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เฮ เฮ 여러분 안녕하세요. 딱딱한 주식 부드럽게 드루입니다. 나스닥 급락 한국도 따라갈까 한번 토요일 날 새벽까지 있었던 글로벌 시장의 흐름 그다음에 다음 주 전망까지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주 전망은 어제 했죠. 어제 했지만 금요일 주말까지 시장이 계속 돌아가고 있으니까 그 내용을 반영해서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들어가겠습니다. [콧방귀] 인공지능 프럼프트를 제공을 합니다. 인공지능에 너무 의지하지 마세요. 이 특정 방송이나 특정 내용만 보고 판단을 하는 할 때 인공지능이 모든 방송의 내용을 다 보고 채팅글, 대화 내역, 댓글 내역 이런 걸 모든 걸 다 보는게 아니면 단편적인 판단이나 맥락적인 분석을 잘 못 할 수도 있어요.
그런 부분은 인간이 더 뛰어날 수 있기 때문에 잘 활용을 인공지능을 여러분들의 학습 보로 활용을 하시되 거기에 의존하지 마세요. 인공지능이 여러분을 의존하게 만들어야지 너무 끌려 가시면 안 됩니다. 저 중요한 저작권지를 드립니다. 모든 컨텐츠에 저작권이 있습니다. 분석 방법이나 내용 이런 거는 다 자체적으로 만들고 있고요. 언론사 기자님들이 쓰는 글이라든가 어떤 사이트 뭐 FN 가이드의 재무제표 이런 것들도 다 하나다 하나하나 그 컨텐츠에 가격이 있습니다. 가격이 있어서 그런 거를 함부로 SNS에 올리거나 그러는 거 조심하셔야 되고요.
기사 제목까지 올리는 거는 상관이 없지만 기사의 내용 전문을 유튜브에 올리거나 그러는 거는 어떤 거랑 비슷하냐면 한국 드라마나 한국에서 만든 자랑스러운 영화를 뭐 일부, 해외, 아시아 쪽 해외 국가에서 돈 안 내고 무단으로 상형에서 틀거나 몰래 보는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보시면 면 돼요. 그리고 유튜브나 SNS에서 어떤 종목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얘기하면서 사도 괜찮겠다 뭐 이렇게 얘기를 한다든가 사람들이이 종목 좀 봐 주세요. 그러면은 실시간으로 그런 거를 일대일 자문을 하든가 그런 거는 약간 좀 심각한 불법에 속합니다. 어 그런 사람들 많이 있던데요.
왜 깐방에 안 쳐놓나요? 지금 뭐 경찰들은 놀고 있는게 아니죠. 바쁘니까. 바쁘니까 지금은 너무 미약하고 약하니까 냅두는 거지. 그거를 용서해 주는게 아니에요. 그 불법의 기록들은 다 남아 있고 나중에 큰 소송이 일어나거나 청구를 하거나 반드시 문제가 될 수 있어요. 그래서 어 이런 거 가르쳐 드리면 안 되는데 주식보다 아마 이게 더 돈을 많이 버실 수도 있어요.이 이 법무법인이나 이런 데서 다 그 저작권 협회든 법무법인이든 경찰이든 일손에 한계가 있으니까 유튜브 주식 유튜브가 10만 개라 그러잖아요. 10만 개 주식 유튜브 돌아다니면서 불법 리딩이 종목 좀 봐 주세요.
그러면은 그럼 불법 일대일 자문하는 거 다 찍어 놓고 증거를 잡아서 그거 신고하셔서 받는 포상금이 주식으로 버는 돈보다 더 클 수도 있습니다. 오늘 1등 구독자님은 재물제 님 1등 축하드립니다. 오늘 저랑 같이 공부할 내용은 첫 번째 토요일 새벽에 큰 충격 오늘이에요. 오늘 오늘이 토요일이죠. 행복한 토요일. 아, 행복한 토일. 두 번째 ASML과 코위브. 세 번째 하락의 진짜 이유.네 번째 줄어든 화약도 터진다. 화약이 많아도 터지고 화약의 량이 줄어들어도 불을 불을 붙이면 터지긴 터지죠. 그 폭발력이 더 약해질 뿐이지만 터지긴 터지죠.
다섯 번째 환율 완충이 있다. 이거는 사실이 확실한 팩트다. 여섯 번째 원화와 세계 통화는 다르다. 어 흐름이 전혀 다른게 나왔어요. 일곱 번째 시가 분석이 굉장히 중요한 순간이다. 여덟 번째 마 마인드 컨트롤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계속 강조드렸더니 최근에 굉장히 많이 좋아졌어요. 개선이 되는데 지금 인공지능한테 광고 삽입을 다 맡기고 있고 제가 광고에는 전혀 개입을 안 합니다. 제가 광고에는 개입을 안 해요. 그래서 방송이 끝날 때까지 광고가 하나도 안 나올 수 있어요.데 구글의 알고리즘을 제가 봤더니 집중을 안 하거나 누가 이탈하거나 그러면은 이때가 기회다.
그러면서 광고를 막 집어넣어요. 그러니까 오늘 방송을 그냥 대충 어떤 데가 보려고 둘러보려고 오신 분은 지금 줄거리가 제가 다 얘기했잖아요. 브리핑 다 했잖아요. 그러니까 여기까지만 듣고 여기서 나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정중하게 부탁할게요. 엉덩이 붙이고 책을 한 권 읽는다라는 기분으로 책 한 건 읽는데 뭐 일주일 걸리는 분도 있고 한 달 걸리는 분도 있고 책한 거는 1년 내내 읽는 분도 계시는데 책한 권 읽는다라는 생각으로 보시면이 방송이 40분 50분 해도 짧게 느껴지죠. 일주일 동안 책 읽는 거보다 낫다라고 생각을 한다면 공부한다고 생각을 하면 그러니까 잠깐 둘러보러 오신 거라면 딱 여기까지 여기까지 여기서 나가 주시기를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다른 분들한테 방해가 되지 않도록 다른 분들은 집중해서 공부를 하고 싶어요. 부탁드립니다. 나가시는 분은 문은 저쪽에 있어요. 우산도 챙겨 드리고 택시 타고 가고 싶으면 택시비도 드리고 자쪽으로 가시면 됩니다. 안녕히 가세요. 그러면 시작을 하겠습니다. 토요일 새벽에 큰 충격 금요일 날 반등. 코스피 금요일 날 반등이 나왔죠. 네. 해외 시장 여건이 약해졌어요. 월요일 날 한국도 약한 계장을 할 수 있다. 요건 어제 제가 얘기를 한 거고 월요일 날 한국 시장이 약한 계장을 하거나 눌림이 나올 수도 있다라는 거를 마음속에 이제 경계를 해라라고 어제 이건 어제 얘기한 건데 오늘도 반복해서 얘기한다라는 거는 한 번 내용으로 제가 어 두 번 이상 재탕하지 않아요.
오늘 분석한 거는 순수하게 오늘 데이터만 분석을 한 거예요. 어제 제가 분석한 거는 어제 데이터로 분석한 거예요. 근데 어제 제가 분석한 내용하고 오늘하고 똑같은 문장을 썼다라는 거는 굉장히 의미 있게 보셔야 돼요. 다만 원화 수급에 완충이 있어. 미국의 하락폭을 한국의 100% 대입하진 않겠다. 나스닥 제가 어제 방송을 막 준비하고 있을 때 라이브 방송 예약을 걸었을 때가 이쯤 될 거예요. 그래서 미국 주식하시는 분들은 함부로 들이되지 말고 왜 코스피가 급반등을 하고 삼성전자 오르고 메모리 반도체 업게 오르고 그러니까이 흐름이 미국의 마이크론 미국의 빅테크 업체까지 이어지면서 필라델페 반도체 지수 오르고 나스닥 지수도 오르고 그럴테니까 미국 본장 시작하기 전에 어 흐름 좋으니까 프리마켓에서 미국 주식 좀 사야지 이런 사람이 있을 수도 있어서 혹시라도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을까 봐 제가 채팅창에 방송은 아직 시작을 안 했으니까 방송 시작하고 끝날 때쯤면은 막 한 미국 주식 본장이 시작했을 수도 있으니까 제가 채팅창에 혹시라도 미국 주식 하시는 분 있으면은 성급하게 드려되지 말고 방송을 한번 끝까지 다 보고 판단하세요라고 얘기를 했죠.
