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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가지고 있는게 출시장에서는 상당히 힘들거든요. 어 힘들죠. 교수님께서도 힘듦을 느끼시나요. 되게 여유롭게 그걸 기다리시는 줄 알았어요. 여유롭게 기다리고 하는데 네 안녕하세요. 오늘 주주총회에서는 대한민국의 경제 멘토를 모셨습니다. 과거에는 한때 닥터둠으로 불리기도 하셨는데 아니죠. 닥터 데이터시죠. 경제를 데이터로 이야기를 하시는 김용익 교수님 모셨습니다. 교수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교수님 최근에 가족분들하고 여행 다녀오셨잖아요. 남해로 다녀오셨다고요 아마 제 인생에서 처음과 사업 5일 여행을 했어요. 처음이요 집사람이 계획하고 저보다도 더 열심히 일한 회사 경영자 한 분 두 부부가 4박 5일간 모처럼 여행을 즐겼습니다.
해남 순천 아주 여수 거제 뭐 곡성 여러분들 돌아다니면서 한번 맛있는 음식도 먹고 시달았습니다. 해남 음식 먹고 그랬었습니다. 해산물 위주로 좀 많이 드셨네요. 앞으로 그런 좋은 시간 많이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뭐 이번에 가보니까 삶의 균형을 좀 찾아야 되겠더라고요 앞으로도 그런 일을 한 번씩 만들어야 되겠다 다음번에는 해외도 나가시고 5월에 이제 정말 따뜻한 날씨 연휴 잘 즐기고 오셨는데 교수님 5월이 이렇게 날씨는 좋지만 우리 주식 시장에서는 5월이 좀 두려움에 시기도 하잖아요. 5월에는 팔고 떠나라 하는 그런 주식 시장의 격언도 존재를 합니다.
셀 in may 해야 할까요. 저는 비중을 좀 줄이는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올해 그 주가 전망을 하면서 4월까지는 그래도 괜찮을 것이다 그런데 구체적으로 제가 다들 어떻게 알겠습니까마는 6월 8월에는 주가가 특히 미국 주가가 10% 정도 조정을 보일 수가 있다 조금 비중 추리고 물론 4분기 내년까지 두고 투자하신 분들은요 안 줄여서 될 것 같습니다만 그래도 조금 더 단기 투자 하시거나 비중을 조절하실 분이 있다면 좀 줄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뭐 6월 8월에는 제 모델 주가를 제가 예측하는 뭐 여러 가지 모델을 가지고 있는데요.
그 모델 대부분 6월 8월에는 좀 안 좋게 나옵니다. 그래서 사실상 저도 비중을 많이 줄여 놓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제가 한번 다른 방송에서 들었던 적이 있는데 그때 이제 이미 주식을 한번 다 쫙 정리를 하고 다음 시점을 염두에 두고 계신 거죠. 예 그렇죠. 전국편 정도 좀 다시 좀 구성을 해야 되고요 사실 뭐 제가 비중을 많이 줄여 놓은 거는 나름대로 오래 먹힐 수익률이 있는데 우리 저 서대표님이나 한주지 추천한 종목들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런 걸 사가지고 근데이 셀린 메이라고 하는 말이 혹시 유래를 아시나요. 그래서 보통 뭐 연초 기대로 올랐다가 기대만큼 뭐 좋지 않으니까 팔아서 저도 잘 모르겠어요.
모든 애가 그랬던 건 아니고요 그런데 대체적으로 뭐 그런 경향이 있었다 그래서 단어가 나온 거 같은데 저는 사실 그런 단어가 있는 줄도 몰랐어요. 근데 제가 주식 비중을 줄이는 것은 저는 절대적으로 나름대로 기준이 있거든요. 저는 그 주식 투자할 때 모든 사람이 자기 나름대로 기준을 가셨으면 좋을 것 같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데요. 제가 주식 비중을 최근에 줄이는 거는 선거 통계적으로 그 HP 필터라고 있는데요. 제가 추세를 구하거든요. 그 추세에서 10% 이상 위로 벗어나면 저는 주식 비중을 줄입니다. 근데 최근에 그 코스피가 2570까지 갔을 때 그때 줄였는데요.
