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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수

Accuracy score-8.9
순 place232
Scored calls2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37.1% / 40.1% / 39.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5% / -1.4% / -7.4
Bullish / Bearish / Neutral52.4% / 23.8% / 23.8%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Reliable badge
Main channel경제야놀자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테슬라 (19)#팔란티어 (9)#엔비디아 (5)#삼성전자 (3)#미국기술주 (3)

How scores are calculated

"AI 밸류체인의 숨은 진주, 이 종목입니다" 엔비디아, 팔란티어와 함께 성장할 AI 기업 2곳은? | 강정수 박사 (3부)

경제야놀자 · 2025-07-25 · 유튜브 시청 66,312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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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본격적으로 AI가 대중 시장으로 전환되는 거죠. 그 지금 닥치는 대로 쓰고 있단 말이에요. 이렇게 거칠게 표현해서 죄송합니다만 그 정도로 GPU가 많이 필요한 거고 MPU도 많이 시장도 커질 거예요. 매출은 계속 많이 나오겠지만 올해보다 더 많이 나오기는 힘들 거다. 뭐 이런 식으로 이제 예측을 하신 분들이 좀 있으세요. 저는 잘못 예측하고 있다고 저는 생각이 들고요. 2024년 상반기부터 해서 기업 매출이 크게 증가하기 시작합니다. 우상향을 지속할 수밖에 없는 기업이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엔비디아 얘기 여쭤 볼게요. 트럼프 정부가 엔비디아 H2칩을 이제 중국 수출을 제기했습니다.

그러면서 엔비디아가 다시 좀 힘을 받는 모습이었는데요. 엔비디아의 성장세 어디까지 갈 거라고 보실까요? 그니까 주가의 성장세는 뭐 뭐라고 말씀을 못 드리겠고요. 기업의 성장세는 어 앞으로 모르겠어요. 제가 살아 있는 사람 멈출까요? 어, 좀 지속될 거라 보고 있습니다. 어, 그니까 지금까지의 마찬가지로이 국면으로 보면은 1단계 일막이 끝난 겁니다. 저는 사실은 일막이 시작되기 전에는 엔비디아를 부정적으로 봤어요. 게임 시장 뭐 성장해 봤자 다 사이클을 그리는 거고 그 당시 이제 엔비디아가 막 주가가 올랐던 것이 다 크립토 때문이었잖아요.

크립토 채굴하는데 비트코인 채굴하는데 GPU 많이 쓰니까 막 주가 막 오르고 드론이나 CCTV에도 막 칩 다 들어가야 되니까 거긴 지표 안 들어가는데도 불구하고 막 어 막 그 당시에는요. 지금 이제 앞으로는 출론칩들이 들어가겠지만 뭐 이러면서 엔비디아 주가 성장하다가 제가 한번은 어 안 좋을 것 같다고 얘기한 적도 있어요. 저는. 근데 그것이 언제냐면 채치T가 나오기 전에 2022년 11월 전에는 제가 그렇게 분석을 했었는데 어 채치피티가 나오면서 사실은 폭발적으로 어이 GP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서 주가가 사실은 폭등을 했죠. 그리고 그 이후에 꾸준히 올라가고 있는 거고 사람들 일부에서는 이제 성장세가 멈췄다.

여러분 2024년에 미국의 4대 기업이라고 볼 수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아마존, 구글 갖고 있는 알파벳네 개가 2,억 달러를 AI 투자했었고 올해는 3,억 달러를 넘게 투자하고 있고 아 그러면서 사람들이이 정도면 이너하게 많이 투자했기 때문에 주가는 결국은 성장세니까 어 매출은 계속 많이 나오겠지만 올해보다 더 많이 나오기는 힘들 거다. 증가해도 1, 2% 거다. 뭐 이런 식으로 이제 예측을 하신 분들이 좀 있으세요. 저는 잘못 예측하고 있다고 저는 생각이 들고요. 어, GPU든 MPU든 AI 칩에 대한 수요는 계속해서 큰 속도로 증가할 거라 보고 있습니다.

