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불과 6개월 전과 AI를 활용하는 정도가 어떤가요? 많이 달라지셨습니다. 그 뒤에는 누가 있죠? 데이터 센터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거에 대한 인프라 투자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부분들이죠. 지금 사도 되냐? 할까? 이거 어떻게 되는 거세요? 영.7체도 고민하지 말고 지금은 안녕하십니까? 아, 유튜브 차영주TV 운영자겸 YG 경제 연구소 차영주 소장입니다. 시장 상당히 좀 더 어려워진 거 같아요. 지난번에 여러분들 베을 때보다 시장이 더 복잡한 함수로 진행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오늘 어떻게이 함수를 풀어야 될지에 대해서 한번 차분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급락, 급등을 반복하면서 II 반도체 사이클 사실상 끝난 것 아니냐 무려가 있는데요. 그 외에 지금 현재 외국인 매수나 이런 상황 없던가요? 어, 일단 외국인들이 지금 시장의 주도권을 잡고 있습니다. 외국인들이 매수가 들어오면 시장이 올라가고요. 외국인들이 매도가 나오면 시장이 빠지는 형국이 연일 지속되고 있는 겁니다. 물론 이제 개인들도 영향력이 있습니다만 6월 달처럼 영향력이 그렇게 크지는 않은 거 같아요. 어, 그때만 하더라도 고객의 138조까지 늘어나면서 외군들이 팔아도 개인들의 힘에 의해서 저는 9천까지 갔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지금 최근에 고객탈금이 100조대를 극을 했습니다. 무려 한 30% 정도 어 이제 줄어든 상태죠. 그런 상황에서 이제 개인들 같은 경우는 이제 물린 분들도 많은 거죠. 소위 말해서 매물대를 형성한 거죠. 그러다 보니까 개인들 같은 경우는 지금 시장에 불안감들이 많으면서 주도를 하지는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이 주도권을 누가 갖고 갔느냐? 외국인들이라는 거죠. 그러면서 외국인들이 시장에서 사면 주가가 올라가고 팔면 주가가 떨어지는 것이 반복이 되는 거죠. A 반도체 사이클이 끝난 거 아니냐라는 우려감은 개인들이 갖고 있는 거 같습니다.
반면에 우리가 샌디스크라든지 그다음에 여러 가지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호조 이런 것들을 좀 놓고 보면 여전히 긍정적으로 볼 수 있겠고 미약한마 최근에 외군들이 계속 사고 있는 거죠. 그런 모습들을 보면 지금 시장 과연 거품론이 맞느냐라고 볼 수 있겠죠. 물론 금리라든지 여러 가지 우려될 바는 있긴 있습니다. 하지만 근본적인 펀디멘탈의 훼손이냐 아니면 외부적인 어떤 상황에 따라서 주가가 변동성을 보이니까 조심스럽게 보느냐이 차이점은 있는 거 같아요. 근데 어찌 됐든 시장에 있어서는 A의 거품론보다는 A의 긍정론 외들의 미약하나만 매수 이런 것들이 들어오고 있는 시장이다라고 봐도 무방하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외국인이 다시 삼성과 하이닉스를 사고 있다는 점이 눈에 린다고 말씀주셨는데 한국 반도체에서 외국인이 뭔가 확인한게 있어 있는 걸까요? 확인했다라기보다는 조금 이제 저평가됐다라는 생각들을 좀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어요. 물론 이제 우리가 수출 데이터가 잘 나온 것도 있고 우려했었던 샌디스크라든지 어 그다음에 뭐 몇몇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이 잘 나왔다라는 것이 확인이 됐고 또 우리가 이제 28일 날 엔비디아 이제 실적도 확인해야 되는 면도 있습니다. 하지만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2분기 실적 잘 시즌을 넘었었고 그다음에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에 대해서 정부의 규제도 확실히 약발이 먹히는 거 같고 외군들 입장에서 보면 아니면 그냥 일반 투자들 입장에서 보면 삼성전자가 다시 20만 원 깨고 내려갈 확률이 있을까요?
