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종효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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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오늘 국내 증시는 코스피 소폭 상승·코스닥 하락의 엇갈린 흐름이며, 개별 종목은 실적과 이슈 중심으로 대응이 필요하다는 진행이다. 시장 개황: 시가총액 상위주 중심으로 빠지는 종목이 많고, 에코프로 등 일부 2차전지주만 강세. 건설기자재·금융·조선기자재·해운·철강 쪽은 상승세. 효성첨단소재: 지주사 효성의 부채 이슈로 3년 만의 최저치 수준까지 밀렸으나, 자회사 효성화학 리스크의 그룹 전체 파급은 제한적이라는 증권사 시각. 타이어코드·탄소섬유 시황이 강해 이슈와 분리해 볼 수 있으며, 할인 요인을 반영하면 회복 기대 가능. 밸류 기준은 다소 낮춰야 한다는 입장. 삼성엔지니어링: 목표 달성 후 정체 중. 비하공 확대가 핵심 포인트였으나 화공 분야 의미 있는 수주가 지연되는 것이 주가 정체 원인. 하반기 중동 등 화공 수주가 나오면 추가 상승 여지, 건설주 중 상위 선호 유지.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잠정실적 아쉬움. 원재료(리튬·니켈) 가격 하락에 따른 배터리 가격 하락 반영 지연으로 3분기 이익 급증 가능성은 제한적. 유럽 물량 조절과 미국 보조금 변수로 매출·마진 들쑥날쑥 가능성. 밸류에이션은 전 세계 셀 기업 중 최고 수준이나 성장 프리미엄 정당화 가능. 단기 핵심은 전고점 63만원 돌파 여부, 증권사 목표가는 70만원대 중반. LG화학 지분 매각 이슈는 확인 필요. SKC: 글로벌 기업 ISC 인수 발표. 화학·2차전지·반도체 소재 중심의 포트폴리오 전환과 SK하이닉스 성장 연계를 긍정적으로 평가. 다만 대규모 캐펙스 대비 자금 조달 계획 검증 필요, 적자 기업이라 영업현금흐름 개선이 전제. 인수가 적정성 논란과 할인 요인 감안 시 장기 목표가 13만원 제시(PBR 2.6~2.7배 가정), 파이낸셜 스토리 훼손 시 하향 가능.
다듬은 글
네 한 주의 시작을 함께하는 잠금 해제 시간입니다. 오늘 국내 증시 같은 경우 강보합으로 함께 출발하긴 했지만 지금은 엇갈린 모습을 나타내고 있는데요. 코스피 지수 같은 경우 0.19% 정도 소폭의 상승세를 나타내지만 오늘 코스닥 지수는 아무래도 하락세를 좀 이어가는 모습입니다. 이런 시장에서 어떤 전략이 유효한지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이 시간은 알파 경제 김종효 이사님과 함께합니다. 이사님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오늘 시장의 종목 분위기부터 머니맵을 통해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오늘 전반적으로 일단은 빨간불을 켠 종목들이 많아 보이긴 하는데 시가총액 대형 상위주들을 좀 보면 빠지는 쪽이 많은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 오늘 일단 쉬어가고요 SK 하이닉스도 파란불을 켜고 있습니다. 그리고 2차전지 쪽에서도 에코프로가 또 황제조의 등극했다라는 소식을 전했는데 나머지 2차전지주들은 좀 쉬어가는 모습이고요 나머지 현대차나 기아 같은 쪽 자동차 부품도 오늘 쉬고 있습니다. 네이버 카카오는 엇갈린 모습 나타내고 있고요 반면에 이럴 때 건설 기자재 라던가 금융쪽 그리고 조선 기자재 해운 철강 등등의 여러 종목들이 상승부를 강하게 켜고 있습니다. 개장특징주 보면서 종목에 대한 이야기 더 나눠보도록 할게요 먼저 오늘 첫 번째 개장 특징주는 효성첨단소재 보도록 할 텐데요 효성 그룹이 지금 아무래도 부채 때문에 주가가 발목이 잡힌 상황이죠.