왜냐면 이막이 시작됐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1막은 AI 모델을 얼리 어댑터 시장에 판매하는 시장이었습니다. 개발자라든지 기업의 AI 트랜스포메이션 뭐 이러면서 조금 여러분들도 많은 분들이 유료를 안 쓰시잖아요. 근데 여러분 작년에 유료로 안 쓰셨던 분들은 뭐 비싸기도 했고 그리고 무료로도 뭐 많이 쓸 일도 없고 그리고 무료 근데 근데 무료 쓰려 그러면 무료는 별로 품질도 안 좋은 거 같고 AI가 오긴 온 거 같은데 놀랍긴 한 거 같은데 이거는 뭐 이것이 세상을 바꿀까 뭐 이런 생각도 계속 하셨지만 올해 여러분 무료를 써도 좋잖아요.

무료 재미나이 써보시고 채치비T 써도 유료하고 거의 똑같은 수준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멀티모델로 다 되고 있고요. 그러면서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AI가 대중 시장으로 전환되는 거죠. 매스 마켓으로 들어가기 시작하는 겁니다. 얼리 얼리 어댑터 마켓에서. 자, 그러면서 여러분 어떤 일이 일어났습니까? 채치T자가 2월 달에 4억 명이었는데 5월 달에 8억 명으로 증가하고 현재 지금 9억 명으로 증가했습니다. 그러면 쉽게 이게 서버가 두 배 필요한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자꾸 오픈 AI가 사과 메일을 보내잖아요. 어제 서비스가 고르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오픈 A가 오죽캐스면 서버가 없으니까 구글 클라우드까지 빌려 쓰고 있잖아요. 그니까 지금 닥치는 대로 쓰고 있단 말이에요. 이렇게 거칠게 표현해서 죄송합니다만 그 정도로 GPU가 많이 필요한 거고 MPU도 많이 MPU 시장도 커질 거예요. 많이 필요로 하는 겁니다. 왜요? 대중화가 되기 시작하고 있는 거고 오픈 AI의 목표는 내년도 20억 명이에요. 그럼 지금 비해서 더블 필요한 거잖아요. 여기에 메타가 지금 미쳤다고 생각하면서 프로메트 프로메테우스라는 데이터 센터를 짓고 있어요.이 프로메테우스의이 데이터 센터가 내년에 가동되는데 여기에 들어가는 전력이 1기W C예요.

보통 데이터 센터의 규모를 전력으로 표시하니까 여러분 1기WC는요. 원제력 발전사 한기가 온전히 데이터 센터를 유지시켜 줄 수 있는 그 정도의 전기량입니다. 근데 지금 새로 짓고 있는 건 뭡니까? 2030년에 2GW, 2033년에 5GW예요. 원제력 발전서 다섯기가 필요한 데이터 쓴때는 추가적으로 지금 지시면 여기 GPU가 얼마나 들어갈까요? 여러분 아무리 여기서 브로드컴에서 만든 A식을 집어넣는다고 해도 엔비디아 거도 집어넣어야죠. MPU를 집어 유트해도 그로크라든지 어 시브라서에 만든 MPU 전용칩 출론칩을 집어 유트라고 하더라도 M비디학과도 필요하겠죠.

AMD도 필요할 거고 완전히 이막으로 가고 있다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여기에서 엔비디아의 지속적인 성장 근데 물론 주가가 다시 뭐 더블로 치고 뭐 떡상하고 이런 일은 없을 거라고 저 생각합니다만 꾸준히 오를 수밖에 없는 어 성장할 수밖에 없는 기업이라고 전 보고 있습니다. 올 상반기에 국내 투자자들이 팔란티어 투자 규모가 꽤 늘었다고 하더라고요.이 같은 흐름이 왜 일어났고 팔란티어의 성장 가능성도 함께 짚어 주세요. 팔란티어는 가장 크거는 우크라이나 전쟁이죠. 물론 이제 911일 때문에 911 테러 이후에 탄생했던 기업입니다만 사실 우크라이나 이전까지는 이러한 성장세를 보여주지 못했었죠.

