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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자산가격 이라는 것은 연착륙 이라는 게 없거든요. 예 오를 때는 항상 실물경제를 가득 평가 5 7 아침 아니므로 지금이 그런 상태죠. 4 그 다음에 떨어질 때는 경착륙 이라고 그러는데요. 예 적정 수준보다 훨씬 더 밑으로 떨어져요 으 얘는 그런 경착륙 순간들이 앞으로 남아있다 네 그래서 지금은 서서 이거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된다 4 시작을 그런 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들어는 봤지만 읽지는 못한 당신을 위한 타 독자도 책장을 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예 4 않았습니다. 라 랴 오늘은 교수님이 먼저 인사를 해 주셔서 메루 소개를 해 드려야 될것 같아요.
예 어 방금 소개 그의 대로 지금 금리가 언제 마 올라가려 나 올라가면 또 어떻게 되려나 잘 모르겠는 거에요. 1호선 은 항상 예 그리고 하던대로 하면 되는건 아닌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될지도 또 모르겠고 예 그때 이렇게 오늘 답을 주시고 지금 새로운 세상의 어떤 것들을 보고 생각해야 하는지 알려 주신 책이 있어서 어 크리틱 2 3 g 라는 책에 자주 보게 되었고요 어이 책 의지 행인은 김영희 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 교수님 이십니다. 여러분이 아마 복 얼굴 보시면 아이 분이구나 그리고 목소리 도어 들어본 것 같다 뭘 아마 아실 거에요.
정말 경제 쪽에서는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계시고 그런 책도 이번에 열 세번째 책 이라고 합니다. 4 김혁 읽었으니 안녕하세요. 예 안녕하십니까 하하 하겠습니다. 이렇게 나와 주셨는데 많이 바쁘신 것 같더라구요 요즘에 예 요즘 mv 러 기 저기 서무 셈이라 참새가 다 네 에 그리고 강의 요청 들이 많이 들어가지고 요 예 크로나 가 좀 진정 되니까 다시 지금 확산되고 있는데 4 뭐 대명 간이 좀 하고 있습니다. 4 그러다가 뜻 없이 더 그제 수강생 설 중에서 그런 학진 다가 나왔다 해서 클락 검사에 그래야 더 오래 3번이나 금색 씁시다 4 사자 끄네요.
그래서 얘가 이제 점점 정보 피해갈 수 없는건 더러운 정말 목 앞에 닥치더라도 여 계속해서 맞아요. 에 누가 언제 걸려도 뭐 그런 만큼 정말 우리 변화 너무 컸고 또 와 병원이 바이러스가 나오면서 또 경제적으로 뭐 어떤 것들이 바뀔까 예 박 그런 걱정도 되고 너무 모르겠어 한치 앞도 네 그렇죠. 그런데 어느 가지고 신 책이 그리 빛 유리 쎄씨 잖아요. 어떤 책인가요 이 책 우선적 리스 싫어하는 것은 처음부터 같이 시작해보자 했거든요. 굉장히 i 여기다 크레이트 가 붙어 쓰니까 더 크게 한번 다시 생각해보자 4 그런 의미를 답게 했습니다.
클라우스 슈발 필요는 세계경제포럼 회장 이 네 컬러 날 이후의 모든 사회 경제 질수가 바뀔 것이다 그럼 에서 2 크랙 트리 3시간 단어를 그분이 먼저 쓴 것 같거든요. 예 네 그래서 그분 그 단어를 그대로 좀 인용한 것입니다. 예 근데 생각하기에 따라 다르지만 한테는 커 로 나가 우리 인류한테 두가지를 줬다고 예 시사했다 고 보고 있어요. 4 첫 번째 그 소득불균형 점 해소 해라 두번째 점 에너지 점 아끼고 사라가 점선 세계적으로 소득이 더 무시와 됐거든요. 그 가 역사를 보기 소독 불게 너무 심화되면 전 대혁명 천년 병으로 이런거를 해결되어 근데 뭐 당장 뭐 전쟁 혁명 같은거 없겠죠.
4 근데 가 베이게 패스 같은 코로나가 발생하면 정말 많은 사람들이 죽었 거다 뇨 예 근데 죽고나서 그러나 가지 뭐 이런 저녁때 이 친정 되고 나면 기억들이 다시 일을 해야되는데 사람들이 많이 주어야 두고 일을 시킬 사람들이 별로 일할 사람들이 별로 없는 거예요. 예 임금을 많이 올려 주거든요. 그러면서 소득 불균형이 해소가 되게 됩니다. 4 그래서 저를 지금 전세계가 소득 뿌리 너무 심하 됐는데 크로나 가 그런 의미를 담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구요 4 그 다음에 우리가 에너지 사실 너무 안 학기가 살 크리크 되며 하세요. 4 그래서 에너지 좀 학교 살아가 음 그래서 우리가 보통 거 트렌스 포트 4에서 텔 리포트 4회 로 전환됐다 그런 의미를 담고 있는데요.
