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진우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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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7,000선 방어 여부와 장기금리 상승, 엔캐리 청산 우려가 하락 요인으로 지목됨. 미국 10·30년물 금리 상승과 일본 금리·엔화 약세가 증시 부담이며, 중동 리스크와 9월 FOMC 전까지 금리 이슈가 지속될 것으로 봄. 반도체(메모리)는 실적·설비투자 기대로 강세지만 외국인 수급 축소와 엔트로픽 IPO 수급 부담을 경계. 방산주는 당장 주도주 어렵고 하반기 수주 기대는 존재. 종합적으로 지수 대응 권고, 코스피 1차 목표 7,800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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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변동성 장세가 극심한데요. 오늘의 주제 단기급등 중동캐리 우려 증시 급발락 대응은입니다. 아, 시장이 위아래로 이제 하루 동안만 해도 워낙 이제 큰 폭으로 움직이다 보니까 대체 왜 이러는 건가? 아, 이거부터 진단을 받아봐야 되겠습니다. 증시 장 중에 이제 하락 반전을 했는데 오전에 코스피 7,200선도 돌파하는 모습이었거든요. 지금 주르륵 밀리고 있는데 왜 그렇다고 보세요? 뭐 일단 어 단기적으로 이제 낙폭이 과대한 상황에서 이제 기술적 반등이 나왔고 사실 우리 그 소장님께서 잘 보시는 이제 보조 집표 중에 하나가 이제 피 피나치 되돌림 집회 아닙니까?
네. 제가 이제 개인적으로 코스피 이렇게 쭉봤을 때 절반에 되돌림이 거의 7,000포인트 정도 되는 걸로 저는 체크를 했거든요. 절반도 7천이요. 네. 그렇죠. 네. 이번에 하락 폭의 절반입니다. 그러니까 그러니까 7천 정도가 오면 일단은 일차적으로 어 기술적 반등 정도는 물론 우리 성애는 안 차지만 네. 어느 정도 이제 나타난 구간에서 새로운 이제 뭔가 이제 돌파구 모멘텀이 좀 나와야 되는 그런 부분이 있는데 네. 어 사실은 지난주에 반도체 업항 쪽에서는 상당히 중요한 이제 모멘텀이 나오긴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새벽까지 미국의 이제 메모리 중심으로 반도체는 강했고요.
근데 이제 문제는 좀 아쉬운 부분이죠. 네. 예. 조금 전에 이제 매크로 우리가 이제 이야기는 했지만 어 미국 국채 30년물도 그렇고 10년물도 그렇고 요게 이제 좀 내려오지 않고 예 계속해서 이제 약간 좀 높은 수준을 위지하는게 오늘 뭐 약간의 이제 상방을 좀 올라갈 수 있는 부분들이 왜냐하면 미국 국채 10년물과 30년물이 오르는 것을 보고 아침에 개장을 했는데 계장하고 코스피가 3%까지 올랐거든요. 그러면 사실은 그것 때문에 무조건 빠졌다라고 하기 어렵지만 그래도 뭔가 상방으로 좀 가려고 하는데 있어서의 부담으로서는 여전히 미국 국채 수익률이라든지 뭐 국내 국제 수익률이라든지 뭐 이런 부분들이 좀 작용을 하고 있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금리가 상당히 지금 높은 수준 그러니까 오늘 어 주간 리포트들 쭉 한번 돌려봤는데요 표현을 쓰더라고요. 대부분 지금 호재가 많은데 찝찝한 거 하나 있다. 그 금리다. 장기 금리다.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뭐 엔화가 또 급격하게 약해지고 있는데 혹시 본부장님 이것도 영향을 주고 있다고 봐야 되나요? 예. 저도 한 가지 이유를 꼽자면은 민재기 팀장님과 대부분 다 동의를 하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 한 가지 이유만 꼽자면 역시 금리가 아닌가 싶습니다. 일본 얘기 조금만 더 드리겠습니다. 일본 같은 경우에는요. 지금은 성장은 둔화되고 있는데 금리만 올라가는 전형적인 스태그플레이션 장세를 연출하고 있습니다.
일본 2분기 GDP 증가율이 연로 환산했을 때 1.1%에 그쳤습니다. 지금 전 세계적으로 GDP가 어 한국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GDP 성장률이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일본만 연 1.1%에 1%에 그쳤다라는 것은 1번 경기가 생각보다 좋지 않다라고 어 풀이할 수가 있고요. 그와 동시에 일본 장기 금리 30년 만에 고점권에 위치를 하고 있습니다. 성장과 할인율이 전부 다 일본 같은 경우에는 주식에 불리한 그런 상황들이 연출되고 있지 않나 이렇게 좀 보고 있고요. 말씀하신 것처럼 역시 지금 가장 주목해야 될 것은 앵입니다. 지금 BOJ의 정상화 기대가 강화되면서 다시 한번 엔리 자금 축소 가능성까지 엿치고 엿 엿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시장에서 상승폭을 되돌리고 마이너스권까지 만든 1등 공시는 모니모니 해도 1번 발 금리 악재가 아닌가 저는 좀 그렇게 풀이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좀 꼼꼼하게 보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봅니다.
그 에너가 이렇게 더 약세 흐름을 보이면 일본 금리가 더 올라갈 가능성이 있는 건가요? 결국은 뭐 일본 입장에서는 갖고 있는 그 그 엔화 방어를 위해서 갖고 있는 미국체를 팔아버리고요. 예. 미국체 판돈으로 엔화 방어에 나을 가능성이 있으니까이 부분에 대해서 시장은 좀 의심하고 있는게 아닌가 저는 그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금리도 이상하고 요거 좀 어떻게 보고 계세요, 소장님? 네. 저희 지난주에 예. 아,이 금리가 좀 이상하다.이 얘기를 한참 했거든요. 한참 했었죠. 예. 그러니까 우리 뭐 민팀장이나 우리 최본부장께서도 똑같은 내용을 짚어 주셨는데 그럼 뭐 저도 그래요.
이거 뭐 자료를 준비하던 중에 갑자기 빠지니까 그렇죠. 네. 이게 뭐 7,200 안창 여부를 다다투던 녀석이 뭐 7천이 깨지니까 예. 이거 뭐지 싶어서 해서예 한번 설명을 사적으로라도 뭐 그 우리가 다 우리 같은 사람이 설명한다고 합니다만 시장이 뭔 설명이 뭔 필요합니까? 파는 사람이 갑자기 많아지니까 빠지는 거고 사는 쪽이 많으니까 오르는 건데 예. 그 결국 비슷한 내용입니다. [콧방귀] 아마 시작할 때 재료는 같았는데 그걸 갖다가 왜 아침에 좀 저는 좀 오버한다 싶었어요. 아 너무 강했 우리가네 한번 보세요. 우선 그러면은 우리가 어제 하루 쉬면서 그러면은 미국장 유럽장 할 것 없이 일본장 금요일과
아니 아니 아니 그렇죠. 미국 유럽 같으면 금요일하고 어제까지 장을 갖다 우리가 반영을 못 했는데 잘 보시면은이 끝에 보세요. 데일리 차트인데 다우지스 금요일도 빠지고 어제도 빠졌습니다. 한 0.5% 빠졌죠. 그다음에 SP 500도 마찬가지예요. 이틀 연속 음봉이 나오면서 빠졌습니다. 그리고 나스닥도 마찬가지 이틀 연속 빠졌죠. [콧방귀] 다만 이제 필라델피아 반도치 지수가 어제 월요일 날 1.64%나 오르고 특히 샌디스크 마이크론 이런 애들이 확 올라 가지고 우리도 초반에 이제 힘을 냈죠 반도체가. 그런데 여기서도 묘합니다. 우리가 필라델피아 [콧방귀] 반도체 지수 내지는 반도체 관련해서 좋다 좋다 하고 있는데 얘들 대비 오히려 더 못하죠.
