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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도 키워드를 통해 시장 투자 전략 함께 채워 보도록 하겠습니다. 알파 경제 김종교사 만나 볼게요.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네. 그럼 바로 오늘의 첫 번째 키워드 공개해 보겠습니다. 오늘의 첫 번째 키워드는 AI 투자 회색 코뿔소의 경고인데요. 회색 코뿔소 혹은 낯선 분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이 톤에 달하는 코뿔소의 거대한 몸집과 크게 흔들리는 땅의 진동 소리로 코뿔소가 다가오는 것을 모두 인지할 수 있는 비유한 건데요. 위험의 징조가 지속적으로 나타나서 사전에 충분히 예상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영향을 간과해서 온전히 대응하지 못하는 상황을 경제적으로 비유하는 단어입니다.
그렇다면 AI 투자에 왜 이런 키워드를 사용하는 걸까요? 오늘 그 분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종의사님, 오늘이 키워드가 폐쇄 코뿔소입니다. 현재 AI 시장의 과열 양상을 글로벌 투자자들은 이런 식으로 좀 인지하고 있는 걸까요? 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회색 쿠플소는 맞지만 언제일지 모르죠. 네. 그래서 현재 지금 구간에서 우리가 뭐 미리 걱정할 필요는 없는데 음, 지금 여러 가지 상황들이 겹쳐 있지 않습니까? 고금리가 계속 지속되고 있죠. 그다음에 지금 IT 투자해야 될 기업들은 돈이 없죠. 그래서 지금 현재 구간에서 돈은 없고 금리는 높고 조달 금리는 계속 높아져 있는 상황이니까 이게 혹시라도 위험이 터지지 않을까라는 그런 우려는 있는데 여기서 두 가지는 수정해야 됩니다.
첫 번째 회색 코플소 맞는데 지금 출발도 안 한 상황이고 비교적 멀리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두 번째 지금 자꾸 뭐 옛날 IT 버블과 비교하는데 그때와 전혀 다릅니다. 지금 뭐 미국의 경제 구조라든지 그다음에 각 국가나 기업들이 AI 투자해야 되는 필요성이라든지 이런 여러 가지 요인들이 일단 다르고 그다음에 이제 그건 법을 때는 소위 이제 이름만 가지고 뒤에 이제 다컴만 붙여서 올라가는 그런 이상한 기업들이 수도없이 많이 있었지만 지금은 그런 상황 아니라는 거죠. 그때 대표적으로 꼽혔던 뭐 야오 같은 기업들 지금 어디는지 잘 모르잖아요.
근데 그런 기업들이 아니고 지금 엄청나게 돈을 벌고 있는 기업들이 중심으로 지금 가고 있다는 점에서도 차이가 있는 것이죠. 그래서 회색 코플소가 될 가능성도 있고 회색 코플소도 일정 부분 맞는 것 같지만 그게 뭐 지금 당장 위기가 터질 것처럼 오도하는 것도 문제는 있죠. 그래서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은 건 뭐 결론을 말씀드렸습니다만 회색 코플 쏘는데 지금 출발도 안 했고 아직 다가오지도 않았다. 다만 경기 요소는 분명히 있다라고 보고 있고 그에 관련된 칸나리오 종목으로선 여러 번 언급드렸지만 오라클이 가장 대표적인 종목이에요. 가장 취약한 종목이거든요.
그래서 오라클이 정말로 크게 흔들리고 뭔가 크게 문제가 생길 것 같다라고 하면 그때부터 우리가 좀 주의해도 늦지 않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맞긴 하지만 코뿔소가 출발도 하지 않은 상황인 것도 동시에인지를 해야 한다. 그리고 1999년 다버블과 현재 Air를 계속 시장은 분석하고 비교하고 있지만 전혀 다르고 지금 AI가 필요한 그 필요성도 또 지금 미국의 경제 상황도 이선과 비교했을 때 너무 그 상황이 다르다라고 분석해 주셨는데요. 그렇다면 시장이 분석하는 내용들 좀 함께 저희가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핵은 계속 우려하는게 5대 빅테크 기업들의 투자액이 8개월 만에 64%나 폭증했다고 하는데요.
