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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 바닥 아직 멀었습니다. '이 가격' 오면 그때가 기회입니다.

딜사이트경제TV · 2026-07-29 · 유튜브 시청 65,525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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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내내 취소샀던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지금은 깊은 조정에 한가운데서 있습니다. 많은 분들의 한숨이 오랫동안 지금 지속되고 있는데요. 어 슈퍼 사이클 속에 일시적 조정으로 봐야 될지 아니면은 장기화 될지 정말 판도체 관련해서는 솔직한 냉정한 이야기를 해 주실 분을 모셨습니다. 이주한 인더스트리 애널리스트와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반갑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아니, 어,이 박사님, 오늘 제가 어,이 이런 추세가 나오기 전까지는 오늘 첫 인사를 이렇게 들으려고 그랬어요. 아, 오늘 정말 권과 뼈대리로 나오셨구나. 한국의에 닥터둠이라고 불리는

어, 이주한 어, 박사님께서 냉정하게 이야기해 주십시오라고 말씀드렸는데 네. [콧방귀] 첫 질문을 낙담하고 있을 분들이 너무 많아서 먼저 어 역설적으로 위로의 말씀을 좀 해 주실 수를 번 예 이거 정말 어 끝없는 절망으로 빠져야 되는 오늘 정식 상황으로 봐야 됩니까? 아니면은 [콧방귀] 어 더 큰 도약을 위해서 정말 긴 순고로기를 하는 겁니까? 어떻게 보십니까?음 음. 일단 지금 주가 측면에서 말씀드리면 올해 상고하자일 거라고는 이미 거의 1년 전부터 제가 계속해서 말씀드렸던 거 같고 네. 네. 근데 이제 상승할 때도 그렇고 하락할 때도 그렇고 이게 브레이크업이 계속 가는 경우는 없어요.

아, 그죠. 그래서 하락이 이제 장기 추세를 보면 하락이 될 거라는 것이 변하진 않겠지만 네. 그러니까 결국에는 중간중간 분명의 반등은 있을 거라고 생각이 돼서 근데 최근에어 굉장히 빠른 속도로 또 하락을 했기 때문에 반등 포인트들이 분명히 몇 차이 나올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네. 그래서 이제 그 부분이 어떻게 보면 희망 포인트 그러면은 조금 반등했을 때 뭐 비중을 좀 축소한다든지 방법이 있으니까 다만 예측하기 어려운 거는 지금 사실은 증권가에서도 반등할 [콧방귀] 거 같긴 한데 어디까지 반등할까에 대해서는 조금 비유들이 많이 갈리는 거 같아요.

도저히 전고까지 불가능하다라는 분들이 있고 한 번 더 정전을 넘고 뭐 만피 정도까지가 가지 않을까라는 긍정적인 시각도 있는데 예 어 사실은 저는 전고점 돌파가 현실적으로 쉽지는 않을 것 같이 보이긴 해요. 반등을 몇 번 있긴 할 건데 네. 그래서 반등을 할 때마다 추가 매수라기보다는 손실이 조금 있더라도 비중을 축소하는게 좀 더 낫지 않을까? 왜냐하면 아 반동에 몇 차이 있다고 해도 이게 다시 상승으로 전환된다라기보다는 네. 하락 추세에서 속도 조절을 위한 반등의 성격이 좀 더 크지 않을까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투자자분들한테 이게 좀이 좀 됐으면 좋겠습니다.

음. 알겠습니다. 오늘 또 이슈는 하이닉스의 실적이었죠. 사실 뭐 역사상 처음 보는 숫자를 찍어 냈는데도 불구하고 시장은 기대에는 못 미쳤다라고 하면서 좀 빠지고 있습니다. 결국에는 시장의 눈높이가 좀 버거울 정도로 높아졌다라고 봐야 되는 거 아닐까요?음 사실은 시장의 눈높이와 사실은 주가가 사실은 같이 움직인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 네 그 주가가 올랐던 저변 어떻게 보면 20만 원에서 300만 원까지 갔었어요. 15배가 오른 거거든요. 그렇죠. 사실은 정상인가 좀 궁 궁금하긴 한데 지금도 그 저변에는 어떻게 보면 15배가 올랐다는 얘기는

최소한 앞으로 15년 동안은 네. 계속 성장할 것이다. 음. 그리고 지금의 몇 배의 이익을 창출할 것이다 기대가 반영된 거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보통 어펠레이션 할 때 PR 낮다라는 얘기를 쓰는 건데 이제 미래에 벌어드릴 돈이 많으니 현재 주가 높지 않다라는게 이제 밸류에이션이 얘기는 건데. 그죠? 예. 근데 만약에 그렇게 많은 돈을 버는게 지속 가능하지 않다라는게 확인되는 순간 네. 저 밸루에이션이 더 이상 아닌 거잖아요. 그렇게 돼서 그 부분에 대해서 이제 판단이 갈리는 거 같아요. 이게 밸루에이션이 높은 거냐 낮은 거냐. 네.

근데 일단 저는 메모리의 사이클은 산업이라는 특성은 변하지 않는다. 음. 그래서이 사이클이 아예 없어지고 계속 호황호항 호항이 된다는 전제가 반드시 필요해요.이 주가가 정당화되고 역사적으로 저 밸루에이션이란 말이 성립하려면 하지만 저는 메 메모리 사이클은 여전히 존재를 하고 메모리 사이클 하락이 인박했다라고 계속 보고 있기 때문에 인박이라는 얘기는 성장률이 둔화되는게 아니라 네 내려가는 거예요. 축소되는 거예요.이 네. 그걸 이제 사이클 얘기를 하는 거고 기본적으로 이제 제 사이클을 얘기할 때 메모리 사이클을 이제 사람 기준 조금씩 틀려요.

예. 전년 대비 매출 증가율로 보는 분인데 저는 영업 이익률을 가지고 하거든요. 그러니까 영업 이익률이 가장 높은데가 사이클 고점인 거고 영업 이익률이 낮아지기 시작하면 전 사이클 하락이라고 보는 거거든요. 근데 이번에 1분기에서 2분기로 가면서 영업 이익률이 76%까지 올라갔죠. 예. 그 직전에 가면 71% 정도였던 거 같은데 76% 일단은 상승 속도가 굉장히 줄어드는 거 눈에 보이고 있고 그런데 문제는 한 달 전에 발표한 마이크론의 실적에 전추목을 해야 된다고 보고 있는데 마이크론 81%였어요. 영업인율이 와 그러니까 마이크론이 훨씬 어 영업률이 높았어요.

음 심지어는 마이크론보다 한 달 더 뒤실 발표했으면 가격 인상이 좀 더 반향된 거거든요. 더 좋아야 되는데 영업이 더 낮았어요. 마이크론보다 아하 와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근데 여기서 또 중요한 건 마이크론이라 회사 미국 회사기 때문에 환율 효과라는게 전혀 없어요. 예. 삼성유자 하이니스는 환율 효과가 굉장히 크죠. 네. 음. 지금 환율이 급등하기 전에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150원 환율이었다면 영업 이익은 지금이 정확히 절반이 되거든요. 음. 환율로 두 배가 되는 거예요. 3청전자 하이니스는 원화로 환산하면서. 아. 그 얘기는 지금 환율이 정상 수준이었다면 고환율이 당문 가겠지만

마이크론의 절반이 안 된다는 얘기야. 영업 인율이. 그러니까 삼성자 하이니스가 미국 마이크론에 비해서 굉장히 못 하고 있다라는게 팩트인 거고. 음. 혹지 시장 점유율도 더 높고 기술도 앞서 있는 거 같은데 왜 영업 이익률에서 이렇게 차이가 나느냐? 네. 그거는 사실은 2022년 7월에는 3사가 다 똑같이 감사을 시작을 했어요. 마이크로 제일 먼저 시작을 했죠. 그리고 제가 볼 때 한 1, 2년 전쯤부터 마이크로는 이미 감사를 끝내고 풀캐 계속 시장했어요. 실적 공 알 수 있는데 삼성전자 하이미슨 지금까지도 가동률 70% 80% 정도로 감상을 계속하고 있어요.