방송 끝나고 나서 이렇게 폭락 나왔습니다. 거리랑 빵빵 터지면서 폭락폭락 빠른 폭락 나왔어요. 그와 동시에 제가 어제 위험 지표 얘기 참 잘했지. 갑자기 얘가 이렇게 오르는 거 뭐 처음 봤죠. 이거 전쟁 났을 때나 요렇게 오르는데 이게 동시에 요렇게 오르면은 금리가 완화돼도 주식 시장이 떨어진다고 그 얘기를 했어요. 이게 재밌지 않아요. 딱 배운게 하루나 이틀 있다가 실제 시장에서 딱 나오니까 너무너무 재밌잖아. 이건 마치 수학 학원에서 원장수 선생님이 야이 문제 중요하 중요해. 꼭 기억해.이 문제 꼭 기억해. 이거 또 집에 가서 또 풀어 봐.
이렇게 얘기했는데 시험에 딱 나온 거지. 짜릿한 거지. 그다음 주 시험 문제에 딱 나온 거예요. 딱 그런 느낌. 짜릿한 느낌. 다만 원화 수급에 완충이 있다.이 얘기 뭐냐?이 얘기 뭐냐? 원화가 원화 분석은 5월 6월 제가 몇 달 전부터 계속했어요. 계속했어요. 그 저는 국민의 힘이나 민주당이나 특정 정당을 막 이렇게 왼쪽 오른쪽으로 치우쳐서 선호하지 않아요. 제가 뭐라 그랬냐? 환율이 엄청나게 환율이 엄청나게 오르고 환율이 엄청나게 오르고 환율이 엄청나게 오른다는 거는 원화 가치가 똥값이 된다 얘기죠. 그래서 그거를 국민의 힘 의원들이 대통령을 공격하는 소재로 그거를 많이 썼단 말이에요.
대통령이 정치를 잘 못 하니까 원화 가치가 이렇게 똥값이 되는 거 아니야. 그거 가지고 공격을 했는데 제가 제가 민주당 편을든 것도 아니고 저는 국민의 편을든 것도 아니고 그 환율 가지고 환율을 소재로 해서 정치적으로 이용을 하면은 뒷방망이를 맞을 수가 있으니까 절대 그거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면 안 된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그러면 7월 달에 팍 뒤집힐 수도 있다. 월까지 제가 언급을 했는데 그 해당 월을 언급한 이유는 그때 외한 시장 제도가 확 확 바뀌고 기타 다른 자금의 흐름이 바뀔 수 있기 때문에 근데 실제로 그때부터 어 원화가 초강세를 뛰면서 원화 강세로다가 쫙 바뀌었어요.
원화 강세 원화 강세 원화 강세 이렇게 되니까 환율은 떨어지죠. 원의 원화의 가치는 올라가고 환율은 떨어지고 그 원화의 가치가 올라간다는 얘기는 한국 주식을 살 때 뭘로 산다 그랬어요? 원화로 산다 그랬어요. 원화의 가치가 올라가면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한국 주식을 그냥 가만히 가지고 있어도 삼성전자랑 하이닉스 주식이 조금 떨어져도 원화 가치가 워낙 워낙 많이 오르니까 가지고 있으면은 그래도 유리해요. 시장이 너무 불안하면 잠깐 주식을 삼성자 하이넥스 주식을 잠깐 팔 수는 있어도 완전히 떠나가지 않고 언제든지 다시 한국 주식을 살 준비를 한단 말이에요.
마른 총알를 가지고 근데 마른 총알를 가지고 있는 상태고 원화가 굉장히 강하기 때문에 외국인 투자자들이 완전히 한국을 떠나 있어서 충격을 완화시켜 주는 침대처럼 쫙 깔려 있다 그랬잖아요. 그러니까 계란을 던져도 계란이 확 안 깨지고 침대에서 충격을 받아 주는 거지. 그걸 완충이라 그러죠. 충격을 받아준다. 완충. 그래서 원화의 상황이 완충을 해 주고 있기 때문에 미국 시장이 이렇게 폭락을 한다. 그래서 한국의 [콧방귀] 코스피도 100% 폭락한다. 이런 식으로 대입하지 않는다. ASML과 코어위브 이번 기술주 하락은 전 세계적인 기술주 하락은 AI 수요 전체 붕괴보다 강한 수요가 있어요.
강한 수요가 있는데 투자금 회수와 차입 부담의이 호재와 악재가 충돌해서 나타나는 현상이에요. 그러니까 진짜 주식 시장이 왕창 와르르 무너지는 공황 상태로 가는 거는 뭐냐면 AI가 어 칩이 안 팔리는 거야. GPU도 이제 안 사. 왜 뭐 AI AI 야 AI 여기서 더 개발했다가는 터미네이터 나와 가지고 인간 다 죽게 생겼어. 뭐 이런 얘기 나오고 수요 인공지능 관련된 제품이나 칩이나 반도체 안 사는 거야. 그러면 이제 와장창 무너지는 건데 수요를 보니까 ASML 반도체 칩을 만들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고속능 칩을 만들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제품이에요.
전 세계에서 얘네밖에 못 만들어요. 그러면 얘네 주식만 사면 되겠네요. 그건 또 아니야. 전 세계에서 얘네밖에 못 만드는데이 회사 제품에 들어가는 부품 하나가 또 이제 렌즈 같은 거는 또 그것만 그걸 만들 수 있는 회사는 또 하나밖에 없어요. 그리고 또 ASML이 장비를 만들려면 미국의 원천 기술이 있어야 돼. 그러니까 얘 얘 혼자서 다 독식하는 건 아니기 때문에 어 얘만 사면 되겠네. 그거는 답이 아니라고. 하지만 하여튼간 그 미국의 기술과 뭐 유럽에 있는 업체들이 만드는 부품을 다 가지고 완성품을 만드는 애들은 현재는 ASML밖에 없어요.
칩도 칩계도를 그리는 애 실제로 지도를 그리는 애 회로도를 그리는 애는 얘네밖에 못 해. 그러면 얘네가 매출이 줄어들거나 이익이 줄어든다 그러면 인공지능 전체 산업의 수요가 줄어든다라고 해석을 할 수가 있죠.이 이 하나의 기업만으로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실적만 보고도 SK 하이닉스 삼성전자 마이크론의 실정만 보고도 전 세계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 HBM 시장의 전 세계 시장에이 전망을 할 수 있듯이 ASML의 실정만 봐도 전 세계 AI 반도체칩 시장에 전망을 할 수가 있다고. 근데 이렇게 강하게 잘 나왔어. 아직도 수요가 많아.
아직도 막 장비 달라고 줄서 있어. 그렇다면 시장에는 강한 수요가 있는 거야. 근데 코이브 실적을 봤더니 이거 제가 얘기했잖아요. 지난주에 다 적잔하고 있을걸요. 그랬잖아요. 순손실이 6.26억 달러예요. 이게 억원이 아니라 억 달러예요. 근데 충격적인게 뭐냐면 순실이 6.26억 달러인데 여기서 6.4억 정도가 이자예요. 이자. 이거를 어떻게 쉽게 설명할 수 있느냐? 아파트만 사면 돈을 본대. 아파트만 사면 돈을 본대. 그래서 강남의 아파트가 좀비싸. 아 뭐 30억 40억 뭐 은행에서 다 대출을 받아 가지고 직장인이 저는 제가 데리고 있던 직장인 중에 자기 연봉에 세 배를 대출받아 가지고 사는 애도 봤어요.
진짜 그런 사람들이 많아요. 수십억을 대출을 받아 가지고 아파트를 사는 거야. 왜? 아파트는 오를 거다라는 확신이 있어서. 그러면 30억짜리 아파트를 사는데 배출을 잔뜩 받았어. 근데 요즘에 금리가 계속 올라가. 은행에서 내 월급을 다 가져가고 있어. 은행에서 내 월급을 다 가져가는데도 불구하고 아파트가 한 번 올랐다면 1년에 몇 억씩 올려니까 내 연봉 은행에 다 가져가도 상관없다 이거지. 근데 이자가 좀 오르니까 한 달에 300만 원씩 가져가던 이자가 갑자기 은행에서 이자를 500만 원 달래. 그러면 빚을 내서 이자를 갚아야 되잖아요.