금전 들어서이 지수 보세요. 다우 지수는 사상 최고치 경신하고 밀리고 SP 500도 지난주 목요일 날 사상 최고치 경신하고 나서 이렇게 하는데 얘들은 나스닥이든 필라델피아 반도 지수든 이번에 6월 달에 봤던 고점까지 못 미친 상황에서 힘이 딸립니다. 그리고 이것도 보시죠. 유럽은 아유 이거이 패턴 이거 불길하죠? 이렇게 라운딩 탑입니다. [콧방귀] 일본도 아주 강하게 반등 나오다가 특히 오늘 많이 밀려요. 아, 지금 이제 67,000까지 살짝 더 내려섰는데 자료 만들 때보다 조금 더 낙폭이 커졌는데 주변 증시가 이런 가운데 우리 혼자 가기는 조금 뻘쭘했나 봅니다.
뻘쭘한 데다가 예, 말씀드린이 금리예요. 보세요. 미심년물이 지금 4.7%대 올라섰죠. 일본 10년물 보세요. 지금 거의 3%에 육박합니다. 그리고 일본이 더 심각해요. 그다음에 독일도 보시면은 독일하고 영국은 유럽 쪽은 월간으로 크게 한 봅니다. 얘 0.9 1% 밑에 있던게 3.24 왔는데 독일은 영국은 더 해요. 0.0중 뭐 이랬습니다. 이게 지금 5%까지 왔다는 얘기는 이게 몇 배입니까? 이거 거의 100배 가까운 그런 상황인데 말도 안 되게 낮은 레벨에서 이렇게까지 왔습니다. 이거는 3.2%나 5% 이제 재정에 대한 우려죠.
그런 상황인데 이게 잘못됐던 거죠. 도대체 금리가 심지어 일본은 마이너스. 그 후유증이 은근히 오래 간다고도 볼 수 있는데 어쨌거나 이게 하고 우리 시장거는 차트는 생략했습니다만 우리 지금 10년물 국채력 C 10PP 고르오고 있습니다. 이게 퍼센티지로는 한 3% 가까운 거예요. [콧방귀] 그리 이런 식으로 최근 시장에서 CPP 오르고 빠진다는 거는 굉장히 큽니다. 우리 저 환율로 치면 한 20원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거기다가 뭐 주식으로 칠 거 같으면 이거 뭐 아찔한 또 사이드카냐 이런 식의 정도인데 레벨인데 자 미국 30년물 보세요.
30년물이 여기까지 와서 이제 모든 시황에서 그러죠. 이게 지금 2007년 6월 이후 최고치다. 즉 금융익이 올무려 그런는데 더군다나는 한번 보시죠. 이게 지금 이제 거의 5.31호까지 왔는데 이제 6% 대를 갖다가 최 마지막으로 본게 2년 2000년입니다. 2000년대에 마지막에 6%대를 봤는데 재밌는 거는 그 당시 연준의 기준 금리가 6.5%였어요. 6.5%인데 30년물이 6%였어요. 지금 그런데 예. 이야. 지금 그런데 이게 지금 5.3이고 이제 6% 가나 하는 와중에 미국 기준 금리 지금 상단이 아직도 3.7호입니다.이 와중에 시장에서는 뭐라 그 증신 증시나 뭐 이런 데서는 뭐라 그러죠?
아 뭐 지혀 고용 안 좋고 뭐 소비 소매 판매도 안 좋고 인플레는 조금 두나 되는 거고 아 금리 인상 없어 이러면서 이제 자꾸 이제 장이 오르면은 금리 인상 우려가 해소돼서 이런 식으로 이제 갖다 붙이는데요. 지금 이런 상황이죠. 그런데다가 N 달러 달러 N 달러 N입니다. 달러 N. 자, 달러 N시면은 자, 이게 가운데 이거 있어야 되는데. 자, 이거 보세요. 우선 여기까지 밀었죠? 여기까지 밀었는데 아, 제발 좀 지나간 차트 갖고 뭐라 하지 마라 하지 마시고 지나간 차트가 아니고 지나간 차트도 다 고기값 한다니까요. 저점끼리 연결해 놓은 여기까지밖에 안 밀리잖아요.
여기 오니까 일단 돈 태우라 그러는 거 아닙니까? 시장에서는. 그러면서 이제 딸라인이 다시 이제 반등이 나오는데이 선을 미는 데까지 더 밀자니 겁나는게 지금 우리가 얘기하고 있는 이거예요. 2024년 여름 같은 이꼴이 날까 봐 이때도 BOJ가 금리 올리면서 한번 콩 밀리고 증시도 출렁했습니다. 이때 야 이러면은 앵캐리 청산 되는 거 아니야? 달라 환율이 162엔 이러던 놈이 140엔 아래로까지도 막 갈 정도니까 이러면 이거 바깥에서 뭘 먹어도 나중에 일본으로 갖고 왔을 때 애나로 환전했을 때 환차손이 너무 크잖아 하는 그 우려 이런 식인데
지금 역시 더 밀자니까 그게 또 오히려 겁이 나는 겁니다. 환율 때문에라도 가뜩이나 다들 이렇게 자산 가치가 부풀러져 있는 상황에서 어 엔화가 강수로 급격하게 돌면은 포지션 정리할까 봐 그것도 겁이 나니까 더 밀지도 못하는 거예요. 그런데 기술적으로 차트 차트 눈에는 이거 밀고 급격한 하락에 대한 일단은 반발이지만 이런 모습은 바닥 봤다기보다는 더 밀린다고 봅니다. 그래서 찝찝한 거예요. 찝찝하고 또 이것도 보세요. 이때이 로이터의 5월 8월 4일 날 베센트가 우리 뭐 저기 애나를 좀 사야 된다 하는 메모를 갖다가 기자들한테 일부러 노출시키고 그리고 그 이후에 베센트의이 표현 전에 제가 몇 번 말씀드렸죠.
