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박세익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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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2350 부근까지 분할매수 여력을 열어두고 있으며, 2400 이하에서 나눠 사는 전략. 1.1배 PBR은 저점 구간으로 제시되나 승률 언급에 근거가 약함. 우량주 장기 보유와 부자 마인드를 강조하고, 테마주는 자신 있을 때만 접근하라고 조언. 채찍(PT) 관련 2차전지 등 혁신 테마를 미국 주도 여부로 판별하고 테슬라·엔비디아 밸류체인 수혜를 언급. 국내 관련 테마 종목은 명시적으로 추천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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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0을 찍는다면 그냥 뭐 거의 90% 이상을 끊었다 채우고 가도 된다고 삼성전자는 1.2 되면 항상 승률이 거의 100%였다 근데 지금 1.1 그럼 지금 같은 상황에서는 어쨌든 지금 대표님은 투자를 하시잖아요. 회사에서 주식 좀 많이 사오고 계신지랑 그다음에 좀 어떤 주식들 좀 유망해 보시나요. 올해는 주식을 어떻게 신규자금이 들어오는 거는요 굉장히 3월 22일 FMC 회의정까지는 계속 이렇게 눌림목을 준다고 봐요 금리 인상을 이번에 50을 할지 20을 할지에 대한 그 모르기 때문에 시장이 자꾸만 이렇게 눌림목을 져서 새로 들어온 자금은 공격적으로 사진 않고요 계속 빠질 때마다 약간 그렇게 사고요 2400 밑에 기회를 주면 2400에서 2,350 이번에는 2350까지는 열어두고 있는데 2350을 찍는다면 그냥 뭐 거의 90% 이상을 끊었다 채우고 가도 된다고 올해는 좀 개인들은 좀 어떤 주식 사야 할까요.
가장 듣고 싶은 질문이고 가장 답하기 어려운 우리나라가 25년 동안에 98년부터 25년 동안 7번 밖에 안 빠졌다라고 제가 요즘 많이 말씀드리거든요. 저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 해서 한번 취재를 했으면 좋겠어요. 아 그것이 알고 싶다 해서요 25년 동안 7번 밖에 안 빠진 시장에서 왜 주식투자자의 90%는 돈을 잃는가 25년 동안 일곱 번밖에 안 빠졌는데 그리고 어쨌든 결론적으로 지수는 올랐는데 결론적으로 지수는 올랐어요. 근데 돈을 번 사람은 잘 없죠. 왜일까요. 그게 우리나라 사람들이이 금융에는 아니면 투자에 의해서 젬병이라서 그런가 그렇지는 않아요.
왜냐하면 많이들 아시는 일화인데 1977년부터 1990년까지 마젤란 펀드가 14년 동안에 그죠. 연평균 29.2% 수익을 올렸어요. 그때 s&p500이 연평균 14% 올라갔거든요. 연평균 29%나 올랐는데 마젤란 펀드의 가입자의 70%가 돈을 못 벌었다 했잖아요. 더 이거는 정말 충격적이죠. 충격적인 거 심지어 피터 린치 그것도 피터링 전설적인 30%가 확 밀려서 이제 s&p500이 35.6% 이렇게 밀렸었는데 그 밑바닥에서 그 훌륭한 펀드를 관매를 하고 또 올라가면 위에서 가입을 하고 그래서 이게 우리나라 투자자만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의 몸에 내재되어 있는이 쫓아다니는이 포머 한우에 달려가고 싶고 공포에 피하고 싶은 이 항상 이렇게 몰려다녀야 안전하다라는 우리의 몸의 내재된 그 동물적 DNA 때문에 그렇거든요.
그런 것 때문에 실질적으로 싸지면 밑에서 팔고 비쌀 때 쫓아가고 그런 모습이 이제 재작년에 있었던 건데 그러면 지금 이제 어떤 걸 투자자들이 우리 투자자들이 해야 되냐 나는 부분에서 이제 우량주를 위에서 비싸게 사고 밑에서는 한 번 더 경기침체 원화보다 해서 밑에서 손절을 많이 하시잖아요. 그게 아까 마젤란 펀드 가입자들의 그 실수랑 똑같은 걸 하고 있는 거고요 두 번째는 지수와 관련된 아 알겠어 나도 밑에서 쌀 때 사고 위에 비쌀 때 팔고 이런 걸 할 수 있겠어라고 해놓고 시장에 핫한 테마주를 쫓아다녀요 그 핫한 테마주를 쫓아다니다.
