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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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급락과 중국 TXMT의 차세대 디램 발표로 반도체주가 약세. 삼성전자는 외인·기관 매도와 개인 매수 속 60일선 아래 하락 추세, RSI 40대 초반. 진행자는 24만5,000원 부근 분할 매수를 권하고, 문자로 '매수 매도 타점'을 개별 제공하겠다며 개인 연락처를 노출. 이후 가상발전소 관련 종목을 '선물'로 홍보하며 문자 유도. 개인 연락처 기반 유료·무료 리딩 유도 정황이 있어 주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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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네. 삼성전자 우주분들 반갑습니다. 현재 시각은 10월 13일 새벽 시간을 지금 지나가고 있는데요. 삼성전자가 어제 26만 원대에서 출발을 해서 장중에는 한 때 26만2,000원대까지 올라섰다가 24만9,000원대까지 밀렸고 25만1,000원으로 마감을 했습니다. 그래서 진짜 궁금하신 건 이걸 거예요. 어제 이미 4%나 넘게 빠진이 삼성전자가 오늘 아침 얼마나 더 밀리는지. 그렇다면 어느 가격에서 받아야 하는지까지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지난주 토요일 중국 반도체 업체 TXMT가 같은 면적에서 데이터를 더 많이 담는 차세대 디램 설계를 공개하고이를 적용한 서버용 디램을 올해 말까지 내놓겠다고 밝혔습니다.
가장 이익이 많이 남는 서버용 시장까지 넘어오겠다는 선언이라 어제 삼성전자가 4%가 넘게 내렸고 간밤에는 마이크론이 장초반 4% 한 파크로 급락을 하면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2%대 후반까지 내렸습니다. 다만 아직 설계 단계고 양산 제품에서 구현된게 아닙니다. 그래서 이번 하락은 중국이 따라잡았다는 확인이 아니라 따라올지 모른다는 걱정이 먼저이 가격에 반영이 된 거고 걱정으로 내린 주가는 반등할 때마다 팔려는 쪽이 먼저 나옵니다. 여기에 오는 14일 미국의 9월 소비자 물가 지수와이 대형은행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반도체에서 빠진 돈이이 에너지와 가치주로 옮겨갔습니다.
증권가는 3분기 실적 발표 뒤. 주가가 밀린 걸 옵션 만기와 차익 실현 같은 단기 요인으로 보고 있어서 오늘의 하락 출발은 실적이 꺾여서가 아니라 걱정과 수급이 만든 눌림일 겁니다. 수급도 한번 보게 되면 어제도이 외국인과 기관이 팔고 개인이 그 물량들을 받아냈습니다. 외국인이 290만 주를 넘게 팔았는데 지난 한 달 순 매도에 정도 가까이가 하루 만에 나온 거고 기관 198만 주 가운데이 3호 펀드 한 곳에서만 165만 주가 넘게 나왔습니다. 개인이 489만 주를 사서이 물량을 전부 다 받아낸 건데요. 여기에 어제 종가는 9월 14일과 15일 그리고 어제 쌓였던 매물대 14.6%짜리 %짜리 매물대 맨 위쪽에 걸려 있습니다.
9월 중순 주가가 바닥을 다지고 반등했던이 가격대라서 오늘 하락 출발을 한다면이 안으로 들어가면서 지키려는 매수와이 본전에 팔려는 매도가 부딪니다. 가가이 아래에서 마감이 되면 내려온 60일선 25만8,000원 안팎이 있고 5일선과 10일선 20일선도 모두 가격 위에서 내려오고 있어서이 반등에도 본전을 찾으려는 매물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보조 지표 또한 같은 방향인데요. RSI는 9월 하순 60대 초반에서 40대 초반까지 내려와 있습니다. 50 아래쪽이면은 파는 쪽이 더 강하다는 뜻이라 2주가 넘게 매도 우가 이어진 겁니다. MCD의 막대는 지난 목요일 영선 아래로 내려온 뒤 어제 세배가 넘게 길어져서 하락이 커지는 추세입니다.
그래서 삼성전자는 오늘 전일종가보다 낮게 출발할 가능성이 높은데요. 첫 번째로이 간밤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와 마이크론이 급락을 했고 두 번째로 개인이 혼자 받는 수급에 자사주 매수까지 멈췄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로 60일선 아래에서 하락 추세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지금 보고 계신 분들이라면이 시초가 하락에 서두르시기보다 24만 5,000원 안파까지 눌릴 때 나눠서 비중을 치어 가시는 쪽이 유리하다는 거죠. 그 자리는이 15일 저점으로 한번 반등이 확인된 가격대라 지진 신뢰도가 가장 높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이제부터가 정말로 중요한데요.