미국이 will do whatev 뭐든지 하겠답니다. 일본 애 일본 당국의 애나 개입을 갖다가 서포트하기 위해서 무슨 짓이라도 뭐라도 하겠다고 했는데 이거는 레토릭이 너무 비장해요. 뜬금없이. 음. 마리오 드라기는 전 그 당시 피그스 국가 어쩌고 저쩌고 유로존 재정기가 너무 유로존을 갖다 덮치면서 이게 유로화 시스템 자체가 붕괴될까 싶어서 유로를 사소하기 위해서 뭐라도 하겠다라는 표현을 했는데 꼴랑 일본 에너 개입하는 거 돕기 위해서 미국은 뭐라도 하겠다고 what브 이텍스이 표현을 갖다가 소환한 거는 제기 제개는 저 개인적으로는 진짜 뜬금없고 말이 너무 세다는 얘기는 이거 보세요.
블룸버그 보도가 이겁니다. 야우 파이낸스에서 다시 인용 보도했지만 베센트에 what 이텍스는이 플래치 뭐 그런 맹세 내지는 의사 표시는 뭘 갖다가 마스크 뭘 감추고 있느냐 하면 마스크를 씌우고 감추느냐 하면은 리미트파워입니다. 화력이 딸린다는 거를 제한직이라는 걸 이걸 갖다가 감추고 있다 하는 얘기입니다. 그러니 시장은 글쎄. 말이 너무 센데. 그래서 이걸 갖다 이제 하는 거죠. 그러면서 여기서 혹시나 시장 자율적으로 더 밀리는 상황이 온다면은 개입이 아니라 그렇기 되면은 진짜 그거는 아유 n이 왜 이러면서 이제 그걸 하는 거죠. 거기다 이제 9월에 그걸 두고 있으니까 통화정책 회의를 앞두고 있으니까 그런 상황입니다.
자 그리고 이것도 찝집하잖아요. 너무 길어지죠. 너무 길어지고 얘가 오르면은 달라인도 오르죠. 달라인 오르면서 미국체 수익률도 오르죠. 그런데 이게 지금 그거하고 호르무서 길어질 것 같고 베센트가음 역사상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경제 제재를 갖다가 2번 주정에 발표하게 되는데 아직까지는 뉴스는 없습니다. 네. 그것도 말이 너무 세요. 역사상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딱히 규제 전문가들이 센트가 내놓을 카드가 그다지 없는데 하고 있습니다. 자, 그런 상황이고. 그러다 보니까 근데 아까 우리 민팀장께서는 뭘 어떻게 끄으셨길래 7천이래? 저는 절반이 7,300인데
어림 잡아서 이제 저하고 좀 다르시네요. 사용하시는 증고사 차트가 다르습니다. 그래요. 다룰 수가 없는데. 그러니이 7,300은 일목균형표 작성 요령상이 또 의문의 구름대 상단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지금 저는 그랬어요. 7,300까지는 그래도 가겠구나. 그리고 하이닉스 한 190만 원까지 한번 찍어 보겠구나라고 했는데 이게 계장초 우샤우샤 하다가 이렇게 조금 아무래도 역구을 보이는 상황입니다. 우리 빠지니까 그러나요. 미미 선물도 막 빠지네요. 지금 누가 누구한테 영향을 주는지도 불분명한 그런 저항이 돼버렸습니다. 미선물이 한 0.7%지만 하락이고요.
일본계 지수가 2% 넘게 빠지다가 지금은 1.7% 하락이고요. 네. 오늘 중국 쪽에서 어 지표가 경제 지표가 안 좋게 나왔어요. 그래가지고 차익 매물 나오면서 이제 중국도 약세 흐름을 보이는데 하단은 좀 그래도 경직이 되네요. 상하이 종합 주가 질수가 0.4% 빠지고음 심천 종합이 한 1% 빠지네요. 오늘 우리 시장 일단 하방 어느 정도 잡습니다. 코스피가 0.5% 5% 마이너스권으로 낙폭은 좀 축소되고 있는 현재 구간입니다. 6,942선 지나가고요. 코스닥 시장이 좀 아쉬운데 2% 약세입니다. 외국인들이 유가증권 시장에서 5,억 원도 순매수 기록 중입니다.
여기서음 궁금한 건 일단 이제 세분의 의견을 합치면 오늘의 하락의 이유는 한 크게 세 가지 정도. 기술적 반등이 정도는 어느 정도 왔다. 여기에 이제 같은 의견 모아 주셨고 금리 불안하다. 글로벌 전반적으로 금리가 지금 높은 상황이다. 요거 짚어 주셨고 중동 유가에 대한 불안도 짚어 주셨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 리스크를 봤을 때 이걸 보고 트럼프 대통령이 가만히 있을까 하는 부분도 있어서요. 시장에서 리스크 온에 대한 부분을 기대감을 가지고 가야 되는 것인지 말아야 되는 것인지 이제 그 이야기를 나눠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팀장님 먼저 해 주세요.
트럼프 대통령은 가만히 있지 않죠? 네. 그 북한을 건드리지 않습니까? 오늘 그 테마주 여러분 테마주라는 거 알고 계시죠? 그렇죠. 네. 아, 그러니까 이란이 본인이 원하는 대로 잘 안 돌아가는 거 같아요. 예. 본인은 빨리 마무리하고 싶은데 이란이 원하는 대로 들어주고 마무리하기에는 너무 자존심 상하고 어 그러면 당분간은 뭐 지금 종전 M 협상은 이제 끝났잖아요. 그죠? 그런 상황에서 이게 [콧방귀] 길어진다라는 전제하에 중간 선거는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럼 뭔가 본인이 하고 있는 역할들의 다른 모습을 보여야 되는데 거기에서 꺼내던 카드가 북한 카드가 아닌가라고 저는 생각이 드는데
사실은 저는 이란의이 종전이 끝나면 그때 저는 북한의 카드를 꺼낼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이제 끝나지도 않았는데 예 그냥 이제 툭 던진 거예요, 지금. 어 옛날에 사진 찍었던 거 올리고 그다음에 우리 정부와의 약간의 불편한 관계를 또 내비치면서 그들이 우리를 위해서 뭔가 돈을 쓰거나 희생하지 않는데 우리는 왜 그렇게 해야 되지? 뭐 이런 말 말씀을 지금 하면서 어쨌든 지금 북한 관련된 이야기를 하니 오늘 시장은 빠지는데 앵커 님께서 말씀하셨던 뭐 과거에 남북 경협이라든지 이런 관련된 종목들은 오늘 또 강하게 올라가는 그런 부분 되고 있는데 그런 테마가 사실은 뭐 지수를 견하거나 시장 에너지를 만들어 줄 수 없거든요.
다만 이제 오늘 전체 시장이 좀 쉬는 가운데 그냥 어 테마로서의 작동을 하고 있는 겁니다. 결국 트럼프 대통령이 하고 싶은 대로 지금 잘 안 되고 있는 어 상황에서 가장 지금 금리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좀 낮춰 줄 수 있는 급선문은 지난번에도 제가 한번 말씀드렸지만 8월 달에 클레리티 법안이 통과가 안 되면 조금 위험해질 수 있다라는 말씀드렸는데 사실은 의외가 이제 휴가하기 전에 통과가 안 됐고요. 근데 이제 9월에 될 수 있다. 다시 이제 올릴 수 있다라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만약에 9월에도 안 되면 11월 달 중간 선거에서는 지금 약간 그 공화당이 상하원 밀릴 수 있다라는 분위기가 형성이 되고 있거든요.
