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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마지막 거래일입니다. 다음 주 전략까지 함께 금요일 마무리 전략 함께하시죠. 차영주 와이즈 경제 연구소장 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아 어제까지 분위기 진짜 좋았었거든요. 근데 외국인 다시 나가고 지금 1조원 가깝게 팔아요. 물론 개인이 받아내고 있지만 6,859 반등 좋았는데 여기서 꺾인 거 좀 불안하게 봐야 되나요? 뭐가 바뀌었죠? 어, 저는 불안하게 볼 필요는 없다라고 보여집니다. 오히려 다시 한번 또 기회를 준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어, [콧방귀] 오늘 지금 이제 외군들이 팔고 또 이제 중동 이슈가 좀 다시 붉어졌죠.
어, 일단 미 그니까 이란이 지금 이제 협상을 거부하겠다.이란 입장에서는 지금 이렇게 두드려 맞았는데 갈 때까지 가겠다라는 생각인 거 같아요. 누가 분리하냐라고 보면 이란이 분리할까요? 어차피 맞은만큼 맞은 입장에서 보면 미국도 맞아야 된다라는 어떤 생각인 거 같고요. 이건 뭐 제 개인적인 견해고요. 근데 오늘 이제 우리 시장에서 여러분들이 정확히 명확히 확인된게 한 가지 있습니다. 시장의 주도권은 외국인들에게 넘어갔다. 그니까 외국인들이 사는 날은 지수가 올라가고요. 외군들이 파는 날은 지수가 떨어집니다. 어제까지만 하더라도 그리고 이번 주 내내 우리가 외군들이 월요일부터 삼성자를 사면서 분위기 좋았지 않습니까?
특히 이제 수요일 같은 경우는 전체적으로 봤을 때 기관에 프로그램 매도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외군들이 사면서 지수를 받쳐냈거든요. 근데 결국 외군들이 파니까 어떠한 이유든지간에 외군들이 파니까 지수가 못 버티는 겁니다. 그러면 개인들의 이제 영향력은 떨어지 이러면 난이도가 더 높아진 겁니다. 우리가 이제 개인들 같은 경우 꾸준히 이제 밀릴 때마다 사는 어 그런 모습들을 행태를 보였고 그동안에 지수가 올라왔었던 모습들을 보였기 때문에 [콧방귀] 어 밀릴 때마다 한 번씩 조심스럽게 사는 것도 괜찮다. 요즘 뭐 혹시 그런 얘기 들으셨나요?
홀짝 주식. 음. 홀짝 배팅하다. 예. 홀짝 배팅한다. 뭐 이런 얘기 지금 이제 뭐 들으실 정도로 저도 이제 최근에 들었는데요. 근데 이제 이게 다 무너진 거죠. 외국인들이 사는 날만 올라가는 거이 홀짝이라 이제 등식이 이제 깨져 버린 거죠. 어 그런 거 개인들이 사 가지고 넘기고 사 갖고 넘기고 하는 건데 그렇기 때문에 어찌 됐든 일단은 지금 시장에 있어서는 외군들이 넘어갔다. 어쨌든 이제 그게 반복된 거고 그렇다고 해서 우려해 봐야 될 바냐. 삼성자가 25만 원대 하인스가 180만 원대 살 기회가 앞으로 몇 번이나 있을까요? 저는 뭐 오늘 뭐 지금 들어오기 전에 기사를 보니까 유가가 올라가니까 수익성이 조금 조심스럽다라는 거죠.
그리고 이제 어제 알파벳 실적 발표한 이후에 정규장 7% 빠졌으니까 수익성이 우려된다. 아니 알파벳이 투자하겠다는데 그거 무슨 반도체로 하는 거죠? 그들이 차입을 하던 말든 우리는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상관이 없는 거죠. 예를 들어서 제가 어 뭐 마이너스카 통장을 써가면서 밥을 먹는 입장에서 그 밥을 먹는 그 밥을 파는 가게 주인이 그걸 신경 써야 되나요? 저 사람이 마이너스 통장을 했으니까 앞으로 밥을 안 먹을 거다라고 신경 써야 되나요? 어쨌든 밥은 먹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파는 입장에선 그 돈이 어 뭐 저축에서 나온 건지 마이너 통제에서 나온지 신경 쓸 필요 없죠.
