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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이선엽

Accuracy score+1.3
순 place75
Scored calls24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2% / 52.4% / 55.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0% / +0.8%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1.5% / 12.6% / 35.9%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지식인사이드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73)#삼성전자 (64)#미국채금리 (54)#미국기술주 (50)#SK하이닉스 (47)

How scores are calculated

"50년 버틴 기술의 역습" 한국이 돈을 쓸어담기 시작했습니다 (이선엽 대표 2부) I 머니포커스

머니인사이드 · 2026-04-27 · 유튜브 시청 357,515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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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삼성전자#한화#테슬라#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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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선엽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한국 반도체(메모리)·조선·ESS/배터리 산업이 AI 인프라 병목과 미국의 공급망 재편 수혜를 받는 구조이며, 단기 리스크는 미국 사모펀드 대출과 금리 상승, 중국 추격이다. [AI와 메모리 수요] 생성형 AI에서 에이전틱 AI(AI 비서) 시대로 넘어가며 사용자 기억 데이터를 저장하는 메모리 수요가 급증한다고 설명한다. 구글은 5년 뒤 필요한 수요가 1,000배라는 전망을 내놓았다고 언급했다. 전 세계 AI 서비스 확장에 필요한 메모리를 감당할 수 있는 곳은 한국 반도체 기업뿐이라는 주장이다. 엔비디아도 메모리 확보가 우선 과제였고, 젠슨 황과 리사 수 방한 역시 메모리 확보와 연결된 것으로 해석했다. 메모리 병목을 줄이기 위한 터보퀀트(압축 기술)와 광 연결 등 효율화 시도가 나온다고 짚었다. 이는 메모리가 그만큼 부족하다는 신호로 본다. [메모리 공급 보수성] 메모리 기업들은 과거 증설 후 수요 폭락과 현대전자 사례 등을 겪어 증설에 보수적이며, 중국 CXMT 추격 가능성도 고려한다. 이로 인해 가격 상승 여력이 유지된다는 논리다. 머스크가 자체 메모리 공장 건설을 언급한 것도 메모리 부족의 방증으로 제시했다. [조선업] 한국 조선은 사실상 세계 1위로 평가된다. LNG선 수주 등 고부가 선박에서 강점이 있으며, 미국의 MASGA 프로젝트와 미국 에너지 수출 확대, 호르무즈 리스크로 특수선·LNG선 수요가 급증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2000년대 후반 구조조정으로 공급이 줄었다는 점도 언급했다. 중국도 경쟁자이나 미중 갈등 속에서 한국이 선택받는 구조라는 판단이다. [ESS·배터리] 전기차보다 ESS(에너지저장장치) 수요가 핵심 성장 동력이다. 중동 전쟁 이후 신재생 가치 부각, AI 데이터센터 전력 부족, 전력 품질 안정화 필요가 배경이다. 드론용 장기 저장 배터리(10~20년 방전 없는 전지) 수요도 언급했다. 기업별 경쟁력 차이가 커질 것으로 봤다. [중국·일본 경쟁] 중국은 규모의 경제와 국가 지원을 바탕으로 한국 산업을 위협하며, 한국 제품에 대한 불공정 제약을 문제 삼았다. 중국산 전기버스 점유율 50% 이상, 중국산 전기차 확산을 사례로 들며 상호주의 원칙 필요성을 주장했다. 일본은 소재·부품 경쟁력과 5대 상사의 자원 수급권을 강점으로 봤다. [거시 변수] 미국 사모펀드 대출은 금리 상승 시 부실 리스크가 있으며, 미국 10년물 금리 4.5% 이상 급등이 주요 트리거다. 시스템 위기로 번질 가능성은 낮지만 진통으로 볼 필요가 있다. 인플레이션은 전쟁 장기화 여부에 달렸으며, 공급 측면 인플레이션은 경제에 부정적이라는 입장이다. 호르무즈 해협이 풀리면 우려는 완화된다고 봤다. [출연자 전망 요약] 메모리 가격 상승과 한국 메모리 기업의 실적 우위, 조선 수주 호황, ESS 수요 확대를 긍정적으로 본다. 특정 종목 추천은 하지 않았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안녕하세요. 머니포커스 이승호입니다. 오늘도 이선협 대표님과 함께 거시적인 흐름부터 산업 전반까지 속속들이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예, 안녕하십니까? 예, 저희 일부에서는 이제 주식 투자네 거의 정석으로 저희들이 과외를 받은 느낌이었는데 오늘은 좀 거시적인 흐름에 대해서 짚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사실 아, 우리가 이런 기술이 있었어. 이렇게까지 성숙했다고 약간 놀라는 경우가 요즘 참 많은 거 같아요. 그래서 하나하나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요즘 글로벌에서는 뭐 AI 얘기 빠질 수 없죠. 그리고 공급망 얘기가 계속 나오는데이 공급망에서 한국이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더라고요.

02. 그래서 작년에 젠슨은 왜 와 가지고 치킨을 드셨는지, 알트먼 와서 왜 이재명 대통령을 만났는지 뭐 외국 기업들의 대표들이 쭉 오면서 아, 뭔가 흐름이 있는 거 같아. 근데 뭔지 모르겠어라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대표님이 설명해 주실 것 같아요. 네. 예. 이상했죠. 왜 저 사람들이 갑자기 올까? 한꺼번에 왜 이렇게 오지? 예. 우리가 찾아가도 지금 시원치 않을 얼마 전에 리사수도 왔다 갔고 결국엔 이걸 저희는 어떻게 표현하면 메모리 거지라는 표현을 많이 쓰는데요. 예.이 네산이 예전에 이제 받기 시작했어요. 출론이라 하면 우리가 이제 뭔가를 요구를 하면 거기에 대해서 솔루션을 제공해 주는 그죠.

