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송재경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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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2월 초부터 횡보하던 삼성전자를 지난주 금요일부터 본격 매수 전환. 글로벌 반도체 급락 후 삼성전자 외면으로 저평가 매력 존재. 중국 소비진작·재고 축적 기대가 중국 우려를 대체하며 수혜 기대. 4월 공매도 재개가 외국인 수급 촉매가 될 수 있음. 2월 미국 순유입 감소·유럽 우위, 트럼프 관세로 경제정책 불확실성 지수 급등 및 변동성 확대 경계. 독일 인프라·국방 예산 협상 타결로 국내 방산주 재부각, 단 투표 절차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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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반도체 지수가 급락 한번 했다가 다시 반등을 했는데 삼성전자는 거기서 완전히 철저하게 외면 당했죠. 역으로 말하면 지금 글로벌 반도체주 중에서 가장 좀 전 평가 매력이 있다라고 첫 번째 볼 수 있을 거 같고요 그 사이에 빠졌던 가장 큰 이유가 디멘전 투자자문 투자부문 송재경 대표 함께하겠습니다. 대표님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자 국인 삼성전자를 8개월 연속이나 순 매도하며 2020년 이후 최장 기간 팔자 기조를 이어갔습니다. 그러던 그 팔자 행렬이 오늘 좀 의미 있게 달락 된 거 같거든요. 자 gtc 202 있고요 랜드 가격 상승 전막 나오고 있습니다.
마이크로도 이제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나온 오늘인 외국인의 매수 전환 과연 바닥은 좀 찍었다고 볼 수 있는 건지 오늘 어떻게 좀 보셨습니까 일단 말씀주신 대로 참 다행이다 생각을 하고요 어 원래 그 외국인 매도세는 좀 더 길게 보면 2월 초부터 멈췄습니다. 사실은 그렇게해서 2월 초부터 그냥 횡보 국면 그니까 더 이상 팔지는 않고 사지도 팔지도 않는 횡보 국면이 지속되다가 지난주 금요일부터 오늘까지 해서 외국인들이 좀 본격적으로 사 들어오는 모습 이것은 참 다행이다 생각을 하고 있고요 가장 큰 이유는 우리가 뭐 너무나 잘 알지만 작년 여름 이후에 글로벌 반도체지 수가 급락 한번 했다가 다시 반등을 했는데 삼성전자는 거기서 완전히 철저하게 외면 당했죠.
그래서 주가가 12월까지 급락을 했고 그 이후로 지속적으로 횡보세를 보였 보였기 때문에 역으로 말하면 지금 글로벌 반도체주 중에서 가장 좀 전 평가 매력이 있다라고 첫 번째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그 사이에 빠졌던 가장 큰 이유가 엔비디아에 잘 못 들어가고 중국향 매 비중은 제일 높고 그런데 중국이 상당히 그 재고 어를 줄이면서 상당히 고생을 했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드디어 중국의 소비 진작책 또 그다음에 중국의 그 스마트폰 OEM 업체들이 본격적으로 리스타 nak 소위 반도체를 재고를 다시 쌓아 나가는 그 과정으로 이제 2분기부터 들어갈 거다라는 기대감이 좀 더 강해지면서 중국 소비와 중국의 재고 축척의 수혜를 작년 까지는 중국에 대한 그 걱정이 컸다면 지금은 역으로 중국에 대한 기대가 커지면서 삼성전자에 대한 러브콜리 외국인들로부터 좀 들어온 거 아닌가 이렇게 해석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네 중국에 대한 우려가 기대로 바뀌면서 이제 외국인의 삼성전자를 향한 러브콜이 좀 다시 유입되고 있다라고 정리를 내려주셨는데 사실 우리가 또 주목을 해야 되는게 이달 말에 우리 시장 공매도 재개가 