쉽지 않죠. 그렇다라면 지금 구간에서 한번 배팅을 해봐도 되는 거 아니겠나? 물론 목표가를 40만 원을 잡느냐, 50만 원을 잡느냐, 80만 원을 잡느냐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미니멈 30만 원대 후반대라 하더라도 현 구간대면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을까요라고 저는 판단을 합니다. 물론 환율적인 요소도 언급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만 저는 환율적인 요소는 의외라고 봐요. 왜냐하면 지금 외국인들은 환차익을 볼 수 있는 확률보다는 환차손을 볼 수 있는 확률이 더 큽니다. 무슨 얘기냐면 1,500원대에서 1,400원대까지 떨어졌는데 무슨 환차손입니까라고 질문할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이게 서서히 진행돼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근데 지금 상황에서 직급 시점 딱 놓고 보면 지금 1,400원대 초입이에요. 그러면 1,00원대 초입에 들어온 외국인들은 1,300원대까지 환율이 떨어져야 환차익을 보는 거죠. 반면에 중동 문제가 지금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중동 문제가 벌거지면서 다시 달러 선호 현상이 지속되면 우리나라 원는 어떻게 되죠? 1480원으로 올라갈 수 있죠. 예를 들어 드리는 겁니다. 그러면 한 차선을 볼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외국인들이 환율 보고 들어오는 것은 전 아니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국인들이 3전 닉스에 배팅을 시작했다. 이거는 무슨 의미일까요?
이것을 우리가 그냥 단순하게 저평가됐다라고 볼 수 있는 건가요? 환차선을 감안해서까지 들어온다라는 것은 직금 구간에 있어서 3전 닉스에 대해서 매우 강하게 배팅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겠나라고도 조심스럽게 판단할 수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현재 구간에서 외군들이 들어오는 것은 매우 고무적이다. 저는 그렇게 판단을 드리고 싶습니다. 결국 핵심은 A 투자 쪽이 계속되느냐 거 같은데 최근 빅테크 실적을 보면은 우려가 좀 줄어들었습니다. 현재 빅테크 투자 계획 반도체 슈퍼 사이클 어떻게 연관일 수 있을까요? 지금 이제이 캠픽스 투자를 한다라는 것은 미래를 위한 투자죠.
지금 당장이 아니라 미래를 위해서 투자를 한다라는 건데 우리가 이제 여러분들도 어떤 중요한 의사 결정을 내릴 때이를 집을 옮긴다라든지 아니면 하다한테 컴퓨터 한데 바꾼다라고 할 때도 그냥 즉흥적으로 바꾸시는 분이 있나요? 아니죠. 굉장히 오랫동안 심사 습고하고 이것저것 따지는 거죠. 근데 이게 각 기업단에서도 오랫동안 기획을 하셨을 겁니다. 여러분들 컴퓨터 한대를 바꾼다 하더라도 돈이 내가 있나? 내가 투자할 만한 여력이 있나?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나? 이런 것들을 보는 거죠. 근데 딱 보니까 옆에 있는 친구도 컴퓨터를 바꿔야 된대.
옆에 있는 또 다른 친구도 또 컴퓨터를 바꿔야 된대.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보면 컴퓨터를 여러분들이 바꾸려고 하면 여러 가지 고려해야 될 것들이 있죠. 자금 사정이라든지 아니면 내가 굳이 이걸 바꿔야 되는가 여러 가지를 살펴야 되는 거죠. 이렇게 신중한 결정을 내리는데 이구동성으로 이런 결정을 내렸다라는 것은이 산업이 결코 거품이다라고 볼 수 있을까요? 물론 이런 것들이 쌓이고 쌓이면 언젠가는 거품이 될 수도 있긴 하겠습니다. 뭐 거품이 안 온다라는 건 아닙니다. 거품이 전 온다라는 건데 당장은 아니다라는 거죠. 이렇게 하나하나 의사 결정이 모였을 때 전체적인 모습을 보면 아직은 거품이 아니다라고 볼 수 있겠죠.
