서 지금 영업 이익도 이제는 점점 더 이제 매출액은 증가했지만 영업 이익이 극하고 있거든요. 이제 앞으로 이게 더 심해질 거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투자자들은 이렇게 지금 비싼 트림으로 많이 해서 현대차가 이윤을 많이 남겼으면 좋겠지만이 미래가 없다니까요. 그렇게 지금 돈 벌어봤자 앞으로 이제 미래가 없습니다. 그래서 가격 경쟁력을 빨리 갖춰야 된다고 저는 보고 있고요. 이런 여러 가지 위기가 있지만 진짜 중요한 거는 예전에 이제 현대차가 갖고 있었던 갑사고 가성비 좋고 이런 지금 애국심을 불러일으킬 만한 이런 모델들이 나와야 되는데 지금은 뭔가 우리가 현대차라고 했을 때 솔직히 말해서 프리미엄은 아니잖아요.

솔직히 우리가 어 독3사 이런 것처럼 현대차를 봤을 때 아 이거 프리미엄이다 비싸도 브랜드로 산다 이런 거 아니잖아요. 솔직히 싸고 가성비 좋게 타는 차다. 그러니까 중국의이 BID처럼 솔직히 그 포지션으로 가야 되거든요. 제 생각에는 그 포지션으로 VIID랑 경쟁하면서 살짝 조금 높은 급으로 가야 되는데 지금 이거는 자기에 이제 지금 자기 객관화가 안 됐고 메타인지가 지금 저는 안 됐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대차가 이게 판매가 회복되려고 하면은요. 제가 눈누히 말씀드리지만 가격이 싸져야 된다. 가격이 싸져야 돼요. 그리고 가격 싸지면서도 AS는 당연히 좋을 것이고 그다음에 품질도 좋아야 된다.

그리고 앞으로 이제 진짜 과제인 어 SDV이 자율쟁이나 이런 소프트웨어 개발이 없으면은요. 아마도 미래에는 점점 더 이제 계속이 점유율이 떨어지면서 이제 싸게 팔아도 안 팔리는 차가 나올 겁니다. 왜냐하면은요. 제가 며칠 전 불가이 저번 주에 상하이에 갔다 왔잖아요. 근데 제가 진짜 눈에 불을 켜고 현대차랑 기아차를 찾으려고 했거든요. 진짜 이거 거짓말 아니고요. 상위에서 현대차랑 기아차 한 대도 못 봤습니다. 자, 제가 영상 찍은 것도 있거든요. 제가 영상 찍은 거 편집해서 다음에 올릴테니까 여러분들 한번 보시면서 찾아보세요. 제가 이렇게 영상 설명해 주면서 여러 가지 얘기 할테니까 한번 보시면서 현대차가 있는지 찾아보세요.

넥서스나 아니면은 도요타나 폭스바겐이나 BMW나 벤츠나 아우디나 이런 차들은 제가 봤거든요. 근데 현대차는 테슬라도 당연히 많이 있고요. 현대차랑 기아차는 거의 못 봤어요. 아, 한 대도 못 봤다니까요. 제 저는 못 봤습니다. 물론 있는 데는 있겠죠. 근데 못 봤다는 거. 그러니까 여러분들 진짜 이게 심각한 거예요. 중국이 현대차를 차별해서 안 산다. 그게 아니거든요. 왜냐? 그럴 거면 이제 BID나 아니면은 이런 것도 아, BID네. 테슬라나 BMW나 벤츠나 도요타나 이런 것도 안 사야 되는데 그런 거는 잘 돌아다니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걸 봤을 때는 정말 이게 심각하다.

저는 그렇게 어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굳이 현대차를 살 이유가 있냐? 진짜 요즘 저도 어 테슬라를 골라서 사고 있지만 테슬라가 만약에 대안이 없다 하면은 저는 BID로 갈 것 같습니다. 굳이 제가 비싼 돈을 주고 국산차라는 이유로 현대차를 사야 되나? 그 이유가 없어졌어요. 왜냐? BD랑 같은 가격이 아니기 때문에 1천만 원, 500만 원 비싸 버리니까 아이 제가 돈이 많지 않기 때문에 서민들은 진짜 VI나 아니면 좀 테슬라를 사야 될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 비싼 차 내가 돈 많다 자랑하려면 현대차 사는게 맞고요. 내가 만약에 돈이 없고 지금 서민이다 하면은 BYYD가 여러분들에게 베스트라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렇게 어 생각합니다. 그래서 현대차의이 문제가 진짜 저는 심각하다고 보고 앞으로 이게 개선될 것인지 이것도 한번 어 제가 이렇게 추적해 가면서 여러분들이랑 공유 해 드리도록 하겠고요. 그래서 제가이 현대차를 얘기를 하긴 했지만 원래 태생이 ETF 투자 유튜버이기 때문에 이런 거 한번 가져와 봤어요. 그래서 관련 ETF가 뭐가 있을까? 그래서 해외 상장으로 KR, KS라고 해서 카스라고 해서이 ETF가 있거든요. 그래서 삼성 SDI, 테슬라, 샤오미, BMW, BYD, 파나소닉 이런 어 배터리나 아니면 전기차 회사에 투자하는 ETF가 있거든요.

KRS가 있고 그다음에 에이스, BR 밸류 체인이 있어서 어, BID에 거의 어, 적극적으로 투자하는 BID 전자랑 그다음에 BID에 거의 집중 투자하는 ETF가 있고 타이거 차이나 전기차 솔렉티브도 있습니다. 네. 요즘 지금 전기차들이 거의 주가가 안 좋아서 불만이 많이 있으실 겁니다. 근데 이런게 지금 보면은 어떻게 보면 저평가일 수도 있겠죠. 그래서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고 에이스 글로벌 자율주행 액티브도 이렇게 이런 자율주행을 하는 이런 종목들이 구성되어 있고요. 타이거 글로벌 자율주행엔 전기차 솔렉티브도 있습니다. 이런 기업들이 들어가 있고 그다음에 솔 글로벌어 전기차앤 2차전지 액티브 이런 ETF도 있습니다.

그래서 삼성 SDI나 삼성전자 M비디아, CATL, 뭐 테슬라 이런 기업들이 들어갔고요. 하나로 FN 어 수소차 전기 수소차 이런 ETF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건 현대 모비스랑 뭐 이런 현대차 뭐 이런게 들어가 있죠. 현대 기아 이런게 어 들어간 어 ETF다 이렇게 볼 수 있고요. 그리고 플러스에서 글로벌 자율주행 ETF도 있는데 그거는 여기에 안 들어와 있었네요. 그래서 그런 ETF들이 있으니까 여러분들 잘 어 참고해 보시고요. 그래서 현대차의 미래는 제가 나중에 또 이렇게 따져 보겠지만 어 정말 이제 굳이 살 이유가 있나 이런 어 질문까지도 이제 할 정도로 정말 심각해졌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현대차#테슬라#엔비디아#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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