지주사인 효성 같은 경우에 주가가 3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러다 보니까 잘 가고 있던 효성첨단소자에게도 괜히 불똥이 되는게 아닌가라는 우려도 나오고 있는데요. 오늘 일단 효성첨단소재가 4% 이상 반등이 나오고 있긴 하지만 앞으로이 이슈 어떻게 봐야 될지 궁금합니다네 오늘 뭐 증권사들 쪽에서 이와 관련된 코멘트를 뭐 대거 쏟아내고 있는데요. 전부 한 목소리로 외치고 있는 것은 뭐 효성은 효성화학의 부정적인 흐름을 피해갈 수 없다 뭐 증자를 하든 어떤 식으로든 이것을 피해갈 수 없지만 뭐 효성첨단 소재나이 다른 종목군들에게 미치는 파급 효과는 제한적이다 아 왜냐하면 지금 뭐 여러 가지 법사 어 실제로 어 효성화학이 추가적으로 증자를 한다고 했을 때 여기에 참여할 가능성 그다음에 뭐 자금 지원을 해 줄 가능성도 생각보다 그렇게 크지 않다라는 쪽의 얘기들이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따라서 뭐 효성화학의 어떤 전반적인 약화로 인한 그룹사의 위기가 다른 회사로 뭐 전반적으로 파급될까라는 부분 그다음에 효성그룹이 정말로 최대의 위기를 맞은 건가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 약간 좀 과도한 측면이 있지 않나라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효성첨단 소재는 원급해 주셨던 것처럼 처음엔 타이어 코드 최근 들어서는 탄소섬유와 관련된 그런 기대감에 의해서 주가가 견적이 움직이다가 그룹사와 관련돼서 이제 더불어 밀리고 있는 양상인데요 뭐 말씀드렸던 것처럼 그룹 수사가 전체적으로 진짜 큰 리스크라면 이걸 뭐 피해갈 수는 없겠죠. 그런데 뭐 그룹사가 어쨌든 흡수할 수 어느 정도의 위기라면이 종목이 동반해서 하락했던 것은 빠르게 회복할 가능성이 있다고 봐야 될 것 같고요 뭐 그런 측면에서 저는 효성첨단소재 원래 생각했던 것보다 뭐 밸류 기준을 조금 낮춰야 될 필요성은 뭐 있어 보입니다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공격적으로 다른 그룹주의 하락과 더불어갈 거라는 생각을 하기에는 현재 지금 뭐 타이어 코드 쪽이라든지 그 다음에 탄소섬유 쪽에 시황 자체가 좀 강하게 나타나고 있지 않나 좀 이렇게 봐야 할 것 같습니다네 그렇다면 지금 지주사의 이슈와는 조금 따로 떼고 주가를 좀 봐도 괜찮을까요네 일정 부분에 할인 요인만 적용한다면 저는 뭐 좋은 흐름을 기대해 봐도 되지 않을까 어차피 실적 시즌이고 실적 자체가 시장의 컨센서스를 만족시킨다면 저는 일정 부분에 회복은 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네 좋습니다.
일단은 효성첨단소재 그래도 실적과 탄소섬유 쪽에 성장성 바탕으로 그래도 이슈는 이슈대로 지나가고 잘 갈 것으로 일단 기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두 번째 개장 특징주 확인해 볼 텐데요 지난주 금요일에 gs건설 빨로 해서이 건설업종들이 대부분 약세를 보였습니다. 그런데 일단 오늘 장에서 반등이 또 나오고 있거든요. 그런 가운데 삼성엔지니어링도 4% 정도 올라가고 있습니다. 삼성엔지니어링 쪽은 아무래도 글로벌 수주 같은 여러 가지 긍정적인 모멘텀들이 있을 텐데 올라갈 명분은 좀 많다라는게 증권가 입장이거든요. 어떻게 보시나요네 꽤 오래전에 삼성 엔지니어링에 대해서 언급을 드린 적이 있고 뭐 제가 생각했던 정도의 목표는 달성한 상황인데 그의 주가가 추가적으로 뻗어가지 못하고 정체되고 있는 핵심 포인트는 삼성엔지니어링을 처음에 봤을 때는 뭐 원래 화공플랜트에 강한 회사였지만 비하공 분야에서 영역이 넓어졌다는 것이 포인트였고 그러고 이제 올해 화공 쪽에서도 늘어난다 그러니까 비하공 쪽에서 늘어나는 것이이 종목을 처음에 봤던 핵심 포인트였는데 그 다음에 이제 올해 전문기 들어서의 포인트는 원래 주력이었던 화공분야 쪽에서의 수주가 늘어날거다 그래서 이제 목표 가격을 공격적으로 잡고 시장에 이제 긍정적인 요소를 반영했었는데 아직까지 그 화공분야 쪽에서의 의미있는 수주가 나타나지 않았다라는게 최근 주가 정책 가장 중요한 원인이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제 하반기에 남아있는 부분도 바로 이제 그 부분이라는 거죠. 