보면 재작년에는 nft 뭐 플레이 투 원 뭐 이런 얘기하고 날렸죠. 2020년 코로나 때는 뭐 줌비디오라든 또 뭐 그런 것들 막 위에서 사고 그런 스탁피킹 종목 선정이 너무 이렇게 종목 선장도 막 유행하는 거 좋다잖아 그 두 가지 때문에 이제 손실을 본다고 보면 됩니다. 제가 이렇게 길게 설명을 드리는 이유가 왜 많은 투자자들이 손실을 보는지에 대한 설명을 드린 거고 그러면 이제 여기서 이제 문제점은 우리가 알았잖아요. 그러면 우량주매면은 쌀 때 사고 비쌀 때 파는 식으로 이제 전환하시면 돼요 그러면 뭐 예를 들어서 삼성전자 같은 거 아니 삼성전자 같은 걸 왜 사 뭐 그러면서 이제 테마주 쫓아다니다가 3년 지나고 5년 지나면 보면 아예 그냥 삼성전자 들고 있는게 오히려 나은 거였죠.
지나고 보면 그래서 우량주를 혹시 우량주 사서 물리신 분들은 제가 작년에 삼성전자본 6만 원 58,000원 56,000원 이럴 때도 뭐 계속 물타기 하시라는 거죠. 아니 재작년에 9만원 9만원에 사실 씻을 때는 그때 뭐 제가 우리가 뭐 저희는 돈 안 받습니다. 지금은 쉬어야 됩니다. 뭐 정말 확실한 주식 아니면 팔아야 됩니다. 이랬을 때도 주식은 장기투자로 하는 거지 뭘 트레이딩을 하려고 그래요. 그러면서 나왔던게 이제 삼성전자의 장기 차트 그 마음을 유지하시라는 거죠. 그러면 장기 투자를 하는 거지 그 마음이었다면 예전에 93,000원에 사셨던 87,000에서 사셨죠.
매달 월급 들어오는 걸로 내가 사야지 했으며 계속 사신다는 거죠. 사야지 평균 단가가 낮아지면서 결국은 우상향해서 수익이 나는 그런 개념인 거고요 두 번째는 이제 방금 얘기했던 테마주 쫓아다니는 거는 정말 내가 자신 있을 때 하는 겁니다. 내가 그 부분에 자신 있을 때 하는 거고 내 주변에 10명 중에이 테마주를 얘기했을 때 잘 모를 때 잘 모를 때 뭘 그런 걸 해 그리고 시장에서는 분명히 딱 오르는 것 같은데요 뭘 그런 거 해야 10명 중에 아직까지 한 두 명 밖에 안 산 거 같았을 때 하는 거고요 주변에서 다 좋다라고 얘기하고 있을 때는 항상 좀 조심해야 된다 생각합니다.
아 신분 말씀하신 거는 우량주는 쌀 때 좀 사고 비쌀 때 팔고 테마주는 이제 조심하자 라면 근데 조금 뭔가 사야 되는 주식의 특징은 별로 언급이 좀 덜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테마주 잘할 자신이 없으면 방금 1번 저는 1번만 하면 된다는 거죠. 그냥 우량주식 하시고 우리 김 작가님이나 예전에 신사임당 님이나 이래 보면 전부 다 삼성전자 많이 사시더만요 그렇게 부자들은 내가 지금 뭐 핫한 주식으로 뭐 200% 300% 이런 거 안 바란다는 거죠. 제가 저희 직원들한테도 부자 마인드로 투자하라고 자꾸만 얘기를 하는게 부자들은 은행금리 대비해서 나는 뭐 삼성전자로도 25% 벌면 되지 이런 마인드잖아요.
그런 마인드로 웬만하면 시가총액 한 50이기에 우량주 중심으로 투자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말씀하신 삼성전자는 지금 괜찮은 가격대로 보시겠네요. 아무래도 지금 6만원대니까 초반대니까 삼성전자는 삼성전자 전문가 하이투자 송명석 연구원님이 비법을 다 얘기해 주셨잖아요. PBR 1.1에서 2.1 평균 1.6 근데 지금 1.1 지금 6만 원이면 1.1 가장 저점인 타이밍인 건가요 거의 그러니까요. 물론 작년에 51,800원까지 갔었지만 작년에도 그 패드의 금리가 6% 갈 수 있다 뭐 이런 얘기 나오면서 51,800원에 갔을 때 샀으면 이번에 65,000원 갔었잖아요.