그러면 그게 계속 쌓인다. 그럼 빚이 삽시간에 억대로 늘어나. 그래도 괜찮아. 아파트 가격이 5억, 10억 올라갈 거라는 희망이 있기 때문에. 근데 그 상황에서 만약에 아파트값이 떨어진다고 생각해 봐요. 금리가 올라가면 부동산 시장이 안 좋거든요. 금리가 올라가고 아파트 가격은 떨어졌다. 그러면 이자는 이자대로 많이 나가고 아파트 가격은 떨어지고 그러면 이거를 어떻게 할 수가 없으니까 아파트를 근매를 하게 되죠. 그럼 내가 근매를 하게 되면 이게 도미노 식으로다 남들도 다 내놓게 되면은 아파트 부동산 시장이 확 무너져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금리를 올리는 거에 대해서 정치인들이 덜덜들 떠는 이유가 한국 경제는 부동산이 되게 중요한데 금리를 함부로 막 건드렸다가는 부동산 시장 전체가 무너질 수 있기 때문에 그러면 금리를 뭐 엄청나게 올린 것도 아닌데 코위부라는 회사는 이자만 이자만 6억 달러를 넘게 낸다고 그럼 돈 벌면 뭐해? 돈 벌어 가지고 다 은행에다 주고 투자자들한테 빚갚고 남는게 하나도 없네. 뭐 하는 거야? 100억을 벌면은 그중에 우리나라 돈으로 100억을 벌면 24.85억을 새로운 사업이나 연구 개발에 써야 되거든요. 보통은. 그래야지 전망이 있죠. 새로운 HBM을 뛰어넘는 것도 만들고 GPU를 뛰어넘는 것도 만들고 TPU에서 더 나아가서 인공지능 뭐 세포를 자기 재생하는 그런 금속을 만든다든가 연구 개발에 더 투자를 해야 되는데 고스란이이자 비용으로 다 나가는 거 이거를 딱 보니 ASML을 딱 보니 어 수요는 계속 있는데 실제로 1단계에서의 에 필요한 칩이나 이런 거를 사서 어떤 인공지능 사업을 하는 애들은 다 돈 까먹고 있네.
언젠가는 얘들이 두 손두 발 드는 순간이 있을 텐데 그때 되면은 다망하는 건가? 이런 우려가 있을 수 있죠.이 이 상황에서 베이지북이 나왔어요. 베이지북은 1년에 많이 안 나와요. 한 달에 한 번 나오면 12번인데 1년에 많이 나와야지 여덟 번이에요. 근데 베이지북이라는게 왜 중요하냐면 베이지북에는 미국 경제 전망에 대한 그 상세한 리포트가 적혀 있어요. 베이지북 그 잘 기억해 두세요. 베이지북 뭐 아기 키우는 방법 뭐 그런 건가? 아니 베이지북은 미국 경제 전망에 대한 리포트다. 그럼 이런 순간에는 베이지북이 되게 중요하지. 근데 베이지북에서 현재 상황에 대해서 그래도 어 변명을 할 거리를 만들어줬어요.
잘 보세요. 인공지능이 이렇게 날아가고 삼성자 하이닉스 막 그렇게 HBM 열심히 만들고 이렇게 난리를 쳐도 전기가 부족하고 그다음에 숙련된 인력 그다음에 인프라 부족 오라클 브로드컴 뭐 이런 거 전부 다 같이 발전을 해야 되는데 수요가 있어도 사실 수요가 있어도 뭐 삼성자 하이닉스가 갑자기 HBM을 막 몇 배로 더 만들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사업 가동과 현금 회수 이거의 시간차가 있기 때문에 강한 주문 반도체 주서 달래. 반도체 우리 좀 먼저 주라. 반도체 가격 10% 더 얹어져 줄테니까 우리 먼저 줘. 이렇게 주문이 강해도이 무거운 작은 부담을 무거운 자금 부담이라는 거는 강력하게 주문을 해서 칩 사고 반도체 사고 그래 가지고 사업을 하더라도 그 사업을 계속 이끌어 나가기 위한 숙련된 인력, 전기, 물, 인프라 이런게 같이 발전하는 상황이 아니라서 그 시차가 있어서 현금이 바로바로 바로 바로바로 도는게 아니라 현금이 바로 바로바로바로 도는게 아니라 중간에 정체될 수도 있기 때문에 이렇게 손실 나는 기업도 생길 수 있다.
이렇게 해석을 했어요. 만약에 베이지북에서 이렇게 해석을 안 하고 야 쓸데 없는 짓 하는 거다. 지금 이렇게 해석을 했더라면 진짜 막가자 하는 얘기죠. 그래서 2026년도에 제가 여러분들한테 기업 분석할 때 그리고 2027년까지도 이미 딱주부 TV에서 기업 분석할 때 그거를 되게 중요하게 보는데 2027년까지는 기업 분석을 할 때 현금 흐름 분석에 가중치를 둬야 되고 현금 흐름이 좋아지는 거 현금 흐름이 좋아지고 오퍼레이션 캐시플로우 그다음에 그게 FCF로 가는지 FCF를 통해서 FCF가 좋아지려면 마진이 좋아져 FCF가 좋아지면은 그거로다가 배당도 늘리고 뭐 하는지 그런 거를 연결해서 현금 흐름을 그 이후에 이런 것들과 연결해서 보는 거를 중요하게 해야 된다.
자, 현재 시장에서 큰 이슈로 나온 거 두 개가 상반된 시장의 흐름을 보여줬다는 것과 베이지북이 깔끔하게이 상황을 정리를 했다라는 거 요거를 제가 말씀을 드리고요. 하락의 진짜 이유. 주식 시장의 하락의 진짜 이유. AI 쪽에 투자했던 거 뭐 100조, 200조 천문학적으로 투자하는데 그 돈 버는 거니? 회수. 그다음에 이자기도 바빠 죽겠네. 이자를 아 여러분들이 정도인 줄 몰랐죠. 이자를 조단히 가까이 내네. 기업 하나가. 야 이건 뭐 얼마를 벌어야 돼? 최치피pt 클로드 이돈 주고 내가 쓰고 있는게 미안하네. 그리고 거기다가 유가 상승 비용은 더 증가해.
단기 총 공급을 SRAS 왼쪽으로 미는 시프트업이 일어나니까 원가 압력 프라이스가 올라간다 그랬죠. 그거 배웠죠.이 이 상황이 AI AI 기업들의 케펙스 증가이자 비용은 더 늘어나고 그 상황에서 비용은 증가하는 인건비 더 달라오라고 이런 상황이 동시에 지금 발생했다. 기업들이 늘어난 비용을 판매 가격에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면 클로드와 채지금 지금 한 달에 몇십불 받는 것도 비싸다고 징징징거리는데 여기서 더 올리질 못해. 이것도 지금 비싸다고 징징거려서 못 올려. 그래서 여기서 더 올리지 못하고 그냥 그대로 유지를 하면 마진이 줄어든다.
GPT와 클로드가 없어질 수도 있어. 시장은 강한 수요만큼. 하지만 우리는 그 몇 십불내는 것도 비싸다고 생각하는데 우리는 열심히 쓰고 있지. 열심히 우리가 쓰니까 반도체칩을 더 달아야 돼. 강한 수요만큼. 실제 이익은 뭔데? 어. 공짜로 썼으면 썼지. 여기서 돈 더 달라고 그러면은 고민이 될 거 같아. 그리고 현금 회수 능력을 기업의 현금 회수 능력을 따져 봐야 되는 시점이다. 미국이 그렇다 얘기예요. 한국의 반도체 중심주 SK 하이닉스 삼성전자 우리나라는 수출로 먹고 사는 회사다. 그럼 수출로 먹고 사는 회사인데 누구한 누가 우리나라 물건을 사 주지?
글로벌 AI 기업, 빅테크, 아마존, 구글 이런 형들이 우리나라가 만든 제품을 물 쓰듯이 있어요.이 메모리 반도체 어떻게 쓰는지 아세요? 그 서버실에 가면 예. 야, 저거 수명 다 했다. 삼성전자에서 메모리 반도체 더 사 가지고 갈아껴라. 어, 김델리 오늘 저거 갈아껴. 그럴 새도 없어요. 서버가 너무 많고 그 가라 끼우는 것조차도 로보트가 다 해. 그 정도로 삼성자 하이닉스의 제품은 거의 물수듯이 쓰고 있는 거예요. 지금 계속 들어가는 거야. 서버실에 그 정도로다가 잘 팔린다고. 그 정도로 잘 많이 팔아주는 사람들이 누구야? 빅테크와 AI 기업들이에요.
그럼이 기업들이 힘들어지면 우리 한국의 고객들인데 고객들이 힘들어지면 우리도 힘들어지는 거지. 그 상황에서 육가도 올라. 한국에 기름도 안 나는데 우리나라에 뭐 뭐가 뭐가 나 인력, 우수한 인력, 훌륭한 인력, 좋은 사람들 이게 최대의 자원이잖아요. 유가까지 오르면 인건비도 오르고 글로벌 기술주 나스닥의 매도 압력이 국내 시장까지 악격양을 줄 수 있다. 지금 제가 뭐 다른 유튜브나 경제TV 뭐 이런 건 안 보지만 아이 얘기 하고 있을 거예요. 유가 급등 지정학적 위기로 유가가 지금 뭐 80불까지 떨어졌다가 100불 이상으로 급등했다.
