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대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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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는 대형주 중심 상승 후 조정 뒤 리바운드 중이며, 키맞추기 과정으로 중소형·소부장 강세가 10월 중순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 소재주(한솔케미칼 등) 움직임을 소부장 방향성의 시그널로 제시하고, 국산화율(소재 50%, 장비 20%)·시스템반도체 연계·영업이익률 20% 이상 기준으로 종목 압축. 기판(삼성전기 등)은 탄력성 측면에서 대형주 중 삼성전기가 유리하다고 언급하며 반도체보다 기판을 선호한다고 밝힘. 현재 위치에서도 진입 타이밍이라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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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루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현진 팀장입니다. 최근에 국내 증시는 조금 이제 답답한 박스권에서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지만 개별 종목 중심으로는 굉장히 활발한 수납매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어 현시장에서의 대응 전략 어떻게 가져가는게 좋을지 오늘은 이분 모시고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KR서치 김대준 대표님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십니까? 네. 어, 질수만 보면은 조금 재미 없을 수 있는데 개별주는 좀 활발하다. 제가 이렇게 오프닝을 열었는데 그중에 요즘에 가장 활발한 건 아무래도 좀 소부장인 거 같은데요.
앞으로도이 이렇게 반도체 소부장이 또 상대적으로 빠른 수납매를 보이는 시장 계속 이어질까요? 이어질 것 같습니다. 이유는 간단하죠. 어, 전체 국내 주식 시장에서의 대형주어 중형주 소형주의 PBR 기준으로 해서 가치 평가를 해 봤을 때 대형주는 대략 한 2.3배 정도 합니다. 반면에 중형주는 0.78배 하고요. 소형주는 0.4배 정도 합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연초에서부터 지수가 4,000포인트에서 9,000포인트 가는 과정에서 대형주 위주 시장의 모습이었죠. 그리고 조정받고 지금 리바운딩이 일정 부분 나오고 있는 과정인데요. 여기에서 시장별, 종목별, 키마축 현상이 진행되는 상황이고요.
어 당연히 거래소보다는 코스닥 투탑보다는 소부장 대형주보다는 중소용주가 움직이는 시장의 모습이 진행되고 있고이 키맞추기 과정은 어느 정도 리밸런싱이 어느 정도 그 자율 조정됐을 때 마무리가 되어질 것으로 판단되면서 지금은 좀 더 중소용주 또는 코스닥 흐름의 진행이 이어질 걸로 판단되어서 당분간의 영역에서는 해당 섹터에 대한 관심도로에 집중된 매매 전략이 필요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음 음. 그러니까 지금의 이제 중소용주 강세는 상대적으로 중소용주가 대형주 대비 많이 못 올랐기 때문에 일단은 키마축기 차원에서 중소용주가 올라온다 이렇게 말씀을 해 주셨어요.
그런데 이제 모든 중소형주가 올라오는 거 아니고 앞서 말씀드린 대로 소보장에 이게 좀 집중돼 있단 말이에요. 그니까 반도체 성장 스토리가 지금은 빅투보다는 소부장에 더 강하다 이렇게 이해할 수 있을까요? 음. 그러한 맥락에서의 접근도라기보다는 앞서서는 이제 키마추기에 대한 부분을 말씀드렸고요. 어 이번에 소부장이 투타보다도 좀 더 강한 흐름에서의 모습을 보이는 것은 시장의 아 그 수급이죠. 수급이라고 하면 돈이라고 우리가 해석을 하는데요. 어 지난 3, 4, 5월에 시장 상승할 때는 예금이 140조 가까이 증가하면서 돈의 힘으로써서 유동성이 시장이었기 때문에 고가주여도 주가가 강하게 치고 올라가는 형태를 많이 보여줬어요.