예. 그 얘기는 가격은 똑같이 올라가 피는 똑같은데 마이크로 중국 기업은 Q가 높 증가하고 있고 삼성 아이는 Q가 줄고 있으니까 수익성에 차이가 날 수밖에 없고 그러니까 이게 지속 가능할 수가 없는 거죠. 내 큐를 줄여서 가격 인상시키는 거는 지속 가능할 수가 절대 없는 방법이고. 음. 왜냐면 공급량은 시간이 지나면 다 늘어날 수밖에 없어요. 왜냐면 감상 안 하는 중국거 마이크론이 있잖아요. 네. 그래서 메모리 가격 하락할 수밖에 없다라는 거고 그 정점이 아마 3분기일 거다. 여러 가지 선행 지표를 봤을 때 그 후로는 가격이 하락할 건데

메모리 가격이 하락하면 조금 하락하는게 아니라 사실은 정상 가격까지 내려가야 돼요. 역사적으로. 항상 메모리 가격이 급등했던 시기가 많지 않았고 딱 한 번 있었어. 그때도 최종적으로 보면 어디까지 하락했느냐? 가격 상승하기 전보다 조금 더 내려갔어요. 그게 정상이에요. 왜냐 메모리 가격은 하락하는게 정상이거든요. 상승하는 일이 없어요. 원래 호환계도. 음. 그렇기 때에 원래 추세가지 조종이 끝나는 거품이 끝나는 건데 그때가 2023년 4년이거든요. 그 가격이 그때 다 적자였어요. 아 결국엔 다시 말하면 삼성전자 하이니스가 적자가 돼야 조정이 끝난다.

음 그러면 영업 이익이 적자되는 회사의 기업 가치 주가네 지금 수준이 되는게 맞느냐? 음, 말이 안 되는 수준이다. 이렇게 보면 보고 있습니다. 아니, 근데 따지고 보면 영업 이익률이라는게 여러분들이 쉽게 생각하면 70%라는게 100원에 팔아서 70원이 이익인 거예요. 어마어마한 거마. 특히 제조업에서 더 어마어마한 거예요. 어마어마한 겁니다. 그런데 최근까지도 전문가들은 아주 최근까지도 네. 박사님, 그런 얘기를 했단 말이에요. 펀드멘트는 문제가 없다. 기술은 넘버 원이다. 그리고 계속 투자를 할 수밖에 없고 이걸 따라올 수가 없다.이 제품의 품질을 그냥 지금 주가는 왜 그러냐?

수급의 문제다. 음. 그럼 이박선님 말씀은 수급의 문제가 아니라는 말씀이 드신 거죠. 근데 그분들 말하 수급의 문제는 예. 돈 유동성 수급의 문제를 얘기하신 건데 저는 수급의 문제란 말은 맞다고 봐요. 근데 저는 메모리 공급 수급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아 그래서 공급 과이 곧될 수밖에 없다. 네. 그러니까 수요가 늘어나는 건 맞아요. 계속 늘어날 건데 역사적으로 수요는 우상향이 아니었던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예. 음 영업 이익률이 -50% 되면 수요가 극해서 그랬다고 잘못 이해를 하잖아요. 근데 영업 이익률이 플 80%인 지금과 몇 년 전에 영업 이익률이 - 50%일 때와 수요 증가율은 똑같아요.

아 다시 말하면 메모리 사이클 수요하고 상관이 없습니다. 아, 오로지 공급이 과잉 서비 투자됐느냐 부족하게 됐느냐에 따라서 사이클이 교대로 나타나는 것 뿐이기 때문에 지금 대부분 말씀하셨던 이제 펀더멘탈 문제가 없다라는 부분은 수요에 의해서 메이보 사이클이 형성된다라는 전제가 필요하죠. 네. 음. 근데 애초에 수요하고 사이클은 상관이 없어요. 공급. 그러니까 수요가 아무리 좋다 하는데 그것하고 그게 공급 관리는 요인이 절대 될 수 없다라는 거죠. 네. 근데 그 수급 측면에서도 사실 외국인과 기관이 던져서 생긴 일시적인 외국이다라면서 토닥이는 분위기가 좀 많았던 거 같은데 어 사실 이제 이게 정말 외국인들의 수급이 나가서 좀 주가가 빠졌다라고 한다면은 다시금 들어올 때 좀 반등의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요?

그래서 지금 메모리가 사이클링이 주가도 사이클이 있죠. 네. 주가가 그래서 결국 바닥이랑이 확인되면 분명히 외국인들은 굉장히 많이 살 겁니다. 근데 그게 지금은 아니라는 거죠. 아, 진짜 바닥이 어딘지를 확인이 안 됐잖아요. 제가 생각한 진짜 바닥은 2,800에서 3,000이거든요. 코스피 기준으로. 예. 아직은 한참 남았죠. 물론 중간 반등은 있을 건데 결국에는 거기까지 가야 조종이 저는 끝날 거라고 보고요. 그때 되면 외국인들이 많이 들어올 겁니다. 어, 그때 그때 같이 사면 되는 거죠. 2,800 3천이요. 그러니까 하 하이닉스 20만 원, 삼성 77만 원이 돼야 거품이 빠지고 원래 정상 밸루에이션이 되는 주가거든요.

네. 거기서부터 다시 시작해야 되죠. 우상향으로 아니 지금 6,000에서 5,원을 내려가면서 거의 멘붕 상태와 있는데요. 2,800에서 3,000이다. 아 일단은 그러면은 삼전닉스라는 어쨌든 화려한이 신그루에 빠져서 너도나도 탑승했었던 개인 투자자분들이 참 많으실 텐데 불안감이 좀 더 커질 수밖에 없긴 하거든요. 그러면 반도체는 무조건 간다라고 버티고 계시는 믿음 하나로 버티고 계신 분들이 어 지금 좀 놓치고 있는게 뭘까요? 음. 음. 사실은 언론을 보면 저와 반대로 얘기하는 분이 99%잖아요. 그러니까 따라갈 수밖에 없죠. 투자잖아.

귀에 듣고 눈에 보이는게 많으니까. 네. 근데 그게 다 진실일지 알 수 없는 거죠. 음. 심지어는 기업들이 발표하는 얘기 믿으시면 안 돼요. 어. 본인들의 주가를 위해서 하는 얘기들이 99%기 때문에 팩트가 아닙니다. 네. 예. 아. 아니 근데 이박사님 뭐이 이야기를 굳이 여쭤봐야 되나 했는데 여쭤봐야 될 것이 네 어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샌프란시스코를 거쳐서 순방 중이거든요. 근데 샌프란시스코에서 젠슨왕을 만나서 이야기하는 이야기 나누는 그 도중에 나온 이야기가 아이고 한국 축하가 내려가서 어 아마 걱정입니다라는 이제이 의미로 물어본 거 같아요.

