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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AI에 집중되 있는 단계지 로봇으로 이게 메인스트림이 넘어간 단계는 아니거든요. 그래서 사실 로봇은 미래를 보고 가는 프리미엄을 부여해 주는 건 인정이지만 이게 쭉 AI처럼 엄청난 실적을 내주면서 진짜 전성기가 왔다. 지금 AI처럼 얘가 중심이다라고 볼 순 없어요. 로봇은 결국 로봇이라는 것은 어쨌든 혁신업종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금리에 민감할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미국이 이제 금리에 대해서 인상 기조가 긴축 기조가 자리잡고 있는데 이게 완화 기조 그리고 금리 인하 기조로 돌아서는 것이 로봇 상승에 굉장히 중요한 트리거가 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두 번째로 볼 만한 것은 현대차는 호재만 계속해서 있는 것 같습니다. 근데 자꾸만 떨어지는데 이유가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어, 일단 몇 가지가 있을 것 같아요. 우리가 현대차를 주축으로 이제 다루고 있는 산업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가 자동차고요. 원래 본업이죠. 두 번째가 이제 프리미엄을 보여 주고 있고 미래 성장 동력으로 보고 있는 로봇입니다. 자, 근데 이제 현재 그 두 가지 산업을 본다라고 하면 둘 다 좀 애매해요. 지금 과연 자동차 산업이 좋은가요? 좋지 않아요. 우리가 차 바꿀 정도로 경기가 지금 좋지 않습니다.
우리가 이제 미국을 기준으로 본다라고 했을 때 어 경기가 이제 좋은지 보려면 소매 판매 지표가 좋은지 고용이 좋은지 봐야 되는데 이번에 제가 이거 오늘 촬영하러 오는 날 기준으로 전날 밤에 미국에서 고용 지표 발표가 됐거든요. 근데 실험률이 조금 떨어지긴 했는데 비농업 고용 지수가 굉장히 많이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지난번에 이제 그 소비 지표가 미국에서 발표가 됐을 때 소비가 어 나름 괜찮게 나왔어요. 어 안 좋은 거 같은데 왜 좋지? 해가지고 봤더니 유가가 엄청 올라갔었잖아요. 근데 유가가 올라갔는데 그거를 소비를 다 해 줬습니다.
올라간 유가를 소화를 해 줬다라는 거예요. 가격이 올랐는데 소화를 해 줬다라는 것은 소비가 증가할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근데 중요한 건 뭐냐면 그걸 어떻게 소화해 줬을까? 세금 환급금이 있었습니다. 세금 환급금을 무한대로 주는게 아니죠. 이거 소진하면 이제 없는 겁니다. 세금 환급금은. 근데 이제 세금 환급금을 쓰면서 이제 점점 소진이 돼 가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럼 7월, 8월, 9월, 10월 가면서 세금 환급금 이제 떨어지겠죠. 중요한 건 뭐냐면 유가 같은 경우에도 떨어졌고 휘발 가격이 쭉 떨어졌어요. 그럼이 떨어진 가격을 이제 소비하게 되면 어떻게 되죠?
소비 자체가 떨어진 걸로 나올 겁니다. 거품이 껴 있던 소비가 이제 민낯을 드러내게 되는 거예요. 그럼 그렇게 됐을 때 고용 같은 경우에도 빈호 고용 지수가 그다지 좋지가 않고 그리고 여기에서 이제 어 사실상 소비 자체도 쉽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소비자 신뢰 지수 같은 경우에도 그 전날에 또 이제 발표가 되기도 했었는데 소비자 신뢰 지수를 기반으로 봤을 때도 지금 시장이 그렇게 좋지 않고 고용 상황이라든지 이러한 것들을 좀 부정적으로 보고 있어요. 화업이라든지 그러면 지금 현재 상황에서 경기가 좋다라고 보기가 어렵고 아마 다음 달다음 달되는 데이터는 경기가 좋다라는 지표가 점점점 경기가 굉장히 안 좋구나라는 지표로 발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게 되면 경기민감주예요. 자동차는 그러면 자동차가 과연 올라갈 수가 있을 것인가? 실적을 좋게 낼 수가 있을까? 쉽진 않을 겁니다. 그러면 이제 기대해야 될게 로봇이거든요. 로봇에 대한 프리미엄을 우리가 기대해야 되는데 로봇이 진행이 되려면 우리가 전방에서 뭐가 돼야 되죠? 데이터 센터가 상당히 잘 나가야 되고 이게 발빠르게 진행이 돼 가지고 AI 데이터 센터를 돌리고 피지컬 AI 쪽으로 넘어가 줘야 됩니다. 그런데 AI 쪽에서도 지금 데이터 센터라든지 이러한 것들이 지금 왔다 갔다 하고 있는 상황이고 로봇까지 넘어가는 단계는 솔직히 아니에요.