쌀 때 사는게 맞는데 지금 싼지 비싼지 여쭤보셨는데 삼성전자는 1.2배네요. 항상 승률이 거의 100%였다 그러면 약간 테마주 언급해 주신게 아마도 채찍피디 2차전지 그걸 어떻게 이제 판별을 하는지 말씀드리면 1980년도에는 Personal 컴퓨터 pc라는 혁명이 있었어요. 그죠. 그 pc의 운영체계는 윈도우고 안에 cpu는 인텔이고 근데 메모리는 보니까 뭐 20개 넘는 업체들이 뭐 삼성전자도 뛰어들고 난리를 하고 그런 PC 혁명이 있고 2007년 6월달에는 스마트폰이 나왔어요. 애플의 아이폰 아이폰이 나왔고 그러다가 이제 다 큰 법을 때는 미국에서 뭐 야후부터 세상 아마존 등등 해가지고 다 끊기업들 막 탄생을 했었고 그래서 우리가 이게 쫓아가야 되는 테마인지 아닌지는 미국이 주도하는 혁신인지를 먼저 봐야 돼요 미국이 주도하는 혁신 최근에 2차전지는 누가 혁신을 주도했죠.
테슬라잖아요. 그렇죠. 스마트폰 애플이었잖아요. 그전에 블랙베리도 나오고 했는데 뭐 노키아에서 주도하고 뭐 부분이었는데 망했죠. 노키아가 그래서 어떤 테마가 썼을 때 아 이게 미국이 주도하는 건가 첫째 pt는 뭐죠. 미국이 주도 하나요. 미국 주도하는 거 아닌가요 그러면 2012 13년부터 아마존 주가가 이제 빵 뜨고 2014년부터 그 지루했던 마이크로소프트 주가도 빵 뜨는데 클라우드 클라우드 세계 1등 아마존 2등 마이크로소프트 이런 식으로 미국이 주도해요. 그죠. 그러면 클라우드의 생태계에 들어가는 그 밸류체인에 보면 그 안에 엄청난 데이터 센터에 반도체 집어넣어야 되니까 그런 차원에서 이제 삼성전자가 밑에가 있고 지금이 ai를 못 하게 하려고 사실은 중국의 반도체를 견제하는 거거든요.
자세히 생각해 보면 이거 옛날에 서울대 김태유 교수님이 얘기하시는 건데 1차 산업혁명 2차 산업혁명 3차 산업혁명 그 혁명이 일어났을 때 빠르게 우리가 딱 붙으면 한 100년을 편 먹고 살게 되는데 거기에 빨리 편성을 못하면 되게 고생을 하게 되죠. 그게 1차 산업혁명 이후에 아시아가 빨리 그 위에 못 닫혀가고 일본만 이제 쫓아가다 보니까 아시아 내에서도 청나라와 일본 한국에 엄청난 차이가 나서잖아요. 그런 것처럼 그 산업혁명에 지금 4차 산업혁명은 무조건 ai예요. 그죠이 AI 속에 자율주행까지 포함되고 그 자율주행을 누가 지금 주도하고 있죠.
테슬라고 그죠. 그런 밸류체인의 밑에 있으면 사도 돼요 그래서 테슬라가 실적이 나기 시작하고 2019년부터 2020년도에 그 코로나 위기에 주가가 8배 10배 이렇게 가는 이유도 미국이 주도하고 그 전기차의 플러스 자율주행이라는이 어마어마한 혁신이 숨어 있었기 때문인 거잖아요. 그런 걸로 이제 해석을 해보면 채찍 pt는 최소한 2년에서 거의 10년간 테마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여기서 좀 두 가지 주문 드리고 싶은 건 첫 번째는 미국이 주도하는 건 괜찮다고 하신 거는 미국이 이제 먹으면 그게 글로벌로 퍼지기 때문에 그렇다고 말씀하시는 건지 왜냐면 한국에서 1등은 글로벌 1등이 안 될 수도 있는 거니까요.
네이버라는 카카오 같은 사례를 봤을 때 그냥 두 번째는 이제 앞으로 주도한다고 하셨는데 뭔가 그렇다고 해서 한국의 채취 PT 관련주를 사라는 느낌으로 좀 별로 들리진 않았던 거 같아서요 제가 정확한 질문을 한 건지 정확한 질문을 하셨는데 그래도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어느 정도 드릴 수가 있는게 어 그래 채찍 pt가 또 새로운 하나의 거대한 이게 트렌드가 되고 테마가 되는 거야라고 했을 때 제가 뭐라고 그랬죠. 테슬라가 전기차의 혁명을 일으켰을 때 일단은 많이 팔아야 되잖아요. 뭐 다 팔았는데 뭐 1000대 팔았어 팔아봐야 뭐 얼마 되겠어요.
