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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원

Accuracy score+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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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red calls12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6% / 56.6% / 55.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6% / +0.6%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66.1% / 15.3% /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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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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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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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금값은 항상 올랐습니다. 지금 꼭 사야 하는 이유 (조규원 대표 2부)

표영호 tv / 경제적 자유와 행복을 place하여 · 2025-11-22 · 유튜브 시청 66,606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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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조규원 · 한국인

요약 보기

금 가격이 미국 금보유량(8,133톤)과 M0 통화량 기준 적정가 약 2,000달러 이상이라 주장하며, 자유시장 경제에 따라 1970년대처럼 상승해 한 돈당 300만~350만 원까지 갈 수 있다고 전망. 국가 부채 위기와 인플레이션 용인 선택, 미국의 AI 중심 생산성 혁신 베팅 흐름을 설명. 1933년 금 몰수, 1971년 닉슨 쇼크 등 역사적 사례를 근거로 제시. 현재 금 가격은 약 4,000달러, 국내 한 돈 약 80만 원으로 언급됨.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본 예상을 하는 단계 언제 정도까지는 얼마에 갈 것이다. 요거 딱 딱 찍으면 고점은 모르지만 적어도 어디를 지나갈지는 알 수 있어요. 금가격이 올라가는게 1970년대처럼 자유시장 경제에 따라 이렇게 올라가게 될 거예요. 그럼 미국이 보유한 금보율량과 결국에 발행한 화폐의 보면 돼요. 그렇게 했을 때 미국이 보유한 금보율량이 8,133톤이고 그다음에 사실 화폐를 보는 거를 저는 그냥 가장 보수적으로 M0를 봐요. 그렇게 따져서 나눠 보면 한 2,000불 정도 돼야 됩니다. 이론스닥. 어, 우리나라 돈으로 치면은 금가격이 대략 돈당 300만 원 이상은 올라가야 된다는 거죠.

02. 네. 잠깐만. 우리 조기원 대표 미친 거 아니에요?이 이 화폐 시스템 자체가이 부채 위기 자체가 결국에는 어떤 식으로든 해결이 돼야만 하는 시기가 왔는데 가장만 가장 높은 확률로 인플레이션을 용인하는 방법이 선택됐으니까 이걸로 갈 것이다라고 생각해서 이렇게 넘어갔다 이렇게 보는 거고 이제 마지막 방법이 있어요. 과거에 이제 패권을 가지고 있었던 페르시아라던가 아니면 이제 로마 이런 국가들을 보면 뭐 해가지 않는 나라 뭐 아니면은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이 정도로 규모가 크다 보니까 사실 권력의 맛을 보면 그걸 내려놓기가 쉽지 않습니다.

03. 다음 권력 맛이 제일 큰 마약이라 그러잖아요.네 맞아요. 그래서 그이 시기가 오면은 보통 국가들이 어떤 선택을 하냐면 마지막 그 최후의 배팅을 해요. 뭡니까? 그게 진짜 있는 돈이란 돈은 다 끌어 모으고 대출받고 화폐같이 낮추고 해서 돈을 최대한 모은 다음에 전쟁을 해요. 그래서 만약에 진짜 그 큰 전쟁에서 이기면서 식민지한테 막 강탈하면은 인플레이션 내려가고 부채같이 뚝뚝 떨어져요. 그래서 그럴 때마다 전쟁이 일어나잖아요. 네. 그래서 그럴 때마다 대규모 전쟁을 하는데 이게 성공하는 케이스가 있고 또 실패하는 케이스가 있습니다. 실패하면 이제 제국이 몰락하고 성공하는 케이스도 간혹이 있어요.

