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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목표주가 240만 원 하향, 팔아야 할까? 리포트의 전제 따져보기

경제야! 놀자~ · 2026-10-31 · 유튜브 시청 10,231 · Board Views 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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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긴 온다고요. 예. 아니, 근데 봄 막 지금 개날 입고 피고 있는데 야, 겨울 온다 이러면 그게 의미가 있습니까? 그리고 진짜 그 시간 한참 지나와서 겨울 와서 야, 내가 맞췄지 이게 되냐고요? 목표 주가를 확 깎는 리포트가 나오면 덜컥 겉부터 나서 팔고 싶어지시죠? 330만 원을 240만 원으로 깎은 리포트 정말 믿고 팔아도 될까요? 이광수 대표와 박시동 평론가가이 리포트를 한 주씩 따져봤습니다. 하이넥스 목가를 크게 떨어뜨리는 레포트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저희가이 레포트를 통해서 우리가 잘못 생각하게 있는지 혹은 새로운 정보가 있는지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SK 하이닉스의 목표 허가 하향도 하향이지만 이거 오늘 두 종목을 같이 리포트를 냈습니다. 근데 삼성전자는 목표 주가를 올려 줬고요.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목표 주가를 내렸습니다. 삼성전자의 지금 리포트 제목은 좋은 데이터는 인정할 필요가 있다라는 제목이었습니다. 목표 주가를 상향 조정해 줬어요. 그래서 어 이전 목표 주가가 지금 40만 원이었는데 45만 원으로 올려 줬고요. 일단은 그 이유는 바로 HBM에 있습니다. 그래서음 HBM 3e을 삼성전자가 잘 못 했었잖아요. 근데 그때와 달리 HBN4에서는 상대적으로 높은 양상성 양산성을 확보한 것으로 파악했고 HBM4에서 추화가 늘어나고 수율 개선도 동시에 나타나고 있어서 이전에 할인 요인이었던 부분이 사라졌기 때문에 목표 주가를 상향 조정한다라고 이야기합니다.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삼성전자가 어 약간 하이닉스에 밀렸던 HBM4를 잘하게 되면서 이것에 대한 밸류를 더 주겠다라는 거고요. 동시에 하이닉스의 목표 주가는 330만 원에서 240만 원으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경쟁사의 HBM4 추화 확대와 양산성 개선이 확인될 경우 주요 고객사에서 공급선을 답변화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경쟁 구도가 정상화되는 과정이 들어갈 것이다. 쉽게 이야기해서 압도적인 1등이었다가 그냥 1등이 된다라고 설명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전에는 목표가 330만 원 줬을 때는 하이닉스의 HBM 영업 이익률이 80% 수준일 거라고 봤는데 최근에 산업을 점검해 보니까 지금 60% 수준이 예상이 되기 때문에 목표 주가를 하향 조정한다라고 설명했습니다.

간단하게 얘기하면 HBM을 놓고 SK하닉스가 1등이었는데 삼성전자가 쫓아오니까 삼성전자에 대해서 점수를 높게 주고 SK하닉스를 점수를 깎겠다는 얘기잖아요. 네. 그게 다예요. 그게 다 하이닉스가 HBM 관련해서 잡아내고 있는 현재의 영업 이익률이 80%까지는 갈 거다. 이렇게 지금 전망을 해서 야 100원 팔아 쉽게 말하면 80원 남겨 먹는 회사야. 대단해. 이렇게 해서 높게 평가를 해 줬는데 60으로 줄인다는 거야. 60으로이 레포트에서는. 네. 왜냐 야 계속 하이닉스가 이렇게 높게 남겨 먹으면 하이닉스한테 비싼 값에 사는 그 회사들이 NB나 이런 애들이

