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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딱 이때까지만 버티세요' 삼성전자, 지금 팔면 후회합니다

딜사이트경제TV · 2026-09-21 · 유튜브 시청 20,514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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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시장에서 힘들어하고 있는 주식 초보들을 위한 시간입니다. 주린이 고출 작전 오늘도 본격적으로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도 많은 종목들 주고 계세요. 자, 빠르게 상담 도와드리죠. 첫 번째 종목입니다. 참성 전자 들어와 있고요. 자, 오늘도 주인공이기도 했죠. 이분 평단가 3314,450원 갖고 계십니다. 비중 30% 갖고 계시네요. 최스님. 자, 삼성전자 오늘 이야기도 어, 또 한번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오늘 또 27만 원인데 아직까지는 박스권이잖아요. 너무이 방송을 아니 저를 좀만 더 빨리 알았다면 많은 기회들이 있었을 것 같은데 좀 다소 아쉽기는 합니다.

삼성전자를 사실 제가 되게 많이 말씀드리고 있죠. 삼성전자가 더 올라갈 수 있을까요? 뭐 33만 원선 올까요라고 한다면 일단은 와요. 어, 제가 생각하기에는 올 만한 가치가 있고 그 이상 갈 수 있다고 봅니다. 제가 항상 여러분들한테 이제 좀 튼튼한 종목군들, 좀 탄탄한 종목군들 여러분들이 물려 있을 때 항상 제가 해 주는 말이 있어요. 여러분들이 아는 내용 말고 얘가 또 다른 이슈가 나올 만한 것들이 있을까요라는 거 많이 되질문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삼성전자가 왜 좋아요라고 하면 다들 그렇게 말해요. 어, 메모리 반도체 많이 팔린다던데요.

아, 그리고 오늘 뉴스 보니까 주주 친화 정책도 해 가지고 뭐 배당도 많이 준대요. 어, 그리고 뭐 요새 반도체 수해도 좋다던데요. 뭐 다이 얘기 그러니까 시장이 다 알고 있는 얘기 이거 가지고 삼성전자가 더 갈까요라고 물어본다면 아니요. 그거 가지고 더 가지 못해요. 왜냐면 그걸로 여기까지 온 거니까. 그러면 그게 아니라 뭔가 새롭게 나올 만한 삼성전자의 매력 포인트는 뭐가 있을까? 이걸 좀 생각해 보면 삼성전자는 제가 계속 말하고 있죠. 메모리 반도체만 하는게 아니에요. 그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메모리 반도체의 강좌인 건 맞지만 사실 삼성전자는 하이닉스한테 그렇게 물어볼 수 있어요.

야, 너네 비메모리 반도체 잘하냐? 너 시스템 반도체 할 줄 알아? 그럼 사실 하이닉스 입장에선 아, 그건 우리가 좀 그렇지. 그럼 너네 혹시 파운드리는 할 줄 아냐? 너네 너는 혼자 다 못 만들어 갖고 TSMC한테 맡기잖아. 뭐 요럴 수도 있는 거고. 그러니까 삼성전자는 하이닉스보다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성능이라던가 이런 점유율 그리고 엔비디아의 관계 다 떨어지는 거 맞지만 그래도 삼성전자에서 매력 포인트는 그런 거예요. 하이닉스가 가지고 있지 못한 것, TSMT가 가지고 있지 못한 것 이거는 결국 파운드리 시스템 반도체 이쪽이거든요.

근데 반도체 쪽으로만 있는게 아니죠.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스마트폰도 하고 있어요. 그냥 단순히 스마트폰이 그냥 우리가 알고 있는 요것 뭐 접었다 펼쳤다 요거 말고 뭐 더 있어요라고 할 수도 있지만 제가 계속 스마트폰을 강조하는 이게 이유가 뭐냐면이 AI라는 소프트웨어를 적용하는 차세대 하드웨어. 그러니까 꼭 스마트폰이 평생 동안 스마트폰으로 끝날까요? 우리 옛날 생각해 보면은 스마트폰 시대 아니었잖아요. 근데 스마트폰이 나오고 나서부터 우리 삶이 바뀌었듯이 새로운 AI라는 소프트웨어가 나왔기 때문에 차세대 하드웨어기가 나왔을 때 우리의 삶도 많이 바뀔 수 있습니다.

그럼 그걸 만들 수 있는 기술을 가지고 있는 회사가 누가 있니라고 하면 사실 전 세계적으로 애플 삼성 말고 또 있나요? 뭐 중국 기업들 있기는 하지만 그런 관점으로 봤을 때 현재까지 삼성전자가 올라왔고 주목받았던 포인트는 메모리 반도체가 맞지만 삼성전자에서 아직 주목받지 못한 건 시스템 반도체 그리고 파운드리 차세대 하드웨어 이쪽이거든요. 그럼 이런 재료들이 있기 때문에 삼성전자는 버텼을 때 더 갈 수 있나요? 더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삼성전자를 투자하면서 33만 원 올까요? 저는 이거는 사실 걱정 안 해도 될 거 같아요.

이미 비중이 많기는 하지만 근데 이제 삼성전자를 투자하시는 분들은 이제 제가 말한 이러한 좋은 내용들만 가지고 투자를 할 거야. 이런 중장기적인 호흡을 봤을 때 참 좋은 거 같아. 그런 분들은 삼성전자를 저렇게 사 놓고 가만히 놔두는게 아니라 매주 사든가 매달 사야 돼요. 그니까 지금 제가 말한 이런 이슈들이 정말 다시 시장에 떠올라서 나 그 시장에서 관심을 주고 그게 삼성전자의 상승 동력이 언제 될지는 모르잖아요. 언제 될지 모르기 때문에 그 시점까지 삼성전자를 매주 사든 매달 사든 일정 수량을 정해 놓고 계속 담아가는 거예요. 오르든 떨어지든 상관없이.

