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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웅덩이 매매법 레버리지 DF 장기투자자 디벨론봉입니다. 오늘도 계좌 공개 먼저 하고 시작합니다. 국내 계좌는 다시 양전되었습니다. 너무 팔고 싶지만 장기 투자자니까 그대로 보유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미국 직투 계좌는 -26%입니다. sso가 다시 마이너스 한 자리로 내려왔습니다. 현재 전 나스닥 비중이 너무 높습니다. 거의 8:2 9:1 정도의 비중입니다. 이번 하락장에서 하락폭이 큰 나스닥 위주로 줍줍하다 보니 나스닥 비중이 엄청 높아졌습니다. 그래서 웅덩이 매매법 리밸런싱 구간이 만약 찾아오면 그때 나스닥 비중을 좀 줄이고 s&p500 비중을 좀 늘릴 예정입니다.
7:3이나 5대 5 정도를 생각 중입니다. 바로 웅덩이 매매법 매수 현황부터 공유 드립니다. 나스닥 2배 레버리지 qld는 120일선 매스 타이밍 2일차 매수 완료되었고 s&p500 도배 레버리지 sso는 5일차까지 매수되어 매수가 종료되었습니다. 이평선과 현재 차트가 붙어 있는 구간이고 변동성이 큰 구간이 때문에 또 매스타이밍이 올 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두배 레버리지 usd는 잠시 관망입니다. 최근 매우 좋은 흐름을 보여주고 있는 반도체 섹터인데요 다음 주 월요일에 반도체 왜 투자해야 하는지 반도체 영상을 업로드 할 예정입니다.
금일 미국 증시 3대 지수는 전략 후강을 보여줬습니다. 특히 와 이제 다시 하락의 시작인가 싶은 모습을 그저께도 보여주고 어제 프리장에서도 보여주었는데요. 그런데 어제 발표된 지표와 함께 양전하더니 기업들의 예상보다 괜찮은 실적발표와 함께 그대로 강하게 상승하며 마감했습니다. 특히 시장이 어제 양전한 가장 큰 이유가 바로 고용비용 지수가 발표되었는데 이게 예상치보다 낮게 발표가 된 겁니다. 왜 이거의 시장이 환호할까요. 바로 연준이 주의깊게 보고 있는 지표이기도 하며 이게 바로 임금상승 둔화로 연결되기 때문입니다이 부분은 뒤에서 자세히 공유드리고 금일 맵을 살펴보면 모든 섹터가 상승을 모인 초록초록한 모습입니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3.5%대의 위치해 있죠. 사람들은 꽤 많이 상승한 1236원입니다. 그리고 공포 지수가 70을 넘어섰습니다. 언제 하락해도 이상하지 않은 수치죠. 자 오늘 먼저 전해드릴 소식이 바로 어제 시장이 가장 환우했던 지표 고용비용 지수입니다이 고용비용지수는 연준이 바라보는 중요한 지표 중 하나입니다. 왜냐면 이게 임금상승과 연관되어 있기 때문인데요이 고용비용 지수가 예상보다 낮게 나왔습니다. 즉 임금 상승률이 생각보다 더 둔화되었다라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쉬울 겁니다. 이게 발표되자마자 마이너스로 머물고 있던 프리장 미국 증시가 바로 양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고용비용 지수에 대해 간단히 설명드리면 기업들에 지출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노동 비용의 변화를 가장 포괄적으로 반영한 지표입니다. 노동 비용의 변화를 가장 포괄적으로 반영한 지표가 두 날을 보이고 예상보다 낮게 발표가 되었다는 건 기업과 국가가 지급하는 노동 비용이 예상보다 덜 상승했다는 얘기겠죠. 그리고이는 임금 상승률이 생각보다 더 둔화될 수 있다 라고 시장은 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고 주식 시장은 이걸 어디까지 생각하냐면 연준이 주목하는 지표이기 때문에 다가오는 새벽에 파월 연준의 매파적 스탠스가 줄어들 수도 있다라고까지 반영하는 겁니다.