과연 화공 쪽에서 얼마만큼의 수주를 거두울 수 있느냐 시장에선 여전히 기대가 높은 상황이고 뭐 중동지형 쪽에서 뭐 그 다음에 그 외 지역 쪽에서도 일정 부분 가져올 수 있고 그 다음에 최근에 이제 수익성이 좋아졌는데 이것은 비하공 분야 쪽에서 삼성의 캡티브 물량을 받으면서 좋아진 부분이 분명히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 때문에 이익이 좋아진 데다가 매출의 추가적인 성장까지 이어질 경우에는 좀 더 공격적인 목표를 설정할 수 있지 않느냐라는 얘기가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뭐 기대됐던 것이 좀 지연된 부분이라면 결국 하반기에 중동 지역을 포함한 일부 지역에서 화공플랜트가 추가적으로 증가하는 수주 소식이 들려온다면 다른 건설주의 움직임과는 조금 다르게이 종목은 좀 더 위쪽을 봐도 되지 않겠느냐라고 판단하고 있어서 여전히 긍정적인 관점에서 삼성엔지니어링은 접근하고 있습니다네 저희 시간에 건설업종에 대해서 얘기가 나올 때마다 삼성엔지니어링을 좀 탑픽으로 꼽아 주셨었는데요. 아무래도 가지고 있는 모멘텀이 사라진게 아니라 지연이 됐다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하반기에 이게 잘 된다면 주가 상승세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자 개장 특징주에 대한 질문 맞춰 보겠고요 오늘의 종목들 확인해 보겠습니다. 오늘 첫 번째 종목부터 굉장히 또 묵직한 종목 가지고 오셨습니다. LG 에너지 솔루션이 될 텐데요 지금이 기회인가 이제 첫 번째 투자 포인트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오늘은 1% 이상 하락하고 있습니다. 지난주에 이제 잠정실적이 나왔는데 좀 아쉬웠다라는 얘기가 많거든요. 일단 성적표부터 열어볼까요네 일단 뭐 모르겠다 아니면 조금 부족하다이 정도의 분위기가 나타나고 있는데요. 자 실적 핵심 포인트는 두 가지라고 봐야 되겠죠. 첫 번째로는 떨어진 원가로 인해서 배터리 가격도 떨어졌다는게 핵심 포인트입니다.
그래서 준비된 그림 보시면 리튬이나 니켈이 가장 이제 중요한 핵심 요소라고 봐야 되겠죠. 우리는 뭐 하이니켈이니까 니켈이 이제 중요하고 그 다음에 리튬이야 원래 뭐 그 많이 가장 많이 쓰이는 원소다 보니까이 두 가지 가격이 중요할 텐데 전반적으로 최근 들어서는 가격이 좀 떨어지는 그런 모습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가격이 떨어지는 것을 그대로 실시간으로 반영하는게 아니라 레깅돼서 반영되기 때문에 그러면 3분기에도 배터리 가격에 일정 부분에 하락은 뭐 피해갈 수 없다는 것이죠. 그래서 지금 그 미국 쪽에 조인트벤처 쪽에 물량이 늘어나면서 미국에서 받을 수 있는 보조금 자체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이지만 이쪽의 수익성이 떨어지면서 3분기에도 이익이 급전 뭐 그 상승할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좀 낮아졌다는 것이 전기 실적 핵심 포인트가 아닌가 그래서 기대했던 것보다 못 나오는 것도 포인트지만 더 중요한 것은 원재료 가격이 빠르게 반전하거나 뭔가 움직이지 않는다면 이것을 이제 앞으로 좀 지켜봐야 될 요소가 되겠고요 물론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뭐 capax 커지고 그 다음에 점유율 높아지고 전체적으로 더 높은 주가를 생각해 보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얘기지만 지금은 우리가 기간을 조금 좁혀서 3분기까지 봤을 때 어느 정도의 수익성이 조금 분화될 가능성도 열어두고 봐야 된다 그래서 조인트벤처 쪽에 물량의 설사 는다고 하더라도 줄어드는 수익성을 고려하면 3분기에도 실적이 급격하게 늘어날 가능성은 크지 않다라고 보는 것이 지금 뭐 전체적인 증권사들의 시각인 것 같습니다네 그렇다면 하반기에 이제 실적을 좀 기대하는 목소리도 있긴 했지만 아무래도 지금 우려할 만한 요소들도 있는 거 같습니다.