근데 지금 사 놓고 그냥 한 번에 다들 삼성전자 좋다 좋다 할 때 막 포모 잔뜩 와 가지고 막 삼성전자 하이닉스 산 사람들은 돈을 얼마나 많이 벌었다던데 지금이라도 사야겠다. 이제 그렇게 사 놓고 빠지니까 방치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투자하면 안 돼요. 삼성전자를 정말 가치로 볼 거면 아까 제가 말한 이러한 이슈들이 나 언제 나올지 모르겠지만 나올 때까지 매주 매달 사서 모아간다.요 요 느낌으로 가는 거고 그게 아니라 정말 솔직히 가슴에 손을 얹고 삼성전자의 가치를 볼고 길게 가시는 분들도 있지만 그냥 주가가 잘 올라가니까 그냥 사면 금방 돈 벌리겠지 이런 생각으로 사신 분들 같은 경우는 사실 단기적인 승인 관점으로 들어가신 거예요.

그리고 이제 물리고 나니까 이제 그때 가서 뭐 삼성의 가치를 논하는 거지. 근데 이런 식으로 접근을 할 거면 삼성전자는 어떻게 봐야 되냐면 시장 지수랑 같이 봐야 되는 거예요. 그 그러니까 막 삼성전자의 산업 이슈 막 이걸 보는게 아니라 삼성전자는 어쩔 수 없이 코스피 지수랑 같이 움직여요. 그러니까 코스피 지수가 못 올라가는 상황에서 삼성전자 혼자 막 올라간다 뭐 그럴 수도 있어요. 그게 좀 이상한 현상이긴 하지만 그런 상황은 어떤 그렇게 됐을 때가 올 상방이거든요. 삼전닉스가 시장 지수에 멱살를 잡고 끌고 올라가는 그런 그림. 그렇게 나왔을 때 시장 어떻게 됐죠?

어, 오히려 난리 났죠. 수급 솔림. 삼성전자 하이닉스 쪽으로만 수급이 들어가면서 시장 전체적으로 좋았던 종목들도 싹 다 무너졌고 결국 그 대가를 풀기 위해서 우리가 포모성 수급 솔림 이후 뭐 외국인들의 리밸런싱이니 뭐니 하면서 시장 지수 와방창 무너진 거예요. 이게 수급 솔림 극단적인 수급 솔림으로 3전 닉스 가지고 지수를 끌어 올렸을 때 나오는 부장형이거든요. 그럼 이거를 지금 시장은 경험을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똑같은 상황이 나올 가능성은 굉장히 낮습니다. 그러면 결국 지금부터는 삼성전자는 코스피지수의 눈치를 보면서 코스피지수와 박자를 같이 맞춰서 움직일 거예요.

제가 아까 코스피지수는 어디가 저항이라 그랬죠? 7,100포인트 부근 7,선과 7,100포인트가 저항이라 그랬습니다. 그럼 만약에 코스피 지수가이 7,100 위로 못 올라가면 삼정 삼성전자는 자기 혼자 올라갈까요? 아니요. 자기 혼자 못 올라가요. 시장 지수 따라서 같이 빠질 겁니다. 그러면 현실적으로 내가 단기 수익 관점에서 498고 매매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는 코스피 7,000선과 코스피 7,100선에서 삼성전자의 비중을 일부 줄이는게 맞아요. 차트로만 봤을 때는 60일선, 120일선, 장기 이평선 다 돌파했고 삼성전자도 저항 돌파 시도를 하고 있기 때문에 매우 매력적인 자리라 신규 진입도 당기는 해요.

어, 신규 진입해도 괜찮을 것 같은데 이런 느낌이 들더라도 신규 진입을 할 거면 코스피 지수가 추석 연휴 끝나고 7,00선 위에 있을 때 하는 거예요. 그 전에는 삼성전자는 신규 진입이 아니라 보유자분들은 일부 비중을 줄이는게 맞는 거죠. 그니까 지금 비중 30%예요. 그러면 적지 않은 비중이거든요.이 종목 하나 때문에 본인 계좌가 들썩들썩 할 수 있을 만한 비중이에요. 그러면 현실적인 대응은 일단은 답할 필요 없어요. 어, 한 갖고 있는 수량에서 지금 30% 갖고 있으니까 예를 들어 30주를 갖고 있다고 쳐보죠. 그러면 30주에서 한 세 주에서 여섯 주 지금 본인이 보유하고 있는 수량에서 1, 20% 정도는 코스피 7,이나 7,100선에서 좀 비중을 줄이는게 맞습니다.

