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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주

Accuracy score-0.7
순 place143
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10)#SK하이닉스 (284)#코스피 (225)#현대차 (87)#환율 (59)

How scores are calculated

[차영주의 옥석가리기] 반도체 대장주, 3분기 실적 분석은?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3-11-16 · 유튜브 시청 1,088 · Board Views 2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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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엔비디아#한미반도체#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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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차영주 · 한국인

요약 보기

반도체 대장주 3분기 실적 분석: 한 줄 결론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은 선방했고 반도체 전망은 긍정적이며 SK하이닉스를 탑픽으로 제시. 실적 개요: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2조 4천억 원(전분기 대비 264% 증가, 통신 등 비반도체 기여 포함). SK하이닉스 3분기 매출 9조 원, 영업손실 1조 7,900억 원으로 손실을 큰 폭 축소. 리스크 점검: 삼성전자 DRAM 판매가 약 40% 감소, 공장 가동률 하락, 재고 약 30조 원 증가가 해소 과제. SK하이닉스 재고 약 14조 원이나 HBM 중심이라 재고 흐름은 상대적으로 양호. 주가·차트: 삼성전자 약 72,400원 부근, SK하이닉스 132,000원 신고가. 거래량 감소 속 횡보 후 상승 전환형 차트 가능성 제시. HBM 신제품 양산(내년) 기대. 엔비디아: 2분기 영업이익 135억 달러, 3분기 160억 달러 전망(월가). H200 신제품 출시, 서버 수요 증가로 내년까지 긍정적 흐름 전망. 경쟁사 존재하나 선점 효과로 대세 변화는 아니라고 봄. 개별 종목: 한미반도체는 3분기 어닝쇼크(매출 300억, 영업이익 29억)에도 현금흐름 양호(분기말 현금 1조 원 이상, 전년 대비 약 2.5배), 고배당 가능성 제시. 파두는 상장 관련 회계 이슈와 4분기 매출 목표 달성 불확실성으로 노회(관망)로 평가, 금감원 점검 언급. 투자 전략: 소부장은 후공정 업체 밸류 논란 존재, 전공정은 수혜 제한적. 탑픽은 SK하이닉스, 후속으로 이수페타시스 및 한미반도체(배당 목적) 제시. 52주 신고가 부근 매수 구간 판단. 출연자 전망: 반도체 악재는 현재 뚜렷하지 않으며 HBM 트리거 지속으로 긍정적 시각 유지.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시장 섹터 이슈를 옥석 가리는 시간입니다. 차영주 전문위원 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02. 오늘 주제가 흥미롭죠. 가장 관심 있는 게 반도체 아닙니까. 반도체에 희망이 정말 보이는 것인지, 어떻게 투자해야 하는지를 짚어보겠습니다. 일단 가장 중요한 건 실적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3분기 실적이 선방했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03. 삼성전자는 영업이익 2조 4천억 원을 달성해 전분기 대비 264% 증가했습니다. 다만 반도체 부문보다는 통신 등 다른 사업이 실적을 끌어올린 측면이 있습니다. 그래도 영업이익이 2조 원대에 올라섰다는 점은 1조 원대에서 긍정적인 흐름으로 볼 수 있습니다.

04. SK하이닉스는 더 뛰어났습니다. 3분기 매출은 9조 원, 영업손실은 1조 7,900억 원입니다. 반도체만 놓고 보면 영업손실을 큰 폭으로 줄였다는 점에서 고무적입니다.

05. 긍정적인 면만 있는 것은 아니니 균형 있게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D램 판매가가 약 40% 감소했고, 반도체 공장 가동률도 다소 떨어져 있습니다. 재고는 약 30조 원 수준으로 오히려 늘었는데, 이는 해결해야 할 문제입니다.

06. SK하이닉스 재고는 약 14조 원입니다. 다만 삼성전자와 달리 반도체 부문 재고는 오히려 줄고 있습니다. HBM 영업이 본격화되면서 그 성과가 숫자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하이닉스도 D램 재고가 많지만 HBM 비중이 높아서 두 회사의 재고 상황이 차별화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07. 기대감으로 주가도 올랐습니다. 오늘 반도체 조정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는 플러스를 보이고 있고, SK하이닉스는 13만 2,000원으로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두 회사 모두 위쪽으로 주가가 열려 있다고 판단합니다.

