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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하이텍/티에스이/리가켐바이오/LS ELECTRIC/삼성SDI/세진중공업/현대모비스_[야인시대 리턴즈] #야인시대리턴즈 #김근우 #김민준

TomatoTV · 2026-09-08 · 유튜브 시청 14,608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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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토마토 투자 클럽의 김근우 전문가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여러분들. 투자 클럽의 김민준입니다. 자, 야시대 시간 돌아왔습니다.음 지금 지수 보면 사실 지수 단위로 봤을 때 변동이 오전에는 또 좋았다가 오후엔 또 안 좋았다가 종목 단위를 보면 사실은 더 하죠. 사실 이런 지점들이 아무래도 지금 시장은 좀 스킬적인 요소들이 더욱더 좀 중요하고 부각이 많이 되는 시점이기도 합니다. 여러분들께서 보유하고 있는 종목들 궁금한 점이 많은 시장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야시대 시간 통해서 여러분들의 종목 궁금증 해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연실 본격적으로 출발합니다. 오늘 시장이 녹록치가 않았습니다. 5 들어가서 좀 빠졌는데 양업 만기 때문에 그런 것도 있는 거 같고요. 변동성 국면으로 좀 가겠죠. 뭐 가장 큰 이유는 유가가 장에 좀 94불 넘어갔던 이유가 크지 않았느냐. 지금 좀 내려왔거든요. 여러분들 도지형 캔들입니다. 뭐 사실 유가가 어 출구 전략이 없어서 장개화 된다는 건 많이 말씀드렸고 사실 여기서 좀 꺾어져서 내려와야 되는데 물론 이제 롤러오브 물량이 중요하겠습니다만은 오늘 시장 우리 김근호 전문가님 간단하게 어떻게 보셨는지 한 주평 좀 듣고 또 유튜브랑 소통을 많이 해야 되거든요.

어저도 좀 전달을 받았습니다. 네. 저 한번씩 꾸려가가 보겠습니다. 오늘 시장 좀 어떻게 보셨는지 뭐 간단하게 좀 한줄평해 주시죠네. 어 유튜브 채팅창 한번씩 봤습니다.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것들은 아무래도 전쟁 관련 노이즈인 거 같아요. 장 후반부 밀리는 과정 속에 특히 오후 1시부터 좀 밀리는 과정에서 노이저화가 됐던 거는 당연하겠지만 변동이 약기되는 만기일도 있었습니다. 전문가님께서 짚어 주셨던 것처럼요. 근데 어이 중동 노이즈가 좀 지속이 되고 있죠. 사우디가 공격을 받았습니다. 어티 방군을 토대로 진행이 됐었고 반군에서도 성명서를 좀 올렸죠.

여러분 아시겠지만 지금 이런 요소들은 사실 굉장히 반복적이고 소무적입니다. 저는 이번 차이도 크게 다르지 않을 거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키를 주고 있는 거는 어차피 미국이죠. 근데 다만 우리는 과거 트럼프 1기 때부터 지금 2기 때까지의 모습들을 잘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를 토대로 우리가 흔히 타코라고 부르죠. 트럼프 대통령의 위기를 고조시키고 또이를 토대로 협상의 전략으로 이끌어 나가는 것들이 반복적이었기 때문인 건데 이번 차시도 저는 크게 다르지 않을 거라고 봅니다. 여러분 아시겠지만 결국 미국의 중간 선거도 얼마 안 남았죠.

이제 두 달 남았습니다. 연준의 금리 결정은 이제 일주일 앞으로 나가고요.이 각각 중요 요소들이 있는 과정에서 발생하는이 위기와 고조들은 사실은이 증시 투자자의 입장에서는 어떻게 해소될 것인가? 그리고 해소될 때 증시는 어떻게 반응할 것인가? 그러면 글을 토대로 예를 들어 노이즈 때문에 증시가 밀린다라면 살 것인가 말 것인가 같은 요소로 규결된다라고 봐야겠죠. 저는 이렇게 봅니다. 결국 지금은 시장이 얘가 대장이야. 얘가 주도주야를 표현하고 있지 않아요. 결국에는 전반적인 확산세가 뛰어나게 발생하고 있고 뛰어난이 확산세 같은 경우는 몇몇 섹터들에 좀 집중되는 형태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라면 우리가 잘 보고 있다가 어차피 적절한 눌림 공략들을 해야 되는데 눌림이 이런 어 매크로를 통한 노이즈로 발생한다라면 우리는 어 당연하겠지만 어 기회로 활용해야 된다. 이런 이야기를 드려야 될 것 같고요. 또 하나는 뭐 다른 이야기도 많습니다만 어 지금 증시는 결국 이번 주 후반부를 좀 주목하고 있어요. 물가 데이터입니다. 지난주 고용 데이터 같은 경우는 오히려 글로벌도 그렇고 국내도 별 반응 안 했어요. 근데 물가는 좀 민감할 겁니다. 저는 그전에 국내 증시든 글로벌이든 좀 쉬어가는 흐름들이 발생한다라면 우리가 눈 여겨 보고 있는 섹터들 관심 있게 보자라고 얘기 드릴 수 있겠고요.

뭐 섹터나 이런 건 제가 명인들의 복기해서 또 많이 부분을 좀 활용하시면 좋지 않을까 말씀을 드려보면서 자 김민준 전문가님의 의견이 또 궁금합니다. 오늘 시장 말씀 주셨던 것처럼 장반이랑 후반이 또 완전 달랐거든요. 아 그럼 내일은 또 투자자분들이 어떻게 시장을 좀 바라봐야 되는지 좀 코멘트 주시면 어떨까요? 전 뭐 전문가 뭐 비슷해요. 스타일도 비슷하듯이 시장이 늘 수익내는게 쉬운 문제냐 유동성이 뭐 풍부할 때는 좀 버텨가면서 수익을 창출하는 스타일인데 사실 뭐 지금처럼 매크로나 대변수가 있고 뭔가 이제 긴축 국면으로 가기 전에 또 레버리지 사태가 컸지 않습니까?

네. 지금 이제 반등세가 이렇게 나오고 있는 측면에서 내가 바라는 속도를 시장이 줄 것인가? 이것도 상당히 어려운 문제고 일정 부분 손절이든 뭐 현금이 있든 신규 매수를 할 때 아까 뭐 어떤 접근 형태를 취해야 될 것인가 뭐 김구리 전문가님께서 다 설명을 잘 해 주셨던 부분 같고요. 지금은 뭐 매크로가 고용 지표가 저희 완만한 하락으로 안 나왔잖아요. 사실 또 한번 패스가 된 거고 결국 뭐 이번 주에 있을 CPI와 뭐 FMC 때 뚜껑을 열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야 후강 쪽으로 좀 9월 말 정도로 가면음 불확실성이 제거되면서 뭐 더 좋은 시장이 연출되지 않겠나 보고 있고요.

오늘 뭐 유튜브 보니까 많은 질문들이 또 있으세요. 365님의 뭐 SDI인가요? 네. PNT인가요? PNT 4만 원 초반 때 매수도 있었고 뭐 안네스님 SDI 매수도 또 있으시네요. 네. 또 우리 싸몽님 뭐 김민정무가 화요일도 나오냐? 화요일 [콧방귀] 날 뭐 나왔으면 좋겠는데 새로운 분 오실 것 같고요. 어 종목들 많이 올려 주십시오. 이제 좀 소통을 하면서 화요일도 동접주자 한번 1천명 찍어 봐야죠. 총때는 제가 매겠습니다. 저 떠나면 이제 김군 전문가님이 명 만드실 텐데. 네. 실력도 좋으시고 저희 뭐 간판이시죠. 어, SDI 등등 있는데 시간이 없습니다.

첫 종목 빠르게 뭐 증고통 AI가 순종하겠습니다만은 출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어, 오늘 제가 먼저 시작하겠습니다. 음, DBI텍이라는 종목 질문 주셨고요. 어, 108,800원의 15%입니다. 전망이랑 매도가 부탁드립니다. 자, 최근 DB이텍이 다른 소부장 대비해서 나름 좀 경고한 측면들을 보여줬던 것도 좀 특징입니다. 뭐 국내에서는 사실 물론 메인스트림이라고 볼 수 있는 첨단 파운드리가 주측은 아닙니다만 오히려 좀 낙수 효과 같은 것들이 DB텍에 어 많이 존재하고 있는 거 아닌가에 대한 기대값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형태죠.