어, 기다리면 결국 온다고 하셨는데 그래도 줄이는게 맞나요라고 했을 때 본인이 판단했을 때 본인이 정말 중장기면 흔들리지 말고 계속 날짜 정해서 사시는 거고 그게 아니라 지금처럼 방치하면서 갈 거면 코스피 7,에서 7,100선 오면은 갖고 있는 수량에서 1, 20% 정도는 비중을 줄이고요. 밀리면 다시 사거나 7,100선 안착했을 때 다시 사는 전략이 좀 유효합니다. 일단 삼성전자는 간단하게 생각해서 7,100선 위로 올라가죠, 코스피. 그럼 삼성전자의 다음 목적지는 30만 원 정도 선까지는 굉장히 쉽게 올라갈 수 있어요. 그리고 지금 본인이 말한 그 정도 평단까지 올라간다는 거는 과거 박스권으로 회기한다는 거기 때문에이 자리이 3,000선까지이 30만 원 선 여기 뚫고 올라가려면 코스피 지수 한 7,500선에서 7,600선까지 봐 줘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그렇게까지 그니까 얘는 시장 지수랑 맞춰서 가는 거. 그럼 아까 말한 것처럼 일단은 7,에서 7,100선에서 일부는 판다. 손실이어도 더 갈 수 있기는 하지만 그리고 7,100선 안착하면 팔았던 거 다시 사요. 아이씨, 괜히 팔았네 하고 다시 사요. 근데 만약에 7,100선 코스피 지수가 안창 못 하죠. 그럼 삼성전자 다시 한 번 더 25만 원 라인까지 내려갔다 올 거예요. 그러면은 지금 본인이 좀 줄인 수량 있죠? 그거 25만 원 보여 주면 팔았던 거 그대로 다시 사는 거죠. 그니까 이런 식으로 지금 삼성전자의 비중이 저 정도 가지고 있다라고 하면은 수량을 그냥 중장기적인 관점으로 막 모아가는 정립식 투자가 아니다라고 한다면 보유 수량의 일부를 가지고 계속 삼성전자 박스권에 맞춰서 사고 팔고 하면 금방 삼성전자 수입권으로 잔환되거든요.

지금 제가이 얘기를 엄청 오랫동안 계속 해 드리면서 실제로이 시장 기수와 박스권에 맞춰서 계속 삼성전자 매매 전략 잡아드리고 있어요. 그니까 이거를 좀만 더 빨리이 방송을 알았다라면 참 좋았을 텐데라는 아쉬움이 있기는 한데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지금부터라도 제가 말해 준이 구간대로 조금씩 너무 부담스러우면 진짜 한 주라도 해 봐요. 딱 한 주라도 그런 느낌으로 하시면 분명히 계좌가 많이 달라지는 걸 느끼실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이렇게 얘기를 들으셔도 여러분들이 아시겠지만 그냥 삼성전자 맨날 뉴스나 이렇게 방송들 보면 좋다 좋다 하고 막 앞으로 실적 잘 나온다 이런 얘기만 하지.

정말 삼성전자를 볼 때 생각보다 신경 쓸게 되게 많거든요. 왜냐면 시장 지수까지 같이 봐야 되고요. 상황에 따라서 엔비디아 주가까지 같이 봐야 되는 상황도 생기고요. 나스닥 위치까지 받는는 봐야 되는 상황이 생겨요. 그러니까 남들은 삼성전자 참 쉽다라고 하지만 삼성전자는 그만큼 대회적인 시장 지표나 시장 지수에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정말 시장을 좀 폭넓 볼면서 매매를 해야 안정적으로 수익을 볼 수 있거든요. 이런 것들 여러분들이 좀 참고하기 힘들다 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는 또 이제 유튜브 더보이란 잡으시면 또 주락실 방송 링크가 있거든요.

그쪽 방으로 타고 들어오시거나 유튜브 고정 댓글 상단 눌러 보시면 제가 솔직히 삼성전자는 하루에 진짜 한두 번씩 계속 잡아 주는 거 같아요. 그래서 거기에 맞춰서 조금씩 대응하시면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투자하시는 분들은 안정적으로 좀 투자가 가능하실테니까 오시면 될 거 같습니다. 디저트 경제TV 구독 좋아요 빨리 해 주세요. 알겠습니다. 지금 27만 전자 지나가고 있는 삼성전자였습니다. 코스피 7,100에서 어느 정도 비중을 줄이시는 전략 챙겨 보셔야 될 것 같고요. 7,100선 안착하면 다시 한번 매수하시고 안착하지 못한다면 25만 원대까지로 떨어 떨어질 수 있다 보니까이 구간에서 다시 한번 재매수하는 전략 챙겨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 받아들렸습니다. 자, 두 번째 종목 넘어가 보도록 할게요. 포스코 홀딩스 들어와 있습니다. 평단가 33만8,000원. 비중은 12% 갖고 계시네요. 자, 포스코 홀딩스 31만 원 되면 추가 매수하려고 하는데 제가 잘 생각하는 건가요? 이렇게 주셨어요. 자, 지금 어 31만7,500원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포스코 홀딩스 지피님 어떻게 보실까요? 어, 추가 매수를 고려하실 거라면 더 아래쪽으로 내려갈 것도 고려하셔야 된다고 봅니다. 왜 31만 원이 바닥이라고 생각하시죠? 요거는 더 하락할 수도 있다고 봐야 돼요. 그러니까 뭐 31만 원 밑으로 내려가서 막 30만 원 깨지고 20만 원 가고 막 이런 거를 말씀드리는게 아니라 어느 정도 어 좀 일시적인 하락도 우리가 구려해 봐야 된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면 현재 지금 보시면 시장의 돈들이 어디로 많이 가고 있는지를 생각해 보면 반도체가 잘 가고 있잖아요. 잘 가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첫 번째는 실적입니다. 어, 반도체 쪽이 뭐 AI 때문에 메모리가 지금 호항이라서 그것 때문에 우리나라 기업들이 잘되고 그것도 맞긴 합니다만 그냥 우리가 다 떠나서 수치만 갖고 계산해도 실적이 제일 잘 나오는게 반도체거든요. 그러니까 요즘 분위기가 괜찮은 거예요. 그러니까 대형주 가고 중소형주 가고 자, 포스코 홀딩스로 들어와서 이제 보게 되면 포스코 홀딩스 포스코 그룹에서 돈이 나오는 그런 업종은 일단은 반도체가 아니죠.

