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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채취 pt나 뭐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엘 2차전지나 로봇이나 그쪽은 매도하라 그럽니다. 완벽하게 해낼 ai도 지금 개발이 안 돼 있어요. 그 갈고리즘 개발이 안 돼 있다고요 그러면 좀 겸손해야지 그 관계자들이 정부가 정치가 잘 펼쳐야 할텐데 그럼 이제 가시기 전에 마지막으로 이제 개별 짐 한 개씩만 공통 질문 마지막 질문들을 굉장히 뜨겁잖아요. 지금 이제 굉장히 많이 올랐는데 실전투자자의 대표님 입장에서 지금 여전히 사도 되는게 남아 있는지랑 그리고 어쨌든 이게 언제까지 어디까지 갈지 몰라도 지금 급등주인 건 확실하잖아요. 이게 조심해야 하는 부분이 어떤게 있는지 만약에 그리고 특히 양극재나 이런 쪽에서는 크게 많이 올랐기 때문에 어쨌든 내가 수익을 익절을 해야지 내가 돈을 버는 걸 텐데 어떤 타이밍이 좀 나와야지 내가 진짜 그걸 내 돈으로 만들 수 있는지 저는 뭐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엘 2차전지나 로봇이나 그쪽은 매도하라 그럽니다.
이제는요 그리고 분기 실적 두 번을 봐야 되고 있고요 아까 6월 말이 트리거가 되는지 확인해야 되고요 그 다음에 3월 말에 감사 후폭풍이 있을 겁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100에서 200% 올랐는데 갑자기 거래정지당하면 어떡해요. 그러니까 감사 보고서 적정 나오는지도 확인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러면 테마가 어떻게 바뀌냐가 이제 저는 중동 쪽에서 수주 에너지가 들어오냐 해서 거기도 이제 스마트를 갖다 붙일 수 있는 스마트 전력 설비 간단히 소형 원전 그 다음에 스마트팜 스마트 디지털 헬스케어 이젠 또 스마트가 하나의 키워드가 s자가 반드시 붙어야 돼요 그리고 기업들이 그걸 타겟팅해서 m&a를 할 수 있는 이벤트가 분명히 거점이 하나 있어야 되고요 분명히 기업들은 살아남기 위해서 살기 위해서 새로운 영역에 m&a로 도전할 것 같고 또 하나의 두 번째 큰 틀은 아까 일본계좌금 그 다음에 미국의 거점을 확보하는 기업들 이거는 살아남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런 밸류체인들 지금 밸류체인과 연결된 기업들 중에 10 20대 재벌 기업들에서 간단히 전략적 제휴가 됐던 적대적 m&a 되면 난리 나는 거고 그럴 가능성이 있는 기업들 이런 것들을 샘플링 찾아다니는 노력이 더 필요하지 않나 그래서 전체적으로 저는 매크로 분석보다는 기업분석에다 집중해라 그리고 각 그룹들이 의사결정권자들이 있지 않습니까 거기 지금 다 대주주라도 지금 가장 힘쓰는 분들의 머릿속 생각 이런 것들을 뒤져갖고 예를 들어서 현대차 그룹이라면 저는 모빌리티하고 로버트하고 이런데 에너지를 굉장히 강화시킬 것 같거든요. 그러니까 정의선 회장님이 갖고 있는 거버넌스 제일 지분 많은 현대글로비스는 가디안이라고 하는 데다 바뀌었어요.
그래서 제가 그 죄를 보고 현대글로비스 팔아나 그랬거든요. 저거는 안 올린다 그리고 그거 담보 자치 잡아 갖고 로봇이던 모빌리티든 다른 것들의 m&a 들어가든지 해갖고 다른 거 하고 다른 에너지 준 다음에 2027년이나 2030년에 이제 다시 지붕 같이 높이면서 다른 거를 확장시키는 게임 할거다 그때쯤 한전 부지에 그 100층짜리가 됐던 건물 2개 봐라 이게 거버넌스 게임입니다. 그러니까 대주주의 머릿속을 뒤져야 된다고 봐요 그래서 전체도 매크로보다는 그래서 대주주가 어떤 의사결정을 먼저 우선순위를 하느냐 우선순위에 따라 주가는 1 2년에 오차가 날 수 있거든요.
