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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안녕하십니까 주식 체 읽어주는 남자 취 주남 의 와이즈 경제연구소 차영주 소장입니다. 어제 유튜브를 간단하게 소개해드리면 어 저는 주식 책을 집중적으로 소개시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뭐 제가 읽은 책 좋은 책 10권 15번 이런게 아니구요 어 지금 시중에 나와있는 수많은 주식 책들을 제가 직접 읽고 이 책은 어떤 투자자들에게 어떠한 도움을 줄 수 있다 이런 책은 오히려 투자자들에게 어떠한 나쁜 적을 줄 수 있다 이런 것들을 솔직하게 비판적으로 소개를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제가 제 돈으로 직접 책을 사 봐야 되겠죠.
그래야 아무런 걸 떨 없이 비판적으로 책을 소개할 수 있을 것이라 미루어 짐작합니다. 물론 출판사 책을 보내 주신다면 감사히 받겠습니다. 하지만 혹독한 어떠한 비판도 수용한 달하는 전제조건 하에 책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첫 번째로 여러분들에게 소개 시켜 드릴 책은 윌리엄 오닐의 최고의 주식 최적의 타이밍 입니다. 첫번째 책이니 만큼 상당히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어떠한 책을 억 와야 될까요. 여러분들 지금 채 주위를 보면 수많은 책들이 있죠. 거의 90% 가 주식과 는 책들입니다. 국내 나와 있는 주식 관련 책들은 거의 다 있다라고 자부하고 있는데요.
물어다 읽은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어떤 부위에 책들이 어떻게 수용되고 있는지 정도는 알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제가 제 유튜브를 시작하면서 첫번째로 여러분들에게 소개할 만 하다 라고 자신있게 어 선정한 책이 바로 여기 나와 있는 최고의 주식 최적의 타이밍 이라는 책입니다. 어차피 여러분들이 여기서 보고 계신 책은 개정판 이구요 개정 풀 이전에는 요러한 뭐야 우리 책이 나왔습니다. 제가 증권 살 다닐 때 읽었던 책인데요 뭐 물론 같은 분이 어 건 역을 했습니다. 아이유 2위 책 의 차이점은 차트가 들어가냐 안 들어가냐 의 차인데 어이 과거의 측을 여러분들이 꼬시 있게 되면 주로 어 도서 같은데 옛날 책이 있습니다.
옛날 책과의 지금 최근에 책을 보면 어 최근 책 같은 경우 차트가 많이 나와있습니다. 뒤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많 이 차트를 공부한 것도 투자에 상당히 많은 도움이 됩니다. 아 따라서 여러분들이 도서관에서 책을 내려 보실때 9반 보다는 신간을 인력 54 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윌리엄 오닐 쓴 책은 국내에도 어 이렇게 어떠 다른 3 종류의 책들이 있습니다. 직접 쓴 두 종류의 책이 있구요 하나는 위를 영원히 레 제자들에 대한 집들이 있는데 이것은 앞으로 시간을 두고 여러분들에게 팔아 2 지 다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윌리엄 오닐은 제가 상당히 존경하고 저에게 많은 어투 자에 아이디어를 주신 분이 있죠.
그래서 저는 어 2분에 대한 책들을 전부 소개를 시켜 드릴 예정으로 있습니다. 먼저 최고의 주식 최적의 타이밍 을 선정한 이후 부터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주식 투자의 기본은 가치투자 있다라고 믿는 사람입니다. 주식에 가치라는 것은 우리 투자자들의 약속이 줘 가치에 대한 약속이 없다면 주식투자는 반지 시세 로만 움직이는 어 그러한 모습을 보일까 서 높다는 거죠. 가치는 결국 주가 락 만나는 적 점 이다 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이러한 것을 기본으로 투자 해야 된다 이것은 가치투자 를 표방하는 벤저민 그레이엄이 나원 행복 앞에 m 인 치 수많은 투자자들이 얘기 했죠.