03. 야 뭐 예를 들어서 제가 무슨 데이터를 찾아줘 하면 찾아줄 수 있는 것 이런 것들을 우리가 보통 출론이라고 얘기 많이 하는데이 과정 속에서 갑자기 메모리가 많이 필요하게 된 거예요. 그러니까 보통 우리가 AI 단계가 보통 처음엔 생성형 AI라고 기억나시죠? 생성행 A할 때는 뭔가 그림 조 그려보고 뭔가 생성을 했는데 지금이 시대가 에이전틱 AI라고 해서 AI 비서 시대로 갑니다. 근데 내 비서면 나에 대해서 다 알아야 되잖아요. 내가 어떤 걸 시키면 그걸 다 기억하고 그걸 행동에 옮겨야 되잖아요. 그런데 중요한게 내가 했던 모든 행동을 기억하는게 되게 중요해요.

04. 그럼 예를 들어서 제가 어디 여행을 많이 간다. 저는 중국을 자주 갔다고 말씀드렸는데 제가 중국 갈 때는 어떤 패턴이 있겠죠?이 이 친구는 김포공화를 통해서 꼭 나가고 대한권을 많이 탈 거고 뭐 중국에는 상하이를 많이 갈 거고 거기서도 어떤 호텔을 되게 자주 가더라. 그리고 비싼 건 되게 싫어하더라라고 하면 제가 언제까지 상하이 갈 거니까 예약 좀 해 주려 하면 여기에 입각해서야 되는 거죠. 중요한 건 그 기억을 다 담고 있어야 돼요. 그 기억을 담는 역할 하는게 메모리예요. 그런데 저만 하느냐 이거죠.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이걸 다 쓸 거잖아요.

05. 그러면 지금이 AI 서비스가 원활락이 되기 위해서는이 기억이 앞으로도 천문학적으로 필요하게 되는데 결국 이거를 감당해 줄 수 있는 거는 한국의 반도체 기업들 밖에 없다라는 결론이 나온 거예요. 그래서 젠순화은 대놓고 얘기하는게 또 우리 그 김정우 교수님께서도 말씀하시지만 앞으로 미래 AI의 경쟁력은 메모리 경쟁력이다라고 얘기할 정도예요. 그래서 메모리가 얼마나 있느냐 없느냐 그래서 젠슨이 왔었을 때도 실제는 메모리 확보가 우선이었었고요. 실제로 그래서 다른 기업들보다 엔비디아는 메모리에 대한 우선권은 가져갔어요. 다만 가격은 내가 부르는 대로 그런 부분들이 있었을 거고 최근에 더 많은 기업들이 삼성전자 하이닉스한테 메모리를 받기 위해서 정말 나는 이런 걸 좀 해 줄게.

06. 예를 들면 리사수 같은 경우는 자기네 만드는 칩을 삼성한테 파운드리를 맡기겠다라는 조건으로 반도체를 가져가는 정도로 우리를 얘기하면 옛날에 허니버터 칩 하나 사기 위해서 더 많은 과정을 사야 되는 그런 형식으로 변하게 된 거고요. 그러면서이 메모리 쪽에 대한 수요 확대가 너무나도 급격하게 진행되고 있고이 늘어나는 수요가 여러분들 상상을 초월합니다. 단순히 좀 늘어나는 정도가 아니라 구글에서는 5년 뒤에 1천000배가 필요하다고 얘기할 정도예요. 그 컴퓨팅파가 정매 수요라고 얘기할 수 없지만 비례에서 올라가거든요. 이런 정도로 많이 필요하다고 얘기를 하고 있고 결국엔 메모리가 워낙 많이 부족하다 보니까이 부족한 메모리 어떻게 해결할 거라고 나온 기술이 터보컨트라는 기술이에요.

07. 결국 이걸 좀 압축해서 메모리를 좀 줄여 보자라는 기술이 있었고요. 또 하나는 최근에 또 엔비디아가 어떻게 하면 좀 이걸 원활하게 할까라고 해서 최근에 뭐 광서위를 통해서 뭘 하겠다 굴리 대신하겠다. 요것도요. 결국엔 메모리에 대한 어떤 부족을 만화하기는 여러 가지 장치들이에요. 그러니까 지금 미국에서 일고 있는 여러 가지 기술에 대한 혁신이라기보다는 어떻게 메모리를 효율화 할까이 정말 많이 써야 되는데 그걸 다 구할 수는 없으니 요렇게라도 한번 줄여 볼까라는 어떤 움직임들이 있다라고 놓고 보면 얼마나 많은 메모리들이 필요한지 우린 알 수 있을 거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08. 결핍이 있어야지만 새로운 기술이 나온다고 하는데 지금 막 배가 너무 고프니까 거지들이 메모리가 없으니까 엄청난 기술들을 또 쏟아내려고 하고 있는 거 같은데요. 그 일부에서 대표님이 이제 공급 측면에서 말씀해 주셨잖아요. 그런데이 메모리도 그냥 핏이 생각하면 아니 그 좀 많이 만들면 되는 거 아니야? 공장 막 지어 가지고 만들 수 없는 건가?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아주 기초적인 질문인데 메모리 부분은 어때요? 메모리 기업들이 공장 증설에 대해서 굉장히 보수적입니다.이 정도 수요가 있었으면 정말 많이 어떤 공장에 대한 설비 투자를 해야 되는데 설비 투자를 안 하는 건 아닙니다.

09. 나름대로 하고 있지만 시장의 수요는 턱없이 부족하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데 일단은 메모리 기업들이 이전에 증설해서 좋았던 기억이 한 번도 없어요. 아 공장 크게 지어놨더니 대부분 지어놓으면 수요가 갑자기 폭락하기 시작을 해서 정말 하이닉스 같은 경우 그래서 이전에 현대전자였는데 기업이 어려워지기도 했잖아요. 그죠? 기업이 거의 도산했죠. 그래서 넘어갔었던 거니까 그럴 정도로 했었던 적도 있었었고요. 또 하나는 지금 있는이 수요를 어느 정도 수요인지 감당을 못 하다 보니까 이게 계산이 돼야 되는데 계산이 안 되잖아요.