넘어가고 있긴 하죠. 어, 앞에서 이제 AI가 산업이 확장되고 있으니까 분명히 시간이 이제 지나면 로봇까지 이게 넘어갈 겁니다. 근데 지금은 AI에 집중되 있는 단계지 로봇으로 이게 메인스트림이 넘어간 단계는 아니거든요. 그래서 사실 로봇은 미래를 보고 가는 프리미엄을 부여해 주는 건 인정이지만 이게 쭉 AI처럼 엄청난 실적을 내주면서 진짜 전성기가 왔다. 지금 AI처럼 얘가 중심이다라고 볼 순 없어요. 로봇은. 그렇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기대감만으로 가고 있는 섹터란 말이죠. 분명히 오긴 하겠지만 아직 뭔가 가시화되고 있는게 딱히 없는 상황.
그렇기 때문에 기대감으로 올렸다가도 자꾸 들쭉날쭉 할 거예요. 현대차도 분명히 좋긴 하지만 이게 로봇 모멘텀으로 지금까지 밀어올린 거 아니겠습니까? 근데 이게 또 빠질 거예요. 또 올렸다가 또 뺄 거예요. 근데 이제 이게 메인스트림을 자리 잡으면서 폭발적인 AI처럼 성장으로 가는 단계가 오면 그냥 쫙 밀어올리면서 엄청 장기적으로 쏘아 올리겠죠. 근데 그건 지금 AI 단계지 로봇 단계는 아니라는 거예요. 그 쏘아 올리는 메인스트림 완전 폭발적인 단계의 슈퍼사이클은 아직 로봇까지 오지는 않았다. 그렇기 때문에 올랐다 빠졌다가 어 진행이 되고 있는 것이고 이걸 그럼 투자에 어떻게 접근해야 될 거냐면 아예 장기적으로 보시던지 그게 아니면은 그냥 지금가 가지고 먹고 나오겠다라는 개념은 저는 좀 적절치는 않은 거 같아요.
그래서 아예 현대차나 로봇 관련해서 보실 거면 단기적으로 보시되 이걸 아예 그냥 진짜 뭐 3년 5년 이상을 바라보고 가시는 걸 권장드립니다. 그렇다면 반도체 다음에 주도주가 로봇이라는 의견에 대해서는 좀 어떻게 보시나요? 요거는 이제 저는 맞는 말이라고 생각해요. 다만 좀 시간이 필요할 수 있겠죠. 주가가 이제 올랐다 떨어졌다 하는 거에 있어서도 너무 이제 어 주가 많이 올랐으니까 나 매도해야지. 주가 좀 많이 떨어졌으니까 뭐 이걸 안 해야지가 아니라 그거 신경 쓰지 말고 그냥 쭉 밀어붙이셔야 됩니다. 언제까지? 우리 실상 실생활에서 로봇이 느껴질 때까지.
그리고 실제로 로봇으로 모두 도입이 되면서 인력을 대체하는게 가시화가 되는 단계까지 그렇게 가야 되거든요. 근데 아직 그 정도 단계는 아니에요. 우리가 2014년 15년에도요. 전기차 이슈는 강력했습니다. 14년 15년에도 그때는 뭐 CES 하면 뭐 얘기 나왔고 이래요. 근데 중요한 건 뭐냐면 진짜 전기차가 메인으로 올라서면서 엄청난 슈퍼사이클이 나온 건 정작 2020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슈퍼 사이클이 올 때까지 로봇은 기다려 줘야 돼요. 지금도 로봇은 이제 나오고 있고 가시화되고 있고 우리 일상 생활에서도 느낄 수는 있습니다.
