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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효

Accuracy score+1.2
순 place76
Scored calls7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5% / 49.9% / 53.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2% / +0.6% / +0.8
Bullish / Bearish / Neutral47.8% / 13.3% / 38.9%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50)#SK하이닉스 (179)#코스피 (142)#현대차 (113)#환율 (58)

How scores are calculated

[김종효의의 잠금해제] 조선주 말고 피팅주로 불러다오 단기 급등해도 이 종목, 저평가?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2-09-01 · 유튜브 시청 6,769 · Board Views 2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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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종효 · 한국인

요약 보기

조선주 대신 피팅·강관 관련주에 관심을 둬야 하며, 세아제강·풍산·성광벤드 등 에너지 관련 강관주의 강세가 이어질 수 있으나 단기 과열 부담이 있어 분할·손절 기준을 두고 접근하라는 취지. [세아제강] 4월 추천 후 목표가 상회, 현재 19만원 이상. 미국 관세 우려 해소 및 미국향 강관 수요 증가 기대로 사도 된다는 입장이나 손절가 명확히 설정 필요. [풍산] 7월 추천 목표 2.4~3만원, 현재 3.15만원 도달. 방산 비중 약 30%, 캐나다 수출 기대. 방산 대장주 대비 후속주로서 밸류에이션 부담이 적지 않아 추가 베팅은 비중을 낮춰 55:45 수준으로 접근 권고. [성광벤드/피팅주] 조선이 아닌 에너지 전환 관련 피팅주로 볼 것을 권고. 마진율 개선(OPM 10%→11~20% 기대)을 근거로 밸류 부담이 크지 않다고 봄. 천연가스 가격 변동성 확대 시 변동성 대비 필요. 적정가는 PBR 1.5배 수준 기준 약 12.2만원(목표가 제시) 언급. [하이브] BTS 단체활동 공백 이후 BTS 복귀가 쉽지 않다고 판단. 핵심은 위버스 3.0 등 플랫폼의 액티브 유저 확대 여부이며, 현 시점에서는 목표가 산정 근거가 부족해 트레이딩 관점 접근 권고.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오늘 출발은 시간이 갈수록 분위기가 좀 안 좋아지고 있습니다. 양 지수 모두 말씀드린 대로 낙폭을 키우고 있고, 선물에서는 외국인 매도 부담이 나오고 있네요. 외국인들은 매수를 대형주 쪽에 집중시키고 있는데, 이것이 의미 있는 시세 연속성을 보여줄지는 좀 지켜봐야 할 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코스닥 내에서 상승 종목 개수가 4개밖에 되지 않는 오늘입니다. 종목에 대한 뷰를 명확하게 말씀드리기 위해 김종효 위원님을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02. 올해 힘든 시장을 잘 헤쳐 왔는데, 그 증거가 바로 정말 기가 막히게 바닥을 잡았던 종목들이 많았다는 것입니다.

03. 하나씩 보겠습니다. 이수 같은 경우는 이미 목표가를 달성했습니다. 오늘도 하락 출발했다가 상승으로 고개를 돌리는 움직임이 나오면서 굉장히 강한데, 이수는 31% 수익을 냈습니다. 지난주 종목이고요. 다만 목표가 달성은 했으나 당시 상황으로 봤을 때는 지금은 수익을 챙기는 것이 맞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04. 세아제강은 정말 기가 막혔습니다. 4월에 말씀드렸던 종목이고, 목표 주가는 지금 훨씬 넘어와 있습니다. 정확한 타이밍에 시세를 냈는데, 40% 수익 기준으로 지금 19만 원을 넘어갔습니다.

05. 세아제강의 포인트는 미국 시장의 확대라고 봐야 합니다. 세아제강 주가가 빠졌던 이유는 미국에서 손실이 나지 않을까, 미국과의 비중이 줄지 않을까, 관세가 부과되지 않을까 하는 위험 때문이었는데, 오히려 그런 부분들이 해결되고 있고 앞으로 미국과 관련된 강관 수요가 더 늘어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있습니다. 그래서 철강 업종 전체, 포스코나 동국제강 같은 종목들은 제한적으로 움직이는데, 세아제강 같은 중소형 강관주와 최근 세아특수강 같은 종목들까지 강세를 보이고 있다는 것은 지금 시장이 철강 수요 전체가 아니라 에너지와 관련된 강관 수요, 피팅 수요 같은 곳에 집중하고 있다는 것으로 보입니다.