그런데 가베를 무슨일을 하기에 수리가 버스타고 기차타고 비행기타고 뭐 머물어 직접 가서 일을 했거든요. 근데 친구의 웬만 하면 사이버로 거의 다 해결되고 됐네 예 지난 한 학기동안 강의 저희 사이버 를 있었거든요. 아 그 여자는 그 다음에 제가 한해 4 무사히 사회 이사를 하고 있는데 이사의 조차도 라이벌을 해결합니다. 사람들이 덜 이동을 한다는 거죠. 그러면 원유를 덜 쓰게 되죠. 그래서 에너지를 좀 아끼게 되고 그래서 또 여러 esd 라 그런데요 예 뭐 이 환경 4 뭐 이런 걸 우리가 더 관심있게 감는 이런 계기가 되지 않았느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크게 보면 때문에 4 코로나가 던져 준 메시지는 이제 그렇게 좀 이해를 할 수 있을 것 같구요 그러면 그런 상황에서 이제 교수님의 말씀 하신 그레이트 리스에 슨 어 이게 조금 뭐랄까 금융 쪽으로 생각해 보면 우리가 부채가 너무 많이 늘어나서 예 그리고 또 자산 가격은 반대로도 무법 우리 생애 해서 한번쯤은 이게 좀 해소가 돼야 되지 않냐 라는 의미로 좀 그레이트 를 쓰게 해 주신 벌이에 그게 이제 경제적 측면에서 핵심 말씀해 주셨는데요. 4개 우리가 2000년대 토라 디오스 어떻게 2000년 8년의 미국에서 글로벌 금융위기가 있었구요 그 다음에 작년에 컬러나 경계 2기 뭐 크레이트 록 따온 이런식으로 표시하는데 그 2기를 극복하면서 정부가 톤을 넘어와 있었어요.
뭐 중앙에 요금이 0% 내리고 뭐 천문학적 돈을 풀어 거 든 요 예 예 그러다 보니까 경기를 해 보게 됐는데 정부가 톤을 많이 쓰다 보니까 정부가 부실 져 버렸고 4 그 다음에 금리가 의 0% 돈을 많이 풀다 보니까 가게 봄비 를 섭외하고 기업은 범 빌려 투자 했거든요. 4 그러니까 정부도 보시려고 기업도 보시러 졌고 가게가 부실이 된겁니다. 한마디로 부채의 성장이 있고요 그 다음에 또 다른 문제점은 뭐냐면은 금리가 낮고 돈을 풀다 보니까 예 자산가 게 엄청난 꺼풀 이미 발생한 거에요. 특히 미국 자산가격 특히 출시한 보면은 역사상 제가 판단하는 가장 큰 거품이 발생해 있거든요.
어 예 예 그래서 이런 것 부채 문제 그 다음에 자산가의 거품이 지금 유지되는 것은 적은 이라는 것이죠. 음 근데 뭐 래 똥 iz 오늘 풀다 보니까 물가가 오를 수밖에 없다는 것이죠. 시간의 문제거든요. 그런데 세서 이게 물가가 오르면 은 각각의 총 하는 금리인상 할 수 밖에 없고 음 금리를 인상하면 은 부채 문제가 터질 수 있고 네 그 다음에 자산가의 거품이 붕괴될 수 있다 4 그 시기나 아무도 모르지만 아예 제가 생각한 그 시기가 4 일 년이 4 다가올 것이다 4 그래서 그 용기 있게 71년 22년 정도로 본다 라고 책의 알써 주셨더라구요 4 사실 뭐 저한테 뭐 일부 언론에서 닥터 둠 이라는 이런 점에서 인들은 제가 꼭 닥터 둠 은 아니었을 거에요.
근데 저 2000년 부터 2006년까지 는 우리 축가 오른다 고 말했어요. 예 많은것 비관론 제 하더라고 제가 넌 제안 적이 있었고 그 때 로 대표인 닦았는데 갖게 돼서 거예 예 그런데 제가 2007년부터 가피가 논 자로 돌아섰다고 이렇게 이야기 같았는데 자의 체 체 전 미국에서 글로벌 큰 얘기가 시작될 것이다 그런데 앱 여기 전망 했는데 제 예상보다 좀 늦게 4 2.8 년에 왔어요. 예 예 그리고 2018년에 투자 미래 란 책을 쓰면서 2019년 뭐 상반기 나온 책 이군요. 2020년에 4 또 상당히 어려워 지고 주가가 폭락할 수 있다 4 이런 책을 써 썼거든요.