근데 지금 100조 이하로 내려왔거든요. 공개금이. 그렇기 때문에 그때보다는 돈이 많이 줄어든 상태에서 어 반도체라는 특수성의 업종에 대한 매수가 매기가 집중되는 과정에서 좀 돈이 작은 종목들로 아무래도 어 가벼운 종목들로 이렇게 움직이다 보니까 소부장에 대한 영향도가 최근 흐름에서 좀 강하게 진행되는 거 같고요. 여기에 추가로 지난 상반기에 투탑이 올라갈 때 소부장 안 올라갔습니다. 예. 그런 이제 상대적 요인 때문에 지금 투탑이 강하게 치고 가는 현상들을 보여주고 있고요.이 흐름이 어느 정도 마무리가 되면 다시 투탑이 움직이는 형태로 진화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판단되어지기 때문에 우리가 적절하게 좀 어렵죠.
음시장에서 파도라 보이 순흐름이 오는 종들을 쫓아다니거나 또는어 대형주와 중소주의 움직임을 쫓아다니면서 매매하기가 참 어려운데 당분간 그러니까 제가 볼 때 10월 중순까지는 소부장 내에서의 어떤 움직임이 좀 더 강화된 형태로 진행되어질 수 있기 때문에 당분간은 소부장에 집중된 매매가 필요한 구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그래서 10월 중순까지는 일단 소부장 중심. 그런데요 랠리가 좀 마무리될 때는 빅투가 다시 한번 더 올라가는 요런 형태가 나타날 수도 있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고요. 자, 그럼 한 2주 정도가는 조금 더 강할 수도 있다 이렇게 전망을 해 주신 건데 그럼 조금 더 좁혀서 한번 보겠습니다.
그니까 요즘에는 확실히 소재 부품보다는 장비가 강했다가 최근에 보면 소재주도 좀 따라가고 네. 요런 흐름인데이 소부장 내에서는 이제 어떤 쪽에 뭐 소재나 장비 어떤 쪽에 조금 더 집중하는 전략이 유리할까요? 어, 소재주가 움직인다라고 해서 굉장히 중요한 시그널 중에 하나입니다. 음. 기존까지는 장비주 내에서도 특화된 이슈가 있는 어떤 해당 내용의 기사가 있을 때 특정 종목의 흐름들이 강화된 형태를 많이 보여줬어요. 그러니까 소부장 전체적으로 움직이는게 아니었고 장비 단에서도 뭐 시스템과 관련됐다든가 또는 뭐 수출이 잘되고 있다거나 뭐 요런 등등등 내용에 의해서 주가 움직였는데 우리가 통상 반도체 소부장의 움직임을 체크해서 아 소부장이 다 간다라고 해석되는 시그널은 소재주가 움직일 때입니다.
어 어 간단하죠. 우리가 반도체 전공 후주 따져서 주문이 들어와서 첫 번째로의 어 저기 준비 단계에서의 진행을 할 때는 소재이지 않습니까? 소재를 통해 역들을 하기 때에 당연히 소재에 대한 수요가 첫 번째로 증가 추세를 보여주고요. 그다음이 전공정 그다음 후공정으로 넘어가는 형태인데 소재주가 움직인다. 특히나 한솔 케미칼 같은 종목들은 최근에 한 30% 정도 주가 올라왔습니다. 이게 방향성을 제시한 거거든요. 어 지난해에도 반도체 소부장이 움직일 때 어 지난 한솔 케미칼이 지난 3, 4월에 한 6, 7만 원 했습니다. 이때부터 먼저 치고 가는 형태를 보여줬고 나머 종목들이 따라갔습니다.
이게 어 소부장의 전체적인 흐름을 주도하는 선도주 역할을 하거든요. 어 그래서 소재주가 움직였다라는 측면에서 어 반도체 소부장의 전체적인 방향성 자체가 상당히 긍정적으로 진행되어지는 형태라고 해석이 되고 있고요. 다만 소부장 종목들이 많아요. 한 100 종목이 되거든요. 뭘 사야 될지 고민이 많습니다. 방송에서는 매일매일 움직이는 종목에 대해서 언급을 주는데 실제로 내가 가진 종목은 그게 아니고 뭐 또 다른 종목이고 언급한 종목을 따라가면 또 쉬는 형태에 주가 모습을 나타나고 그래서 제가 소부장 투자에 있어서 당분간의 여역과 내년에도 마찬가지예요.