그래서 실제로 이런 낙수 효과로 발생하고 있는게 이제 첨단으로 들어가는 데이터 센터형 반도체는 DBI 되게 가져갈 수는 없죠. 근데 다만 과거부터 지속됐던 차량용 반도체라든지 그리고 차량용 반도체가 파생되는 영역인 로봇이라든지 이런 쪽에서의 수요는 계속 증진되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물론 기존에 이제 가지고 있었던 가치 대비에서 좀 고평가를 받았었어요. 근데 그 영역들은 이미 해소가 돼서 쭉 밀렸죠. 그럼 지금 바라보기엔 어떤가의 관점들이 좀 필요하다라고 봅니다. 그리고 매수 가격에 이제 좀 도달을 하고 왔다 갔다 하고 있는 정도의 모습이라고 저는 판단이 드는데 사실 지금은 들고 가야죠.

그게 저는 우선적으로 유리하다라고 판단하고 있는데 자 재무 상태 잠깐 보겠습니다. 사실 어 요지점이 좀 중요해요. 지금 반도체의 소부장 기업들 물론 D바텍은 소부장 라인은 아닙니다. 파운드리가 주축이기 때문에 그라인은 아니지만 결국 반도체 기업들이 평가받고 있는게 이런 거거든요. 지금 주가는 앞으로 대비해서 좀 싸 안 싸. 왜냐면요. 수부제간의 간극이 너무 커요. 다 추정익을 당겨오고 있는데 많이 당겨운 애들이 있고 또 조금 당겨운 애들이 있고 안 당겨운 애들도 있습니다. 그럼 DB은 어느 쪽이냐라고 판단한다면 사실은 좀 덜 당겨운 쪽에 가까워요.

왜 근데 이런 평가를 받냐면 가격 조정이 굉장히 세게 들어왔기 때문입니다. 사실 6월 7월에 뭐 다 밀렸죠. 뭐 소비장도 다 밀렸는데 DB텍 같은 경우는 6월 7월 밀린 폭에 대비해서 지금 반등이 거의 없어요. 이런 요소들은 최근에 이제 시장의 트렌드를 보자라면 순서대로 반등이 쭉쭉 붙죠. DBI텍은 이제 최근 어제 이제 어제 오늘 해서 붙는 구조를 나타내고 있는 거고요. 여러분 잘 보셔야 되는게 뭐가 있냐면 소부장의 어제 오늘은 차익이 많이 나왔습니다. 그 안에서 물론 소폭 뛰는 애들도 있었지만 그 뛰는 애들 중에 하나가 DB득이었어요.

그리고 결로 보자라면은 다른 주도주 라인들 예를 들면 기판류라든지 또는 장비단이라든지 기준 주도주 라인이랑 같이 가는 구조는 전혀 안 나옵니다. 다만 별도의 모습들이 어 충분히 랠리화되고 있다라는 지점들. 사실 그게 지난 4월 5월에도 DB 되게 좀 윤곽을 드러냈던 과정들이었거든요. 전 지금은 당연히 들고 가야 된다라고 판단을 하고 있는 거고 중간 등락은 있을 겁니다. 여러분 제가 최근에 이제 김구 인사이트라는 방송 데일리로 매일 오전 10시 20분에 여러분들께 드리고 있는데 이런 과정을 설명드려요. 위로 붙는게 되게 불리합니다. 결국 등락이 계속 거듭됩니다.

뭐에서요? 섹터간 순환이 발생하면서요. 그럼 그 과정들이 있다라는 것들은 단기로 트레이딩을 보신다는 관점이면 당연히 눌림에 대한 포인트들이 훨씬 더 유리한 관점인데 그게 아니고 지금처럼 어이 정도 되면 사서 볼 만한 내용 어떻게 해야 될까요? 등락의 변동성을 좀 무시할 필요가 있어요. 어차피 과정으로 본다라면 1.9항까지 열어 줄 가능성이 굉장히 높기 때문입니다. 전 DB텍이 그런 기업이다라고 보고요. 지금 12개월 선행퍼 기준으로 한 10열 배 정도 당겨오고 있는 것들은 굉장히 저평가다. 못해도 15배 뭐 20배 라인까지 붙어 준다면 굉장히 베스트데 20배까지 기대하는 건 좀 제한적이라고 보더라도 15배 정도까지는 좀 들고가 보자라는 말씀 드릴 수 있는 거고 그런 과정으로 본다라면 한 15만 원 정도까지 열 수 있는 겁니다.

물론 당연히 이건 기간의 관점이에요. 그래서 중간 변동에 거래를 하는 형태로 바라보지 마시고 들고가 보자. 그리고 이익 실현은 한 15만 원 레벨부터 진행을 해 보자.이 정도 드리고 마무리하겠습니다. 네. 아, 뭐 중영수님의 DB이텍 질문이 잘 되셨는지 답변이 어, 뭐 유튜브에 한 마디 남겨 주신 우리 또 긴구 전문가님께서 봐 주실 겁니다. 종목들이 많이 올라오고 있어요. 뭐 세미파5파, 포스코 퓨처엠, 구름미 그린달님, 뭐 SDI 매수 이차 선재들이 좀 많으시네요. 네. 약과조아 님의 TSE, 꽃길 님의 세미 5파 어, 우리 희순이 님 어, 세진 중공.

자, LNF까지 어 뭐 많이들 올라오고 있습니다. 많이들 올려 주시고 어 이번에 제가 어 상담할 종목은 아네스 님의 삼성 STI 지금 매수해도 될까요? 한번 진단을 해 보겠습니다. 어 종목 진입 무늬가 올라왔어요. 매수 무늬가. 어, SDI의 위치가 뭐 증권통이 선정할 만한 종목이지 않나 싶습니다. 60만 원까지 2차 전지 중에서 가장 빠른 반등을 좀 보였고 SDI가 그나마 뭐 올해 연초에도 히트를 쳤고 SDI 밸류 체인들을 정리를 다 해 드렸습니다. 어, 직접 공략도 좀 했고요. SDI, LNF 이제 LNF는 좀 독특하게 저도 좀 운이 따랐던 거 같고요.

그다음에 SDI 밑에 상신 EDP 신흥 SC까지 다 뭐 시세는 어느 정도 재미가 있었던 쪽 같습니다. 이제 투자 관점으로 좀 오래 넘어가면서 기간 산업이고 장치 산업이니까 투자를 할 거냐 저가 매수 트레이딩을 할 거냐는 결정을 해야 될 문제인데 요쪽들은 확실히 괜찮은 거 같습니다. 지늦게 북미 시장 진출한게 좀 득이 됐고 B2C 쪽에 뭐 1차는 SI가 다 아시다시피 휩쓸었고 2차는 업치락 뒤치락 이제 3차전 진행 중인데 아마 [콧방귀] S 뭐 빠지지 않겠죠. 어 그리고 SDA가 선행 포워드 중에서는 가장 괜찮은 쪽입니다. 내년에 35배거든요.

이익률도 7% 대까지 올라갑니다. 세일이 여러분들 10% 넘어가기 쉽지 않아요. 양극제단은 평균 영업 이익률이 7에서 8% 정도. 뭐 기타 소재 쪽 장비들은 15% 정도 이렇게 보시면 되는데 여기는 일단 실적이 받쳐주고 있고 개선 속도가 빠르고 강력한 무기가 되고 있습니다. 좀 아픈 손가락인 EV 쪽에 유럽도 헝가리 쪽에 지금 개선의 조짐이 계속 보이고 있죠. MS 점유율이 계속 올라가는 쪽입니다. 다른 셀업체도 마찬가지지만 최근에 뭐 SK 온도 수주 소식이 있었지 않습니까? 정재인 좋은 SK 이노베이션에 돈안되는 기업들을 계속 갖다 붙인다.

이런 노이즈가 있었음에도 ESS 수요는 경고하다. 특히 투트랙으로 진행되는 SDI는 펀더멘탈 요소로는 충분히 진입이 가능한 쪽 같습니다. 그럼 기술 쪽으로 좀 타진을 한번 해 봐야 되겠죠. 어, 각자의 노하우가 있으실 건데 지금은 약간 좀 빠른 거 같아요. 조금 더 놀림목이 나올 공산이 있는 거 같고요. 야간에는 이래서 방송이 좀 부드럽고 좀 편합니다. 좀 더 기다리시고요. 어, 이번 주 월봉으로 좀 보시죠. SL 월봉으로 본다면 어 지난 달에 고점을 어 뭐 59만 원 종가가 57만 원니까 50%의 되돌림을 봤을 때 레인지 봄이 50만 원에서 48만 원 보시면 돼요.