오늘 밤 즉 2월 2일 새벽 FMC 회의가 끝나고 파월에 기자회견이 열립니다. 새벽에 일어나서 실시간으로 보면서 최대한 빠르게 여러분들에게 핵심 부분을 영상 업로드를 드릴 건데요 연주는 임금 상승률 둔화를 보고 싶기 때문에이 고용 비용 지수를 주목하고 있다고 말씀드렸죠. 이걸 보고 완화적 발언이 나올 수 있습니다. 실제로 연준 부의장 브레이너드는 약 보름 전에 이렇게 말했습니다. 임금상승이 둔화되고 있다는 징후들이 보이고 있다 이걸 고용 비용 지수를 보면서 둔화를 보일지 지켜볼 것이라고까지 말했는데요이 고용병 지수가 왜 호재고 왜 임금 상승률 둔하의 목을 매냐면 이게 바로 현재 가장 안 잡히고 있는 서비스 인플레이션을 하락시키는 요소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인플레이션 둔화는 기정 사실라고 우리는 서비스 인플레이션이 잡히는지 이제 그걸 체크한다고 계속 말씀드렸습니다. 왜냐면 연준이 그걸 보고 있기 때문이죠. 그런데이 서비스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함이 바로 고용비용 지수이며 바로 임금상승률 둔화라는 겁니다. 이제 왜 임금상승률 누나가 그토록 시장이 바라는 호재인지 아시겠죠. 임금상승률 둔화는 서비스 인플레이션 둔화를 만들고 서비스 인플레이션 둔화는 연준의 긴축 스탠스를 바꿀 수 있다라는 것으로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현재 시장이 전망하는 건 다음과 같습니다. 다가오는 새벽 25bp 인상하는 것 그리고 금리인상 중단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 것 여기까지는 매스컴에서 많이 다루었기에 이제 시장은 선 반영했을 겁니다.
그리고 시장이 반영하고 있는 최종 금리에 대한 전망은 3월까지만 한 번 더 25bp 인상을 할 것이고 그 다음 5월부터는 금리 인상이 없을 것이다 이걸 반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연주는 5.1%를 알려주고 있었죠. 현재까지는 시장의 전망이 더 가능성이 안 보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파월 그리고 연준입니다. 이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또 신뢰성이죠. 이미 재작년에 인플레이션 일시적이라는 발언으로 연준의 신뢰가 무너져 있는 상황에 섣불리 인플레 제압했다고 피봇하면 과거 1970년대 오일 쇼크와 동일시대입니다. 즉 1970년부터 1978년까지 연준 이장이었던아서 번지가 되기 싫고 그 이후에 폴 볼 거로 평가받고 싶은 듯 보입니다.
4월 의장이 그래서 8월 잭슨홀에서 인플레이션을 잡지 못할 때의 고통이 훨씬 크다는 것을 역사가 보여주고 있다라고 말한 것이죠. 가장 유력한 건 FMC 성명서는 비둘기파적으로 나오는 것 그러나 파월의 기자회견은 매파적일 것 이게 가장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FMC 성명서에서는 좋은 말들이 좀 보일 겁니다. 인플레이션 주나 임금상승률 둔화 금리인상 중단 논의 등 말이죠. 그러나 파월 의장과 연주는 주식 시장 금융시장의 상승을 원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매파적인 발언으로 최근 급등한 시장이 하락하길 원할 겁니다. 그렇게 만들려고 노력할 거고요 그리고 실제로 다가오는 새벽에 파월의 매파적 발언으로 실제로 하락한다면 역시 머지않은 웅줍기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측은 무의미죠. 마음의 준비라고 원칙을 지키면 결국 시간이 우리를 부자로 만들게 될 겁니다. 자 그리고 어제부터 다시 굵직한 기업들의 실적발표가 시작되었습니다. 먼저 amd가 장 후 실적발표를 했는데요. 1%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eps와 매출 모두 예상치를 상의했고 데이터 센터 매출이 예상치를 상회 그리고 게이밍 매출이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반도체 사이클 진짜 오래 하반기가 바닥일까요. 그리고 선반형 하는 주식 시장 반도체 주가는 이미 바닥을 찍은 걸까요. 그리고 장우 또 발표된게 바로 미국 증시의 최대 골칫덩어리 스냅의 실적 발표입니다.