04. 간헐적으로. 네.근. 근데 그 성공했을 때를 보면 가장 가까운 역사가 이제 전쟁은 좀 옛날 방식이고 요즘에는 어떤 식으로 하냐면 산업 혁명 같은 대산성의 혁신을 만들어요. 예. 그래서 우리 영국이 1780년대를 보면 그때 GDP 대비 부채비율이 한 100%를 좀 넘었거든요. 그래서 이때부터 그 파운드에 대한 보유량이 많이 낮아져요. 전 세계 중앙생들이 파운드를 잘 안 쓰기 시작해요. 외원보역에서 자꾸 줄이고. 그러니까 이제 영국도 그 선택의 갈림길이 온 거예요.이네 가지 중에. 네. 근을 놓고 싶지 않으니까 그 전쟁을 할 없고 그래서이 그때 당시가 딱 2차 산업 혁명이 시작되는 시기였거든요.

05. 거기에다가 몰빵을 해요. 그래서 이제 1780년도에 GDP 대비 부채 비율이 100%였던게 1800년 딱 20년 만에 250%까지 취소요. 그러니까 있는 대출이랑 대출 다 끌어 모아서 2차 산업 혁명에 몰빵을 하거든요. 근데 성공해요. 그래서 그다음부터이 GDP 대비 부채 비율이 쭉 떨어지면서 100년 동안 패권을 더 이어 갔거든요. 그러니까 이걸 본 거예요. 미국은 어차피 우리도 마지막 배팅을 해야 된다. 그냥 인플레이션 용인하는 방식으로 하면 어느 정도의 패권파워를 좀 그냥 내려놓는 거거든요. 근데 그렇게 내려놓기보다 지금 4차 선업 혁명 AI 우리 판 깔아줬다.

06. 여기다 진짜 제대로 몰빵해 보자. 그래서 사실 트럼프가 일반인이 보면 되게 또라이 같을 거예요. 근데 이게 왜 그니까이 모든 걸 이해하면 트럼프의 행동이 이해가 돼요. 왜 AI에 그렇게 돈을 때려 붙는지 미국 정부들이 AI에 돈을 때려붙고 우반국이라고 하는 국가들한테까지도 삥을 뜯어서 왜 미국에 자꾸 뭐 반도체 기업들, 군사 기업 그다음에 AI 관련된 기업들을 다 이렇게 끌어 모으고 있는지 이런 것들은 미국이 결국엔이 마지막 그 최후의 도박으로 AI를 선택했다라고 저는 느껴지는 거죠. 아, 패권을 잡기 위해서 끝까지. 그래서 이제이 이야기를 쭉 정리해 보면 전 세계 중앙은행들은 세 번째 방법 인플레이션을 용인하는 방법에 대해서 배팅을 하고 있고 미국은네 번째 방법을 향해 가고 있다.

07. 생산성 혁신을 만들어서이 부채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가고 있다. 네. 그래서 요즘에 특히 AI 기업들 버블인 것도 버블인 건데 주식이고 부동산이고 금이고 다오르는이 모든이 문제가 이렇게 가고 있는이 거대한 흐름을 이해하면은 현상이 어 아 그럴 수밖에 없었겠구나 이렇게 생각이 드는 거 같아요. 우리 조기원 대표님 이제 올해 32살이신데 제가 만난 32살 중에 제일 똑똑한 거 같습니다. 아이 감사합니다. 아, 오늘 저기 대표님 딱 보자마자 너무 지금이 만족도가 분가분가 막 올라가고 있는 거예요, 지금. 왜냐면 어,이 한수 제대로 배우고 있다.

08. 정리를 너무 깔끔하게 해 준다. 어,이 느낌이 딱 오니까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자, 그럼 여기서 또 한 가지 금 80만 원 올랐는데 사람들이 물어보잖아요. 지금이라도 사야 돼요? 아니면 이게 언제까지 올라요? 뭐 이런 얘기 하는데 본이 예상을 하는 단계 언제 정도까지는 얼마에 갈 것이다. 요거 딱 딱 찍으면 사실 이게 고점이 어딘지는 저도 못 맞춰요. 그렇지. 물론 이제 그 고점 부근에서 매도할 수 있는 타이밍이나 시그널들은 있긴 있거든요. 근데 어쨌든 사람들이 궁금한 건 아 그런 거 말고 얼마까지 갈 것 같아. 이게 궁금하시잖아요.