어 분봉 흐름으로 쪼개도 그 정도 적정 범주 내에서 어 1차 진입 정도를 하시면 될 거 같고요. 조금 더 기다렸다가 뭐 조금 더 기다리니까 안 오고 그냥가 버리네요. 그때는 뭐 놓치시면 되죠. 투자 관점이 아닌 트레이딩 좀 관점에 낮은 가격에 사실만 원부터 48만 원을 좀 사가는게 혹시나 주가가 45만 원까지 밀렸을 때도 조금 더 버틸 수 있는 여력이 될 것 같습니다. 매수는 가능하나 매크로 변수가 좀 남아 있기 때문에 가격은 조금 더 기다려 보자. 적어도 50만 원, 48만 원까지는 한번 좀 기다림이 필요하지 않느냐 정리를 해 드리겠습니다.

네. 음. 유튜브 채팅창을 자주 보게 됩니다. 보니까 어 확실히 좀 2차전지 문의가 좀 많은 거 같아요. 근데 2차전지 전망이라든지 가격에 대한 전략을 또 옆에 김민준 전문가님께서 방금 또 잘 말씀 주셨으니까 S가 아무래도 대장역을 하고 있잖아요.이 지점을 좀 기준 삼아서 다른 종목들도 살펴볼 수 있지 않을까 말씀을 좀 드려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반도체 질문들도 굉장히 많은 거 같습니다. 최근 증시에서 이제 뜨거운 섹터들에 대한 질문들이 좀 주류를 이루고 있는데 자 오늘 어이 오늘이 아니죠 이번 순서 어 제가 말씀드릴 종목은 이제 반도체가 됩니다.

자 약과 조아님이 질문 주셨고요. TSE 23만 원에 8% 중기로 가져가도 될까요라는 질문 주셨습니다. 자 TSE 최근에 괜찮죠. 사실 소부장 라인 중에서 먼저 좀 반등하고 있는 대표적인 종목입니다. 소부장에서 일단 기판류가 먼저 붙었다라면 그다음 부품류 중에선 TS가 제일 먼저 붙었어요. 사실 다른 전망보다도 기업 내용 뭐 이미 잘 알고 계실 겁니다. TSA 좋다라는 것들은요. 특히나 이제 주력이 지금 제일 고성적 나오고는게 이제 프로브 카트잖아요. 그다음에 이제 꾸준히 실적이 찍키고 있었던게 테스트 소크 라인이고. 근데 결국 이제 앞으로 퍼포먼스가 제일 크게 나올 걸로 예상되는게 프로브 카드고이 프로브 카드 결국 HBM 수요랑 같이 따라가죠.

그러면 HBM 수요 깎겠느냐로 봐야 되는데 여기는 뭐 설명할게 없습니다. 수요 자체는 지금 거의 뭐 최상단을 유지하고 있으니까요. 국내 주요 종목들 중에서의 퍼포먼스는 가장 좋았고 그를 토대로 많이 올라왔고 여기서 더 갈 수 있을까에 대한 의문점이 있을 뿐인 거죠. 그러면 TSE가 그동안 숫자로서 증명됐던 것들을 좀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영업 이익 이익 기준으로 놓고 보더라도 전년 동기 대비에서 세 자릿수 이상의 큰 상승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 그럼이 상승률이 사실 주가는 이제 두 개 중에 하나로 좀 남 나오죠. 이전 성상 성장한 거를 앞으로 유지할 수 있겠느냐 그리고 그 성장 파일 유지할 수 있겠느냐 같은 것들이거든요.

사실 지금은 저는 가능하다로 놓고 보는게 좀 유리하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예를 들어서 제가 일전 어 종목에서도 비슷한 이야기를 드렸습니다만 너무 많이 이익을 당겨 오잖아요. 그럼 좀 부담스러워요. 그런 거 좀 조심해하는게 좋습니다. 대표적으로 제가 장비다 몇 가지 설명을 드렸는데 TSE는 부품류예요. 그래서 우리가 실적 전망치를 보더라도 이미 실적이 올라가고 있고 전망치도 같이 따라 올라가는 경향도가 강합니다. 예를 들어 장비을 제가 왜 먼저 조심해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렸었냐면 장비 중에서 이미 이익을 당겨온 기업들은 지금 대비해서 편차가 너무 커져요.

수주 산업이기 때문에 TSE는 그 지점에서 상당히 유리하죠. 그래서 가격 자체는 사실 굉장히 매력적으로 잡은 가격은 전혀 아닙니다. 사실 트레이딩 포인트로 잡는게 유리한 정도의 가격대예요. 왜? 위에서 잡으셨기 때문에. 사실 만약에 이런 위에서 잡는 구조가 아니고 여기서 들고 왔어요. 밑에서 사 가지고 지금이 변동성 나오는데 어떻게 할까요? 하면 저는 그냥 기다려 보세요라고 할 거 같습니다. 근데 어 말씀드린 것처럼 좀 위에서 잡았어요. 이럴 때는 뭐가 뭐에 취약해지냐면 수익 반납에 취약해집니다. 단순히 제가 그리는이 박스 레벨에서만 보더라도 위아래 변동이 굉장히 크죠.

근데 올라가면 수익 좀 지키고요. [목을 가다듬음] 내려가면 수익 반납이 나옵니다. 자, 이거는 우리가 뷰를 가져가는 것과 병행해야 되는 하나의 지표라고 볼 수 있는 거예요. 왜냐면 여러분, 지금 시장은 계속 등락을 반복합니다. 그럼이 등락을 반복할 때는 어떤게 제일 유리할까요? 당연히 위아래 다 발라 먹는게 제일 좋죠. 우리가 흔히 발라먹는다고 표현하는데 그런 것보다는 적절한 트레이딩 뷰를 섞어 가는게 좋습니다. 특히나 어디에? 최상단에 있는 애들의 그 TSE가 제가 장비다 말씀드린 것처럼 추정액을 엄청 많이 당겨 구조는 아니에요.

지금 내년 실적 기준으로 보면은 한 17배 정도 받고 있는 거니까. 근데 17배면 적게 받는 건 아닙니다. 그래서 이익을 기준으로 보면 앞으로도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 근데 그를 토대로 바라보게 되는 건 시장의 국면을 바라봐야 되는데 지금은 시장 국면상 트레이딩이 좀 더 유리하다. 이게 있고 또 하나는 TSE를 위에서 잡은 형태다. 위에서 잡은 형태라면 고가의 변동성은 상당히 큽니다. 근데 고가의 변동성은 사실 큰 폭으로 발생하죠. 그럴 때는 트레이딩들을 좀 활용하는게 좋다. 그래서 중기 질문을 주셨어요. 만약에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이런 트레이 트레이딩 뷰라든지 이런 활용하기가 좀 어렵다 하시면은 사실 비중을 한번 돈을 생각하고 들고 가는 것도 방법이긴 합니다.

예를 들어 어 밀리면 난 더 살래. 어차피 이익은 계속 늘어날 건데 밀리면 더 사 볼래? 괜찮아요. 근데 그게 아니다. 어, 전문가님 얘기 들어보니까 좀 트레이딩 병행해도 될 거 같은데요. 그러면 위상단 돌파 구조 나오는 형태가 아니고 이렇게 위꼬리 쭉쭉다는 형태 나오잖아요. 그럼 매도 조회를 한번 하세요. 이게 28만5,000원 어 29만 원 정도 권역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이 두 가지 트랙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두시고 밑으로 밀리잖아요. 그럼 매수 가격은 정해져 있죠? 이거 20만 원 깨고 내려가는 형태에서 추가 매수 보셔야 됩니다.

그러면 내가 중기로 볼 거라면 추가 매수를 염두하는 것들 그게 아니면 거래로 활용하는 것들 이렇게 요약을 해서 보시면 되겠다 말씀드리고 유튜브 창 보니까 확실히 2차전지들이 많긴 많아요. 아까 김근호 전문가님께서 이야기하셨는데 근데 좀 이게 속상하네요. 빨간 단풍님의 코스모 신소재 행보만 하고 있다. 머티 딸기 그레모님 보유한지 1년 넘었는데 올라갈 때 못 팔았다. LNF도 있어요. 울고 싶어요. 16만5,000원에 30% 1년 넘게 보여줍니다.이 분들이 지금 특징이 보면 다 수익이 오래 연초에 분명히 낮거든요. 이제 안 팔고 지금 레버리지 사태 때문에 다시 내려온 거죠.

어 그리고 한무 반도체 매수 뭐 한미 반도체 매수는 제가 인사이트를 한미 반도체는 끝냈는데 [콧방귀] 상황이 이제 이런 쪽들은 더 안 좋죠. 어, 수익이 좀 나서 트레이딩하신 분들은 팔고 2차전지 대다수에 다른 종목들을 또 샀는데 수익이 난 상태에서 한번 안 판 거고 이분들은 뭐 내용만 보자면 수익이 났는데 안 팔았다가 좀 낭패를 보신 경우데 지금은 조금 기다리는게 낫다. 우리 정환키 님 하나 마이크론 키파고요. 자, 이번에 제가 어 상담 진행할 우리 어 희순이 님의 세진중공 한번가 보겠습니다. 11,000원에 10%입니다. 단기 중기 목표가 궁금합니다.