소부장 투탑 소부장 이렇게 핑퐁 핑퐁하면서 주가 움직임이 진행되어질 것이기 때문에 소부장을 압축해서 판단하는 종목 접근에 대한 기준을 하나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네. 어 소부장 종목들은 어 국내 많은 종목들이 있지만 조금 열악합니다. 무슨 말이냐면 우리가 내재율 내재화라고 하죠. 국산화 어 소부장이 국산화율이 한 30% 됩니다. 음 어 소재는 50%예요. 국산화을 많이 성공시켰어요. 소재는. 근데 장비는 20%밖에 안 됩니다. 아직은 외산 장비를 많이 쓴다는 얘기죠. 그죠? 그러니까 이게 무슨 말이냐면 미국이나 일본에서 외산 장비를 드려와서 주문을 받아서 가공해서 납품하는 형태이기 때문에 이익률이 낮아요.
음. 그래서이 국산화를 해야 되는데 이게 갈길이 먼 네 그래서 소부장단에서 우리가 체크해서 압축하는 과정에서의 내용을 판단해 보겠 첫 번째 국산화가 되어 있는지 음 어 소부장 기업들 내에서 국산화가 된 장비나 소재 소재는 많이 있기 때문에 장비주들을 찾아보는게 1번이고요. 두 번째는 우리가 이제 앞으로 반도체 경향성을 보게 되면 기존까지는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에 대한 이익시가 극대됐고 이에 따라서 반도체 업항이 개선됐습니다. 앞으로는 삼성전자가 40만 원을 돌파하고 하이닉스가 300만 원을 돌파하는 과정에서 이슈는 메모리가 아니거든요.
시스템입니다. 바운드리나 아니면 랜드플래시 쪽에서의 어떤 관목할 만한 성과나 가시적인 이슈가 나타날 때 삼성 하이닉스가 고점을 돌파할 겁니다. 그러면 앞으로 시장에 대한 소부장 종목을 시스템 반도체에 국한되어진 종목으로 한 번 더 걸릅니다. 음. 스고세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소부장기업들이 이익이 그렇게 높지가 않어요. 매출도 높지 않아요. PCB가 강한 이유는 PCB 업체들은 대부분 매출 2, 3조씩 되거든요. 장학력을 가지고 있어요. 독점적으로 국내 기업들이 어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을 PCB 업체들을 가지고 있어요. 근데 소부장 기업들은 외국에 주문 많이 주고요.
삼성 같은 자체 어 그 자회사에서 많이 만들고 하니까 어 기본적으로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내제화 국산화 영업 그 자 그다음에 시스템 그다음에 영업 이익률을 봐야 돼. 음영업 이익이 20% 이상되는 어 기업들에 대해서 타해서이 교집합을 압축화시키게 되면 소부장 내에서 앞으로 움직일 수 있는 종목들에 대한 종목을 실리화시킬 수 있습니다. 그래서요 세 가지 기준점으로 해서 소부장 대한 종목으로 선정해서 접근하면 어 소부장이 계속 가는 건 아니고요. 핑퐁핑퐁하는 과정에서도 좀 더 어 확정적 주인률을 노려볼 수 있는 형태로 우리가 접근할 수 있기 때문에요 세 가지는 어 참고하셔 가지고 한번 찾아보시면 좋은 종목들이 많이 나올 겁니다.
어 그래서 이제 세 가지 인트를 제시를 해 주셨어요. 첫 번째는 이제 국산화 두 번째는 이제 시스템 반도체 그리고 세 번째는 영업 이익 요런 부분들을 뭐 재무재표나 이런 것들로 꼼꼼히 추적하면서 종목을 선정을 해야겠다. 이걸 보면 역시 개인투자분들도 이제 많은 공부가 필요하다는 것을 또 한번 느낄 수 있었던 어 내용이었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자 그러면 이제 다음 내용으로 그 기판 쪽으로 한번 간단히 살펴보겠습니다. 기판주가 팀장님 우리 기판 넘어가기 잠깐 전에 그럼 팀장님께서 관련한 세 가지 기준으로 해서 걸러진 종목들이 뭐가 있을까요?