06. 이런 흐름이 쉽게 줄어들지 않을 것 같고, 최근 리포트에서도 하반기 실적이 좋을 것이라는 언급이 나오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현재 주가가 그렇게 싸지는 않은 만큼, 지금 마음 편하게 살 수 있느냐고 물으신다면 저는 사도 된다고 보지만, 지금부터 매수하시는 분들은 손절 가격을 아주 명확하게 가져가야 하는 위치라고 판단합니다. 보유 중인 분들은 일정 부분 비중 조절을 고려하시고, 신규 접근하시는 분들도 급등하는 날보다는 조정하는 날에 접근하시고, 언제 사더라도 자신의 명확한 탈출 기준을 가진 상태에서 들어가시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07. 풍산도 해보겠습니다. 7월 11일에 말씀드렸던 종목이고, 당시 목표가는 2만 4천 원에서 3만 원 정도로 봤는데, 어제 31,500원까지 치고 나갔습니다.

08. 풍산의 포인트는 전체 매출 비중의 30%가 방산이고, 방산 부문에서 플러스 포인트가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실제로 캐나다 수출과 관련된 부분이 앞으로도 이어질 수 있고, 우리나라 방산주들이 올라가고 있는 것은 맞습니다. 다만 급격하게 실적이 증가할 것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완만한 증가가 나타나면서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풍산의 M&A나 구리 가격의 움직임이 더 중요하긴 하지만, 지금 시장에서 올라간 방산주를 뒤늦게 따라잡는 것이 맞을지, 아니면 방산 후속주를 고르는 것이 맞을지를 생각해 보면, 저는 후속주에도 일부 들어오시는 분들이 있다고 봅니다. 중요한 것은 후속주는 고객 구조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 방산주만큼 올라가기 어렵고, 밸류에이션을 단순하게 부각시키기도 더 어렵다는 관점입니다.

09. 지금의 상승은 충분히 합리적인 상승 영역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추가로 강하게 베팅해도 되느냐고 하면, 베팅 자체는 해도 되지만 지금부터는 경계의 시각도 동시에 가져갈 필요가 있습니다. 7월 초에 말씀드렸을 때는 8대 2 정도로 공격적인 비중을 제안했는데, 지금은 55대 45 정도의 마인드로 접근하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봅니다.

10. 지금까지 예수, 세아제강, 풍산의 시황을 같이 정리해 봤습니다. 이제 잠금해제 종목으로 이어가 보겠습니다.

11. 첫 번째 종목은 성광벤드입니다. 조선이 아니라 피팅주로 보시는 것이 맞습니다. 하반기에도 실적 증가가 기대되는 종목이고, 이 피팅 종목들 중에서도 가장 잘 나온 종목입니다. 역시 성광벤드의 모멘텀은 실적이었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3화 제형과 비슷한 흐름입니다.

12. 이 종목의 핵심은 조선 쪽에도 긍정적인 시그널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지만, 지금 시장에서 소위 대장주라고 부르는 종목들을 보면, 방산을 빼면 나머지는 대부분 에너지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결국 이 종목도 에너지와 관련된 피팅 수요가 앞으로 크게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 핵심 포인트입니다. 단기적으로 주가가 너무 많이 올라온 것이 아니냐는 부담이 있지만, 작년 정도까지의 실적은 기대에 못 미쳤던 반면, 마진율이 10% 이상으로 올라왔고 앞으로 11~20%까지도 기대할 수 있다고 봅니다. OPM 기준으로 이 정도 마진율이라면 현재 밸류에이션도 그렇게 비싸 보이지 않습니다. 이런 시그널이 작용하면서 이 종목에 대한 관심도가 여전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13. 저는 여전히 조선에 대해서는 다소 부정적입니다. 그래서 이 종목을 조선 관련주로 보기보다는 에너지 전환과 관련된 피팅주로서의 움직임을 보시는 것이 더 현실적이라고 봅니다. 과거에도 에너지 관련 이슈가 부각될 때마다 피팅주는 주목을 받았고, 최근에는 업황 분위기가 굉장히 좋습니다.