더 매수해도 될까요? 세진중공업은 나쁘다고 말할 수가 없죠. 네. 늘 말하지만 어 사실 뭐 예전 같으면 세진중공업에 대해서 주도주가 아니니까 좋은 인사이트를 들릴 수 없겠습니다 이렇게 말씀드리지만 올해 작년 한에 내내 주도지었고요. 뭐 블록부터 시작해 가지고 LPG 탱크선 등등 많은 기자재 종목들이 다 좋았어요. 세진 중공 화면 LPC LPG입니다. LPG 그렇게 봐도 무방하고요. 데크하우스인데 어 단지 이제 단점으로만 좀 정리를 해 드리면 뭐 얼마나 많이 바뀌으니까 이거 다 해보겠어요 여러분들. 이연된 좀 매출이 있었고요. 근데 지금의 가격은 차트 모습 좀 잡아 주시 만 원인데 지금처럼 쌀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이거는 11,000원에 저가 매수를 하신 거잖아요. 우리 희수님 잘 하셨어요. 뭐 여러 가지 고민이 있어요. 이제 늘 주식 시장에 정답은 없습니다. 그 전문가의 어떤 트렌드, 성향 등등이 많이 반영된 쪽인데 저는 그렇게 봅니다.이 이렇게 역사적인 아홉배거든요. 세진 중공업이 주가 리팅이 필요한 저밸류 종목의 영업 이익률이 18% 19% 대답니다. 뭐 나쁘다고 말할 수가 없죠, 여러분들. 네. 이거 어떻게 나쁘다고 말합니까? 지금 올해 영업익률이 19%, 내년에 20%, 내 후년에 21%, 올해 9배, 2027년에 일곱배거든요.

또 ROE가 25%입니다. 내 올해. 그 밸류에이션 쪽이나 실정만 보면 좋아지는데 결국은 최저점의 가격에서 방향성이 조금 더 위일 것이냐 이게 첫 번째인 거 같고 좀 더 빠른 속도로 과대 낙폭 리바운드를 쓰면 더 좋죠. 어 제가 총네 가지를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과대 낙폭이 진행 중인지 변곡점까지 왔는지 추세 전환됐는지 추세 상승으로 이어가는지 SDI 이런 부분들은 추세 상승으로 이어가다가 눌림목이잖아요. 이런 세진중준공업은 아직도 낙폭가대 반등을 써가고 있는 형태인 거 같습니다. 그러면 아직 주도력기의 회복은 좀 없었던 부분인 거 같습니다.

밸류라든지 펀더멘탈 내용은 다 이야기했고요. 세진중공업외의 효자는 LPG입니다. 2연된 매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최근에 뭐 증권사에서 목표가를 좀 하향 조치했는데 의견은 여전히 매수 의견이에요. 그러면 저의 주관적인 추정으로 그 기관의 연구원들의 마음을 좀 어 캐칭해 보면 충분히 낙폭가대의 반등은 가능한 쪽이기 때문에 좋은 실적과 영업 익률에 따라 매수를 써 놓은게 아닌가 싶습니다. 반등은 시간의 문제이다. 특별한 사유가 없지 않는 이상 7월 30일, 31일 날 찍었던 저점이 깨지긴 어렵다. 그냥 가져가시면 될 거 같고요. 빠른 속도로 뭐 12,000원 정도는 회복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우리 뭐 시청장님 11,000원에 최적가에 어 사셨으니까 거기서 양보할 것 같진 않고요. 어 주도력의 회복 부분이 좀 더딜 수 있어서 1, 2차 목표가를 나눠서 설정해 드리겠습니다. 투자 관점으로 간다면 저는 뭐 18,000원 2만 원도 가능하다고 보여져요. 중기 물어보셨으니까. 단지 트레이딩의 리바운드 가격을 본다면 주도력의 회복이 아직 더기 때문에 1차 목표가 14,200원이 정도까지 충분히 가능해 보입니다. 그 위에는 좀 기이 있기 때문에 2차목표가는 16,000원 설정해 드리고요. 그래도 기대 수익률이 좀 나오는 쪽이거든요.

우리 시청자님 볼 건 하나밖에 없는 거 같습니다. 거래량 동반되고 거래 대금 터지면서 주도력 부분이 좀 확 어 확인될 수 있는지 시간은 한 10월 뭐 중말까지 투자하시면 뭐 수 관점으로 가져가시면 두 달 남짓 충분하지 않나? 그때 만약에 이제 어설프게 13,000원 14,000원 정도 걸려 있으면 그때는 아까 우리 시청자님 희님 뜻대로 중기 투자를 할지 트레이딩에서 챙기고 나올지는 결정 포인트로 한번 가져가 보자 이렇게 정리를 좀 해 자 근데 유튜브 채팅창 보니까 사실 제가 이렇게 유심히 본 적이 많이 없거든요. 근데 되게 흥미로운 지점이 있습니다.

저도 목요일부터 처음이었습니다. 그런데 좋더라고요. 소통하는 것도. 어. 네. 되게 새롭고. 어, 이런 내용이 있는 거 같아요. 어떤 거래 방식이 좋을까? 사실 어 저는 어떤 투자 방식이든지 우리가 주식 투자하는 이유는 사실 돈 벌려고 하는 거잖아요. 그렇다라는 관점이면 어 이렇게 보시는게 좋아요. 중장기 하시는 분들은 중장기 하시는 분들의 영역이 있습니다. 그 단기로 보시는 분들은 단기 영역이 있고 또 스윙 트레이딩 정도 하시는 분들 그 영역이 있는데 제일 중요한 건 안 좋은 습관 빼는 거예요. 이거 하냐 못 하냐로 내가이 결을 유지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 결정이 됩니다.

여기에는 뭐 성향도 있을 테고 또 습관이라고 제가 말씀드렸지만 또 성품도 있을 테고 결정 요인들이 있을 텐데 어 제가 투자를 또 오래 해왔고 또 오래 하신 분들을 보면 보편적으로이 안좋 습관을 잘 떼어내신 분들이 뭐 좋은 성과도 같이 이어지지 않았나? 그래서 거래 방식에 대한 것들보다 내가 하고 있는게 좋은 습관으로 이루어져 있는가가 좀 중요하지 않나요 생각도 좀 드는 거 같아요. [헉 소리] 자, 어, 바이오 종목에 대한 질문이 굉장히 많은 거 같습니다. 셀트리온, 뭐 유한 양행, 리가캠 바이오 금지막한 종목들에 대한 질문도 많은데 자, 이번 순서는요.

음, 블루웨일 님께서 질문 주셨고요. 어, 제 공개 방송 자주 오시는 분 같은데. 자, 리가 바이오 13만2,000원에 10%입니다. 목표가 어떻게 잡고 대응하면 될까요? 추가 매수 여력이 있습니다라고 질문을 주셨네요. 자, 리가 바이오는 제가 정말 많이 여러분들께 뭐 추천도 드렸었고 기업에 대한 설명도 드렸었고 노이즈가 있을 때 막 풀어 드리고 했던 기업인데 최근에 주가가 별로 안 좋아요. 근데 아이러니한 건 기업 내용은 계속 좋아지고 있는게 아이런입니다. 실제 리각 바이오가 ADC가 주력이고 ADC에서도 과거에는 링커 기술 베이스로 해서 기술 이전을 주력으로 해왔다라면 지금 페이로드 항체까지 결합한 이제 SS을 타겟해서 라이선스 하우지라든지 또는 추가 임상을 진행하려고 노력하는 기업이죠.

그니까 밸류업이 이미 된 겁니다. 왜 최근에 왜 기술이전 안 나오나요라고 보실 수 있는데 리가 바이오는 모회사가 오리온입니다. 그래서 다른 바이오테크 대비해서 현금 압박이 별로 없어요. 그니까 우리가 흔히 말해서 돈줄이 있습니다. 어제 바이오테크는 제약사 말고요. 바이오테크 기준으로는 돈이 안정돼 있는데 연구비로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가요.이 돈을 어떻게 조달할까요? 해서 하는 것 진행하는 것들이 라이센스 아웃이라든지 자금 조달이라든지 요런 방식으로 취하는 건데 리가 바이오는 굉장히 유리해요. 그래서 유리한 계약 아니면 지금부터는 앞으로 잘 안 나올 겁니다.