물어보시면 좀 더 어 유연하게 종목간의 접근이 되지 않을까요? 그래서 제가 안 그래도 그 종목을 이제 여쭤볼까 했다가 그걸 또 스스로 찾아보시는 걸 원하시나 싶어 갖고 왜냐면 제가 그 뒤에 이제 종목을 바로 얘기하실 줄 알았는데 안 하셔서 아 한 번 더 이제 바라시군요. 알겠습니다. 그러면 다시 어 정리를 해서 일단 첫 번째 시스템 반도체 두 번째로 영업 이익률 그다음에 국산화이 세 가지가 다 들어맞는 종목이 있나요? 어 완전히 다 들어맞는 종목 몇 종목 없고요. 이제 소재는 제외하겠습니다. 그리고 장비 단에서만 전후 공정으로 나눠서 말씀을 드리게 되면 어 대부분 국산화가 많이 진행된 그 공정은 전공정이 많아요.
후공정은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전공정 내에서 살펴보게 되면 앞서 말씀드린 세 가지 요건에 기본적으로 어느 정도 충족되 있는 기업이 뭐 PSK라든가 HPSB라든가 또는 뭐 테스 같은 종목들이이 기준에 어느 정도 부합되는 형태로 진행이 되고 있고요. 후공정단에서는 아무래도 패키징이 좀 강하죠. 그래서 최근 주가 움직임이 진행되고 있는 뭐 TSE라든가 또는 하나 마이크론이라든가 그리고 시스템 쪽에서 SF 반도체요 한 여섯 개 종목으로 저는 개인적으로 압축을 해 봤는데요. 여러분께서 시간 되시면 한번 좀 더 압축을 해서 한두 종목으로 어 픽스해서 투자 관점으로 접근하시면 어 좀 더 효율적 투자가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네. 그러니까 구체적으로 기준에 맞는 여러 종목들을 말씀해 주셨는데 사실 말씀해 주신 종목들이 다 일정 부분 시세가 좀 나기는 했거든요. 현재 위치에서 이제 더 갈 수 있다고 보시는지 아니면은 신규 진입은 좀 눌림을 기다리는게 유리할까? 기본적으로 고점 돌파한다라고 보고 있고요. 어, 현재 위치에서도 접근할 수 있다.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가 주식을 투자하다 보면 어 잘 매수 시점을 못 잡는 경우가 뭐냐면 어제 봤던 가격, 한 달 전에 봤던 가격 굉장히 아쉽을 겁니다. 손이 안 나갑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제 이런 말이 있죠. 어디를 갈까 말까 또는 뭔가를 살까 말까 할 때는 어 사고 가고 후회하라고 얘기하지 않습니까?
만약에 후회를 하더라도 왜냐면 심리적으로 뭔가 진행하고 나서 후회하는게 심 작다라고 해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해당 종목들의 주가가 상당 올라와 있어요. 좀 부담스러워질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일단 진입해 놓고 상황에 맞게 포지션을 좀 늘려가는 형태로 진행하는 것이 우리가 예전에도 경험했던 반도체 포모 많이 겪으셨잖아요. 올라갈 때 나만 바라보고 있는. 음 그때에 판되는어 반도체 업에 대한 전이기 때문에 저는 미리 진입 먼저 진입 현재도 가능한 진입의 타이밍이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네 늦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어느 정도의 행동이 좀 필요하다 이렇게 말씀해 주신 거 같습니다.
자 그럼 아까 얘기드린 대로 기판으로 한번 넘어가 보겠습니다. 요즘에 기판도 중소형준 시세가 굉장히 좀 잘랐고요. 근데 사실은 이제 기판의 대장이라고 하면 삼성 전기인데 삼성 전기는 잘 못 가요. 근데 그거를 또 질문을 드리려면 앞서 말씀해 주셨던 거랑 좀 결부가 되는 거 같긴 해요. 그러니까 대형주가 갈 때 소용주가 못 갔으니까 소형주가 갔다는 말씀 해 주셨는데 기판도 그러면 그니까 삼성 전기는 그동안 좀 많이 올랐잖아요. 기판은 못 올랐다가 올라가는 거고 그러면 말씀해 주셨던 어 대형주가 갈 때 소형주가 못 가서 기판이 올라갔고 대형주인 삼성전기는 좀 무겁다 이렇게 해석할 수 있을까요?