그랬더니 곧 오를 거다라고 또 M비DI에 젠슨하게 이야기했어. 이건 어떻게 받아들여야 되면 그냥 위로의 득담 정도로 수준으로 봐야 됩니다. 근데 여기 영향받은 사람들도 적찰이 있을 것 같아서요. 제가 볼 때 젠슨왕은 본인 회사 주가를 걱정해야 될 것 같은데 좀 있으면 남의 나라 주가를 걱정할 때가 아니라 엔비디아도 좀 하락 수 있 비디아도 이제 제가 볼 때는 적정 주가가 한 시가 총에 3조 달러 정도를 생각하고 있거든요. 아마도 올해 내년 사이에 조정이 있을 겁니다. 네. 남이 걱정할 때는 아닌 거 같습니다. 아, 계속해서 조정을 받고 있긴 하죠.

어, 알겠습니다. 근데 사실 이제 삼전닉스 열풍에 결정적으로 또 불을 지혔던 효자 중에 하나가 바로 장기 공급 계약 소식. 빅테크들과의 그런 소식 아니었겠습니까? 근데 시장에서는 이미 몇 년치 물량 그리고 수입이 락인됐다라고 하면서 든든한 실적 보증 수표다라면서 엄청나게 또 환호를 했었단 말이죠. 확실한 호재는 또 맞지 않습니까? 음. 자, 그게 심리적으로 호재죠. 주식 투자자들한테. 예. 실제로 사이클하고 연결시키면은 결국 수요 얘기잖아요. 수요가 사이클하고 상관이 없다고 이미 말씀드렸잖아요. 아, 아무리 좋은 수요 관련된 소재가 터져도

네. 여전히 하락 사이클 막을 수 없습니다. 그니까 수요하고 상관이 없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네. [목을 가다듬음] 물건이 잘 팔려도 또 미국에서 장기 공급 계약도 어 맺고 또 그렇게 계약을 체결하고 시소식이 돌려봐도 그것과는 상관이 없다는 말씀. 상관이 전혀 없다는 얘기죠. 다 수요 얘기 때문에. 어, 근데 락인 됐다라고 하면은 실적이 꺾일은 또 좀 없지 않나요? 그게 이제 락인이 이제 매출 측면에서 보면은 장기 계약했다 10년치 물량 얼만큼 했다. 그 계약을 안 했으면 그만큼 안 살까요? 그 기업들이 애초에 살 물량이었던 걸 그냥 계약서상으로 길게 써 놓은 것뿐이에요.

제가 볼 때는. 아하. 장기 계 안 했어도 그만큼 물량 살 거예요. 어차피. 그니까 의미가 없고 중요한 거는 그럼 지금 가격이 높은데 10열배 올랐는데이 가격을 계속 사 줄 거냐? 가격이 하락해도 그거는 불가능한 얘기죠. 그렇게 하면 아마 다 배임형 감옥에 갈 겁니다. 빅테크 기업들의 CEO들이. 그건 불가능한 얘기고 결코 가격 하락하면 실적은 똑같이 빠질 수밖에 없는 거서 장기 계약을 하든 안 하든 그래서 영향은 전혀 없다고 저는 봅니다. 그니까 이박사님 설명의 전제에는 공급이 늘어날 수밖에 없을 것이고 그 공급에 대해서는 뭐 마이크로는 모르겠는데 공급이 너무 많았다가 어렸던 기억이기 때문에 삼성과 SK 하이닉스는 어느 정도 조정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중국이라고 하는 변수가 있고 일단이 박사님은 공급이 확 늘어나는 것은 막을 수가 없다.

이렇게 일단 판단하시는 겁니까? 일단은 지금 작년 올해 내년까지 공급이 크게 증가하는 거는 중국이에요. 예. 네. 예. 근데 그게 만군에 놓치는게 이게 이제 IPO 상장할 때 했었던 사업 보고서가 보면서 막 K팩스 생각보다 많이 안 늘어나간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놓치고 있는게 있어요. 어 지금 양지 메모리나 창시 메모리 K팩에서 잡히지 않으면서 예 반도체 장비를 미리 중국 펀드들이 구경 펀드 사 놓은 장비들이 한 3, 4년 동안 하나도 안 사도 될 만큼의 물량을 이미 창고에 갖고 있거든요. 그걸 언제 샀냐? 2023년부터 5년 사이에 샀습니다.

미리. 네. 이건 KPX 안 잡혀요. 자기 돈을 산게 아니기 때문에. 아, 이거 그냥 이거는 이때부터 설비부터 시작되는게 아니라 이미 자비를 갖고 있어요. 예. 이미 그니까 어떻게 뭐라 그까 우리가 사제기를 해 놓은게 있거든요. 중국의 미국의 제재가 심해지기 전에 미리 사 놓은게 그래서 지난 3년 동안 전 세계 반도체 장비 출화량의 40%가 중국으로 갔고요. 예. 그 장비들이 들어갈 만한 공장 캐퍼가 없는 상황에서 사 놨어요. 다시 말하면 그냥 창고에 들어 있는 거예요. 예. 이제 건물 짓는 건 금방 짓거든요. 특히 중국 같은 경우는 토목 속도는 말도 못하게 빠르기 때문에

그냥 장비 갖다 꽂아 놓으면 끝나는 건데 이거는 전혀 계산이 안 되는 거야. 지금 증거사 리포트에이 물량들이 나오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게 작년부터 시작이 됐고 그래서 중국 점유율이 네 디행 같은 경우 0.4%에서 4%에서 8% 올랐는데 1년밖에 안 걸렸어요. 랜드는 4%에서 10%까지 가는데 1년 걸렸고 음 이게 이제 올해 1년 동안 또 증가하고 내년 1년 동안 또 증가하는 이거에 대한 하락 사이클 얘기하는 거예요. 우리가 지금 이해하고 있는 K팩스 얘기가 아니고 지금 짓고 있는 공장 얘기가 아니라 이미 푸조가 끝난 것이 물량으로 나오는 걸 말씀드리는 거고

이게 끝날 때쯤 되면 이제 삼성 하이니스의 공장이 끝나면서 나오는 물량이 또 생기죠. 추가로 마이크로이랑 예 이게 계속 반못되고 그러다 보니까 앞으로는 공급과행이 그냥 일상이 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어 네. 네. 사실 3전닉스가 확보한 또 압도적인 시장 점유율이 있지 않습니까? 근데 이게 장기 공급 계약을 했다라고 하면 고객을 함부로 못 바꾼다라는 장점이 있는 건데 이게 곧바로 그래도 장기적인 대호황 라이딩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그 점유율 자체는 꺾이지 않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그 선순한 시나리오도 좀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습니까?

지금 그 부분이 완전히 팩트가 반대된 얘기예요. 아하. 음. 지금 말씀드렸잖아. 중국이나 마이크로는 증산을 하고 있고 삼성전자 하이니스는 감산을 하고 있다. 왜? 공급과행을 막기 위해서 억지로 막으려고. 원래대로 하면은 시장 논리대로 하면 작년과 올해 공급 과잉이에요. 이미 사실상은. 네. 근데 그거를 억지로 막고 있는 건 본인의 생산을 줄여서 계속 줄이면서 맞춘 건데 그러면 생각해 보면 경쟁사는 생산을 늘리는데 내가 생산을 줄이면 무슨 일이 벌어집니까? 시장 점유율이 꺾이겠죠. 계속 하락하고 있어요. 이미 지금 삼성유자 하이니스 DM 점유율 합산 점유율이 77.4%인데 지금 60% 초반까지 낮아졌어요.