10. 그러다 보니까 다 겁나서 못 하는 것도 있어요. 야 내가 이거 정말 어디까지 투자를 해야 되지? 그럴 바 일단은 좀 더 지켜보고 나중에 보수적으로 대응하자. 이런 것도 있고요. 세 번째는 중국의 추격이에요. 그래 지금은 좋아. 지금은 좋은데 시간이 지나서 몇 년 뒤에 중국이 CSMT라고 창신 메모리를 하고 있는데이 기업들이 나중에 기술력 확보해서 쫓아오기로 한다라면 우리는 정말 힘든 일을 맞이할 수도 있지 않겠어? 그러니까 보수적으로 증설을 하되이 증설이 최소의 증서를 통해서 이루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가격은 더 올려받을 수 있고 이들 입장에서는 굉장히 아쉬울게 없는 거죠.

11. 뭐예 안 되면 뭐 부족하면 계속 가격 올려받으면 되는 거고 혹시 뭐 좋아지면은 뭐 그땐 또 늘려도 되는 거니까라고 해서 우리가 생각했던 시장보다 증서를 너무 안 하는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최근에 일론모스크가 여기에 대해서 화를 낸 거죠. 이렇게 하면 내가 나중에 3년 뒤에 자율주행도 해야 되고 휴머너로이드도 해야 되는데이 휴머너로이드나 자율주행도 이전에 쓰던 걸 다 기억을 해야 되잖아요. 그럼 뭐가 필요합니까? 메모리가 또 필요한 거예요. 이렇게 해주면 메모리를 못 받을 것 같아. 그래서 본인 스스로 내가 메모리 공장을 지을 거야라고 얼마 전에 발표한게 같은 명이 나겠어요?

12. 너희들이 주면 안 되니까 너희들이 줘도 부족해서 안 될 것 같으니까 아무리 줘도 안 되니 내가 결국 안 지으면 안 될 정도로 부족하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너무 답답하니까 내가 그냥 차를 연다 뭐 이런 거군요. 그렇죠. 쉽지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알겠습니다.이 반도체 뭐 메모이 워낙 지금 핫한 분야라서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 것 같고 제가 사실 이제 궁금했던 건 조선업이에요. 이거는 이제 마스가 때문에 한국의 조선업을 다시 보게 됐다. 아 우리에게 조선업이 있었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요. 사실 그 유튜브나 이렇게 영상 보면은 정말 놀랍습니다.

13. 사실 반도체는 굉장히 복잡하기도 하고 굉장히 조그맣기도 해 가지고 도대체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 건지 하나도 모르겠는데 조선업은 제조하는 과정들이 이렇게 큼직큼직하게 보이잖아요. 근데 보면서도 믿기지 않는듯한 기술들 어마어마하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이게 그냥 기술 하나 뭐 잘 맞는게 아니잖아요. 오랫동안 축척된 시간과 에너지와 기술들이 있는 건데 우리나라 조선업이 어느 수준인지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사실상 세계 1입니다. 사실상 세계 네. 전 세계에서 가장 잘하는 조선업이란 걸 가지고 있고 글로벌 측면에서 지금 조선업을 제대로 하고 있는 국가는 한국과 중국 정도입니다.

14. 물론 일본도 일본 하고 있지만 그 정도 수준은 안 되고요. 왜냐면 이게 이전에는 조선이라는 산업이 인건비가 굉장히 중요했다 보니까 사실 그 예전에 뭐 스웨덴도 있었었고 옛날에 미국도 있었었고 그렇지만 사실상 이게 다 이전이 됐었던 거거든요. 그런데 한국은 인건비 문제도 우리도 많은 겪은 부분들이 있었지만 이걸 고부가 가치선이라고 해서 그러니까 이제 선박들도 사실 뭐 돈이 안 되는 정말 싸구려 선박들도 있지만 배는 일단 크면 다 고부가예요. 일단 크면 고부가 또 특수선이라고면 다 고부가 같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거든요. 그러면 이런 선박들을 건조하기 시작을 하면서 사실은 계속 이익률을 지켜 나가다 보니까 굉장히 긍정적이었고 또 여기에다가 2000년대 중후반에이 조선 업종이 굉장히 공국과행이었었어요.

15. 그러면서 심하게 구조 조정이 많이 됐습니다. 그러면서 우리도 옛날에 대우 조선이 되게 어렵게 되었고 그랬었잖아요. STX 조선도 뭐 어려워지고 그랬었던 것처럼 공급이 확 줄어 버린 거예요. 공급이 줄었는데 갑자기 글로벌 수요가 급등을 하고 나니까 결국은 이걸 해 줄 수 있는 국가가 한국밖에 없는 건데 자 중국도 있고 한국도 물론 있긴 합니다. 그런데 지금 미중간의 갈등인 거잖아요. 그러면 미중간의 갈등 속에서 미국이 중국한테 조선업을 맡힐 순 없지 않습니까? 네한국밖에 없는 여러가지 산업들 하게 되면 선박이 엄청나게 필요해요. 왜냐면 일단 미국에서 생산된 에너지를 밖으로 실어 날아야 되는데 그 선박과 관련한 것들도 결국 미국에서 건조해야 되거나 아니면 미국 우방 안에서 해야 되는 건데 그건 한국밖에 역할 해 줄 수는 없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16. 이번에도 보셨겠지만 미국 군남들 보셨죠? 한번 들어면 그 기술이 없어 너무 오랫동안 수리를 하는 거예요. 예. 보통 MR라고 표을 하는데 이것도 사실 한국에 그 생산성이나 이런 것들이 달라지죠. 그래서 지금 미국은 한국을 통해서 조선업에 대한 기술을 향상시키려고 하고 어쨌든 그 안에서 우리가 파트너가 되는 거고 또 이번에 미국과이란 이런 전쟁을 통해서 호르모 지이 문제가 되니 미국에는 가스라든가 이런 수출이 앞으로 많이 될 거 아니에요. 그러기 위해서 이와 관련된 선박에 대한 수요도 갑자기 급증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17.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우리 조선업은 그동안 잘 지켜왔었던이 기술력을 바탕으로 미국이라든가 이런 국가들과 뭔가 이제 파트너십을 맺으면서 제가 볼 땐 제의 호기를 맞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게 10년이 더 됐나요? 그 대우조선 구조정한게 박근혜 정부 때가 하여튼 고시절이지 않습니까? 그때 이제 제 느낌은 사실 이제 지식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뉴스를 소비하다가 아 이제 조선은 다 중국로 넘어갔다라는 뉘앙스의 기사가 굉장히 많았고 우린 또 이제 사람도 없고 뭐 돈도 많이 들고 하니까 이게 굉장히 사그라드는 산업처럼 표현이 됐던 거 같아요.