그렇게 돼 버리면 어이 법안 자체의 통과 가능성이 이제 완전 구도가 바뀌기 때문에 지금은 그래도 공화당이 어느 정도 좀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데 이게 민주당 쪽으로 약간의 방향이 바뀌게 되면 사실은 그 법안 자체의 통과 가능성은 점점점 힘들어질 수 있는 부분들이 생기는 거죠. 이게 통과가 돼야지만 사실은 스테브 시장의 사이즈가 커지고 거기에서 예치해 둬야 되는 단기 국채에 대한 수요가 올라오기 때문에 그러면 장기 국채를 지금처럼 정부 비지로 인해서 막 찍어내야 되는 그런 상황들을 약간 부담을 줄여 줄 수 있는 부분들이 생기는데 지금 이게 안 되고 있기 때문에 제가 봤을 때는이 금리가 정부 빚이 이렇게 많고 돈을 찍어낸데 있어서 내려오기가 쉽지 않은 거죠.
그래서 [콧방귀] 뭐 전체적으로 매크로가 뭐 잘 돌아가고 안정을 찾으려면 결국에는 미국에서 원하는 방향대로 그 부분이 통과가 돼야 될 것 같은데 그게 이제 9월 달에 이벤트가 이제 또 있다라고 하니 그 부분을 또 조심스럽게 기다려 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네. 그 미국의 7월 재정 적자가 5년 내에 최대폭으로 증가했더라고요. 그래서 사실은 어 미정부 입장에선 국채도 잘 팔려야 되는데 그 팔릴 수 있는 팔리는 처 중에 하나가 스테이블 코인이고 그 관련돼서 클레리티 법안이 그래서 좀 통과가 돼야 되는데 이게 지연이 되기 때문에 아 그래서 시장에 영향을 주고 있다라는 그런 해석도 해 볼 수 있겠습니다.
그거까지는 생각을 못 했는데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긴 하네요. 근데 이제 우리가 또 하나 더 생각해 봐야 될게 수급적인 측면으로서 미국 금리도 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라고 저는 보고 있는데요. 뭐냐하면 결국 지금 빅테크 기업들이 잉여 현금 흐름 FCF가 마이너스로 돌아선 기업들이 좀 많이 생기고 있어요. 뭐 예를 들어서 알파벳 같은 경우에는 분기 FCF가 잉여 현금 흐름이 -59억 달러로 어 드디어 잉여 현금 흐름이 마르기 시작했고요. 그렇다면 빅테크 기업들이 팩 투자를 더함에 있어서 무슨 돈 갖고 할 거냐 이게 시장에 관심이 되고 있는데 가장 쉬운 방법이 지금은 회사가 되고 있는 거 같아요.
아마존부터 말씀드리면 아마존도 회사 발행하겠다라고 얘기를 했고 알파벳 같은 경우에도 이미 회사체를 발행했고 또 각국 각국 회사체를 발행하고 있고요. 그리고 메타 같은 경우에도 회사체를 발행한 데다가 SPV라고 해서 특수 목적 회사를 통해서 300억 달러를 조달하겠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럴뿐만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도 회사 그리고 뭐 인텔도 뭐 자체 현금이 있긴 하지만 뭐 지금 상황에서는 넉넉하지 않고 뭐 최근에 스페이스 X 같은 경우에도 채권을 발행했기 때문에 이런 어떻게 본다면 빅테크 기업들 특히 미국과 신용등급이 거의 똑같은 빅테크 기업들이 고금리로 장기체를 발행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수급적인 상황들 채권 수급적인 상황들에서 미국 장기 금리가 과연 떨어질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도 상당히 세게 갖는 것도 사실입니다.
아, 미국 정부도 국채 사세요. 빅테크 기업들도 우리 회사체 사 주세요. 회사, 데이터 센터 짓는 회사들도 우리 거 좀 사 주세요. 그런데다가 한 가지 더 얘기하면 지난주에 또 엔비디아가 AI 투자 금융을 5,억 달러로 또 크게 배팅을 했지 않습니까? 펀드 중을 이런 걸 봤을 때에는 글쎄요. 저는 빅테크 기업들의 채권도 미국 금리를 미국 장기 금리를 떨어뜨리지 못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아닌가라고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아이런이네요. AI 투자하려고 금리가 자꾸 올라가는 그 현상이 연결구리가이 장기 금리가 안 떨어지는게 가장 이제 큰 문제인데 사실은 장기 금리 떨어뜨리려면 Q를 또
통화 통화를 언제쪽 Q를 또네 지금 소장님이 지금 웃으시는데 사실은 Q를 해 주면 장기 국체를 매입하 하는 거니까 그럴 순 있는데 워시장이 제일 싫어하는 부분이 퀴거든요. 그리고 본인은 어쨌든 대차 대표 축소하면서네 금리 인할을 하려고 하는 약간 생각이 있다라고 시장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Q는 쉽지 않은 그런 상황입 기대할 수 있는 부분은 QT 쪽인데 Q는 너무 과격한게 아니고 네.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결국에 장기 국채는 발행하는 거보다이 단기체 쪽의 발행 비중을 좀 더 더 높여 주는 수요를 만들어 주는 그게 이제 돼야 되는데 그게 안 되면 사실은이 앞으로의 금리의이 커브 자체가 상당히 금리가 계속 이제 높아지는 그런 그림이 되기 때문에
뭐 저는 9월 달까지는 계속 그 이슈는 나올 수밖에 없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그렇게 되면 그럼 투자는 어떻게 해야 돼요? 주식 시장은 어떻게 움직이는 걸까요? 아 뭐 큐의하고 금 뭐 채권 가격 올라가면서 국채 수익률 금리 낮아지고 주식도 오르고 수박 한 통 10만 원 하고 조언해 세상 인플레이션 예 그니까 유동성이 시중에 풀리는 거기 때문에 사실 그 카드를 꺼내는게 쉽지는 않다라고 생각을 했을 때 그고 예 그리고 조금 다들 조급한 거 같아요. 음. 지금 현재이 시장은 이제 서로 이제 시각들이 달라서 감는 월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만 우리가 7월에 봤던이 급락을 하락을 조정 마무리라고 보는 세력과 아니야.
일단 한번 조정 이후에 기술적 반등 소위 흔히 하는 말로 데드캡 바운스 뭐 이런 식으로 보고 아직은 조금 더 조심해야 될게 있어라는 세력들이 부딪히는 와중에 우리 한국 투자자들이 굉장히 급한 거 같아요. 지금 개인 매도가 잡히고 기관 매도가 잡히는게 이티부터 정리하면서 제가 봐서는 미국으로 가는 거 같아요. 그게 지금 CNBC에 기사로화 되고 있습니다. 한국 인베스트들이 막 미국으로 몰려오는데 그것도 세 배짜리로 막 가고 하는 거죠. 네. 그렇게 가니까 이게 최근 들어서 뭐 샌디스컨이 머니 할 것 없이 반도체 쪽 메모리 쪽 어 급반등에 우리 한국 사람들 돈이 상당히 역할을 한 거 같고요.