그런 걸 뒤지는 향후 시장을 주다 5대 대기업의 삼성 현대 SK 롯데 하나가 있는데 제가 알고 있고 5대에는 원래 lg가 속한 걸로 아는데 이게이 5대가 lg가 아니 하나가 들어가 있는 이유가 혹시 어떤게 있을까요. lg는 기업분단에서 이제 벌써 저는 lg그룹에서는 에너지가 다 분출됐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지금 한화그룹은 그 자식이 3명 아닙니까 그러니까이 거버넌스 게임에서는 아직 이루지 않은 것들에서 에너지가 나와요 저는 lg그룹 엔소라고 lg화학 분할하면서 그 사람은 저런 끝나고 이제는 lg전자 본 게임으로 가라만 볼 생각이고 그리고 분명히 애플이 어떤 의사결정하냐에 따라 이제 되기 때문에 요새는 lg이노텍이 52주 최저가거든요.
그래서 lg그룹은 lg이노텍만 봅니다. 그리고 지금 제가 가장 주력으로 보는게 현대차 현대차그룹은 분명히 한전 부지에 건물을 줘야 될 거고 아직까지 삼성그룹은 그렇지만 현대차는 한데요 아직 그게 정리가 안 됐어요. 그러니까 그걸 정리하려고 그러면 돈이 어마무시하게 필요해요. 그 어마무시한 것을 보스턴 다이나믹스 이거를 나스닥 상장시켜 여러가지 카드들이 있거든요. 그런 것들 중에 연결된 종목을 찾는게 어떻겠나 그래서 2023년에서 2025년 3년간은 저는 매크로본석은 하늘에 맡기자 진짜 트리가 와서 붕괴 시스템 붕괴되면 그걸 대비하는 작업을 확보하고 그림과 레버리지 매매는 절대 하지 말고 변동성과 이런 종목을 찾기만 하고 그 다음에 그분의 1월 달부터 급등한 종목들에서 100% 이상 올라간 거는 따라가지 마시죠.
그리고 이제 다음 100% 올라갈 것들 뭐가 있나 그게 아까 s자에서 뭐 가짜에서 디지털 관련돼 갖고 디지털 트랜스폼 에디션의 화두를 잡아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에너지 패권 그리고 글로벌 밸류체인에서의이 블록이 저는 적용 속도를 굉장히 막는다고 보거든요. 이게 그나마 다행이에요. 그리고 이제 중국이 이제는 봉쇄해서 리오프인으로 바꿨잖아요이 에너지도 장난이 아닐 것 같거든요. 그럼 거기에서 죽을 거가 있고 살 거가 있어요. 그래서 살 거를 찾아내는 노력이 거기에선 분명히 자금이 들어와 하고 비즈니스로 하고 매출이 일어나고 유동성이 들어와야 돼요 그래서 요새는 수급을 가장 중요하게 봅니다.
물 들어왔나 한정된 자원에서 그래서 앞으로 장은 노력하는 것만큼 받을 수 있는 장이고 그리고 대표되는 한국 기업들은 진짜 시스템 리스크가 제거되는지 그때까지는 매매 아시아나시는게 정답이 아닌가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지금 국내 열풍이 불고 있는데 사실은 좀 우리가 냉철하게 볼 필요가 있어요. 저는 이제 우리 무국선생이 경영지표 보고 투자하신다 그래서 야 진짜 저러니까 성공했지 하는 생각이 드는데 첫 gpt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그 음성 인식 알고리즘과 문자 인식 알고리즘을 화폐는 거예요. 근데 음성 인식 알고리즘이 문자 인식 알고리즘에 비해서 아직은 형편없이 낮아요.