그죠. 그런데 테슬라가 너 우리 2030년까지 한 2천만대 팔 거야 그런 식으로 얘기하니까 머릿속에 어 그래 애플의 아이폰하고 맥북하고 그 아이워치랑 이런게 전 세계에서 지금 몇대 정도 이용되고 있는지 아세요. 쓰는 사람은 다 똑같이 쓰잖아요. 거의 21억대가 이용되고 있어요. 엄청 많네요. 21억 개가 이용을 하고 있다 보니까 그 안에서 엄청난 서비스 매출이 나오는 거예요. 세계 인구가 80억인데 한 사람이 아이폰 쓰면 그런 것도 있긴 한데 21억 대가 활동을 하고 있으니까 플랫폼 역할을 할 수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다시 테슬라를 돌아오면 테슬라가 그렇게 자동차 대출을 뭐 가격을 인하하든 뭐 최근에 인화했다고 막 주가 빠졌었잖아요.
그때도 저는 이렇게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를 주더니 120불 갔을 때 그러는데 어쨌든 그렇게 많이 판매를 많이 해서 플랫폼 역할을 하고 거기서 이제 서비스 그 플랫폼 소프트웨어 매출을 할 거니까 일단은 테슬라 차량 대수를 많이 팔겠다 했잖아요. 그러면 많이 팔려면 뭐 테슬라 한 대에 엘론 머스크도 얘기했죠. 테슬라이 전기차 한 대에 배터리가 40%나 차지에 원가가 어디가 제일 잘하지 한국위원회 그런 식으로 3 4년 전에 우리나라 lg화학 부패해 가지고 지금까지 뭐 에코프로비엠하고 lnp 이런 것들이 이제 실제로 거의 100배 올랐어요.
바닥 대비 거의 100배 올렸어요. 그런 걸 우리가 알 수 있듯이 지금 채찍 pt가 그렇게 되면 그 밑에 그 밸류체인에 어떤 기업이 수혜를 보는가를 살펴보는 거고 수혜를 볼게 뭐지 핫도그 그러니까 엔비디아네 그러면서 엔비디아 주가가 바닥 대비해서 지금 받는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 당연히 반도체니까 수혜받을 것 같은데 특히나 많이 오른 종목들은 그 중소형주 중에서도 몇백 프로씩 오른 것들 있잖아요. 채찍이 한국 국내에 관련주들은 그런 종목은 이제 종목을 언급하지는 않았으니까 좀 투자하는게 이제 좀 위험할 수 있다고 보시면 제가 듣기로는 직접적 책들이랑 관련이 없는 회사들도 생각보다 실적이 막 나오지 않는다라는 얘기도 좀 있긴 하더라고요 그래서 전기차가 시작했을 때 테슬라의 니콜라 테슬라 리콜라 이러니까 비슷해 보였잖아요.
의견도 굉장히 강했습니다. 제가 그때 2020년도에 테슬라를 그렇게 좋게 얘기하면서도 니콜라에 대해서 한번 언급을 했었어요. 우리가 징카 뻥카 했을 때 그 물론 니콜라를 뻥카라고 얘기했다고 어떤 분들이 이제 마음 상하셔 가지고 막 그때도 그런 댓글도 남기시긴 했는데 자 되게 안타까워서 이 니콜라가 뭐 나중에 잘 될 수도 있겠지만 처음에 혁신을 주도를 하는 그 주도주를 사야 돼요 처음에는 처음은 주도를 하고이 1등을 2등이 빠르게 쫓아오잖아요. 빠르게 쫓아오면서 1등을 위협하는 수준이 되잖아요. 그때는 2등으로 갈아타셔도 돼요 근데 그때 테슬라가 너무 올랐으니까 니콜라 사고 최근에 뭐 루시드 사고 뭐 그런 식의 매매를 하실 만한게 나는 거죠.
그래서 뭐 이상한 주식들 막 올라오는데요. 아니 이게 어떻게 연결고리가 도대체 어떻게 되지 그거 분석하시는 것보다는 확실한 확실한 거 일단은 그 뭐 엔비디아 부트에서 일단은 제일 밑단에 그 우리가 보통 보면 이제 first band라고 하잖아요. 일단 1차 주문을 주는 1차 주문을 받는 first band에서 먼저 투자 종목 을 찾으시는게 좀 좋을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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