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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지수는 반등 성공했지만 상승의 힘이 그렇게 좋지는 못합니다. 코스피는 계속해서 낙폭을 키워 나가고 있지요. 국제 금리 상승에 시장 흔들리고 있습니다. 전반적인 투자 전략 세워 드리도록 하죠. 김장결 유니스토리 자산운용 리서치 센터장 모셨습니다. 센터장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아 시장을 대응하기가 너무 힘듭니다. 어제도 다들 보셨겠지만 좀 상승 흐름을 이어가는가 싶다가 또 하락으로 돌렸고 지금 미국의 장기 국채 금리 상승이 투심을 좀 위축시키고 있는 거 같은데이 장기 국채 금리가 살이 잡히지 않다면 시장의 이런 약세는 계속 이어진다고 보십니까?
네. 그 계속 만약에 장기 금리가 머물면은 이젠 더 이상 빠지지 않겠죠. 음. 음. 근데 이제 하락으로 모양을 보이지 않고 계속 위로 올라가려고음 그런 의을 보이면은 어 전체적인 주가는 쉽지가 않은데 가장 약한 고리가 이제 이른바 테크 주식들이 가장 취약하다고 열어지기 때문에 어 한국이 그 주식이 코스피에 많이 있어서 전체적으로는 이렇게 좀 어 큰 흐름이 안 좋게 나타나는 거 같습니다. 돌고 돌아서는요. 장 장기 국채가 올라가는 것이 가장 큰 것이 전쟁이에요. 그렇죠. 네. 돌고 돌아서 전쟁입니다. 돌고 돌아서 전쟁이고 전쟁이 유가를 자극하고 유가가 다시 채권 금리를 높이고 그런다가 또 있죠.
AI가 어 업체들이 회사 팩스를 많이 한다고 한게 며칠 전에 엄청 좋은 얘기잖아요. 우리 반도체 입장에서는 투자의 의지를 밝혔고 어 그다음에 그 수단으로서 캐시플로 말고도 데스를 할 수도 있고 또 뭐가 있었죠?음 음 엔비디아가 월가 갖고 손을 잡아 갖고 플랫폼을 플랫폼을 이런게 다 좋은데 어쨌든간에 그래도 채권을 발행해야 되는데 그러면 국채하고 테크 기업의 AI 투자용 회사가 또 경쟁하는 형국이 되다 보니 이렇게 고리를 보면은 아무리 지금 펀더멘탈이 좋고 펀더멘트를 자극할 수 있는 케펙스 투자에 대해서 의지가 있는 거잖아요. 그니까 펀더멘트는 실적과 어 다음 분게 저기 전망 반도체 가격이고 그다음에 펀더멘트를 자극할 수 있는 건 앞으로의 케팩스 투자인데 이게 다 좋지 않습니까?
근데 희한하게 그 앞에 있는 전쟁으로 인해서 금리가 이렇게 올라가게 되면이 매크로가 펀더멘탈을 펀더멘탈 이슈를 완전히 압도하는 형국이 어저께 우리 장에서 오후장에서 나타났고 미국장에서 확인되다 보니까 오늘 한 번 더 가장 민감한 대형 주시부터 어 이제 영향을 받는 거고요. 이러다 보니까 아무래도 좀 피해 가려니까 코스닥 쪽에 그나마 그쪽에서 가벼운 주식 쪽으로 실적 위주 중심으로 어 가는 거 같습니다. 근데 지금 너무 답답한 건 일단 전쟁이 일달락되고 유가가 많이 내려오면서 인플에 대한 우려를 우리가 덜어야 되는데 전쟁이 언제 끝날지 기미조차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도 굉장히 확고한 스탠스를 유지하고 있고 그래서일까요? 외국인 투자자 지난주부터 좀 의미 있는 매수세를 보여 주다가 오늘 매도로 스탠스를 바꾸면서 지금 많은 물량을 거래소 시장에서 던지고 있습니다. 외국인 투자자도 이러한 선택을 좀 계속 이어갈까요? 어, 지금 말씀하신 그대로입니다. 10년물 국채 4.7 기준으로 이것이 밑으로 가는게 아니고 위로 가려고 하면은 주식 전체적으로는 쉽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아까 말한 것처럼 가벼운 주식 가볍다는 것이 뭐 어 힘이 뭐 그 가볍다는게 아니고 어 이렇게 수급적으로 부담이 되지 않는 대형주가 아닌 거 중심.