예정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어 단계 외국인 수급 회복엔 좀 촉매제가 될 수 있겠다라는 기대감도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지난주 금요일 코스닥에이어서 오늘 코스피에 외국인의 매수 훈풍이 이어졌던 하루였는데 자 무슨 선물 시장에서도 오늘 굉장히 대량 외국인의 매수가 확 유입됐던 확실히 외국인은 돌아왔다고 보십니까 아니면 조금 더 지켜봐야 된다고 보십니까 뭐 사실은 좀 더 지켜보긴 해야 될 텐데 적어도 이제 미국에서 자금이 조금이라도 빠져나오면 유럽과 중국으로 가는 거는 어느 정도 확인을 했지 않습니까 우리나라도 충분히 이제 기회가 올 거다라고 생각 미뤄짐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우리나라 입장에서 외국인들이 투자할 때 한국 시장에 제일 좀 뭐라 할까 못 마땅 했다고 해야 될까요. 껄끄 온 측면이 뭐냐면 공매도를 마음편하게 할 수 없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한국이 나빠서 공매도를 할 수 있어야 된다 이게 아니고 기본적으로는 소위 해치 펀드들은 양쪽으로 사고 팔고를 동시에 진행하면서 소위 그 절대 수익을 추가하는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본인들의 전략을 제대로 한국 시장에서는 구사할 수 없었던 거죠. 그 결국 그것이 한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들어오기 어렵게 만들었고 이거는 과거에 이번이네 번째였습니다. 과거에 세 번의 공매도 금지 기간에도 똑같이 똑같이 나타났습니다.
2008년도 2011년도 201도 18년도 뭐이 그다음에 2020년도 이후 뭐 이렇게 되는데 어쨌거나 중요한 거는 공매도 금지 국기 기간 동안은 외국인들이 한국 시장에 썩 그렇게 활발하게 거래를 안 하다가 대략적으로 한 그 금지가 풀리기 시작하면서 또 외한 외국인들의 한국 그 시장에 대한 어 소위 거래 유 거래가 증가하는 그러 모습들이 늘 많이 나타났었다 과거의 경험이 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지금 한국 시장이 작년에 꼴찌하는 전 세계에서 거의 꼴찌하는 국 나라였는데 밸류에이션 매력 있는 상태에서 환율이 어느 정도 좀 안정이 되고 여기에다가 그 공매도 금지라는 한쪽 팔을 묶었던 것이 풀리고 난다면 외국인도 입장에서는 충분히 본격적으로 황실에 들어올 수 있는 그러한 기회는 좀 더 열리는 것으로 해석이 충분히 가능하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네 알겠습니다.
공매도 제기가 촉매제가 될 수 있다라는 말을 그럼 해 주신 건데 자 그렇다면은 지난번 출연 때 또 글로벌 수급 측면에서는 미국을 빠져나온 자금이 뭐 비 미국이 유럽 같은 다른 국가로 좀 유입되고 있다라는 분석을 해 주신 바 있었어요. 자 그렇다면 이제 4월 2일이 되면은 관세 발효 이후 불확실성도 일부 해소가 될 거란 말이죠. 그렇다면 그 글로벌 증시 자금이 조금 더 활발하게 미국을 벗어나서 조금 더 확산될 수 있는 힘이 생길까요. 일단은 가능성은 여전히 좀 열려 있다 봐야 될 거 같은데 첫 번째로 말씀주신 대로 지금 데이터로 확인되는게 2월 들어서는 확실히 미국의 그 주식 순 유입세가 확실히 줄어들고 그만큼이 유럽으로 다 넘어갔습니다.
그래서 지금 같은 기준을 놓고 보면 2월 한 달 동안 유럽이 미국을 앞서 버렸거든요. 이제 외국인들이 유럽을 확실히 더 좋아하게 됐습니다. 근데 이렇게 된 가장 큰 원이가 말씀주신 대로 지금 트럼프의 관세 정책이 오락가락하면서 이제 문제를 일으켰는데 이것을 데이터로 나타내는게 한 달 한 번씩 발표하는 그 소위 경제정책 불확성 실성 지수라는 것이 있습니다요 데이터를 보면 트럼프 때하고 지금을 비교해 보면 특히 그 부분에서 무역 정책과 관련된 것이 저 붉은색으로 지금 차트가 열려 있네요. 붉은색이 2019년 도 트럼프 1기 마지막 때 보시면은 상당히 높이 올라갔었습니다.