주가는 그래서 금급 급급락하는 거야? 응. 아니야. 아니야. 어 모르면은 가만히 있어. 0시부터 0시 15분까지 원유의 움직임과 기술주는 관련이 없어요. 원유랑 나스닥 SMP 그거를 가지고 분산을 구해보고 평균값을 구해보고 상관계수를 구해 봤나? 실제로 차트만 보고 얘기하는 거 아니야? 실제로 꼼꼼하게 분석을 해 보면 유가 급등 때문에 떨어진게 아니에요. 나스닥 약세 신호가 먼저 나왔어요. 그러면은 나스닥이 떨어지니까 유가가 떨어진 거야. 그건 더 웃기잖아. 그건 [콧방귀] 더 웃긴 얘기잖아. 그냥 차트만 보고 얘기하시면 안 돼요.
절대로. 유가가 떨어질 때 나스닥 떨어지더만. 그거 차트만 분봉 차트만 보고 얘기하는 거지. 유가 유가가 급등하는게 유가가 급등한게 기술주에 부담은 줄 수 있어도 나스닥이 떨어진 원인은 아니다. 그또 이런 얘기 할 거예요. 코 위부 때문에 급락하는 거다. 얘네 코 위부 때문에 인공지능 투자 회수에 대한 리턴에 대한 우려가 커지니까 나스닥이 이렇게 폭락하는 응. 아니야. 응. 아니야. 음. 분석을 할 줄 모르거나 그러면은 어떤 식으로 분석하는게 제일 무섭냐? 차트나 뉴스는 제가 항상 맨 마지막에 봐야 된다 그랬어요. 숫자 데이터 한번 보고 떨어진 이유를 분석할 줄 알아야 되는데 분석할 줄 모르면 떨어진 이유를 뉴스에서 찾게 돼요.
온갖 뉴스를 찾아서 떨어진 이유와 갖다 붙이는 거예요. 갖다 붙이는 거. 이게 귀걸인가 코걸인가? 어, 그걸 모르니까 귀에도 붙여보고 코에도 붙여 보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정말 나중에 쪽 팔리는 상황이 생길 수 있어요. 알고 봤더니 구두에 붙는 구두에 붙이는 거예요. 구두에 [콧방귀] 코어 위브 발표 이후에는 오히려 시장은 반등했어요. 코위브의 데이터는 발표는 그래서 내가 여기다 노란색 칠 거예요. 8월 11일이에요. [콧방귀] 굉장히 좋은 뉴스는 10월 14일 날 나왔어요. 그러면은 코 위부 때문에 주가가 하락하는 거다. 그럼 8월 달에 급락했었어야죠.
그때는 시장 반등했다고요. 그럼 두루미님 이거를 어떻게 해석해야 되나요? 밀가루와 설탕. 밀가루와 설탕 전혀 위협적이지 않아요, 여러분. 밀가루 맛있죠. 설탕 맛있죠. 전혀 위협적이지 않아요. 두 개가 적절한 비율로 합쳐지면 위험한 물건이 돼요. 폭발할 수도 있어요. 이런 걸 얘기하는 거예요. 산소 원자가 두 개 붙어 있으면은 우리가 살아나가데 있어서 꼭 필요한 거지만 그게 세 개가 붙으면 우리를 죽게 만들어요. 그래서이 조합이 어떻게 되느냐가 중요한 거지 코어 위부 때문에 떨어진게 아니에요. 코어위브 ASML 그다음에 국채 그다음에 금리의 급등 그다음에 유가의 급상승 그다음에 베이지의 발표 이게 다 하나의 하나의 그 원자 하나하나가 붙어서 새로운 물질이 되는 거지.
이것 이것 때문에 하락한게 아니에요. 유가에 유가가 진정되는 것만으로 주식 시장 위험을 해소를 선언하지 않습니다. 여러 가지 화학식이 다 합쳐져서 이루어진 거니까 나스닥과 S&P 500 동반 회복과 위험 지표 상승한게 급등한게 반납이 되고 해외 시장 그렇게 돼야만 해외 시장의 위험 단계를 낮출 수 있다. 한국은 굉장히 지금 강한데 그거는 뒷부분 보면 알 수 있어요. 월스트리티 형들이 미국 시장에서 어떻게 포션을 잡고 있는지 다 봤어요. 월스트리티 형들이 나스닥 S&P 500에서 풋 장고는 줄었어요. 풋 장고가 줄었다는 얘기는 어렵게 생각하시면 안 돼요, 여러분.
두루미 님, 저는 옵션이나 콜 풋 옵션 뭐 이런 거 잘 몰라요. 풋매수 풋매도 할 때 포지션이 어떻게 다른지 잘 몰라요. 대학교 때 배웠는데 봐도 모르겠어요. 예. 그거 원래 봐도 몰라요. 예. 어려운 거예요. 어려운게 당연한 겁니다. 그거 되게 쉬워요. 저 잘 알아요. 이렇게 얘기하는 애들이 이상한 거예요. 걔 잘 모를 겁니다. 정확하게 모르니까 쉽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정확하게 알면 어려워요. 예. 대충 아니까 그거 쉽다고 내가 다 안다라고 생각하는 거지. 정확하게 알면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니까 어려운게 당연한 거니까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제가 쉽게 설명해 줄게요.
전체 풋 장고는 줄었다. 나스닥 SNP가 더 떨어질 거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그 생각이 줄었어요. 그러면 어 이제 올라간다는 얘긴가? 아니요. 시장이 더 떨어질 것 같아. 시장이 더 떨어질 것 같아서 나는 하락을 하면 돈을 더 버는 거에 100억불을 투자를 할게. 모든 계약에는 기간이 있어요. 여러분들이 회사랑 연봉 계약 할 때도 기간이 있고요. 여러분들의 회사가 고객사랑 납품 계약을 할 때도 기간이 있어요. 모든 계약에는 기간이 들어가요. 변호사인 분도 계시니까. 예. 우리 구독자 중엔 아시죠? 계약에는 기본적으로 계약 기간이라는게 있어요.
금융 상품도 마찬가지예요. 옵션이든 선물이든 다 기간이 있어요. 기간이 끝나서 장고가 줄어든 거지. 이제 시장이 상승하기 위해서 장고를 풋장고를 해제한게 청산한게 아니에요. 미국 옵션에는 하락이 아직 남아 있고요. 장고가 감소한 것만으로 자 이거 보세요. 이제 반등 시점입니다. 이렇게 얘기하면 걔는 가짜 전문가겠죠. 국장고는 전반적으로 아직까지는 크게 줄은 거 같지만 아직까지는 남아 있다. 하방이 크게 감소했다. 그래서 바닥을 우는하면 안 돼요. 쉽게 얘기해서 내가 보험회사랑 계약을 했는데이 보험을 한 달에 30만 원씩 몇 월며칠까지 입금한다.
이런 계약이 다 있겠죠. 계약 기간들이 끝난 거. 그다음에 이걸 어 내가 뭐 다치면 5천만 원을 준대 그것도 보장 기간이 언제까지래? 이런게 다 있겠죠. 계약 기간이 끝난 것들이 늘었은 거지. 전체 감소를 투자자들의 자발적인 어 이제는 하락으로 아니라 이제 반등할 거야. 이런 의지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아직 미국 시장은 하락에 대한 방어에 관심이 많아요. 여전히 하방에 대해서 매수한 사람은 존재한다. 환율 시장에 완충은 있다. 그러면 국내에서 월스트리트 형들 말고 월스트리트 형들 그다음에 기관 형들이 한국에서 원화와 달러를 어떻게 매매했는지 깔끔하게 정리해서 보여 드릴게요.
자, 달러 선물 순매수라는 거는 여기서 빠바빠빠빠빡 줄었죠. 이게 뭐냐? 달러를 파는 거예요. 달러 팔어. 팔어. 팔아. 야, 빨리 팔어. 여러분, 여기서 볼 때는 이렇지만 이건 어마어마한 돈이에요. 주식 시장보다 외한 시장이 훨씬 더 커요. 달러를 팔아. 달러나 원화를 뭐라고 그랬어요? 제가 아무것도 안 한다. 현금이다. 그렇게 생각하는 건 초보라 그랬죠. 달러나 원화도 뭐라고? 하나의 금융 상품처럼 생각해라. 삼성전나 SK 하이닉스 같은 하나의 개별 주식 종목처럼 생각하라 그랬죠. 그래야지만이 시장을 정확하게 해석할 수 있어요.