근데 그렇다고 모든 주식이 하는게 아니고 그중에서도 실적이 잘 나오는 주식. 오늘 예를 들어서 이런게 있어요. 뭐 자은 주식인데 말씀을 추천드리는 건 아니고 어 오늘 소부장 그나마 좀 괜찮은 종목들이 있는데 어 기가비스 이젠 그거는 이젠 그 기판 어 검사하는 장비예요. 이수페타시스 잘 아시죠?이 이 두 종목은 어게 다 실적 발표라든지 아니면 오늘도 수주 공시가 난 거예요. 이렇게 넘버가 나오는 주식은 아 이때 안전하다. 그동안 많이 쉬었으니까 이런 식으로 가다 보면은 그런 종목의 실정 말고는 다른 방법이 단기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쉬워 보이지는 않습니다.
어 그렇게 보신다면은 펀더멘트리 관계 없어도 매크로가 압도할 때는 뭐 수급의 믹스 이럴 때는 바이오도 필요하고 화장품도 필요하고 소부장에서 아까 실정 있는 거 이런 식으로 고르고 갖고 시간을 버는 수밖에 없는 거죠. 네. 그런데 이미 내포트가 삼성전자 하이넥스 메모리 반도체의 비중이 크다면 지금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 아닙니까? 항상 센터장님께서 이제 목표 주가 개인적으로 목표 주가를 설정할 때 평균 목표가의 80%를 보자라고 언급을 해 주시잖아요. 최근 근데 투톱을 향한 눈높이가 많이 낮아지고 있어요. 네. 투톱에 대해서는 벌써 한 달 넘었는데 어 제가 포트 믹스에서 반반을 바꿔야 된다고 말씀드렸어요.
반반이 나선 이런 사태가 나타날 걸 예상했다는게 아니고 시간이 걸릴 수 있는 거죠. 물론 한 달 전에 내려갈 때는 다른 상황이었어요. 빅테크가 투자를 계속할 수 있는지 그다음에 우리 그 그런 주식에 대해서 메모리 주식에 대한 어 투자 심리의 위축 수급의 위축이죠. 펀더멘트 관계 없더라도 그게 압도할 때는 일단 피어가는게 필요하기 때문에 반도체 반도체라는게 정확히 말씀드리면 AI의 익스포는 어느 유지해야 됩니다. AI가 뭡니까? AI 익스포를 메모리 반도체만 국한시키면 안 돼요. 근데 우리는 그게 막 거의 50% 60%기 때문에 그렇지만은 미국의 그 투자가들이 미국의 글로벌 투자가들이요.
AI를 포기하고 다른 섹터로 간게 아니에요. 근데 AI에 대한 익스포즈를 뭐로 하느냐? 빅테크 비메오니 파운더리 아니면 다른 거 이렇게 들어가고 우리나라 같은 경 뭐가 있죠? 변합기 약간 소부장 이런게 있는 거죠. 근데 우리는이 비 반도체 메모리 아닌 쪽에 AI 익스포저가 별로 없기 때문에 도망갈 때가 크지가 않아요. 그 도망갈 때가 많지 않다는 얘기는 금 나머지를 어지로 가는게 아니고 현금으로 갖고 계셔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한 달 전에 말씀드리는 거는 어 이럴 때 반도체하고 AI 관련되는 거 반도체 변합기 소부장이 믹스를 합해서 약 40% 그다음에 언어도 30% 40%는 뭐죠?