18. 그런데 그냥 시간이 흘러서 한 10년 지났는데 갑자기 한국에 또 조성이 떠서 이게 무슨 슈퍼 사이클이 있는 건지 아니면 우리가 숨겨 놨던 어떤 뭐 그 비장의 무게가 있었던 건지이 중국과의 관계에서 이게 어떻게 되는 거예요? 여러 가지 문제들이 있었다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요. 일단은 선박을 발주하는 선사가 요즘 중국 업체들이 많습니다. 당연히 그럼 중국기업들한테 먼저 주다 보니 우리한테는 어려워진 측면도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중국과 관련해서 원래 이전에 다른게 있었던게 뭐냐면 환경 문제가 굉장히 컸었어요.

19. 그래서 우리 보통 국제 회사기구이 회사 기구라는데 여기에서 선박이 내뿜는이 매연이 엄청난게 우리 통통배 하나 아시죠? 네통는 우리가 디처 30대분이에요. 전세계에서 여러분들이 많은 것 뭐 지구 환경 이런 얘기 하잖아요. 1위가 선박이에요. 많은 분들이 장난 아니에요. 왜 그럼 왜 그러냐면 선박이 움직일 때 연료가 벙커시우라는게 있거든요. 이게 석유를 정제해서 나오는 가장 칠이 안 좋은 기름이에요. 싼 거. 이걸 쓰다 보니까 그 문제가 있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환경 문제는 돼야 되고. 그래서 이걸 전부 다 바꿔 줘야 돼요. 그러니까 일단 그 수요가 굉장히 큰게 한국의 가장 큰 어떤 그 핵심적인 기술로서의 어떤 역할이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그것 말고도 LNG 선이라든가 PC선을 석유학 군반선이라고 하는데 이런 특수선과 관련된 기술은 아직도 중국이 한국을 못 따라오는 기술력자가 상당 부분 존재하는 부분들도 있어요.

20. 그리고 보통 심해 일반적으로 우리가 이제 석유를 퍼올리는 데는 대륙이라고 해서 낮은 데지만 브라질이나 이런데 같은 거 보면은 심에 몇 천미터에서 석유를 퍼올려야 되는데 그런 것과 관련되는 둘레일십이라고 하거든요. 이런 것들도 세계 1위에요. 이런 어떤 특산 선박들 이게 보통 한척에 뭐 진짜 단위가 장난 아니게 큰데 이런 것들 한국이 그동안 기술을 굉장히 많이 가지고 있었던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뭔가 우리가 고부가 가치라는 건 여전히 가지고 있고 이런 상황 속에서 미국이 새로운 에너지 국가로 부상하면서 그와 관련된 선박의 역할을 우리나라가 해 주고 또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글로벌적으로 어떤 환경적인 측면에서 대부분의 선박들이 교체를 하거나 아니면 엔지를 교체하거나 여러 가지를 해야 되는데 사실은 선박이 엔지 교체하는 거보다 새로 건조하는게 가격이 더 싸거든요.

21. 재밌게도. 그러다 보니 선박들이 제였던 그니까 여러가지 환경적인 측면, 미중간의 갈등 측면, 또 고부가로 집중했었던 여러 가지 측면들이 맞물리면서 우리 조선이 굉장히 좋아지는 계기를 맞이했다라고 보셔도 되겠습니다. 제가 그 이제 책 쓰면서 뭐 여러 가지 자료를 봤는데 작년인가요? 전 세계에서 LNG 선박 수주 뭐 16개 중에 하여튼 한국이 다 가져왔다. 14개가 한국이고 나머지 두 개가 미국에 있는 그 한화 그쪽에서 가져갔다. 그래서 결국은 한국이 다 먹었네. 이런 느낌인데 왜 이렇게 잘하는 거예요? 중국이 LNG선 이런 거 하다가 가스가 센 적도 있어요.

22. 예. LNG선인데 가스가 세면 안 되잖아요. 네. 그다음에 선도 제대 인도를 해야 되는데 그것도 예 시간도 되게 중요해요. 왜냐면 선박이라는 건 만약에 3년을 기한을 줬으면 이게 선숙을 먼저 주거든요. 근데 3년이 넘으면 선박을 만들어내서 그걸 다 물어내야 돼요. 중국이 그런 경우가 되게 많은데 우린 그거를 또 당길 수 있는 기술들이 있다 보니까 선주들 입장에서 놓고 보면 정말 우수한 품질에 항상 제때 만들어 주는 그 신뢰가 한국 시장에 있는 거죠. 그래서 국선들보통 우리가 해외 선사보면 기본적으로 중국 빼놓고는 그리스 쪽에 이런 거 애들이 많죠.

23. 옛날에 그리스에서 오나시스 이런 사람 있고 그랬던 건데 그 유럽 쪽에서 그런가 많거든요. 여전히 그런 국가들은 또 미국 같은 경우는 사실 한국을 되게 많이 선호하고 특히 최관의 미중간의 갈등 또 북중러이 중심으로 국가들이 이렇게 벌어지는 과정 속에서도 사실 중국이 좋다 나쁘다를 떠나서 한국으로 더이 관련 우방들이 선택을 하는 그런 것들도 행운이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게 요즘 보면은 기술은 디폴트로 당연히 중요한 거고 정치적으로 안전한 곳을 이제 찾아다니게 되잖아요. 결국 한국밖에 없는 거 같아요. 특히 이제 미국하고 중국하고 싸우니까 어딜 맡기겠어요.

