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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조

Accuracy score-0.4
순 place135
Scored calls107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6% / 48.0% / 48.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3% / -0.2%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8.3% / 31.1% / 30.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367)#코스피 (294)#SK하이닉스 (227)#현대차 (138)#환율 (120)

How scores are calculated

[이승조의 TMI] 총선 체제로의 전환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19-06-24 · 유튜브 시청 6,125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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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금리#SK하이닉스#코스피#JP모건#골드만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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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승조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한국 증시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수급에 좌우되며, 무역분쟁 타결 전까지 지수 상승은 제한적이고 이벤트 드리븐 장이 이어질 것이라는 진단. 미중 무역 협상: G20 전후 미중 극적 타결 가능성은 낮고 분쟁이 격화되되 완전 결렬 없이 구렁이 담 넘듯 7~8월까지 연장될 것으로 전망. 금리·시나리오: 4가지 시나리오 중 금리 동결(인하 없음) 쪽에 비중을 높게 둠. 실적 성장률 둔화와 이란 문제로 유가가 65달러까지 오르면 금리 인하보다 다른 변수가 시장을 지배할 것으로 봄. 수급 분석: 외국계 창구(CS, JP모건, 맥쿼리, 골드만, UBS 등)를 통한 대규모 선물 매수가 나왔으나 미결제약정은 감소해 합성 매수 기반이 약함. 6월 19일 이후 264~266.5 박스권에서 방향성을 주지 못하는 패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두 종목이 코스피200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 지수 변동성을 좌우. 삼성전자 47,000원 돌파 시 매도 대응, SK하이닉스 67,500원 근처 매도, 70,000원 부근 전량 매도 권고. 실적은 다소 부정적으로 봄. 이벤트 전략: 총선 체제 전환(개각 이후) 관련 4차 산업 정책 테마(5G, 자율주행, 블록체인, 반도체, 헬스케어, AI·빅데이터, IoT 등)에 집중하되 급등 시 차익 실현 권고. 북한 관련 남북 경협·재난안전 테마도 언급. 리스크: 유동성 공급이 없으면 외국인 달러 약세·원화 강세로 자금이 유입되는 시나리오가 실현되기 어려우며, 29일~7월 초 사이 결판이 날 것으로 봄. 반대 에너지가 시장을 지배하면 7월 말까지 실적 영향을 받을 수 있음. 출연자 전망: 시장 전망은 7~9월 이벤트 드리븐 장세 지속.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시간 동안 제가 계속 강조해 드리는 이유는, 리서치센터나 애널리스트 보고서를 보는 시각보다는 현장 중심의 실제 매매에서는 항상 시장의 그림자, 즉 수급을 읽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이런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우리나라 증시는 왜 삼성전자가 오르지 않으면 종합주가지수를 못 올리느냐고요. 절대 모르실 겁니다. 그 이유는 파생과 패시브 자금을 함께 살펴서 대응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02. 삼성전자 스톡이 떨어지는데 올라가면, 여러분은 무엇을 보셔야 하냐면 포스코처럼 하루에 몇 % 급등하는 중국 경기 사이클 관련주들의 파동을 봐야 합니다. 그 파동은 1%가 아니라 10% 에너지 정도는 나와야 합니다. 그런 움직임을 예상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번 정상회담에서 극적 타협이 이뤄져 무역 분쟁이 끝나야 합니다. 그런 예상을 하십니까. 10%도 예상하지 않으시는 것 같네요.

03. 지금 여러분에게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지금 시장에서 여러 얘기가 나오고 있다는 점입니다. 저는 G20을 계속 무시하라고 말씀드려 왔습니다. 이미 결론이 난 것 같습니다. 만나서 중국은 사회주의 체제를 강조할 것 같고, 독일이나 유럽은 끌어들일 것 같고, 미국은 아메리카 퍼스트를 내세우면서 각 나라에 에너지를 쏟을 것 같습니다. 두 스트롱맨이 만났을 때 어떤 논리가 나올까요.

04. 제가 투 매트릭스를 봅니다. 미중 무역 협상이 타결되거나, 분쟁이 격화되거나, 발언 수위가 높아져 3,200 억 달러 어플이 바로 관세로 이어지는 시나리오가 있습니다. 바로 관세가 매겨지는 것도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격화되더라도 바람에 흔들리지 않을 것 같고, 극적 타협 후에도 충돌이 일어나기 때문에 바로 타결될까 싶습니다. 이것도 저것도 아닌 상황에서 구렁이 담 넘어가듯 넘어가면서 전선이 연장되고 확산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도 확실하게 한쪽으로 판단하기보다는, 7월, 8월까지 계속 연장될 가능성을 가장 중요하게 보셔야 합니다.

05. 이것을 시차로 나눠 보겠습니다. 평면으로 보이지만 시차를 두면 한 달 이상 차이가 납니다. 28일과 29일 사이, 무역 분쟁이 타결되는 쪽과 격화되는 쪽의 중간으로 보겠습니다. 그리고 네 가지 상황으로 나눕니다. 금리가 동결되느냐, 인하되느냐, 그리고 격화된 상태에서 인하되느냐 등입니다. 저는 동결 쪽에 비중을 높게 둡니다. 시장은 여러 가지 얘기를 하지만, 동결 쪽에 비중을 두는 이유는 실적 성장률과 이란 문제 때문입니다.

06. 이 한 달 동안 설명되지 않은 이란 문제가 극단으로 가서 유가가 배럴당 60~65달러까지 간다면, 그때는 금리 인하 얘기보다 다른 얘기가 시장을 지배할 것이라고 판단합니다.