이쪽은 어 뭐 연결이 되는 걸로는 자동차랑도 연결이 되고 뭐 2차전지랑도 연결이 되고 하겠지만 궁극적으로는 철강 산업이라는 거를 떼놓고 볼 수가 없어요. 거기서 나오는 매출이 절대적이니까. 그러면 이제 철강 산업이 어떠한 상황인지를 생각해 보면 어쨌든 미국에서 부과하는 뭐 글로벌 관세에서 우리나라도 어 우대를 받고 있지만 그런 관세를 피할 수 없는 상황이죠. 거기다가 중국산 저가 절강이 있고 거기다가 이제 최근에 또 문제가 되고 있는게 어 금리나 물가 이런 것들인데 특히 이제요 그 포스크 홀딩스 같은 경우는 재무 상태를 뜯어 보면은 되는데 여기 이제 여러분들이 다른 기업들도 쭉 보실 때 어 금리에 대한 영향력이 큰 기업인지 그러니까 금리가 만약에 높아졌을 때이 기업이 실제 타격을 받을 것인지 안 받을 것인지 덜 받을 것인지는이 회사의 부채 비율을 보시면은 제일 명확하게 아실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부채가 지금은 많지만 앞으로 줄어들 수 있는 기업이 이런 금리 영향을 덜 받는 건데 포스홀딩스의 경우는 지난 2021년도부터 22, 23, 24, 25, 26년도까지 계속해서 부채가 늘고 있는 상황이에요. 66%에서 68, 69에서 올해는 70%까지 늘어났어요. 물론이 늘어나는 수치는 되게 미미합니다. 그러니까 미미하기 때문에 별다른 영향이 없다고도 볼 수 있지만 최근에 계속해서이 업화이 크게 좋아지지 않았다는 뜻이거든요. 거기다가 금리가 높아진다. 그럼 부채가 이만큼은 늘어나고 있는데 금리가 높아지면 더 이자보담이 커지는 거죠.

그에 비해 이제 영업 이익률이나 이런 부분들은 전성기 때는 그래도 12%까지 나왔었던 회사였지만 최근에 4%대 그래도 4%대가 많이 회복이 된 겁니다. 그래서 어 포스홀딩스의 경우는 업항이 막 드라마틱하게 좋은 그런 상황은 아니죠. 그치만 나중에 시장이 돌아서고 활기를 찾으면 이런 기업들도 제자리를 올라가게 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좀 시간을 갖고 대응을 하셔야 되겠고 31만 원이라고 하면은 얼마 안 남았어요. 당장 내일도 갈 수 있는 금액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제 요런 기업들의 경우는 어 추석 지나고 나서 어 일단 3분기 실적이 어떻게 나오는지가 되게 중요할 것 같은데 3분기 실적이 11월 달에 나오잖아요.

근데 그런 분위기가 한 10월 달에 선반영이 될 거고 어쨌든 9월인지 얼마 안 남았고 한 9월에서 10월 사이에 한 달에서 한 달 반 정도의 시간 동안에 어 바닥을 완성을 하고 올라가지 않을까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좀 급하게 어 30배만 원 왔다고 매수 이거보다는 조금 더 열어 두시고 어 우리가 10월까지 생각을 하잖아요. 그러면 11월 달 초에 미국의 중간 선거가 있어요. 그니까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11월 달에 기업들의 실적이 나오고 그 전에 미국의 중간 선거라는 좀 큰 이벤트가 있어 가지고 9월, 10월은 어찌 보면 굉장히 혼란스러운 장이 될 수도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뭐 9월은 얼마 안 남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지금 바닥에 있지만 어 우리가 생각하는 지지선을 깔끔하게 지키고 가기보다는 일시적인 하락도 우리가 염두해 봐야 돼요. 그래서 결론은 뭐냐? 결론은 31만 원 정도를 고려하고 계셨다면 31만 원을 내가 살려고 했던 것보다 적게 사시고 더 추가 하락을 염두를 하시면서 가능하시다면 어 내가 한 번 매수할 거 한 다섯 번에 나눠서 하면 되잖아요. 그죠? 분할 매수하신다면 더 변동성에 더 대응할 수 있으니까. 그래서 저라면 현재가부터 30만 원까지 길게 이렇게 밴드를 열어 놓고 30만 원까지 실제로 온다라는 거보다는 일시적으로 한번 갔다 갈 수도 있는 거니까 그렇게 열어 놓고 좀 넓게 대응을 하신다면 좋을 거 같고 추가 매수를 고려하신다면 말씀드린 대로 30만 원까지 열어 놓고 분할 매수를 하신다면 충분히 좋은 달가가 될 거 같은데 사실 지금 매수하신 가격도 나쁘진 않거든요.

