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곽상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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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미중 무역협상 기대치가 낮아진 가운데, 협상 재개만으로도 시장 반등 가능성이 있다는 조심스러운 낙관론. 시장 상황: 6월 말 코스피·코스닥 보합권, 외국인·기관 매도 공방 속 관망 심리가 강함. 미국 시장에서는 기술주·성장주가 약세, 안전자산(국채) 강세로 10년물 금리가 하루 약 9bp 하락. 금리·환율: 금리 인하가 거의 확실시되며 달러 약세 분위기. 원/달러 1,150원대 진입 전망, 위안화 6.9 하회, 유로 1.13 돌파 후 1.14 지향. 미중 협상 시나리오: 시장은 빅딜(오사카 합의)에 대한 기대를 낮춘 상태. 최소한 협상 재개와 추가 관세 충돌 회피만 있어도 시장은 반응할 것으로 봄. 협상 결렬 시 미국 경기 둔화 및 추가 금리 인하 필요성 확대로 이어질 수 있음. 한국 시장 전망: 한국은 대중·대미 수출 의존도가 높아 무역 이슈 해소 시 회복 탄력이 클 것으로 봄. 다만 외국인 수급이 들어오지 않아 거래대금이 급감한 상태이며, 지수 상승이 시장 전반보다는 대형 지수 구성 종목 중심으로 나타날 가능성. 수급·테마: 통신, 휴대폰 관련주 등 실적 가시성이 높은 종목은 일부 조정 구간. 비메모리 반도체, 신재생에너지, 2차전지 등 기대감 기반 업종으로 자금 이동 가능성. 기관은 박스권 매매 중심. 개별 업종: 통신업, 테크·핸드셋 관련주(삼성전자 헤드셋 밸류체인) 긍정적, 자동차 연계 2차전지 관심. 은행주는 미국 금리 인하 시 마진 축소 우려가 있으나 한국은 이미 주가가 충분히 하락해 저평가 메리트 존재. 증권주는 브로커리지 비중을 줄이고 해외투자·대체투자 등으로 사업구조를 바꿔 실적 방어 가능, 밸류에이션 매력 언급. 결제(페이먼트) 시장은 규제 완화로 게이트웨이 비용 하락 가능성, 전통 은행의 수익원 잠식 우려. 리스크: 미중 협상 결렬, 대형 이벤트 전 관망 심리 지속, 외국인 수급 미유입 시 반등 제한. 출연자 전망: 시장 상황 대비 신중 낙관, 증권주 가격 메리트 판단, 통신·테크·자동차 연계 2차전지 관심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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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이벤트를 앞둔 6월 말입니다. 오늘 양 지수 모두 보합권인데, 분위기는 조금 다릅니다. 코스피는 0.2% 상승 중이고, 코스닥은 0.3% 하락하며 3거래일 연속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코스피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하고 있는 반면, 코스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함께 팔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굵직한 이벤트를 앞두고 상황을 지켜보자는 심리가 시장에 반영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점에 어떤 전략을 취해야 할지, 오늘 이에 대한 투자 전략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신한금융투자 본점 영업부의 곽상준 부지점장을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가장 큰 이벤트를 모두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미국과 중국이 과연 합의를 이끌어낼 수 있을지 자주 이야기를 나눠 봤는데, 지금 이 시점에 가장 유력한 시나리오는 어떻게 될까요?
시나리오 자체보다 중요한 포인트는 시장이 여기에 어떻게 생각하고 있느냐입니다. 시장의 생각이 좀 바뀌었습니다. 기대를 많이 낮췄다고 보시면 됩니다. 오늘 미국 시장의 전문가들이 하는 얘기는, 합의 그 자체까지는 바라지 않고 협상 테이블이 깨지지만 않아도 다행이라는 것입니다.
지금은 미국에서 나오는 경기 지표들이 꺾이기 시작하는 상황입니다. 관세를 높이다 보니 국제 무역이 줄고, 미국도 자기가 던진 부메랑에 맞기 시작하는 셈입니다. 이것 때문에 금리를 더 내려야 한다는 얘기도 있는데, 그 부분은 조금 뒤에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미국 전문가들은, 합의까지는 바라지 않고 협상을 다시 이어 주는 것만 해도 시장이 반응할 것이라고 봅니다. 한우 옛날 회담처럼 협상장에서 박차고 나와 판이 깨지고 관세를 때리는 상황만 아니면 좋겠다는 것이죠. 그 정도만 되어도 시장은 상승할 수 있다는 분위기가 잡혀 있습니다. 그럼에도 시장은 상당히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오늘 미국 시장은 그 불안을 반영했습니다. 주식시장은 오르지 못하고 제자리를 맴돌았고, 기술주나 소비재 주식들은 하락했습니다. 동시에 채권은 다시 초강세를 나타냈습니다. 하루에 10bp 가까이 10년물 금리가 떨어졌으니, 채권 가격이 상승한 것입니다.