24. 그냥 한국 네가 해라. 약간 뭐 이런 것도 있는 거 같고. 결국 이제 우리 선배님들이 피다물려서 일어내시고 지켜온게 사실 지금까지 이어져서 우리의 경쟁력이 이어진다라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우리 한참 또 배터리 얘기가 엄청 나왔었던 거. 작년 재작년 제가 뭐 유튜브만 열면 뭐 배터리 얘기였거든요. 근데 저는 솔직히 하나도 못 알아듣겠더라고요. 이게 너무 어려웠어요. 배터리 산업은 어떤가요? 배터리 산업이 지금 이제 제2의 중기를 막기 위한 움직임들이 있는데 이게 이제 배터리가 좋아지는 쪽이 전기차 쪽이 아니라 보통 ES라고 해서 에너지 저장 정치 쪽이 굉장히 획기적으로 발전하는 계기들이 됩니다.

25. 하나는 지금 앞서 말씀드렸던 중동 전쟁 이런 것 때문에 의외로 갑자기 글로벌에서 신재생 에너지에 대한 가치가 부각된 것도 일차적인 원인이 됐고요. 두 번째로는 미국에서 AI를 하다 보니까 전력이 너무나도 부족한 거예요.이 전력이 부족한 걸 해결하려 하다 보니 원전이 좋긴 한데 원전을 다 짓기까지는 너무나도 많은 시간이 소요되다 보니까 최근에 미국에서는이 신재생과 관련된 여러 가지 산업들이 같이 끄는데이 신재생 에너지는 아시겠지만 가장 큰 단점이 간헐성이잖아요. 갑자기 바람이 안 불거나 또는 햇빛이 안 드는 우기 같은 경우 어쩔 수가 없다 보니까 이걸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은 그죠.

26. 배터리를 통해서 저장하는 수단이 있어야 된다라는 것들도 있는 거죠. 이런 것들 때문에 굉장히 고민이 돼 있고요. 세 번째로는 미국에서 에너지 센터 그니까 데이터 센터가 여러 가지 또 문제가 있는데 또 하나의 문제점은 뭐냐면이 전기의 질이 좋지 않은게 문제예요. 어떤 얘기냐면 우리가 AI로 어떤 걸 질문을 하잖아요. 그러면이 질문할 때 전기가 그냥 슬그머니 들어간게 아니라 굉장히 주파를 크게 그리면서 들어가요. 굉장히 충격을 주면서. 실제 이게충을 AI칩한는 수명단축을 해주는 충격을 주니까 그런 것도 하지만이 전기라는 건 일정한 밴드 내에서 움직여야 되는데 위로 벗어나도 정전이고요.

27. 밑으로 벗어나도 정전이에요. 그러면 이런 것들을 위로 벗어나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되느냐?이 이 안정화 작업을 ESS가 또 해 주게 돼요. 그래서 이런 것들에 대한 어떤 수요 이런 것들도 맞물리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지금 새로운 어떤 ESS 수요 이런 것들 때문에 아마 지금도 그 관련 기업들이 올라가는 거 보면 어 정말 이런 관련주들이 많이 올라가는구나라는게 보이실 수 있을 것 같고 지금 새로운 것들은 대부분s향 수요다 이렇게 보셔도 될 거 같습니다. 그러면 아주 거칠게 질문을 드리자면 인공지능과 ES 이런 것들이 계속 필요할 거고 수요는 더 늘어날 거니까

28. 그렇다면 배터리는 당분간 계속 좀 좋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해. 기업마다 되게 차별화가 있는 거 같아요. 확실히 최근에 오르는 기업과 더어오르는 기업들의 차별이 있는 건데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거기는 이제 ES 그중에서 좀 경쟁력 있는 기업과 그렇지 않은 기업들 또 나중에 배터리라는게 결국에는 또 조그한데 많이 담아야 되잖아요. 그러면 응극제 쪽에서도 되게 실리콘 응급제를 쓴다던가 이런 걸 통해서 뭐 경쟁을 확보할 수 있는 그러니까 단순히 배터리 이렇게 보면 안 되는 거고 배터리도 진화를 하지 않습니까? 진화하는 과정 속에서 달라지는 거죠.

29. 또 하나는 최근에 드론의 발전도 있어요. 그죠? 근데 드론은 조금 달라요. 무슨 얘기냐면 드론을 한번 쓰고 버리는 거죠. 정확하게는 가서 자폭을 해야 되는 거잖아요. 근데 중요한 건 뭐냐면 전쟁이 나면 전기 시설이 남아 있겠습니까? 없겠죠. 그러면 그때는 충전할 수가 없죠. 그래서 한 번 충전해 냈고 10년이나 20년 동안 방전되지 않는 전지를 써야 돼요. 그죠? 예. 그게 또 우리나라 기업들이 하고 있는게 있거든요. 그래서 예. 그 관기들도 한번 찾아시면 좋을 거 같아요. 그래서 충전했다 방했다 이런 개념이 아니라 한번 충전해놓고 어디다 숨겨놔야죠.

30. 저장고 이런 데다 그죠. 그래서 전쟁이 나면 언제든지 날릴 수 있도록 그런 어떤 기술들도 뭐이 배터리의 어떤 역할 중에 하나기 때문에 굉장히 사이즈가 커지는 역할도 될 것 같습니다. 이게 화수분도 아니고 10년 20년 굉장히 스케일이 큰데요. 가능합니다. 드론 같은 그렇게 안 해 놓으면 쓸 수가 없어요. 그래서 지금이란 같은 경우도 샤헤이드 드론 보면 지하에다 쫙 저장해 놨잖아요. 그거 이미 충전 다 돼서 있는 거고 그게 방전이 안 되게끔 해 줘야 돼요. 그렇죠. 또 충전했다 안 했다 이런 개념이 아닌 거예요. 그 시간이 없으니까 전쟁 통해는 시간도 그렇지만 전기가 없는 거죠.

31. 없는 전기를 우리가 자전거로 할 수 없는 거니까. 그렇죠. 지금 에너지 시설 폭파하고 있으니까. 특히 지금 뭐 반도체 메모리 얘기해 주셨고 또 조선 얘기해 주셨고 배터리 얘기해 주셨는데 이게 서로 각자 따로 놓는 거 같긴 하지만 어쨌든 우리 이제 7, 80년대부터 쭉 이제 선배 세대들이 이걸이 기술 개발하고 막 그 재능 기부도 했다가 외국에서 또 배우고도 보고 정말이 40년 50년에 누적된 기술과 에너지들이잖아요. 이게 어떻게 보면은 같이 커운 느낌이 좀 있거든요. 아니면 그냥 우연찮게 각자 하다 보니까 이게 갑자기 성숙한 건지 어떤 분기점 같은게 있었을까요?