3분기에도 뭐 뚜렷하게 개선세가 나타난다 보기는 어려울 것 같은데 이런 상황에서 변수는 없을까요네 자 일단 뭐 그림으로 확인을 해볼까요. 자 지금 먼저 이제 준비된 그림 보시면 현재 가장 중요한 것 변수는 이익률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보조금을 받기 시작하면서 비교적 높은 하이싱글에서 거의 두 자릿수까지 육박하는 영업이익률을 계속 기대하고 있는 액션 포인트거든요. 근데 이번에 나타난 또 하나의 특징은 유럽 쪽에서 물량 조절을 하고 있더라 왜냐하면 저 원재료 가격 떨어지는 거 보면서 배터리 가격도 떨어질 수 있는데 지금 가격이 비싸게 살 필요가 없다라는 것이고 그 다음에 일정부분 재고를 쌓아둔 부분도 있기 때문에이 배터리를 앞으로 뭐 수주만 하면 무조건 다 매출로 잡히는 그런 상황이라고 우리가 판단하고 있는데 유럽쪽에서 일부 속도 조절을 하는 모습이 보이고 있다라는 거죠.
그러면 과연이 정도의 마진율을 계속 붙여갈 수 있느냐가 관건입니다. 매출 성장에 대해서는 의심의 여지가 없죠. 그래서 지금 현재 구간에서 우리가 보조금 미국의 보조금을 받기 시작하면서 일정 부분에 마진율을 계속 확보할 수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높은 밸류도 우리가 계속 가능하다라고 믿고 있는 있는 곳인데 그럼 만약에 유럽쪽에서의 이런 물량 자체를 줄이거나 늘리거나 하는 그런 변수에 의해서 앞으로도 수익 추정이나 매출 추정은 굉장히 조금 장기적으로는 방향이 일정하겠지만 단기적으로 봤을 때는 조금 들쑥날쑥할 수 있겠다라는 것을 지금 생각해 봐야 되는 구간이라는 거죠.
그래서이 두 가지 변수 매출의 성장은 당연히 일정 방향으로 우상향하는 것인데 이게 좀 들쑥날쑥할 수 있는 가능성 그 다음에 마진율도 미국 쪽에서 받는 그 보조금의 그 상태에 따라서 약간 좀 들쑥날쑥할 가능성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지금 고민이 되는 시기가 아닌가 이게 이제 변수가 아닌가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네 좋습니다. 하반기 최대 변수에 대해서 좀 짚어봤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자리를 또 기회로 삼을 수 있는 것인지 증권가에서 대부분 목표주가를 유지하고 있더라고요 70만원대 중반 정도로요 지금의 밸류 어떻게 판단하세요네 일단 뭐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 지금 2025년도에 벌어들일 수익을 기준으로 밸류에이션을 하면 여전히 전 세계 배터리 셀 중에 가장 비싼 건 맞지만 그 정도의 프리미엄을 받을 가치가 있다는게 핵심 포인트인 거죠.
