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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크 홀딩스에 대한 이야기도 상당히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니까 왜 그런 겁니까, 이거는? 네. 어 포스 홀딩스를 아무래도 이제 리튬 가격과 연계돼서 많은 분들이 보시는 거 같아요. 증권가는 이제 철강과 관련된 부분들 어 중국산 저가 철강을 이제 규제하다 보니까 철강 수익이 높을 것이야라고 보긴 했습니다만 아직까지 실질적으로 포홀에 대해서는 리튬 가격에 대한 부분들 이런 부분들을 좀 보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포스크 홀딩스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부분들인데 저는 포스크 홀딩스를 따라가는 거보다는 지금 그쪽에서는 K텍스 투자가 일어나는 거 대비해서 이익이 실수적으로 잘 나고 있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어 오히려 저는 그냥 여전히 삼성 SDI를 타픽으로 추천드린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많은 분들이 리튬 가격이 2차전지 이튬 가격이 올라가면 2차전지와 어떤 영향이 있는지를 잘 모르세요. 이게 어떤 영향이 있는지 좀 알려 주시면 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어 우리가 이제 리튬 가격이 올라가면 제품의 판 제품에 대한가 이제 가격이 올라가게 되는 거죠. 예를 들면 이런 겁니다. 지금 이제이 안에 물이 이제 들어가 있는데요.이 안에 이제 물 가격이 올라가면 생수 가격을 올려받아야 된다라는 거죠. 그게 부족처음에 막을 때는 그게 어 통이 됐었던 상황이에요.
그런데 지금은 이V용 어 뭐죠? 배터리가 잘 안 팔리다 보니까이 물 가격이 올라갔다라고 생수가격 올릴 수가 없습니다. 업체가 이걸 그냥 그대로 떠나야 되는 구조예요. 그러니까 아직까지 2023년도 생각을 하시면 리튬 가격이 올라가면 판매 가격이 올라갈 것이라고 보는 건데 그런 메커니즘이 아직까지 통용되고 있지는 않는다라는 부분들이죠. 어 그래서 어 조금 우리가 가격 전가라는 것이 얼마만큼 매출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느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이지 무조건 과거 사례가 도식적으로 어 적용이 된다 이렇게 봐서는 안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면 지금 리튬 상승이 이제 전반적인 2차전지의 상승을 가져오는 요소는 아니다라고 보시는 건가요? 그렇습니다. 저는 이제 그 중요한 요소는 ESS에 달려 있는 부분들이지 리튬 가격 상승이 어 주가를 끌어올리는 요소다라고 보지는 않는 상황입니다. 그렇군요. 자, 건설주가 최근에 만만치 않습니다. 뭐 현대 건설이라든가 대우 건설뿐만 아니라 최근에 GS 건설까지 이제 상당히 많이 올랐는데 어 수장님은 그럴 때마다 이제 올라 올라올 때마다 분할 매도를 건고하시면서 오버밸류를 주의하라고 이제 경고하셨습니다. 뭐 특별한 이유가 좀 있을까요?
어, 건설주들을 나쁘게 보지는 않습니다. 근데 최근에 어, 건설주들을 약간 제가 조금 조심스럽게 말씀드리는 것은 어, 앞으로 건설사들이 영업 이익이 좀 늘어날 걸로 보고 있지만 재건 테마가 좀 붙은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제 전체적으로 봤을 때 어러 그 중동 전제 끝나면 이런 부분들이 어, 우리가 재건 테마로 보는데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조금 오버밸류가 있는 거 같습니다. 저는 재건과 관련해서 우리나라 건설들이 수익을 낼 수 있는 구조 어 수주를 따올 수 있는 가능성 이런 것들이 그렇게 크진 않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물론 이제 우리가 이란과의 관계 협력 어 대통령께서도 하고 있고 여러 가지 볼 수 있는 부분들이 있습니다만 중국 업체들과 우리가 경쟁을 해야 되니까 거기서 수주를 과연 얼마나 따올 수 있을 것인가.