33만 원대는 정말 많은 사람이 부러워하시는 평단가예요. 왜냐면 매물대가 지금 40만 원 위쪽이 형성이 돼 있는 거 보면은 주로 들어가신 분들이 40만 원, 50만 원대 들어가셨거든요. 그래서 추가 매수는 어쨌든 여유 있게 하시는게 좋겠다 이렇게 결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31만 원보다는 조금 더 아래에 있는 가격에서 들어가 보시는게 좋겠습니다. 11월까지 차분히 기대를 보시고요. 어, 30만 원까지 하락을 염두해 두시면서 분할 매수로 접근해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포스코 홀딩스 도와드렸어요. 자, 다음 종목도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현대차 들어와 있습니다. 현대차. 자, 평단가 50만8,000원. 비중은 17% 살려 주시와요. 이렇게 주셨어요. 자, 체스님 살려 주시죠. 뭐 사실 현대차 나쁜 기업인가요라고 하면 현대차 좋죠. 현대차 뭐 걱정할 기업이 뭐가 뭐 걱정할게 뭐가 있겠어요. 심지어 배당도 탄탄하게 주고 어 뭐 재료가 없는 것도 아니고. 근데 문제는 뭐다? 그 시간이 너무 슬프고 너무 힘들고 너무 지친다. 사실 현대차 같은 경우는 뭐 하는 회사예요? 물어보면 다들 자동차만 드는 회사죠. 근데 왜 샀어요? 물어보면은 로봇이요라고 말을 하는 어떻게 보면 반도체 삼성전자 왜 샀어요?

반도체 때문에요? 뭐 뭐 샀어요? 뭐 때문에 한데 현대차는 왜 샀어요? 하면 다들 자동차 때문이 아니라 로봇 때문에 샀다라고 하죠. 그럼 지금 현대차 같은 경우가 로봇으로 인한 매출을 내고 있는지의 여부를 봐야 되는데 아직까지 로봇을 만드는 회사에 투자를 하고 있는 거지 그게 실질적으로 실적으로 나타나거나 된게 없단 말이에요. 근데 그 기대감을 끌어와 가지고 피지컬 AI랑 묶어서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 놓고 자꾸 사람들의 현대차를 바라보는 기준이 3전 닉스만큼 높아요. 와, 삼전스 이렇게 돈 벌고 이렇게 주주 정신화 정책을 막 펼치고 있는데 현대차 너는 뭐냐?

하는데 실질적으로 현대차 입장에서는 아니 우리는 미래를 위해서 로봇에 투자를 하고 있는 거지. 아직 로봇으로 돈을 벌고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삼성전자 이익스처럼 엄청난 반도체 수요로 인해서 돈을 벌고 있는가? 현대차는 그렇지도 않아요. 미국의 관세 15%잖아요. 그 관세로 인해서 원자재 가격들은 다 올라갔는데 미국내 자동차 가격 인상 안 했었단 말이에요. 앞부분에. 그러면은 결국이 영업 이익이나 이런 건 자연스럽게 떨어질 수밖에 없는 부분이고 차를 많이 판다라고 해도 관세라던가 원자재 가격들 올라가게 됐을 때는 현대차 같은 경우는 매출이 좀 하락할 수밖게 순위익이 하락할 수밖에 없는 그런 구조 속에서도 주주 친화정책이라고 펼쳤는데 사람들이 보기에는 야 하이닉스는 뭐 40조인가 하고 야 삼성전자 100조 하는데 너네 1조도 안 하냐 뭐 이러면서 또 들어맞고 그래서 현대차가 야심차게 그러면 이제 우리의 청사진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하고 이제 우리 앞으로 이런 자동차 라인업이 있고요.

많이 팔 거예요라고 해도 어 너네 로봇 얘기 안 하냐? 로봇이 왜 물고나무 안 서냐? 막 로봇으로 등장하고 와야 되는 거 아니냐? 이러면서 빠지고 그러니까이 현대차가 지금 못 가고 있는 건 현대차가 나빠서 나빠서 주주 환원 정책이 나빠서 이런게 아니라 그냥 현대차 주주들이 얘를 로봇으로 보고 오고 있는 투기성 물량들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라고 제가 누누히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런 와중에서도 현대차 그니까 봐봐요. 현대차가 올라가면 다들 무슨 생각할까요? 본전 오면 어떻게 알고 싶어요? 살고 싶죠. 본전 오면 팔고 싶잖아요. 근데 본전까지 쉽게 올려 줄까요?

누군가이 무거운 종목을 올라가려면 누군가의 매수세가 막 들어와야 되는데 뭐 가벼운 중생주 뭐 시가 총액 1, 2,억짜리야 뭐 누군가 큰 손들이 들어오면 막 축쭉 치고 올라가겠지만 이렇게 무거운 종목을 끌어 올렸을 때 누가 봐도 그냥 올라가면 팔고 나갈 매도 물량이 너무 많다라는 걸 알아요. 그러면 그런데 매수 심리가이 종목에 생길 수 있을까요? 안 생겨요. 여기서 매수 심리 나온다라고 해 봐야 기껏해야 여기 물려 있는 사람들이 추가 매수하면서 올라가는이 기술적 반등 말고는 지금 당장에서는 그 매물대를 소하기 전까지는 올라가기 힘든게 사실이에요.

회사가 나빠서가 아니라 아까 말한 것처럼 악성 매물대들 그러니까 투기성 자금들이 소화될 때까지는 현대차는 사람 피말리게 할 가능성이 높아요. 그러면 이거를 이겨내면서 매수세가 어떻게 하면 들어올 수 있을까를 생각해야 되거든요. 그러면은 답은 단순하죠. 로봇 이슈 나오면은 움직일 수 있겠죠. 그럼 로봇 이슈가 나왔을 때 여러분들이 봐도 알겠지만 로봇 이슈 나온다라고 해서 막 그게 며칠 요새 지속되던가요? 그냥 로봇 나오면 그냥 순간적으로 로봇 관련주 그냥 반짝했다가 다시 시들시들 죽어요. 그니까 반도체 같은 경우는 이슈가 나와도 상승의 지속성이 생기는데 아 로봇 여기 이슈들은 왜 나와도 지속성이 안 생기지?

