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윤사무엘 · 한국인
요약 보기
과거 1년간 SK하이닉스·삼성전자 등 상승장에서 매매로 수익을 냈으나, 현재는 거래대금 감소와 주도주 부재로 탄력 구간이 적어 매매를 줄이고 있다고 주장. 당분간 시장이 크게 좋아지기 어렵고 하락·횡보 후 차차 회복될 것으로 보며, 지금은 수익을 지키는 장세라는 입장. 주도주 등장 시 다시 적극 매매하겠다고 함. 구독·유료 리딩 홍보 포함.
다듬은 글
다음은 전문가님과 실전 매매 사례들 짚어 볼 텐데요. 전문가님 실전 매매 사례들도 짚어 주시죠. 어, 네. 일단 뭐 여러분들도 여기 서울 경제 방송이든 아니면은 타 방송 어 증권 방송이든 많은 전문가들을 보고 많은 그 전문가들이 수익률을 자랑하는 걸 보셨을 텐데. 어, 근데 아마 여러분들이 또 궁금하신 내용이 그런 걸 거예요. 어, 저 수익이 낮는데 지금은 또 아니지 않느냐 아니면은 어, 실제로 들어가 보 실제로 같이 해 보니까 그 종목을 매매를 안 하더라. 어,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들도 굉장히 많으신데 거의 대드한 수가 그렇습니다.
네.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도 물론 여기 서울 경제 방송 그리고 신들의 매매 신호에 나와서 여러 차례에 희기든 종목을 말씀을 드렸던게 올해에 강했던 또 SK 하이닉스 삼성전자 뭐 삼성전기 아니면 뭐 대우 건설 대응 통신 뭐 이런 종목들을 말씀을 드려 왔었고요. 네. 그래서 이런 상승률 같은 경우에는 어 실제 맞다. 아 수익률도 맞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매매가 이루어졌었고요. 예 25년도 9월 달부터 25년도 9월 달이면 이제 하이닉스 한 20만 원일 때죠. 예. 20만 원일 때부터 올해 300만 원 때까지 갔을 때 모든 상승 구원의 존멸이 있었다라고 보시면 되는데 어 실제 여기 보이시면 여기 이거 이렇게 B라고 적혀 있죠.
예. B라고 적혀 있는 거는 실제 매수 타점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S라고 보이는 것들은 이제 매도 타점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어, 근데 여기 보시면 이제 수백개의 매수 타점과 매도 타점이 보이죠? 예. 방송 공략도 여기 이제네 차례밖에 없는데 한 제가 한 여섯 차례, 일곱 차례는 여기 방송 나와서 말씀을 드렸던 거 같아요. 제가 히든 종목을 뭐 어 뭐 다른 전문가들처럼 뭐 하루에 뭐 세 종목,네 종목씩 이렇게 난발하는 건 아니고요. 어 마지막에 이제 한 종목씩만 말씀을 드리고 있긴 한데 근데 어쨌든 아 찬란했죠. 예, 정말 찬란했습니다.
SK 하이닉스가 정말 말도 안 되게 정말 무섭게 어, 템배거를 어, 단 1년 동안 가는 모습을 보였었는데요. 근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요즘은 그러면이 종목을 거래를 많이 하냐라고 하면은 어, 최근에 이렇게 많이 하다가 올해 7월 29일까지 거래를 진짜 많이 했어요. 거의 뭐 하루에도 막 두 세 차례 어, 진입을 했었던 적도 되게 많았고요. 보시면은 지금 현재 여기 구간을 기준으로 했을 때는 매매 타점이 별로 없죠. 예. 그래서 왜 매매 타점이 없느냐라고 하면은 개인적으로는 저는 조금은 어 여기 이때는 수익이 좀 잘 났었던 구간들이었고요.