그들과 윌리엄 오닐의 차이점은 밀려온 일은 여기에 차트 투자를 접목시켰다 는 것들입니다. 가치투자 갖고 있는 일종의 한계라는 것이 가치 가 중요한데 그러면 언제 주가가 움직이는 야 이걸 잘 모른다는 거죠. 따라서 가치투자 하시는 분들에게 장기 주제를 권해 드리는 이유가 언제 움직일지 모르니 결국 저평가 됐을 때 주식을 사서 그 평가가 올바를 때 팔라 는 거 아니겠습니까 근데 1 응원 일은 많이 개인투자자들이 언제 그러고 기다리는 야 펀드 배 저도 아니고 따라서 가치가 좋은 기억들을 선정해 놓고 그러한 것들이 움직이는 차트를 봤을 때 공통적으로 움직이는 차트에 모양의 나타났을 때 4 그러니까 우리가 가치가 좋은 기업 명 것을 주지 않은게 아니라 가치가 좋은 기업들 잇닿은 그물 선정해 높고 이 선전의 농업 중에 차트가 움직이는 요 따말 종목을 매너 바꿔서 투자한다면 상당히 수익을 빠르게 볼 수 있다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것을 자신의 단순한 생각으로 표현을 했을까요. 아닙니다. 이런 숫자가 아이디어를 가지고 옆 으로 추적을 했습니다. 미국 중심의 어투 적 1단 이긴 합니다만 많이 올라온 주 식들을 역으로 추적을 했죠. 그랬더니 어떤 결론이 나오냐 라고 한다면 분기당 그리고 어 매 년 이익이 급증하는 기업들이 이러한 차트 모양을 만들어 쓸 때 주가 급락 하더라 이런 결론에 도달 햇죠. 그래서 윌리어 뭔일이 소위 캔 슬립 이라는 신조어를 만들면서 물론 다 약자 드립니다. 이런것들을 규제를 하면 성공할 수 있다 이렇게 설명을 했다는 거죠. 어어 cn 이 부분은 분기당 이익과 어전 풍기 대비해서 얼만큼 이기는 않는가 아 이런 부분들을 로 어 얘기 할 수있지 거는 뭐가 시트지 아시는 분들이 이익이 증가하는 기회를 주지 아니라 이런거와 일맥상통 한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이것은 모든 투자자들에게 공통된 요소다 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는데 그 이외의 밀려온 일에 독특한 시각이 드러납니다. 신제품 이라든지 어 일어 목형 의 혁신을 일으킨다 라든지 아니면 주가가 신고가를 갱신한 다 라든지 아니면 발행주식수 라든지 대추 주문 제 어 이런 것들에 대해서도 얘기를 하고 있다라는 거죠. 결국 수요와 공급 이러한 임팩트를 줄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얘기를 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여기에 더 나아가서 기관의 수급이 라든지 현재 장세가 강세장 디아 3 장 2d 이런 것까지 보려 하라는 거죠. 그러니까 주식이 좋은건 당연한 거죠.
주식이 좋은건 당연한데 주식이 좋다는 것은 얘기 증가 해야되고 신제품을 만들어 내야 된다는 거죠. 여기에 숲까지 붙어서 차트가 소위 말하는 윌리엄 오닐의 커 뭐야 차트가 웃어야 하다가 조금 조정을 받고 다시 재차 상승하는 모습 에 편승 을 해서 바로 빠르게 투자 이익을 거 더라 물론 그렇다고 해서 밀려온 일이 어 사고파는 빠른 투자를 과했던 것은 아닙니다. 윌리엄 오닐의 차트는 주 거운 보도록 되어 있구요 주봉이 윌리 어머니를 원하는 스타일로 완성 될 때 까지는 꽤 긴 시간이 걸리게 되겠죠. 아 따라서 윌러 오늘도 가치에 중점을 둔 장 개 투자자 이게 합니다.
하지만 가치가 만들어내는 앞으로 어떻게 걸어 가야 될 길을 모르는 상태에서 투자 하는 거와 이러한 차트를 동일하게 만들어 가는 상황 이런 부분들까지 본다면 어 여러분들이 보다 아 조금 세밀하게 투자 수익을 거둘 수 있다라는 거죠. 윌리엄 오닐의 컵에 대해서 지금 이 책에서는 약 3분의 1을 할애하고 있습니다. 반복된 나랑 거죠. 여러분들은 건 눈에 익히셔야 됩니다. 왜냐하면 윌리엄 오닐의 컵 이라는 그러한 독특한 패턴을 익히게 된다면 차트가 안쓰럽게 그림으로 오르게 아니라 심리적 면으로 도 올 수 있다 이렇게 여러분들에게 설명을 드릴수가 있겠습니다.