근데 이게 완전 슈퍼 사이클로 왔다라고 볼 수 없는 상황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 상황에서 여러분들이 투자를 하실 때 로봇 같은 경우에는 어느 단계까지 보셔야 되냐면 아 이게 완전히 우리 인력을 대체하는 정도 수준이 되고 슈퍼 사이클이 왔구나. 그 정도 전에는 저는 매도하지 않고 쭉 가져가는게 좋겠고 반도체 다음으로 충분히 올라갈 거라는 거는 이건 뭐 적분뿐만이 아니라 우리 뭐 초등학생들도 알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반도체에서 이제 그 로봇으로 가는 순서는 우리가 인정을 하고 좀 장기적인 관점을 가져야 되겠다라고 말씀을 드릴게요.
그렇다면 현대차가 상승에 기반이 될 이벤트 같은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일단 이제 현대차 같은 경우에는 어 말씀해 주신 것처럼 이제 로봇 모멘텀이 다시 살아나는게 중요하다고 보고 있고요. 그리고 공장이 이제 자동화로 돌아가는 어이 도입이 이제 언제 될 것이냐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이제 공장을 추가적으로 건설한다라든지 이제 케파 확장을 한다라든지 이런 경기 확장이 이루어져야 되거든요. 그랬을 때 이제 로봇이 도입되는 걸 보면서 이제 수혜를 기대하는 것이고요. 결국 로봇이라는 것은 어쨌든 혁신업종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금리에 민감할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미국이 이제 금리에 대해서 인상 기조가 긴축 기조가 자리잡고 있는데 이게 완화 기조 그리고 금리 인하 기조로 돌아서는 것이 로봇 상승의 굉장히 중요한 트리거가 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두 번째로 볼 만한 것은 자동차 산업이 좀 좋아져야 된다라고 보고 있어요. 근데 자동차가 좋아지는 건 이것도 마찬가지로 경기가 좋아져야 되는 것인데 지금 사실 경기가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시장에서 미국이 이제 금리를 인상할 것이다라는 의견이 지배적인데 다음 달다음 달 혹은 그 이후로 이제 넘어가면서 연말을 향해서 가게 되면 금리나 스탠스가 조금씩 생겨날 가능성이 있다고 봐요.
왜냐면 경기가 굉장히 안 좋은 것을 보여 줄 가능성이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러한 점을 이제 포커스를 맞춰서 본다라고 했을 때는 첫 번째 금리나 스탠스가 나오는지가 중요하다. 그리고 여기에 맞춰 가지고 경기 지표들이 좀 좋아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데이터가 필요하다. 어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현대차의 목표 주가인 120만 원 가능하다고 보시나요? 어, 일단 이제 현대차 같은 경우에는 지금 뭐 그렇게 과하게 저는 올라 있는 상황은 아니라고 봐요. 주가가 그리고 심지어 또 최근에 떨어졌기 때문에 어, 실적 대비해 가지고 과한 현재 주가 상황만 놓고 보면 과하진 않다고 보고 있고 여기에 이제 로봇이라는 프리미엄을 부여해 주고 향후의 성장성을 생각해 본다라고 하면 충분히 뭐 120만 원 달성 가능한 숫자라고 봅니다.
다만 이게 시간의 문제인 거 같아요. 얼마나 걸려서 달성할 것이냐이 문제가 좀 있는 거 같고 어 자동차 분야에 있어서는 이미 현대차가 글로벌 3위 2위 수준까지 판매대수나 영업 이익 순위를 끌어 올렸습니다. 그래서 현대차 그룹이 이미 전 세계에서 자동차 산업으로 가지고 있는 입지 자체가 굉장히 많이 올라온 상황이고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경기 사이클이 한 번씩 칠 때마다 성장 자체가 굉장히 두드러지는 모습을 보여 줄 거예요. 그리고 추가적으로 로봇 로봇에 대한 이제 프리미엄을 부여해 준다라고 했을 때는 지금 테슬라와 현대차 그룹이 가장 이제 상징적인 로봇 기업으로서 이제 평가를 받고 있죠.
