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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분기 실적 CXMT 실적을 보고 제가 중국 반도체에 대한 뷰를 조금 바꿨습니다. 그동안에는 그렇게 위협적이지 않을 거다. 그렇지만 이제 중장기적으로 우리가 데빌해야 된다.요 정도 톤이었는데요. 상반기 CXMT의 매출이 29조예요. 근데 순익이 15조입니다. 중국이 저가 제품이나 만들면서 중국 정부 자금 받아 가지고 근이 버티는 이런 컨셉이었죠. 싸구려 제품 만들면서. 근데 그게 아니라는 걸 보여줬죠. . 또 한편으로는 우리나라가 가장 우려하는 것은 중국의 반도체 산업이 우리 반도체 산업을 넘어서는 것인데요. 최근 들어서 중국 반도체 기업들이 선전하면서 또 중국에 따라잡히지 않을까 우려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중국 반도체 산업 현재 어디까지 와 있나요?
어 이번 2분기 실적 CXMT 실적을 보고 제가 중국 반도체에 대한 뷰를 조금 바꿨습니다. 예. 그동안에는 그렇게 위협적이지 않을 거다. 그렇지만 이제 중장기적으로 우리가 데비를 해야 된다.요 정도 톤이었는데요. 어 이번에 2분기 실적의 가속도를 보면서 어 굉장히 이제 위협적이다. 왜 그렇게 제가 생각하냐면 상반기 CXMT의 매출이 29조예요. 근데 순이익이 15조입니다. 영업 이익 아니고 순이익. 아, 그러니까 이제 영업 이익으로 보면 SK닉스가 2분기 76% 정도 했는데 영업 이익률 차이도 제가 보기 그렇게 많이는 거 같진 않아요.
그러니까 15조원이라는 돈이 왜 중요하냐면 자, 그동안에는 우리가 중국이 저가 제품이나 만들면서 중국 정부 자금 받아 가지고 근이 버티는 이런 컨셉이었죠. 예. 싸구려 제품 만들면서. 근데 그게 아니라는 걸 보여줬죠. 이제는 15조원 정도면 자체 현금으로 투자를 할 수 있어요. 라인 투자를. 이게 이제 굉장히 위협적이라고 봐야 될 것 같고. 다만 뭐 이걸 너무 지금 우려할 필요는 없어요. 지금 이번 사이클에 영향을 줄 것 같지 않습니다. 근데 다음 사이클에서는 이제 중국이 어 명확한 위협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걱정이 됩니다. 네. 그럼 중국 반도체가 어떻게 보면 HBM이 더 고가 가치 상품이잖아요.
중국이 HBM을 만들 수 있나요? 어, 일단 그 중국 정부 입장에서는 어, 미국에 제재에 맞춰서 맞서서 자리 갱생하자 이런 주의거든요. 그러니까 어, CXMT한테 HBM 많이 만들라라고 이야기하고 있고 CXMT도 어, 우리 중장기적으로는 우리 디램 생산 케파 20%를 HBM에 투입하겠습니다. 이야기는 하고 있어요. 자, 그러면 이게 이제 우리한테 어떤 영향이냐 이게 되게 중요할 건데요. 어, CXMT가 HBM 열심히 만들면 당장은 우리한테 좋아요. 이해가 안 가시죠? 왜 그러냐? 자, 일단 CXMT가 지금 케파가 한 월 30만 장 정도 돼요.
디램. 디램 케파가. 근데 마이크론하고 큰 차이가 없어요. 연말 가면 월 36만 장 정도면 마이크론 정도의 캡파인데 중요한 거는 양품으로 나오는 비트 있죠? 비트. 비트가 마이크로는 1/3밖에 안 돼요. 그게 뭔 소리예요? 2는 깨 먹는다는 거죠. 분량으로. 자, 그래도 이렇 돈을 버는게 지금 슈퍼사이클이라고 하는 건데. 어 그 와중에 만약에 HBM 생산한다 그러면 디램을 더 많이게 먹겠죠. 예 그러면 이제 법용에서는 우리가 반사익을 볼 수 있는 겁니다. 얘들이 HBM 열심히 하면 할수록. 근데 제조업이라는게 이게 학습곡선이라는게 있기 때문에 계속 만들다 보면 수요이 올라가요.