네. 너 높아지는게 아니라 라킨이 아니라 계속 시장을 넘겨 주기는 상황이에요. 감산을 하면서. 그러니까이 부분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시장에서 잘못 알고 계신 거예요. 팩트하고 반대로 알고 계시는 거죠. 아. 알겠습니다. 근데 지금 어쨌든 다들 AI 반도체 못구에서 난리다라고 하기는 하는데 어 내려갈 일만 남았다라는 경고도 하시는데 지금 그럼 일각에서 이제 굳이이 시점의 정점의 불씨를 좀 지히는 그런 이유도 있을까요? 음.이 시점에 불씨를 지히는게 아니라 네. 왜냐면 저는 1년 전부터이 시점을 얘기를 했었잖아요. 올해 하반기 되면 AI 버블에 대한 얘기와 투자 분위기가 바뀔 거다.

메모리 가이 픽하 거다. 그때는 아무도 몰랐던 거죠. 음. 음. 가까워지면 눈치 채는 사람이 늘어나잖아요. 그래서 점점 그 목소리 커지는 것뿐이지 굳이이 시점에서 터뜨리는 건 아닙니다. 아니, 근데이 박사님, 저는 궁금한 것이 그래도 이게 너무 과하다. 어, 수긍하기가 어렵다 그러면은 분명히이 부분에 대해서 테크를 거는 목소리도 나올 텐데 무슨 노무라 정권에서 만 포인트 한다. 그건 이제 우리 반도체 때문에 또 뭐 한화 투자 정권이든 하여튼 국내 유수의 또 정권사에서도 뭐 9천 9,500 앞도 뭐 12천 이야기하는 투자 기관도 있었는데 어디라고 이야기는 안 할게요.

맞아. 그런데 또 한편으로는 거기서 그 이야기에 다 고개를 끄덕였단 말이거든요. 사실은이 그런 또 환경이 조성됐기 때문에 더 투자할 여력이 있다. 또 뭐 성과급 이야기도 나왔던 거고 그러면 그런 이야기들이 다 근거없이 그냥 뭐 무작증낸 이야기는 아니지 않겠습니까? 어떻게 보십니까? 방송님 그니까 근거가 없이 얘기하 분석을 더 하셨겠죠. 근거 없이 어떻게 얘기를 합니까? 그러니 단지 제가 볼 때는 좋은 거는 좀 극대화해서 보고 안 좋은 거는 좀 뒤로 감춰두고 하 측면 분명히 있을 거라 생각이 되고 있고요. 어 그리고 사실은 다른 데서 이렇게 좋게 얘기하는데 혼자 안 좋다고 얘기하기가 쉽지가 않아요.

어을 왜냐하면 본인 생각이 달라도 공개적으로 얘기할 땐 굉장히 큰 부담이 느끼고 특히 증권사 같은 경우는 그게 말 못 합니다. 아, 왜? 주식 시장이 좋아야 증권사가 돈을 벌거든요. 근데 우리 회사 직원이 참을 꼈는 얘기를 하면 그 직원이 어떻게 되느냐? 해고됩니다. 아, 그렇기 때문에 애널리스트들은 자기가 속한 기관의 이익의 우선이에요. 본인의 명성이 우선이 아니라. 예. 그렇기 때문에 사실은 어떻게 보면은 비슷한 목소를 낼 수밖에 없는 측면도 이해는 됩니다. 음. 음. 알겠습니다. 그 공급 과잉에 대한 말씀해 주셨는데 지금 정부까지 팔을 걷어붙이고 나서서 이제 삼상전자 하이닉스랑 함께 호남권 반도체 클러우스터 조성에 또 속도를 내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당장은 뭐 장미 미래 같지만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뭐 공급과행에 대한 우려도 하고 있단 말이죠. 그럼이 클러스터 조성도 공급과행이라는 그런 불씨를 지히고 있다라고 좀 보시는 거죠. 근데 제가 볼 때 그 클러스터는 뭐 당장의 일은 아니잖아요. 시작도 안 한 거고 심지어는 용인에 짓고 있는 것도 2040년이 마무리가 돼요. 그죠? 근데 메모리 사이클은 4년이에요. 네. 사이클이 네, 다섯 번 지난 후에 공급이 되는 얘기들이라 그거는 지금 사실상 큰 영향 없다 보시면 됩니다. 용인이든 광주든. 예. 근데 투자를 계속 증가할 거라는 거는 막을 수가 없는 게

예. 왜 메모리 사이클이 계속 냉원탕이 오가는지를 아셔야 돼요. 어 왜 그런 겁니까? 그걸 이해 못 하니까 사이클이 없어졌다는 얘기를 하시는 거거든요. 예. 돈 올해 많이 벌었죠? 예.이 돈은 어디다 쓸까요? 투자하고 생산하는데 갖고 있으면 다 세금으로 다 나가요. 예. 결국에는 인건비 아니면 투자 외에는 없어요. 세금을 안 내기 위해선. 인건비는 만약 낼 수 없잖아요. 사람을 많이 뽑을 수 없으니까. 결국에 공장을 질 수밖에 없어요. 그럼 1, 2년 뒤에는 당연히 공급량이 늘어나는 늘어날 수밖에 없어요. 근데 이제 불안기가 되면 돈이 없습니다.

음. 공 못 자요. 음. 그러면 1, 2년 지나면 공급이 부족해집니다. 그니까 이게 영원히 반복될 수밖에 없어요. 아. 네. 이게 지금이 반복에서 벗어난 길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예. 완전한 독점 기업이 탄생하는 거. TSMC처럼. 아, 안전하게. 내가 기업이 하나다. 메모리. 예. 그러면은 사실은 이렇게 사이클이 극당 오지 않습니다. 음. 파운더리는 사이클이 없거든요. 네. 왜냐 72%인 기업이 시장을 장악하고 있으니까. 음. 근데 메모리는네 개, 다섯 개 업체가 경쟁하는 구도기 때문에 이게 독점이 되기 전까지는 사이클이 영원히 없을 수가 없습니다.이

HBM은 어떻습니까? 고대역법이 메모리인데 항상 나와서 이제 이걸 설명할 때는 다른 건 몰라도 뭐 DDR이든 랜드 플래시든 이건 몰라도 HM만큼은 뭐 본딩 기술이라든지 이런게 한국이 중국이 못 쫓아온다. 그래서 엔비디아도 SK 하이닉스 아니면 수율에서도 그렇다. 삼성전자다. 2028년까지는 우리 세상이다. 계속 그렇게 이야기해 왔었거든요. 이에 관해서 사실은 이제 많은 분석이 필요한 부분이 있는데 아 일단 전 세계 메모리 디램랜드를 합쳐서 비트 용량으로 했을 때 HBM이 과연 얼마나 차지하고 있을까 비중을 어 6%에 올해 연말이 됐을 때

이게 좌우할 수 있는 제품이 아니에요. HBM이 중국에 HBM 아예 안 만들어도 상관이 없어요. 시장정 시장을 장악하 있어서 그게 첫 번째 환상이고 HBM의 수율은 예 디램의 일종이잖아요. 네. 디램 평균 수율이 100%라고 했을 때 HBM은 38%예요. 글로벌리 봤을 때 기업만하도 차이 있겠지만 결국 제주업제 입장에서 만들어서는 안 되는 제품이 HBM이에요. 지금은 여기서 돈을 번다는 얘기는 예 그동안 공급자가 적었잖아요. 공급량이 공급 부적이야 고마진이었기 때문에 수이 아주 안 좋은데도 마진이 생겼지만 어 이제 조만간 HB 공급 과잉 될 수밖에 없거든요.