뭐 좀 멋한 얘기입니다만 다른 채널에서 김영 이제는 교수님이 아니고 소장님이라고 불러야죠. 이렇게 뭐 한 4, 50분 영상에 단는 못 봤습니다만 어쨌거나 아직 이거 남았다. 한 번 더 이렇게 힘든 장응이 남았다라고 했는데 아우 댓글 보니까 허막해요. 왜요? 그 그 댓글을 보니까 네. 아 그 영상이 예. 그 영상에 달린 댓글들을 보니까 저는 확신합니다. 댓글들 보니 아직 바닥 보는 과정이 좀 남을 같아요. 지난번 바닥에 지난번 바닥에서 이중 바닥을 만들지번보다 저점을 낮출지는 모르겠으나 오 댓글에 강도나 그 표현들을 보니까 네 다들 지금 오히려 장이
음 희망적이려면은 조금 이렇게 상승폭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뭐 이제는 9천도 가고 전고점도 갈 수 있습니다라는 비유를 제시하는 그런 영상에 대해서 오히려 비난이 달려야 되거든요. 꼬쉬지 마라. 희망 고문 그만해라. 이제는 안 속는다. 이런 글이 달리면은 진짜 갈 수 있는데 네. 조금 조심하자는 대에 대해서 한 7, 8월이 아주 입이 담지 못할 그런 악플로 달리는 걸 보니까 시장이거 조금 불안합니다. 저는 그러면 지금 한 번 더 흔들릴 순 있겠다라고 말씀 주셨는데 그 전에 5,500 밑에까지 내려갔었는데 거기까지 열고 보세요. 두 분은 어떻게 보세요?
기술적으로 봤을 때 저는 5,200 정도는 5,280이었거든요. 장중 저점이 그건 좀 과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결국은 3,000에서 9천까지 가는 과정을 찬찬히 되짚어 보면 어 첫 번째는 모니모니에도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실적이었고 저는 그게 뭐 개인적으로는 3, 정도 만들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그리고 지금 얘기 많이 나오고 있는 주주 환원 정책이라든지 상법 개정한 1, 2, 3차도 분명히 영향을 미쳤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런 데다가 뭐 개인들이 ETF를 필도록 연금에서 굉장히 많은 자금들이 반도체에 집중돼서 이런 수급적인 효과도 9,000포인트까지 찍는데 1조를 했다라고 보고 있는데 그렇다면 다시 원점으로 되돌려서 실적이 깨졌냐라는 논점으로 본다면 실적이 깨지지 않았다라는 관점으로 보는게 맞고요.
그렇다면 6,000포인트 정도가 뭐 앞서 뭐 우리가 계속 뭐 기술적인 얘기를 좀 드렸었지만 6,000포인트 정도가 저는 뭐 [콧방귀] 글쎄요. 락바틈 정도가 아닌가라는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그렇다면 우리가 5,200까지 깨졌던 것은 레버리지 자금들, 즉 레버리징 자금이 디레버리징 되는 과정에서 그런 현상이 일어났기 때문에 지금은 어느 정도 디 레버리징이 마무리됐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렇다면 6,000포인트 정도는 뭐 만약에 다시 한번 조종이 일어난다고 하더라도 6,000포인트 초반 때는 뭐 강력한 지지선 역할을 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지수 풋은 아니라고 보시네요. 그래도 시장이 좀 힘들 수 있겠지만 그 반도체가 사실 오늘 장 초반에 지수를 견인했었고 이슈가 있기 때문에 한번 들여다볼 필요는 있을 것 같은데 엔트로픽 같은 경우에는 창사 첫 분기자를 기록을 했는데요. 더 눈에 띄었던 건 2028년 매출 목표치를 2,억 달러로 제시를 했더라고요. 그래서 아, AI가 실제로 돈을 번다는 걸 여기에서 확인했다. 시장은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이거 긍정적으로 볼 만한 부분인지 또 한 가지 미국 정부가 애플에 중국산 메모리 반도체 쓰지 말라고 공식적으로 이제 했단 말이에요.
이런 부분들은 어떻게 보고 계세요? 뭐 두 번째부터 먼저 화면이 나가고 있으니까 말씀을 좀 드리면 미국 정부가 이제 애플의 중국 메모리 구매 자재 촉구했다라는 뭐 그런 내용인데 사실은 저는 이제 애플이 중국 메모리를 구매하려고 한다라는 것부터 그게 이제 엄청나게 우리나라 메모리한테 분리한 내용인가라는 것을 생각했을 때 뭐 그게 큰 데미지는 안 입었던 거 같아요. 왜냐면 지금 우리나라의 메모리 관련된 기업들의 이익과 주가의 모멘텀은 어 저런 이제 디바이스 쪽이 아니라 PC라든지 모바일 쪽이 아니라 서버 쪽에 들어가는 반도체였기 때문에 사실은 저 부분에 대해서 뭐 중국거를 좀 쓴다고 해서 우리나라가 지금 잘 벌고 있는 부분에 있어서의 모멘텀이 뭐 많이 축소된다 그런 부분들은 아닌 거 같고요.
반대로 봤을 때 애플이 저기를 제동을 걸었다고 해서 그러면 저기 엄청나게 또 포지냐? 그 부분도 별로 아닌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중립적인 부분이 아닌가? 그냥 이제 심리적으로 그냥 갔다 왔다 정도밖에 안 되는 그런 재료인 거 같고요. 오히려 제가 봤을 때 앤트로이 돈을 지금 뭐 생각보다 빨리 성장률이 좋게 나오고 있고 돈을 많이 벌고 있다라는요 뉴스가 훨씬 더 메모리 반도체한테는 좋은 뉴스다라고 생각이 되고 어 제가 이제 그 자료를 하나 드린게 우리나라의 메모리 반도체에 관련된 기업들이 미국에 있는 빅테크들이 실적을 발표할 때마다 사실은 걱정을 많이 했었거든요.
자료를 한번 띄워 주시면 분기 실적 발표할 때마다 아 우리가 계속 체크했던 건 뭐죠? 설비 투자가 이루어지는지 얼마만큼 예 얼마만큼 규모가 이루어지는지 그리고 이걸 더 상향 조정하는지 여기에 관심이 있었고 그게 상향 조정됐을 때도 걱정을 했던 것은 야 저 과잉 투자 아니야? 저 정도 할 돈이 지금 여유가 있는 거 맞아? 근데 금는 지금 높은 수준인데 이러면서 실적 발표할 때마다 아 좋았다가 나빴다가 좋았다가 나빴다가 그 그림이었는데 그니까 우리 본부장님께서 이제 말씀해주셨던 내용 중에 하나가 상당히 중요한 내용을 이제 발표를 하셨습니다.