두 번째는 얼마만큼 높은 영업 익률을 가져올 수 있느냐라는 부분들을 놓고 보면 조금 조심스럽게 어 우리가 그동안에 그런 기대감을 올랐다라면 오히려 한 차례 어 1 정도라도 매도를 하고 밑에서 다시 보는 전략이 유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환율이 지금 보니까 이제 1,500원미까지 차오르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상황인데 유가도 안 떨어지고 있어요. 근데 우리 증시가 잘되는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왜 그런 겁니까? 그러니까 이게 지금 시차적으로 영향을 좀 미치는 거 같고 그다음에 이제 지금 우리가 이제 실적 시즌 아니겠습니까?
이제 요것이 이제 아직까지 덜 반영된 실적이다 보니까 오히려 환율 효과에 따라서 매출이 영업 이익이 늘어났다 이렇게 좀 보는 거 같아요. 근데 이제 이게 저는 5월을 넘어가면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인계치에 도달할 것이다라고 좀 생각을 합니다. 아직까지 한 달 정도 우리나라 같은 경우도 어 원유를 이제 많이 비축을 해 놓은 상태고 어 그렇게 또 새로운 원유 7천만 배 7,500만 별인가요? 이걸 또 확보를 해 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어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큰 문제가 되지 않겠습니다만 지금 [콧방귀] 조금 전에 제가 이제 다른 방송에서 그걸 얘기하고 있어요.
나프타 가격에 대한 부분들을 얘기를 하고 왔는데 어 거기 이제 자료들을 놓고 보면 5월 달이 임계치라고 다들 얘기를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4월 5월 달에는 어느 정도 이제 우리가 기존 제고량을 가지고 어 커버를 할 수 있다라는 부분들이 있긴 하겠습니다만 전쟁이 아무래도 5월 안에 이제 끝날 가능성이 좀 높겠죠. 네. 출구전을 내세우 있는 상황이니까. 어 그렇게 그렇지만 뭐 그 이상 넘어가게 되면 글로벌리 어 세계 경제는 디플레이션에 빠질 가능성도 어 봐야 될 것으로 보여지고 그러면 올해 어 금리 어 인하 여부는 상 금리 인하에 대한 고개를 또 들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글쎄요.
주식장이 한 차례 조금 요동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라고 봐야 되겠습니다. 아 그렇군요. 자 3차 상법 개정과 밸려 정책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선장님 보시기에는 국내 기업들이 배당이나 자사주각을 통해서 실제 ROE를 이제 개선할 의지가 있다고 보시는지 궁금하고요. 최근 기업들이 압답 AI 관련 사업을 목적을 추구하고 있는데 이거 뭐 믿을 만한 건지 궁구합니다. 아무래도 AI 기업을 하겠다라는 것은 구체적으로 이제 투자 관점으로 봐야 되겠죠. 그러면 이제 현금표 속에서 우리가 투자를 얼만큼 할 것인가라는 부분들을 봐야 되겠고 미트끝도 없이 AI를 한다라는 것에 대해서는 어 기존의 산업을 조금 바꾼다라는 정도로 또 이해를 하는 면도 필요하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 있겠죠.
우리가 이제 아무래도 정부 정책이 이제 이런 것들 어 ROE를 개선하는 자살 수각이라든지 이런 쪽들로 현재 지금 구성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저는 관련 ETF가 만들어질 것이다라고 봐요. 어 그 그러려면 거기에 대응하는 심지어 뭐 배당 소득 분리 과세와 관련된 ETF도 만들어질 것으로 하반기에 저는 제 개인적으로는 네피셜로 좀 예측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 아무래도 그런 쪽에 어 해당 자기 기업이 들어가는 것을 원하겠죠. 어 그래서 밸류 프로그램과 관련된 어 그런 ETF도 지금 뭐 만들어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 그 아무래도 가능하면 정부 정책에 호응을 하겠고 그런 것들이 우리가 글로벌 스탠더드에 부합하는 어 상황으로 보여지고 있고 또 글로벌 투자자들이 또 그런 기업들을 또 사는 것처럼 보여지지 않습니까?
뭐 삼성생명이라든지 뭐 지주사들 이런 것들 최근에 어 많은 글로벌 투자자들이 매수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 저는 앞으로도 저 그 기업들이 현정부 내에서 최소하는 그런 노력들을 계속해서 펼칠 가능성은 높다라고 어 평가를 하고 싶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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