이런 하락 속에서도 우리가 수익을 만들어 가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주가가 움직일 때는 하루만 하더라도 이런 등락들을 반복을 하는데 외인들은이 등락을 이용해서 매매를 지속하면서 수익을 챙겨가는 집단이죠. 올라갈 때는 팔고 내려갈 때는 사는이 고저 차이 즉 차익을 통해서 이익을 실현합니다. 쉽게 말하면 단기 매매를 지속하는 거죠. 자, 그럼 개인들은 어떻게 될까요? 외인들은 손실을 보지 않고 매매를 통해서 계속해서이 수익을 내는데 개인들은 급한데 손실을 볼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그러니까 대부분의 주주님들은 존버를 택하죠. 사놓고 그냥 버티기만을 하십니다.
왜냐? 흔들기에 당해낼 재간이 없으니까요. 그래서 지금과 같은 상황이 발생을 했을 때 그냥 무작정 들어가면 바로 고점에서 물리면서 엄청 안타까운 상황이 나와 버리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결론적으로 개인과 외인의 수익률은 여섯 배에서 일곱배까지도 차이가 나게 될 수밖에 없는 거죠. 개인이 만약 한 3%를 벌었다. 그럼 외인은 15%에서 20% 개인이 20%를 벌었다. 그럼 100%에서 150%까지도 벌어지게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제가 늘 말씀을 드리는게 우리도이 돈을 벌기 위해서는 웨인처럼 움직일 필요가 있다는 겁니다. 아니 기존 수익이 여섯 배에서 일곱 배를 낼 수 있는 기회가 있는데 이걸 그냥 두고 순 없잖아요.
그죠? 자, 그래서 정리를 한번 해 볼게요. 우리가이 돈을 벌기 위해서는 결국이 외인을 따라가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뭐가 필요하겠어요? 외인들의이 매매 타점을 정확하게 읽어 줄 필요가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시기상이 타점이 보통 웨인들이 움직일 가능성이 높은 건 바로 화요일 오전 오늘이 되는 거죠. 자, 그래서 제가 이렇게 타점 잡고 신호를 드리면이 방송으로 보시는 분들은 빠르게 대응이 가능한데 보통 저한테 연락 오시는 분들이이 방송을 놓치시는 분들이에요. 뭐 직장 다니시는 분들이나 아니 뭐 집에 있더라도 사실 제 방송을 놓치실 순 있는데 저는 알려 드린다고 알려 드렸는데 손심증이라고 찾아오시면 아 그럼 사실 너무 안타깝잖아요.
그죠? 그래서 아 이건 방식이 잘못됐다. 사실 제 방송 시청자 욕심이 나서 이렇게 진행을 했던 건데 그냥 그래서 제가 방식을 바꾸기로 했습니다.이 매수 타점과 매도 타점 이거 제가 방송에서만 말씀을 드렸던 건데 그냥 제가 문자로 여러분들한테 다이렉트로 보내 드릴 거예요. 위에 제 개인 번호 보이시죠? 0103436에 7531 제 번호로 삼성이라고 적어서 문자로 보내 주시면 아, 제 영상 봐 주신 우리 구독자님이구나 하고 저장을 해 놓고이 매수 매도 타점을 전부 다 잡아서 우리 구독자님들 수익 좀 맛보게 해 드릴게요. 대가상 바라는 거 없고요.
무료로 진행 중입니다. 그냥 제 채널 구독 그리고이 영상에 좋아요 정도만 좀 눌러 주세요. 제가 이렇게 매일 새벽이나 장마감 직후든 시간 상관없이 영상 찍고 번호까지 공개하는 거 솔직히 쉬운 일은 아니에요. 그런데도 제가이 일을 계속하는 이유가 하나 있습니다. 저도 예전에이 판에서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남들이 다 오른다는 그 종목 꼭대기에서 그냥 따라 들어갔다가 반토막 남은 적 있거든요. 그때 계좌 열어볼 때마다이 손이 떨렸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자다가도 새벽에 눈을 떠서 미국장 한번 확인해 보고 출근에서도 화장실 갈 때마다 몰래 차트 한 번씩 켜보고 그렇게 하루하루를 보냈었거든요.
아마 지금이 영상 보고 계신 분들 중에서도 저랑 비슷한 시간 보내고 계신 분명히 있으실 거예요. 그때 제가 제일 화가 났던 건 뭐였냐면이 외국인이랑 기관은 자기들끼리이 정보를 주고받으면서 수백억씩 프로그램으로 이런 차트들을 만들어냈는데 아니 정작 저는 본업하느라 하루 종일 화면 붙잡고 있을 시간도 없어서 맨날 이런 흐름들이 다 지나간 다음에 뒤늦게 들어갔다가 뒤늦게 손절하고 그렇게 계속 당하기만 했다는 거예요. 그리고 그게 너무 억울해서 그때부터는 매일이 수급을 뜯어보고 차트를 붙잡고 살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그렇게 확인한 걸 여러분한테 그날 그날 그대로 공유해 드리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오늘도 부담 같지 마시고 혼자서 대응하시는게 힘들다, 어렵다 하시는 분들은 번호로 문자 한통 보내 주세요. 그럼 제가 왜 이렇게까지 자신있게이 일을 하고 있는지 결과로 보여 드리겠습니다.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영상 봐 주신 우리 주주분들을 위해서 제가 선물도 하나 가지고 왔는데요. 다른 건 아니고 그냥 종목 하나 가지고 왔습니다. 자,이 종목이 전력과 연관이 돼 있는 종목인데요. 그런데 또 이렇게 말씀을 드리면 원전주나 전선주 이런 것들 생각하시는 분들이 좀 많으시더라고요. 그런데 아닙니다. 제가 가지고 종목은 아마 바로 말씀을 드려도 잘 모르시는 분들이 더 많으실 거예요.