근데 말씀드렸던 것처럼 2025년까지의 방향성은 변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분기당 잡히는 실적과 마진율이 들쑥날쑥할 수 있다면 현재 12개월 기준으로 봤을 때는 분명히 좀 높을 수준인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50배가 모 높냐라고 이제 반문하실 수도 있겠습니다만 통상적으로이 기업의 지금 적용되고 있는 밸류에이션 자체가 아주 낮다라고 보기에는 어렵죠. 역사적인 지금 고점 대비해서 낮아진 상황입니다만 지금 점체 성장률도 이제부터는 조금씩 둔화될 것이기 때문에 뭐 한해 100% 이상씩 성장하는 그런 성장 속도도 둔화될 것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이제 밸류에이션도 나름 합리적인 수준으로 12개월 기준으로는 이제 내려갈 수 있는 것이죠.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생각해 봤을 때 뭐 중장기적인 12개월 뭐 1년 이상의 목표치는 증권사에서 제시하고 있는 70만원 중반의 목표가도 우리가 충분히 고려해 볼 수 있겠지만 단기적으로 지금 우리가 살펴봐야 되는 핵심 포인트는 전고점이었던 63만원 돌파가 가능하냐 보통 일단 1차적으로 확인이 필요한 거 같고요 그래서 밸류에이션 기준보다는 기술적으로 넘지 못했던 전고점에 선점 여부가 제가 보기엔이 종목의 단기 흐름에 있어서는 조금 더 중요한 주가 변동의 추이가 될 거 같고요 남아있는 변수 중에 하나는 지난번에 잠깐 얘기만 나왔다가 사라진 것 lg화학이 지분을 팔 수 있다라는 것도 진짜 확실한 것인지 확인이 좀 필요한 그런 구간이 아닌가 이렇게 보여지고 있습니다.
지금은 밸류에 대한 판단보다는 전고점을 일단 넘을 수 있는지 그 부분부터 기술적으로 체크해 보자 이렇게 정리해 주셨습니다. 목표주가 63만원 기억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두 번째 잠금 해제 종목 확인해 볼 텐데요 바로 skc가 되겠습니다. skc가 7월 7일 지난주 금요일에 이제 글로벌 기업인 isc를 인수한다라고 발표를 했는데요. 함께 어떤 시너지를 낼 수 있는지 궁금해집니다. 첫 번째 투자 포인트 열어 볼게요 먼저 가이던스부터 볼게요 SKC 자체 가이던스 긍정적으로 냈었지 않나요. 7월 4일에 일단이 회사가 전체적으로 지금 최근에 이제 인수하면서 밝힌 여러가지 그림들을 좀 종합적으로 살펴보실 필요가 있는데요.
중요한 그림 두 가지만 보면 자 2025년 2027년 봤을 때 지금 현재 구간의 수심 포인트는 화학과 2차전지 쪽의 점점 넓어지면서 2025년도에는 반도체와 2차전지의 비중이 전체적으로 친환경 쪽을 압도하는 기존의 화학산업을 압도하는 그런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죠. 그러니까 SK 용과 더불어서 sk하이닉스의 성장과 함께 갈 수 있는 그런 소재 기업으로서의 위치를 확인하겠다는 것이고요 특히 반도체 쪽에서는 특별히 성장 요인이 없었는데 m& 줄 수 있는 그런 기업이 되는 것이죠. 그래서 저 청사진은 숫자보다는 방향성에 대한 판단이 중요하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7월 4일에 또 CEO 인베스터데이를 통해서 이렇게 긍정적인 가이던스를 내기도 했습니다. 동박 쪽에서 사업도 잘하고 있지만 이제 반도체 쪽에서도 포트폴리오 다 변화를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두 번째 투자 포인트 보면서 자세하게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이번에 이제 isc를 인수하면서 아무래도 반도체 쪽에서도 뭔가 고부가 가치를 창출하겠다 이런 걸로 보이거든요. 이거 어떻게 보면 좋을까요네 일단 반도체 쪽에서의 고부와 가치를 창출하는 것 뭐 당연한 것이고 좋은 흐름이죠. 그래서 그 방향으로 가는 것에 대해서는 의심의 여지가 없는데 중요한 건 바로이 부분입니다.