이는 "잘 모르겠고 위험한 것 같으니 안전자산이라도 사자"는 심리입니다. 가격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이것밖에 볼 것이 없다는 것이죠. 다만 안전자산인 10년물 국채를 이렇게 강하게 밀어붙이는 것은 조금 지나치다는 생각도 듭니다. 금리 인하를 거의 확실하게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환율 흐름도 같은 방향입니다. 원화 환율은 1,150원, 조만간 1,140원까지 내려갈 분위기이고, 위안화 환율도 6.93을 깨고 6.9 아래까지 내려간 상황입니다. 모든 통화가 달러 약세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유로화도 1.13을 돌파해 1.14를 향하고 있습니다. 금리 인하가 예상되니 달러를 들고 있는 것은 재미없고, 달러를 팔아야 한다는 흐름이 형성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안하니 채권을 샀습니다. 원래는 말이 맞지 않는 흐름인데, 채권이 강해지려면 금리가 더 떨어져야 하는 것이니까요.
정리하면, 시장이 미중 무역 협상에 상당히 신경을 쓰고 있는 것은 맞습니다.
다음 단계를 어떻게 예상하고 있을까요? 만약 미중 무역 협상이 잘 안 되면 어떻게 될까요?
미국 경기는 더 악화될 것입니다. 증권 용어로 거칠게 말하면, 미국 땅에서 경기가 빨갛게 나빠지는 상황이 오면 금리는 더 내려야 합니다. 그래서 금리 인하 기대가 일부 반영된 것입니다. 채권 금리가 왜 이렇게 강하게 떨어져 있느냐 하면, 시장이 미중 합의를 낙관적으로 보지 않기 때문입니다. 합의 기대치가 상당히 낮아져 있어서, 일부 소규모 합의라도 이루어진다면 시장은 상당히 반영할 수 있습니다. 시장의 최고의 베스트 시나리오는 아니지만, 스몰딜 정도만 이루어져도 시장은 반응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한국 시장은 어떻게 될까요? 한국은 미중 무역 분쟁의 직접 당사국은 아니지만, 사실상 중국과 미국 사이에서 가장 큰 영향을 받는 나라입니다. 이 부분들이 해결되면 한국은 수혜를 크게 얻을 수 있으니, 반대로 회복될 여력도 더 큽니다. 중국 지수는 연초 대비 많이 올랐고, 미국 3대 지수는 고점을 찍었으니 말할 것도 없습니다. 그런데 한국은 작년 저점 수준에서 5~6% 오른 정도입니다. 게다가 코스닥은 작년 저점 수준이고, 주요 종목들이 바이오 제약 쪽에서 안 좋아서 더 그렇습니다.
이런 점을 감안하면, 협상이 어느 정도만 진척되더라도 한국 시장의 반등은 충분히 기대해 볼 수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이슈가 어떻게 진행되든 시장 흐름에 맞춰 종목에 투자하는 것이 맞을까요, 아니면 이런 것과 무관하게 긴 사이클로 보고 5G나 2차전지 같은 쪽에 사이클 투자를 하는 게 나을까요?
스몰딜이 나온다는 가정을 해 보겠습니다. 이건 상당히 긍정적인 시나리오입니다. 떠났던 외국인들이 돌아올 것입니다. 지금 상황이 좀 웃기는데요, 원화 값이 1,200원 근처에서 1,150원을 향해 가고 있고, 더 내려갈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도 외국인 자금은 별로 들어오지 않고 주가도 오르지 않고 있습니다. 이건 말이 잘 안 맞는 얘기입니다.
보통 한국 시장은 원화 강세 국면에서 외국인 매수가 들어오면서 시장을 끌어올리는 패턴을 보여 왔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전혀 반응이 없습니다. 거래대금은 4조 원 이하, 때로는 3조 원대까지 떨어졌습니다. 시장 참여자가 거의 없어진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그만큼 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낮아져 있는 상태입니다. 메마른 땅에 물이 들어오면 시장 전반이 좋아질 텐데, 여기서 시장 전반이 좋아진다는 것은 꼭 반도체 업황이 좋아야 한다는 뜻이 아니라, 돈이 들어오면 지수 상위 종목들이 같이 올라간다는 의미입니다.