화장품 뭐 이런 식으로 바이오 이런 식으로 심지어 건설 이런 식으로 믹스를 바꿔 가야 되는 거네. 그렇다면 저기 그 뭐 섹터가 삼성전자 하이닉스 옛날에 60% 70% 가지고 있다마다 어 도망갈 데가 없잖아요. 어느 한 섹터가 화장품이 아무리 좋아도 그걸 20% 이상 실을 수가 없어요. 그럼 어떻게 되느냐? 그럼 나머지는 현금을 갖고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거는 한 달 전에 말씀드린 그 이슈고요. 지금도 변함이 없습니다. 지금이라도 만약에 이슈가 된다면 그런데 이렇게 말씀드리면 그 삼성전자 하이닉스 이제 와서 팔려나 이런 얘기가 아니고 삼성전자 하이닉스 주가가 아무리 실적이 좋아서 P 3.5배 하더라도 수급이 이렇게 되면은 매크로 단에서 안 받쳐주면은 빨리는 일는 안 들어와쓴단 말이에요.
가다가도 5% 빠지고 5% 올라갔다 5% 빠지고 그러기 때문에 거기에다가 모든 걸 매달리는 거는 사실상 현실적이지 않기 때문에 AI에 익스포되 있는 삼성전자 하이닉스하고 소부장하고 변합기 뭐 원전 같은 거 요런 걸 합한 거 30% 나머지 넌 AI AI가 아닌 거 30% 그 나머지 현금이 30%일 수도 있고 25%일 수도 있고 이런 식으로 해 놓는 것이 1주일 전 2주일 전에 이미 했었어야 된다고 말씀을 드리는 거죠. 뭐 지금도 어 그렇게 패턴이 가져가는 것이 그나마 현실적인 어 주식 시장에서 만약에 이런 얘기입니다. 10년물 국채가 4.7인데다 오늘 아침에 새벽에 끝날 때 4.75까지 가다가 약간 수로든 거예요.
사실 30년도 5.35까지 내려갔는데 이게 4.8 4.9에서 5를 바라본다고 하면은 지금 레벨이 아니고 주가가 전부 다 내려갈 겁니다. 거의 디펜시브 주식 빼놓고는 그런 상황을 만약에 염려한다 그러면은 그러면 주식 시장에서 아 반 이상은 발을 빼야 되는게 맞죠. 그렇게 될 정도로이 그 금리를 좌극시키는 전쟁이 확산될 것으로 믿는다면은 지금은 완전히 디펜시브하게 맞아요. 지금 333도 필요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근데 그거 판단하데 있어서 저는 어 말씀을 했는지 모르지만 N캐릭 트레이드 청산 이것까지 겹쳐서 그런 가능성이 저는 30% 이하로 보기 때문에 어 그래도 주식 시장에 한 60% 70%는 어 몸을 담고 싶은데 그 6 70% 남는 것을 한 섹터나 한 종목에 어 이렇게 집중하는 거는 지금 내가 집중한다고 딴 사람들도 같이 집중해져 그 종목이 가는 거잖아요.
그럴 장이 아니에요. 골고루 골고루 골고루 골고루어 낮을 때 가지고 사 가지고 기다리는 장이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4.7이 5.0으로 가면은 장은 사실상음 쉽지 않습니다. 근데 우리나라 장뿐만 아니고 미국도 지금 7,600 이렇게 되잖아요. SMP가 그 반도체만 빠져 갖고 그냥 버틴 거예요. 만약에 그게 4.7, 4.8, 4.9 되면은 그건 7, 초반까지 갑니다. 그 7, 초반 가면은 대한민국이 그보다 덜 빠질 수 있죠. 우리가 미리 받았기 때문에. 하지만 절대적인 주가 레벨이 빨리 올라가기는 그냥 어려워지는 거죠. 네.