요런 추측들이 사실 굉장히 많은 건데 최근 이제 주가 하락이 제가 왜 과하고 좀 이상하다라고 말씀을 드리냐면 기업 내용은 변한게 없습니다. 리아캠 바이오는 어 총 계약 규모 기술이 전환 계약 규모만 12조입니다. 근데 중요한 건 지금 시총이 3조 때예요. 그러면 어 예를 들어서 파트너사들이 임상을 진행하지 않는 거 아니야라고 보실 수 있겠지만 주요 임상이 이상삼상에 많이가 있습니다. 그 말은 잘 진행되고 있다라는 거예요. 말이스톤 수령도 그래서 당연히 꾸준히 받고 있죠. 덧붙여서 보면 해당 파트너사들이 그럼 급이 안 되는 거 아니냐?

아니죠. 존스앤 존슨 온노 약품 굉장히 큰 기업이죠. 복성제약 같은 기업도 있고요. 사실 글로벌로 보자라면은 다 이름 있는 기업들에 진행을 했어요. 근데 왜 주가는 이렇게 밀려 있을까요라고 본다라면 저는이 두 가지를 봅니다. 첫 번째 국내의 시장이 한 번 무너졌어요. 6월 7월에. 근데이 무너진 다음에는 선순한 구조가 나오면서 하나씩 올라오고 있습니다. 8월 초에는 바이오로봇 이런 쪽이 대장으로 막 올라왔죠. 이제 8월 후반부 넘어가니까 산업지 기업들이 막 올라왔죠. 오늘까지 보면 원전도 포함이 되고요. 그리고 과정에서 보면 반도체 소부장도 막 많이 올라오기도 했죠.

물론 다 올라온 건 아닙니다만. 어떤 요소를 말씀드리고 있냐면 시간의 차이가 발생할 뿐이지 어차피 올라올 가능성이 높답니다. 기업의 문제가 있는 형태가 전혀 아니니까요. 그리고 또 하나는 제가 두 가지 말씀드렸었는데 또 하나는 뭐가 있냐면 바이오는 금리의 민감해요. 근데 지금 금리에 대한 분위기가 어떻죠? 인상 분위기입니다.데 제 공개 방송 오래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사실 지금 인상의 분위기는 저는 소모적으로 끝낼 가능성이 높다라고 판단하고 있어요. 다음 주에 인성 가능성이 높던데요. 실제로인 가능성이 높지 않다라고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까 케빈너 씨의 어 지난 잭슨 미팅에서의 연설 같은 것들을 많이 이야기 하시더라고요. 매파적이지 않았냐. 근데 저는 되게 원론적인 이야기만 했다라고 판단이 들고요. 오히려 시장이 비둘기적인 스탠스를 기대한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씨가 말했던 어 연준 의장이 되기 이전부터 주장해왔던 이제 금리 인하론과 대비될 수 있으니까요. 여러분 아시겠지만 연준 의장이 공개적으로 개별 의견을 필력할 순 없어요. 어차피 조직의 의견을 말해야 됩니다. 근데 그중에 다수는 아직은 비둘기적 인스탠스보다 매화적 인스탠스를 띄는 어 투표권을 지닌 위원들이 많기 때문에 조직의 의견을 어느 정도는 감안하고 이야기했을 뿐이죠.

근데 그 안의 핵심은 AI가 물가 잡을 거니다. 결국 지금 금리 인상론에 베이스가 되는 건 유가의 상승이 물가의 압력 상방 압력을 만들어 냈고 그를 토대로 물가 잡아야 된다거든요. 근데 여러분 지난다 지지한다 물가 데이터 보셨죠? 물가가 오르던가요? 유가 제외하고는 내려가는 형태를 보여줬습니다. 사실 저는 이번 주가 좀 중요할 거 같고이를 토대로 금리의 형태들은 안정화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판단하고 있고 금리 결정에도 영향을 미칠 거라고 보고 있어요. 그럼이 노이즈를 기준으로 보면 바이오는 지금이 가장 싸다라고 판단하는게 맞다라고 봅니다.

특히나 대형 바이오섹터가 최근에 좋은 재료가 있어도 막 위로 위로 뻗는 구조가 안 나와요. 작년만 하더라도 라이선스 아웃 같은게 탁 등장하면 위로 위로 막 더블 스코어씩 그냥 점프업하는 것들을 봤을 겁니다. 지금은 그런 구조가 안 나와요. 시장이 한번 뒤집은 구조에서 확산 세각 그리고 바이오에만 온전히 집중되는 유동성은 아직 안 나오기 때문입니다. 저는 근데 그 시간들이 올해 하반기 특히나 이제 연말에 가까워지는 순간 그리고 이벤트와 함께 맞물일 가능성이 높다. 그렇다라는 거는 펀더멘탈이 이상이 없던 바이오 섹터, 특히나 글로벌 빅파마를 베이스로 해서 기술 이전을 큰 금액 했던 기업들 리가 바이오 당연히 포함이 되죠.

이런 기업들은 자기 못을 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죠. 그러면 비중 얘기를 하셨습니다. 이거 비중 하는게 좋을까요? 안 하는게 좋을까요? 하는게 좋죠. 하는게 좋죠. 아마 고민을 좀 하셨을 거예요. 다른 종목을 사 볼까? 이걸 사 볼까? 저걸 사 볼까? 고민하셨을 텐데 저는 이래각 바이오 정도면 더 사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라고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13만 원 가격대도 그 비싸게 산게 아닙니다. 워낙 6, 7월에 낙폭이 컸기 때문에 지수 기준으로 코스닥이 반토막 났는데요. 리가 바이오 입장에서는 다른 바이오 또는 다른 개별주 대비해서 좀 덜 빠진 경향도 있지만 실제로 낙폭이 존재했기 때문에이 13만 원 가격들도 비싸다고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어차피 기간 투자하면 되는 충분한 가격다라고 판단하시는게 맞고 그리고 지금은 한 번 정도 더 사서 가져가는 것도 좋은 과정이 된다. 다만 그렇게 됐을 때는 단기로 트레이딩 뷰를 가져가는 건 제한적이죠. 기간 플로우로 보셔야 되고 어 사실 추가 계약 같은 얘기들이 좀 나오고 있긴 합니다. 근데 이게 아직은 이제 공식 정보들이 아니다 보니까 제가이 자리에서 얘기하긴 좀 제한적인데 기대값이 [콧방귀] 높은 어 파이프라인들이 좀 있어요. 그래서 저는 기간으로 본다라면 좀 늦어도 내년 초 정도에는 리가캠 바이오도 사실 지금 좋은 계약하려고 가격 흥정을 좀 하고 있는 거 같긴 한데 요런 내용들이 나올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요 유지점은 좀 팁으로 가져가시는게 좋을 것 같고요.

가격 전략 얘기를 주셨는데 저는 기간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올해는 그냥 들고 가자.요 요 뷰로 가져가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요 정도 말씀드리고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뭐 유튜브가 한번 보니까 샬롬 님의 고용도 있고요. 우리 팡 님의 SI 힌트를 잘 찾으셔야 돼요. 어, 다른 질문들도 많이 올라오는데 딱히 문제는 없어 보이고요. 어, 유가가 좀 흔들흔들합니다. 쉽지 않은 장세니까 시간 얼마 안 남았습니다. 많이 도르셔서 상담 올려 주시고요. 자, 제가 이번에 상담할 종목은 어, AI가 잡아준 윤근부님의 현대 모비스입니다. 43만2,000원에 20%입니다.

진단 부탁드려요. 여기도 조금 우리 시청자분들이 주목해 볼 만한 포인트인 거 같아요. 앞서서 우리 김근희 전문가님께서도 말씀해 주셨지만 어, 저는 이제 유동성에 따라 사이클 투자를 하는 쪽이니까 작년하고 올해 성적이 좋을 수밖에 없어요. 네. 내년이 이제 문젠데 저를 우리 시청자님들이 다 따라할 필요는 없습니다. 저희 의견을 뭐 한 50% 정도만 경청하셔서 최종 의사 결정 과정을 거치시면 될 거 같은데 명확한 거 같습니다. 내년 시장부터는 투자를 명확하게 할 종목과 트레이딩을 할 종목을 구분 지어야 될 것 같습니다. 그 트레이딩 형태가 또 어떠한 것이냐?

손절가를 잘할 것이냐? 포시매처럼 좀 버텨가면서 할 것이냐? 어, 저는 뭐 그 트레이딩의 선택 형태는 각자 판단하셔야 되는데 모비스로 돌아온다면 여기는 투자 쪽으로 가야 될 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현대차를 할 때 저는 뭐 로봇 할 때 레인보우틱스라든지 로보틱스라든지 많은 종목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대차로 갔거든요. 그나마 뒤에 이제 실적이 있는 캐시카우 중에 LG 전자가 붙은 쪽인데이 모습은 현대차 모습인데 그때 상당히 저도 난감했습니다. 제가 이제 목표가 80만 원 드렸는데 진단 뺐습니다. 네. 78만 3,000원까지 갖다 내려왔는데 왜 이걸 지금 보여 드리냐면 현대차에 지난던 지난달 월봉 보게 되면 현대차는 어찌됐건 안정적인 캐시카우를 제외하고 결국은 보스턴 다이네믹 상장 기대감이지 않습니까?

