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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이 다 꺼졌으면 이제 쭉 내려가야 되는데 금가격이 안 내려가는 거예요. 그러다가 이제 8월 정도 되니까 고용 시장도 안 좋아지고 그렇다 보니까 이제 여기서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스물스물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잭슨 미팅 때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확실시되면서 금가격이 그때부터 무섭게 상승하기 시작했죠. 기본적으로 지금이 1970년대랑 비슷한게 너무 많아요. 이번에 1970년대처럼 경제 상황이 발생한다면 금가격이 얼마나 오를까요? 참고로 1970년대는 26배가 올랐습니다. 안녕하세요. 신사임당 구독자 여러분. 골드 플레이션의 저자이자 금의 모든 걸 건 남자 예, 조기원입니다.
반갑습니다. 현재 금리나 기대감이 금 가격 상승의 기름을 붙고 있는 건가요? 네, 맞습니다. 올해 한 2월 정도의 금이 잠깐 또 이렇게 많이 올라가다가 한 4월쯤 되니까 이러한 이스라엘 전쟁 끝나고 거기에 더불어서 트럼프 관세도 이제 어느 정도 합의점을 찾아가다 보니까 금이 이제 금에 대한 수요가 쫙 떨어졌어요. 근데 그때 신기한게 뭐였냐면 제가 저번에 나와서도 그런 말씀드렸을 거예요. 이게 관심이 다 꺼졌으면 이제 쭉 내려가야 되는데 금가이 안 내려가는 거예요. 3,300불 이상을 항상 버티면서 계속 올라갈 준비 약간 순고르기라도 하듯이 이렇게 올라갈 준비를 마친 상태였다라고 제가 그때 말씀드렸는데 그런 상태가 계속 지속되던 거예요.
그러다가 이제 8월 정도 되니까 고형 시장도 안 좋아지고 그렇다 보니까 이제 여기서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스물스물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이러다가 이제 잭슨 미팅 때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확실시되면서 금가격이 그때부터 무섭게 상상하기 시작했죠. 금리 인하가 거의 확정 분위기입니다. 금 가격이 옳은 이유가 무엇인가요? 금리가 기본적으로 내려가게 된다라는 건 금다에 상당한 이점을 주게 되는데요. 금이라는 자산은 화폐, 그러니까 현금을 보유한 사람들이 매력이 떨어진다라고 느껴질 때 금으로 이동을 하는 거예요. 자, 우리가 현금을 가지고 있으면 그냥 갖고 있지 않잖아요.
보통 예적금이라도 해 놓니다. 모든 투자자들이 다 그래요. 현금을 그냥 갖고 있지 않고 채권에 산다던가 그런 예적검을 해 놓는 형태로 현금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지표는 실질 금리라는 지표예요. 실질 금리는 명목 금리 마이너스 인플레이션인데 쉽게 말해서 은행에서 받는 이자보다 물가가 얼마나 더 오르냐, 덜 오르냐 이거예요. 만약에 내가 은행에서 이자를 한 5% 받아요. 근데 1년에 물가 상승률이 4%예요. 그러면 나의 실질적인 수익률은 1%가 되는 거죠. 근데이 상황에서 갑자기 금리가 내려가기 시작합니다.
그러면 어 내가 1% 정도는 그래도 실질적으로 수익이었는데 이게 0.75% 0.5% 나중엔 역전이 돼 버려요. 내가 은행에 예금을 해도 오히려 손해가 발생하는 일이 발생하는 거죠. 이때 금에 대한 수요가 어마어마하게 몰립니다. 현금을 갖고 있는 것 자체가 리스크니까 사람들이 다 현금을 버리고 도망가는 거예요. 금과 같은 실물 자산으로. 그래서이 실질 금리는 금가격에 있어서 상당히 중요한데 실질 금리 아까 공식 다시 말씀드릴게요. 명목 금리 마이너스 인플레이션 즉 금리는 낮아질수록 물가 상승률은 높아질수록 금에 있어서 호재입니다. 그래서 9월에 이제 금리나에 대한 기대감이 확실시되니까 실제 금리가 다시 내려가겠다.
이대로 내려가면 또 마이너스거든요. 마이너스면 이제 또 금에 대한 수요가 폭등할 것을 사람들이 생각하고 그에 대해 미리 이제 구매가 일어나는 그런 선 가격 선반형이 일어나고 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현재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커지게 된 지정학적 이유가 있을까요? 사실 지정학적으로 그렇게까지 큰 이슈가 있는 거라고 생각되진 않아요. 오히려 지금은이 안전 자산 선호 현상이 되게 특별하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거든요. 왜냐면 우리가 안전 자산하면 보통 달러만큼이 두 가지를 떠올리잖아요. 근데 우리가 살았던 40년에서 50년이란 기간 동안에는 달러가 짱이었어요.
그래서 실제로이 마켓캡을 보더라도 금이랑은 비교도 안 될 정도로 큰 시장이 미국의 달러 그리고 그 국채 시장이거든요. 근데 조금 아까 말씀드린 대로 어 위기가 온다라고 하면 그럼 사람들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건 사실 달러예요. 근데 달러가 점점 매력도를 잃고 있다라는게 중요한 거죠. 물가는 나날이 높아지고 연준의 독립성은 훼손되고 지정학적 문제도 계속해서 벌어지고 있고 트럼프는 왔다리 갔다리네 그렇다 보니까 투자자들이 아 위기가 오는 거는 확실해 보이는데 아 돈을 어디다 보관해야 되지? 이전처럼 달러를 사자니 아 달러 못 믿겠어. 가치가 계속 떨어질 거 같아.