그때가 이제 관세 존재 한번 일으켰을 때고 그로 완전히 내려갔다가 최근 들어서 완전히 그때의 최고점을 뚫고 올라가 버렸습니다. 그때보다 불확실성이 훨씬 더 커졌거나 두고 시장의 변동성 지수 일명 공포 지수로 알려진 미국의 그 빅스 지수가 급등하는 모습으로 나타났었다 걱정이 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지금은 미국이 단기 적으로 반등 장세 일부 보여주고 있지만 미국의 변동성이 확대되는 구간으로 들어가는 것만은 맞기 때문에 그렇다면 만약 미국만 안 좋고 나머지만 좋아지는 그것이 지속될 수 있겠느냐에 대한 걱정은 분명 남아 있기 때문에 그러 변동성에 대해서 열어놓고 한번 시장을 보실 필요는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네 알겠습니다.
일단 변동성은 염두해 둬야 되는 시점이다라고 강조를 해 주셨어요. 자 그 와중에 유럽을 한번 보겠습니다. 신고가 경신 중인 유럽 지금 유럽은 더 단단해질 채비에 나섰어요. 지금 강한 독일이 돌아온 걸까요. 독일에서는 인프라의 무려 793 특별 예산을 책정하는 기본법 개정 지금 협상이 타결됐다는 소식까지 들려왔는데 유럽 재무장 기대감에 국내 방산주 다시 한번 움직이거든요. 그런데 오늘 시장 참 특이했던게 오전엔 삼성전자 오후엔 알테오젠이 있어요. 그런데 주도주가 죽지 않고 있었거든요. 기존 주도주들을 2분기 내내 좀 계속음 아무래도 주마 편이라고 계속 갈 수 있겠죠.
하지만 그 속도는 조금 줄어들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워낙 미리 기대감을 많이 달렸지 않습니까 예 그거는 좀 연두해요. 있을 것 같고요 미리 그 안에 절차상 일정을 좀 조금 더 설명을 드린다면 정확히 내일 독일의 하원 우리 그니까 상하원 구분 수 있는데 하원에서 말씀주신 소위 그 데브레 이이라고 하죠. 개헌에서 균형 재정을 풀 수 있는 그것이 이제 1차 투표가 내일 들어가고요 그러니까 협상 타결은 녹색당과 했지만 투표는 어쨌든 내일 해야 됩니다. 그게 첫 번째고 형식적이라고 하긴 하지만 금요일 날 상원 68명으로 이루어진 상원에서 한 번 더 해야 돼요 이걸 다 통과해야 되기 때문에 아직은 이번 주말까지는 뭐라할까 긴장이 끈을 놓으시면 안 된다 말씀드리고 싶고이 안에는 기본적으로는 어 방위 국방비의 그러 활동도 있지만 인프라 투자도 상 상당히 많이 잡혀 있을 겁니다.
그래서 결국은 지금 여기서 볼 거는 우리나라의 방산도장공 하실까요. 말씀드린 대로 반등은 나왔지만 특히 미국은 기술적 반등에 좀 더 무게를 두고 FMC 좀 잘 지켜 보셔야 되고요 파울 풋이 나올 수 있는지에 대한 것들 꼭 챙기셔야 된다 정표 봐죠네 맞습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로 이것이 결국은 미국의 경기 전망이 이것이 결국은 유럽과 중국의 경기를 끌어올리는 파워 힘이이 미국의 경기가 둔화되는 걸 이겨낼 수 있느냐 이것이 이번 주에 가늠자가 될 수 있다라는 걸 좀 명심해 줄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결국은 미국 에 편중돼 있는 포트폴리오를이 기술적 반등을 통해서 지역 다변화 자산 다변화 시키시면서 좀 마음의 편안을 가져가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네 알겠습니다. 지금까지 투자 전략 디멘전 투자자문 송재경 대표와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대표님 의였습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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