저는 오늘 시장에서의 우려는 너무 좀 과도한 부분들이 있다. 물론 외군들이 팔기 때문에 제가 이제 이분에 대해서 너무 단원하기는 어렵긴 하겠습니다만 저는 여전히 25만 원대 그리고 180만 원 대라면 모아갈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는 것이 아니겠나 조금 긍정적으로 보고 싶습니다. 6,429라는 숫자를 최근에 만났고 저점을 그리고 6,800 오늘 제차 불안해서 채팅방에도 매도 사이드 카도 있는 거 아니에요. 또 금요일이라서 매우 불안합니다. 오려 조정은 기회 다음주 방향에 있어서 크게 흔들림은 없다고 보시는 거 같아요. 그러면 바로 반도체로 한 번 더 외고 싶은데 지금 삼성전자랑 하이닉스랑 다 딱 기회의 영역이야라고 이야기를 하셨는데 저는 그게 궁금해요.
물론 이제 밥집 사장님께서 차소장님의 지갑 사전까지는 걱정 안 할 순 있지만 대고객이라면 불안하잖아요. 앞으로 계속 끊지 않고 오시겠지에 대한 걱정을 하실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지금 마이크론 구글과 인텔 모두 다 지금 적자로 현금흐름이 돌아선 상황이잖아요. 정말 걱정 안 해도 되는 것인지 이제 장기를 보고 있는 투자자들의 심리는 괜찮은 걸까요? 그들이 그러면 적자를 내면서까지 투자하는 이유가 뭘까요? 음. 그런 거죠. 그니까 그들이 적자를 그니까 우리가 표면적으로 보면 언젠가이 투자를 안 할거 근데 그들이 그니까 예를 들면 우리가 내가 뭐 가게를 차린다라고 하는데 내 돈이 별로 없어요.
그러면 적자를 내면서까지 가게를 차린다라는 것은 내가 적자를내는이자 비용까지 다 수익을 거둘 거다라는 확신이 있으니까 하는 거지. 내가 적자를 해서 가게를 차려서 나는 망할 거야라고 가게 차리는 사람이 있나요? 없죠. 그래서 그건 저는 사서하는 걱정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언젠가는 이것이 쌓이고 쌓이고 쌓이면 과인 공급이 될 건 맞아요. 그게 이제 2030년 넘어가면 우리가 우려해야 될 바는 맞아요. 근데 왜 저는 이런 표현을 드려? 왜 걱정을 차서 하죠? 당장 1, 2년 우리가 지금 2030년 2035년을 바라보는 거 아니잖아요.
2026년 2027년 2028년 바라보는 거잖아요. 근데 그들이 2028년도에 내가 기업이 망할 거야라고 투자를 하나요? 저는 좀 단호합니다. 지금 구간에서 더군다나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지금 우리가 이제 다음 주부터 본격 실적이 발표가 나가겠습니다만 앞으로 지금 증권가에서이 틀을 분석의 틀을 안 바꿨잖아요. 올해보다는 내년이 내년보다 내 후년이 이익이 늘어날 거라면서요. 그러면 지금 우리가 그들이 목표하는 50만 원, 400만 원 찍었었나요? 한 번도 안 찍었죠. 그리고 두 번째는 어 지금 현재 P이 뭐 15배, 16배, 20배가 되나요?
10배가 안 되죠. 음. 그렇다면 저는 왜 여기서 두려움을 느껴야 되는지 올라갈 때는 그래도 야, 외군데 들어오니까 사야지 이제 30만 원 보인다라고 하다가 떨어지면 불안을 느끼. 뭐 당연한 겁니다. 그런 부분들이지만 저는 오히려 지금 구간에서 저는 불안하지 않습니다. 제 불안하지 않은 것을 여러분들에게 전달해 드리 제가 무슨 뭐 이해 관계가 있는 것도 아니고요. 지금 구간에 있어서는 삼성자 하이닉스의 영업 이익을 믿는다라면 제가 이렇게 단호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저는 가치 가치에 기반한 투자자고요. 가치에 기반한 투자는 결국 주가는 이익과 만난다라는 믿음이 있기 때문에 주식 투자를 하는 것이지 그렇지 않고 심리랑 수급에 의해서만 주식 투자를 한다라면 이런 말씀드리기 어렵겠죠.