어 그리고 실제 여기에서 올라왔을 때도 수익이 확실히 날 거라고 판단했었어요. 최대한. 근데 지금 요런 데에서는 탄력이 너무 줄어드는 거예요. 그래서 좀 어떻게 보면은 제 기준으로는 약간 먹을 구간이나 아니면은 좀 탄력적으로 내가 수익낼 수 있는 구간이 그렇게 많지 않다라고 판단을 했던 거 같아요. 아, 근데 그잖아요, 여러분들. 여러분들도 봤을 때 20만 원대부터 300만 원대까지 얼마나 많은 수익 구간이 뭐 탄력이 나오는 구간이 많았을까요? 그래 거래대금도 이때 당시에는 거의이 종목 단일 종목 하나에 막 30조씩 나오던 구간이거든요.
20조에서 30조 이렇게 나오던 구간인데 요즘엔 확실히 막 반토막이 났죠. 반에 반토막 나올 때도 있고요. 네. 그러기 때문에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이제 하이닉스나 삼성전자도 그렇고 조금 거래 대금이 살아나야 되는게 중요한데 네. 그러기는 당장은 그렇게 쉽지는 않아 보인다라는게 특징이 될 거 같고요. 네. 뭐 사이닉스뿐만 아니라 삼성전자도 마찬가지로 뭐 한 6만 원대부터 어 38만 원대까지 거래가 이루어졌었고이 38만 원에서 19만 원까지 떨어졌을 때도 제가 최저점 공략을 해함으로써 예이 종목을 잘 매매를 했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같은 경우에는 또 여기도 보시면 이제 매매가 그렇게 많지 않죠.
여기서도 한 수백 차례 거래를 하다가 지금은 매매가 그렇게 많지 않은데 개인적으로는 어 어떤 시나리오 가지고 있는지 조금 있다가 다시 한번 더 말씀을 드릴테니까네 끝까지 한번가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네 삼성전자도 역시 실제 매매가 매일 이루어졌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마 증권 방송계에서 이렇게 타점이나 거래에 대해서 그리고 실제 제가 이때 거래를 한창 할 때는 어 분봉에서도 어떻게 거래를 했고 어떤 형식으로 뭐 종가 배팅이나 아니면 장중 매매를 통해서 어떻게이 종목들을 수익을 냈는지 다 알려 드렸었는데 근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요즘에는 왜 없냐라고 하면은 그렇게 거래를 많이 하진 않아요.
예, 저는 개인적으로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지금 시장은 어, 과거 1년 동안 우리가 냈던 수익을 지키는 구간인 거 같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 어, 저는 아직도 그게 맞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사실 지금 열심히 한다라고 생각하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음, 개인적으로는 과거 1년 동안 그러니까 25년도 4월 달부터 이제 2,300포인트에서 어, 9,300포인트까지 갔잖아요. 코스피가. 그때 수익을 잘 못 냈다라고 하면은 지금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을 해요. 어 내가 만약에 저 같은 경우에는 근데 뭐 사실 작년에 어 뭐 하나 오션이 몇 어 몇 배 갈 때도 다 수익을 냈었고 그리고 뭐 두산 에너빌리티가 어 상승했을 때도 모든 공간에서 상승을 다 누렸었고 그러니까 매 월마다 주도주가 나왔었는데 그 주도주들은 거의 다 제가 탔단 말이에요.
타면서 다 수익을 냈는데 근데 지금은 주도주가 없어요. 없다 보니까 저 같은 경우에도 그렇게 막 열심히 하는 할 수 열심히 하고 싶어도 왜 너는 과거에는 열심히 했는데 왜 지금은 열심히 안 하냐라고 하면은 어 지금은 열심히 해 봐야 어 수익이 잘 안 난다라고 생각을 해요. 기본적으로. 예. 솔직히 예. 솔직히 그 그런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만약에 다시 내가 만약에 제가 수익이 잘 나는 구간이 나온다라고 하면은 다시 예전처럼 열심히 하겠지만 지금은 아닌 거 같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 그래서 예전처럼 열심히 하면 좋겠지만 지금 봐세요.