주가도 막 6달러까지 내려가고 그런데 이제 팔란티어가 우크라이나 전쟁을 겪으면서 비4 애프터로 변했죠. 우리가 정말 극단적인 비4 애프터로 변하면서 팔란티아의 온톨로지 실적이 그대로 엄청나게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그때부터 가장 중요한 것은 어 작년부터죠. 2024년 상반기부터 해서 기업 매출이 크게 증가하기 시작합니다. 그니까 팔란티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눕니다. 하나는 어 거버먼트 매출 즉 국방이라든지 경찰에서 쓰는 고담이라고 하는 어 소프트웨어가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기업에서 쓰는 파운드리라고 하는 커머셜이라고 이제 그쪽에서는 커머셜 어카운트를 이렇게 세는데요.

커머셜이라고 하는 이런 기업용 소프트웨어 시장이 있고 또 AIP라고 또 추가했죠. 다양한 AI 플랫폼들과 데이터를 병합시키는 이런 것들을 연결시키고 있는데요. 이러면서 기업용 소프트웨어의 퍼포먼스가 어 하루가 다르게 좋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즉 어 우크라이나 전장에서이 어 진화시킨 온톨로지 기술과 이러한 데이터 운영 기술을 그대로 기업용으로 전환시켜 낸 거죠. 그다음서 격차가 되게 크게 벌어진 거고요. 그러면서이 기업용 소프트웨어는 또 테슬라고 다르게 규제가 있는 부분도 아니고 기업에서 좀 더 웰컴하고 있는 거고 점점 가격도 조금씩 내려가기 시작하고 있고 어 기본적으로 이제이 어 팔란티어가 가지고 있는 그 구조는 포워드 엔지니어링이라고 해서 어 만약에 한국에서 한 기업에서 어 팔란티어를 도입하려면 지금까지도 포워드 엔지니어링이 조금 남아 있어요.

어 그 회사를 담당하는 미국에 있는 직원이 집합에 택시를 타는 것부터 비용을 우리가 지불해야 됩니다. 그 기업에서 해서 공항까지 와서 공항에서 라운지에서 썼던 와인도 마시면 와인 비용도 내야 되고요. 그래서 비행기 타고 가고 여기 한국에서 어 오성급 호텔에 머무른 비용 다 내면서 어 엔지니어가 그니까 포워드 그 기업에 직접 가서 앞으로 전진해서 설치와 데이터 온톨러지를 해 줘야 돼요.이 부분이 점점 줄고 있어요.이 부분이 전 흔히 말한 전통적인 사스 개념으로 바뀌고 있거든요. 이건 비용이 절감된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서 어 팔란티어의 기술들이 지나면서 기술의 어떤 기업들에서의 채택률이 높아질 수밖에 없는 것.

그리고 이거는 한 번 되면 가장 팔란티어의 단점이 디펜던스죠. 종석되어 버리죠. 왜냐면 백도가 잘 안 되죠. 그래서 지금 삼성전자가 백도를 하려고 하는 거죠. 아무리 생각해도 디펜던스가 생길 것 같으니까요. 근데 뭐 백도 했다가 이사는 또 아닌가벼 해가지고 또 다시 팔란티어로 올 수가 있는데요. 삼성전자가 사실은 공개는지 아닌지 모르지만 내부적으로는 지금 어 팔란티어를 일부 반도체 공장이 썼었는데 그걸 백도하 그니까 철수하고 있습니다. 그게 왜 그러냐면 한번 들어가면 디펜던스가 생겨서 어 ARR이 생기죠. 애얼리 그 리커링 레비뉴라 해서 매년 반복되는 레비뉴가 생기면 어 월가라든지 이런 걸 투자할 때는요 디스카운트를 시켜서 라이프타임 밸류를 만들어 내죠.