다릅니다. 어. 아, 우리가 이제 주 제가 필드에 있을 때 많은 투자자분들과 얘기를 해 보고 이분들과 이제 성향 파악을 해 보게 되면 대형주를 투자하시는 분들은 대형주만 하세요. 보통. 그렇죠. 그러니까 삼성 전자를 사고 소부장 일부 종목을 이렇게 스펙트럼을 넓히지 않아요. 삼성전자만 사시는 분은 삼성 전자만 사세요. 대용주만 사시는 분들. 소용주를 잘 안 사세요. 네. MLCC랑 기판도 마찬가지입니다. 삼성 전기만을 사시는 분이 있고요. 중소형 기반주를 사시는 분들이 있어요. 아, 그러니까 두 성향이 다르다. 예. 그리고 다른 의미에서 또 한 번의 결정이 있어요.
투탑을 살 거냐, 삼성전기를 살 거냐, 삼성전자를 살 거냐, 삼 전기를 살 거냐 판단이죠. 다 좋아요. 근데 우리가 주식 투자하면서 기본적인 목적은 많은 수익을내는 거지 않습니까? 짧은 시간에 내면 더 좋고요. 그러면 주가의 탄력을 봐야 됩니다. 어느 종목이 더 빠른지. 그러면 삼성 전자 좋고 삼성 전기도 좋은데 올초부터 지금까지의 주가 수준에서의 고점부를 한번 탄력적으로 한번 추정해 보죠. 올초에 삼성전자 20만 원이었습니다. 38만 원 갔습니다. 두 배 갔죠. 하이닉스는 올초에 7, 80만 원, 300만 원 갔어. 네, 다섯 배 갔습니다.
삼성 전기는 올초에 25만 원에서 고점 240만 원 아홉배 갔습니다. 그럼 탄력이 제일 좋죠. 그러면 어 반도체 투탁과 삼성 전기를 판단했을 때 삼성 전기를 사는게 맞겠죠. 좀 더 탄력적이겠죠. 대용주대에서 본다면 그러면 이걸 좀 더 구축화시켜서 그럼 삼성 전기냐 아니면 뭐 기판주냐 또는 삼악한대서냐 뭐 심택이냐라고 봤으면 마찬가지로 주가의 최근 탄력도를 보면 삼성전기는 80만 원, 90만 원에서 150만 원, 160만 원 올라왔어요. 다른 어 PCB 업체 주가들은 그 이상의 주가를 보여줬거든요. 그러니까 이렇게 생각하세요. 나는 능동적 투자가 가능해서 치고 빠지는게 빨라서 어 효율적 매매를 한다 그러면 깊판 소용주를 사야죠.
음, 나는 혈업도 있고 시세를 내일 못 보고 어떤 방향성을 보고 매매한다. 그럼 대용주를 가셔야죠. 음. 그러면이 전체 흐름이 낮아가는 내용으로 진행이 되어지기 때문에 지금 어디가 좋고 어디가 나쁘다라는 측면보다는 본인의 투자 성향에 맞추어서 대형주냐 소용주냐를 먼저 판단하시고요. 그리고 나서 대형주 소용주에 대한 탄력적 대응이 가능하시다라는 말씀을 드리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반도체와 기판을 다 가져가면 좋겠지만 딱 하나만 고르라고 하면 기판을 사겠죠. 어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주가의 탄력이 대형주 내에서도 삼성전자보다 삼성 전기가 더 많은 폭발적 상승을 과거에 보여줬기 때문에 우리가 주식 투자라고 하는 것이 과거에 학습화된 주가 움직임의 흐름을 판단해서 미래의 주가를 예측하는게 기본적으로 주가 예측 방법이 하나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앞으로 방향을 가지고 움직일 때 지금은 대형주 내 종목들이 약간은 소강국면이기 때문에 아주 탄력적이지 못합니다. 하지만 이후의 상황이 개선되었을 때는 전기가 더 빠른 흐름의 움직임을 보여주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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