삼성전자 본격적으로 찍어내기 시작하면 주목도 나오고 마진이 줄어들면은 다른 디램보다 수율이 이렇게 낮은 제품을 만들어서 돈을 벌 수가 없습니다. 어, 이게 두 번째. 세 번째 그럼 HBM은 계속 사 쓰긴 할 거냐? AI 쪽에서 예, 이미 변화가 감지돼요. HBM은 계속 쓸 수 있는 제품이 아닙니다. 이거는 니치 마켓 정도밖에 안 될 거예요. AI에서 왜 왜요? 비싸고 전력 소모가 커서 음 지금 MB 자치 안 팔리기 시작하는 이유가 비싸고 전력 소모 커서거든요. 아 [콧방귀] 결국에는 대중화시대가 되기 위해서는 지금 블랙웰에 들어가는 그다음에 HBM에 대해서 가격도 한 15 10 전력 모두 10된 제품이 나와야 본격적으로 AI 시장이 이제 상용화가 됐다고 볼 수 있는 시점이 올 겁니다.

지금은 그냥 과도인 거죠. 으흠. 아 진짜 우리가 그동안 무슨 이야기를 들었던 겁니까? 네. 그러니깐요. [콧방귀] 또 어깨 현장의 목소리는 또 딴판이긴 합니다. 뭐 한미 반도체 같은 기업들은 무슨 소리냐? 지금도 물량이 없어서 못 파는 쇼티지인데 내년엔 더 극심해진다라고 하면서 좀 팔을 안으로 굽히는 모양세에도 보이고 있긴 합니다. 근데 업계가 이렇게 공급 부족을 좀 자신있게 목노아 부르짖는 그 믿는 구석도 근거가 있지 않겠습니까? 음. 본인들의 실적은 계속 좋아지죠. 내년에는 장비업체 실정은 올해보다 더 좋아질게 분명해요. 왜?

올해 돈을 벌었으면 내년에 투자하거든요. 사이클 산업이에요. 장비 산업. 네네. 메모리 사이클하고 장비 사이클은 똑같이 갑니다. 네. 1년 늦게. 아하. 그래서 올해 만약 메모리 기업들의 실적이 피크면 장비 업체들은 내년이 피크가 돼요. 음. 근데 그런 특성이 있다는 걸 이해를 하시고 올해 메모리 이제 가격에 빠지기 시작하면 내년 후르는 장비 업체들도 이제 빠진다고 보시면 돼요. 음. 음. 그다음 HBM은 지금 공급 부족이니까 그 말이 맞죠네. 조만간 공급행이 될 수밖에 없다. 구조적으로 수요가 크게 늘지 않고 있어요. HBM 비중으로 따졌을 때는

네. 반면에 공급은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음. 지금 왜 하이닉스가 마이크론보다 영업 인율이 낮을까? 음. 그게 HBM 비중이 높기 때문이 이유도 있어요. 아. 수율이 훨씬 낮은 제품의 비중이 마이크보다 높으니까 수익성이 안 좋을 수밖에 없습니다. 음. 역설적인 거죠. 네. 그러면은 뭐 반도체 투톱 정도는 뭐 슈퍼사이클의 정점이다라고 하더라도 장비 업체들은 아직까지는 그럼 내년까지는 좀 주가 측면으로도 시간이 좀 있다라고 봐도 괜찮은 걸까? 주가는 모르겠고 실적으로 보면은 항상 1년 후행하는 사이클이 특성이 있었기 때문에 네. 그리고 그게 맞을 수밖에 없는게 아까 말씀드렸죠.

돈을 벌면 그 돈을 다 투자한다. 올해 번 돈은 올해 투자하는게 아니라 내년에 투자를 하는 예. 그렇기 때문에 장비 업체들은 내년에도 굉장히 호황이 될 거고요. 그다음에 그러면 장비 업체도 전공정이 있고 테스트 패키지가 있는데 오 내년부터는 그럼 어느 쪽 섹터의 시장 성장이 높아질 것인가에 대한 전망치를 보니까 네 어 여제까지는 사실은 올해는 테스트가 제일 높았었는데 작년과 올해는 내년이 되면 패키지가 더 높아지는 것으로 나오고 있어서 패키지 쪽 관련된 장비 업체들이 조금 더 수혜가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예. 음. 근데 뭐 장비 업체야 더 [콧방귀] 장비 업체인데 어이 박사님이 오셔서 HBM에 대해서는 또 전혀 다른 차원의 말씀을 주고 계시기 때문에

사실 HBM에 큰 기대를 했던게 이거는 뭐 주문 제작이니깐 재고도 뭐 남을 일이 없을 것이다 해서 계속 돌았던 이야기가 2028년까지는 이건 뭐 흥행이다. 흥행 보정 수표다. [콧방귀] 근데 지금이 박사님 말씀은 그게 아니라는 말씀인 거 아닙니까? 그리고 지금 아까 질문 중에 있었는데 공국과행 우리한 중에 하나가 중국에 하나잖 하나가 있잖아요. 삼성전자가 일단 가장 큰 요인이고 공국 과잉에 또 하나 중국인데예 중국하고 한국하고 기술적 차명이 있죠.이 세대가 한 두 세대 뒤져 있으니까. 네. 근데 그래도 중국은 HM에 잘 못 만들 거다라고 생각하시잖아요.

근데 그 부분은 사실은 자 객관적으로 보면은 자 HBM이라는 거는 일반 디램을 싸서 만든 거예요. 패키지 한 거죠. 예, 기술이 들어요. 그러면은 이미 디램 만드는 거 다 만들고 있잖아요. DDR6도 지금 시제품이 나왔다고 하거든요. 네. 45는 이미 다 양산을 하고 있고 디을 만들 수 있어. 그럼 패키지 능력이 한국과 중국 중에 누가 더 높으냐? 중국이 우리보다 열배는 앞서 있을 겁니다. 패키지 능력이. 그럼 못 만들 이유가 전혀 없는 거죠. 네. 예. 돈이 없느냐? 돈은 더 많죠. 정부에서 그렇게 펀딩해졌는데. 그러면 이박선님 말씀은 그나마 우리가 지금 어 큰 수익을 영업 이익을 올렸다라는 거는 미국이 중국을 통제해 주는 정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이렇게 보시는 겁니까?

근데 어떻게 보면 역설적으로 그 통제 때문에 중국의 사실은 자금 능력이 더 빠르게 높아진 것도 맞아서 이게 플러스 요인도 있고 마이너스 요인도 있어서 조합 복합적으로 이게 우리한테 유리냐 불리냐 말하기 좀 어렵습니다. 예. 당장은 좀 우리한테 도움이 되는 것 같지만 네. 근데 확실하게 미국 통제가 도움이 됐던 건 이유비 장비 반입이 안 되고 있는 거. 음. 그것 때문에 지금 중국 SMIC가 5나노 3n노 밑으로 못 만들고 있거든요. 이거는 EU비 없이는 쉽지 않기 때문에. 근데 지금 디램 같은 경우는 EU비 없이도 사실을 만들 수 있는 기술이기 때문에 랜드도 마찬가지고

디램 랜드 쪽에서 먼저 치고 나가는 거고요. 지금 최근에 보면 어제 그 딘 U유 장비 DUV 장비를 노 장치 예. 노양 장치 중에 이유비보다 좀 전 단계 좀 떨어지는 거 장비를 이미 스스로 만들기 시작했다는 얘기가 나오는데 이유비도 제가 알기로 화웨이의 주도화에서 이미 개발 시작한지 한 4, 5년 되거든요. 근데 아직까지 성공했다 얘기는 없는데 조만간 시제품이 나온다는 얘기는 있습니다. 아, 그래서 이게 사실 그 소식이 우리 주가에도 좀 타격을 줘야 됐다 이렇게 봐야 될 거 같고. 네. 아, 슈퍼 사이클 이야기도 잠깐 좀 해 볼까요?