이게 넷플릭스에 대해서 만들어내는 거죠.이 고객이 평생 얼마나이 기업에 돈을 벌어다 줄지를 인플레이션을 역으로 계산을 해서 이자율을 역으로 계산해서 현재 가치를 계산해 버리죠. 그러다 보니까 엄청나게 증가할 수밖에 없는 거고 어 팔란티어랑 계속해서 저는이 항상 모든 것은 조정도 있고 국면도 있겠지만 우상향을 지속할 수밖에 없는 기업이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일론머스크가 내놓은 그록 4도 궁금합니다. 브럭보가 조금 AI 시장에서 가질 수 있는 차변화 경쟁력이 좀 궁금하고 다른 채 GPD 같은 툴과 비교했을 때 어떤 평가를 좀 받고 있는지

그러기 뭐 그러니까 뭐 벤치마크라고 해서 일종에 우리가 시험 테스트 네 할 때는 뭐 좋게 나오고 있어요. 지금 현재 수능 한 번 1등했다고 해서 계속 공부 잘하는 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수능 한번 좀 잘 본 거라고 볼 수 있는데 사실은 잘 본 거보다 더 중요한 것은 속도죠. 2년도채 안 돼서 이런 식으로 발전할 거라고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거고 이것은 사실 테슬라에게 쓰는 기법하고 똑같습니다. 즉 스케일로를 그대로 적용하고 있는 거거든요. 데이터 센터를 처음에 콜로서스라고 하는 데이터 센터를 대규모어 쳐서 10만 개의 H백을 집어넣고 지금 20 10만 개를 더 추가하고 있고 곧 20만 개가 완료가 되고 여기에 또 10만 개의 블랙을 선해 놓는 상태 지금 막대한 그니까 즉 추격전을 돈으로 풀고 있는 거고 인재와 데이터 센터로 푼다.

그래서 이거 그대로 요즘 메타가 좀 따라하고 있는 거고요. 그런 부분에서 그럭도 한 앞으로 발전할 수밖에 없는 구조성을 가지고 있다. 그러니까 뭐 큰 사고가 나지 않는 이상 그록이 앞으로 저는 여러분 그럭 3이 올해 2월 달에 나왔어요. 근데 7월에 그럭 어 4가 나왔잖아요. 그리고 그럭 2는 작년 10월에 나왔었습니다. 아 작년 8월에 나왔나요? 정말 빠른 속도로 업데이트가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내년 초에는 그럭파 5가 나오겠죠. 아마이 방송이 나올 때쯤 전후에서 GPT도 GP2가 나올 거예요. 정말 5 수준 가야 저는이 좀 안정성을 가지고 AI가 인간의 업무들이라든지 인간의 요청 사람들을 많이 해결해 줄 거라 보고 있는데요.

이런 부분이 되면서 테슬라하고의 시너지 효과는 어마어마합니다. 요번에 컨퍼런스 콜에서 2분기 컨퍼런스 콜에서 아마 많은 어 투자자들이 그 질문을 할 거예요. X.ai하고 언제 합병할 거냐 아니면 지분 교환을 어떻게 할 거냐. 왜냐하면 지금 테슬라에다가 지금 미국 테슬라에다가 지금 그록을 집어 넣고 있는데요. 지금은 현재는 그냥 대화 상대로서의 그록이죠. 그냥 이서 운전하면서 잡다만은. 근데 예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건 뭐겠습니까? 제어죠. AI를 통한 제가 예를 말로 하는 거죠. 어, 저 앞에다 좀 잠깐 세워 줄래? 그러면 그거를 그록이 이해하고 그것을 자동차에게 명령해서 세워 준다는 것.

아, 나 집에가 저기 형내 집에 가고 있는데 중간에 와인샵에 하나 들렸다 가자. 와인 좀 한 병 사가야 돼. 그럼 얘가 알아서 와인샵에 멈춰 주는 소를. 이거는 제가 스피치투 테스크라고 얘기합니다. 스피치 말을 했을 때 테스크. 업무로 과제로서 어 작동 전환시켜 주는 것이 능력인데 아직 여기까지는 안 갔어요. 이러려면 어 AI 모델의 안전도가 대단히 높아져야 되고 저거는 그럭 5부터나 갈 수 있을 거라고 봐요. 빨리가 봤자. 어쩌면 그럭 6까지 가야 돼요. 근데 그럭 6 1년이면 되잖아요. 뭐 그렇게 여러 본다라면 궁극적으로 아 제가 인간이 말을 할 때 이것이 여러분들 영화에서 보셨던 거잖아요.