결국은. 예. 그러면 이제 결국은 HBM이 중장기적으로 우리를 따라온다 그러면 그게 이제 기술 격차가 좁혀지고 하면 우리한테 안 좋은 거죠. 근데 전 세계적으로 보면은 또 전기차, 태양강 등 중국의 과잉 생산에 전 세계가 두려움을 떨면서 관세 장벽을 세우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것도 중국의 반도체 산업 독립을 꺾기 위해서 미국과 각국은 규제를 이어나가고 있는데 중국의 반도체 성장을 규제한다고 해서 정말 꺾일 수 있을까요? 이게 뭐 사실 명확한 정답이 없어요. 그러니까 그러면 뭐 규제를 했으니까 얘들이 뭐 속도가 안 났냐? 그렇진 않습니다.
뭐 중국 반도체 자리바 속도가 엄청나게 빨라졌어요. 오히려 이제 독자 생존이 더 빨라진 거죠. 어 그래서 뭐 중국 내에서 그 공정별 국산화율이 되게 많이 높아졌고 그리고 이제 중국 반도체 기술도 많이 높아졌고 그리고 이제 중국의 어떤 빅테크라는 회사들도 이제 자국 반도체를 더 많이 쓰게 됐죠. 자, 그러면 그렇게 보면 야, 그냥 규제를 하지 말 걸 그랬다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는데 만약에 규제를 안 했다 그러면 중국의 반도체 발전 속도가 훨씬 빨랐을 거예요. 특히 이유비 장비를 안 막았다. 노. 어, 그러면 와, 이제는 뭐 거의 대등한 수준까지 올라왔을 수도 있어요.
뭐 정말 어, 그렇기 때문에 이게 뭐 어느게 맞다, 틀리다 명확한 판단은 안 되는데요. 예. 그니까 기왕할 거면 처음부터 좀 촘촘하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죠. 예. 그래서 트럼프 1기 행정부 때 EU B 장비를 막았는데 그때 EU비뿐만 아니라 증착하고 시각 다른 것도 좀 막았으면 좋았을거다 생각이 들죠. 왜냐면 어 특히나 이제 노은 국산화율이 되게 떨어지죠. 중국이 그렇지만 증착이나 시각 뭐 세정 뭐 이런 쪽은 엄청나게 국산화율이 됐는데 어 처음에 규제가 느슨할 때 제고를 많이 당겨 놨어요. 예. 그게 어떻게 보면 지금 되게 안타까운 부분이죠.
근데 반도체 산업이 원래는 진입장이 엄청 높은 산업 중에 하나로 알고 있었는데 중국의 반도체 기업들 가파른 성장세를 보면 좀 놀라운데요. 중국의 반도체 기업들이 이렇게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어 그 뭐 빨리 됐다고 생각할 수 있잖아요. 예 그런데 이제 사실 중국이 첨단 제조 2025라는 거를 공개를 했죠. 10년 전에. 그게 이제 시진핑의 핵심 그거였는데 그때 중국의 반도체 자금률이 10%였거든요. 그래서 2025년까지 70%를 달성하겠다라는게 목표였는데 사실 그거는 지금 완전히 불가능해졌죠. 왜냐면 그 사이에 이제 미중 패권 전쟁이 생기면서 어 반도체 기술 규제를 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게 아니었으면 진짜 70% 자립하다 그러면 우리나라도 끔찍하지만 미국도 끔찍한 상황이 됐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막대한 천문학적인 자금을 투입하고 그리고 이제 뭐 중국 그 인력들이 뭐 미국 실리콘 밸리에 굉장히 많았는데 그 사람들이 돌아와서 또 어 중국에 엄청난 많은 회사들을 만들고 거기에 또 중국 정부가 투자해 주고 자 이런 것들이 효과를 내고 있는 거죠. 일단 뭐 지금 뭐 중국에 유명한 회사들 있잖아요. 뭐 반도체 회사들 뭐 뭐 사이캐리어부터 시작해서 뭐맥 나오라 이런 회사들 다 보면 다 그 미국 빅테크에서 일 그 미국 회사에서 일하다가 기술 배워와서 이제 어 중국으로 간 케이스들이고 심지어 이제 미국 시민권자였는데 뭐 이제 미국 시민권 포기하고 중국으로 돌아가기도 하고 예 그런 경우들이 되게 많았죠.