네. 네. 네. 뭐 말씀하신 대로 아직까지 그 중국 업체들의 점유율이 미미해 보이기는 하지만 진짜 무서운 건 그 증가 속도 그리고 말씀하신 뭐 중국 정부의 무제한 돈 붙기도 좀 있단 말이죠. 근데 시장을 삼키는 속도가 좀 무시 못할 수준으로 올라갈 거 같기는 한데 그러면이 창신 메모리가 삼전닉스의 터미를 겨우는 그런 가장 위협적인 공포의 기업이 될까요? 일단 중국의 큰 기업은 뭐 많은 작은 기업 많아요. 근데 사실상 우리가 주목할 만한 거는 양지 메모리, 창시 메모리 두 개죠. 랜드에서는 양지 양치 메모리는 점유율이 더 높습니다. 창시 메모리보다도.

왜냐면 랜드가 디램보다 상대적으로 기술 난이도가 낮기 때문에 그런 거고요. 네. 근데 결국에는 지금 공고 과잉 부족의 문제는 기술력의 문제가 아니라 물량의 문제인 거잖아요. 음. 그러면은 가장 하이엔드 제품은 중국이 못 만든다. 뭐 그거는 몇 년 후에도 맞을 거예요. 네. 그런데 전 세계 판매되는 DM 랜드 중에 가장 하이엔드 중에 못 만드는게 몇 %나 될까? 10% 미만. 아, 나머지 90%는 공장만 지어주면 만들 수 있다는 얘기가 되는 거고요. 그동안은 그러면은 돈을 왜 10년 동안 투자했는데 물량이 안 나왔느냐. 적자에서 물량을 못 늘렸던 거예요.

음. 만들 수니까. 그런데 왜 그럼 최근에 물량이 들었냐? 가격 올려 버렸잖아요. 한국의 기업들이. 네. 아, 지금은 만들수록 이득이니까 내가 번 돈으로 투자도 가능해요. 정부 돈이 아니라. 음. 다마 중국이 최근에 갑자기 부상한 거는 한국 기업들이 감산을 했기 때문에 그래요. 감산을 안 하고 가동률 100%로 했으면 중국 기업들이 파산했을 수도 있어요. 어, 저는 그걸 바랬는데 거꾸로 했죠. 그러니까 본인들은 돈을 벌긴 했지만 이제 중국을 더 이상 제어할 수 없는 수준까지 커져. 시장점이 10%라는 얘기는네. 이제 웬만해서 망하지 않는다는 얘기가 되는 거고요.

예. 그렇게 된 순간 이제는 제4회 플레이어를 인정을 해야 되는 거야. 그렇게 되면 2012년도 미국 일본의 엘피다가 파산하면서 치킨 게임이 끝났었습니다. 14년 전이죠. 네. 그래서 그때부터 치킨 게임 걱정이 없었는데 다시 하나가 늘어난 거죠. 디램과 랜드에 이제는 다시 치킨 게임을 걱정해야 된 시대로 돌아갔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근데이 박사님 상식적으로 우리가 재고가 쌓이고 수익률은 바닥으로 떨어진 상태에서이 쌓이는 재고를 감산을 또 상식적으로 안 할 수는 없을 텐데. 그렇죠. [콧방귀] 그럼 그 외에 뭐 다른 어떤 의사 결정을 과연 어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 할 수 있었을까라는 부분과 지금 그러면은이 박사님 말씀대로 다시 또 이런이 무한 경쟁의 또 치킨 게임으로 대량 생산을 하면서 공급을 가행될 줄 뻔히 알면서도 들어가야 되는게 맞는 건지이

고민이도 있을 수밖에 없겠는데요. 감사는 일단 2022년에 저도 삼성전자에 갔을 때 얘기를 했어요. 너네 감산에 동참해라. 아니면 큰일난다. 네. 그리고 1년 후에 악성 제고가 다 끝났어요. 그때 감산을 중지했으면 돼요. 아, [신음] 근데 그 후로 3년을 더 감사를 한 거예요. 가격이 오은 것에 재미를 붙인 거죠. 네. 음. 근데 거기서는 이제 생생산을 다시 정상화시키서 중국을 잡았어야 되거든요. 제가 볼 때는. 네. 근데 2023년 하반기 이후로 지금까지도 감산을 계속한게 제가 볼 때는 좋지 않은 선택이었다. 결과적으로. 음. 음.

네. 그러면은 자. 공급이 예상이 되진데도 그럼 투자를 해야 되느냐? 돈이 있으 투자할 수밖에 없다는게 하나고. 네. 경쟁자가 투자를 늘리는데 안 하면 결국엔 치킨 게임 시대에서는 투자를 못 하는 회사가 망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어쩔 수 없이 해야 돼서 그래서 사이클이 영원히 반복되는 겁니다. 음. 그 어쨌든 이렇게 중국이 물량 폭탄을 투하기 시작하면 말씀하신 대로 메모리 가격 폭락은 좀 피할 수 없어 보이긴 하는데 어 치킨 게임이 개막한다라고 하면은 우리 삼전 닉스도 중국의 물량 공세에 좀 맞서서 죽기 살기로 좀 치킨 게임에 동참을 할 수밖에 없는 거에 좀 몰린 걸까요?

지금도 이미 디램 같은 경우 시장 점유율 10% 포인트를 잃어버렸어요. 중국에 뺏겼어요. 마이크로 시장 점유율은 그냥 유지되고 있으니까 우리가 뺏긴가 그대로 중국으로 갔다고 보시면 되거든요. 만약에 계속 감산을 하면 계속 뺏기겠죠. 네. 왜냐면 수요라는 걸 항상 우상향이라 말씀드렸잖아요. 수요는 계속 증가하는데 감산을 하면 누군가가 어쨌든 부족한 공급량은 다른 데서 살 수밖에 없어요. 그게 지금 중국으로 가고 있는 거고. 그렇기 때문에 시장을 뺏기지 않으려면 가격 하락이 중요한게 아니라 내가 생존화를 위해서 예, 물량을 늘리는 거는 어쩔 수 없는 정상적인 경행 전략입니다.

근데이 이백선님 일단은 미국 호재로 우리가 부동산 경기가 참 좋았고 슈퍼사이클에 올라탔다. 뭐 슈퍼사이클 자체가 없다라는 이야기도 하시긴 했습니다만 중국 관련된 건 우리가 치킨 게임 이야기하면서 악재만 있는 거 혹시 뭐 중국이 이렇게 [콧방귀] 뛰어던 시장에서 우리가 뭐 어 얻어낼 수 있는 호재는 없는 겁니까? 소부장 아 음 그 사람들은 고객이 굳이 삼성 하이닉스 아니어도 되잖아요. 예. 그래서 제가 제 아는 지인 중에도 이제 장비 업체를 운영하는 분들이 있어서 네. 그 얘기를 많이 했어요. 중국 쪽. 그래서 그렇지 않아도 중국 쪽에 비중 많이 늘리고 있대요.