그렇기 때문에 어 장기적으로 봤을 때 120만 원 정도의 이제 프리미엄을 부여하면서 올라가는 건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는데 이거를 이제 얼마나 우리가 기다릴 수 있느냐의 문제라고 봐서 투자하고 있는 분들은 현대차 정도 되는 우량주 그리고 향후의 성장성을 내포하고 있는 기업은 저는 좀 장기 투자를 바라보고 가셔도 괜찮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외에 로봇 섹터에서 눈여겨 보는 종목이 있으시다면은 무엇이 있으신가요? 어, 일단 이제 로봇 섹터에서 보고 있는 것은 현대차, 그러니까 대기업에서 전개하고 있는 사업부들을 좀 집중해서 봅니다. 일단 첫 번째로 현대차가 워낙에 유명하니까 현대차부터 보자면 현대차에서는 이제 현대 모비스를 아예 로봇 사업을 전담하는 부서로 이제 책정을 했고 그다음에 실질적인 지주사로 평가받잖아요.
그래서 추후에 이제 상속이라든지 뭐 승계라든지 이런 문제가 이제 마닥뜨렸을 때 엄청난 프리미엄을 받을 걸로 보고 있습니다. 현대 모비스 같은 기업이나 어 현대 오토에버 같은 경우에도 사실상 로봇 소프트웨어나 이제 어 자동차 소프트웨어를 담당하기 때문에 솔루션도 담당하죠. 그래서 현대 오토에버가 이제 자율주행이나 로봇 모두 수혜를 받을 걸로 기대합니다. 그래서 현대차 그룹 안에서는 현대 모비스를 첫 번째로 좀 보고 있고 현대 오토에버까지도 괜찮게 보거든요. 그다음에 이제 다른 쪽으로 보자면 삼성에서는 레인보우 로보틱스를 인수했죠. 삼성이라는 든든한 이제 뒷배가 자리 잡은 레인보우 로보틱스.
그리고 LG라는 뒷배가 이제 자리잡은 로보티즈라든지 로보스타 같은 기업 그리고 LG 이노텍이나 LG 전자가 또 이제 로봇 기업으로서 탈바꿈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이런 기업들이 이제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앞으로 좀 올라간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이제 두산 계열에서 이제 보유하고 있는 두산 로보틱스 이렇게 이제 대기업에서 전개하고 있는 기업들 위주로 보신다면 장기적으로 저는 로봇주들은 충분히 올라갈 수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반도체 같은 경우에는 마이크론에 의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따라 움직이는 모습을 보이는 거 같은데요.
현대차의 경우도 테슬라와 같은 움직임을 보이는 편인가요? 어, 일단 이제 우리가 그 한국 같은 경우만 그런게 아니라 많은 나라가 그렇지만 미국이 이제 주도를 해 나가요. 결국 이제 어, 한국 증시가 미국 증시를 똑같이 따라가지 않고 뭐 디커플링 되어 있긴 하지만 산업 트렌드는 미국이 주도하기 때문에 미국에서 주도하는 산업 트렌드가 전 세계가 똑같이 이제 추정하면서 갑니다. 한국 같은 경우에도 미국에서 AI가 뜨면 AI 따라가고요. 최근에 이제 나스닥 생명 공학 지수가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 제약 바이어도 저는 따라붙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렇기 때문에 이제 미국의 상징적인 기업들을 봐야 된다는 거예요. 솔직히 SK닉스 삼성전자가 글로벌에서선 입지가 훨씬 더 높거든요. 근데 우리가 왜 마이크론을 계속해서 살펴보냐면 미국 시장에서 이제 상장되어 있고 미국 기업이기 때문에 이쪽이 이제 풍양계 역할을 많이 해 주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같은 맥락에서 현대차랑 테슬라는 굉장히 비슷한 요소들이 많아요. 왜냐면 자동차 기업이죠. 거기에다가 이제 또 로봇 사업도 전개하고 있습니다. 혁신과 자동차라는 이제 몇 가지 측면들을 공유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상 이제 테슬라가 움직인다라고 했을 때 현대차가 이제 비슷한 양상으로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꽤 높아요.
그래서 테슬라가 이제 움직임이 나오고 실제로 로봇이라든지 자동차 산업에 있어서 확장 국면을 보여 준다라고 했을 때 현대차 그룹도 거기에 이제 따라서 추종해 나갈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라고 보셔도 되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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