여러 의견들이 있어요. 모비스도 같은 맥락입니다. 내년 전반기 하느냐 내년 하반기 하느냐. 근데 기술적으로 보게 되면 현대차는 지난 달에 바닥을 좀 찍은 시그널이 있었거든요. 근데 올라가는 도중에 이제 뭐 노조 파업이 좀 있으면서 휘청휘청했고 그 부분이 어찌됐건 선수들끼리 대결이었으니까 잘 끝났고 모비스는 좀 바닥을 찍었다라고 보기가 어렵습니다. 지난 달 좀 찍은 거 갔더니 이번 달에 좀 더 밀리거든요. 그래서이 종목은 이제 거의 다 왔다라고 보여지는데 어찌됐건 작년부터 올해까지 계속 트렌드가 확인하자. 그럼 정리해 드리면 첫 번째는 모비스는 투자 관점으로 저는 가져가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트레이딩은 그렇게 적합하지가 않다. 오비스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현대차 그룹의 보스턴 다이나믹스 뭐 액추에이터를 전력 맡을 거 같거든요. 최대 금액이 1조 4천억까지 될 수 있다. 3반대를 다 맞게 되면 로봇의 뭐 액추에이터가 거의 60%라는 건 우리 시청자분들이 다 아실 것 같고 그래서 로보티 이런 종목도 실적도 크게 없는데 가는 쪽이거든요. 뭐 현대차 그룹 중에서는 모비스죠. 어 자동차 기열들은 각각 조금씩은 틀립니다만은 액추에를 다 잘해요. 네. 근데 뭐 실제 보스턴 다이나믹스가 써올린 공이라면 수회를 직접적으로 볼 수 있는 건 현대차 그룹주고 그 안에서 전 현대차 좀 넓힌 몹이 있습니다.

오토에버는 공정 순환 단계로 가야 돼서 다음 단계예요. 사실 어 지금 가격이면 무난하게 제가 봤을 때 보유하시면 될 거 같고요. 근데 비중을 더 추가하는 건 저는 좀 반대 의견입니다. 20% 정도면 충분할 것 같고 아직 올해가 끝나지 않았습니다만은 올해 이제 레버리 사 이후에 9월, 10월 11월을 어떻게 장을 정리해서 6월 7월에 있었던 사태를 잘 매조지하고 기대 수익률을 좀 창출하면서 내년 시장으로 진입하냐 그런 갈린길에 저도서 있거든요. 잘 정리해야지 작년에 난 수익, 올해 전반기에 난 수익을 잘 지키면서 넘어갈 거지 않습니까?

주식은 방어해야 될 때가 상당히 중요해요. 그 순간이 어떤 순간이 되었건 저는 현금은 미니멈 30%는 확보하고 가자는 전략입니다. 변함 없습니다.이 부분에 관해서 많으면 50%까지. 그래서 어 모비스가 20%기 때문에 비중 확대 의견은 뭐 굳이 할 필요가 없다. 그러면 이제 반등의 목표가인데 기본값으로 세 단계로 분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투자 관점으로 간다면 55만 원까지는 그냥 충분히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러면 기대 수익률이 30% 일차적으로 62만 원 정도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피보나치에 되돌림 50%로 한 거고요. 3,000원은 68만 원까지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여기까지는 최대체 리바운드가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러면 실제 본 게임은 68만 원을 넘어가 넘어가고 나서부터입니다. 68만 원이 넘어가고 나서부터 그것이 올해 연말이 됐던 내년이 되었건 투자 관점을 가져갔을 때 그 윗단에 앞으로의 추정 실적을 끌어다 쓸 수 있느냐? 포모와 네러티브가 만들어지느냐 요렇게 보시면 돼요. 1, 2차 3차 모두 다 말씀드렸어요. [목을 가다듬음] 어 리바운드 가격 정해 드렸으니까 뭐 68만 원까지만 가도 수익률이 얼마니까 여러분? 50%가 훌쩍 남잖아요. 60% 70% 되는 수익률인데 실제 현실은 수익 그렇게 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70%씩. 그래서 투자 관점 유시하시고 오스턴 다이나믹스 상장 기대감으로 한번 붙어 보자. 그 윗단도 가능하니까 그거는 뭐 거래량과 거래 대금을 좀 보면서 어 봐야 될 거 같고 충분히 이번 달 뭐 말로 가게 되면 양봉 전환은 가능하지 않을까 이렇게 판단이 들고 있기 때문에 크게 불안해하지 마시고 바이엔 홀드로 가져가 보자.이 자, 이렇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네. 어, 유튜브 채팅장 굉장히 재밌습니다. 자주 볼 걸 그랬습니다. 어, 다른 이야기도 많은데 확실히이 중독 노이즈가 있으면 유가 불안 이런 불안감을 가지고 좀 바라보시는 분들도 많은 거 같아요.

근데 3월에 제가 그런 얘기 드렸습니다. 뭐 유가 막 200 WTI 기준으로 막 200불 간다, 300불 간다 할 때 결국 전쟁으로 인해서 발생하는 노이즈는 전쟁이 끝나지 않더라도 시간이 지나게 되면 증시는 면역이 생긴다. 그래서 증시도 그렇고 유가도 그렇고 그렇게 올라갔던 사례들이 없다. 그래서 저는 이번 차시도 마찬가지라고 본다라는 얘기를 서두해 드린 것처럼 너무 불안해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고요. [콧방귀] 박재현 님은 마감 이제 급락을 해서 시장이 좀 급락해서 좀 불편하다라는 말씀 주셨는데 또 야간 선물 같은 경우는 또 저녁 시간에 넥스트레이드에서 또 반등하면서 또 넥스트장에서는 시장이 또 나름 괜찮은 모습도 보였기 때문에 데일리 기준을 좀 보시는 분인 거 같아요.

뭐 저는 이번 주 기준으로는 주후반부로 갈수록 좀 쉬어가는 시장이 나올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그런 지점들에 작은 변동성들에 굳이 막 너무 집중하지 않으셔도 괜찮지 않을까 얘기도 좀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 오늘 다른 질문도 많았는데요. 오늘 좀 큰 종목이 막 들어오네요. 자두 님께서 질문 주셨고요. LS 일렉트릭 205,300원에 17% 계속 갖고 가도 될까요? 단기로 보고 있습니다라고 질 질문 주셨는데 갖고 간다라는 건 단기가 아니거든요. 아마 투트랙을 다 궁금해하시는 거 같아요. 사실 LS은 업항으로는 뭐 풀을게 없을 정도입니다.

너무 좋죠. 사실 국내에서 생산되는 건 공장 가동률은 100%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다 팔리고 있으니까요. 특히나 데이터 센터 향의 초고와 변합기가 주력이고 그를 토대로 해서 마진율이 굉장히 높은게 유지되고 있는게 거의 3년이 넘어갑니다. 그니까이 지금은 판가만 올라가고 있어요. 생산량은 정해져 있기 때문에. 그런데도 불구하고 쇼트지가 계속 지속되고 있 있어서이 지점은 뭐 말할게 없다. 좋은 종목이다라고 얘기 드릴 수 있겠고 그로 인해서 살펴볼 수 있는 건 조금 비쌉니다. 예. 저기단은 계속 비싼 평가를 받아요. 지금 보면은 추정액을 당겨와도 한 40배 받고 있는데 안 그랬던 적이 없죠.

그래서 이거를 너무 비싸요라고 제가 표현하는 건 오히려 좀 제한적이고 그래 왔기 때문에 지금 2년 3년 4년 시간 동안 계속 40배 50배 위로 튀면 50배 또 내려오면 30배 과정을 겪었기 때문에 비싸다고 평가하는 건 오늘 전 제한적이다라고 봅니다.데 단기 말씀하시는 거 보니까 가격적인 분석이 좀 필요하실 것 같은데 제가 딱 집어 드릴게요. 짧게 거래 끝내시고 싶으시면 이거 전고 라인 22만 원 22만 5,000원 붙는 구조 있죠? 여기서 매도하세요. 짧게 보고 싶으시면. 아우 저는 이거 변동성 너무 싫어요. 팔고 싶어요. 사실 LS 일렉트릭은 변동성이 작은 편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팔고 싶다.