음. 그렇긴 한데 이제 거기서 에로 사항이 있다고 하더라고. 어. 얘네들이 너무 갑질를 한다는 거예요. 아, 초도 물량은 무조건 공짜로 하나 주고 시작을 해라. 뭐 이런 식인 거라서. 예. 그니까 삼성 하이니스를 대체시장으로 중국을 가는게 맞긴 한데 빠르게 커가니까 또 중국에는 이런 약간 거래상의 리스크들이 좀 있다 보니까 만약 물량을 늘리는 거에선 조심스럽다라는 입장을 그 CEO분들이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좀 그런 부분도 있긴 한 거 같아. 함정이 조금 있습니다. 음. 음, 알겠습니다. 그런데 뭐 눈앞에 하락세도 답답하긴 하지만 좀 덜 길게 이제 3년 5년 뒤를 내다본다라고 하면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그 생존을 위협할 만한 뭔가의 리스크를 점춰 본다라고 하면은 어떤게 또 있을까요?

생존을 위협할 정도는 없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하나 있다면 지금 미국에서 진행 중인 소송입니다. 아 어차피 중국이 치고 올라오는거나 공업과 어차피 예상됐던 거고 사이클은 늘 반복되는 거라 이건 새로운 리스크가 아닌데 소송 리스크 원래 사실 작년부터도 저는 분명히 미국 쪽에 공정 거래 조사 받 들어올 거라는 거 얘기했어요. 당장 감사 멈추고 가격 내려야 된다. 근데 어쨌든 이미 소경이 벌어졌으니게 필요 없는 얘기가 돼 버렸고 제가 생각했을 때는 행정 소송이었어요. 음. 과거처럼. 음. 그니까 미국 공연거래 의회가 행정 소송을 제기해서 담마 혐의로 과진금 몇 조원 정도 예상했는 없잖아요.

네. 그런데 뚜껑 열어 놓고 보니 소송이 된 건 맞는데 민사 소송이에요. 민사 소송이고 플러스 더 걱정이 되는 거는 이게 집단 소송입니다. 음. 집단 소송에 우선 좀 아시잖아요. 소송을 한 명만 참여해도 승소하면 참여하지 않다. 모든 애들이 똑같은 혜택으로 피해보상을 받을 수 있다는 우리나라는 다릅니다. 다르죠. 미국일은 어마어마하거든요. 모든 관련된 사람들이 다 구글도 그런 식으로 굉장히 큰 피해를 본 적이 있고 애플도 그렇고요. 네. 그래 그에서 지금 생각든 얘가 야이 뒤에 분명히 미국의 고객사들이 숨어 있구나. 아 그렇지 않으면 굳이 이거를 개인들이

무슨 이거를 가지고 집편 소송을 하겠어요? 그 거대 기업들 상대로 소송을 해도 실도 별로 없어요. 세 배에 보상받는 건데 피액이 얼마 안 되잖아요. 세 배 해 봤자 푼돈이에요. 메모리 기업들한테 소송이 몇백 배백 들거든요. 물론 나중에 이기면 돌려봐지 모르지만 몇 년 동안 자기 돈으로 계속 해야 되는데 이걸 개인이 벌렸다 상기적으로 말이 안 되는 거고 배후에 분명히 고객사들이 있다고 저는 생각이 되고요. 그래서 집단 소송으로 갔다. 음. 아, 집단속으로 갔으면 자기들은 뒤에서 서포트만 하다가 승소하는 순간 진짜 돈은 자기들이 챙기는 거예요.

피해에게 세배를 보상받는 거거든요. 이게 저는 가장 큰 리스크라고 보고 있습니다. 공급 리스크 거 일단 이야기하셨고 방금 전에 이제 어 미국 시장에서는 어떤 법적인 리스크도 말씀했는데 그래도 어 지금 뭐 삼성 전자 같은 경우에는 텍사스에 또 공장도 있고 [콧방귀] 그래도 어이 박사님이 보시기에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의 호재 그래도 이건 좀 좋을 수 있다 우리가 생각 못 하는데라고 [콧방귀] 생각할 수 있는 건 뭐가 있을까요? 규모가 가장 크다라는게 일단 가장 큰 장점이고요. 그러니까 결국에는 이게 메모리 산업이 파운더이나 팬스랑 다른게 CP하고 다른게 네.

이게 사실 규격 제품이라는 거예요. 음. 그래서 누구든지 돈과 시간 말씀 만들 수 있어서 공급이 계속 반복되는 거거든요. 음. TSMC가 공급이 됐고 CPU가 무슨 공급이 됐다니 들어본 적이 없어요. 예. 그 얘기는 근데 메모리는 유덕 공급과이 계속 반복된 이유가 규격 제품이라서 그래요. 음. 그래서 제품 자체만 가지고 차별화하는 거는 한계가 있습니다. 음. 결국 시간과 돈만 있으면 누구든지 만들 수 있다. 플레이어가 그래서 안 안 만드는게 제일 중요하고 새로운 플레이어가 못 들어오는게 제일 중요하고 그래서 제가 아쉬움 지난 4년 동안 감산이 아니라 증산을 해서 중국 애들를 죽였어야 될 것 같아요.

플레이어를 안 만들었어야 되는데 일단은 플레이어가 생기면은 사실은 공급에 막을 수가 없게 되는 거라서 메모리의 특성이 그래서 그렇고 그래서 결국에는 뒤따라는 애를 피해가는 수밖에 없잖아요. 똑같은 거는 결국에 만들 수밖에 없다. HBM 같은 경우도 중국이 못 만들다 만들게 되는 데까지 한 4, 5년이 걸리잖아요. 음. 마찬가지로 중국이 어 저런 제품 나도 해야 된다고 생각했을 때 그게 시제품 나올 때까지 몇 년이 걸릴 수 있는 또 다른 제품으로 우리가 승부를 걸어야 되는 거죠. 그게 뭐가 될지 모르겠지만 그런 면에서 한국 기업들이 많이 본 돈을 무조건 공장보다는

예. R&D와 설계 능력 쪽에 좀 많이 투자를 했으면 좋을 것 같아요. 네. 그니까 굉장히 좋은 설계 백니스 기업들이 스타트업들이 많이 있잖아요. 전 세계 그 기업들을 인수를 해서 설계 능력을 키워서 미 중국들이 범접할 한 동안 범접할 수 없는 새로운 제품으로 시장을 만들어 버리는 거죠. 그러면 또 한동안 우리들은 독점적인 지위를 유지할 수 있거든요. 분명히 그 영향도 있고 돈도 지금은 있기 때문에 그게 제가 볼 때는 가장 베스트의 전략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결국 초격차인데 지금 정시에 어 지금 현재 장을 보면 SK 하이닉스가 빠지는 폭이 삼성전자보다 더 크네요.

그러니까요. 뭐 물론 삼성전자 하이닉스 둘 다 많이 밀리고 있긴 하지만 오늘 실적을 낸 하이닉스가 뭐 서킷 브레이커까지 걸리면서 18% 넘게 밀려나고 있고요. 아, 무려 126만 원대까지 내려온 모습입니다. 아, 물론 삼성전자 지금 뭐 12%나 빠지고 있긴 하지만 왜 이렇게 하이닉스가 조금 더 밀리는 건지 어, 오늘 하이닉스의 콘콜이 있었고 내일은 또 삼성전자 콘콜이 예정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지금 주가 현황은 좀 어떻게 좀 해석을 하는게 좋을까요? 하이니스가 더 빠르게 빠지는 거는 더 많이 올랐기 때문이라고 단순히 저는 생각을 해요.