그때 추세에서 10% 이상 벗어났거든요. 그리고 제가 일평균 수출하고 코스피하고 평가하는데 그때 일평균 수출에 비해서도 한 8% 정도 과대평가 됐어요. 그래서 그런 저는 저 나름대로 그게 추세에서 제가 가지고 있는 추세에서 2로 벗어났기 때문에 주식 비용을 줄인 겁니다. 근데 그게 이제 추세로 밑으로 5% 10% 뭐 5%만 밑으로 벗어나도 주식을 살 생각이거든요. 그래서 그걸 계속 지켜보고 계시다가 그게 이제 교수님의 원칙이고 기준이니까 그거에 딱 따라서 움직이시는 거군요. 근데 그게 우연히 이번에 세리메이 뭐 그런 단어하고 일치해가지고 저는 그런 단어가 있는지 오래 처음에 알았습니다네 그래서 저도 아 이게 사람이 경제 사이클에 어디쯤 와 있다고 교수님께서 생각을 하시나요.
발표하지 않습니까 구체적으로 경기 저점 정점이 몇 년 몇 월에 쳤느냐 근데 경기 저점이 2021년 5월이었었어요. 그리고 지금 학장국면을 보였는데 제가 지금 추정해 보면은 경기 정점이 작년 10월이었던 것 같습니다. 2022년 10월의 정기 정점이었다는 거죠. 수축구 국민의 접어들었죠. 그런데 과거보면 경기 수축국민이 우리가 그 1971년 11번 경기 순환을 겪었거든요. 그런데 경기 수주 국민의 평균 20개월이었었어요. 20개월이에요. 이번에도 가서 평균 20개월이 진행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만 짧을 수도 있고 길 수도 있는데요. 작년 10월이 경기 정점이었으니까 지금 5월이니까 한 7개월 정도 이제 정점 지나고 수축국면 초기죠.
초기 초기에요. 그런데이 주가라는 거는 저 경계하고 최근에 상당히 좀 사이클이 좀 빨라요 예를 들어서 2021년 5월에 경기가 저점이었는데 그런데 주가는 2021년 6월 경기 저점 치고 나서 주가는 정점을 기록하고 떨어져 버렸거든요. 그래서 저는 뭐 주식시장에서는 현재는 의미가 없다 선행지수 순환 변동치를 봐야 된다 그러는데요. 그때 그 선행지수 통계청에서 발표하는 선행지 순환 변동체는 2021년 6월이 정점이었었어요. 교수님께서이 경기 선행지에서 순환변동치를 가장 중요한 지표 중에 하나로 두고 보시잖아요. oecd에 들어가서 제가 로데이터를 받아가지고 그래프로 그려보니까 말씀하신 대로 2021년 5월이 고점이었어요.
우리 통 있는 거는 6월이 고점이었거든요. 그런데 경기 저점은 2021년 오리 경기 저점이었습니다. 그런데 선행지수는 그때 정점을 쳐버렸다는 거죠. 선인지수나 주가는 저렇게 이번에 경기에 그 선행한다는 그런 의미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주가를 전망할 때 oecd나 그 다음에 우리나라 통계청 선행 지수를 전망을 해 가지고 뭐 주가 오릅니다. 떨어집니다. 그랬는데요. 2021년 하반기 주가가 떨어집니다. 이런 말씀을 드렸던 거는 oecd가 5월을 정점 쳤고요 제가 예측해 보니까 통계청이 6월 정점 층고로 나왔었거든요. 그래서 저런 걸 보고 주식 비중을 줄이십시오 줄이십시오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때 줄였으면 참 교수님 덕을 많이 봤을 것 같습니다. 그때 코스피가 3300이 넘었었으니까요. 그때 그 모 언론하고 인터뷰를 하면서 코스피 2200까지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랬 더니 그거를 제목으로 내놓으셨더라고요 욕 많이 얻어먹었죠. 그래서 그 당시에 한 언론하고 인터뷰에서 한 면을 치렀더라고요 근데 제목을 그걸 내놔 버렸으니까 난리가 났죠. 게다가 그때 이제 교수님이 닥터 둠으로 등급을 하신 거 아니겠어요. 저 미친놈이 어디가 있느냐 제가 하라는 거 보고 지금 주식 투자를 치기 아닙니다. 비중 줄여야 됩니다.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요.
근데 제가 올해는 그 긍정적으로 주식 비중 좀 늘리셔야 됩니다. 그런 말씀 드린 거는 저게 제가 예측하면 3월이 저점이 나오거든요. 지금 이게 제가 본게 3월까지 그려놨죠. 4월 걸 하기를 하려면 oecd가 좀 더 빨리 발표해요. oecd는 두 번째 화요일 날 발표하고요 그래서 저게 지금 제 모델을 3월로 저점이 나와 가지고 올해는 거 주식 사십시오 이런 말씀을 드리는데요. 근데 뭐 한 달 정도 늦춰질 수는 있습니다만은 조만간 저점이 나올 것 같습니다. 교수님께서는 여기서 이제 조금 변곡점이 생길 수 있는 타이밍으로 보신다 그래서 중요한 시기죠.