저런 변동성을 상당히 완화시켜 주는 내용들이 지난주 12일 13일부터 계속 미국 시장에서는 발표가 되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우리나라 증시에서도 보시면 어 12일부터요. 메모리 우리나라 관련된 기업들이 본격적으로 주가가 상승하면서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그 이유 중에 하나가 바로 기존에는 빅테크들이 가지고 있는 현금이나 차입하는 돈으로 투자를 하는 내용들이었는데 이제는 그게 아니라 금융 기관들한테 돈을 조달해서 이제는 반도체 AI 데이터 센터를 투자할 수 있는 그러한 길을 이제 열어 주겠다라는 내용들이 지금 나오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이제 아 옛날에는 빅테크들이 돈 없으면 투자 못 하는 거 아니야? 메모리 수요 줄어들겠네. 요렇게 연결됐었는데 이전에 사실상 자금 조달에 있어서 한계는 많이 해소 해소시켜 주는 그런 내용들이에 지난주에 나왔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때부터 우리나라 메모리도 오르고 미국의 지금 메모리도 같이 오르고 있는 상황인데 오늘 새벽까지 미국의 메모리는 괜찮았으나 예 우리나라의 지금 메모리만 장중에 글로벌리 금리가 다 치워 버리니까 거기에 지금 좀 영향을 받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다시 엔트로픽으로 돌아가면 엔트로픽 지금 잘되고 있고 그리고 이제 자금 조달 관련된 이슈도 상당히 이제 부담없는 수준으로 어 발표되는 그런 내용들이 지난주에 나왔기 때문에
괜찮다. 다만 9월 달은 저는 조금 조심하자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요. 그 이유는 지금 그림에서 나가 나가고 있는 것처럼 엔트로픽이 IPO를 한다라고 하잖아요. 근데 최근에 우리가 IPO 했을 때 엄청나게 시장에서 고래가 등장했을 때는 시장의 수급을 상당히 빨아들이는 역할을 많이 했거든요. 흡수를 해 버리죠. 예. 왜냐면 시장에 파이는 정해져 있는데 거기에 큰 기업이 하나가 들어오게 되면 나머지 나머지 기업들을 좀 팔아서 그 기업을 살 수 있는 현금을 만들어야 되거든요. 그 이벤트가 9월 달 정도에 뭐 잠깐 구체야 되거나 어 이렇게 돼 버리면 지난번 우리 스페이스 때 약간 경험을 했던 거 같아요.
어 자금 조달 관련해서 시장에 다른 종목들한테 부정적인 영향을 수급적으로 미쳤었는데 엔트로픽도 돈 잘 보고 있는 건 좋고요. 다 좋은데 만약에 상장이 구체화되고 다음 달에 그런 내용들이 나왔을 때는 다른 기업들한테는 수급적으로 조금 약간 어 상장 마무리될 때까지는 약간 악재로 좀 작용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도 어 우리가 미리 생각을 좀 해 둬야 될 것 같습니다. 아이 과거처럼 아주 그냥 뜨거운 불장 반도체 아주 급등세 이거는 어느 정도 기대를 내려놔야 된다라는 말씀이시네요. 아마 수급적인 측면에서 말씀을 좀 주신 거 같고요. 엔토리 짧게만 한마 한마 한 마디만 더 덧붙일까 하는데요.
저도 화면을 좀 준비했는데요. 엔트로픽이 얼마나 대단한 아니면 얼마나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지를 우리가 볼 필요가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엔트로픽을 봐야 되는 이유 중에 하나가 뭐냐면 이런 AI 서비스 매출이 늘어나게 된다면 단순하게 서비스 매출만 늘어나는게 아니라 뭐 GPU도 들어갈 수밖에 없고요. HBM 서버 들어갈 수밖에 없고요. D램, SSD, HBF까지 광통신까지 들어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런 AI 서비스 기업들의 매출을 꼼꼼하게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여기서 매출 런레이트라고 적어 놨는데요. 런레이트라는 건 뭐냐면 그 달에 발생한 매출을 연한 매출이 런레이트입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어 2025년 말 같은 경우에는 9빌리언 정도밖에 안 됐지만 지금은 65빌리언 달러까지 엄청나게 빠르게 올라가고 있고요. 그리고 포춘 10대 10대 기업들 중에 여덟 곳이 클로드 고객사로 확산이 되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다음 장 잠깐 보시면 오픈 AI랑 좀 비교를 해 놨습니다. 그래서 방금 민재기 팀장님이 말씀하셨던 기업 가치 측면에서도 아니면 알프라고 해 하는 사용자 매출 측면에서도 지금 빠르게 성장하고 있기 때문에 엔트로픽, IPO 분명히 수급적인 부담이 될 수 있겠지만 엔트로픽이라는 회사가 커지면 커질수록 관련돼서 뭐 HBM부터 서버, 디램 이런 AI 인프라 밸류체인까지 확산될 수 있다라는 점을 좀 강조해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야, 중요한 부분들 짚어 주셨네요. 이제 투자의 아이디어로 연결을 해 봐야 되는데 저희 이제 잠시 보고 와야 될 것 같습니다. 시황 센터 다녀와서 반도체 종목 이야기까지 해 보겠습니다. 다소 아쉬운 오후장입니다. 미증시 메모리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서 장초반 7,200선까지 터치해 낸 코스피인데요. 하지만 유가와 금리 부담이 다시 부각되면서 삼성전자가 하락 전환하고 SK 하이닉스도 장 초반보단 상승폭이 줄어들었습니다. 그래도 코스피 현재 조금은 힘을 내면서 0.45% 빠진 6,947선 지나갑니다. 한편 코스닥은 약세 출발 이후 반등을 시도했지만 차익 실현 물량이 나오면서 제차 하락 전환했는데요.
현재 1.93% 빠은 847선 지나갑니다. 투자 주체별로도 보시죠. 오늘은 외국인의 순 매수가 돋보이는데요. 5거래일 연속 매수하면서 외국인 현재 3,억 넘게 사드리고요. 개인도 우장 들어서 매수세로 방향을 틀면서 지수의 힘을 보ারা<UN니다. 기관만이 순 매도로 지수 하방에 압력을 넣는 모습 포착되네요. 이제 강하게 움직이는 섹터 볼까요? 먼저 반도체 기판주 분위기 좋습니다. AI 시장에 대한 낙관론과 미스타트업 엔트로픽의 공격적인 매출 전망이 투심을 살렸는데요. 종목별로는 먼저 제너샘 23% 상승하고요. 인텍 플러스도 16% 넘게 상승합니다.
반도체 외관 검사 신규 수주가 부각되면서 우후장 인테플러스 강한 상승 탄력 받아가고요. 다음으로 여기엔 없지만 TLB도 강한데요. 오늘 유한타 증권은 역대 최대 수주 전고를 언급하면서 목표가는 증권과 최고 수준인 9만 원으로 올려잡은 점 체크해 보시죠. 다음으로 강한 섹터 남북 경제 협력 관련주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종전 논의 제한과 트럼프 대통령의 미 대북미 대화 가능성 언급이 호재로 작용하는데요. 이에 남북 관계 개선 기대감이 주가를 끌어올립니다. 먼저 대표적인 개성공단 입주 기업인 좋은 사람들 상한가 터치했고요. 인디까지 상한가 터치한 모습 보입니다.