09. 그래서 주식도 그렇고 맨날 사람들이 묻는게 그 얼마까지 갈 거 같아. 우리가 그걸 어떻게 아닙니까? 물론 고점은 모르지만 적어도 어디를 지나갈지는 알 수 있어요.이 우리가 주식 가격을 이제 뭐 평가하는 방법도 되게 다양하게 있지만 금은 역사가 5,년이 되거든요. 그래서 고대 메소포타미아 때부터 지금까지 금격에 대한 데이터가 있어요. 실제로. 그래서 금가격의 폭등의 역사들을 진짜 셀 수도 없이 많은데 그 역사들을 다 이렇게 묶어서 하나로 보면 공통된 특징이 있어요. 뭡니까? 결국엔 화폐 시스템이 흔들릴 때 금가격이 오르잖아요. 그건 사람들은 화폐는 신뢰가 가장 큰 핵심입니다.

10. 신뢰가 흔들리면 사람들이 다 금으로 가요. 그러니까 약간 실물 자산 내 손에 잡히고 보이는 거 이로 가니까 그동안 풀렸던 화폐일 양만큼 금가에게 다시 재평가가 이루어져요. 그래서 이제 미국만 보더라도 좀 너무 옛날 이야기들은 그 우리한테 안 와닿을 수 있으니까 그냥 가장 가까웠던 미국의 역사만 보더라도 1933년에 이제 그때가 대공항 끝나고 이제 미국이 다시 이제 돈을 열심히 푸는 시기였는데 그때 결국엔이 대공항이 끝나고 이제 화폐를 막 푸니까 사람들이이 미국의 달러를 못 믿고 자꾸 금으로 도망을 간 거예요. 아 그 당시에 예. 그러니까 그때 이제 보통은 이렇게 되면 화폐 시스템이 바뀌어야 되거든요.

11. 그래서 그 당시에 어 가장 많이 하는 행동은 일단 은행을 걸어 담 거예요. 어 어 그래서 금 너네들이 달러 가져와도 금으로 안 바꿔 준다고 해요. 아 금으로 더 이상 안 바꿔 주니까 어 달러를 키워야 되니까이 사람들은. 네. 달러를 지켜야 되니까. 그래서 우리나라도 생각해 보면 아프 때 이제 은행 잠그고 그 달러랑 금부터 이제 통제를 했었거든요. 네. 그게 이제 가장 중요한 그니까 국가 입장에서선 가장 중요한 부분이어서 이제 그렇게 한 다음에 그다음 어떻게 했냐면 그 금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들 소유하는 것을 불법으로 만들었어요. 예.

12. 그래서 금을 가지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징역형 10년에 처해져요. 미국에서. 네. 미국에서. 와. 그렇게 한 다음에 어 그러면 이제 사람들이 이제 금을 내놔야 되잖아요. 근데 이제 잘 안 먹히는 거예요. 안 내놔. 예. 그니까 아 나 그거 잃어버렸다. 사람들이 다 이러는 거죠. 그래서 이게 아 이게 이게 국가가 너무 많은 화폐 발행했는데 금이 조금밖에 없으니까이 문제가 터진 거잖아요. 그러니까 국가가 생각한 거예요. 아 어떻게 하면 금을 늘릴 수 있을까? 국민한테 더 빼앗자라고 해서 빼앗았는데 사람들이 안 내놓으니까 그다음에 기가 막힌 방법을 써요.