그동안 너무나 과도하게 쏠려 있던 수급이 확산이 됐기 때문에 네. 포트 역시 좀 비중을 좀 다변화해야 된다라는 말씀이시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무래도 포트 비중에 AI 반도체 뭐 메모리 뭐 기판 관련주까지 또 장비까지 가지고 가시는 분들이 있잖아요. 삼성전자 하이닉스 관련해서 지금 적극적인 주주 환원책이 나오지 않는다에 대해서 당연히 투자자분들의 불만은 커질 수밖에 없죠. 비교를 또 하이닉스 안에서는 자회사인 솔리다임 상장 추진도 좀 노이지가 있는 거 같은데이 부분 어떻게 보세요? 어 빨리 얘기를 해야죠. 이제 기대를 하고 있는 자사주는 어 원래는 주주 환원 정책이라는 어 전체적인 그런 의미에서 하는 건데 이게 시급해졌지 않습니까?
비교되는게 키옥시아도 있고 샌디스크도 있고 어 마이크론도 있고 근데 사실은 어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원래 어 공원 내지는 계획하고 있었던 프리캐시플로의 잉여 현금으로 50%를 준다는 기본 계획대로 하면은 어 걔네들보다 우리가 특별히 많이 낮거나 그러진 않을 거예요. 때에 있단금에 대한 기대심리도 높여놓은 상태기 때문에 어 자칫 어 그 충분치 않으면은 오히려 어떤 어 작용을 할까라 약간 우려도 되긴 합니다. 그래서 우력은 모건간에 어 회사가 얘기를 해야 되겠죠. 3분기 3분기 길죠. 어, 그전에이 8월 달 가급적 빨리 나오기를 바라고요.
약속했던 거 플러스 알파가 나오기를 바라는 마음이고요. 그다음에 또 하나 뭐 솔리다임 추진 말씀하시는데 타이밍이 조금 애매하게 투자가들 입장에서는 어 의고심을 길 가질 수 있는 시점에 나온 거 같아요. 하지만 솔리함 자체는 이게 일반 랜드 가게 랜드가 아니고 엔터프라이즈 SSD 그러니까 일반 데이터 센터에 SSD기 때문에 이거는 상장이 제대로만 되면은 가치 평가 측면에서는 어 사실은 더 플러스가 될 소주가 있습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론 같은 경우에 같은 경우에 주가가 PER이 여섯 배, 다섯 배 이렇게 되는데이 엔터프라이즈 SSD는 제대로 가치가 부각되면은 15배 20배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어 결국은 시 시기와 타이밍의 문제인데요.
시기에 따라서 다루를 수 있다고 보여지고요. 이른바 LG 화학에서 LG 엔손이 분할돼서 본사의 그 성장성이 완전히 어 거꾸로 되는 그러니까 이제 주인하고 어 개 강아지하고 거꾸로 되는 이런 패턴으로 어 이렇게 분할되는 건는 아니거든요. 왜? 삼성 하이닉스는 랜드에 랜드가 랜드가 전체 영업 이익에 차지하는 비중이 한 20%밖에 안 되기 때문에 어 그거의 일부분을 어 20%에 60%니까 한 10몇%를 떨고내는 거예요. 나머지 80% 이상의 제품에 대한 실적은 다 본사로 있기 때문에 LG 엔설 LG 화학에서 분할되는 이런 정도 하고는 다릅니다.
다른데 지금 타이밍이 지금 굉장히 민감할 때 나왔기 때문에 뭐 다르게 뭐가 달라고 그러는데 다르긴 다른 거예요. 다르긴 다른 거고요.맞죠 그래서 적당한 시점이 나오면은 엔터프라이즈 SSD는 분명히 일반적인 랜드보다 일반적인 디램보다든 자산 가치가 부각될 가능성이 높다는 측면에서 어 이게 구주 매강뿐만 아니고 적정한 신주 발행을 통해서 자금을 유입해서 투자로 환원되는 이런 것까지 저는 정밀하게 어 구도가 된다면음 타이밍에 따라서 달리 평가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 이렇게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둘러싼 여러 가지 전망에 대해서 분석해 주셨고요.
