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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수가 굉장히 높아졌습니다. 여기서 코스피가 더 오를 수가 있는데요. 오르면 오를수록 그만큼 리스크 관리를 하셔야 된다. 전반적으로 미국 경제나 우리 경제 상반기 좋습니다. 그런데 하반기 내년으로 갈수록 경제 성장률이 많이 낮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가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경기인데요. 미국이나 우리나라 하반기 둔화될 가능성이 있고 주식 시장에 서서히 주가가 조정을 보이면서 경기를 반영할 것 같습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올해 상반기 주요거 주가 지수 상승률을 보면요. MSCI 세 개 주가가 10.4% 상승했습니다.
선진국 8.9% 신흥국 22.6% 36% 신흥국 상승률이 더 높았습니다. 미국의 대표 주가 지수인 SMP 500.6% 올랐고요. 그런데 우리 코스피는 무려 101%는 올랐습니다. 세계 평균보다 10배 가까이 오은 것이죠. 애국인들이 우리 주식 비중이 높아졌기 때문에 팔 수밖에 없었던 상황이었던 것 같습니다. 업종별로 보더라도 정말 차별화가 심화됐습니다. 코스피 업종별 주가 상승률인데요. 올 상반한게 전기 전자 업종이 무려 2011%나 상승했습니다. 주로 반도체 업종 주가가 상승했기 때문이죠. 코스피 상승률이 거의 두 배입니다. 그러나 다른 업종을 보면은 상승률이 그렇게 크지 않고요.
일부 업종은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전기전자 업종 제여하면은 평균 업종 상승률이 18.0%로 그렇게 높지는 않습니다. 문제를 하반기도 이런 상승세가 지속될 것인가? 선행 지수가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제가 주가 지수를 코스피를 볼 때 선행 지수하고 같이 보는데요. 특히 선행 지수 순환 변동치입니다. 국가 데이터에서 매달 발표하는데요. 2023년 4월이 저점이었었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오르다가 2024년 하반기에 약간 조정이 있었습니다만은 최근까지 가파르게 올라왔죠. 코스피가 상승할 때도이 선행 지수가 대체로 상승했었습니다.
거의 같은 방향입니다. 그래서 제가 단적으로 선행 지수 순환 변동자가 상승할 때는 코스피에 투자를 많이 하셔야 된다. 종목 고르기 어려우신 분이라면은 코스피 200으로 구성된 이태프를 사시면 된다. 이런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문제는 선행수가 계속 상승할 것인가 여기에 달려 있는데요. 제 전망은 하반기부터 꺾일 거라는 겁니다. 최근에 보면은 선행 지수를 구성하는 장단기 금리차 경제 심리가 이축되고 있고요. 그리고 한국에서 실험적 통계로 뉴스 심리 주수라 걸 발표하고 있습니다.이 뉴스 심리 주수라는 건 뭐냐면은 경제 관련 기사를 검색해 가지고요.
긍정적인 뉴스, 부정적인 뉴스 구분합니다. 긍정적인 뉴스가 많이 나오면이 지수가 올라갑니다. 물론 그 부정적 뉴스가 많이 나오면이 치수가 떨어지죠. 올별로 좀 변동이 심하기 때문에 제가 3개월 이동 평균 뉴스 심리 지수를 썼는데요. 2008년 이후 통계로 분석해 보면은 선행 지수 순환 변동체 약월 정도 선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3개월 이동 평균이 3월 이후로 꺾이고 있습니다. 물론 6월에는 약간 반등했습니다만은 저는 하락 주세 약간 반등이 아닌가 이걸로 보면은 하반기에 선행 주수가 꺾일 수 있다. 선행 주수가 꺾이면은 코스피도 꺾일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자, 우리 경제와 상반기에 매우 빠른 속도로 회복됐습니다. 그거는 수출 때문이었죠. 수출이 작년 하반기부터 올 상반기까지 급등했습니다. 특히 올 상반기에는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무력은 48%나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하반기 들어서 수출 증가세가 좀 둔화되라고 보고 있는데요. 뭐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만은 가장 중요한 이유 중에 하나가 우리 수출하고 같은 방향으로 변동하는 시대에서 발표하는 지집 선행 지수가 하락할 거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반기에는지 선행주 사하고 수출 증가율 둔화되면서 우리 경제 성장률도 낮아질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에 사실 우리 수출이 이렇게 잘된 거는 반도체면이었죠.