일단 발표하자마자 화면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14% 급락하고 있습니다. 스냅이 폭락하면 이불과 메타도 급락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스냅 실적 발표를 살펴보면 eps는 예상치를 상의했지만 매출이 예상치를 함유했습니다. 그리고 1일 사용자가 예상 드라웨했고 또 사용자당 평균 매출이 예상치를 하회 했습니다. 거기에 최근 경제 역풍으로 광고 매출까지 하락했죠. 이게 같은 광고 기업인 구글과 메타 주가의 영향을 오늘 줄 겁니다. 그리고 맥도날드의 실적 발표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실적발표는 좋았다고 판단했는데 주가는 하락했습니다. 매출과 EPS 모두 예상치를 상의했으며 특히 모두 어려운 상황이기에 저소득층의 방문이 늘었다는 것 거기에 올해 완만한 침체가 찾아올 것이라는 거 그리고 마진을 압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다음으로 gm의 실적 발표입니다. 실적 발표 무려 8% 급등 마감한 gm입니다. 매출과 EPS 모두 예상치 대상이 있고 공급난이 완화되면서 올해 eps가 예상치를 상회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엑손 모빌입니다. 2% 상승으로 마감했는데 매출이 예상 사회했지만 eps가 예상치를 상의했습니다. 그리고 작년 순이익이 역대 최고로 기록했다라고 밝혔죠. 최근 smp500 기업들의 실적발표를 살펴보면 우리가 강세장이라고 부르고 누구나 주식하면 돈 번다 가스닥 미국 주식은 신이다라고 불릴 때가 기업들의 실적이 서프라이즈를 많이 보였고 그 이후 어닝리스 비중이 조금씩 늘어나는게 보입니다.
결국 주가는 기업의 실적을 선반영하는 것이죠. 그리고 재작년에 미친 듯이 하락하며 마이너스 20%를 보였었습니다. 재미있는 통계자료가 있어서 가지고 왔습니다. 지난 년도에 하락으로 마감하고 그 다음에 1월에 5% 이상 상승한 애들을 모아보니까 올해를 제외하고 총 5번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이 다섯 번의 그의 수익률을 살펴보면 모두 20%를 넘겼다는 겁니다. 그리고 올해가 바로 그 해입니다. 과연 통계 데이터처럼 올해 20% 이상 상승 마감할까요. 그렇게 되면 우리는 오즐 구간에 돌입할 텐데 말이죠. 우리는 두 개의 시나리오 모두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만약 통계 데이터처럼 20% 이상 상승하면 우리는 5주일 구간에 돌입하며 그동안의 고생을 보상받으면 되는 겁니다. 반대로 여전히 횡보 하락을 보이면 평단가를 낮출 수 있는 기회가 아직 조금 더 남았구나라는 생각으로 오히려 좋다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으면 되는 겁니다. 결국 시간을 무기로 활용하는 투자자가 이깁니다. 만약 여러분의 투자 기간이 한정적이라면 이길 확률은 줄어들게 될 겁니다. 그러니 최대 오래 보유해야 한다 최소 5년은 보유해라 10년 이상 장기투자라는 얘기를 하는 겁니다. 5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지금의 금리 인상 금리인하 그리고 경기침체 하나도 무서울게 없는 겁니다.
오히려 땡큐라는 마인드를 가질 수 있죠. 그러니 우리는 시간을 활용하는 투자자 세월을 활용하는 투자자가 됩시다 오즐 구간에서 여러분의 진짜 자산이 점프하려면 지금 웅덩이에서 계속 줍줍해야 합니다. 5줄 응급 투자자가 되길 바라며 오늘 영상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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