32. 어떻게 보세요? 궁극적으로 그 기초 기술이 발달하다 보니까 파생이 됐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현재까지 어떤 거의 대부분의 기술들이 어떤 하나가 있는게 아니라 예를 들어서 선방만 하더라도 궁극적으로론 철강 산업이 발달을 해야 그죠. 좋은 어떤 철강제가 있어야 그게 가능했을 거고요. 또 철강제 이후에 그 안에 들어가는 여러 가지 전자 장치들도 되게 필요한데 한국의 반도체 사업이 그쪽과 또 연관돼서 되게 뭐 우리 비근한 예로 벤츠 S 클래스 이런 거 보면 그 안에 들어가는 앞에 인터페이스라고 하잖아요. 그게 우리나라 LG에서 만들잖아요.

33. 그렇죠. 지금 뭐 다른데도 하는지 모르겠는데 얼마 전까진 그랬거든요. 이런 식으로 다 연결이 돼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같은 자동차가 큰다고 하더라도 자동차가 기계에서 전자로 발전하면서 이런 것들도 있는 거고 선박이라는 것도 이제는 단순히 운송 수단 이상으로 뭔가 이제 환경도 고려를 해야 되는 거고 여러 가지 첨단 장치 들어가다 보니까 그런 것들은 우리가 첨단 사료 발전하면 또 접목이 되는 거고 그니까 기존에 있었던 여러 가지 기술들이 융합되고 그다음에 접목이 되고 그러면서이 기술에 발전할 수 있는 여러 가지 토대가 됐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34. 지금은 어쨌든 주식도 그 흐름을 보면은 결국은 워낙 거대 기업들이 앞장서 있는 거는 사실인 거 같은데요. 보시기에 일단 이번 일쟁은 곧 끝날 거 같긴 합니다. 뭐 우크라이나 같은 경우는 예상 밖으로 굉장히 오래 끌고 있습니다만 그래서 양생이 좀 다릅니다만 굉장히 좋은 말씀을 해 주는 건 앞으로이 전쟁과 무관하게 어쨌든 인공지능으로의 전환 이런 것들이 그냥 쭉 가는 거니까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분야들을 계속 조금 키워 나갈 수 있을까요?이 이 어떤 거대한 흐름 속에서 우리가 갖고 있는 장점이라고. 제일 중요한 건이 AI가 발전하면서 자꾸 예상치 못한 일들이 자꾸 일어나요.

35. 무슨 얘기냐면이 AI가 워낙 성능이 거대하다 보니까 자꾸 어느 쪽에서 병목이 생겨요. 성능이 좋아지다. 아, 이것 때문에 안 되는데 처음에 성능이 병목이 생겼던게 GPU예요. 엔비디아 거. 어, 이게 너무 부족해서 안 되겠는데. 그래서 M비디아가 제일 많이 올랐고 지금 병목은 말씀드렸던 메모리예요. 아 메모리가 부족해서 더 못 하겠는데 엔비디아 관련해서 최근에 오픈 AI가 대놓고이 얘기 했어요. 내가 정말 하고 싶은 것도 많고 되게 출시하고 싶은 것도 많은데 메모리가 부족해서 못 하고 있어. 이런 얘기가 나고 있거든요. 그다음 수수는 전력이에요.

36. 아 내가 지금 데이터도 있고 GPU도 있고 메모리도 있어. 근데 아니 이걸 돌림만한 전기가 없어. 이런게 나와요. 그래서 병목이라는이 두 글자를 꼭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AI를 하면서 새로운 병목이 나오게 되면 그 병목과 관련된 기업들은 앞서 말씀드렸던 공급 부족인 거잖아요. 그러면이 기업들은 새로운 역사를 쓸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봐야 되는 거고 그 AI 데이터를 센터에 지을 때 그 병목과 관련된 대부분의 산업과 관련된 기업들이 미국이 아니라 다 한국에 있어요. 그 미국은 제조이 없거든요. 그러니까 결국은 그걸 어디서 찾아야 되는데 사실 두 나라죠.

37. 한국에 있고 중국에 있는데 중국 쓸 순 없잖아요. 예전에 전력이 모였을 때 그 변합기 관련해서 중국제를 써 본 적이 미국이 있었거든요. 근데 중국제 안에 있는 변합계는 킬 스위치가 들어가 있었어요. 이게 뭐냐면 중국에서 원격으로 그 변합기를 이제 끌 수 있는 장 그 뒤부터 중국걸 안 쓰거든요. 그래서이 보안상 이슈 때문이라도 미국이라는 국가는 중국보다는 한국 걸 선호하게 돼 있는 거고 결국 또 다른 기술적인 하드어 측면에서 병목이 나오면 그게 한국 기업일 가능성이 되게 높다라고 보셔야 되고 이런 기업들은 아 새롭게 지금 최근에 올라왔던 수많은 기업들처럼 정말 제대로 된 시세를 볼 수 있는 기업일 가능성이 높다고 봐야 됩니다.

38. 근데 2000대 초반 말씀을 해 주셨지만 그때 우리가 굉장히 막 잘 나가는 거 같았었는데 엄청난 복병이 있었어 보니까 중국이 이렇게 따라오고 있었어. 또 일본은 사실 이제 세상에서 일본을 무시하는 국가는 한국밖에 없다고 하는데 사실 일본도 자체적으로 기술들이 참 여러 가지가 많지 않습니까? 우리 예전에 이제 소부장 때도 굉장히 이제 고생했다가 지금 좀 올라오고 있고 막 이런 건데 앞으로 중국이든 일본이든 우리 경쟁자들 때문에 아 약간 좀 보수적으로 판단해야 돼라고 생각하시는 분야가 있다면 어떤게 좀 있을까요? 사실 모든 분야예요. 중국이 한국과 일본이 세 나라가 제일 단점이 산업이 다 같아요.