왜 피지컬 AI가 결국에는 AI 소프트웨어가 나오면 뭐해요?이 이 소프트웨어를 뭔가에다가 하드웨어에다 이식을 해야 되고 그게 피지컬 AI인데 그거에 대한 대장이 로봇인데 왜 로봇 쪽은 안 움직이지? 왜 이슈가 나와도 상승의 지속성이 안 생기지? 그러면 어떻게 하면 상승의 지속성이 생길 수 있을까를 생각해야 되는 건데. 자, 미국 내에서 클라우드이 반도체 이런 쪽을 담당하고 있는 종목은 엔비디아, 뭐 마이크론 뭐 이런 종목들 있죠. 결국 엔비디아죠. 엔비디아 같은 경우는 하락 추세를 벗어나고 상승 추세를 만들고 있지만 피지컬 AI에서 떠오르는 미국 내 대표 기업은 뭐가 있을까요?

테슬라. 테슬라 같은 경우가 자율주행 차 사이버캡 시작해 가지고 휴머노이드 로봇까지 얘기가 나오니까요. 그러면 테슬라의 추세를 우리는 봐야 되는데 테슬라는 아직 이거라니까요. 지금 테슬라는 최근에 잘 올라가고 있는 척하고 있어도 실질적으로는 투매 구간에서 복귀한 거지 하락 추세를 못 벗어나고 있어요. 그러면 최소한 테슬라가이 하락 추세를 벗어나면 야 테슬라 하락 주세 벗어났다 그러면 테슬라에서 여러분들이 이슈 만들어 내지 말라 그래도 알아서 뚝딱뚝딱 만들어요. 그럼 이제 테슬라에서 나올 수 있을 만한 이슈는 뭐가 있을까요? 자율주행, 로봇요 두 가지가 나올 가능성이 높은 거죠.

최근에 자율주행 이슈 가지고 막 사이버캠 얘기 나오면서 어찌어찌 테슬라가 횡보하고 있는 거지 아직 테슬라의 휴모노이드 로봇에 대한 이슈가 막 그렇게 제조화되진 않았거든요. 그러면 결국에는 테슬라가이 하락 추세의 상단 한 390불 정도죠. 최소한이 추세선 중단 370불까지는 올라가 줘야 좀 안정세가 되는 거고 아직까지 테슬라는 370불 위로도 못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 안정 구간이라고 볼 수 없어요. 여전히 언제든 다시 투매 구간으로 재진입할 수 있는 구간이기라서 테슬라에서 뭔가 자율주행 이슈가 나오든 로봇 이슈가 나오든 그게 상승의 지속성이 짧은 거예요.

왜냐면 테슬라가 언제든 무너질 수 있는 자리거든요. 그러면 로봇 이슈가 여러분들이 기대하는게 나온다라고 하더라도 테슬라가 추세를 바꾸지 못하면 그 이슈는 단발성으로 끝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럼 현대차가 기대하는 그 로봇에 대한 이슈가 막 나오기 위해서는 첫 번째 테슬라가 한 390불 위로 올라가거나 최소 370불 위로는 안정적으로 안착을 해 준다. 그랬을 때 나오는 로봇 이슈들은 상승의 지속성을 가질 수 있으니 거기서 현대차가 움직일 가능성이 있죠. 그럼 이게 첫 번째예요. 그럼 두 번째는 또 뭐가 있을까요? 테슬라 말고 그러면은 그냥 우리나라 자체적인 힘으로 간다라고 치면은 일단은 로봇은 코스닥 쪽에 약간 메인 섹터급으로 치고 올라오기는 했어요.

원래는 2차전지 제약 바이오였는데 로봇 같은 경우도 치고 올라왔죠. 그러면 코스닥 지수가 잘 가든가 어 우리나라 코스닥 지수가 잘 가면 2차전지 제약 바이오 막 핑퐁하면서 올라가면서 로봇도 거기 안에 섞여서 올라갈 가능성 높거든요. 그럼 로봇에 대한 이슈들이 상승의 지속성을 가질 수 있으니 코스닥 지수가 잘 가든가. 그럼 코스닥 지수가 잘 가려면 최소한 한 800 560포인트 위로는 코스닥이 올라가 줘야 된다. 그리고 세 번째 원래 현대차 같은 경우는 시장 지수를 강하게 추종하는 종목이에요. 어 코스피 지수를 강하게 추종하기 때문에 코스피 제가 아까 저항이 어디라 그랬죠?

7,100포인트. 그럼 거기 위로 코스피가 안정적으로 올라갔을 때 그때쯤 되면 사람들은 이런 생각을 하겠죠. 야, 코스피 지수가 안정적으로 7,100까지 뚫고 올라가는데 코스피 지수를 추종하는 현대차는 어, 왜 이렇게 낮지? 어, 이거 원래 시장 지수 추종하잖아. 현대차 좀 사야겠다 이러면서 아예 지수를 추종하는 추종 자금들이 현대차로 들어오던가이 세 가지가 충족됐을 때에 현대차는 움직이는 거지. 그 전에 현대차 뭐 또 움직여 봐야 아 또 올라가다 말다 또 요렇게 생각하는게 맞는 거예요. 그러니까 현대차도 여러분들이 되게 가볍게 생각하는데 얘가 움직일 수 있는 이러한 조건들이 있죠.