이걸 플러스 했을 때 문제가 심각하게 벌어질 수도 있어요. 조금 더 본질적인 질문으로 ai에 대해서 좀 제가 드릴 말씀이 있어요. 저는 ai가 엄청 중요하다고 저 스스로 세뇌를 시켜요 왜냐 제가 부정적인 이야기를 하니까 근데 AI 보면 세 번의 그 빙하기가 있었어요. 세계대전 끝나고 나서 직후에 컴퓨터가 등장을 하잖아요. 세상에 컴퓨터가 세상에서 모든 일을 다 해줄 줄 알았어요. 그러면서 ai가 각광을 받아요. 근데 기대했던 것만큼 ai가 그 기대를 충족을 못 시켜줘요 그래서 무려 30년 동안 빙하기가 와요 당시에는 컴퓨터에 성능이 못 따라간 거야 근데 이제 컴퓨터 성능이 8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이렇게 대폭 개선되잖아요.
그게 또 다시 AI 선풍이 울어요. 그래서 이게 어디까지 가냐 알파고가 이세돌을이기 직전까지 빙하기가 와요 이런 빙하여 세 번이 온다니까요. 세 번 왔잖아요. 근데 지금 생각을 해보시라고요 아마추어 기사가 알파고급 급하다 진화한 AI 바둑 기사를 이기고 있잖아요. 그 맹점이 있단 말이에요. ai에는 그런 맹점이 있어요. ail은 인간이 이미 이룩한 업적을 기반으로 딥러닝을 하던 머 한단 말이에요. 그러면 인간이 앞으로 발전시킬 기술들 업적들 이거는 ai는 무능해요. 제가 그 피터 드로커의 아주 유명한 그 얘기를 하나 제가 인용을 할게요 the dangerous is to act with afterday 어제의 로직으로 행동하는 것이 가장 위험하다는 거야 ai도 그래요.
AI 그 전문가들은 그러잖아요. 쓰레기가 들어가면 쓰레기가 나온다 그런 얘기를 하잖아요. 실제로 학문적인 것들을 ai에 집어넣으면 비교적 쓸만한 내용들이 나와요 근데 일반적인 건 넣어봐요 말도 안 되는 것들이 나와요 학문의 세계에서는 공인된 검증된 것들만 세상에 알려지잖아요. 근데 다른 것들은 아니잖아요. 음성 인식 알고리즘으로 이렇게 딥러닝을 시켰더니 욕만 나오더라 뭐 이런 거 있잖아요. 지금 ai가 너무너무 중요하기 때문에 AI 전문가들이 조금 조금 더 자제를 갖추셨으면 좋겠다 너무 기대감을 키워 놓으면 결국은 AI 빙하기가 또 온다 그러니까 강의 ai라고 있잖아요.
사람의 버금가는 ai예요. 이게 가능하려면 뭐가 가능해야 하냐면 음성인식 당연히 정확하게 해야 돼요 우리 방송에서 음성 그 이렇게 자막 내보내는 거 ai로 하잖아요. 그 주어가 막 엉터리로 나오는 경우가 있어요. 그 수준이면 안 된단 말이에요. 음성인식 잘해야 돼요 문장인식 잘해 이건 잘해요. 그다음에 그 이미진 씨 이것도 잘해요. 지금은 어느 수준까지 왔냐 그러면 개와 고양이를 구분할 정도예요. 엄청 발달해 있어요. 그런데 기본적인 기능인 연산 기능도 뛰어나야 돼 근데이 다섯 가지 기능을 모두 다 통합한 알고리즘이 지금 개발된다는 얘기죠.
아까 첫 GPT 이건 마저도 그 음성인식 알고리즘 형태는 거란 말이에요. 왜냐하면 이게 알고리즘 음성인식을 못하냐 해요. 하는데 문자 인식 그 알고리즘과 통합 너무 커지는 거예요. 그 중대형 컴퓨터가 필요해져요 그러니까 음성 인식 기능 중에서 핵심적인 것만 규모를 최소화 시켜갖고 문자 인식 알고리입니다. 합쳐 놓은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문제가 생기는 거거든요. 지금 두 개인가 음성인식으로 문자 인식을 합하거나 아니면 이미지에 합하거나 등등 이런 두 가지만 완벽하게 해낼도 지금 개발이 안 돼 있어요. 그 갈고리즘 개발이 안 돼 있다고요 그러면 좀 겸손해야 돼 그 관계자들이 만약에 지금처럼 붕 뛰어났다가 그 기대가 충족 안 되면 또 2 30년 빙하기가 온다니까요.