제가 여기서 삼성전자를 언급을 한 번도 안 했거든요. 방송에 나와서 이때까지만 해도 삼성전자 삼성전자 하고 SK 하이닉스 얘기했는데 근데 이때 기준으로 이러니까 또 이렇게 해서 쏟아붙잖아요. 그러니까 저는 개인적으로는 아 지금은 진짜 수익 내기 굉장히 어렵다. 예, 수익 내기 쉬운 구간에서만 열심히 해도 잘한다라고 생각하는데 지금 좀 어렵다라는게 어, 팩트고요. 어, 뭐 보시면은 이제 다음 보시면 뭐 삼성 전기 같은 경우에도 아, 그 보시면은 딱 보이지 않나요, 여러분들? 제 매매 스타일이요. 그까 딱 탄력이 나오는 구간이에요. 이런 구간에서도 사실 상승하긴 하지만 탄력이 그렇게 많지 않았거든요.
여기서는 갑자기 이렇게 일찍선으로 가잖아요. 차트가요. 그니까 여기서는 저는 열심히 한다 이거예요. 여기서는. 그래서 떨어질 것 같을 때는 단 한 주도 안 들고 있다가 또 얍삽하게 이런 데서 또 사 가지고 또 뭐 상한가 가는 다음날에서 매수하다가 그리고 여기서 다 팔았는데 사람들이 그런 거예요. 왜 다 팔았나요? 전문가님 이렇게 또 갈 수 있는 거 아니에요라고 할 수 있는데 보시면 이렇게 기어 버리잖아요. 이렇게 박스권으로. 그래서 여기서 또 잠깐 매매하다가 이렇게 말고 있는데 그러니까 이때랑 이때랑은 확실히 다르죠. 예. 왜 윤사무엘이 열심히 하는 구간이 있고 열심히 안 하는 구간이 있나 이걸 보면 탁 나오죠.
여기서 어떻게 먹습니까? 여러분들 이거 먹던 사람이이 수익을 먹던 사람이 이거 가지고 성이 찰까요? 여러분들 성이 안 차죠. 여기선 저는 먹을 구간이 없다고 생각을 해요. 네. 그러기 때문에 저는 늘 말씀을 드리지만 여러분들한테 늘 열심히 할 필요 없다. 잘해야 된다. 주식 같은 경우에도 그러니까 잘한다는게 무엇인가? 시세가 가장 강한 구간에서 좀 치세 알곡을 먹는 매매. 예. 그거를 저는 가장 잘하는데 그게 없다라고 하면은 저는 굳이 어 먹을게 없는데 굳이 왜 열심히 하냐이 의도예요. 여러분한테 계속해서 강조하는 게요. 예. 그래서 대우 건설 같은 경우도 보시면은 뭐 이런 구간 있죠?
예. 딱 딱 먹는 구간에서만 딱 먹잖아요. 딱 상승하는 구간. 여기서 어디서 먹어야 돼? 여기 어디서 먹어야 돼? 아, 여기서 사가지고 여기서 먹는 건가? 아, 여기서 사 가지고 여기서 먹는 건가? 이게 근데 사실 막상 해 보면 여러분들 어디가 저점일지 모르기 때문에 여기서 여기서 이렇게 하면은 막상 또 올라가가면은 그냥 본전 타줄이 거의 대다수거든요. 이런 데는요. 그니까 먹을 구간이 정해져 있다라는 거 저는 생각해요. 딱이 구간에서만 먹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대양관 통신도 보시면은 봐봐요. 이때는 한 5,000원에서 5,000원이거든요.