13. 뭡니까? 이제 막 은행 같은데 가면 포스터가 붙어 있어요. 금을 내놓으면 애국자 안 내놓 놈 매국놈. 약간 이런 식으로. 그래서 막 라디오 방송에서도 맨날 그런 선전문구가 나왔거든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생각한 거예요. 야, 그래 뭐 사실 금 가지고 있어 봤다 뭐 하냐 나라가 망하면 나라부터 살리고 봐야지. 그렇지. 그게 바로 우리 IMF 우리나라 국민들이 근무기 한 이유가 너도 나도 장롱 있는 금 다 꺼내다 갖다 놨어요. 그 이유가 그래 우리가 내가 금이 있으면 뭐 하냐? 나라가 망하면 아무게 쓸모 없는 건데. 그 개념하고 똑같은 거지 뭐.

14. 맞아. 그래서 미국에 갑자기 금보량이 미친 듯이 늘기 시작해요. 그럼 일단이 화폐가 많이 풀린 거에 비해 금이 너무 적었는데 금을 어느 정도 모았죠. 음. 그러면 이걸 이제 그 적정한 수치로 재평가만 해주면 돼요. 그래서 갑자기 루즈벨트 대통령이 어느 날 갑자기 20달러였던 금가격을 강제로 35달러로 바꿔 버려요. 그니까 이러면 어떤 문제가 발생하냐면 이제 일당 그 화폐의 가치 있는 다시 재평가가 됐으니까이 화폐 시스템은 다시 유지할 수가 있어요. 근데 그 당시에 달러를 보유했던 사람들은 그냥 하루 아침에 달러 가치가 40% 정도 폭락한 거예요.

15. 네. 그렇게 만들어서 강제로이 문제를 해결해 버렸거든요. 그렇게 되니까 이제 달러 가치랑 화폐 가치랑 금의 가격이 이제 재평가가 이루어지니까 다시 그 화폐 가치가 되게 안정화가 돼요. 그리고 1944년에 오히려 브레트노즈 체제로 들어가면서 확고하게 기출 통화폐권을 만들었거든요. 그리고 나서 이제 또 결국에는 문제는 계속 발생해요. 화폐가 다시 또 많아지고 그렇다 보니까 사람들이 또 금으로 찾아가려는 수요가 많이 나왔어요. 1960년에. 네. 그러니까 그때 이제 또 미국이 골치 아파진 거죠. 아, 이걸 어떻게 해야 되나 해가지고 처음에는 금가격을 금가격 올라간다라는 건 이제 달러 가치가 떨어진다는 반증이니까 처음에 이제 금을 좀 열심히 팔았어요.

16. 그래서 금가격을 막 금이 좀 오르는 것 같으면 이렇게 때리고 때리고 한 거죠. 근데 이제 도저히 이걸로 안 되겠는지 유럽에 여섯 개국이랑 합쳐 가지고 총 미국까지 일곱 개국이 금을 이제 10시일반 모아서 런던 골드풀이라는 조직체를 그 만들었습니다. 예. 그래가지고 이제 금가격만 오르면 우리 막 현물 때려 부어 가지고 금격을 유지하자라고 해서 실제로 그게 먹혀요. 그래서 1967년까지 이게 유지가 되거든요. 근데 결국에 문제는 부채 문제고 화폐가 문제. 그니까 화폐를 너무 많이 푼게 문젠데 그렇지. 많이 찍어내서 예. 근데 금을 팔아봤자 얘네들 금보의량만 더 낮아지는 꼴이 되는 거잖아요.

17. 나중에 1967년에 프랑스가 배신을 때려요. 나 이거 도저히 못 하겠다. 믿겠다. 어. 난 못 믿겠다. 그리고 배신만 때리는게 아니라 이제 미국에 구함을 끌고 찾아가요. 달러. 야, 네가 좋아하는 달러 다 줄테니까 금으로 바꿔 달라고. 금내놔. 금. 네. 근데 이제 이걸 해서 쭉 가져가니까 이제 다른 애들도 불동 떨어진 거예요. 야, 큰일 났다. 씨. 그래서 독일, 네덜란드 막 다 금 찾아가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1971년 이제 당시 닉슨 대통령이 나와요. 그리고 이렇게 말해요. 금을 더 이상 못 바꿔 준다고. 그렇지. 네. 근데 물론 정확히 말하면 그때는 일시적으로 중단한다라고 했어요.