지금 sk그룹의 가장 못하고 있는 것 바로 얘기하고 있는데 이것도 이제 숫자를 우리가 확정할 수가 없죠. 뭐 예를 들어서 다른 지역에 투자한다든지 그렇게 되면 비용 자체가 워낙 뭐 들쑥날쑥하게 변할 수 있으니까 어쨌든 캐펙스를 저 정도 잡아 둔다면 현재 지금 가지고 있는 자금이라던지 정부 보조금 살펴봤을 때 부족합니다. 그럼 나머지는 영업 현금흐름 플러스 알파로 메꾼다라는 것인데 아시는 것처럼 지금 SKC 적자기업이거든요. 그래서이 적자기업이 흑자로 돌아서면서 뭔가 이익이 뭐 폭발적으로 창출되어야 이쪽에 여유 있는 현금을 바탕으로 해서 설사 캣백스의 자금이 더 증가한다고 하더라도 이것을 커버할 수 있는 흐름이 생긴다는 건데 sk에 아마 계획은 sk하이닉스가 내년에는 흑자로 돌아서고 그 다음에 SK 이온도 서서히 이제 이익을 착착하고 있으니 이런 기업들의 전체적인 이익 확대와 더불어서 이쪽에 뭔가 시너지를 내보겠다고 하는 큰 그 목사의 전체적인 움직임 그다음에 skc가 갖고 있는 자회사들을 팔아서 뭔가 자금을 마련해 보겠다고 하는 그런 움직임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데 결국 작년 재작년에 생각했던 파이낸셜 스토리가 올해 제대로 되지 않으면서 sk그룹이 전체적으로 어려움을 겪었던만큼이 부분은 저는 검증이 필요하다 계획은 계획일 뿐이죠.
그래서이 계획대로 만약에 잘 이루어질 수 있는지 잘 이루어진다면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그 긍정적인 방향성의 베팅하는 것이 맞지만 만약에 자금 조달에서 일정 부분에 어려움을 겪는다면 그러면 SKC 같은 경우에도 우리가 생각했던 만큼의 주가 반등은 조금 어렵지 않을까 이렇게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일단 주주가치가 해석될 수 있다 이런 우려 나오면서 오늘은 4% 정도 하락하고 있습니다. 10만원대 딱 걸쳐져 있는데요. 지금 자리 어떻게 봐야 될까요네 지금이 종목은 뭐 두 가지의 성격을 동시에 지니고 있는 거죠. 말씀드렸던 우려 사항도 있는 거고 SS isc를 과연 영화 가격에 사느냐에 대한 논란도 있을 수 있는 거고요 그래서 지금 현재 보시면 뭐 이익이 나지 않기 때문에 뭐 PR 측면에서는 뭐 우리가 일단 접어두고 봐야 되지만 희비 측면에서 과거에는 뭐 3배도 넘어가는 굉장히 공격적인 그런 상태를 보였던 적이 있죠.
동박이 1위가 되면서 넥실리스의 어떤 가능성 이런 것들이 엄청나게 이제 부각되면서 강하게 움직였던 것인데요 근데 지금 뭐 동박 쪽에서는 어느 정도 굉장히 치열한 공방이 나타나고 있는 상황인 거고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도 공격적인 투자를 통해서 뭐 점유를 늘려나간다고 했으니까 지금 일이 넥실리스와 앞으로 이제 캣택스로 한번 경쟁해 보겠다는 그런 얘기잖아요. 그런 여러 가지 요인들을 고려해 봤을 때 해당 종목이 지금 현재 구간에서는 한 두 배 내외에 걸쳐 있는 저 pbr을 몇 배까지 끌어올 수 있느냐가 관건이라는 거죠. 그래서 저는 일단 뭐 3배까지 본다면 한 15만원 정도에 공격적인 목표가를 설정해 볼 수 있지만 아까 말씀드렸던 성장 속도에 대해서는 그 정도의 밸류를 이루는게 적정하지만 아 아까 말씀드렸던 할인 요소 특히 이제 자금조달과 관련된 부분에 할인 요소 이런 것들을 적용해 보면 그 정도까지 보기엔 어렵다 그러면 적어도 뭐 10% 이상의 할인 요소를 적용을 해서이 종목을 목표가격은 뭐 PBR 기준으로 봤을 때 한 2.7배 2.6배 정도로 적용하면 한 13만원 정도를 생각해 볼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 정도의 목표 가격을 장기적으로 두고 접근하는 것이 저는 바람직하겠다라고 판단하고 있고요 만약에 이제 파이낸셜 스토리가 흔들리거나 한다면 그때는 다시 또 가격을 낮출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 아닌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목표족과 13만원 제시해 주셨고요 향후에 또 자금적인 부분들은 충분히 고려할 사항인 것 같습니다. 오늘 여기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알파경자 김종혁 이사님과 함께 했습니다. 이사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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