22만 5,000원 매도입니다. 근데 그게 아니고 좀 들고 갈 여력이 있다고 하면은 저는 25만 원 레벨까지는 충분히 기다려 볼 만 하다라고 봐요. 여기까지 그냥 넣어도 된다. 그래서 지금 평단 막 비싸게 잡으신 것도 아닙니다. 그래서 17% 비중 적당하고요. 종목 자체에도 17% 정도 넣어도 되는 종목이고요. 그래서 너무 고민할 필요 없고 두 가지 트랙으로만 살펴보시면 되고요. 이게 좀 불안하다 하시면은 분할로 보세요. 그래서 단기로 봤던 물량을 좀 덜어내고 아 좀 내려오면 비중해 보고 그래도 어 김근호 전문가가 25만 원 보자고 했는데 좀 더 볼까 하면은 물량 남겨 두셨다가 그때 좀 매도하시고 이렇게 보셔도 충분합니다.

그 지금 증시가 되게 불안해하는 것들은 우리가 이렇게 볼 필요가 있어요. 주식 투자하게 되면 뉴스가 없는 날이 없습니다. 맨날 뉴스가 천재예요. 오늘도 불안한 얘기, 내일은 또 좋은 얘기. 막 반복적이거든요. LS 일렉트릭이 그럼 지난 달에는 안 좋았다가 이번 달에 좋아진 건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기업은 계속 자기 할 거 하고 있어요. 너무 노이즈에 노출되는 것보다 그냥 가격을 심플하게 설정해 놓으시고 대응하셔도 된다.요 얘기 드려보고 싶고요. 네. LS 일렉트릭은요 정도 기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우리 뭐 블루웨이 님이 리가캠바이어 너무 자세한 설명 해 주셨다고 갱구로 전문 이렇게 잘 끌고 가겠다고 또 올려 주셨고요.

자주 뵙던 분이거든요. 아, 그러셨군요. 네. 어, 여기 제가 유튜브 거의 안 보거든요. 네. 데뷔에 지난주 목요일날 채팅 처음 해 봤는데 다 여기 계셨군요. 꽁냥꽁냥님 뭐 별사탕 러버님 수학개 님도 보이고 제갈 태백 님 왕해바라기 님 많이 들어오시고요. 아까 뭐 정답을 말씀해 주셨던 거 같습니다. 뭐 많은 매크로나 데이런스를 다 우리가 캐칭할 순 없습니다. 중심 좀 잡고 트럼프 성이 도시라 하더라고요. 저희가 해결 안 되는 인물론입니다. 육가 뭐 내려오겠죠? 시간이 없습니다. 한번 히든 카드로 빠르게 한번 출발해 보겠습니다. 네.

우리 김 전문가님께서도 오늘 리뷰가 있으셔서 어 저부터 이등 카드가 보겠습니다. 오늘 아까 누가 하나 마이크 눌러 주셨더라고요. 오늘 제가 준비한 히든 섹터는 파운더리 패키징 5사트입니다. 다시 볼 때가 좀 되었다 이렇게 판단이 들고요. 오늘 상당히 좀 공을 쏟아봤습니다. 오늘이든 섹터의 자막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왜 파운드리 패키징 오사트냐? 오늘 최근에 진짜 대만 세미콘 타이어도 가고 싶었습니다. 못 갔고요. 안 보내 주더라고요. 지금 미세공정 경쟁을 넘어서요. 칩하고 연결되는 패키지 기술이 여러분 자막 나가고 있는데 반도체 성능을 자유 자우합니다.

굉장히 압축에 제가 썼는데 삼성전자의 핵심은 여러분들 박스권 상단 넘어가길 원하시잖아요. 파운터리 고개 확보입니다. 첨단 패키징 경쟁력이 삼성전자의 지금 화두예요. 27년 터너라운드의 핵심입니다. DDR5 뭐 데이터, 서버, 디램, 추라 다 증가된다고 하잖아요. 이거 패키징 테스트 물량 동반 확대는 기정 사실이죠. 그러니까 오사트의 선행성과 후행성을 좀 구분 지으실 필요가 있어요. 오사트는 선행성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런 거는 문맥도 안 맞거니 앞뒤가 안 맞죠. 장비다는 선행선이 맞거든요. 그래서 작년에는 다 뭐 유신테크 주성 주성 늦게 가서 우리 뭐 시청자분들 많이들 원망 많았는데 뒤늦게 제일 많이 갔죠.

원익 IPS 이쪽으로 이오테크니스 갔다면 후행성이 있는게 오사트 쪽이거든요. 그러면 오사트는 메모리 사이클의 흰색으로 돼 있는데 후행수의 기대죠. 국내 오사트 첨단 패키징 쪽을 보게 되면 국산나 외주학대 성장 여력에 좀 주목해야 됩니다. 사실 내용이 더 많지만 좀 함측적으로 준비를 해 봤고요. 종목들 그 오사투 종목이라고 해서 꼭 내 머릿속에 패키징을 받아 박아 놓으실 필요는 없어요. 테일러시에 좀 근처에 있는 거기가 테일러 펩이 다 파운이잖아요. 끊쳐 있는 공장들이 어디어디 나가 있는지까지 좀 연구를 해 보시면 좋은 해답이 좀 나올 것 같고요.

오늘은 히든 카드 여섯 종목은 좀 직관적으로 한번 골라봤습니다. 히트를 많이 드렸거든요. 각각 좀 찾아보시고. 하나 마이크론도 있고요. 두산 테스나도 있고요. SL 반도체도 요즘 나쁘지 않은 거 같습니다. 위에 세 종목은 지금 다 뭐 진입이 가능할 거 같고 밑에 네패스 ELF 테크놀로지 FSD도 마찬가지인 거 같습니다. 네페스하고 네페스 아크에서 좀 고민했는데 여섯 종목다 지금 저 가격이 꽤나 괜찮지 않냐? 다 익었어요. 자, 오랜만에 오늘 제가 준비한 종목은 시간이 없기 때문에 끝까지 두산 테스나와 고민한 하나 마이크론 준비해 봤습니다.

아마 두산 테스나를 많이 생각하셨을 것 같은데 어, 하나 마이크는 사실 뭐 시세 분출이 좋았습니다. 기회도 두 번이나 있었고요. 5월 달에 58,500원. 어 5월 25월 22일 한 달 뒤에 57,000원 뭐 한 달 동안 시세 분출이 두 번이나 있었기 때문에 반론의 여진 없고 눌림목에서 대다수에 이제 4만 원 정도에 접근을 하셨는데 낙폭가대 갔다가 지난번에 결산법에 실정 나면서 한번 넘어가고 눌림목이거든요. 다 익은 거 같습니다. 하나마이크론 정리를 좀 해 보면 성장성이 이미 확인될 거예요. 9월 7일 어제 NDR 했습니다. NDL 하고 나서 기관 증권사 두 군데서 68,000원 썼고요.

목표가 낮은 데가 57,000원인데 저는 높은데 기관의 목표가와 동일하게 보고 있습니다. 근데 하나마이크는 왜 좀 요즘에 더 졌느냐? 무거워요. 여러분들 조단이 매출이기 때문에 스몰 케블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선단공정 종목들은 여러분 조단이 안 됩니다. 주성 엔진 이런 거 보더라도 원익 IPS만 좀 넘어가는 쪽이고 단지 하반기에 박장 공장이라고 있어요. 뭐 인공 진행 한번 쳐 보시고 어 박장 공장도 생산 확대가 되는데 방인 공장도 쿨림룸 확장 추진하고 있습니다. 늘 기업은 돈이 안 되는 거에 절대 투자하지 않습니다. 동네 궁금해하시던데 하나마이크론이 삼성전자다 이거 잘못된 거고요.

아사는 삼성전자가 있고요. 베트남 에스케이닉스입니다. 양사 모두 고객사를 갖고 있고 올해말에 이제 저게 제가 주목하는 부분은 여기거든요. 2.5D 패키징 기술 개발 완료하겠다. 그리고 이후 상용화 목표를 하겠다라는 겁니다. 실적 성장의 밸루에이션 매력 보유를 하고 있는 쪽 같고요. 오늘은 제가 좀 구체적으로 드렸습니다. 1차목를 43,000원 정도까지 보시고요. 기대 수익률 부분은 한 20% 초반대로 잡았고요. 손절가는 타이트하게 33,000원 드렸으니까 이동 평균선 기준으로 33,000원 이탈 시에는 짧은 손절하고 다시 보자. 어 만약에 이탈하지 않는 상태에서 간다면 43,000원 뒤에 인사이트를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이어서 바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제 리뷰가 하나 있어서 지난주에 여러분들께 좀 말씀드렸던 종목이죠. 대우 건설입니다. 건설주 업항도 좋아지는 거를 베이스로 해서 최근 주식 시장 국내 시장 보면 네러티브 영상이 아주 좋죠. 그럼 네로티브 영상의 이제 대표주자가 지금 산업제 라인에서는 결국 원전처럼 대미 투자로 들어갈 것이냐 아니면 어 중동 재건이나 요런 형태에 테마 색치가 들어올 것이냐 두 가지 기대값이 모두 있다라는 말씀드렸었는데 원전 받을 때 같이 받고 있습니다. 우리가 매수했던 자리도 아주 적합했죠. 제가 화요일 날 이제 수요일 어 시초가부터 봅시다라고 말씀드렸던게 요때였습니다.