상반기 우리 반도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38.1%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장기적으로 보면은 반도체 수출 증가하고 삼성전자 주가도 꾸준히 상승하죠. 여기에 있는 그래프는 코드릭 프레스코트 필터라고 있는데요. 이것 가지고 단기 변동은 제거해 버리고 장기 변동을 구한 것입니다. 장기적으로는 반도체 수출 증가했고 삼성전자 주가 상승했죠. 그러나 뭐 2년 혹은 3년 조정이 있었다는 겁니다. 전올비 증가율을 구했는데요. 증가율이 올해 그 상반기 들어가 가지고 둔화되기 시작했습니다. 증가율이 낮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이게 그 2000년 IT 거품 때도 이런 모습이 나타났는데요.
물론 반도체 수출 금액 삼성전자 주가 수준 자체는 더 오를 수가 있지만은 반도체 수출 증가나 삼성전자 주가 상승 속도가 둔화될 수 있고요. 앞으로 하락할 수도 있다는 겁니다. 전반적으로 우리 수출이 이렇게 증가하는 반도체문이었는데요. 반도체 수출 증가세가 둔화되면서 하반기부터는 수출 증가율이 둔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 여기에 따라 가지고 한군의 이제 통화 정책을 펼칠 텐데요. 경기는 하반기 둔화 될 것 같습니다. 근데 한군의 통화정책 가장 중요한 목표가 물가 안정이죠. 그런데 소비자 물가가 현재 2%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특히 6월 소비자 물가가 전년 동일 대비 3.2% 상승했고요.
작년 8월 낮았기 때문에 아마 8월에는 3.5% 정도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이후로 점차 낮아져 가지고 내년에는 2% 접근할 때데요. 현재 물가 상승률이 목표치를 훨씬 웃돌기 때문에 아마 한국은행이 올 하반기에 두 차례 정도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론적으로 테일러 전치해 가지고 적정 금리 추정해 보면요. 올해 3.5% 정도 나옵니다. 여기까지는 올리지는 않고요. 아마 2.5에서 3%까지 올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내년에는 다시 낮출 가능성이 높은데요. 시장 금리는 이거를 미리서 반영했다는 겁니다.
대표 시장 금리가 국고체 3년 수익률인데요. 최근에 3.7%를 약간 넘어섰죠. 2000년 이후로 보면은 기준 금리보다 0.7% 7% 포인트 정도 높습니다. 시장 금리 국고체 3년 수익률이 3.7%라는 거는 시장은 한군의 기준 금리 3.0%까지 올릴 것이다. 이거를 미리 반영해 버렸다는 겁니다. 그 앞서 제가 3.0%까지 한군이 올릴 수 있다.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만은 올리더라도 앞으로 시장 금리는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는 겁니다. 특히 앞서 말씀드렸습니다만은 수출 증가율이 둔화되면은 우리 경제 성장률이 상반기보다 하반기 낮아질 수 있고요.
내년에는 더 낮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시장 금리는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 채권은 일부 사셔도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릴 수가 있습니다. 제가 코스피가 가대 평가됐다. 이런 말씀을 계속 드리고 있습니다만은 제가 소위 이염 지수라는 걸 구했는데요. 이염 지수라는 거는 선행 지수하고 동행수 순환 변동체 차이. 그다음에 코스피하고 상관계수가 제일 높은게 1평균 수출 금액이에요. 그래서 1평균 수출하고 코스피가 계리가 얼마나 벌어졌는가.이 이 두 가지를 가중치를 구해서 구한 건데요. 이염 지수가 굉장히 높아졌습니다. 여기서 코스피가 더 오를 수가 있는데요.
오르면 오를수록 그만큼 리스크 관리를 하셔야 된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참고로 미국 고용하고 소비 좀 살펴보고 미국 통화 정책도 말씀을 드려 보겠습니다. 예. 6월 그급 비노분의 고용이 시장에서 한 11만 명 이상 증가했을 것이다. 그런데 실제로는 57,000명 증가했습니다. 예상보다 낮게 증가했죠. 그리고 질적으로 봐도 미국 고용 내용이 그렇게 좋지 않습니다. 고용률이 61.5%입니다. 15세 이상 인구 중에서 일하는 비율이 61.5%라는 겁니다. 미국 사람들이 일을 거 덜한다. 그래서 실업률은 낮아졌습니다만은 고용률이 굉장히 낮아졌고요.
실업 주간 이것도 빨간선으로 나타냈으면 계속 올라가고 있어요. 미국 사람들이 직장을 잃었을 때 직장을 다시 찾는 평균 주간입니다. 최근에 보면은 꾸준히 올라갔고요. 6월에가 25.5주로 5주로 올라가고 있습니다. 예상보다 고용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고요. 질적으로도 고용률이나 실업 주관 보면은 별로 안 좋다는 것입니다. 6월에 실업률이 떨어졌습니다만은 미국에서 12개월 이동 평균 실험률이 굉장히 중요한데요. 이거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가고 보면은 12개월 이동 평균 실험률이 올라갔을 때 미국 경제가 뭐 시찬에 있습니다는 애없이 경기 침체에 빠졌습니다.