물론 시장에서 걱정하는 건 그거죠. 이렇게 캠텍스 투자를 하는 과정에 있어서 일부 기업들은 돈이 없어서 차입을 통해서 한다라는 거죠. 그리고 현재 시중 금리가 올라가니까 이런 것들이 부메량으로 다가올 수 있는 거 아니야라고 보는 시각도 있죠. 그럼 맞습니다. 하지만 너무 앞당겨서 고민하고 있는 거 아닐까요? 언젠가는 구매하으로 다가올 수 있다 하더라도 이런 것들이 지금 당장 일어나는 건 아니잖아요. 거듭 말씀드리지만 차입을 통해서 여러분들이 투자를 하겠다. 만약에 지금 내가 컴퓨터를 바꿔야 돼요. 근데 일을 하려고 하니까 컴퓨터가 버벅거려.
근데 당장 다음 달다음 달에 월급이 나와. 당장 돈은 없어. 그럼 친구한테 빌려서 컴퓨터를 바꾸는 거죠. 돈이 없어도 내일 돈을 벌 걸 알기 때문에 친구한테 빌리는 거죠. 근데 만약에 내일 돈을 벌게 없다라면 친구한테 돈 빌려서 컴퓨터 바꾸시는 분 있나요? 없죠. 그냥 그대로 좀 버벅거리고 있는 거죠. 내가 일을 통해서 돈을 벌 거라는 확신이 있기 때문에 친구한테 돈을 빌려서 컴퓨터를 바꾸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거죠. 저는 그런 단계다라고 봐요. 물론 내가 일거리를 받을 걸로 알고 컴퓨터를 바꿨지만 갑자기 일거리가 한 달 들어오고 끊길 수도 있고 생각보다 들어온 돈이 적을 수도 있을 수도 있겠죠.
근데 그 우려를 지금 해야 되나요? 구덕이 무서워서 장을 못 담궈야 되나요? 저는 그런 단계는 아니다라고 보여집니다. 따라서 현재까지 투자를 한다라는 것에 대해서 우리가 어 관심을 집중하게 된다라면 현 구간에서는 아직까지 반도체 사이클에 대해서 우려할 바는 너무 기후에 지나지 않는가 조심스럽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결국 거품론의 가장 큰 화두는 돈을 벌지 못하면 말짱 그런 거 아니냐 이건데 예 이런 상황이 지속된다면 투자 축소로 이어질 수 있지 않을까요? 그죠? 그럴 수도 있죠. 안 그럴 수도 있고요. 저는 확률은 똑같다라고 봅니다. 그럴 수도 있고 안 그럴 수도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지금 너무 우리가 앞단계에서 고민할 필요는 없다라고 보여지는 거죠. 걱정도 사서 팔자라고 하는데 글쎄요. 제가 너무 이렇게 느긋한 걸까요? 아직은 저는 이런 부분들은 아니다. 왜냐면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결국은 나중에 부매량으로 다가오면서 어 결국은 매출이 줄어들 수도 있긴 하겠죠. 하지만 지금 줄소서 사가는 거 아니겠습니까? 심지어 애플이 어 중국산 반도체 쓴다 하더라도 지금 당장 애플만이 전 세계에 있어서 수요천인가요? 아니죠. 3전직스에 지금 어 그리고 M비디아의 GPU를 달라고 날리는데 판매할 건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구간에 있어서는 조금 우리가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허리띠 풀어 놓고 앞으로 그런 미래는 없을 거야라고 할 거는 아니지만 그것 때문에 무서 투자를 주저한다 이거는 조금 너무 과도한 공포감이 아니겠나 저는 그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물론 저도 포털 사이트 보면 정말 말도 안 되는 얘기지만 공포적인 얘기 반도체와 관련해서 제목에 보면 클릭하게 돼요. 결국 클릭에 속아서 나중에 보면 되는 것들도 있고 어떻게 보면 코사가들이 말을 만들어 내고 어떻게 보면 언론이 갖고 있는 한계일 수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저는 거기에 너무 어 집중하실 필요는 없지 않겠는가 아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게 과거에 공급 늘렸다가 공급 과잉으로 무너지는 사이클이 한번 있었어서 그걸 좀 걱정하시는 거 같은데 앞으로는 좀 다를까요? 그죠? 대표적인게 삼성전자는 2019년 적자의 트라우마가 있습니다.