적절하게 잘 샀고 지금 시세가 이어나가고 있는 과정인데 단기로 [콧방귀] 일부는 챙기면서 보시라고 제가 오전부터 코멘트 드렸어요. 근데 일부 물량은 좀 가져가도 될 거 같습니다. 특히나 다른 건설주 대비해서 퍼포먼스를 우선적으로 뛰고 있다라는 것들은 대장주 확인이 거의 됐다라는 것들이기 때문에 물론 이제 단기 정권에 붙으면 지금 붙었죠.이 등락이 좀 있을 수 있어요. 근데 우리가 평단 잘 잡았기 때문에 일부는 좀 봐도 되겠다라는 말씀드리면서 목표가 한번 올리겠습니다. 23,000원 보도록 하고요. 1부는 챙기고 1부는 가져가는 전략 유지하도록 하겠습니다.

뭐 기업 내용 지난주에 다 제가 소개를 시켜 드렸으니까 좀 생략을 하도록 하고요. 오늘 가져온 섹터 같이 한번 만나 화장품입니다. 지금 화장품도 조용하죠? 밀리고 있거든요. 사실 요럴 때 이제 관심을 많이 두셔야 되는데 화장품은 여러분 아시겠지만 지난 8월에 사실 주인공은 화장품 뷰티 또 소비자 라인 음식료 요런 쪽이었죠. 근데 저는 이거 한 방짜리 아니라고 봅니다. 일단 숫자가 지키고 있기 때문이에요. 우리가 수출 데이터 보게 되면 반도체에서 너무나도 선명한 숫자들이 막 등장하고 있기 때문에 반도체 계속 수출이랑 집중이 되고 있는 것들인데 뒤집어서 보게 되면 그다음은 화장품의 성장률이 눈에 띄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전 8월에 화장품이 주인공 되기 전인 7월부터 열심히 관심 두셔야 된다는 말씀을 드려왔던 건데 일차적인 상승이 한번 세게 나왔고 조정권역에 들어가 있는 기업들이 다수가 있습니다. 이럴 때부터 슬슬 관심 두는게 화장품 섹터는 당연히 시장 국면에서도 유리하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죠. 자, 예시 종목 같이 보면서 얘기를 추가로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제가 빨리 진행할게요. 자, 좋은 기업들 많습니다. 뭐 생산 다니 기업도 있고 브랜드하고 있고 플랫폼 기업들도 있고요. 또 피부 미용하고 있는 기업도 있는데 오늘 제가 가져온 종목은 하마리서치입니다.

하마리 서치가 상승이 꽤나 괜찮았어요. 물론 더 눈에 띄는 건 한국 콜마라든지 OEM 모뎀 쪽이 먼저 상승해 주는게 특징이었지만 피부 미용단 같은 경우는 퍼포먼스가 좀 먼저 터너라운드로 진행됐던 것들이 특징입니다. 사실 업항에서는 겨 결격 사유가 거의 없어요. 그리고 제가 방송 오기 전에 8월 수출 데이터 한번 다시 뜯어봤는데 하마리 스터치로 추정되는 데이터들이 상당히 좋습니다. 뭐 이런 거는 뭐 당연히 베이스에 놓고 보고 있는 건데. 자, 그러면 숫자가 좋으면 계속 우상향 나와야 되는데 지금 시장 국면상 원웨이 상승은 안 나오죠.

상승 조정, 상승 조정 반복됩니다. 해당 조정권역이 지금 도래돼 있다라고 얘기드릴 수 있는 거고 기업 내용을 좀 보면서 말씀을 드려야 될 거 같은데 사실 파마리서치에 지금 최근이라고 하긴 좀 그렇고 한 5월까지의 조정 권역이 있을 때 가장 문제가 됐던게 뭐냐면 리주란이 이제 과거처럼 폭발적인 성장이 안 나올 수 있다라는 거예요. 실제로 안 나오죠. 연단위로 보면은 뭐 90%씩 성장해 왔던 것들이 이제 한 자리 수대 성장으로 그치다 보니까 기대값이 너무 적은 거 아니냐 이런 것들이었거든요. 근데 실제 사실 숫자는 계속 좋게 나오고 있었어요.

영업 이익률 35 40%를 계속 유지할 정도로 비싸게 잘 팔고 있었고 또 글로벌로 확장하려고 노력들을 계속하고 있었습니다. 근데이 과정에서 전략을 하나 더 추가하는 것들이 있는데 어떤 거냐 최근 리포트들 보셔 보신 분들이 많으시겠지만 리주랑 코스메틱이에요. 화장품 시장을 글로벌로 좀 키워 나가려고 하는 움직임들이 굉장히 선명하게 작동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존처럼 피부 미용단 사실 바이오가 같이 섞혀 있죠. 내 좀 의존됐던 미주한 원투 아니냐에서 화장품을 더 크게 키우려는 전략들을 병행하고 있다. 이건 굉장히 좋은 전략인게요. 여러분 이제 피부 미용단 특히나 이제 스킨 부스터처럼 사실상 바이오가 들어가는 걸 해외에 진출하려거든 인허가만 3년 4년 5년씩 걸립니다.

근데 이러면 당연히 성장성에서 이제 의문을 제기할 수밖에 없죠. 투자자들이. 화장품은 인어와들이 굉장히 낮아요. 아무래도 임상이 들어가 있지 않기 때문인 건데 결국 리주란으로서 브랜드 파워가 생긴 과정에서 여기 코스메틱을 추가로 성장시킬 수 있다라면 기업 자체의 폭발력은 더 늘릴 수 있지 않을까에 대한 기대값이 지금 등장하고 있는 것들이고 이게 숫자로 찍히는 건 내년부터 적절히 활용되지 않을까라고 판단하고 있는게 제가 그냥 단순히 유추가 아니고 실제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CG USA 인수를 진행했죠. 결국 강릉에서 생산해서 수출하는이 유통망을 쓰고 있었는데 어차피 미국 진출하는 건 미국 제조사를 인수해 버린 겁니다.

그럼 거기에서 발생하는 주요 원료는 한국에서 가져온다고 하더라도 파생적인 것들은 다 현지 제조가 가능하다라는 것들은 사실 뭐 마진에 있어서 조금 떨어질 수 있어요. 하지만 화장품에서 가장 중요한 마케팅 그리고 파급력 그리고 많이 팔 수 있겠느냐는 뭐 여지없이 좋다라고 판단할 수 있는 거고 그리고 유럽의 유통만 구축하는 것도 저는 아주 잘하고 있다라고 봅니다. 결국 이번 차시에 OEM 모뎀 기업들이 잘 올라갔던 것도 국내 퍼포먼스가 아니고 글로벌 퍼포먼스였죠. 근데 지금 약간 노의지가 되고 있는 건 이런 거예요. 아니 글로벌 파이 가져올 건데 지금 환율이 밀리잖아요.

그러면 수출 기업들 안 좋은 거 아니에요? 사실 그렇지 않죠. 단기 노지를 끝날 가능성이 높고 우리가 언제부터 환율이 1,00원이 스탠더드였다고 그런 얘기가 나오는지 저는 잘 모르겠으나 지금 환율이의 움직임보다도 업황 뷰티의 성장성을 저는 눈여겨 봐야 되는 시점이다라고 얘기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제가 좀 특이점이 보통 내일 그냥 10초까지 사세요. 요런 말씀드리는데 가격을 좀 깔끔하게 하고자 해요. 그래서 가격 전략 바로 드려보고자 합니다. 자, 먼저 매수가는 네, 36만 원 딱 잘라서 들어가겠습니다. 내일 좀 밀리면 산다라는 생각으로 살펴보시면 될 거 같고요.

1차 목표가는 단기 단기 목표가로 40만 원 말씀을 드리면서 손절가는 32만 원 체크하고 네.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음. 요즘 재밌으시죠, 시청자분들? 유튜브 소통하는 방송 오늘 김근 좀 바쁘셨을 것 같은데. 어, 제 돌아올 때까지 꼭 천명 만들어 주셔야 됩니다. 시청자분들 자주 들어오시고요. 이제 뒷니는 우리 경근우 전문가님 다 해결하실 겁니다. 아, 화요일마다 많이 돌 와 주십시오. 토마토 투자 클럽의 김민준이었습니다. 네. 토자 클럽의 김근이었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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