JST도 25% 넘게 상승하는데요. 5호장 들어서 상승폭 더 커졌죠. 과거 개성공단의 생산 시설을 운영했던 이력이 부각됐습니다. 또 여기엔 없지만 아난티도 강한데요. 과거 금강산 관광지에서 골프장 사업 이력이 주목받으면서 발간불켰습니다. 22% 넘게 오은 4,800원선 지나갑니다. 마지막으로 신규 상장 기업 움직임도 좋은데요. 먼저 X레이 전문 기업 레메디 4거래 연속 상승합니다. 이번 상반기 영업익기 작년 연간 실적에 두 배를 넘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오후장 흐름이 아주 좋습니다. 차트 보시면 1시 들어서 엄청난 상승폭 나오는데요.
28% 가까이 오른 14,000원 전 지나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오후장 시장 상황 살펴봤습니다. 네. 오늘의 증시단화 주제입니다. 단기급등 중동 N캐리 우려 증시 급반락 대응은 대응을 좀 해 보겠습니다. 매크로 이슈 먼저 저희가 앞서서 체크해 봤고요. 이제 반도체로 들어가겠습니다. 일단 앞서서 시센터에서 보신 것처럼 오늘 반도체 툭톱보다는 소부장 뭐 기판 이런 쪽이 강세 흐름을 보이고 있는데 투자의 관점에서는이 손바임이 있다라고 봐야 될까요?음 음, 지금 외국인들의 현물 순매수 기조가 오전에 한 1조 정도 들어왔었거든요. 네. 어, 지금 지난주에 3일 [콧방귀] 연속인가 제 기억으로는 한 2조 이상 외국인들이 이제 코스피를 좀 사는 그런 그림이었는데 아침에 1조 정도 들어오다가 현재 기준으로 한 3,700억 정도로 축소되고 있는 이런 상황입니다.
이러한 사항이라면 어 대용주군의 움직임보다는 사실은 이제 상대적으로 사이즈가 작은 중성주들 쪽의 움직임이 수급적으로는 그나마 어 좀 나을 수 있는 부분들이고 반대로 이제 외국인들이 아침처럼 이제 초단위에 수급이 들어올 때는 어 SK 하이닉스라든지 이런 이제 대형 주군들이 좀 움직임이 어 더욱더 상대적으로 강할 수 있을 텐데 지금은 외국인들의 이제 수급이 조금씩 이제 축소되는 구간이기 때문에 지난주 14일까지 2분기 기 실적이 대부분 다 마무리가 된 상황이고 이분기 실적이 잘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아직까지 고점 대비에서 많이 빠져 있는 기업들 특히 반도체 기판 관련된 기업들은 앞으로도 업항이 나쁘지 않고 좋은 전망이 있기 때문에 그들 쪽으로 이제 그나마 기간 투자가들 중심으로 이제 수급이 좀 유입되는 그런 그림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이게 이제 장기간 계속 뭐 지속되는 그런 부분보다는 일단은 외국인 수급이 좀 축소되는 과정에서 어 오늘은 틈세로서 이제 반도체 기네 판이 실적 발표 이후에 상대적으로 이제 더 더욱더 이제 수급적으로도 좀 유리하고 실적 대비해서 주가의 상승폭도 그렇게 어 크지 않았다라는 부분이 좀 부각이 되는 그런 부분인 거 같습니다.
기판 쪽을 좀 그래도 주목하시네요. 네. 네. 그 투톱으로 봤을 때는 삼성전자가 현재 27만 원 지나가고 있고요. 하이닉스가 168만 원 선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게 반등을 한다 그러면 지금 반등에 추세돼 있다고 한다면 일차적으로 저항선은 어디까지 열어 보세요? 결국은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 뭐 시장 시청자 여러분들도 많이 알고 계시겠지만 단일 종목 레버리지가 나오기 직전 지수대가 7,850 정도였거든요. 물론 어 레버리징과 뒤레버리징 과정을 거치면서 시장의 어떤 좀 어떻게 본다면 수급적으로 좀 꼬임을 연출하는 그런 모습을 보여줬었기 때문에 저는 일단 반등의 목표치를 7,800 정도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아침에이 방송을 준비하면서 외국인 수급 관련해서 한번 조사를 해 봤었어요. 지난 7월 달과 이번 8월 달 외국인들은 어떤 종목을 많이 사고 많이 팔았는지 한번 점검을 좀 해 봤는데요. 7월 달에 외국인들이 가장 많이 샀던 종목은 LG 이노택이었습니다. 그리고 삼성자 우선주라든지 한미 반도체 DB 하이텍 같은 종목들을 좀 샀었고요. 샀었고요. 그리고 반대로 7월 달에 많이 팔았던 종목은 말씀하신 대로 3전 하이닉스 많이 팔았고요. KB금 이스페타시스 LG SK텔레콤 이런 쪽으로 팔면서 확실히 7월 달에는 반도체 투 중심으로 매도가 집중됐다라고 볼 수가 있는데 8월 순매수는 삼성전자나 셀트리온 현대차 SK 스케어 삼성 바이오로직스 같은 종목들을 사면서 일단은 외국인들이 8월 달 들어서 굉장히 질적으로 많이 달라졌다.
즉 3전 닉스에 집중됐던 매도가 좀 분산되는 다시 매수로 들어오면서 좀 분산되는 모습을 좀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8월 달에 외국인들의 순매수 굉장히 질적인 측면 폭 즉 넓이적인 측면에서도 굉장히 많이 넓어지고 좀 질적으로도 좋아진 거 아닌가 저는 그런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음 그러면 시장을 대응을 할 때 어느 정도 비중을 가지고 좀 대응을 하면 좋아요? 전체 시장 그리고 종목별 대응 이런 거 일단은 지금 종목별 대응은 글쎄요. 저는 뭐 ETF 쪽에서 일을 하다 보니까 지금은 오히려 종목별 대응보다는 지수로 대응하는게 어떨까라는 아이디어를 많이 드리고 있거든요.
왜 그러냐면 지금 방금 설명드렸던 것처럼 기존의 반도체 또는 반도체 밸류 밸류 체인에 집중됐던 수급이라든지 관심이 점점 확산되고 있습니다. 아마 시청자분들도 많이 알고 계실 텐데요.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반도체 특히 메모리를 버리고 갈 순 없거든요. 그렇다면 메모리를 가져가면서 기타 실적이 양호하게 뒷받침되면서 반도체 집중 현상에서 소외받았던 업종도 가져갈 수 있는 가장 좋은 아이디어는 지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요즘은 그냥 지수 대응을 해라. 그래서 제가 방금도 지수 뭐 단기적인 반등의 목표치라든지 아니면 아까 민재기 팀장님이나 이준 소장님이 말씀하셨던 저점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강조해서 말씀드린 이유가 지금은 종목별로 따라잡기 굉장히 힘들고요.