18. 그게 이제 닉슨 선언이라는 거 아니에요. 맞습니다. 그게 그 일시적인게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데 그러니까 이제 그 금 본재를 포기한 거죠. 그러니까 금가격이 이제 자유시장 경제에 따라 가격이 올라가기 시작해요. 그러니까 35달러였던 금가격이 26배가 폭등하고 나서야 안정이 되거든요. 아 그럼 700불까지가 갔다는 거죠?네 네, 맞습니다. 지금은 4,400불 넘어갔다 좀 내려왔고 네. 그래서 그때 26배 정도가 상승을 했는데 그 정도 상승하면서이 화폐 가치가 그 원래 금의 가격만큼 재평가가 이루어지는 거 이상으로 이제 가격이 올라가게 됐어요.

19. 자, 우리가 그럼 언제랑 비슷하냐를 보면 우리가 근본이재는 아니니까 사실은이 금가격이 올라가는게 1970년대처럼 자유시장 경제에 따라 이렇게 올라가게 될 거예요. 그럼 미국이 보유한 금보유량과 결국에 발행한 화폐량을 보면 돼요. 이거는 과거에 뭐 고대 그리스나 로마나 아니면 중국의 원나라 속나라 뭐 그다음에 프랑스 혁면 다 다 똑같거든요. 어차피 똑같아요. 그렇게 했을 때 미국이 보유랑 금보유량이 8,133톤이고 그다음에 사실 화폐를 보는 거를 저는 그냥 보수적으로 M0를 봐요. 그렇게 따져서 나눠 보면 한 2,000불 정도 돼야 됩니다.

20. 이론스당. 근데 지금이 한 4,000불 되잖아요. 그러면 지금 어떻게 되는 거야? 그니까 적어도 우리나라 돈으로 치면은 금가격이 대략 돈당 300만 원 이상은 올라가야 된다는 거죠. 그러면 잠깐만 지금 충격적인 얘기를 하고 있는 거잖아요, 지금. 왜냐면 지금 우리 금값이 한 돈에 우리나라 기준으로 한 돈에 한 80만 원 선인데 이게 한 350만 원까지는 가야 이게 지금 뭐가 맞는 거라고? 네. 최소한. 근데 이게 옛날처럼 그 미국이 강제로 다 맞고 근본이재였으니까 강제로 국가가 이거를 맞춰 버리면 딱 350만 원까지만 오를 거예요.

21. 그때 당시로 딱 비교해 보니까. 네. 근데 이제 1970년대처럼 자유시장 경제에 맡겨 버리면 그럼 금가격이 그때도 35불에서 뭐 예를 들면 200불까지 올랐다고 쳤을 때 가격이 막 일곱 배 여덟 배가 오르니까 사실 여기면은 이미 적정 가격에 온 거거든요. 근데 그 정도 오르면 갑자기 투기 수요가 붙어요. 아 지금 그렇죠. 지금 우리 코스피에 투기 수요 붙었잖아요. 네. 맞아요. 붙고만 실제로 350만 원 정도 돈당 350만 원을 가면 그러면 여기가 끝이 아니라 이때부터 투기 수요가 붙으면서 버블이 일어날 거라 그래서 저는 여기를 지나간다지이 뒤에 고점은 진짜 어딜지 전 상상 못 아무튼 그 버블은 지나간다.