앞서서 좀 포트 다변화 속에 화장품주라든지 건설주도 좀 강조해 주셨어요. 최근 화장품주 흐름이 좋은데 그 안에서도 좀 해외 매출 비중이 높은 기업을 중심으로 포트에 담아야겠죠. 네. 그렇죠. 이미 그 선두에 있었던 것이 뭐 알 달바라든지 어 APR 요즘에 ODM 기업도 너무 실적이 좋았어요. 네. 그거는 벌써 한 달 됐고 벌써 한 달 전에 있었던 거고요.이 리 리딩이 그다음에 ODM이 곧 바로 따라왔죠. 처음에는 달바구이었고 그다음에 이제 한국 콜만 포함해서 코스맥스 코스맥스 이렇게 놓은 거예요. 실적이 주가가 아 저스티파이가 되기 때문에 그 정도 오은 거고 PR 엄청 비싸지도 않습니다 사실은.
어 그런데 여섯 개는 또 재미는게 나왔죠. 실리콘 2가 어 대규모 유상증자라면서 제 3자 배정으로 해가고 피가 들어와요. 3천억 3천억 규모로 이건 상당히 시장만 좋았으면 어 상당히 크게 작용했을 텐데 시장이 워낙 안 좋다 보니까 별로 크게 작용을 하진 않네요. 그래서 요런 거 봤을 때는 화장품은 견조하다 말씀드리겠어요. 다만 주가적인 측면에서는 사람 많은 사람들이 달라붙었어요. 한 달 전부터 몇 주 전부터 그래서 어 이것도 분할하지 않고 덥썩덥썩했다가는 조금 물릴 수 있고요. 어쨌든 시총이 크지가 않기 때문에 어 한 개변 종목보다는 어 뭉쳐서 가거나 개별 종목 가면 철저히 분할해서 낮게 잡는 것이 필요합니다.
펀더멘트는 경고한 것으로 보입니다. 네. 화장품주 안에서 개별주도 개별주지만 아예 뭐 ETF도 또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을 것 같고요. 건설주 안에서 최근 투자자분들의 시청에 관심을 받고 있는 종목이 GS 건설인 거 같습니다. 아, 주택뿐만이 아니라 지금 데이터 센터 그리고 원전까지 좀 여러 가지 모멘텀이 있고 오늘 같은 하락장 속에서도 GS 건설 같은 경우에 지금 상승폭을 계속 늘려 나가고 있어요. 35,000원을 넘겼기 때문에 지금 접근하기에는 좀 부담스럽다고 보십니까? 그 개별 주식의 목표 주가까지 잘 모르겠지만 이렇게 네러티브가여 여러 가지가 있죠.
현대 건설 같은 경우는 뭐죠? 건축 건설 아파트 주택이 있고 또 하나는 원전이 있는 거잖아요. 근데 대우 대우 건설도 원전과 그게 있고 지금 말씀하 건설은 데이터 센터라는 개념이 있는데 데이터 센터 개념에서는 많이 그들이 가고 있어요. NHN 같은 것도 다른 개념인데 그런 식이기 때문에 데이터 센터가 네러티브에서 강력하다는 측면에서는 어 힘이 GS 건설에 실려 있는 건 맞습니다. 예. 밸루에이션 측면에서 목표 주가고 보시고 목표 주가 대비했을 때 만약에 이미 괴리가 20% 이내면은 조금 차근해지 필요가 있고요. 아직이 30% 이상 벌어졌다면은 분할 적근은 크게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
네. 지금 건설주까지 진단 말씀해 주셨는데 반대로 지금 조금은 관망하면서 지켜봐야 될 섹터가 있다면 어디가 있을까요? 장님. 아 관망은 지금 상황에서는 금리가 올라가면 대부분이 천천히 들어가는게 맞죠. 아 예. 아까 말씀드린 거죠. 실적 나오고 수주 나오고 그런 개별주로 하되 섹터별로는 고르고루 고르고루입니다. 고르고는게 아까 건설도 일부분이고 화장품도 일부분이고 바이오도 일부분이고 소부장에서도 일부분이고 이렇게 난잡혀지는 거 같은데 그게 그 지금 시장이 그래요. 옛날 삼성전자 한 있어 가지고 역시 60% 하고 편하게 가는 그런 시대가 아닌 상황이 된 겁니다.