이런 지표를 볼 때 내년 상반기에 미국 경계가 침체에 빠지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실험률이 상승하면은 당연히 소비 심리가 이축될 수밖에 없죠. 그리고 실제 소비도 이축될 수밖에 없습니다. 제가 미국 GDP 69%를 차지하고 있는 소비 추세를 구하고 현재 소비가 그 위에 있느냐 밑에 있느냐 내년까지 한번 전망해 봤습니다만은 미국 소비가 많이 이축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거는 미국 가게가 소득에 배서 지출을 많이 하죠 저축률이 낮아졌고요. 오히려 임금 상승률이 물가 상승률보다 낮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질 소득이 거의 정체되고 있고요.
높은 금리 때문에 가게이자 부담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가 소비가 전반적으로 이쪽되면서 미국 경제 성장률이 우리나라처럼 올 하반기 내년과가 가지고는 많이 낮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문제는 미국의 통화정책인데요. 적정 수준 추정해 보니까 아까 우리나라도 올라간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올해는 올라가요. 내년에는 그 미국 경제가 소비 중심으로 이축되면서 아마 내년 상반기부터는 미연전이 금리를 내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요 아비들과 전망치를 보면요. BA 같은 데는 9월 10월에 올릴 것이다. 이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 그는 대부분 동결이고요.
그런데 CT 같은 경우 보면은 올 10월에 한 번 내리고 12월에 또 한 번 내리고 내년 1월까지 그 세차례 인하한다는 것입니다. 제 견해도 이렇게 비슷한데요. 그거는 앞으로 미국 고용 소비에 달려 있는 것 같습니다. 제상대로 소비가 이쪽되면은 기업들이 매출이 줄어들기 때문에 고용을 줄일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예. 실험률이가 단기적으로 떨어졌습니다만은 12개월 이동 평균은 오르고 있습니다. 실험률이 올라갈 때 미국 금리 떨어졌습니다. 물론 아직도 물가가 높기 때문에 미국 금리가 많이 떨어질 가능성은 낮습니다만은 아마 시티 전망대로 10월 이후 금리를 내리면은 10년 국채 수익률이 떨어질 가능성이 높고요.
다만 내년 성반기에는 현재가 4.5% 안팎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만은 4%를 약간 밑돌 정도로 떨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실험률이 올라가면은 특히 7개월 시차를 두고요. 달러 인덱스가 하락합니다. 최근에 미국이 금리를 못 내린다. 인상할 것이다. 그리고 지정학적 불확실 때문에 달러가 약간 강세를 보였는데 시티 전망 제 전망대로 미국이 금리를 인하하면은 달러 가치는 계속 하락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올해 보면은 올 상반기에 MSCI 지수 보면은 선진국 특히 미국 주식보다는 신흥 시장 우리 코스피가 훨씬 더 많이 올랐는데요.
헬라 인덱스가 하락할 때는 이런 현상이 발생합니다. 앞으로도 그런 모습이 지속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실험률하고 SMP 500도 상관계수가 -0.4 정도 나오고 있습니다. 최근에 실험률이 단기적으로 약간 하락하면서이 그래프에서 실험률 제가 축을 거꾸러 그려 놓은 겁니다. 그러나 12개월 이동평 실험률이 올라가고 있다는 거죠. 이거는 미국 소비가 줄어들 수가 있고요. 기업 매출이 줄어들 수 있고 이익도 줄어들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보면은 실험률 상승과 더불어주 미국 주가도 조정을 벌 수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습니다.
전반적으로 미국 경제나 우리 경제 상반기 좋습니다. 그런데 하반기 내년으로 갈수록 우리는 반도체 수출 중심으로 수출 증가세가 둔화되면서 경제 성장률이 낮아지고요. 미국에는 GDP 69%를 차지하고 있는 소비 증가세가 둔화되면서 하반기 내년 상반기 가면서 경제 성장률이 많이 낮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는 그 물가가 높기 때문에 미국이나 우리 중앙은행이 금리를 동결하거나 인상할 가능성이 있습니다만은 아마 내년 상반기 가가지는 금리를 내릴 가능성이 높다. 주가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경기인데요. 미국이나 우리나라는 하반기 둔화될 가능성이 있고 주식 시장에 서서히 주가가 조정을 보이면서 경기를 반영할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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