종목별로 속도 굉장히 빠르기 때문에 오히려 지수 플레이가 좀 속편하지 않을까 저는 그런 생각에서 지수를 좀 많이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코스피 1차 일단 목표치라고 봐야겠죠. 7,800 말씀을 주셨고 기억해 보겠습니다. 우리 댓글창 한번 보고 오겠습니다. 시청자님들께선 어떤 부분이 궁금하실지 한번 보면요. 외국인이 계속 더 매수하니 오르겠지요. 이런 글도 윤지팬 님께서 7,400은 한번 찍어야 되는데 네. 상승장 아니고 요즘 반등장이다. 전쟁 이슈로 방산주를 샀는데 내렸어요. 이렇게 글도 남겨 주셨고 유가 잡히면 다 해결될 일인데 한번 보겠습니다.요 방산주가 사실 우리 개인 투자자분들의 관심은 있는데 주가 흐름이 또 신통치는 않거든요.
이거 어떻게 보고 계세요? 네. 이제 숫자 자체가 이제 2분기에 좀 슬로우한 그런 그 부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사실은 이제 시장에서 뭔가 좀 주도주의 색깔을 보여 주려면 실적도 있고 모멘텀도 좀 붙는 그런 부분들이 필요한데 사실은 모멘텀은 이제 뭐 트럼프 대통령이 어 우리나라하고 이제 미국하고 이제 어 뭐 저 훈련하는 거에 대해서 그렇게 이제 테크를 거는 것처럼 사실은 모멘텀 측면에서는 그러면 자주 국방 관련된 부분들도 생길 수 있고 그다음에 그다음 이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회 쪽의 수출 모멘텀은 여전히 괜찮은 그런 상황입니다. 다만 어 상반기 이제 좀 수주 자체가 약간 슬로우한 부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그게 이제 뭔가 숫자로선 뭐 되게 서프라이즈한 실적이 안 나오다 보니까 뭐 실적 발표 구간에서는 방산주들이 힘을 내기는 좀 쉽지 않은 그런 부분들이 있고요.
다만 이제 제가 이렇게 한국 경주 TV에 이렇게 걸어오는데 바람이 그래도 조금 바뀐 거 같아요. 지난번 그러면 이제 참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당산 관련 아주 큰 이제 전시 같은 많이 열립니다. 10월 달, 11월 달 그런 부분들이 열리는데 보통 그럴 때 이제 어 해외에서이 군관계자들이 들어와서 뭔가 이제 계약을 하거나 좋은 내용들이 발표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상반기에 생각했던 것처럼 이제 수주가 좀 슬로했다라면 오히려 하반기에는 이제 그런 부분들이 좀 풀릴 수 있는 부분들도 행사도 준비돼 있고 오히려 이제 연말로 갈수록 그런 부분들이 좀 나올 수 있는 부분들도 있기 때문에 지금 당장은 사실은 이제 방산주가 숫자가 좀 약하다 보니까 뭐 주도 업종으로 좀 올라오기는 어렵지만 뭐 글로벌 계속해서 이제 지학 리스크는 이어질 것이고 다만 이런 수주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어느 정도 좀 어 구체적으로 좀 드러날 때 그때 이제 시장에서는 좀 시장 대비해서 강하게 움직이는 그런 그림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원래 원래 찬바람 불 때는 방산주가 아니라 배당주 아닌가요? 배당주는 사실은 찬바람 불 때는 팔아야 되는게 아닌가 저는 반대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배당에 관심이 없는게 상반기잖아요. 그럼 그때 이제 싸게 사고 오히려 배당에 관심이 좀 있어서 오히려 배당 관련된 종목들이 좀 올라가요. 참바람불 때 저는 오히려 배당 받는 거보다는 그때 이제 자본 차익을 누리는 스타일로 저는 이제 보고 있기 때문에 인적 아직 한바람 물러면 좀 있어야 될 것 같아. 아직 쳐서도 안 지났고 이거 태풍 지나고 나서 좀 더 더울 것 같은데 그죠. 그래서 결론적으로 방산주는 지금 당장은 뭔가 주도 업종으로 움직이기는 좀 쉽지 않아 보인다.
네. 밀집모자는 겨울에 사는 것이다. 대부분 글쎄 우리 환경을 시청하시는 시청자분의 층이 어떤지는 모르겠으나 여기 진짜 선수들은 TV 볼 시간도 없을 거예요. 그냥 매일 당기는 분들. 샀다 팔았다 샀다파트 오늘 롱. 너 내일은 뭐 오전에롱 오후에 숏 이러는 분들은 이거 볼 결이 없는 거고 대부분의 [콧방귀] 우리 일반 개인 투자자분들 그래도 TV에서 뭐라도 좀들을게 있나 싶으신 분들에게 제가 드릴 수 있는 말씀 지금 움직이지 마십시오. 뭐냐 하면은 정신없이 7월 달에 빠졌다가 7월 30일 날 전 포인트도 한번 당겼다가 그 안에서 허우저 허우저 2주 했다가 이제 한번 또 바짝 당겨서 일차적으로 올만큼은 왔어요.
대부분 한번 이제 조금씩 연습들을 하십시오. 뭐 조금 이폰에서 이거 이거 폰에서는 너무 작고 하다못된 노트북이라도 띄우셔서 이렇게 기본적으로 이평선들을 갖다가 설치해 놨을 텐데 정권사에서 아 20일선 아니면 60일선에 와 있을 겁니다. 근데 걔들이 지금 이렇게 누르고 있을 거예요. 여기는 빌게이스가 왔다 간다고 해서 무슨 원전이 갑자기 튀지도 못하고 젠슨왕 장려가 무슨 뭐 LG 공장을 둘러봤다고 해서 LG 전자가 날아가지도 못합니다. 이거는 시간이 걸리는 거예요. 그러기 때문에 그 과정을 거치고 나서 매물 소화 겪고 뭐 이렇게 넌이 났나 하는 분들이 좀 던지는 거 이거 다 하고 나서 그다음에 진짜 정배열로 바뀌는 그 순간 움직이시든지 해야지 지금은 괜히 용 쓰는 거에 비해서 이렇게 남는게 별로 없는 식입니다.
예. 네. 지금 댓글창에 매수 의견 좀 주세요. 소장님. 이러는데 나중에 매수 의견으로 가중 나중에 드릴만 할 때 드릴게요. 혹시 지금 소장님은 어 가만히 있어라 하시는데 이견 있으신 분 계시면 한 30초 있습니다. 두 번 중에 한 번만 없으세요? 여기서 이견을 제기했다가 소장님한테 또 왜냐면 투자의 완성이 묵은지는 이렇게 하더라도 아 저는 이제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게 지금 섹터들이 돌아가면서 움직이는데 그걸 다 따라가 다니면서 수익 내기는 어렵습니다. 진득하게 자기가 보고 있는 거를 어 지금은 뭐 가지고 있거나 아니면 싸게 살려고 하는 노력을 하는게 좋지.
남의 떡이 커벅이 마련이기 때문에 좀 좀 진득하게 지금은 좀 지나가는 구간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좀 뭔가 예 어 다투는 구도가 나올까 했는데 아름다운 마무리로네 인사드리겠습니다. 여기에서 마무리할게요. 이진우소장 민재기 팀장 최창규 본부장 함께했습니다. 증시담와 끝까지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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