예 그런데 코로나가 터질 정열을 몰라 생각해 봅시다 네 그런데 정열을 크로나 터져 가지고 예 예 1930년대 대공황 이후 세계경제가 작년에 - 3.3% 성향이고 가장 어려웠어요. 4 주가 대폭락 엣지 않습니까 그쵸 물론 그 책에서도 폭락할 때 우리가 부자가 될 기회가 네 그런 책을 썼습니다. 음 뭐 이런것 어려운 사건을 몇 번 이야기하고 또 그런 사건들이 발생하다 보니까 맞아 떨어지니까 이제 탁 두툼 이라고 편리하게 할까요. 예 그런데 저런거 내년 하반기쯤 에 또 한번 얘기가 어디 알아보고 있는데 4 4 그것을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아 예 방금 나오다 보니까 어떤지 유튜브에서 또미 나서 예 기사 화학적 경제학자 둘이 같이 공통적으로 하는 것은 미래를 예측하는 건데요 매매 근데 기사 학자는 지금 피운다는 건 알 수가 있다는 거죠. 근데 경제학자들은 지금이 경제가 어떤 상태인지 알수 도움 모르는데 어떻게 미래 찬양 한데 이런 걸 이야기를 하던데 4 사실 미래를 예측하기는 굉장히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아니까 예 오늘 그래서 방금 말씀해주신 것들 뭐 경제상황에 좀 거품이 많이 끼어 있고 또 이제 미래 위기가 다가오고 있다고 느끼고 계시고 이런 것들이 이제 좀 책에 담아 주셨잖아요.
예 그런 것들을 좀 자세하게 좀 여쭤 보고 싶고요 예 그러기 전에 저희가 이제 게스트 보 셔 놓고 이 책을 어떻게 읽었는지 mc 들이 발표하는 시간 씻습니다. 알아라 그래서 어떻게 1건은 즉 간략하게 좀 자게 하고 그리고 이어가도록 하겠습니까 먼지 아시죠. 이제 제가 먼저 하겠습니다. 저는 늘 적어봅니다. 4 작년 크로나 이후 세상에 막대한 양의 돈이 풀렸다 그것은 돈 가치 하락을 일으켰고 반대로 자산 가격의 폭등 을 불러왔다 한국의 코스피는 한동안 유지되던 박스권을 돌파하고 3000 을 넘어 3300 을 바라보고 있고 미국 나스닥 지수도 코로나 직 전 1만 수준에서 벌써 1만 4천원 돌파한 지 오래다 부동산 또한 꾸준히 상승하는 분위기에서 완전한 폭등 장으로 변의 불과 이란 사이 직전 시세보다 50% 이상 상승한 주택이 북이 지스타 이처럼 자산 가격이 끈 모르고 오르다 보니 이제 사람들의 눈에 하락이라는 리스크가 더 이상 보이지 않게 된 것 같다 하지만 자산 가격이 끝없이 상승 만 할 수는 없다 조정의 날은 언제고 본다 개인적인 경험을 돌이켜보면 투자를 하면서 가장 위험했던 순간 은 하락했을 때 가 아니라 오른다는 확신에 차 있었을 때였다 그렇게 자신만만 하다가 생각지도 못한 위기 상황을 맞이하는 순간 나락으로 떨어질 수 있다 그러니 조심하자 음모를 상승 장애 취해 있다가 어느 순간 낭떠러지 앞에 서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지도 모르니까 이미 여러 신어 들이 위기를 경고하는 상황이다 이제는 다시 한번 대비를 해야 할 때다 라고 적어봤습니다.
예 뭐 거의 첸의 생 대 욕을 아주 정확하 일하다 해지자 있어야 어딨다고 해가 적 무서워 지더라구요 왜 그래서 준비할 필요가 있다 생각해 였구요 로사님 은 옮겨 했잖아요. 처음에는 더 책도 많이 읽고 동의 튜브도 부구 하면서 어떻게 하면은 이 위기 속에서 살아남을 것인가를 연구를 많이 하는 타는 편인데 제 정보가 너무 많으니까 무엇이 옳고 어떤걸 봐야 하고 어떤 흐름이 있는지를 오히려 더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은데 이렇게 거시적인 경제의 전문가의 신 김영희 교수님께서 음 지금 미국보다는 중국 쪽을 보세요. 그리고 어 지금처럼 계속 이제 금리가 낮다고 해서 여기에 젖어 들어 있지 말고 위험이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미래를 준비하도록 해라 라고 알람을 또 주시고 예 그리고 어항 국가 중국 장이 좋을 수 있다 4 그리고 환경 환경 부분에 그런 주식 때 그런 부분들이 굉장히 눈여겨 보아라 이런식으로 어이 흐름들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있고 또 환율이 라던지 또 우리 주택가격이 라든지 우리가 궁금한 모든 분야에 대해서 이런 흐름들이 있다고 되게 거시적으로 지퍼 주시는데 데이터에 의해서 싶어 주세요.