근데 이들이 계속 투자를 하겠다라는 거죠. 근데 지금은 사이클을 우리가 이제 반도체 관련해서 사이클 산업으로 봐야 되느냐 아니면 우리가 구조적인 성장 산업으로 봐야 되느냐이 논쟁도 좀 있어요. 뭐 일부는 여전히 구조적 성장과 사이클을 같이 봐야 된다라고 보는 투자들도 있는데 저는 일단은 지금 구조적인 부분에 더 집중하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AI라는 모멘텀 여러분들 처음에 휴대폰 바꿀 때 어땠나요? 지금과 같은 어떤 휴대폰이 나왔을 때 그전에 이제 우리가 피처폰이라고 불려오는 핸드폰을 쓰다가 내 손 안에 컴퓨터가 들어오면서 모드가 휴대폰을 다 교체했죠.
그게 하나의 어떻게 보면 혁명이 일어났죠. 지금 여러분들 AI 안 쓰시는 분 있나요? 예 다 쓰시죠. 근데 AI를 내가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것을 넘어서서 기업이 지금 이것을 다 도입하려고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막대하게 이것이 산업 사이클이 되는 거고 이것이 결국 피지컬 A까지 가면서 세계로 바꿀 것으로 보고 있는 거죠. 지금 막대하게 데이터 수요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불과 1년 전, 불과 6개월 전과 AI를 활용하는 정도가 어떤가요? 많이 달라지셨을 겁니다. 그럼 그 뒤에는 누가 있죠? 데이터 센터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거에 대한 인프라 투자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부분들이죠.
앞으로 AI가 어떻게 발전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차용지라는 직업이 사라질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유튜브라는 것도 사라질 수도 있겠죠. 물론 아닐 수도 있고요. 그렇지만 그러한 가능성이 오히려 지금 시장에 있어서는 확대 일로 있다라고 보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현 구간에 있어서는 우리가 과거의 사이클에 따라서 물론 흐름을 타긴 탈 거겠지만 단기적으로는 그러한 흐름은 아직은 조금 조심스럽다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주주원이 한번 놀라 됐었는데 어떤 상황인가요? 저는 주주 환원 정책은 이제 뭐 하겠다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런 비유를 들어 드리고 싶어요.