물론 주가라는 것이 때로는 우리가 이제 말씀하신 것처럼 삼성전자가 120주 이평선을 터치할 때까지 밀린 적도 있어요. 하지만 결국 터치하고 나니까 딛고 일어서는 거잖아요. 그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어 물론 이제 뭐 여기서 조금 뭐 주가가 더 빠질 수도 있고 뭐 여러 가지 변동성이 나타날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자 이렇게 한번 질문해 보죠. 삼성자가 20만 원 깰 확률하고 삼성자가 30만 50만 원까지 갈 확률하고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이런 거 여러분들 한번 고민해 보죠. 후자 보세요. 자소장님 후자로 보세요. 저는 후자로 봅니다.
삼성자가 20만 원 깬다라면 그러면 지금 주식을 직금이라 다 팔아야죠. 우리가 이제 주식은 더군다나 우리가 동학계 변동 2021년 2022년처럼 이제 주식 시장이 몇 년 동안 아무게 들어갈 겁니다. 왜냐면 이익도 반영하지 못하고 이익이 다 무너져 내릴 거기 때문이죠. 그래서 저는이 부분에 대해선 단호합니다. 지금 구간에 있어서는 어 삼성엔자 [콧방귀] 하이닉스를 모아갈 수 있는 제가 이제 MTN 전문위원 할 때도 하이닉스에 대해서는 고점 저점을 나름대로 찍어 드렸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 것들이 나는데 지금 구간에 있어서는 3전 닉스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분할 매수로 모아가는 전략 저는 이것을 권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닉스도 한번 여쭤보죠. 상방을 지금 181만 원까지 내려앉으면서 전자보다 더 빠지고 아우 너무 내리꽂는 거 아니에요? 이런 채팅창에 걱정도 올라와서요. 지금 50만 원 삼성전자 이야기 주셨잖아요. 상방으로 지금 들어가면 어느 정도에 내가 기대 수익률을 보고 들어가느냐도 궁금하실 거 같아서 사정님 어떠세요? 어, 일단 증권가에서 하이닉스를 러프하게 400만 원까지 보고 있죠. 그래서 제가 [콧방귀] 이제 제 개인 유튜브라든지 다른 데서 말씀드렸을 때 삼성전자 하인스 똑같습니다. 40만 원, 300만 원까지 가는 저는 열려 있다라고 봅니다.
그때 넘어가면 좀 매도를 고민해 봐야죠. 50만 원까지 간다는데 400만 원까지 간다는데 무슨 소리냐라는 건데 누군가 사주에 올라갈 수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 전에 우린 빠져나오는 거죠. 근데 지금 삼성자 40만 원, 하이닉스 300만 원까지라면 최소한 3, 40% 수익률은 나타날 수 있는 거죠. 그리고 저는 선을 봐야 된다라고 말씀 거듭 말씀드립니다. 우리가 지금 삼성전자가 3분 2분기보다 3분기 올해보다는 내년에 이익이 더 늘어날 걸로 보고 있잖아요. 이거에 대해서 부정하는 분들은 지금 아직은 별로 없는 거 같아요. 당장 이제 2030년 뭐 그건 나중 문제고요.
그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지금보다 주가가 쌀까요? 좀 이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저는 어 우리가 너무 반도체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뉴스, 너무 단발적인 어떤 뉴스 여기에 지금 너무 꼬임이 좀 들어가 있는 거 아니겠나라고 전 좀 어 해석하고 싶어요. 오늘 오후 SK이닉스의 이제 재산분할 파괴 환송신 9년 만에 결론을 내고 이제 29일에는 실적 발표 이제 꺾이냐 마냐에 대한 우려감을 자한했었던 이벤트죠. 그다음에 컨퍼런스 콜, 삼성전자의 컨퍼런스 콜, 빅테크의 실적 발표 FMC. 걱정이 너무 많다 보니까 제가 이런 질문을 드렸는데 시원하게
당히 걱정하시죠. 근데 우리 차트를 놓고 보면 하인스 갖고 계신 분들이 더 걱정이 클 수도 있어요. 왜냐면 앞서 제가 거듭 말씀드리지만 삼성 120주 이동 평기선을 터치했는데 하이닉스는 아직 열려 있어요. 한 155만 원 선까지예 좀 그런 부분들이 열려 있는데 어찌됐든 둘이 같이 움직이니까 너무 그렇게 우려할 바는 아니 아니지 않겠는가 뭐 서로 뭐 밀릴 수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그렇게 만약 매도 사이트가 걸린다 그러면 저는 오히려 조금 더 어 매수할 수 있는 기회가 아니겠나 싶습니다. 알겠습니다. 채팅창에서도 아 제 걱정이 많아도 문제예요.