말을 하면 얘가 알아먹고 알아듣고 그거 행동하는 것 이거 어디에도 필요합니까? 옵티머스 휴머노이드 로봇에도 반드시 필요한 거죠. 제가 야 설거지 좀 해. 차려와.이이 이 해야지 제가 스마트폰에다가 차 그려 오세요. 이렇게 입력할 수 없는 거잖아요, 여러분. 스피치투 테스크가 판지 돼야 됩니다. 이러기 위해서는 이런 언어 모델들이 빠르게 발전해야 된다라는 거고 안정적으로 발전해야 되고 왜냐면 제가 말했던 걸 실수해 가지고 어 설거지하라 그랬더니 막 막 창문 깨고 있고 막 이러면 안 되잖아요. 저의 명령을 잘못 알아들어서. 그렇기 때문에이 안전도가 대단히 높은 수준까지 올라가야 되고 저는 그것은 앞으로 1년은 더 걸릴 거라 보고 있어요.

하지만 1년 뒤에 차가 제 말을 듣고 로봇이 제 말을 알아듣고 이건 여러분 완전히 다른 국면으로 하는 거고 아마 X닷하고 합병 요구를 하기 시작할 거예요. 저는 그때 그 합병이 결정되기 위해선 주주들이 동의를 해야 되고 아마 개인 주주들의 투표도 받을 거고요. 그래서 합병이 결정되면 테슬라 주가는 항납없이 올라갈 거라 보고 있습니다. 엑스다데이아는 어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네. 옵티머스 얘기를 해 주셔서 옵티머스도 올해 본격 시범 생산 들어갔잖아요. 아직 뭐 스피치투 테스크까지는 조금 네 안 됐지만 기술력이 좀 옵티머스는 어느 정도 수준이라고 지금 봐야 할까요?

가장 이제 봐야 될 것은 이제 3세대 옵티머스가 요번에 생산될 거라 보고 있는데 3세대죠. 3세대 부분에서 어 물리적으로 볼 때는 지금 이제 논쟁 이슈가 되고 있는 건 손해 힘이 약하다는 이슈가 좀 부각되고 있어요. 그러니까 손해 자유로 부분은 대단히 인간 수준까지 다 근접해 오고 있는데요. 인간은 27도고 테슬라가 작년에 22도를 보여줬으니까 아마 3세대에서는 25도까지 올라가지 않을까 뭐 이게 대략 그냥 어림 잡아 뭐 이렇게 그냥 맞는 거 아닙니다 여러분. 어림 잡는 겁니다. 이거 제가 정보를 알 수 있는 것도 아니니까. 자유도도 좀 증가하겠지만 자유도가 증가하다 보니까이 자유롭게 손가락을 움직이는데 손가락에 아직 힘이 없는 거죠.

아 놓치는군요. 그렇죠. 무거운 거를 들 수 못한다든지 힘을 정확하게 못 준다든지 이런 문제는 분명히 발생할 거예요. 왜냐면 그러기 위해서는 더욱 더 강력해야 되는데 강력할수록 몸이 유연해지지 않는 것처럼 요러한 부분에서 풀어야 될 숙제들은 조금 더 남아 있다라고 전 보고 있어요. 그리고 발가락이 지난번에 생겼죠. 어, 그니까 지난번에 춤추는 로봇 보실 때 여러분 발가락이 하나긴 하지만 발가락이 하나가 생겼었어요. 이것도 대단히 중요합니다. 왜냐면 균형을 잡는데 에너지를 엄청나게 소비하는데 평발보다는 여러분 네, 인간도 그렇잖아요.