시장이 결국 두려워하는 건 뭐 소입이라고 하긴 하겠지만 투자 속도가 돈을 버는 속도보다 너무 앞질러 가는 거 아닌가라고 생각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니까 둘 중에 하나를 해결하면 되는 거죠. 돈 버는 속도를 빨리 하던가 아니면 투자비를 낮춰 주던가 둘 중에 하나거든요. 근데 둘 다 우리 입장에서는 그렇게 편한 뉴스는 아니에요. 투자비를 내리려고 하면 치플레이션을 내려야 된다는 얘긴데 반도체 가격을 내려야 된다는 얘기거든요. 근데 반도체 가격이 최태원 회장 얘기처럼 내려가야죠. 내려가지 않으면 다 모두가 죽는 게임이니까. 근데 내려갔을 때 과연 Q를 확 늘려서 이걸 지금 맞춰 줄 수 있는가가 이제 핵심 포인트인데 내년까지는 그럴 가능성이 없죠.
왜냐면 어 3 4 기준으로 어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론 기준으로 내일 내년에 물량 늘리는 회사가 없거든요. 그니까 아마 내년까지는 이익게 큰 변동성은 없을 것으로 보이지만 그 이후에 가격이 내려갔을 때 과연 물량을 추가적으로 계속 받아 줄 만한 투자가 계속 늘어날 건가?이 이 부분이 이제 하나의 포인트고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 그 투자력을 계속 만들어 줄 수 있는 주변 여건들 자금 공급 이런 것들이 만들어져야 되는데 캐비너시 의장은 옛날부터 뱀버낸케 의장의 헬리콥터 정책을 가장 비판했던 사람이에요. 그니까 유동성을 축소하고 싶은 사람이지 금리를 막아올리고 싶은 사람은 아니거든요.
뭐 뭐 이분도 지금 미국 경나 미국 주식 시장을 보고 있을 텐데 만약에 미국 주식 시장 흔들리고 미국 경제가 위험해 보이는데 거기서 금리 올려서 어 미국 경제 전체를 망가뜨린다. 그럴 가능성은 없겠죠. 근데 중요한 건 이분은 그동안이 방만하게 풀렸던 유동성을 줄이고 싶어 하는 걸 예전부터 주정했던 분이기 때문에 그러면 유동성을 만약에 줄인다라고 하면이 방만한 유동성을 줄인다고 했을 때 그에 대한 충격을 과연 지금 IT는 받지 않겠는가? 이런 부분들은 조금 따져 봐야 되겠죠. 그래서 굉장히 복잡한 산식이라서 이건 뭐 누구도 쉽게 풀 수 없는 문제이긴 하지만 현재 그래서 우리가 가져야 되는 가장 중요한 핵심 포인트는 경계감과 기대가 동시에 필요한 굉장히 묘한 구간에 있다라고 좀 봐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8월 달부터 계속 강조드리고 있지만 AI 쪽에 올인하시는게 가장 위험한 전략인 것 같다. 그만큼 지금 기대가 높아진만큼 리스크도 커지고 있다는 점을 분명히인지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네. 복잡한 산식이라는게 정말 마음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키워드 한주평으로 정리 함께 봐야 될 거 같은데요. 조금 말씀해 주신 내용과 좀 일맥 상통하네요. AI 오인 피해야 한다. 이게 정말 어려워요. 생은 계속 AI 이야기하고 반도체 이야기 전력 인프라 이야기 계속하는데 올인을 피하라. 이건 어떤 전략과 어떤 태도를 상을 대응하라는 건지 좀 어렵기도 하거든요.
그러니까 AI가 워낙 좋다고 하니까 전력 기기도 사고 반도체도 사고 CPO도 사고 모두 사고 모두 사고 그래서 내 포트폴리오 전체가 AI로 채워져 있는 건 너무 위험하다는 거죠. 그래서 뭐이 지난달 아 8월 달부터 계속 말씀드리고 있습니다만 한 뭐 반도체 빅투를 포함해서 이런 종목군들로 포트폴리오한 40% 정도가 채워져 있다면 더 사지는 말라는 얘기예요. 그게 뭐 손실이든 이익이든 상관없이 그 정도의 [콧방귀] 비중을 좀 맞춰 가는게 저는 맞지 않을까라는 판단이고 정말 옛날부터 투자해서 정말 이제 수익이 많이 났다. 뭐 그게 전력 기계가 됐든 반도체가 됐든 수익이 너무 많이 나 있어서 난 여유 있게 기다릴 수 있는 분이다.