그런걸 보면서 이제 한번 정말 저도 리셋이 되는 거죠. 그래서 미국 주식은 그래도 좀 상의 황상 쓰는 모어 페이스북이나 불이나 이런거는 괜찮지 않을까 뭐 이런식으로 게 좀 아니라 게 어 있었던 것 같은데 그 주식들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 저도 알 순 없지만 중국 막 천 주식 사야 되고 해서도 파기 싫은데 좀 있겠는데요. 이런 생각들로 근데 그래도 중국이 어떻게 발전 해 하고 있고 어떻게 안정화되고 있는 질의 데이터로 보니까 어 그래도 좀 믿음직한 주식의 외 천추 c 해가 사는 것을 다시 생각해 봐야겠다 라고 리셋이 되더라구요 예 그러니까 그 전에는 중국 4 빌려다가 또 말고 이래 썼거든요.
어 그런 식으로 어제가 생각을 어디로 옮겨 가야 하는지에 대해서 굉장히 잘 짚어 주셔서 저에게 큰 도움이 될 같습 이다 어느 선 정말 김혁이 교수님께서 소신있게 항상 어제 모델에 의하면 이러합니다. 라고 말씀해 주실 때마다 굉장히 감탄하고 얻도록 그런 부분이 틀렸을 때도 있고 맞았을 때도 있는 것 이름 지켜라 주셨는데요.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그런 알람을 주시고 또 방향을 제시해 주시는 부분에 대해서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 어 이 책의 있고 저는 또 도움을 또 판금 했음에도 너무 많이 파 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4 두 번 읽어 3 생각을 좋아요.
* 내 자세가 지금 예 네 그래서 어 테이터 굉장히 많았고 그렇다 항상 매일 이렇게 입력하셔서 그 모델링 하시잖아요. 예 그래서 우리가 구독자 분들께도 어떤 얘기를 해주면 좋을지 4 한번 처음부터 짚어보도록 4 책의 사실 첫부분에 이렇게 눈에 가장 먼저 띄었던 것은 사실 하랑 얘기였습니다. 조개 2021년 22년 들음에서 한번쯤은 버블이 터질 수 있다라고 경고의 말씀을 좀 시작으로 해 주셨잖아요. 예 그렇게 전망 하시는 이유가 어떤 걸까요. 우선 전원 제 미래를 예측할 때 미래에 무슨 일이 발생할 지 아무도 모르거든 그 처음에 저는 뭐 대학 태아 어근 석사 박사 가 되면서 그 개량 경제 공급 식 10 형제 이런걸 통경 불참 많이 썼어요.
예 예 그래서 저는 여러 가지 모델로 각종 편수를 예측을 해봅니다. 대 대해서 그 모델에서 모델이 나쁜 쪽으로 나오면 무슨 나쁜 일이 발생할 것인가 미 걸 상상해 보고 요 예 좋은 쪽으로 뭐만 이해를 더 추가 오른쪽으로 나오면 어떤 좋은 일이 발생할 것인가 이걸 상상해 보거든요. 근데 예 그런데 우선 거제 모델의 내년 하반기 우 모든 경제 변수에 상당히 어렵게 나올 거에요. 4 그래서 이제 그 이후를 이제 찾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 이제 주저한 거는 뭐 제가 평소 주장이지만 은 각 경제주체 부채가 너무 많다 태 근데 여기 있는 부채 데이터가 작년 2분기 인데 그 이후로 또 4분기 데이터까지 발표가 됐어요.
예 그래서 제가 자력 약한 이 자료에는 늘 업데이트 시키고 또 만약 이 을 보고 계신 분들이 4 앞으로가 이런거 업데이트 차를 보고 싶다 그러면 제가 강의자료를 매월 업데이트 합니다. 저희 그래서 필요하신 분 한테는 보내드릴 수가 있구요 아예 어디로 가면 되나요. 저한테 메일로 조사 4 4 제가 푼 애드립 아예 근데 뭐여 달립니다. 오는 제 앞으로 그 다시 태어나자 혹시라도 강의를 하게 된다면 은 경제학 공부나 강이라 아깝다 않았다 왜냐하면 그 철학이 라임 문화 강의 하신 분들은 가 2절 한번 만들어지면 맞아 뭐 6개월 1년 도 쓰실 수가 있거든요.