그래서 어 매크로가 일단 안정화되기 전까지는 스프레드 분할해서 분산해서 투자할 수밖에 없다라고 말씀을 드려서 어 민감한 거는 아무래도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어 비중이 크게 50% 60%가 오히려 부담이 되는 거겠죠. 보면 뭐 지금 한 2, 30% 이내로 어 유지하는 것이 30% 이내 거기다 휴대 다른 거 어 이제 그 저기 아까 뭐 변합기라든 소부자 합해서 AI 익스포 합해서 50% 40% 이내 그리고 나머지 넌 AI 3 40% 현금 20% 이런 식으로 가동하는 어느 거를 피한다는 개념보다는 어 금리가 안정될 때까지는 전체적으로는 접근을 분할해서 분산해서 한다 이렇게 말씀드리는게 타당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너무 AI에 집중된 투자보다는 넌 AI. 포트를 촘촘하게 좀 세분화해서 다변화된 전략을 가져가자라고 진단해 주셨습니다. 자, 지금 오늘 밤에 FMC 의사록도 공개가 되고요. 8월에 또 이벤트 중 하나가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될 텐데이 두 가지 변수는 어떻게 예상하십? 네. 엔비디아가 다음 주인가요? 다 다음 주인가 생각되는데 26일이죠. 26일에 네. 네. 네. 한 번 더 오늘이 며칠입니까? 17일까? 예. 다다음 그다음 지나서 제가 나올 것 같은데요. 엔비디아 실적을 계기로 해가지고 뭔가 변화가 있기를 바라는데 그전에 이제 전쟁이 어 어느신 어느 정도이 확 장기전인지 아닌지 확인돼 갖고 주가가 확실히 더 내려갈 거 있으면 더 내려가고 아니면 반등을 반당하고 이렇게 결정이 나는게 중요하니다.
그게 된다고 가정하고 8월 26일 엔비디아는 엔비디아가한테 물어볼게 많죠. 어 블랙웨어 뭐 이런 거 말고 그레이스 그런 거 말고도 그렇죠. 이번에 그 금융 플랫폼 포함해서 여러 가지 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어떤 얘기 하는지가 매우매우 중요하고 밸류에이션 배수가 달라질 것 같습니다. 분할 매수고요. 어 8월 말까지 원래는 어 이런 그 금 금리 이슈가 없었으면은 7천 정도가 만약에 도달하면은 아마도 어 엔비디아 실적 전후해 가지고 우리가 분기 변곡점이 왔던 변곡점이 얼마였냐면은 이평선으로 따지면 한 7,200인데 그 회복 여부를 가음할 수 있기를 바랬는데요.
지금 그 경기 국채 금리 이런 문제가 어 한두 전에 해결이 안 되면 7,200 안 차 이런 얘기 하는게 조금 무리되죠. 그래서 일단은 6천 초중반을 지키면서 어 엔비디아 때 단기 변곡점이 우상향으로 갈 수 있는 아주 긍정적인 코멘트가 나오기를 기대하고 그때까지는 약간 분산해서 저점 매수로만 접근하실 필요가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어 N화 쪽에서 N이 강세가 안 되길 바라고요. N이 강세가 되고 미국 국채가 또 올라가고 이러면 참 골 골치가 아파지는 거거든요. 그래서 직금 가치 엔화가 더 이상 강세되지 않고 그다음에 그 국채 금리도 9.7에서 실해서 어 눈치만 보는 장소로 가다가 다시 펀더멘탈적으로 눈이 모아지는 이런 패턴이 가야지 향후 1 2주가 좀 편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남은 8월장에 전략 세워 주셨습니다. 오늘 김장열 유니스토리 자산운용 리서치 센터장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센터장님. Д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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