그럼 제가 얼마 전에 이제 모자님이 요새 너무 힘들어요. 두루미 님. 그래서 딱 지난주부터 지지난주부터 2주 동안 아무것도 하지 말고 있어 봐. 나만 믿고. 그렇게 얘기한 이유는 그러면은 손가락이 근질근질거리겠죠. 그러면 그게 아무것도 안 한 거예요. 아무것도 안 한게 아니라 미국 주식을 아무것도 안 하면 달러의 투자를 한 거고 한국계 한국 주식 계좌 아무것도 안 하면 원활를 산 거죠. 그러니까 나는 아무것도 안 한다가 아니라 난 원화를 샀다. 난 달러를 샀다. 이렇게 생각을 해야 돼요. 그럼 달러를 이렇게 막 팔았어. 그럼 달러를 이렇게 팔면 한국 시장에서 그럼 뭘 산 거예요?
달러 선물 순매도했구나. 이렇게 보지 말고 원활를 산 거예요. 원활를. 어 두름님 대단한데요. 원활를 산 거면이 많은 돈이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를 산 건가요? 아니라고 그랬잖아. 여러분들이 증권사 계좌에다가 돈을 넣으면은 그 돈 그 돈이 저절로 삼성전자를 사요. 증권사 계좌에다 돈을 넣으면 그거는 원하일 뿐이지 그거를 가지고 여러분들이 다시 매수 주문을 내야 되는 거죠. 이것도 원화를 가지고 있는 거지. 이게 주식을 산 건 아니죠. 그러다가 딱 여기서 10월 13일, 14, 15, 16 요때 원화를 팔고 달러를 왕창 샀죠. 샀다가 팔았다가 샀다가 팔았다가 달러를 팔았구나가 아니라 뭐라고 생각하라 그랬어?
원활를 샀구나. 원화를 사면 원화를 사면 원화 가치가 올라가고 원화 가치가 올라가면 환율은 떨어지지. 환율이 1 3 4 5에서 1 3 3 1 3 35 3로 확 떨어지잖아요. 환율에서 지금 해외에 계시는 분들 많이 있잖아. 우리 구독자 중에 뭐 하노이에도 계시고 미국에도 계시고 LA에도 계시고 뉴욕에도 계시고 그러면은이 환율이 이렇게 10원 떨어지는게 얼마나 큰 건지 잘 아시죠? 굉장히 큰 거예요. 환율이 뚝 떨어졌죠. 그 원화가 강세. 여기에요 흐름만으로도 그러면 아 금요일 날 원화 강세 한국 주식 확 올랐어. 그러면은 여기서 달러를 팔고 원화를 사서 바로 한국 주식을 산 건가?
거기까지 연결할 수는 없죠. 예. 한국 주식을 샀다라고까지는 연결을 할 수는 없죠. 자, 금요일 날 달러 매수 압력이 약해졌어요. 요렇게 여기에 원달러 거래도 확 떨어지면서 원화 가치가 올라갔어요. 해외 기술주 약세와 유가 부담 크루드 오일이 100불이 넘어갔어. 이런 이런 난장 판인 가운데 원하는 이렇게 세. 야, 금요일 날 전 세계 모든 상품 중에서 하나만 사라 그러면 한국에 투자해야 되겠다고. 원화가 지금 예, 불사조예요. 불사조. 미친 거 아니야? 그러면 원화 수급은 충격을 덜어줄 긍정적 요인으로 평가가 가능하다.이 얘기 뭐예요?
제가 이렇게 판단을 하면 월스트리트 [목을 가다듬음] 형들도 똑같이 생각을 하겠죠. 야, 월스트리트 형들도 뭐라 그러겠어요? 원 미친 거 아니야? 겁나 강한데. 그런데 한국 주식을 우리가 다 팔아야 될까? 골드만 삭스에서 만약에 회의를 했어. 야, 한국 시 한국 주식 그냥 삼성전자 하이닉스 그냥 쫙 팔까? 어, 직원 하나가 손을 들어. 어, 사장님 그건 아닌 거 같은데. 원화가 엄청 강한데요. 지금 당장 하려는 거 뭐 그건 지금 비중을 줄일 순 있어도 기술주의 하락 어 반등하면은 한국 시장은 굉장히 크게 반등을 할 수도 있으니 비중만 줄이시고 완전히 탈출은 하지 않고 대기를 하시죠.
그다음에 지금 충격이 있으면은 지금 저희가 다음 주에 눌림을 만든다든가 여기서 더 흔들어되면 개인 투자자들의 투매 물량이라 미수로다 샀던 거 금요일 날 반등한다라고 뭐 빚내서 샀던 사람들 반대 매매 나올테니까 그런 거 우리 매수하시면 어떻겠습니까? 그러면은 사장 입장에서는 어네 생각이 맞는 거 같아. 내가 봐도 주식시장 충격과 함께 외국인 자본 유출까지 이어지는 전면적인 악화 상황은 아닙니다. 한국에서 완전히 철수할 이유가 없어요. 원하의 완충이 이어지고 실제로 국내 대표주로 회복이 뒤침되면 반등의 신뢰도가 높아질 수 있다. 달러 매수 압력이 여기서 더 커질 경우 만약에 여기서 달러 매수가 이렇게 꺾였잖아요.
꺾였죠. 여러분들이 좋으는 더블 탑 이거 뭐 주식 시장에서 여기 폭락 차트네. 그러면여 여기서 폭락하면은 여기까지는 떨어지겠지. 여기까지 떨어져야 되는데 여기서 만약에 더블 탑에다가 여기서 m자를 만들면서 여기까지 떨어져야 되는데 여기서 만약에 치고 올라간다. 달러 매수 압력이 더 커진다. 여기서 전고점 뚫고 여기서 더 올라간다. 그럴 경우에는 주식 시장이 개장되기 전에 항상 먼저 환율을 봐야 될 필요가 있다. 맨날 보지 말고 맨날 [콧방귀] 이거 보고 이거 보고 이거 보고 이거 보고 이런 거는 회사일할 때는 하시고 회사에 회사에서는 루틴이라는게 있죠.
루틴 업무 아침에 출근해서 먼저 뭐 보고 뭐 보고 뭐 보고 주식 시장에서는 그렇게 하면 안 돼요. 왜? 너무 데이터가 많아. 이거 보고 이거 보고 이거 보고 그러면 하루 종일 아무것도 못 해. 그래서 우선 순위를 두고 오늘은 뭘 봐야 된다 이런게 있어야 돼요. 그래서 맨날 보라는 얘기가 아니라 얘가 달러가 여기서 미친 여기서 여기로 더 쳐오르면 그때 그때 보자고 그때 원하와 세계 통화는 다르다. 자, 여기까지 보면 여기까지 보면 [콧방귀] 한국 주식 시장이 정말 돈 벌기 쉬운데 밥상을 맨날 차려줘. 어, 정말 이렇게 쉬운 장이 없어요.
아침에 나 오늘 콜라당 박 떨어질 거야. 어, 너네 조심해. 현금화해. 어제 딱비 TV 봤지? 어, 이렇게 친절해. 오늘은 코스피 엄청 초오를 거야. 어, 꼭 사야 돼, 얘들아. 꼭 사야 돼. 어, 같이 돈 벌자. 이런 시장이 어디냐고. 그런데 분복만 보거나 엉뚱한 분석을 하거나 주식을 잘못 배운 사람들은 본인의 실력 탓을 안 하고 한국 주식이 개판이다. 음. 그것도 정치랑 연결을 시키죠. 정치인들이 잘못된 제도를 만들어서 그런 거다. 미국은 더 개판입니다. 미국은 말도 안 되는 주식들이 많아요. 여러분, 제가 얼토당토하는 그 우리나라 코스닥 기업보다 더 기가 차는 기업들 맨날 하나씩 소개시켜 줄 수 있어요.
미국은 우리나라보다 더해. 더했으면 더했지. 덜하진 않아요. 그러면 자기의 실력 탓 안 하고 지금 이렇게 밥상을 차려 주는 시장이 코스피인데 미국 주식으로 가야 된다. 그래서 이제 옮겨 가죠. 한국 주식에서도 잘 못하는 사 코스피에서도 이렇게 쉬운 코스피에서도 잘 못하는 사람들이 미국 주식 가면 잘할까요? 그렇지 않아요. 그리고 원화가 이렇게 강해. 한국 주식이 이렇게 강해. 그러면은 에이거는 한국이 대단한게 아니라음 뭐 태국도 괜찮고 일본도 괜찮고 중국도 괜찮겠지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분명히 있을 거예요. 그래서 다른 나라도 보자고 세계 통화를 다 봤어요.