14. 이 종목이 더 강세를 보일 수 있었던 가장 큰 호재는 천연가스 가격입니다. 천연가스 가격은 쉽게 꺾이지 않을 것으로 보는데, 러시아의 공급도 여전히 불안하고, 다른 곳에서 LNG 수급을 할 수 있느냐 하면, 미국은 수출 항만 문제가 있고, 카타르 등에서 공급을 가져오려 해도 당장 리퀴파이 터미널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관련 가격은 쉽게 내려가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15. 다만 지금 추세를 보면 강하게 올라오고 있는데, 하루하루를 보면 5% 급락하는 날도 있고 급등하는 날도 있어서 변동성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상승 추세지만 이렇게 많이 오른 만큼 단기 급락 가능성도 열려 있습니다. 천연가스 가격이 가을 정도에 고점을 찍을 수 있다고 봤을 때, 가을을 지나면서 변동성이 확대되면 성광벤드, 태광, 송원 등 피팅 종목들의 변동성도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앞으로도 올라갈 것으로 보이지만, 서서히 변동성을 준비해야 할 구간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6. 이는 성광벤드만이 아니라 아이로코리아, 엔브이에이치 같은 피팅 종목 전반에 해당하고, 세아제강을 포함해서 최근 에너지용 강관으로 각광받고 있는 대부분의 종목이 동일하게 해당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지금 시장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화두가 "대장주 랠리가 계속 갈 것인가"입니다.

17. 적정 평가를 어떻게 하느냐는 질문이 있으실 텐데, 그래도 올라갈 것으로 보이지만 이익을 챙기자는 의견이 나올 만한 시점이니 목표가를 짚어보겠습니다.

18. 조선 시장의 최고 호황기였던 2003년부터 2007년까지는 PB 기준으로 4배까지 올라가는 엄청난 퍼포먼스를 보였습니다. 그 이후 에너지 관련 이슈가 부각되면서 특히 드릴링 관련 피팅 수요가 급격하게 증가했을 때, 모 종목이나 드릴링 관련 종목들이 크게 올랐는데, 그때는 2배까지 올랐습니다.

19. 지금도 에너지 전환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어 에너지 중심의 강관 수요가 더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거기다 조선 수요까지 붙는다면, 지금 많이 오른 것 같지만 PB 기준으로는 아직 1배 정도입니다. 과거 시총이 가장 높았을 때처럼 4배까지 갈 것인가 하면, 저는 그렇게 가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판단합니다. 현재 합리적으로 볼 수 있는 가격 수준을 따져보면, 천연가스 가격의 변동성, LNG 시장이 앞으로도 이렇게 유지될 수 있느냐 하는 가능성과 정도를 고려할 때, 지금 현재 주가가 대략 1.5배 수준인데 1.5배가 맥스일 것으로 판단합니다. 그래서 목표가는 22,000원 정도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20. 긍정적인 포인트를 잡아주셨지만, 그 과정에서 어떻게 대비해 나가야 하는지도 말씀해 주셨습니다. 세아제강을 비롯한 피팅 및 에너지 관련 최근 밸류체인 종목들이 동일한 맥락이라고 하셨으니, 보유하고 계신 분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1. 두 번째 종목입니다. 성광벤드만큼 이슈가 되는 종목인 하이브입니다. BTS가 돌아올까요?

22. 4개월 전 6월에 BTS 단체 활동 계획이 발표되면서 급락이 나왔었고, 그날 25% 빠졌습니다. 그때 매수 기회라고 말씀드렸던 핵심 포인트는 "하이브가 빈 껍데기인가"였습니다. 그렇지 않다고 말씀드렸고, 개별 활동은 나중에 고려해 보자고 했습니다. 실제로 빈 껍데기가 아니었고, 여러 아티스트들이 빈자리를 채워주면서 주가는 반등했습니다.