또 그걸 비싸게 뭐 지표라든지 서버를 만들어야 되고 그렇게 해서 비싸게 만든 걸 가지고 다시 또 AI 회사들한테 그걸 팔게 되면 점점 가격이 어 다음 수단으로 정 전 전의가 되니까 견디지 못할 거야. 그러니까 내가 볼 때는 하이닉스 너는 60%만 남겨 먹어. 알았지? 음. 그게 모두가 행복한 골디락스존이야. 이렇게 지금 레포터가 얘기하고 있거든요. 근데 왜 골디락스 존을 하이닉스한테만 적용해야 돼요? 음. 아니, 그냥 미친 척하고 70선에서 결정될 수도 있잖아요. 음. 예. 근데 하이닉스의 마진을 왜 60이 골드락스라고 하고 하이닉스가 그거밖에 못 본다고 생각하고 정의를 끝냈느냐.

음. 전 여기가 [목을 가다듬음] 조금 이해가 안 돼요. 골디락스는 너무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딱 좋은 상태를 가르키는 말입니다. 리포트는 영업 이익률 60%를 그 자리로 받고 박시동 평론가는 왜 하필 60이냐고 재무른 겁니다. 이광수 대표는 또 하나 걸리는 점을 짚습니다. 바로 시장 점유율입니다. 근데 약간 이제이 레포트를 통해서 제가 의무시하는 건 논리적인 전개가 그니까 뭐랄까 그럴 거다에 맞춰져 있어서 조금 아쉽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러니까 그럴 거다. 물론 전망가 예측은 중요하지만 거기에 대해서 그럴 거다에 맞춰서 좀 더 명확한 어떤 근거들 내용들이 좀 가야 되는데 그게 좀 없는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을 좀 했했고요.

또 하나는 뭐냐면 어 HBM의 MS 즉 시장 점유율이 달라질 수 있죠. UBS 자료를 볼까요? 전망한 예측치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네. 어 업체별 HBM 점유율 순위고요. 현재는 SK 하이닉스가 뭐 압도적인 1등이죠. 24년 25년까지도 그랬는데 26년 27년 가면은 하이닉스의 비중이 떨어지고 높아지는 삼성전자가 확인이 됩니다. 저렇게 보면 SK 하이닉스가 뭔가 좀 안 좋아지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저기서 전제가 필요한 건 시장 자체가 커지는 거를 감안해야 된다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만약에 시장 자체가 훨씬 더 커진다면 저렇게 MS를 나눠 갖고 뭐 좀 줄어드는 건 의미가 크진 않다.

이렇게 일단 생각 어떻게 보세요? 저도 그렇게 봅니다. 뭐 근데 그것 때문에 결론이 이제 이렇게 극명하게 갈렸는데 말씀 주신 것처럼 삼성이 안 팔동을 점점 팔기 시작하면 한정된 그러니까 폐쇄적인 시장 내에서는 점유율이 올라가면 이거는 의자 뺏기 게임이니까 상대편 점유율을 뺏기는 거거든요. 맞습니다. 근데 시장 자체가 계속 커지고 지금 쇼티지 상황인데 그죠 하이닉스가 생산하거나 케파를 풀로 달려도 못 파는 상황이에요 지금 다. 음. 근데 굳이 폐쇄적 시장처럼 계산하고 점유율이 높아진다고 해서 하이닉스의 이이 쉽게 말하면 영업이 이익률이나 이런 것들을 굳이 낮게 끌어내려야 되는가?이 부분에 관해서는 저도 약간

퀘스천이고 여기서 논리적인 모순이 있는 거예요. 어떤 거냐면 네. 박시 대표님 말씀처럼 시장의 성장을 예상하지 않고 MS가 나눠 갖는다고 하면 그러면 삼성전자도 목표 주가를 내려야 돼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시장이 성장 안 하고 시장이 줄어드는 상황 속에서 정체된 상황 속에 MS를 나눠 가지면 SK 아하닉스가 안 좋다고 얘기할 수 있죠. 그런데 삼성전자 좋다고 얘기했잖아요. 그건 전제가 시장이 좋아진다는 얘기 아닙니까? 네. 그러면 그 안에서 MS가 변화하는 건 큰 문제는 아니다. 그렇죠. 시장이 그대로라면 점유율 싸움은 한쪽이 가져간만큼 한쪽이 잃는 의자 뺏기입니다.