원하에는 환율부담을 덜어 줄 수 있는 강력한 힘이 있어요. 그러면 다른 나라도 다 그런 거 아니야? 다 안 그래요.이 빨간색은 떨어진 겁니다. 대표적인 걸 보면 다 대부분 다 떨어졌어요. 다 같이 하락이에요. 지금 최근에 그나마 어 원화보다는 못하지만 그나마 잘 버티는 애는 요거 딸랑 세 개. 스위스, 파운드, 멕시코. 그리고 애나 같은 경우는 지난주에도 갈렸죠. 이번 주도 갈렸습니다. 차라리 난 이게 좋아. 예. 애나는 지난주 갈렸습니다, 여러분. 지난주 갈렸어요. 이번 주도 갈렸어요. 저는 다음 주도 갈렸으면 좋겠어요. 갈렸다라는 얘기가 뭐냐?
투자자에 따라서 애나를 보는 시선이 달라. 음. 여러분, 소개팅할 때 제일 골치 아픈 상황이 뭐예요? 절친하고 같이 소개팅을 갔는데 자, 좋아하는 좋아하는 여성을 딱 사다리 연결을 해 봅시다. 그랬는데 절친하고 나랑 마에 드는 여자가 같아. 선호하는 여자가 같아. 이거 이제 심각한 상황이 되는 거죠. 잘못된 만나면 되는 거 아니야? 이게 긴건 노래 시작되는 거 아니야, 지금? 난 놈을 믿었던만큼 내 친구도 믿었게인지 그 노래 또 시작되는 거 아닙니까? 콜치 아픈 에나 애나가 좋은 거 같아? 나쁜 거 같아? 그랬을 때 요렇게 갈려야지.
얜 좋은 거 같아. 얜 아, 안 좋은 거 같은데. 요렇게 갈리는게 차라리 낫다고. 얘네는 같은 월스트리티에 있는 같은 절친이에요. 이렇게 갈리는게 나아요. 그러면 진짜 무서운 건 뭐냐면 얘네가 동시에 어, 왜나 애화 너무 매력적인데? 애나 내 첫사랑 내 이상형이야. 둘 다 애나를 너무 좋아하게 되면 애나는 블랙홀 현상이 있다 그랬잖아. 얘네 얘네가 다 이렇게 좋아한다. 그러면은 순간적으로 애화는 어 자석 같은 힘이 있어요. 자석 같은 여자 있잖아. 엄청 이쁜 건 아닌데 막 공대 여신이래. 우리 대학에 있는 종교생들이 다 죄를 다 쟤한테 막 다 빠졌어.
막 엄청난 막 흡입력이 있어. 그럼 남자애들이 수업 시간에 다 개만 쳐다봐. 정신 나간 거지. 다 F 맞고.이 시장이 다 얘한테 빠져들면 돈이 다 빠져 들어가요. 주시장이고 뭐고 다 떨어져요. 앵캐리 언와인드가 벌어지는 거. 엄청나게 무서운 거. 전 세계 주식 시장이 다 떨어져요. 돈이 쫙 빨려 들어가. 그래서 이렇게 갈리는게 차라리 낫다. 아, 난 잘 싫어. 아, 저런 스타일 난 싫어해. 세계 통화 대비 원화 수급의 완충은 코스피에 긍정적으로 반영된다. 이렇게 떨어지는 어 대한민국 더 대단한 나라 같은데 그 나라의 통화 가치가 떨어지면 그나라 주식 살 필요 없죠.
환차손이 발생하는데. 근데 원하는 엄청 강하네. 그러면 코스피가 다른 나라보다 강한 이유가 어 아 이게 근거가 있구나. 해외 주식 시장 흐름 대비 유도 코스피가 그래도 더 강한 이유가 있는 거구나. 기분 좋죠? 기분 좋죠? 자, 이게 엄청난 장점인데 끝하면 엄청난 단점이 될 수 있어요. 자, 이게 장점인데 삐끗하면 엄청난 단점이 될 수 있다. 자, 단 원화가 이렇게 엄청나게 강한데 만약에 원화도 얘네처럼 약세로 돌아설 경우 안 그래도 주식 시장이 지금 안 좋은데 SK 하이닉스 삼성자 가지고 있는 것 지금 손실인데 원화가 약세로 돌아설 경우 환차손까지 생기니까 매도를 과감하고 빠르게 시행을 합니다.
그러면 그거를 여러분들은 굉장히 충격으로 받아들일 수 있어요. 외국이 투자자들은 자금이 많으니까 이거를 야 좀 더 빠르게 빠르게 비중을 줄여. 그 과정에서 우리 입장에서 봤을 때는 어 뭐야 이거 충격적으로다가 어 손실이 커질 수도 있다. 시가 분석이 중요한 날 언제? 다음 주 어제 얘기했어요. 어제 얘기한 거랑 같은 얘기를 또 안 해? 아니 서로 다른 날 어제는 어제고 오늘은 오늘이고 서로 다른 데이터를 분석을 해서 똑같은 결과가 나왔다. 어 이거 믿을만하구나. 서로 독립된 디펜던시 되지 않은 비의전적인 데이터를 독립적으로 분석을 했을 때 같은 결과가 나왔다.
나는 나는 저기 강서구에서 출발하고 너는 강동구에서 출발해. 서로 서울에서 가장 먼 지역에서 출발하는데 어 부산을 부산으로 가자. 근데 중간에 둘이 딱 만났어. 어, 서로 다른 다른 날, 서로 다른 위치 서로 다른 데이터를 분석을 했는데 같은 위치가 나왔다. 그러면 그 길이 가장 빠른 길인가 보지. 해외 충격을 반영해서 월요일은 약한 계장 특히 865.05R 05 출발 위험을 우선한다. 실제 코스피 200 현물이 880 이상에서 강하게 출발하면 하방 경고를 데프콘을 즉시 해제 해제 완전 해제는 아니고 그 대권 수준을 낮춘다. 이후 가격 방어와 매수 지속성을 바탕으로 해서 회복 가능성을 높여 평가하겠다.
어제 방송을 보면 어제 방송을 보면 여기서 출발할 월요일 날 다음 주에 여기서 출발할 때 여기서 출발할 때 제가 아주 깽 그 꼼꼼하게 정리를 해 드렸죠. 여기서 출발했을 때는 여기가 지지선이고 여기서 출발했을 때는 여기가 지지선이고 그게 되게 중요한게 여기서 출발하면 매도가 쏟아지는 위치랑 그래도 매수 매수하려는 위치가 출발 위치에 따라서 다 달라지잖아요. 그거를 제가 디테일하게 어제 설명을 했는데 오늘 좀 더 깊이 있게 분석해서 그거를 간소화한 거예요. 보기 편하죠? 자, 그러면 아, 두 개밖에 없네. 아니, 경우의 수는 두 개가 아니지.
자, 첫 번째 월요일 날 865.05요 밑에서 시작하는 거예요.요 밑에서 시작할 경우에는 뭐를 집중해서 봐야 되냐면 쓸데없는 걸 집중하면 안 돼요. 여러분, 중요한 순간에는 누가 뇌졸으로 쓰러졌어? 그럼 의사가 뇌졸증만 봐야지. 내졸증을 잡아야지. 왜 발에 있는 무조을 치료하려고 그러냐고. 그런 분들이 많아요. 여러분 주식 시장에서 내가 무좀 30년 된 무좀도 내가 치료한 적이 있어. 그러면 내가 뭔가 잘하는게 있으면은 자꾸 그것만 보여요. 근데 뇌졸증으로 쓰러진 사람은 지금 봐야 될 때가 정해져 있는 거예요. 왜? 여기 무좀 있네.
그 무좀 치료를 하고 있어. 딱 2 테스 시작하면은 여기에 뭐에 집중을 해야 되냐면 865.05를 여기이 밑에서 시작하잖아요. 딱 장 시작하고 나서 빨리 865.05를 공를 어떻게 쓰는지 회복하려는 흐름이 나와야 돼요. 회복할 경우에 87038부터 880이 순서 순서 만약에 여기이 밑에서 시작해서 여기를 회복한다. 그러면 첫 번째 두 번째 이거 LP 분석 순서대로 상단으로 움직이는지 살피고 만약에 이거 회복 실패한다. 슬픈 일이죠. 예. 하방 위험 대비. 두 번째요 사이에서 시작하는 거예요.요 사이에서 시작하면 865.05 방어하는 모습이 나와야 되니까 차트상에서 요런 모습이 나와도 쫄지 말라고.