즉 시장 전반이 좋아진다는 것은 결국 대형주가 끌어올려진다는 얘기입니다. 최근 흐름을 보면, 4월 이후 실적 종목들이 좋아졌고 코스닥 종목들도 좋아졌지만, 개별 종목 전반에 좋은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외국인이 잘 들어오지 않는 상황이 유지되면 지금 같은 상황이 계속될 것입니다. 시장 참여자들은 시장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고 있지만, 시장 전반의 방향을 모르니 대형주에 대한 포지셔닝을 못 하고 있습니다.
또 하나의 축은 기관입니다. 기관들은 지금 롱숏 전략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박스권을 설정해 놓고 어느 정도 오르면 팔고 밑으로 빠지면 사는 것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한국 주식시장은 참여자가 너무 적기 때문에 추세가 없다고 믿고 있는 것입니다. 결국 추세가 만들어지면 그 세력들도 필요한 만큼 수익을 챙기게 될 것입니다.
작년에 마켓이 안 좋게 보여 박스권으로 보았는데, 한 번 쭉 올라간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도 필요한 사람들이 많이 있었죠. 그러다 다시 박스권으로 돌아왔습니다. 한국 주식시장이 지금도 여전히 박스권입니다.
외국인이 들어와서 시장 전반을 올려 주거나 시가총액 상위 종목을 끌어올려 주는 패턴이 나오지 않는다면, 지금과 같은 종목별 수익률 게임이 계속될 것입니다. 올해 나타난 수익률 게임은 대부분 실적이 뒷받침되거나 숫자가 나오는 종목 중심이었습니다. 오늘 같은 날은 조금 쉬어 가는 흐름입니다. 숫자가 나오는 종목이 너무 많이 달렸기 때문에, 통신주나 휴대폰 관련주는 지금 쉬는 구간에 들어갔습니다. 일정 부분 쉬어야 할 것입니다.
반면 비메모리 반도체 같은 쪽은 조금씩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쪽은 숫자가 나온 것은 아니고, 정부 정책에 의해 돈이 들어오고 기업들의 설비투자가 늘면서 기대감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실제 숫자가 나오거나 앞으로 숫자가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은 영역에서만 지금 돈이 돌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다음 단계로 돈이 될 것으로 보이는 업종이 있다면, 예를 들어 신재생에너지나 2차전지 같은 쪽으로 자금이 옮겨 갈 수 있다는 시나리오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부지점장님께서는 지금 포트폴리오에 어떤 섹터를 담고 계신가요?
저는 통신업 쪽 비중이 제일 많습니다. 통신 교육 쪽에서 이 업종의 사이클이 돌아온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다음으로 테크 주식이 많은데, 테크 주식은 벌써 몇 번 같았습니다. 핸드셋 관련은 여전히 좋게 봅니다. 올해 삼성전자 기준으로 3억 대 헤드셋을 만드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게 2억 대 수준으로 떨어질 것이라는 얘기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그쪽 밸류체인들이 굉장히 좋습니다. 이미 한 사이클을 돌았지만, 여전히 그쪽에서 영향력 있는 기업들이 살아남아 있습니다. 많이 오른 주식은 이제 다 나와 있고, 아직 덜 오른 주식 쪽으로는 통신 업종이 좀 있습니다.
그다음에 자율주행 관련이나 2차전지 관련 기업들도 일부 보유하고 있습니다. 2차전지 중에서도 저는 자동차와 연계된 2차전지 관련 기업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 시장에서 궁금해하는 쪽이 금리 인하 사이클을 맞아 은행주입니다. 수익성 악화 우려가 있음에도 실적은 잘 나오고 있으니 이 부분에 대한 의견도 궁금합니다. 은행주와 함께 궁금해하는 것이 증권주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투자 성향이 공격적인 편이라 은행이나 증권 쪽에는 관심을 크게 두지 않았습니다. 시장에서도 관심이 많지 않았습니다. 이쪽을 어떻게 보시나요? 시장에서 관심 없는 쪽이니 지금 살 때라고 봐야 할까요?
사실 저는 고객 포트폴리오에서 상단 부분에 배당이 높은 증권주를 모든 포트에 담고 있습니다. 배당이 높으니 편하게 가져갈 수 있고, 지금은 꽤 높은 수익률도 나고 있습니다.