어 지금 이제 여러분들 입장에서 보면 주주하는 정책을 쓰겠다라는 거죠. 삼성현자 하이니스가 주주하는 정책을 쓰겠다라는 건데 일단 보면 언제 쓸 거냐라는 거죠. 근데 지금 삼성전자 기준으로 30만 원대 물리셨던 분들은 원금만 오면 팔아야 되겠다라는 분들은 빨리 나타나길 바라겠죠. 빨리 주주하는 정책을 써서 주가를 좀 끌어올려 다오라고 보시는 시각이 있는 거 같고 저는 좀 중기적으로 봅니다. 삼성자가 40만 원, 50만 원까지 갈 수 있는 여력이 있다라고 보거든요. 그러면 굳이 지금은 그 카드를 쓸까? 오히려 차라리 30만 원대에서 35만 원 매물대를 넘어서기 위한 카드로 쓰는 것이 훨씬 더 좋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좀 차분이 발표했으면 좋겠어요. 그게 이제 보는 견해에 따라 다른 점이다라는 거고 두 번째는 많이 지금 불려져 있는 거 같아요. 기다리다 보니까 처음엔 뭐 200조, 300조,뭐 500조 막 이렇게 얘기들이 나오는데 어차피 우리가 순이익하고 현금과 잉여 현금으로면 다릅니다. 다 다른 숫자인데 우리가 이익이 난 걸 가지고 팍팍 긁어서 우리가 그 주저하는 정책을 쓴다라는 것은 지금 삼전 직스는 투자를 해야 되는 기업이잖아요. 호남의 공장을 짓던 용인의 공장을 짓던 청주에 공장을 짓던 지으려고 하는 기업이고 SK이닉스는 ADR까지 그래서 발행한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투자를 하고 남은 돈 그것이 바로 잉여 현금 흐름입니다. 프리캐시플로 FCF라는 거죠. 그 부분을 놓고 보면 우리가 시장에서 예상하는 것처럼 300조는 좀 너무 과한 거 같아요. 그 이하로 나올 가능성이 있고요. 어찌 됐든 주주하는 정책을 하겠다라는 거고 주저하는 정책이 적절한 시점 너무 서두질 필요는 없다라고 봐요. 어쨌든 지금은 우리가 샌드스 효과가 됐던 어떤 효과가 됐든 올라가는 거잖아요. 그런 거기 때문에 결정적일 때 오히려 주가가 동력을 잃어갈 때 결정적으로 잃어갈 때 한번 터트리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개인적인 견해를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일 많이 들으시는 질문일 거 같은데 뭐 급락 때 사지 못했던 사람이든 물린 사람이든 다 그거 궁금할 거예요. 지금 사도 되냐 할까? 이거 어떻게 대답하세요? 영제체도 고민 안 하고 이해했습니다. 영제체도 고민하지 말고 지금 사야 될라고 전 생각합니다. 팔 때는 아니다라고 생각하는 거죠. 지금 삼성전자가 이익이 안 늘어나나요? 하이닉스가 이익이 안 늘어나나요? PR 10배가 넘나요? 이런 것들 따지면 오히려 살 때다라는 거죠. 물론 삼성자 기준으로 아 20만 원 떨어졌을때 살 걸라는 거죠. 근데 저는이 부분에 대해서 단호합니다. 25만 원에 사서 뭐 35만 원, 40만 원, 50만 원 여러분들 매도하고 싶은 가격은 다르겠죠.
35만 원이라 치면 25만 원에 사서 35만 원에 파나, 20만 원에 사서 35만 원에 파나? 저는 똑같다라고 봐요. 물론 20만 원에 사서 35만 원에 파시는 분들이 있으니까 난 25만 원에 샀으니까 난 35만 원 넘어서서 물론 20만 원에 사서 35만 원에 파시는 분들이 있으니까 나는 25만 원에 샀으니까 40만 원에 팔면 돈돈인 거 아니겠습니까라고 생각하실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그렇게 주식이 연락하는 건 아닙니다. 남들 버는만큼 똑같이 버는 건 아니에요. 25만 원에 샀던 27만 원에 샀던 35만 원이란 매도 가격은 동일합니다.
그래도 번 거잖아요. 거기 만족하셔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지금 구간에서는 3전닉스가 물론 변동성은 보이고 있습니다. 지금 녹화하는 시간에도 주가 변동성을 보이고 있습니다만 바닥은 좀 어느 정도 확인된게 아니겠나? 20만 원 살짝 깬 것이. 그렇기 때문에 현 구간에서 팔 때는 아니고요. 오히려 적극적인 분할 매수 관점으로 접근하는 것이 유효하지 않을까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이제 시장이 쉽지가 않습니다. 시장 라라고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같이인지 . 최화.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