그래서 요때 이제 변곡점을 확인을 하고 주식시장에 들어가는게 좋겠 그렇게 보시는 거예요. 3개월에서 6개월 정도 선행을 한다니까 선행 지수보다도 또 더 선행하는게 주까지 있어요. 근데 올해 코스피 업종별 상승률을 보니까 물론 2차전지가 제일 많이 올랐지만 전기전자 업종 이거 대표적인 경기 관련 업적이고요 그다음에 철강업종 이것도 경기 관련 업종이거든요. 이런 것들이 20% 이상 작년 말에 비해서 올라 버렸어요. 삼성전자도 지금 보니까 65,000원대까지 올라와 있거든요. 작년에 저점에서 5만원 초반까지 갔었잖아요. 그리고 경기에 둔감하는 음식용 그 다음에 통신 서비스 이런 것들은 주가가 떨어졌는데 정기전자 철강 이런 것들이 운수창고 업종 이런 것들이 주가가 올라 버렸거든요.
그거는 주가가 미리 경기 선행 지수 저점을 미리서 이야기하는 거 같습니다. 그 분야가 방금 말씀하신 분야가 이때이시기 때 가장 많이 빠진 분야이기도 했네요. 한편으로는 삼성전자가 9만원이 넘었었죠. 그때 그 10만 전자 이야기가 나왔지 않습니까 그런데 선행 뉴스 떨어지면 경기가 나빠지고 삼성전자이 줄어들 수밖에 없죠. 그런데 우리나라가 삼성전자 주가가 선행진 순환변동치 정점에서는 거의 비슷하고요 저점에서는 좀 선행하는 모습이 나타납니다. 삼성전자 주가도 5만원씩 종가에 떨어졌다 그래서 선행지도 저점을 삼성전자 주가도 미리서 반영한 것 같아요.
갑자기 삼성전자 얘기가 나오니까 또 궁금한데 우리 삼성전자 주주님들이 600만 명 정도 되잖아요. 대한민국에 아 그 물린 분들 그러면 조금 더 기다리시는게 좋겠죠. 예 저는 뭐 6 8월 달에는 지금 오르다가 좀 조정을 거치려고 보는데 사실 우리 보면은 지금 경제가 나쁘다 나쁘다고 그러는데 실물경기가 굉장히 나쁘죠. 수출도 굉장히 감소하고 동행인지도학과 경기순환 수축국면 척이고 나쁜데요 그런데 주식시장에서는 반드시 앞으로 경기를 보자 선행적 순환 변동체를 보자 이런 말씀을 드리는데 저게 그 3월에 저점이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러면 이제 추세적으로 오르는 면이죠.
근데 오르다가 중간중간 조정을 보이는데 그런데 저게 오르는데 왜 8월 달에 조정이냐 이렇게 물어보신다면 미국에서 충격이 올 것 같아요. 미국의 영향이 있군요. 미국이 지금 경제가 심각해 가지고 무슨 부채가 폭탄이 터진다 이야기도 나오고 은행도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이 jp모건의 인수합병이 된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좀네 번째 큰 은행이 파산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좀 되게 심각한 국면으로 가고 있는 거 같아요. 안 끝났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특기가 상업용 부동산 가격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고점에서 15% 떨어졌고 상업용 사무실은 거의 25%로 쳤습니다.
그런데 미국과 중소형 은행들 제출 보니까 상업용 부동산 대출비지 63%나 되도록 PF 대출이라고 하는데 미국에서도 그런 일종의 상업용 부동산 하락하면서 중소형 은행은 앞으로도 괜찮으리라 보고 있고요 그 다음에 또 미국 정부 부채죠. 어제 저 엘렌 미 재무장관이 미 공화당 하원들한테 그 편지를 보냈더라고요 메시지를 보냈는데 빨리 부채 상환도 안 올려주면 당장 6월부터 부동한다 그만큼 미국 국가 부채가 많거든요. 그런데 그런 거는 저는 뭐 어떻게 해결될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하는데요. 가장 중요한 것은 미국 경제가 침체에 빠지라는 겁니다. 지금 아직 그래도 소비랑 고용 측면은 견고하게 유지가 되고 있다고 나오는데 그 부분도 이제 꺾일 걸로 보시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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