22. 지나갔다가 뭐 터지든 말든네 그죠. 어쨌든 350만 원을 지나간다. 네. 잠깐만. 우리 조기원 대표 미친 거 아니에요? 아니 지금 네. 지금이이 방송 보시는 분들이 야 쟤 뭐야? 쟤 미친 거 아니야? 이런 얘기도 할 수도 있고 아 그럼요. 아니면 조기원 제 정확한 말을 하고 있다 이렇게 말할 수도 있는 거예요. 지금 80만 원인데 350만 원까지는 이게 지나간다. 네. 근데 이게 그냥 들으면 터문이 없는 얘기처럼 들릴 수도 있어요. 그럼 우리가 뭐 물론 그냥 지금 말고 그냥 과거의 역사들을 쭉 봤을 때 그렇지 않았던 역사를 찾아보면 5,년이란 역사 동안 그게 하나라도 역사를 찾기가 쉽지가 않아요.

23. 그 정도로 희박하다. 그러니까 그러면 5,년 동안 늘 반복됐던 패턴이 2번만 다를 거냐? 그니까 금가격이 지난 100년만 보더라도 한번 상승할 때 10배 이하로 오는 역사를 찾을 수가 없거든요. 진짜 찾기 어려워요. 근데 이번에만 두 세 배 오르고 끝난다라고 생각하는게 저는 오히려 역사적인 패턴을 기준으로 볼 때 확률적으로 더 희박하다라고 보는 거죠. 아 자 오늘 우리 금 투자의 천재 조기원 대표 모시고이 금 관련 얘기를 하고 있는데 듣는 얘기마다 다 지금 충격입니다. 지금 듣는 얘기마다 금투자를 하는 방법 중에 실물 투자를 사는 경우 있고 어 또 뭐 ETF 뭐 이런 거 있습니다.

24. 그죠? 네. 다양한 방법이 있겠죠. 저는 얼마 전에 그 제 생일 때 네. 제 친한 친구가 저한테 금 한 돈을 네. 생일 선물로 줬어요. 그때 제 기억이 60만 원 정도 했어. 그래서 60만 원짜리를 요만한 걸 하나 요만하잖아. 요만하잖아. 요만한데 하나 주면서 생일 선물이라고 하길래 장난치는 줄 알고이 뭐 이런 걸 주냐 했더니 야 생일 선물로 맨날 무슨 뭐 옷 사 주고 뭐 신발 사 주고 뭐 뭐 그런 거보다 꽃 주고 이런 거보다 금을 주면 생일 선물의 가치가 시간이 지날수록 올라간다는 거에 엄청난 매력이 있지 않니? 네. 다음에 내생일 때 네가 똑같은 걸 선물해 줘.

25. 그러는 거야. 그때는 80만. 그 그래서 제가 그 친구한테 금을 집어 던졌잖아. 야, 이거 다시 가져가. 왜냐면 분명히 개 논리로 따지면 그 친구 논리로 따지면 자기는 나한테 60만 원 선물 한 거 아니에요? 네. 근데 나는 그 친구 좀 있으면 생일이야. 금한 돈을 사 주려면 네. 80만 원을 사 줘야 되는 그럼 난 손해 보는 거 아니야? 아, 그렇죠. 그러더니 이제 그 친구가이 금한 돈을 가져가서 뭘 해 갖고 왔냐? 네. 그럼 한 돈을 꾹 눌러가지고 거기다 제 이름을 썼어요. 자기한테 그거 못 주게. 네. 왜? 받았다가 줬다가 받았다가 줬다 그러면 아무 의미 없잖아.

26. 그러니까 이건네 거야 하고 주고 자기 거에도 이름을 새겨서 차로 갖고 오래. 네. 그래서 본이 아니에 생일날 생일 선물로 금 투자를 하게 된 거예요. 네. 근데 지금 방법이 여러 가지 있잖아요. 사실 금을 집에 모아 놓는 건 쉽지가 않아요. 그럼 어디다 넣어 놓을 거예요? 네. 본인은 지금 금투자 어떻게 하는지. 아, 일단 제가 하는 방법은 조금 뒤에 설명드리고 일반인 분들이 가장 많이 선호하는 방법부터 알려 드릴게요. 일단 금투자할 수 있는 방법이 되게 다양하게 네. 가장 쉬우면서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예. เ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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