삼성전자 다섯 배 올 때 10열 배 올랐으니까 두 배 더 빠른게 맞죠. 빠지는 속도가 정상화가 될 때까지. 그리고 내년 뭐 3전 실적 발표해도 보셔서 아시겠지만 미국도 일본도 한국도 실적 발표는 전혀 플러스인이 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죠. 그거는 빅테크 기업도 똑같잖아요. 투자 늘리겠다고 하면 무조건 빠지는 거. 오히려 애플 같이 그동안 소극적으로 투자했던 기업들이 지금 강세를 보이고 있고 주가들이 그 얘기는 이미 AI가 버블이다는 것에 공감대 이미 설 설정 설단 얘긴 거고요. 그래서 지금 실적보다도음 어 현재로서 사실은 미래를 보면 1년 뒤 2년 뒤를 보면은 하락이 정상이라서 뭐라고 말씀을 못 드리겠는데

예 이제 속도가 제가 생각했던 거보다 빠르긴 해요. 어, 저는 사실은 한 제가 한 1년에 걸쳐 내려갈 거라고 생각한 지점까지 한 달 만에 내려왔기 때문에 그래서 반등이 있겠다라고 지금 기대를 하는 부분인 거고요. 속도 조절을 위한 반등은 있을 것 같다. 너무 빨라서. 음. 음. 그런데 그게 큰 흐름이 다시 상세로 바뀌는 건 아니겠지만 제가 예상했던 거보다도 지금 속도 너무 빠르니까 분명히 반등이 있긴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박선님 말씀대로 삼성과 SK 하이닉스의 차이를 두는 것은 상승폭의 차이가 바로 하락폭의 차이도 만든다. 이렇게 보 볼 수도 있는데 또 어떻게 보면 좀 미래 차원에서 보면 SK 하이닉스는 HBM에 그냥 집중이 돼 있는 반면에 삼성은 그래도 비메모리 쪽으로도 갈 수도 있고 또 다른 가전과 휴대폰도 있고 그런 점에서는 삼성전자가 운신의 폭은 조금 더 넓다 이렇게 봐도 되는 겁니까?

맞습니다. 그래서 과거에도 보면은 호환기 반도체 호환기에는 하이닉스의 매출 증가 영업률 높고요. 네. 어, 불기 때면 삼성전자가 더 좋습니다. 왜냐면 삼성전자는 포트폴리아가 분산돼 있어서 네. 호환기 때는 뭐 치고 나는 메모리 가격의 효과를 이길 수는 없어요. 하지만 불안기 때는 이걸 메모리 하락을 지탱해 줄 수 있는 다른 실적들이 있다라는 거죠. 모바일도 있고 뭐 비메모리도 있을 수 있는 거고 가전도 있고 이런 면에 있어서 지금 하락기잖아요. 하락기에 대해서 삼성전자가 조금 더 버텨 주는게 분명히 있는 것도 말씀 말씀하신 대로 맞습니다.

음. 음. 음. 알겠습니다. 아, 근데 지금 사실 많은 분들이 또 반도체에 들어가셔 가지고 물려서 밤 설치시는 보유자분들도 좀 많으시고요. 그리고 지금을 또 세일 찬스다라고 하시면서 신규 진입을 노리는 분들도 참 많으십니다. 그러면은 각각 어떤 마음가짐 그리고 어떤 전략으로이 거친 시청에 좀 임해야 될까요? 아직 안 사신 분들한테 명확해요. 좀 더 기다려라. 왜냐면 저 제 자녀들이 대학생인데 둘 다 네. 어. 아빠 나 주식하고 싶어. 지금 들어갈까? 살까 맨날 그래서네. 와 기다려 기다려. 아니 근데 이박사님 자녀분들은 네 아빠 방송 들으면 안 살 거 같아요.

그래서 내가 아빠가 살 타이밍 되면 알려줄테니까 공부하고 있어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네. 근데 이미 사신 분들은 저도 참 어려워요. 이미 사신 분 중에 사신 가격대가 다 달라요. 그죠? 이분들의 그다음에 투자 성향 자체가 짧은 분도 있고 긴 부분도 있 긴분도 있고 그다음에 손실 폭에 대한 그 손절하는 기준이 다를 수도 있어요. 그죠? 그죠? 50% 손절하는 분 있고 50%까지 버티는 분도 있는데 네. 그런 다르기 때문에 이렇게 대응하는게 맞습니다라는 정답이 하나로 나올 수가 없다라고 생각이 되고 있고 자 음력이 좀 대체로 어 충분하지 않은 분들이 아마 지금 답 더 답답할 텐데 그런 분들이라면 [콧방귀]

어떤 선택을 해야 될까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하나는 명확히 말씀드릴 수 있어요. 지금 현찰이 일부 있다. 이걸 그러면 지금이라 물타기를 할까요라 물어면 절대 하지 마라. 아, 분명히 더 싸게 살 기회가 있는데 지금 사는 것도 결국은 또 손실이 될 수 있다. 그러니까 이미 물린 걸 어떻게 할지 본인이 잘 판단해야 되지만 추가 매입하는 거는 하지. 절대로 하지 마라. 박엔세일이 아니다. 예. 그러면 [콧방귀] 여튼 어 자금력이 충분하지 않은 사람이 뭐 일부 손해를 보더라도 지금 빠져나올 필요도 있다고 보십니까? 한 1, 2년 안으로 돈을 써야 될 용처가 있는 사람이라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투자 기간이 1, 2년이라고 하면 제가 초반에 말씀드 이미 3,000 다 있을 때잖아요. 예. 그럼 지금 파는게 이득이겠죠. 아 6,000피에서 파는게 3,000에서 파는 거보다는 손실이 적으니까. 네. 아, 근데 사실 많은 분들은 믿음을 갖고 계시거든요. 지금 갖고 있으면 언젠간 오를 것이다라고 하고 계시긴 하세요. 어, 그러면은 뭐 1, 2년 뒤가 아니더라도 뭐 몇 달 뒤쯤에는 좀 다시금 조금이라도 반등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있긴 하거든요. 그러니까 결국에 주식이라는 게 네. 바닥이라고 생각되는 곳에 도달하면 다시 올라갑니다.

근데 그 바닥 시점이 네. 많은 분들이 기대하는 것보다 저는 더 밑에 있다고 믿고 있기 때문에 3,000을 말씀드린 거고 네. 거기 가면 다시 기업이 사실 없어지는 기업도 아니고 실적이 다시 매출이 증가를 계속 할 거잖아요. 영업률이 지금처럼 높을 수 없겠죠. 미래에는. 하지만 기족적으로 반도체 시장이라는 건 우상향으로 성장하는 산업이야. 산업 자체가. 그리 기업도 성장할 수밖에 없어서 그때부터 다시 주가는 오를 거예요. 근데 속도가 지금처럼 작년 1년과 같이 빠르게 오를 순 없겠죠. 왜냐하면 역자적으로 코스피가 1 포인트 올라가는데 8년에서 10년이 걸렸어요.

예. 그러면 3천까지 내려갔다가 4천까지 가는데 좀 더 짧아도 5, 6년은 걸린다고 봐야 되고 투자를 하는게 맞는 거지. 네. 네. 근데 만천까지 간다. 몇십년이 걸릴지 알 수 없는 거죠, 그거는. 음. 알겠습니다. 자, 오늘 반도체의 뭐 거품론 관련된 이야기부터 중국의 추격까지 좀 많은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자세한 이야기 도움되셨길 바라겠고요. 2조원 인더스트리 애널리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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