방어 나오는구나. 어, 방어 나오는구나. 어, 좋아해야지. 그리고 요거 방어. 그다음에 870 38 요거 지키자. 제발. 87038 유지하고 재회복을 하는지 집중해서 분석란 880 회복 전에는 종가까지 880 회복을 안 한다 그러면 아 [한숨] 결국에는 눌림을 하겠다 얘기구나. 어 볼 필요 없구나. 조종이나 눌림을 하겠다 얘기구나. 하루 반등했는데 씨. 그다음에 [콧방귀] 880 이상에서 출발한다. 제일 좋은 현재까지 중에는 다음 주 시나리오 중에 제일 좋은 거죠. 880 이상으로 출발한다. 역시 코스피 역시 원화 어 전 세계 천상천하 유화독전 전 세계 다 떨어지는데 원화만 강하니까 코스피도 880 이상으로 출발해.
하방 경고를 즉시 대코 수준을 낮춘다. 그다음에 여기서 중요한 거. 자, 880에서 시작할지 881에 시작할지 882에 시작할지 883에 시작할지 모르잖아요.이 이상이니까. 근데이 처음 시작하는 시가를 뭐라 그런다 그랬어요? 오픈.이 이 시스템에 들어갈 때 컬럼 값이 오픈이라고 돼 있어요.이 컬럼을 방어하는지 이거 되게 중요하다. 자, 다시 얘기하면 881로 시작하잖아요. 그럼 장 중에 881을 깨지 말아야 돼. 880 이상으로 시작하면은이 위에서 업치락뒤치락 하든 880만 안 깨면 되는구나 이렇게 판단할 거 아니에요? 아니에요. 880 이상에서 시작하면 882에서 시작했어.
그러면 882를 깨지 말라고. 일단 강해 강하게 시작한 거잖아요. 강하게 시작했으면은 여기서 밀어야 돼요. 여기서 밀지 않으면 여기서 시가를 깨면 갑자기 공급이 확 늘어날 거예요. 지금 분석 방법이 완전 다르죠, 여러분. 지금 시가가 어디서 시작하느냐에 따라서 분석 방법이 완전 달라요. 그러니까 이거 다음 주 월요일은 쉬운 시장이 아니에요. 요거 잘 기억을 하세요. 그리고 어제 어제는 어제 그거를 현재 지금 여러분들이 보고 있는 거이 화면으로 교체합니다. 예. 어제 걸로다가 하지 않고 업그레이드 시킨 거예요. 프랜시스 베이컨 우리가 좋아하는 형이죠.
제가 베이컨 좋아하거든요. 햄버거 먹을 때도 항상 베이컨 들어간 것만 먹습니다. for what a man had rather war through he more wely believes. 사람은 참이기를 바라는 것을 더 쉽게 믿는다. 편양된 사고를 얘기를 하는 이게 너무너무 무섭죠. 여러분들 실제로 봤죠? 댓글로도 보고 채팅창에서도 봤어요. 똑같은 방송을 똑같은 시간에이 라이브를 똑같은 시간에 지금 몇 명이야? 야, 주말인데도 거의 130명 계시네. 지금 130명 가까이 되는 분들이 지금 똑같은 시간에이 시간에 주말에 똑같은 방송을 같이 똑같이 보는데 딴 얘기 하잖아.
인버스 잡은 사람하고. 지금 반도체 주주 잡은 사람하고 전혀 다른 얘기 하는 거 여러분들 보셨잖아요. 그게 신기하다니까요. 인간의 뇌가 그거 고칠 수 있다 그랬어요. 제가 그 고칠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정신과 가서 약 먹어야 되나요? 에이 그 정도 가지고 약 먹을 것까지는 없고 우울증 단계까지 가면은 약을 먹어야 되지만 그 정도는 병원 안 가도 치료할 수 있어요. 제가 인버스 보라 그랬어. 인버스 ETF 인버스 말고 모든 증권사의 차트 데이터를 모든 증권사에는 그 분봉, 일봉, 주봉 모든 차트를 거꾸로 뒤집어 보는 인버스 기능이 다 있어요.
모든 증권사는 그 기능 다 제공해요. 그거 뭐라 그랬어요? 그걸로 그걸로 하라고. 그러면 캔들 색깔도 바꿔야겠죠? 그거 해 보라고. 상승을 바라는 사람은 AI 시장에 엄청난 주문량, 계약, 신규 계약, 수주량 이런 거 계산합니다. 그리고 지금 삼성자 해닉스 오를 거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원화가 지금 원화 가치가 불사조인 거 그것만 보고 있을 거예요. 지금 인버스나 푹 푹 선물 매도 들고 있는 사람은 나스닥 급락 나왔다고 지금 좋아합니다. 풋옵션 아직 매도량 많다라고 그것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강한 주문이 있다. 그래서 인공지능 반도체 칩지능 장비 수저 [콧방귀] 수조원치를 더 산다.
하지만 그걸 사고 나서 천문학적인 금액을이자 비용으로 내고 있다라는 거. 금리가 여기서 더 오른다라는 거. 이잔에다가 회사가 망할 수도 있다라는 거. 그거는 왜 못 보죠? 미국 시장의 급락이 한국의 깊은 하락을 보장하진 않아요. 나스닥이 떨어졌으니까 코스피도 떨어진다. 그건 초보들이나 하는 얘기라 그랬죠. 네이버 주식 계시판에서나 쓰는 얘기라 그랬죠. 파리 때와 사는 사람은 듣기 좋은 말만 즐깁니다. 여러분 이거 잘 들어 보세요. 본은 제가 봤을 때 제가 예전에 같이 일하던 사람 현금만 2천억 들고 있는 사람 얘기 한 적 있었죠. 돈 많다고 자랑하는 애들 있죠.
그래도 되게 그 과연 돈이 많은 돈의 보유량과 어 실력은 전혀 달라요. 6,억 들고 있다고 까불까불 하다가 우리 딱주부 TV 와가지고 까불까불 하던애 깜방 같죠. 그리고 뭐 200억인가 400억 들고 TV에도 나오고 몇백억 가지고 투자한다는 그 슈퍼개미도 와서 까불다가 깜방 갖고 그러니까 오늘 6천억쯤 매수했다. 아 그래 돈이 많다. 걔가 진짜 고수가 아니었던 거지. 매매한 거를 보니까 이상해. 얘가 6,억을 투자로 벌었다면 이거를 이렇게 매매를 안 했을 건데 분명히 저는 그 매매한 것만 봐도 어느나 어떤 종목 찾다라는 것만 봐도이 사람은 6,억을 자기 힘으로 번 사람은 아니다.라는 걸 알았죠.
그리고 슈퍼개이 그 사람도 방송을 봤더니 맨날 기관욕하고 맨날 맨날 기관욕하더만. 그러니까 아이 사람도 운이 좋아서 대통령 대선 테마로다가 운이 좋아서 돈을 번 거지 실력으로 돈 번게 아니구나라고 느꼈어요. 세상에는 실력은 없지만 어 물려받은 재산이 많아서 혹은 운이 좋아서 이게 돈이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돈이 있는 사람들이 행복하지 않은 이유는 돈은 생선과 비슷해요. 생선은 여러분들이 제가 여러분들한테 낚시하는 방법을 알려 드리죠. 낚시하는 방법을 저한테 배워서 열심히 물고기를 낚았어요. 엄청나게 쌓아놨어요. 집에다가 엄청나게 쌓여 놨어요.
먹을만큼만 있으면 되는 거 아니에요? 가족들 먹여 주면 되는 거 아니에요? 같이 먹고 행복하죠. 그러면 좀 나오면은 옆에도 나눠주고 굶어 죽는 사람들, 낚시하지 못하는 사람들 좀 주면 안 돼요. 집안에다가 계속 싸나? 그럼 어떻게 돼요? 썩어 뭉그러져요. 생선 비린내놔요. 진득이 생겨요. 파리대 꼬여요. 돈이 많은 사람 주변에는 파리대가 많아요. 공통적으로 제가 봤을 때 돈이 많은 사람은 자기 주변에 정말 자기를 진심으로 대하는 사람인지이 새끼가 팔인지 [콧방귀] 진짜 나를 정말 진심으로 나를 좋아하는 사람인지이 새끼가 내가 가진 돈을 노리고 얘기하는 놈인지 파리وج된지 그걸 구분할 수가 없어요.