하지만 시장이 커지는 중이라면 점유율이 조금 줄어도 큰 문제가 아니라는 겁니다. 다음은 잣대입니다. PBR은 회사가 가진 재산에 PR은 회사가 버는 돈에 견조 주가를 따지는 숫자입니다. 그리고 한 마 한 하나 다른 논점도 하나 더 해 드리면 그래서 이제 삼성 하이닉스를 이제 어 밸루에이션을 어떻게 평가했기 때문에 목표가가 이거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뭐 결론적으로는 PBR에 하이닉스는 뭐 1.1에서 1.4배 뭐 이렇게 줬고요. 삼성은 PBR에 1에서 1.3배를 줬어요. 맞다 틀리다를 떠나서 아직도 제가 볼 때는 시장에서는 논쟁이 끝나지 않았어요.

뭐가 안 끝났냐? 하이닉스와 삼성을 PBR로 평가할 거냐, PBR로 줄 거냐. 옛날 같은 뭐 사이클이 있어 가지고 얘네들은 언제 성장할지, 끝없이 성장할지 몰라. 그러니까 그냥 어 경기 민감주처럼 그냥 PBR로 가야 돼라고 하는 방식이 있고 무슨 말이야? 지금 하방이 장기 계약으로 다 막혀 있고 반도체 반도체 쇼티지가 지금 2027, 2028, 2019, 2030까지도 전망이 나오는데 왜 맨날 그놈의 겨울이 온다는 거야? 어 평가해도 아무 문제 없어라고 하는 시선이 아직도 왔다리 갔다리 하고 있습니다. 어서 정리가 안 됐어요. 그런 상황에서 PBR 기준 평가를 했거든요.

이 쇼티지는 공급이 모자한 상태를 반도체 겨울은 값이 떨어지는 불황을 빚된 말입니다. 그렇다면 겨울은 아예 안 온다는 말일까요? 이광수 대표의 대답은 조금 다릅니다. 아니, 겨울이 오긴 와요. 그런데 그걸 봄부터 얘기하면 어 아, 오긴 온다고요? 네. 아니, 근데 봄 막 지금 개나 있고 피고 있는데 야, 겨울 온다 이러면 그게 의미가 있습니까? 그리고 진짜 그 시간 한참 지나서 겨우 와서 야, 내가 맞췄지? 이게 되냐고요. 그러니까 봄을 얘기할 때는 이제 꽃 많이 피고 진달래 핍니다. 그래서 따뜻한 여름이 막 올 겁니다.이 정도 해야지.

네. 정도 해야 될 거 아니야. 아주 의미 있는 리포트 그 의미 있다기보다 이렇게 좀 충격적인 리포트들이 몇 개 나오면 그럴 때 이제 저희가 이렇게 해설해 드리면서 그죠 앞으로 우리 독자분들도 리포트들을 어떻게 읽어야 되나 이런 걸 한번 보시라고 좀 저희가 밑줄 거면서 한번 봐 본 겁니다.이 리포트 세 줄로 정리합니다. 첫째 리포트는 삼성전자 목표 주가를 45만 원으로 올리고 하이닉스는 330만 원에서 240만 원으로 내렸습니다. 둘째, 이광수 대표는 삼성전자를 좋게 본 전제가 시장 성장이라면 점유율 변화는 큰 문제가 아니라고 짚었습니다.

셋째, 박시동 평론가는 PBR로 볼지, PR로 볼지 아직 정리가 안 됐다고 했습니다. 목표주가 숫자보다 그 숫자를 만든 전제에 밑줄을 쳐 보시길 바랍니다. 판단은 각자 하셔야 합니다. 이렇게 방송 속 이야기를 하나씩 풀어 드립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입니다.

난이도 응용#SK하이닉스#삼성전자#목표주가#HBM#반도체#밸류에이션#증권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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