어쨌든 불가피한 측면도 있는데 어 요즘에는 그래서 이제 미국에서는 상대적으로 이제 중국 인력들 많이 안 뽑으려고 하긴 하는데 사실 그런데 중국 사람들이 머리가 더 좋고 또 공부 잘하고 하니까 또 이게 불가피한 면도 있습니다. 또 이렇게 보면 반도체는 호황에 큰 돈을 벌지만 산업이 꺾이기 시작할 때는 살아남기 힘든 산업이잖아요. 중국 정부의 전폭 지원을 받는 CXMT와 YMTC가 반도체 치킨 게임에서 살아나볼 수 있다고 보시나요? 어, 이제 과거처럼 막이 엄청난 이제 다운 사이클이 올 거라고 보진 않지만 이제 다운 사이클이 오면 이제 중국 업체가 더 타격을 보겠죠.
그래서 왜 그러면 P에서 Q의 사이클로 갈 수밖에 없냐? 여기에 고민이 있어요. 계속해서 PS 사이클을 끌고 갈 수가 있어요. 누가? 메모리 3, 끌고 갈 수 있는데 그렇게 할 경우에는 중국 업체들이 너무 커지죠. 나중에 감당 못 할만큼 성장할 겁니다. 그래서 Q의 사이클 가는 거예요. 그럼 이제 Q의 사이클로 가면 공급 부족이 완화되고 그러면 지금처럼 중급 업체들이 많은 돈을 못 벌겠죠. 예. 그런 것들을 좀 생각할 수밖에 없고 그리고 QS 사이클로 안 가면 지금 그 AI 수요가 지금은 계속 대기하고 있는데 얘들이 어느 순간 없어질 수도 있잖아요.
이제 그런 걱정도 있는 겁니다. 지금은 사실 너무 비싸서 그런 것도 있지만 일단 물량이 없어요. 물량 할당이 없어요. 요즘에 보면 LTA든 SCA든 중장기 계약을 맺으면 뭐예요? 일단 물량부터 결런트 해 놓고 가격은 더 주겠다라는 거예요. 예. 그런 식으로 계약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지금은 일단 물량 자체가 없어요. 그니까 왜냐면 빛 그로스 자체가 안 나옵니다. 그니까 이게 뭐 메모리 3 4가 4해서 그런게 아니고요. 구조적으로 그런 거죠. 만들 거 웨이퍼 세 장 투입해야 되죠. 왜? 수율로 깨먹으니까. 그러니까 잠식 효과가 있는 거예요.
HBM 생산 비중이 늘어나면 기존에 멀쩡하게 했던 법용 디램 케파가 줍니다. 이거 잠시 효과가 있는 거죠. 그 태양강도 그랬고 디스플레이도 그랬듯이 중국의 물량 공세가 가장 두렵잖아요. 이런 중국의 반도체 굴기가 반도체 산업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시나요? 그까 항상 그렇죠. 이제 중국은 산업 골기를 하면 기본적으로 막 엄청난 돈을 때려 넣어요. 그리고 자국 기업들이 막 생산 수율이 엉망이죠. 막 10에서 15% 나와도 막 만들게 합니다. 그리고 해외에서 뭐 연봉 뭐 많게 10열 배씩 줘 가지고 데려오죠. 기술배 돌립니다. 그래서 계속 만들다 보면 생산 수율로 높아지죠.
근데 얘들은 정부 자금으로 많이 투자를 받기 때문에 감가 상각이라는게 없죠. 그러니까 기존의 대규모 장치 산업하는 회사들 입장에서는 수율이 낮으면 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수율이 70 7 80% 안 나오면 큰일납니다. 회사 망할 수도 있어요. 근데 중국은 어떻게해요? 계속 돌립니다. 그게 이제 어떻게 보면 좀비 기업일 수도 있는데 제조업이라는게 참 신기한게 계속 만들다 보면 수율이 높아져요. 예. 그러면 나중에 어떻게 돼요? 얘들이 감가 상각이 없으니까 싸구려 가격을 팔죠. 그럼 이제 기존에 있던 애들 밀어냅니다. 시장에서 그게 이제 LCD, 스마트폰, 전기차, 배터리 자 이런 쪽 태양광 이런 쪽에서 그대로 나타났죠.