그런 분들은 뭐 흔들리지 않고 기다릴 수 있겠지만 어 지금 뒤늦게 막 뛰어오르는 구간에서 투자해서 약간의 손실이든 약간의 이익이든 상관없이 어느 정도의 적정 비중이 있으신 분들은 계속 늘려가지 말라는 얘기입니다. 왜냐면 8월 달에도 뭐 건설주도 한 80% 오르고 그다음에 2차전지도 최근 들어서 한 4, 50% 오르고 올라가는 종목 많거든요. 그니까 투자를 한다면 지금 투자에 대한 대안이 너무 많아서 AI 올인할 이유가 전혀 없다라는 관점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명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AI 관련된 투자 의견 함께 체크해 보도록 하겠고요.
두 번째 키워드 지금 바로 함께 열어 보시죠. 바로 기준 금리 3% 시대점의 양극화입니다. 한국은행이 기준 금리 3%로 올려잡았고 흥미로운 건 그 이후의 시장의 반응이라 오늘 해당 내용들 체크해 보려고 하는데요. 단기 시장 금리는 하락한 반면 미국 국채와 연동된 장기 금리가 고공 행진을 좀 이어가고 있습니다. 기업들의 자금 조달 창구에도 극심한 눈치 싸움이 벌어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자금을 구하는 난이도부터 돈줄에 마르는 기업들 입장에서는 과연 우리가 어떤 기업들을 골라내고 투자해야 할지 금리 이야기 함께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사님 한국은행의 기준 금리 3% 이후 시장의 반응과 현재 상황 어떤가요? 일단 말씀해 주셨던 단기 금리는 뭐 이슈에 이제 약간의 세론이 나왔다라고 봐야 되겠죠. 어 그러니까 정책 금리에 의해서 미리 움직였던 부분이 실제로 발표하고 나니까 약간 밀렸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중요하게 봐야 되는 것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뭐 최근에 뭐 유럽, 일본 아 미국에서 공이 모두 관찰되고 있는 장기 금리의 상승이 중요한 거예요. 그니까 장기 금리가 계속 이렇게 상승하면 조달 금리가 올라가고 있다는 얘기니까. 그리고 지금 빅테크 기업 뭐 예를 들어서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기업도 채권 30년짜리 발행하려면 6% 7%에 발행해야 돼요.
그럼이 정도 금리에 발행하게 되면 과연 버틸 수 있나 싶을 정도로 높은 금리라는 거죠. 이거 불과 한 몇 달 전에는 정크 본드 등급이 발행했을 때이 정도 금리로 발행했거든요. 네. 근데 지금 거의 최후량 초우량 등급의 그 기업들이 채권 발행할 때 그 정도 금리로 발행해야 된다라는 것은 그만큼 장기 조달 금리가 많이 올라갔고 발행하기가 어렵다는 것을 방증하고 있는 거죠. 그럼 어떻게 됩니까? 단기로 몰라 몰려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우리 같은 경우에도 최근에 뭐 단기 금리 같은 경우에는 전부 뭐 CP라든지 이런 뭐 90일짜리 뭐 아니면 한 달짜리 뭐 RP 이런 것들로만 계속 발행하게 되겠죠.