39. 전부 다 겹쳐져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중국이 쫓아오거나 그러면 한국이 되게 어려워지는 경우가 되게 많았어요. 제가 2000년대 초반에 중국에가 보면 중국 수혜밖에 안 보였었어요. 와, 이것도 중국 수해구나. 이것도 중국 수해구나. 근데 2018년 이후부터는 피해밖에 안 보였어요. 이것도 어려울 거 같은데 이것도 쉽지 않을 것 같아. 이것도 쉽지 않을 것 같아. 그러면 많은 투자자분들은 아마 이거 보고 나서 야 저 녀석 중국과 관련해서 너무 그러는 거 아니야? 그럴 수도 있는데 제가 뭐 아시겠지만 생각보다 많은 우리나라 공단에서 제가 많은 사장님들하고도 교우를 되게 많이 합니다.

40. 이분들이 제일 걱정하는게 그거예요. 옛날에는 중국 제품이 싸서 썼는데 요즘은 좋아서 쓰는 경우도 있어요. 로보락 같은 경우 그죠? 가격이 비싼다고도 산다라는 거죠. 되게 많이 달라졌어요. 두려워야 되는 게. 왜냐면 다잉파워라고 해서 이렇게 말씀드리면 쉬울 거예요. 제가 어느 그 옷가게 가서 뭐 나이키라데가 가지고 혹시 옷을 단체복을 주문하면 열장 주문하는 거보다는 천장 주문하는게 더 싸게 살 수 있잖아요. 그게 중국의 힘인 거잖아요. 그죠? 우리가 기술이 없어서가 아니라 저기는 물건에 대한 수요가 너무 크니까 훨씬 더 단가를 낮출 수 있는 여력이 생긴단 말이에요.

41. 그걸 우리가 이길 수 있느냐에 대한 고민이 되게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컨데 반도체 같은 경우도 품질면에서 보면 우리께 월등하다라고 생각을 해요. 내 문제는 중국 같은 경우는 국가 경제잖아요. 그죠? 그러면 중국 정부가 명령을 내려서 야, 한국 거 쓰지 말고이 정도 무조건 중국 거 써 하면 우리로서는 당연히 수는 재관이 있나요? 이런 불공정 행위 때문에 저는 되게 힘들어 보여요. 예를 들어서 지금 최근에도 저는 되게 불편한게 뭐냐면 제가 몇 년 전에 중국에 갔었을 때 보면 우리나라 전기차는 중국에 못 팔더라고요. 여러 가지 제도 때문에 못 팔고 못 팔고 우리 배터리도 안 되고 근데 우린 지금 중국 자동차 많이 쓰잖아요.

42. 우리나라 지금 돌아다니면 전기 버스에 50%가 중국인 거 알고 계십니까? 50이 넘었습니다. 50이 넘었습니다. 그다음에 지금 돌아다니고 전기차에 거의 대부분이 중국제입니다. 폴스타부터 시작을 해서 우리가 알고는 테슬라 들어온 것들도 마찬가지고 대부분 중국 거예요. 그러면 막았느냐 얘기죠. 그죠? 저는 똑같은 호회 평등의 원치라고 보면 그들이 막았으면 우리도 막는다는게 맞는 거 같아요. 그들이 열어주면 우리도 열어주고 아니면 우리도 그 여건을 까다롭게 해서 우리 산업을 우리 스스로 보호할 필요가 있는 거예요. 우린 중국에 가서 보호받지 못했는데 우리는 이런다라면 전 말이 안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43. 그래서 철저하게 산업 정책을 통해서 배제하란 얘기가 아니라 당신들도 그랬으면 우리도 이러겠습니다라고 하는 건 사실은 나쁜게 아닌 거잖아요. 그죠? 예. 그렇게 하면 우리도 얘기할 수 있 그럼 너희들도 열어라. 첨단했었을 때 이렇게 하는게 되게 필요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우리는 그쪽에서 팔지 못하고 걔네들은 우리한테 계속 팔면서 우리의 산업이 계속 고사되는 역할들이 되게 클 수 있겠죠. 너무 억울. 그렇습니다. 왜냐면 상에 한번 가보세요. 상하 시에는 전기차 비중이 우리가 흔히 내기관다 비중이 높아요. 그 얘기 뭐냐면 운용에 대한 노하우가 있는 거예요.

44. 우리나라 미국 그만은 노하우가 없잖아요. 그럼 운영에 대한 노하우는 우리가 이미 그쪽을 이긴다 얘기하기가 어려워요. 그럼 우리도 나름대로 지키면서 뭔가 하려면 우리께 많이 팔려야 되지 않습니까? 이런 어떤 여러 가지 산업 정책이 필요하지 않으면 정말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많은 사업이 중국 때문에 우리 입장에서선 되게 어려워지는 곤란한 일들이 좀 많이 생길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중국 보면서 참 양가적인 쟤네들이 언제 이렇게 컸지라는 생각과 와 저렇게 앞서가면 우리 어떻게 하지? 이게 걱정되는 그런 생각들이 있고 일본 쪽은 좀 어떻습니까?

45. 일본은 조금 산업이 좀 특수성이 있죠. 네기초재는한국하우도히크다라고 봐야 됩니다. 그게 일본의 굉장히 장점이고요. 일본의 또 하나의 장점이 뭐냐면 나름대로이 원자에 대한 수구권을 일본이 많이지고 있어요. 우리가 워렌 버핏이라 분이 일본에 5대 상사에 되게 많이 투자한 거 알고 계시죠?이 이 5대 상사가 대부분 글로벌에 있는 광물에 대한 수구권을 대부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아요. 저는 굉장히 놀랬거든요. 아마 우리나라에서도 상사 관련주들이 원자재를 취급했다는 거 알고 계실 텐데 앞으로는 글로벌 공급망이 옛날처럼 뭔가 세계화가 돼서 서로 왔다 갔다 하는게 아니라 이런 정치적인 이슈 이런 거 갈등 때문에 쉽지 않을 거거든요.