07. 2시간 동안 머리가 복잡하셨겠지만 이런 얘기를 자꾸 드립니다. 삼성전자 매수가 순수한 네이키드 매수인지, 합성된 매수인지, 그리고 합성 매수라면 어떤 방식으로 합성이 된 것인지 살펴보셔야 합니다. 선물이나 옵션, 그리고 삼성전자 풋이나 콜 매도도 하나만 단순하게 보지 마십시오. 미결제약정이 증가하는지 감소하는지, 그때 선물이 매수되는지 매도되는지 함께 읽어야 합니다.

08. 지금 상황을 보시면 종합주가지수는 애매하게 올랐습니다. 삼성전자는 상승하고 SK하이닉스도 상승했는데, 이것이 최고의 에너지입니다. 이를 여덟 가지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오늘은 삼성전자 상승, SK하이닉스 상승 등으로 애매하게 움직였는데, 이런 흐름을 매일 체크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같은 방향으로 가는지, 그리고 지수가 움직일 때 미결제약정이 증가하는지 감소하는지를 같이 읽는 것입니다. 그래야 시장의 흐름을 알 수 있습니다.

09. 제가 미국 시장이 올라도 중국 시장이 올라가지 못한다고 단언하는 이유도 이 그림에 있습니다. 외국인 선물 매수는 빨간 선으로 탕 올랐는데, 파란 선의 각도를 보십시오. 선물은 매수되는데 미결제약정은 감소하고 있습니다. 6월 19일부터의 그림을 잘 보십시오. 264를 넘으면 땡기는데 266.5에서 다시 눌려버리는 패턴이 지금 전개되고 있습니다.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오늘도 미결제약정이 1,200계약 줄었습니다. 하늘을 벌리지 않고 관망하겠다는 뜻이고, 에너지를 축소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10. 코스피200에서 삼성전자 한 종목이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인지 보십시오. 삼성전자 1% 변동성은 KB금융까지 합친 것과 맞먹습니다. 그러니까 삼성전자가 1% 빠지면 다른 종목들이 1%씩 올라야 상쇄가 될 정도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합쳐도 지수의 26% 정도입니다. 우리나라 시장에서 두 종목의 에너지가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수 변동성을 체크할 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계속 강조하는 것입니다.

11. 금요일 장에서 외국계 창구를 통해 CS, JP모건, 맥쿼리, 골드만삭스, UBS 같은 곳들이 한꺼번에 900억 원어치를 매수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합성된 매수가 아닙니다. 미결제약정이 줄어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이것은 어떤 의지를 가지고 들어온 에너지입니다. 주당 45,000원 부근에서 마이너스를 플러스로 바꿨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두 가지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29일, 30일에 결국 폭탄이 될 수도 있고, 삼성전자를 누르는 데 쓰일 수도 있습니다. 올리는 데 쓰일지 누르는 데 쓰일지는 누가 결정할까요.

12. 지수가 올라가려면 미결제약정이 어떻게 변하는지가 중요합니다. 시장이 오르면 선물 쪽에서 매수가 들어와야 하고, 미결제약정이 늘어나면서 힘을 얻어야 합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함께 가야 합니다. 이런 숙제가 풀리지 않으면 시장은 힘을 받지 못합니다. 그래서 미결제약정, 외국인 선물 흐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매매 추이를 계속 추적하면서 시장의 흐름을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3. 우리나라 시장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오르면서 미결제를 줄이는 상황인데, 삼성전자는 5만 원, SK하이닉스는 67,500원 부근을 돌파해야 합니다. 돌파하지 못하면 반대 에너지가 시장을 지배하고, 그 영향은 7월 말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14. 그래서 저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흐름이 확실해지기 전에는 추격 매매를 하지 말라고 말씀드립니다. 삼성전자는 4만 원대 초반에 들어갔다면, 이번 29일 전에 47,000원을 의도적으로 넘기면 모두 파시고 나오십시오. SK하이닉스는 67,500원 부근에서 절반을 파는 것이 좋고, 70,000원을 넘으면 모두 정리하시기 바랍니다. 이런 흐름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15. 실적은 기대보다 나쁠 것 같습니다. 탐방을 다녀와서 얘기를 들어보니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수가 올라가려면 유동성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외국인 달러가 약세로 가고 원화가 강세가 되면서 우리나라로 자금이 들어오고, 파생 시장과 연결되어 미결제약정이 늘어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올려주는 장이 되어야 합니다. 그 결판은 29일과 7월 7일 사이에 날 것입니다. 그 전까지는 관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16. 테마 종목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벤트 드라이브 장이라는 점을 기억하십시오. 오늘 일진 등 급등한 종목을 따라가기보다는, 흐름을 보고 대응하셔야 합니다. 6월 초 북한 관련 테마처럼 기대감으로 움직인 종목들이 있었습니다. 그때도 3,500원을 돌파하면 매도하라고 말씀드렸는데, 그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북미 정상회담 같은 이벤트가 나오면 이런 테마가 다시 움직일 수 있습니다. 미리 생각하고 대응하는 전략을 세워두시기 바랍니다.

17. 개각은 큰 의미가 없을 수 있지만, 저는 이것을 총선 체제로의 전환으로 보고 있습니다. 청와대 인사가 오가는 것도 총선을 앞두고 경상남도나 부산 쪽 지역 연결을 염두에 둔 움직임일 수 있습니다. 4차 산업 정책과 함께 5G, 자동차, 블록체인, 차량 반도체, 스마트 헬스케어,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등 관련 종목들이 이미 크게 올랐습니다. 7만 원을 돌파할 때까지는 대응하지 말라고 말씀드렸습니다.

18. 이러한 총선 체제 관련 종목에 집중하시되, 급등할 때는 오히려 정리하고 나오는 전략이 7, 8, 9월까지 시장을 지배할 것이라고 진단합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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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금리#SK하이닉스#코스피#JP모 calls#골드만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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