그러면이 세 가지 조건 중에 뭐라도 하나가 충족됐을 때 그때 추가 매수를 하든 그때 모으든 그때 뭘 해야지 그 전에 그냥 답답한 마음에 그냥 계속 아 그래 빠지니까 좀 더 사지. 빠지니까 좀 더 사지. 이러다가 나중에 기회 비용이 너무 아까워지는 거예요. 지금 잘 가는 섹터가 딱 봐도 눈에 보이잖아요. 소부장 막 이런 거 잘 가고 어 그리고 코스닥지스 올라가면 먼저 2차 전지부터 가겠지. 뭐 이런 식으로 지금 당장 가볍게 움직일 만한 종목군들이 되게 많은데 굳이 투기성 자금들이 많아서 여기를 뚫고 올라가려면 뭔가 아까 말한이 세 가지 중에 하나라도 매수 심리를 자극한 것들이 나와야 되는이 조건이 까다로운 종목에 계속 모아갈 필요는 없는 거예요.

그렇다라고 해서 그럼 내다 버려요. 내다 버리기에는 뭐 기회 비용이 본인이 아까 오면은 비중을 줄였다 나중에 오면 되는 거고. 근데 뭐 비중 17% 정도면은 뭐 사실 구석탱에 처박아 놓다라고 해도 뭐 크게 문제는 없기 때문에 일단은 그런 식으로 구석에 박아 놨다가 배당이라도 받으면서 박아 놨다가 그리고 아까 말한이 세 가지 중에 한 가지라도 등장을 했을 때 평단을 낮추는게 맞죠. 지금 50만 원짜리면 여기예요. 현대차 지금 보면은 요때 항상 반등, 요때 반등, 요때 버텼다 무너졌거든요. 그럼이 라인이 어디죠? 딱 50만 원 라인. 그니까 악성 매물대들이 오면은 저 도망가겠습니다 하는 라인이 50만 원이에요.

그럼 거기보다는 평단이 낮아야죠. 그런데 평단을 낮추기 힘들다라고 하면 거기 왔을 때 손실료도 줄이는게 맞는 거고 아까 말한이 정도 세 가지 중에 한 가지라도 조건이 충족했을 때는 해당 종목을 한 45만 원 정도 선으로만 낮춰 놓는다. 그 낮추는 추가 매수를 한다 생각하시면 나오시는데 문제는 없을 겁니다. 겁 먹을 종목은 아니에요. 그러니까 막 답답할 종목은 맞는데 겁먹을 종목은 아니고 짜증나는 종목은 맞아요. 하지만 아까 말한 이런 기준점들만 여러분들이 좀 잘 잡고 대응하시면 충분히 수익 보고 나오실 수 있는 종목이기도 하니까 현대차 투자하시는 분들은이 내용 꼭 귀담아 들으셔서 잘 대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 네. 현대 그룹에 대한 이야기들 그냥 쭉 이렇게 체크해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새롭고 화력이 강한 로봇 이슈가 빠르게 좀 나왔으면 좋겠고요. 테슬라 주가 함께 체크하시면서 평단가는 45만 원 아래로 맞춰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현대차였습니다. 자, 다음 종목 갈게요. 동국 재강 들어와 있어요. 어, 12,200원 비중 5%입니다. 지피님, 제약 바이오 이야기해 주시죠. 동국제앙 동국 재강은 이제 예 철강 쪽 종목입니다. 그래서 아까 좀 전에 말씀드렸던 포스홀딩스랑 겹치는 부분이 되게 많은 종목인데요. 포스홀딩스보다 장점이라고 한다면 좀 더 가볍다는 거, 변동성이 좀 클 수 있다는게 장점이 되겠고 아까도 그렇지만요 종목도 지금 국민 연금이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국민연금이 지금 지분 투자를 6% 정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고 볼 수 있는데 현재 주가만 놓고 봤을 때는 국민연금이 물려 있는지 어 수익을 내고 있는지 사실 알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그렇지만 어쨌든 국민연금이 들어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어느 정도 다른 중소형 철강에 비해서는 조금 더 어 프리미엄 받을 수 있는 그런 가능성이 있긴 합니다. 제가 아까 포스크 홀딩스를 말씀드리면서 이제 고금리 시대로 가게 되면서 우리가 부채를 좀 봐야 된다는 말씀드렸는데요. 동국재강의 경우도 크게 다르진 않아요. 그니까 이게이 철강 업계 대부분 공통적인 분위기입니다.

뭐냐면 부채비 계속 늘어나고 있어요. 부채가 그래도 2023년도에는 105% 2024년도에는 87%까지 떨어졌다가 작년부터 계속 올라가고 있고 현재 126%까지 거의 최고치를 기록을 하고 있어요. 부채 비율 기준으로 물론 이제 이것 때문에 당장 파산하거나 그런 건 아닙니다. 그렇지만 늘어나고 있다는게 계속해서이자 비용이 늘어나고 있다는 거랑 똑같은 얘기예요. 그니까 금리가 높아지면은 타격을 받는 기업이라는 거죠. 명확하게. 그게 첫 번째로 지금 요즘 분위기가 좋지 않은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고 보시면 배당은 되게 많이 줘요. 생각보다 잘 나갈 때는 배당 뭐 7%까지 줬었어요.

그리고 작년에 4.8% 올해도 비슷하게 4.8% 정도를 줄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어서 고배당주나 또는 국민연금이 투자한 어떤 가치주로서 바닥에서 모아간다. 이런 식의 전략은 좀 괜찮을 것 같은데 어떤 트레이드 하기에는 되게 좀 재미가 없는 그렇지만 아까 봤던 포스코보다는 좀 더 가벼운 그런 종목으로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일단 전방 산업이 좀 잘 돼야 되는데요. 그중에 제일 큰 것 중에 하나가 자동차예요. 자동차 쪽에 쇠덩이가 많이 들어가니까 그래 자동차가 잘 팔려야 되는데 현재 우리나라 자동차가 회복이 되고 있다곤 하지만 그래서 전기차 쪽에서의 마진은 좀 늘어나고 있는데 전체 자동차 쪽의 판매량이나 이런 것들은 늘지 않는 것으로 제가 최근에 알고 있거든요.