하지만 세력들은 이미이 종목의 매집을 시작했고 조만간 슈팅이 나올 것 같은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는데요. 그래서 제가이 종목 빠르게 정리해 왔으니까 이것까지 함께 챙겨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오늘 제가 준비한이 선물은 요즘 굉장히 핫한이 AI와 관련이 된 종목인데요. 자, 그런데이 AI가 사용되는 곳이 또 굉장히 많고이 용량도 크다 보니까 전기가 부족해서이 전력란이 상당히 심각하느란 건데요. 이게 어느 정도냐면이 데이터 센터에서 사용하는이 전기가 우리나라이 전체 사용량에 무려 두 배가 넘는다는 거죠. 그래서이 데이터 센터 기업들이 가장 먼저 해결해야 되는 그 숙제가 바로이 전력란을 해결하는 겁니다.
자, 그런데이 전력란을 해결하려고 발전서를 더 지으려면 10년이 넘는 그 시간이 걸리는데 당장 내일이 전기가 모전한데 10년은 너무 길죠. 그래서 오늘 제가 가져온게 바로이 가상 발전소인데요.이 가상 발전소는 정부와 기업도 큰 관심을 보이는 핵심 사업이라 거예요. 그렇다면이 가상 발전서가 뭐냐 하실 수 있는데 이제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그 전기를 간단하게 네트워크로 묶어서 하나의 발전소처럼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인데요. 예를 들어서 이런 자동차, 전기차의 남은 배터리를 전력망에 다시 팔아서 나에게이 수익을 낼 수도 있는 겁니다. 이런 식으로 전국에 남은 그 전기들을 AI가 모아서 마치 거대한 하나의 발전소처럼 운영을 하는 거죠.
사실 지금까지는이 전기를 절약을 해야 된다라고 이렇게만 생각을 하셨잖아요. 그런데이 조건 자체를 완전히 바꿔 버린다는 겁니다.이 발전소를 무작증 지을 수 없으면 있는 전기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쪼개서 쓸 수 있느냐가 핵심이라는 거예요. 이게 바로이 가상 발전소가 앞으로이 시장을 지배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되는 겁니다. 이미이 테슬라에서는 일본에서이 가상 발전소 사업을 전국으로 확보를 했고 우리나라 정부도 본격적으로이 제주도에서 시범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중이죠. 결국에는이 가상 발전소, 즉 VP 사업이이 미래 핵심 사업으로 자리잡을 수밖에 없는 거죠.
제가이 중에서도 무려 5년 전부터이 가상 발전서를 준비해 온 특정 종목 한 가지를 가지고 왔습니다.이 이 기업은 다른 경쟁사들이 이제 막 가상 발전소 사업에 뛰어들 때 이미 5년 전부터이 국내 대기업과의 인프라 구축을 맞고 범용성 또한 한 가지에 묶여 있는게 아니라 아파트와 상가, 공장 그리고 전기차 충전소까지 서로 다른 에너지를 컨트롤하는이 독보적인 통합 지역 기술을 이미 갖추고 있다는 겁니다. 다시 말해서이 에너지 효율을 뽑아내는 그 기술력이 시장 평균보다 이미 30% 이상 앞서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요. 그렇다면 올해이 2026년 분산 에너지 특화 지역 사업이 본격화가 되면 어떻게 될까요?이 기업의 소프트웨어가 전국에 깔리게 되고 압도적인이 점유율을 예상해 볼 수가 있겠죠.
그렇다면 우리는 남들보다 한 발 앞서서이 수익의 길목을 지키고 있어야 더 많은 수익을 가져갈 수 있다는 거예요. 자, 제가 정말 공을 들여서 분석한이 종목이 궁금하신 분들은 지금 화면 상단에 보이는이 번호 0103436에 7531 여기로 선물이라고 두 글자 적어서 문자로 남겨 주세요. 그러면 제가이 문자를 확인하는 대로 분석한 리포트와 함께이 종목 명까지 바로 공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드리는이 선물로 우리 구독자님들이 조금 더 여유 있고 성공적인 투자 이어 나가셨으면 좋겠고요. 지금까지 긴 영상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바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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