그러면 단기 금리도 불 어 그 불안해질 수 있어요. 위험도 분명히 있을 것 같아요. 네. 그러면 그렇게 가게 되면 어이 재무 구조가 취약한 기업들은 정말로 굉장히 힘들 수밖에 없습니다. 현금 창출이 잘되는 기업은 뭐 괜찮겠지만 재무 구조 괜찮은 기업은 괜찮겠지만 만약에 그렇지 않은 기업들은 힘들 수밖에 없고 최근에 그래서이 장기 금리의 상승에 따라서 보험주가 그냥 올라가고 있는게 아니란 말이에요. 그래서 보험주의 상승은 장기 금리 상승에 따른 긍정적 효과를 반영하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봐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게 이제 단기적으로 보면 보험주 올라가니까 좋네라고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전체 시장 입장에서 보면 조달 금리의 상승이 결국은 단기체로 자금이 몰리게함으로써 기업 금융 시장에는 굉장히 어려움이 나타날 수도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우량 기업들과 비우량 기업들 사이에서의 자금확보 난이도도 크게 벌어질 것 같은데요. 사실상 이렇게 조달 금리가 높아지면서 시장에서 퇴출될 위기에 몰리는 중소형 기업들도 굉장히 많이 늘어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뭔가 연세 부도나 어 기업들에 대한 위험 증가 지금 주식 시장을 대응하는 투자자 입장에서 고려를 해야 할 정도라고 보십니까? 네. 일단 뭐 중소용주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기적으로 이제 자금 조달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인데 유가증권 시장이나 코스닥 시장에서 조건에 안 맞는 기업들을 지금 퇴출하려고 하고 있잖아요.
거기다가 이제 주식 시장에 상장하게 되면 좋은 점 뭐냐면 상장 기업은 여러 가지 혜택들을 받습니다. 예를 들어서 자금 조달할 때 은행에서 돈을 빌릴 때라든지 여러 가지 이제 긍정적인 혜택들을 받는데 그런 혜택마저도 다 빼앗기게 되면 그럼 이런 기업들은 외부 자금 조달은 거의 어렵다라고 봐야 돼요. 채권 발행도 어렵다라고 봐야 되고요. 그래서 실제로 이런 상황이 가게 될 수 있으니까 내 지금 포트폴리오 내 기업들의 재무 구조는 지금 다 한번 점검을 해 봐야 되겠다. 중소용주뿐만이 아니죠. 대형주 기준으로 봤을 때도 재무 구조라든지 실제로 그 유보율이라든지 보유 현금의 뭐 크기라든지 이런 것들을 계속 조금 우리가 봐야 될 필요가 있겠다.
그래서 우리가 이제 새로 종목을 선택할 때에 지금 취해야 될 기준은 퀄리티 과연 그 기업이 얼마만큼의 좋은 어 재무 구조를 갖고 있느냐 어 그다음에 상위 업종 상위에 있어서 뭐 시장에 그 어떤 영향이 오게 되면 가장 그 영향을 피해갈 수 있는 하이 퀄리티의 종목이냐 이런 부분들도 우리가 스타일 측면에서는 잘 골라봐야 하는 시기가 아닐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종목 선별의 기준을 저희가 조금 더 갖고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돌아번기 우리 증시 전반적인 밸류에이션에 대한 부담감이 동시에 생기기도 하는데요. 마지막으로 키워드 한평 함께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재무 구조가 종목 선별의 핵심 요소다라고 말씀해 주셨네요. 네. 어 그래서 지금 단순하게 재무 비율만 보시면 안 됩니다. 그니까 예를 들어서 재무 비율 같은 거 살펴봤을 때 선급 같은게 우리가 미리 당겨받은 건데 그 부채로 잡히거든요. 돈은 내가 받았는데 실 장부로는 부채로 잡혀요. 그래서 단순하게 비율만 보면 아 이거 비율이 안 좋네라고 생각하실 수 있기 때문에 실제로 그 산업의 특성이라든지이 회사의 그 재무 구조와 회기 구조가 어떻게 돼 있는지 정도는 다 각자 판단해 보셔야 됩니다. 그래서 내가 보유하고 있는 종목군들의 재무구조 한번 쭉 리스팅해서 한번 살펴보실 필요가 있겠고 내가 새로 어떤 종목을 한번 노려볼 때도 마찬가지예요.이 기업의 장부를 한번 쭉 살펴보면서 회계적 특성 같은 거 좀 시간이 걸리겠지만 사업 보고서 한번 천천히 쭉 읽어 보시면 자세히 다 나와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꼭 참고하셔서 신규 투자에도 종목을 걸르는데 있어서는 하나 이제 필터 역할을 할 수밖에 없다라고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AI 금리 대응 전략까지 하반기 투자를 위한 큰 그림 함께 그려 주신만큼 함께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함께 해 주신 김종 회사님 다시 한번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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