제가 1980년대 AI 한번 미친 적이 있어요. 한 1년 반을 열심히 공부했는데 그 아무것도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예아에서 딱 단절했는데 이세돌이 알파고한테지는 것 보고 아 얘야 또 전성기 씨가 또 오겠거니하면서 걱정을 했어요. 뭐냐 바둑은 경우의 수는 361 팩토리얼이잖아요. 엄청난 규모의 경호수를 가지고 있잖아요. 대신 원리는 간단해요. 집 많이 짓는 자가 이긴다 컴퓨터에 최적화된 게임이었단 말이야 당시에 알파고가 이세돌을 이길 당시에는 스타크래프트에서 ai가 맥도 못쳤어요. 게임 운영 그 원리가 다 충족이잖아요. 스타크래프트에서는 지금은 스타크래프트 인류 기사를 이긴대요.
그 정도까지 와 있는 건 제가 인정을 하는데 ai가 중요하다는 것도 인정하는데 제발 좀 자중 좀 해줬으면 좋겠어요. ai를 위해서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제 소장님은 한국 부동산 시장 그러면 거품이랑 지금 현재 집값 어디까지 좀 떨어질 수 있다고 보는지만 말씀 좀 해주신다면 그 주식 시장은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wdb 오기는 오지만 붕괴 수준까지는 안 가지 않겠냐 이렇게 기대하고 있습니다. 대신 부동산은 사실은 우리 거품이 거의 다 꺼졌어요. 이동에 공동화도 이게 그 마무리 되는 시기가 한 2년 정도면 다 마무리 돼요 그러면 부동산 수요 다시 일어나면서 부동산이 물론 장비 정치 하겠지만 그래도 현상 유지는 할 것이라고 보는데 만약에 지금 현재 우리 국내 금융이 진행하다가 조만간 6개월 이내 혹은 1년 이내에 국제 금융위가 덮친다면 부동산은 그야말로 더블비가 온다 지금 가격에 반토막 날 수도 있다 이렇게 저는 보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제 대표님한테는 올해 이제 주식시장 이제 준비하면서 가장 경계할 행동이라는 저희 시청자 분에게 만약 투자 좋은 한마디만 실전 전문가에서 주신다면 레버리지를 주지 않는 기업들 피해라 그러니까 지금은 가까이 예를 들어서 영업이익은 적당할 수 있어요. 상황인데 근데 매출을 일으키지 못하는 기업들은 살아남지 못할 것 같아요. 맞아요. 그런 상황을 기술특례라든지 뭐 여러가지 그리고 사모펀드 조합이 문제 되는게 밑바닥이 너무 많아요. 현장에서 지금 장부상으로는 이런데 밑에는 끔찍한 것들이 너무 많아요. 그게 언제 노출되나 트리거나 다 알아요.
근데 일반 투자자들은 눈에 보이는 수치들 딱 그게 보면 눈에 보이는 수치 믿지 마세요. 한 장 사이클의 그 갖고 있는 전화 자체의 평균 단가라든지 꺽기들이 너무 많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를 이에 당사자들 외에는 모르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에 당할 수가 있으니까 제거제거제거 한 다음에 아까 얘기한 정부의 정책 방향성과 연결되고 수급 들어오고 이런 거 찾아내는게 아까 2 3% 2000개 중에 2 3% 자키장이에요. 그러면 환자가 얼마나 빅데이터를 뒤져야 됩니까 그래서 유튜브 보지 마세요. 기업들 탐방하고 조사하고 막 이렇게 해서 오히려 집중 투자가나요.
요새 분산투자보다 그거를 좀 노력을 하시면서 한번 싸워 보시죠. 알겠습니다. 오늘 이제 두 분이 굉장히 다양한 관점을 이야기를 해주셨지만 사실 어떤 분이든지 이론과 실전 어느 하나만 딱 중요한 건 아니지 않습니까 둘 다 같이 알면 올해 2023년 주식 투자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오늘 만들면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도 김 작가였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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