그래서 어떻게 돼요? 다 밀어내고 나면 그다음 가격 올립니다. 그게 이제 중국의 전형적인 패턴인데 어 그러면 아니 전기차하고 2차 전지하고 디스플레이하고 스마트폰 할 때는 왜 미국이 가만히 있다가 왜 반도체까지 하니까 난리냐? 아, 이게 다른 거예요. 왜냐면 디스플레이나 다른 거 스마트폰은 가격 싸져도 미국한테 나쁜게 없어요. 예. 아니, 가격 떨어지면 좋은 거죠. 오히려 어, 인플레이션 해제고 좋은 거죠. 근데 반도체를 만약에 중국이 첨단 제조 2025를 통해서 70% 내주한다 그러면 미국 반도체 근간이 흔들리죠. 그리고 이제 반도체라는 거는 사실 우리 소비제도 중요하지만 이게 결국 국방 그죠.
지금 사실 반도체가 중요한 이유는 AI 때문에 중요한 거죠. 예. 그런 쪽에서 이제 크게 위협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어 혼을 내 주는 거죠. 네. 이렇게 중국의 반도체 굴기와 글로벌 사이클 변화로 국내 반도체 시장이 불확실성도 커지고 있는데 이런 거대한 흐름 속에서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혹은 국내 반도체 소부장 기업에 투자하고 있는 개인 투자자분들은 향후 어떤 지표나 변수를 유익깊게 보며 대응해야 할까요? 어, 일단 당무관는 금리를 보셔야 될 것 같고요. 어, 일단 미 그 10년물 국채 금리가 떨어지는게 제일 중요할 것 같습니다.
이게 단기적으로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당부가 뭐 금리가 4 4.8% 위로 가면 주가가 빠질 거예요. 특히나 반도체 주가든. 근데 4.7% 밑으로 떨어지면 아마 주가가 좀 오를 것 같아요. 그런 패턴은 좀 보일 것 같은데 야, 그러면 이제 당분간 계속 매크로가 반도체를 자고하냐? 그렇진 않아요. 이제 시장도 점점 매크로에 적응을 합니다. 그리고 뭐이 이라크 전쟁이 계속해서 이어질 수 없죠. 어느 순간 또 합의하고 뭐 원유가 물류가 어느 정도 안정화되면 또 그 떨어지겠죠. 그런 어떤 리스크들이. 그러면 이제 다시 펀더멘탈 찾아가는데 펀더멘탈 찾아간다 그러면 실적 베이스로 계속 체크를 해야죠.
그래서 어 지금은 자산 사이클 AI라는 사이클의 후반부라고 봐야 되거든요. 후반부 사이클에서 제일 중요한 거는 이익률입니다. 예. 이익률 중심으로 수급이 집중될 가능성이 있어요. 과거 사이클 때도 그렇습니다. 다컴버블 때나 어 니프티 50프티 때도 그랬어요. 그러면은 연말까지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는 어디까지 회복할 수 있을까요? 주가는 뭐 모르죠. 네. 그렇지만 일단 저는 9월까지는 좀 이제 불확실성이 이어질 거라고 보고 있고 10월부터는 이제 반등이 좀 가능하지 않나라고 보고 있고 적어도 내년 상반기까지 업사이클이 저는 있다고 보고 있고 그때까지는 이제 우리가 전고점도 한번 트라이해 볼 거다라고 생각합니다.
뭐 지금 여러분이 들으시는 시점에서 도저히 믿기지가 않겠지만 또 이게 시장이라는게 어느 순간 또 과열로 접어될 수도 있거든요. 예. 그래서 항상 그런 것들 잘 보고 그런 시장이 올 때를 준비했 대비해서 또 열심히 공부하셔야죠.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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