46. 근데 거기에 대한 수급권을 일본이지고 있다는 건 굉장히 큰 어떤 장점이 있다라고 봐야 되겠죠. 어떤 기초재원자는 일본의 경쟁력을 무시할 수 없을 거다. 뭐 다행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그런 부분에서는 일본하고 우린 보안 관계인데 사실 경쟁을 한다고 해도 우리가 기술적으로 약간 비고 여유 있는게 사실입니다. 네. 네. 그럼 최근 또 어쨌든 흐름 보면 어떤 종목을 콕 집어 달라는 물에 한 질문을 절대 안 드리겠고요.이 흐름 속에서 우리가 잘하고 있지만 이런 복병과 변수들이 있으니까 아, 요거는 조금 조심해야 되겠다라는 부분이 있으면 조금 이렇게 드러드하게 좀 설명을 해 주시면 네.

47. 네. 어, 앞으로 우리가 또 하나 해야 될 고객 하나 있을 텐데 그거는 최근에 이슈가 되고 있는 사모 펀드 대출이라고 생각을 해요. 호펀드 대출이죠. 예. 그러니까 미국에 있는 사무 펀드들이 현재 미국에 있는 비상장 기업들이 대출을 많이 해 주고 여러 가지 요게 지금 최근에 이슈가 많이 되고 있거든요. 근데 결국 이름이 대출이잖아요. 그럼 대출의 가장 큰 적은 금리거든요. 그러면 지금 당장 모르겠지만 최근에 유가가 많이 올랐으니 시간을 두고 미국에서 혹시 금리가 올라가면이 금리는 미국제 10년물 기준으로 보셔야 돼요. 이게 4.5 이상이 넘어가고 그 이상으로 갑자기 급등하기 시작하면이 3호펀드 대출 이슈가 한 번은 우리의 발목을 잡을 가능성이 높아요.

48. 왜냐면이 사모 펀드라는 건 말 그대로 소수의 사람들이 뭐 어디에 투자하는지 모르게 투자하는게 사무펀드라는 거잖아요. 근데이 사무펀드와 관련된 대출과 관련한 담보가 부실하다는 얘기가 되게 많아요. 그래서 얘들이 도대체 어디에 투자했는지 어떤 담보에 투자했는지 그건 원래 밝히지 않게 돼 있는데 나중에 터져 보면 알잖아요. 근데이 모든 대출은 금리가 오르면 문제가 되거든요. 그랬었을 때 이것으로 인한 어떤 문제가 한 번은 우리가 겪고 넘어가야 될 진통이다. 중요한 건 진통이지 이게 시스템 위기로 번지거나 또는 지수의 방향을 바꾸는 변수는 아니다라는 점 보실 필요가 있고 다만 어쨌든 우리한테 또 한번 아픈 상처가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일단 금리가 많이 올라가면 긴장하면서 사무 펀드 문제가 우리한테 어떻게 악영을 미칠지는 한 번 정도는 고민하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49. 항상 미국 쪽 이슈가 직격탄이니까 우리나라 주식 시장이나 이런 쪽 지금 말씀해 주셔서 갑자기 생각이 났는데 이번 전쟁 때문에 지금 뭐 미국에 깼을까 뭐 1란당 지금 6달러 넘어가는 지역도 있고 캘리포니아인가요네 하여튼 중간 선거 앞두고 어쩌려는지 모르겠는데 하여튼 에너지가 계속 올라가고 우리나라도 마찬가지 않습니까? 이번에 이런 전쟁 때문에이 석기 천연가스 이게 수급이 불족하니까 비료 문제가 생겼죠. 비료 문제는 식량 문제로 연결되죠. 그래서 이게 인플레이션이 이제 거의 뭐 당연한 수으로 가는 거 같아요.이 인플레이션 시대에 주식을 하는 사람들은 뭐를 봐야 되나요?

50. 그 연관 관계가 있을 것 같은데요. 사실 현재 이게 완전히 일시적인 인플레이션이냐 아니면 고착화된 인플레이션이냐는 전쟁의 장기화 여부에 달려 있습니다. 근데 저는 이제 전쟁의 장기화 뭐 이런 건 모르겠지만 이제 호르무지 헤어만 풀린다라고 하면 그 우리가 생각했던 우려까지는 덜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말씀 주셨지만이 필요 문제 심각한게 트럼프의 지지자들 농민들이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과연 이걸 그렇게까지 끌고 갈 거냐? 그건 우리가 조금 지켜봐야 될 문제가 아닌가라고 생각을 하고 사실 인플레이션 시대가 오는데이 인플레이션이 왜 오느냐가 되게 중요하거든요.

51. 예를 들어서 경제가 너무 좋아서 그로 인해서 수요라는게 많아져서 옳은 인플레이션은 건절한 인플레이션입니다. 근데 지금은 수유가 좋은게 아니라 공급 측면에서 그죠? 공급에 대한 인플레이션인 건 이건 되게 경제에 안 좋은 시그널이거든요. 그렇게 보면 우리한테 문제가 생기겠죠. 네음 정추진 않 그런 초장되 그다라면 고착될 가능성을 텐데 저는 개인적으로는 트럼프가 그렇게 나두게 본인이 안을 수 있는 정치적 부담은 거의 천문학적이라 보기 때문에 어떤 식으로든 해결하려는 노력을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뭐 현재까지 그렇게 부정적으로는 보진 않고 지금 당장은 어렵지만 이게 뭐 초장규화 되지 않을 거다.

52. 그러니까 전쟁이 끝난다 안 끝나는 또 다른 문제예요. 네 조켜는 어 싶네 알겠습니다.네 오늘은 이협 대표님과 함께 우리 거시 경제 특히 이제 산업 분야에서 어떤 흐름이 나타나고 있는지 그리고 우리가 어떤 강점이 있는지 그리고 어떤 복병이 있을지까지 얘기를 들어봤습니다. 어 막연하게 느껴지시던 것들 어떤 그 불안이 됐던 희망이 됐던네 좀 정리되셨을지 궁금합니다.네 네, 오늘 귀한 말씀 나눠주신 이선협 대표님 오늘 고맙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네, 머니 포커스 전 이승원이었고요.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오늘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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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삼성전자#한화#테슬라#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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