23. 그런데 어제 여론조사도 나왔습니다. 긍정적인 흐름이 나타나면 BTS가 돌아올 수 있을지 생각해 보면, 저는 그렇지 않을 것이라고 봅니다. 물론 확실한 결론은 알 수 없지만, 중요한 것은 BTS가 돌아오든 돌아오지 않든 그것이 핵심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24. BTS가 왜 단체 활동을 멈췄는지는 각자 판단이 있으시겠지만, BTS의 성장 과정을 보면, 상남자, 불타오르네, 아이돌 같은 힙합 페이스의 강력한 퍼포먼스로 자신들의 팬덤을 중심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그런데 정점을 찍었을 때의 노래를 보면,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뱉어", "버터", 그리고 빌보드 1위를 찍은 "Dynamite" 같은 곡들은 노래 성향과 노랫말이 바뀌었습니다. 비교적 강한 메시지를 가지고 힙합 페이스로 움직였던 이들이 팝 댄스 스타일로 바뀌면서 정체성 혼란이 생긴 것이 가장 큰 원인이라고 봅니다. 실제로 단체 활동 중단을 선언한 이후 나온 솔로 곡들을 보면 성향이 완전히 다릅니다. 이들의 음악적 스타일이 멤버 내에서 충돌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BTS라는 그룹만 만들어내면 전 세계 탑을 찍을 수 있었던 그룹 정체성 자체가 한 발 뒤로 물러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25. 그래서 군대를 안 간다고 하더라도 이들이 바로 돌아올 수 있을지는 교통 정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룹이 지향하는 음악적 지향점과 개별 멤버가 가는 지향점이 앞으로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핵심은 군대가 아니라 향후 10년의 지향점을 어떻게 잡느냐입니다. 따라서 단체 활동 중단 당시 주가가 빠졌던 것이 아니었다면, 이번에 군대 문제가 해결되더라도 당장 돌아올 가능성은 없다고 보는 것이 더 합리적입니다.

26. 그렇다면 앞으로 하이브가 가져가야 할 미래 핵심 전략은 무엇일까요? 최근 뉴진스나 에스파 같은 다른 그룹들이 있었죠. 최근 데뷔한 두 그룹은 생각보다 화제도 많이 됐고 노래도 인기가 있었습니다. 논란도 있었지만, 그만큼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뜻입니다. 다만 이들이 등장한다고 해서 BTS처럼 단번에 빌보드 탑을 찍을 수 있는 그룹이 될 수 있느냐 하면, 앞으로는 가능성이 있을지 모르나 당장 나타나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27. 그래서 이들의 합류로 영역을 넓힌 것은 긍정적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하이브를 측정하는 핵심 포인트는 BTS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위버스 2.0입니다. 위버스에서 브이 라이브를 합친 플랫폼에서, 블랙핑크, 비아이, 아이브, 르세라핌, 그리고 앨범 판매량을 가져가고 있는 여러 하이브 산하 레이블들, 거기에 팝스타들까지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기존 위버스 1.0 때 600만 명에 불과했던 사용자가 실제로 1억 명으로 늘어난다면 밸류에이션 평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28. 이 종목은 엔터주가 아니라 플랫폼주로서 밸류에이션을 부여할 수 있는 흐름이 나올 수 있으니, 지금부터 위버스 2.0이 얼마나 많은 사용자를 모을 수 있는지, 특히 활발하게 활동하는 액티브 유저를 얼마나 모을 수 있는지를 주목해야 합니다. 많은 그룹을 보유하는 것도 좋지만, 위버스로 네이버 라이브를 흡수하는 것을 기반으로 더 퍼져나갈 수 있다면 이 종목의 밸류는 엔터주가 아니라 플랫폼주로 부여되어야 합니다. 과거 플랫폼주 밸류를 너무 일찍 부여했다가 빅히트가 깨지면서 급락했던 흐름을 반복하지 않으려면, 위버스 2.0의 액티브 유저가 얼마나 늘어나는지가 훨씬 중요한 포인트라고 봅니다. 최근에는 유명한 운동선수들도 많이 들어와 있다고 하더군요. 앞으로 위버스의 움직임과 사용자 수 증가가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29. 현재 하이브 밸류를 어떻게 판단하시냐고요? 그때 말씀드렸던 시점에서 BTS 활동을 빼더라도 역대 최저 밸류까지 내려갈 정도로 하이브가 빈 껍데기는 아니라고 말씀드린 것이고, 일정 부분 반등한 지금 어디까지 밸류를 줘야 적정 배율인지에 대해서는 판단을 내릴 근거가 부족합니다.

30.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여러 그룹들의 전반적인 움직임이 좋긴 하지만, 이것만으로 밸류를 주기에는 부족합니다. 위버스 유저가 얼마나 늘어나는지가 이 종목의 목표가를 산정할 수 있는 핵심 지표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게 나오기 전까지는 목표가 기준으로 접근하기보다는 트레이딩 관점에서 대응하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31. 좋은 타이밍에 말씀을 주셔서 수익이 나고 있는 종목이기도 한데, 하이브의 관전 포인트를 잘 잡아주셨습니다. 오늘 김종효 위원님과 함께 종목들을 정리해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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