이런 이야기 하시면서 이제는 펀더멘탈보다 매크로 봐야죠. 이렇게 저처럼 걱정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저는 전자 닉스 너무 좋아 보입니다. 이렇게 의견이 엇갈리는 내용들 여기에 대한 차소장님의 답도 함께 들어봤습니다. 다음 전력 갈 텐데요. AI 인프라 사이클 결국은 반도체를 투토를 중심으로 해서 시장 반등이 완벽하게 나오면 인프라로 확산될 거라는 기대는 어 당연지사 이렇게 기대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간반 미국 시장에서도 시장은 흔들렸지만 G번호바 같은 전력주들 좋았거든요. 오늘 전력주는 어제 우리가 먼저 달렸나 싶을 정도로 좀 약하네요.
LS 일렉트릭 17% 급등했다가 오늘은 살짝 빠지는 모습 이어지고 있습니다. 역시 쪽도 확신의 기회인가요? 어 그렇죠. 저는 뭐 거듭 말씀드리지만 우리가 골드러시 때 청바지 만드는 기업을 이제 비유를 하면서 반도체를 얘기하지만 저는 진정한 청바지는 전력 인프라다. 우리가 뭐 양치 반도체라든지 아니면 우리가 키미 케이슬이라든지 이런 것들 계속 나올 거예요. 그 반도체 싸움은 계속 있을 거예요. 하지만 오히려 뒤에서 소리 서물 없이 우는 것은 웃는 것은 전력 인프라다라고는 거고 더군나 이제 전력 인프라가 LS 일렉트릭이 실적이 잘 나와 준게 전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왜 그러냐면 우리가 5월 말에 전력 한 보름 동안 전력 인프라 한만 다루셨던 기억이 날 거예요. 5월 달에 이제 전력 인프라 올라고 그때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별로 이렇게 관심권이 없었죠. 전력인 풀라였고 6월부터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관심권이 있었던 건데 그때 이제 우리가 단기간이 급등하면서 밸류 논란들이 좀 있었어요. 이익은 좋은데 너무 급등한다. 근데 기억하실 거예요. 효성 준공업이 어 뭐 400만 원 받고 500만 원 콜 목표가 뭐 이런 얘기들이 나왔을 정도니까요. 근데 이제 주가가 조정을 받은 상태에서 역시 실적으로 증명해 준 거죠.
실제적으로 증명해 준 상태이기 때문에 어 지금 다시 한번 반등할 수 있는 기회가 아니겠나 싶습니다. 오늘은 일단은 전체적으로 어제처럼 비가 많이 내리고 있습니다. 그런 상태에서 나홀로 서기에는 조금 어렵죠. 삼성현자 하이닉스의 눈치를 안 볼 수 없습니다만. 근데 말씀하신 것처럼 어제 LX가 어 10% 넘게 급등했는데 오늘 한 3, 4% 조정을 받는다. 이거는 자연스럽게 쉬어간다라고 볼 수 있겠죠. 음시장비잖아요. 이런 모습들이 저는 전력인프라에 대해서는 여전히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어 하나의 바로미터가 아니겠나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그중에서 다시 제공으로 지금 효성중공업 가져와 주셨는데 아직 실적 발표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최근 주가 40% 빠진 구간에서 주가 하락을 반영해서 살짝 눈높이를 조정한 리포트도 나오던데 차조당님 지금 기회라면 어디까지 보세요? 어, 일단 효성 중고 같은 경우 지금 270만 원 구간이긴 합니다만 일단 증권가에서 살짝 낮췄다 하더라도 우리는 350만 원 정도까지는 지금 이제 우리는 좀 여유게 보자고요. 350만 그러니까 지금은 350만 원 가서 판다하는 것이 아니라 최소한 300만 원 넘어선 상태에서 어, 350만 원까지는 뭐 쉽게 갈 수 있는 부분들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그걸 넘어서서 한번 또 고민해 봐야 될 거 같아요.
앞서 안급드렸던 삼성자 40만 원도 고민 가격이지 매도 가격은 아니고요. 효성 중금 350만 원이 고민 가격이다.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260만 원의 손절 라인. 위쪽으로 400만 원 목전까지의 기대감은 여전히 열려 있습니다. 효성 중공업 제공으로 전략 들어봤습니다. 시장 돋보기를 통해서 다음 주 전략까지 여러분들 놓친 내용들이 시간에 채워 가셨기를 바랍니다. 차영주 와이즈 경제 연구소장과 함께했고요. 여기서 같이 물러갑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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