은행주는 좋은 질문입니다. 미국과 한국을 나눠서 생각하셔야 합니다. 금리의 핵심 시장은 미국입니다. 미국 은행들은 금리가 떨어지는 단계에서 보유 자산에서 차익이 발생하기도 하지만, 금리가 떨어질수록 예대마진이 줄어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어서 은행주의 미래에 대해서는 조금 어두울 수 있습니다. 한국은 금리가 이미 충분히 떨어졌고, 모든 것들이 반영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 하나 제가 공부하면서 제대로 접근하지 못한 영역이 페이먼트 쪽입니다. 페이먼트는 앞으로 크게 바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은 신용카드가 전 세계에서 제일 잘 되어 있는 나라이다 보니, 오히려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전부 알리페이로 되지 않습니까? 핸드폰만 갖다 대면 다 되죠. 한국도 빠른 시간 안에 넘어갈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봅니다.
그동안 잘 안 됐던 이유는 결제 게이트웨이를 운영하는 데 비용이 너무 많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한 규제가 풀리고 있습니다. 그러면 비용이 많이 들었던 부분의 비용이 떨어지게 됩니다. 이쪽 관련 기업들, 우리가 흔히 PG사라고 부르는 기업들 중에서 자리를 잡은 기업들은 시장을 가져갈 확률이 높습니다. 올해는 아직이지만 내년, 내후년으로 갈수록 이 시장은 더 열릴 것입니다. 이것은 은행 입장에서는 별로 좋지 않은 얘기입니다. 은행이 수수료를 받아먹던 영역을 자꾸 뺏기는 것이니까요. 그런데 이런 부분은 이미 옛날에 다 반영됐습니다. 은행은 안 된다는 인식이 있어서 주가가 충분히 떨어져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도 기존 예대마진이나 기본적으로 흘러나오는 수익이 있습니다. 그 수익을 기준으로 보면 지금 주가는 너무 싼 것입니다. 주가가 오를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증권주도 비슷합니다. 증권업종은 지금 살아남은 기업들이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 바꿔 놓았습니다. 브로커리지가 잘 안 돼도 돈을 벌 수 있는 구조로 바뀌었습니다. 대부분의 증권사가 브로커리지에만 의존하지 않고, 대체투자 같은 쪽으로 많이 넘어가 있습니다. 요즘 해외투자를 자꾸 얘기하는 이유를 아십니까? 국내에서는 돈이 안 되기 때문입니다. 개인 직접투자는 굉장히 어려운 영역입니다. 이 쪽에서 수익원을 잡았기 때문에 증권사들이 열심히 하고 있는 것입니다. 밸류에이션으로 따져도 해외 주식보다 훨씬 쌉니다.
그런데 왜 사람들이 이걸 안 믿느냐 하면, 먹을 게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증권사가 더 이상 먹을 게 뭐가 있겠느냐는 생각이죠. 그런데 사업 포트폴리오는 이미 다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브로커리지에서 돈을 못 벌어도 돈을 버는 구조가 된 것입니다. 심지어 액면가 이하에서 거래되는 증권주도 있습니다. 돈을 버는 회사인데도 말입니다. 그만큼 미래 전망이 낮게 반영되었던 것입니다. 최근에 증권주가 오르는 것은 펀더멘털 대비 주가가 너무 떨어졌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 투자자들이 투자할 곳이 없어서이기도 합니다. 성장률이 높은 바이오 같은 업종이 살아 있다면 거기에 돈이 몰렸겠지만, 그쪽이 죽고 죽고 다 죽었으니 이제 증권주로 온 것입니다.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아직은 본질 가치 대비 한참 멀리 있다고 봅니다.
오늘 큰 그림과 포트폴리오 섹터에 대한 이야기까지 나눠 봤습니다. 5G, 2차전지, 그리고 오랫동안 시장에서 관심을 받지 못했던 은행과 증권 쪽까지 이야기했습니다. 증권주는 충분히 가격 메리트가 있다는 판단을 오늘 내려 봤습니다. 앞으로의 흐름을 잘 지켜보면서 여러 장점을 계속 이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신한금융투자 본점 영업부 곽상준 부지점장님과 인사 나누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시장 전반의 분위기는 이번 주에 있을 굵직한 이벤트를 지켜보자는 쪽으로 형성되고 있습니다. 장 마감까지 경계심을 갖고 투자하시면서 이슈를 잘 따라가 보시길 바랍니다. 내일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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