결국 가치투자 차트 투자 이것을 접목을 시켜서 가치가 좋은 기억과 여기에 덧붙여서 움직이고 있는 차트가 움직임 웃는 주식을 살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된다는 거죠. 이 책의 처음 마술 병원 하더라도 시장에서 그렇게 인기를 끌지 못했습니다. 2000년대 초반에 나왔는데요. 그때 당시에 소위 말해서 증권가에 지점 영업 이 아니라 본점 영업을 하는 그러니까 펀드 베이 전은지 애널이 스 들에게 필독서 있습니다. 교과서적으로 사용했던 책 느린데 이런게 이제 시중에 좀 나왔을 때만 하더라도 별로 인기를 못 그렇습니다. 하지만 개정판 이나 엄선 은 상당히 인기를 많이 끌었던 그런 책들이 줘 어 그리고 나머지 적들은 그렇게 인기를 끌지 못 했습니다만 저는 나머지 책들도 오히려 독특한 시각을 밀려온 1 드러내고 있다 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윌리엄 오닐의 또 책에서 보면 이러한 캔 슬림하고 오닐의 컷만 나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 책의 세 번째 파트로 가게 된다면 어 심리 관리에 대한 얘기가 나옵니다. 주식을 하실때 여러분들이 어려운 이유가 바로 심리 때문에 어렵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기본적분석 기술적분석 자금관리 이건 다리가 세개 줘 그러니까 불안정한 거죠. 여기에 심리가 들어가야 네 다리로 굳건하게 여러분들이 토대를 마련할 수 있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윌리엄 오닐 도 여기에 놓치지 않고 심리가 중요하다는 얘기를 하고 있죠. 따라서 윌리엄 오닐의 책을 보면 심리를 어떻게 관리 해야 되느냐 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나온 얘기가 뭔지 아십니까 이익을 어떻게 싫어 라는 얘기가 아니라 손절매 에 관한 얘깁니다. 손절매 관한 얘기가 이익을 실현할 않은 부부보다 앞서 있다는 거죠. 그리고 나중에 말씀을 또 한번 드릴 수 있겠습니다만 주식 해서 우리가 잘 됐을 경우에는 크게 뭐 어떻게 행동하는지 상관이 없죠. 50% 난 지치 싶은 않는지 일부 투자자들은 야 시 10% 않고 50% 팔았어 내가 왜 이렇게 멍청아 질 수 있지 라고 생각하시는데요. 그렇게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50% 가 났던 70프로 않았던 만족하셔서 줘 문제는 주식투자가 잘못됐을 때 내가 어떻게 빨리 빠져 나올 수 있느냐 라는 거죠.
윌리엄 오닐은 손절매 로 보험에 비해 씁니다. 보험이라는 것은 미래에 더 큰 손실을 발생할 수 있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거 아니겠습니까 우리가 복음 열매달 어매 년 어 자동차보험료 내는거 아깝다고 생각하시는 계신가요 자동차 4 5가 한 번도 없었더라도 이 보험료를 냄으로써 우리가 더 큰 사고가 났을 때 보상을 받는 거 아니겠습니까 따라서 손절 면 그렇게 본다는 거죠. 윌리엄 오닐은 외에 다른 같이 두 제자와 다르게 손절매를 얘기 했을까 이 정성의 중요하다고 봅니다. 이건 물론 일이 직접 얘기한 것은 아닌데요 우리가 같이 투자와 차트 투자를 손절매 시점에 다릅니다.
차트는 어떤 거죠. 과거에 다른 휴식이 이렇게 흘렀으니 이 주식도 이번에 이렇게 어려 거야 라는 믿음이 젖에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이러한 전제가 잘못됐을 경우 어떡하죠. 손 들면 해야죠. 차트 투자에 기본은 내가 생각한대로 차트 아아 움직이면 같이 투자로 전환하는 게 아니라 손절매를 하는 겁니다. 그 부분을 밀려온 일이 정확히 직접 설명 하지는 않았습니다만 설명을 하고 있다는 거죠. 따라서 여러분들은 윌리엄 원 를 통해서 같이 투자자와 차트 투자를 어떻게 접목해서 개인투자자가 어떻게 씩을 어 생각보다는 좀 빠르게 될 수 있느냐라는 분들이죠.
이 방송을 시청하시는 대부분 들이 개인투자자 1 것으로 미루어 짐작 합니다. 저도 게이츠 자 분들을 대상으로 어 책을 썼고 이 두 번 썼고 방송을 하고 있으니까요. 근데 요체가 터틀 트레이딩 에서도 언급을 했습니다만 개인투자자는 펀드매니저 달라야 줘 펀드매니저 달라야 됩니다. 그들의 투자와 방법이 달라야 되고 다른 기법을 사용해야 됩니다. 1 이온이 그런 것들을 얘기하고 있구요 앞으로 제가 속을 해야 될 부분도 분명 펀드 해 줘 널 있으신 책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개인투자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해서 그래서 게시자 분들이 어떻게 그러한 책들을 읽어 나가셔야 되는지를 집중적으로 소개를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투자자가 저지르기 쉬운 21가지 에 대한 살에서 드러났습니다. 이런 것들은 개인투자자들이 어 상당히 잘 읽어 내셔야 된다고 보여주며 윌리엄 오닐의 책을 여러분들이 왜 읽으셔야 한다 하냐면 윌리엄 오닐은 가치를 어떻게 분석하고 분석된 가치를 어느 시점에 투자를 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라는 거죠. 이것은 수많은 유명한 펀드 매니저들 과 다는 어 길을 걷고 있다는 겁니다. 그들이 결국 따라 에서 제자들이 이렇게 투자를 해서 수익을 냈다 이것까지 증명 무서 를 이미 마탄의 어그 런 주제 잘하고 말씀을 드릴수가 있겠습니다. 자 첫번째로 소개시켜 드린 책이니 만큼 상당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을 하구요 앞으로도 매주 여러분을 찾아 되면서 책에 대해서 어 상당히 많은 부분들을 좀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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