여기가 여기에 2,000원 적혀 있는데 제가 기억하기로 한 4,000원 5,000원에서 3,500원대까지 거래가 계속해서 열심히 많이 이루어지고 있죠. 이렇게 매수 매도 반복이 되면서 네. 매수 매도 반복이 됐는데 어 근데 또 여기서는 또 한 주도 안 들고 있어요. 네. 그러다가 여기서 이렇게 짤짤리로 이렇게 먹고 근데 여기서 또 사 가지고 여기서 먹고 여기서 사가지고 여기서 먹지 먹는데 자 근데 이때만큼 매매가 없죠. 예. 이때만큼 매매가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만약에 이게 이렇게 갔다고 해 봐요. 이렇게. 아니면은 뭐 이렇게 갔다고 해 봐요.
그러면 열심히 매수 매도 매수 매도가 이렇게 똑같이 찍혀 있겠죠. 네. 근데 없으니까 이렇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 어, 만약에라도 이게 여기서 이렇게 해가지고 이렇게이 이렇게 갔다고 하면은 진짜 열심히 매매했을 거예요. 저는요. 열심히 매매했을 건데 근데이 이것처럼 이것처럼 근데 없잖아요. 요즘에 이렇게 가는 종목이 없잖아요, 여러분들. 예. 그러니까 제가 열심히 하지 말라는 거 말라는 거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물론 어 마음은 이해합니다. 그러니까 어떤 마음이냐라고 하면은 야 네가 그래도 증권 방송에서는 탑티어 그 어떤 트레이딩 관련해 가지고 아니면은 매수 매도 관련해서 어 진짜 네가 수익을 진짜 잘 준다고 유명하던데 요즘에는 왜 거래를 없냐라고 하면은 수익을 잘 안 주는 장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여러분들.
예. 수익을 잘 준다라고 하면은 당연히 열심히 하는게 맞다. 하지만 지금은 조금 쉬워 가면서 내가 어 1년 동안 벌어 놓은게 있다라고 하면 지키는 장세가 맞고 근데 내가 최근에 어이 상승장 끝리에 와서 지금 물려 있다라고 하면은 그거는 스스로 반성할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그 스스로 반성하면서 실력을 쌓아가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근데 다만 지금 당장은 시장이 막 엄청 좋아질 것 같진 않아요. 그럼 언제 정도에 좋아지냐라고 하면은 차금차금 좋아진다고 생각 하거든요. 그래서 보통 상승장이 1년 동안 이어졌었잖아요.
그러면 하락장 같은 경우도 한 수개월 동안 이어질 수가 있어요. 예. 그걸 일단 이겨내고 그다음에 어 차금차금 좋아지는 때 이제 병이 또 시장이 돌아옵니다. 예. 그때 여러분들이 또 실력을 쌓아가 가지고 또 이런 사이클은 또 분명히 오거든요. 예. 그러니까 코스피가 2,300에서 9,300까지 올라가는 사이클 있잖아요. 그 말도 안 되는 사이클. 예. 그 사이클을 여러분들이 결국에 타야 그때서야 포텐이 터진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계좌가 포텐이요. 예. 근데 그거 포텐이 터지기 위해서는 또 그러면 그때 가서 또 장이 좋아졌을 때 돌아오냐?
이거는 여러분들 의미가 없어요. 그니까 여러분들이이 하락장과 아니면은 그 이후에 횡보장이랑 그다음에 또 어느 정도의 강세장이나 아니면은 그 중간중간에 어떤 중소용주들이 가는 테마주 장세나 이런데 이런 거 그런 데서 여러분들의 실력을 쌓아가야 또 지수가 말도 안 되게 폭등하는 구간에서 여러분들이 돈을 벌 수 있는 거지. 내가 실력이 없는데 또 그러면 꼭 결국엔 또 꼭지에 들어오는 건 똑같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나도 한번 좀 현실적으로 한번 제대로 주식 한번 배워 보고 싶다. 아니면은 제대로 한번 계좌 컨텀 점프를 만들어 가는데 있어서 준비를 해 보고 싶다라고 생각하신 분들은 지금 바로 녹색장에서 윤사물 777 누르시고 만나 보시면 좋을 것 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