왜냐하면 여러분들 주변에 있는 파리 때는 여러분의 지위, 여러분들이 가진 돈, 여러분들이 회사에서 가진 권한 이런 거를 보고 항상 좋은 말을 하고 여러분이 듣기 좋은 말을 하고 여러분들이 들으면은 행복한 말만 하기 때문에 평생 거기에 반년이 거기에 길들어져 버리다 보니까 팔이랑 사는 거에 여러분들이 길들여져 보니까 정말 옳은 말을 하거나 제대로 된 바른 말을 하거나 여러분들 바로 잡아 주는 말을 하면 기분 나빠하고 스트레스 받지. 그래서 평생 파리 때랑 살다가 죽는 거예요. 그래서 돈 많은 사람은 주변에 항상 파리가 많으니까 사람을 못 믿게 돼요.
사람을 안 믿어요. 차라리 인공지능한테 물어봐. 사람을 못 믿어. 그러면 돈이 많으니까 주변에는 항상 많은 사람이 따라 자기를 좋아한다고 생각해. 아니 안 믿어. 그 같이 일하던 현금 2천억 들고 있는 사람은 주변 사람을 못 믿는 거 같았어요. 저는 자기 주변에 직원이 그렇게 많은데 진심으로 믿고 화리가 아니라 사람으로 대하는 사람이 한 명도 없다라는 거를 정말 불쌍하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결국에는 보니까 암에 걸렸더라고요. 본이 그렇게 많은데 항상 주변에 믿을 만한 놈이 없으니까 스트레스를 받으니까 다 모든 일을 믿고 맡기는게 아니라 다 내가 해야 돼.
다 내가 해야 돼. 다 관여해야 되고 다 신경 쓰고 A부터 Z까지 다 신경을 쓰다 보니까 몸에 병이 안 생길 수가 없는 주식 투자로다가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매매를 잠시 멈추십시오. 스트레스를 받으면 돈은 아무 소용이 없어요. 주식은 행복하게 해야 돼요. 지금 딱주부 구독자분들이 그래도 나는 스트레스 안 받고 지금 시장을 대하고 있다. 아 그거는 몇 천만 원 몇 억 번보다 더 소중한 가치가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행복한 부자가 됩시다. 뭐 주식 투자로다가 열배 봅시다. 뭐 배급 볼 수 있어요. 이런 얘기들 탁하. 사기꾼들이 하는 얘기.
그 사기꾼들이 하는 얘기고. 저는 10만 원 가지고 주식 투자합니다. 그거 중요하지 않다 그랬죠. 그딴 얘기하지 말라고. 저는 20만 원 가지고 투자합니다. 그게 중요하지 않아요. 그 제가 얘기했잖아요. 20 얼마 가지고 투자하는 대학생이 저 가르쳐 주세요. 그래 가지고 20만 원 단돈 20만 원 가지고 투자해도 단돈 100만 원 가지고 투자해도 그 사람 되게 행복할 수 10억 가지고 투자를 하는데 맨날 스트레스 받고 잠 못 자고 주식창 보면서 잠 밤새잖아. 왜 그런 짓을해? 그게 얼마나 수면 깎아 먹는지 알아요? 여러분, 우리는 얼마를 봅시다가 아니라 행복한 투자를 합시다.
행복한 투자. 행복한 부자. 행복한 부자.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 모두가 행복한 부자가 되실 바랍니다. 자, 오늘 방송을 여기서 마치도록 하고요. 누가 오셨나 한번 채팅창을 열어 보도록 채팅창을 지금 열고 있습니다. [콧방귀] 아, 그런 거 보면 저는 저는 어제 느꼈어요. 어제 내가 겁나게 부자라는 생각. 두루미가 엄청난 부자라는 생 것을 어제 깨달았어요. 저는 저 딸 딸한테 급하게 연락이 왔어요. 급하게 연락이 와서 어, 알밥이 들어오면은 갚을테니까 급하게 지금 필요하니까 5만 원을 빨리 보내라는 거예요. 그래서 어, 알았어. 그래서 보냈어요.
그래서 어제 딸내미가 그렇게 다 컸어도 집에 오면 제 무릎에 앉아서 꽁냥꽁냥을 해요. 그래서 제가 물어봤어요. 너 알바비가 벌써 들어왔을 텐데 그 5만 원 알바비 받으면 아빠한테 5만 원 갚기로 했잖아. 그리고 그 며칠 전에 또 5만 원도 빌렸고 그거 잊어버렸냐? 그러니까 500만 원 뭐 어쩔 그러더라고요. 제가 아 네가 돈을 벌어서 아빠가 준 5만 원을 500만 원으로 불려서 주겠다 얘기구나. 아이고 효년에 그랬더니 아니 그게 아니라 500만 뭐 그러길래 내가 아 그러면 뭐 500만 원이 아니라 500만 원 어치에 뭔가 다른 거를 하겠다라는 건가?
막 이렇게 물어봤더니 아이 그게 아니라 500만 년 후에 갚는다고. 그래서 제가 너무 웃겼어요. 귀엽더라고요. 근데 그 순간에 야씨 왜 아 너 거짓말했어? 왜? 어 막 혼내면서 화를내는게 아니라 그 순간에 그냥 웃음이 나고 그냥 행복했어요. 예. 별거 아니지만 그런데 너무 세상을 각박하게 살면 5억짜리 에르메스 가방을 사 줘도 안 행복할 걸요. 단돈 만 원 그 5만 원에도 딸하고 같이 웃을 수 있다라는 거. 야씨 나는 부자구나 그 생각을 했어요. 자 오늘 누구 오셨는지 보겠습니다. 현식 님 해 님 임유미 님 날개 먼저 먹어 님 SU 님 블로그 님 후리자아 님 네이르 님 재물제 님 감사합니다.
복귀하며 실수를 되새이며 따뜻한 닭글과 함께 공부가 되어 가는 뿌듯함을 전해 주시 감사드립니다. 예 메일 잘하고 있습니다. 복귀 하시는 모습 너무 좋고요. 복귀를 매일매일 그렇게 남기는 거 그 분명히 긴 시간이 지났을 때 정말 뿌듯하실 겁니다. 베지는 꿀꾸리 님, 키마크 님, 빨간 신호 님, 크리오토 님, 조은이 님, 해부 님, 헐랭이 팔팔님, 성일 님, 안스리움 님, 아리 님, 애왕 님, 유모차라 님, 책요기 님, 고상철님, 강성민 님, 강성관님, 정팀장님, 기사무 님, 농부 님, 윤솔 님, 영어수영 님, 최종우 님, 토실토실 님, 뉴씨 님, 이소훈 님, 불타나이 님, 행운기 님, 내수천 님, PKJ 님, 런마이세프 님, 알고 님, 변승라 님, 라니 님, 현이아님, 님, 님사랑님, 별의 반짝이 등리님, 하나비 님, 트레이더 님, 프레스 필터 님, 두목님, 진토닝 님, 프레스 예, 최귀대 님 아, 처음 보는 아이디인데 환영합니다.이 이 채팅창에 글 쓰기 힘든데.
이거 꾸준하게 방송을 보신 분들. 예.이 이 광고하거나 이렇게게 뭐 와서 이상한 홍복을 남기고 이상한 분들이 있어서 그거 채팅창에 글을 쓰려면은 이렇게이 시간이 꾸준하게 오셨던 그 기간이 필요하게끔 그렇게 바 바 바 바 바 바 바꾼 거예요. 여러분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그렇게 한 겁니다. 초식란 님, 니노크 님, 정성 님, 바람구두 님, XC 스튜디오 님, 써니 님, 스티그마 님, 천천히 님, 천상구정님, 불목님, 문님, 나무충 님, 일출님, 황금사가 님, 예, 너무 귀엽죠? 추캔디 님, 예, 어서 오세요. 자, 오늘 여러분 행복한 토요일에 좋은 꿈 꾸시고요.
우리는 다음 주도 큰 걱정이 없습니다. 예, 이번 주말은 특히 가려서 보고 가려서 듣기 바라고요. 다음 주도 걱정 없습니다. 제가 있잖아요. 그죠? 우리가 이런 시장은 우리한테 더 좋은 거예요. 왜? 돈 벌 기회를 주니까 떨어진다라는 거는 어제 제가 목표 수익률이 올라가면 예 적정 주가가 떨어진다 그 얘기를 했죠. 그러면 반대로 이야기할까요? 주가가 떨어지면 목표 수익률이 올라가겠네. 예. 이렇게 생각해야죠. 주가가 떨어지면 아이구야 나 죽었네가 아니라 와우 우리는 베드라인 깨질 때 비중 축소하고 현금화 했으니까 떨어지면 싸게 잡을 기회 주겠구나 오히려 긍정적으로 기회 요인으로 생각을 해야 돼요. 사고 방식이 바뀌어야 됩니다. 자 오늘 방송을 여기서 마치도록 하고요. 내일도 알찬 방송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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