사태에 대해서는 데이터가 발표될 때마다 강의자료를 에일 매일 업데이트 시켜야 돼요 그렇죠. 그래서 이 책의 란 부채 보다도 근데 4분기 부채 보니까 훨씬 더 만들어 나 버렸습니다. 그런가요 예 그리고 미국 퍼피 짓으로 그런 애는 예 명목 gdp 에서 축 씩씩 가 처에게 얼마인가 이책의 290 7% 로 예 창녀 2분기 있게 돼 있는데 그 이후로 올 1분기까지 발표가 되어 있는데 300 17% 로 야 역사상 최고 책까지 올라 그랬거든요. 근데 그래서 지금 전세기가 부채가 너무 많다 4 그리고 자산가격 에 특히 미국 주식과 위하게 역사상 가장 큼 그 거품이 발생했다 근데 물론 거품이 발생했다고 지금 꺼지는 거 아닙니다.
그런데 점점 이어 만 순간으로 하고 있다 4 그리고 이 자산가격 이라는 것은 연착륙 이라는 게 없거든요. 예 오를 때는 항상 실물경제를 가득 평가 고칠 아침 아니므로 지금이 그런 상태죠. 4 그 다음에 떨어질 때는 경착륙 이라고 그러는데요. 예 적정 수준보다 훨씬 더 밑으로 떨어져요 얘는 그런 경착륙 순간들이 앞으로 남아있다 네 그래서 지금은 서서 이거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된다 4 예 시작을 그런 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예 제가 어제도 나스닥 지수 를 봤는데 작년 말에도 만 쓰다가 게 됐다고 마와 많이 살게 담아 이랬어요. 그런데 14,000 까지 올랐더라구요 아자 어떻게 1년 만에 이럴수가 있지 이런 생각이 진짜 들더라구요 예 그래서 제가 뭐 이런 경고를 보내고 있는데 저 고백과 계속 예 모르고 있고 봉에 있는 아예 회색 쪽에 현질 하고 있는데 4 이 책에도 제가 썼습니다.
미국 가계의 자산 중에서 금융 자산 중에서 주 식비 중의 이 책에는 한 50% 정도나 있는데 또 올 1분기 돼 있다 보니까 52% 로 나눠 올랐나요. 정말 오래 냈군요. 역사상 최고 술 입니다. 4 그런데 가 거에 50% 근접할 때 가 2000년 it 가 분 풍기 직전 이었구요 4 그 다음에 2007년 글로벌 금융위기 측 쩌네 50% 근처까지 갔었거든요. 4 그리고 미국 주가가 큰 나게 썼죠. 지금은 52% 로 더 높은 수준입니다. 근데 미국 자산 카게 되던데 주십시오 12% 라는 것은 미국 가게가 그렇게 낙관적으로 주식을 많이 샀다 는 의미도 되지만 예 또 가격이 많이 올라갔죠.
주가가 많이 올려서 비료의 그렇게 늘어났다는 겁니다. 4 미국 가계 입장에서는 자기 자산 주 에서 주 식비 도 역사서 52% 가 됐는데 근데 던 들릴 것인가 네 그것은 데는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때 예 그래서 여러가지 지표를 보면 은 또 미국 사람들이 우리나라 사람들도 덤빌 여 가지고 주식을 사고 있는데요. 내 신용융자 참고 라고 그러는데 4대 우리도 한 24조 빌려 가지고 즉 주식을 사고 있거든요. 우리 타자들이 근데 이 국은 크게 8000억 달러 가 넘어서라 되고요 최근 너무 빠른 속도로 증가 했어요. 외출시 장비가 낙관적으로 보니까 번 빌려야 도주 식사가 되는 거죠.
그래서 모른다 에 있는 것 이럴 때는 우리가 다른 쪽에서 1반 시장을 바라볼 필요가 있다 음 그런 말씀을 좀 드리고 싶어 하던가요 누나 이러시는 겁니다. 4 수 책에서는 전례없는 위기를 맞게 될 것이다 라고 하셨어요. 예 그래서 너무 서 없거든 게 그 그런 둘이 가서 보셨을 때 보이는 기획 어떻길래 그렇게 생각할 작업 되는지 아 아 으 아 아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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