08. 특히 하이닉스 차트를 보면 거래량이 줄면서 주가가 평행선을 그리고 있습니다. 이는 상승 전환형 차트의 가능성이 높은 모습입니다. 기술적으로도 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모두 견조한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09. 성장성이 드러난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반도체에 더 이상의 악재가 있느냐를 본다면, 선뜻 악재라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HBM 트리거가 계속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 호재입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모두 신제품 HBM을 계속 만들고 있고, 엔비디아가 H200 칩을 내놓으면서 여기에 맞는 HBM을 양사가 내년부터 양산할 것이라는 소식도 나오고 있습니다.

10. 성장주는 재무제표와 미래 전망 사이에 시차가 있어서 밸류 평가가 어렵습니다. 재무제표를 무시하고 미래만 보는 것은 아닙니다. GPU가 1,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주목받기 시작했으니, 그 효과가 3, 4분기부터 실적에 순차적으로 반영되고 있습니다. 미래 전망은 여전히 긍정적입니다.

11.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반도체 부문이 적자이지만 적자 폭이 빠르게 줄고 있고, 흑자 전환에 대한 기대감도 있습니다. 반면 한미반도체는 실적 어닝 쇼크가 나오면서 그날 주가가 12% 빠졌습니다. 이후 회복했습니다.

12. 파두는 실적 쇼크와 함께 상장 관련 부실 이슈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상장 예비심사 서류를 2분기에 냈는데, 3분기 실적이 어닝 쇼크로 나왔습니다. 회사 측은 몰랐다고 주장하지만, 그대로 믿을 투자자는 많지 않을 것입니다. 올해 매출 1,200억 원을 달성하려면 4분기에 1,000억 원을 해야 하는데,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금융감독원이 들여다볼 것으로 보이니 파두는 노터치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13. 한미반도체는 매출 300억 원, 영업이익 29억 원으로 어닝 쇼크가 나왔고 단기 순이익도 크게 줄었습니다. 그럼에도 52주 신고가 부근에서 조정 후 견조한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회사는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성장한다고 밝혔고, 고배당 등 주주환원 정책도 발표했습니다. 3분기 현금흐름표를 보면 기말 현금이 1조 원을 넘었습니다. 작년 3분기 약 400억 원에서 1년 사이에 2.5배 정도 늘었습니다. 이를 재원으로 고배당이 충분히 가능하고, 내년 장비 생산에도 추가 자금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다른 업종은 증설에 자금을 조달해야 하지만 한미반도체는 영업이익과 무관하게 현금흐름이 양호합니다. 이것이 현재 주가에 반영되며 높은 주가 움직임이 이어지는 중요한 원인입니다. 한미반도체와 파두는 단기적으로 투자자에게 실망감을 줬다는 점은 같지만 성격은 다르다고 볼 수 있습니다.

14. 반도체 주에 중요한 이벤트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입니다. 21일 다음 주에 발표합니다. 분위기는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엔비디아는 긍정적인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2분기 영업이익 135억 달러에서, 3분기에는 160억 달러로 증가할 것이라고 월가는 전망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H200 GPU를 새로 내놓으면서 신제품 판매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 실적은 내년까지 긍정적인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15. 엔비디아는 올해 인공지능 서버 20만 개, 내년 40만 개에서 100만 개 규모로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부분에서 엔비디아가 큰 비중을 차지할 수밖에 없습니다. 경쟁사도 비슷한 제품을 만들고 있지만, 엔비디아가 먼저 선점한 입지를 고려하면 경쟁사 제품은 틈새 적용 정도이지 대세가 바뀔 정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16. 반도체에 대해서는 계속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대장주는 하이닉스로 보고 싶습니다. 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소부장을 보셔야 합니다. 단기적으로는 하이닉스가 지난 월요일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는데, 공매도 이슈 속에 묻혀서 억울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현재 주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면 추가 상승 여력은 충분히 열려 있습니다. 아직도 매수 구간이라고 보고 싶습니다.

17. 삼성전자 대비 하이닉스가 좋습니다. 소부장은 후공정 업체에 밸류 논란이 좀 있습니다. 전공정 업체도 특별히 수혜를 받을 부분이 강하지 않아 보입니다. 따라서 탑픽은 하이닉스입니다. 그다음으로는 이수페타시스가 있고, 한미반도체의 배당을 노리고 투자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한미반도체는 한 달 반 후면 배당을 받게 되니, 투자 성향에 맞춰서 접근하시면 좋겠습니다.

18. 차영주 전문위원과 함께 반도체 이야기의 옥석을 가려봤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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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엔비디아#한미반도체#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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