그런 것들이 약간 좀 아쉬운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렇지만 최근에 뭐 건설이나 아니면 철강사들이 또 원전 관련주를 엮기기도 하고 또 막 그렇잖아요. 새로운 재료들을. 근데 그 새로운 재료들이 요즘에는 잘 안 먹히고 본업이 어떠한가? 본업이 잘되고 있나? 이것으로 요즘에는 되게 포커스가 많이 맞춰져 있어 가지고 그런 좀 부가적인 요소들은 시장이 좀 활발해졌을 때 지금보다 좀 더 예타금도 늘어나고 시장이 좀 더 활기를 찾게 되면 그런 재료주를 붙이게 될 겁니다. 그렇지만 지금은 일단 시장이 되게 냉정해져 있고 굉장히 예리하게 보고 있어서 어 부채 늘고 있네.

배당을 또 많이 주니까 또 그런 약간 가치는 있겠네. 약간 이런 식으로 접근하시는게 지금은 맞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일단요 종목에 대해서 지금 추가 매수를 고려를 하고 계신다면 현재 만 원 정도 주가가 형성돼 있잖아요. 빠질 수도 있어요. 그죠? 만 원이라는 가격이 지지를 받으면 되게 좋은 가격이지만 이탈할 수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만 원에서 한 9,000원 사이 정도 아까 포스코랑 비슷하게 아래쪽으로 좀 넓게 잡으시고 왜냐? 일시적으로 빨 수도 있으니까 그 사이에서 추가 매수로 들어가신다면 나쁘지 않을 것 같고요. 평단가 12,000원 12,200원이죠.요 요 정도는 나쁘지 않은 가격이지 완전 좋은 가격이라고 할 수 없어요.

왜냐면 올라가더라도 12,000원 가기 전에 한번 매물대에 부딪칠 수 있거든요. 제 차트로 봤을 때는 현재 매물이 11,000원부터 형성되겠다고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일단요 종목의 경우는 추후 11,000원에서 12,000원 사이에 매도한다고 생각하시고 어 만 원에서 9,000원 사이 추가 매수 나쁘지 않다. 이렇게 대응하시면 될 거 같으니까 현재로서는 당장 뭘 하시기보다는 조금 더 추위를 지켜보시면서 대응하시면 좋겠습니다. 네. 조금 더 지켜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평단가 만 원 부근에서 어 추가 매수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동국 재강 짚어드렸습니다. 이번 주는 3월일밖에 시장이 지나지 않은데 이런 시장에서는 좀 대응 어떻게 하면 좋을지 추석 전후 대응 궁금해요 제스님. 아 또 저에게 시간을 아네. 사실 지금 시장 보면은 추석전에 막 되게 혼란스러운 시장일 거라고 많이들 예상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되게 안정세를 찾고 있죠. 시장이 어느 정도 방향성을 잡아가고 있다라는 뜻이기도 하거든요. 다만 이제 우리가 걱정해야 될 거는 중간 선거 전에 나오는 변동성입니다. 그러면 이런 변동성이 여러분들이 흔들리지 않으려면 그니까 지금 나오는 여러 가지 이슈들을 보면은 대부분 다이 정치적 색깔이 적게든 많게든 좀 섞여 있거든요.

근데 이게 티가 많이 안 나는 거지만 실질적으로 중간 성거 영향을 점점 시장이 받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낚시성 움직임들도 굉장히 많을 거고요. 시장 지수 자체는 굉장하나 괜찮아 보이지만 뭔가 엇박자 타기에 딱 좋은 시장이기도 하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시장에서 여러분들이 무너지지 않기 위해서는 명확한 기준을 잡고 투자를 하는게 중요합니다. 그 약속을 하는 거죠. 여기까지 오면 나는 팔 거야. 어 그리고 이거 밑으로 내려가는 상태인데 예를 들어 국제 휴가가 90불 위인데 시장 지수가 올라가고 있어. 이거는 거짓된 상승이야. 뭐 이런 식으로 지금의 시장의 상승이 진짠지 아닌지이 산업들이 정말 찐 이슈를 가지고 올라가는 건지 아니면 정치적인 이슈 때문에 섞여서 올라가는 건지 이런 구분을 여러분들이 하셔야 올 연말까지 좀 안정적으로 수익을 쌓아가실 수 있고 시장이 흔들려도 버티실 수 있을 거예요.

뭐 이런 것들에 대해서 제가 또 이제 계속 남겨 드리고 분석을 남겨 드리고 있으니까 뭔가 시장을 좀 안정적으로 투자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유튜브 더이란 눌러셔서 또 이렇게 주락실 방송 링크 타고 들어오시거나 유튜브 고정 댓글 보시면 방 링크 있으니까 그쪽 타고 들어오시면 아침부터 어 저녁까지 학교를 다시는 기분이 이런 건가라는 느낌이 들만큼 여러분들한테 다양한 내용들 알려 드리고 있고요. 뻔한 뉴스 기사 아 이런 거는 안 올립니다. 아마 들어와서 보시면 아, 이런 관점으로 시장을 보는구나라는 좀 새로운 관점의 시장을 경험하실 수 있을 겁니다. 네. 앞으로도 이렇게 체스 님 그리고 지피님과 함께해 보시기 바라.

#삼성전자#코스피#엔비디아#나스닥#금리#현대차#마이크론#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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