여러분 발가락에 상처가 생기면 걷기가 어렵지 않습니까? 그리고 균형 잡기도 어렵습니다. 균형을 잘 잡을 수 있다라는 것 에너지를 더 적게 먹는다는 거죠. 이런 하드웨어적인 경우도 있고 소프트웨어적인 것은 이번에 일런 머스크가 사실 블룸버그 테크놀로지랑 인터뷰하면서 얘기했던 것처럼 궁극의 목표는 유튜브를 보고 학습하는거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지금 여러분 특수 장비를 끼고 머리에 뭘 끼고 손에 뭘 끼고 이렇게 막 하면은 쫓아잖아요. 이걸로는 한계가 있죠. 근데 만약에 유튜브에 있는 영상을 보고서 다 학습을 할 수 있으면 어 자동차 수진는 저렇게 하는 거구나.

설거지는 저렇게 하는 거네. 한국은 또 설거지를 물 틀어 놓고 하네. 그걸 보고 여러분 미국하고 여기를 유럽에서는 설거지 물 틀어 놓고 안 합니다. 있는 개설의 물에다가 이렇게 이렇게 하죠. 그래서 다 볼 거 아니에요. 유튜브만 보면 다 학습할 수 있으면 그게 얼마나 학습 속도가 빠르겠습니까? 데이터는 풍부하니까요. 근데 지금 1인칭 시점에서 촬영한 영상은 보고 학습이 시작이 됐어요. 근데 사실은 1인칭 시점에서 찍은 영상은 많지 않습니다. 궁국에 지금 테슬라가 목표라는 건 3인칭 관점에서 찍은 영상도 학습하는 거예요. 저는 그 날이 오는 순간 기아 급수적으로 어 휴먼노이드 인텔리전스는 좋아질 거라 보고 그것을 목표를 테슬라는 내년 초로 생각하고 있어요.

그것이 내년 후반기에 가더라도 전 문제 없다고 봐요. 내년 후반기에도 내년이 지나가 2026년 사라지기 전에 유튜브 복그 학습을 할 수 있는 수준까지 올라간다. 그러면 저는 그때는 끝난 거라고 봐요. 그때는 진짜 설거지 해 줄 수 있는 겁니다. 어 나라마다 다 그 나라 맞는 영상 보여 주면 되잖아요. 유튜브에 얼마나 많습니까? 음 뭐 고양이를 어떻게 쓰다듬을지 강아지를 어떻게 쓰다듬물지 어 이런 것들도 유튜브 영상이 얼마나 많은데요. 이런 걸 보고 학습할 수 있다는 것은 엄청난 어 인텔리전스의 기아급적인 성장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네. 중국도 휴먼노이드 분야에서 좀 두 각을 나타내고 있잖아요. 미국, 중국, 한국 AI와 휴먼노이드 경쟁력 좀 기술력 어느 정도 수준이라고 보. 그러니까이 저는 옵티머스를 빼놓는다라면 미국하고 중국하고 큰 차이 없다고 저 생각해요. 그러나 테슬라가 앞서가고 있는 건 분명하고요. 근데이 중국은 여기에 전력 진출 국가 총동원 체계인 거잖아요. 쉽게 얘기해서 2013년 11월에 어 휴모노이드 국가 전략을 발표한 이후로 정말 중국은 여기 향해서 전기자동차를 생산했던 그 기세로 어 전면전을 펼치고 있는 거고요. 그래서 2,역의 휴모노이드 스타업을 지원하겠다.

이런 얘기도 하고 있고 또 여러분 아시는 것처럼 중국의에이 지능이라고 할 수 있는 물리적인 것 공장 자동화 기술들 이런 거 어 정밀 공정들 이런 부분도 대단히 앞서가고 있고요. 이미 미국에서 만들어지는 뭐 파이낸셜 타임즈 보도긴 합니다만 휴먼노이드의 부품도 80%가 중국산이라고 활정 보니까요. 엄청나게 중국에 발전되고 있고 지능 부분도 여러분 뭐 딥스크뿐만이 아니라 요즘 최근에 나왔던 키미러 서비스도 마찬가지고 또 알리바바의 컨이라든지 바이드의 언이라든지 이런 서비스를 발전하고 있기 때문에 대단히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건 맞습니다.

한국은 이제 걸음마 단계죠. 뭐 이제 열심히 해야죠. 근데 이제 걸음마 단계입니다. AI도 뒤쳐져 있고 가장 중요한 것은 물리적인 부분에서 사실 액추에이터를 만들 때도 우리가 중국 부품 의존해야 되고요. 자석을 100% 지금 중국에 사실상 의존하고 있는 거고이 자석 없으면 모통 못 만드는 거죠. 그니까 이러한 당 다양한 기술적인 제약을 저희가 받고 있는 거고요. 또 우리는 인재들이 의대에 몰리면서 특히 메카니컬 한쪽으로 기술 기계적인 이러한 공학자들의 숫자가 대단히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는 것. 휴먼노이드는 여러분 AI도 중요하지만 제가 말씀드렸던 손가락의 손의 자유도라든지 발가락 이런 얘기를 말씀드렸던 것처럼 대단히 메카니컬한 기계적인 기계학 기계 공학이죠.

여기의 전문가들도 어 세계적인 탑 클래스의 기계공 과학자들도 엄청나게 필요합니다. 이런 부분에서 한국이 어 뭐 후진국은 아니지만 이것을 압도하고 있다라고는 절대 얘기할 수 없기 때문에 앞으로 달려가야 될 길은 되게 멀다고 볼 수 있습니다. 테슬라와 엔비디아 외에 좀 매수할 만한 AI 관련주나 아니면 좀 눈여겨 보고 계신 뭐 신기술 트렌드 어떤게 있을까요? AI 밸류 체온을 여러분 보실 필요가 있어요. 제가 예를 들자라면 전체적으로 우상향을 할 거거든요. 근데 여러분들이 이제 투자하실 때 이제 너무 많은 곳에 투자하시면 지켜봐야 될 때가 많으시니까 어 힘들기도 하지만 그래도 몇 가지의 밸류체인에 예를 들려면 엔비디아가 반드시 어 필요로 하는 물건 TSMC가 반드시 필요로 하는 물건 대표적으로 TSMC는 ASMR 없으면 안 되죠.

네. 데은 워낙 단가가 크고 교체 주기가 리드 타임이나 교체 주기가 길기 때문에 매출의이 진폭이 크죠. 네. 근데 반드시 또 들어가야 될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그러면 반도체 장비 업체는 어딜까? 뭐 이런 것들도 여러분 찾아보실 수가 있는데 왜냐면 케이든스 뭐 디자인 시스템 여기 같은 경우에는 M비디아가 반드시 쓰는 소프트웨어죠. 어 또는 뭐 테라데 같은 경우에는 TSMC가 어 반드시 갖다 쓰는 장비죠. 이거는 주로 패키징하는 장비죠. 뭐 여러 가지 TSMC가 반드시 혼자 못 해요. 여기 들어가는 미국 업체들이 나스닥이 상당되는 업체들이 있습니다.

요런 베릴체인 좀 찾아보실 것들이 좀 필요하다고 이거는 안정적으로 AI 이막 시대에 같이 성장할 수밖에 없는 어 기업이라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팔란티어드 같은 경우는 뭐 이미 말씀드렸던 것처럼 성장할 수밖에 없는 기업인 거고 엔비디아도 마찬가지인 거고 저는 메타도 의미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메타는 지금 현재 뒤쳐진 부분을 올인하기 위해서 정말 모든 돈을 메타버스에서 다시 AI로 지금 올인하고 있고 이거는 성과를 저는 나타낼 수가 있기 때문에 좀 지켜볼 필요가 있다라고 전 어 건강한 기업이 될 수도 있다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네. 오늘 테슬라와 AI 산업 전반에 대해 박사님과 함께 짚어봤습니다. 박사님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투자 상담 자격을 갖춘 MTNW 소속 어드바이저가 카카오톡 오픈 채팅에서 명쾌하게 종목을 무료로 상담해 드립니다. 이제 QR로 바로 참여하세요.

#엔비디아#비트코인#브로드컴#AMD#팔란티어#테슬라#삼성전자#나스닥#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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