그러니까 갈 때가 금밖에 없는 거예요. 자, 그래서 이번에 이제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나올 때 고용 지표들이 상당히 안 좋았거든요. 실험률은 오르고 비농업 고용 지수는 박살이 났어요. 그렇다 보니까 경직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달러로 가야 될 돈들마저 다 금으로 빠져나가고 있다. 그래서 지금의이 경기 침체 우려가 상당히 과거하는 우리가 살았던 과거와는 되게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거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과거에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커졌었던 금의 역사를 설명해 주신다면요. 뭐 대표적으로는 우리 다 아시는 2020년 코로나 팬데믹,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2000년 닭버블 뭐 1997년 IMF 다 있죠.
다 위기 때마다 안전자산 선호 현상이 커지는데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때는 안전 자산 선호 현상이 커지면 달러부터 갔거든요. 심지어는 어느 정도였냐면 IMF 때는 금가격이 20%가 하락했어요. 다 달러로 몰리니까. 2008년 글로벌 금융이기에도 금가격이 한 25% 정도 하락했거든요. 왜? 다 달러로 모리니까. 근데 지금은 그 반대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가장 비슷했던 때를 언제 찾을 수 있냐면 1975년 정도를 찾을 수가 있어요. 그때도 인플레이션이 꽤나 높은 수치를 유지하고 이게 되게 고질적이었거든요. 근데 경기는 자꾸 안 좋아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쩔 수 없이 금리는 내려야 하지만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높은 상태. 그래서 1975년부터 한 1978년까지 그 침체가 끝나고 난 뒤에 금가격이 1978년부터 매년 두 배씩 올라요. 예. 그래서 우리도 이제 그런 경기 침체 우려가 점점 커지면서 실제로 뭐 올해나 내년에 진짜 경기 침체가 발생할지도 모른다는 그런 우려가 많이 생겨나고 있어요. 만약에 진짜로 경기 침체가 온다라고 한다면 이번에 모습은 1975년 이후에 있었던 그런 침체의 모습을 모습과 가장 비슷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그 침체가 끝난 이후에 금가격은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의 퍼포먼스를 또 보여 줄 것이라고 저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금 가격이 계속 상승할 수도 있나요? 그렇죠. 어, 기본적으로 지금이 1970년대랑 비슷한게 너무 많아요. 뭐 인플레이션이 이렇게 많이 발생하는 부분들도 있고 부채 문제도 상당히 심각하고요. 어떻게 보면 1970년대보다 지금이 더 심각하다라고 볼 수 있죠. 그리고 저는 만약에 이번 침체 이후에 1978년처럼 금가이 오를 거냐라고 하면 아니라고 생각해요. 더 심각할 수도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1970년대는 금에 접근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게 적었어요. 그러니까 미국 사람들 입장에서도 코인샵 우리나라로 치면 금빵 같은 데죠. 그런데 가서 금 사는 거 말고는 금에 접근을 못 했어요.
우리는 이제는 뭐 선물 투자도 개인이 할 수 있죠. 그 선물 투자 어려운 사람 ETF 할 수 있죠. KRX 있죠. 금통장이 있죠. 정말 많아요. 금에 접근할 수 있는 인구가 이미 18배나 늘었습니다. 여기에 더불어 최근 뉴스에서는 토큰화된 금투자에 대한 부분도 시가 총액이 올라가고 있다라고 이야기를 해요. 자, 그러면 1970년대보다 지금 금에 접근할 수 있는 수요가 18배가 늘었는데 이번에 1970년대처럼 경제 상황이 발생한다면 금가격이 얼마나 오를까요? 참고로 1970년대는 26배가 올랐습니다. 금의 가격이 급락했던 과거에는 어떤 신호가 있었을까요?
금가격이 급락했던 역사들이 종종 있어요. 근데 그게 참 재밌게도 금가격이 급락했던 역사는 위기의 역사였어요. 우리가 생각할 땐 아 위기 때 역시 안전자 사인 금을 사야지라고 생각을 하지만 실제로 위기 때는 금격이 떨어져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아까 20% 하락했다고 했죠. IMF 때도 20% 정도 하락했어요. 코로나 팬데믹 때도 잠깐이지만 금가을 크게 급락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왜냐면 막상 그렇게 경제기가 발생하면 사람들이 사업하던 사람, 투자하던 사람 전부 다 자산을 버리고 현금을 찾아야만 하거든요. 왜냐면 돈을 갚아야 되니까.
돈을 못 갚으니까 위기가 발생하는 거니까 이제 돈을 갚아야 되는 상황이면 자산이 팔리는 그런 캐시라는 현상이 일어난다. 그래서여 어 여전히 지금도 경기 침체가 발생한다고 하면 단기적으로는 금가이 급락하거나 혹은 약간 횡보하는 기간을 가질 수도 있어요. 그래서 우리도 경기 침체에 대해서 생각할 때 금가격이 단기적으로 이렇게 급락할 수 있는 그런 여지가 있다라는 걸 생각하면 좋을 것 같고 다만 이제 그런 경제이기 때는 원 달러 환율이 취소거든요. 그래서 우리나라 사람 입장에서는 국내 금시세대가 거의 두 배씩 튀어요. 그래서 내가 경기 침체에 대해서 준비한다고 할 때 우리나라 사람들은 금을 사는 것도 약간 팔방민처럼 네.
정말 좋은 그런 선택지가 되기도 합니다. 우리나라는 금을 비축해 놓은 상황인가요? 예전에 한 올해 2월쯤에 국내 김치 프리미엄이다 이런 얘기 들어 보셨을 거예요. 우리나라만 유독 국제 시세보다 20%나 더 비싼 일이 발생했거든요. 그러자 이제 우리나라 이제 금거래소들이나 도미업체들이 해외에서 금을 막 당겨 왔어요. 그래서 우리나라가 그때 이제 금을 한참 많이 모았는데 갑자기 어느 순간 사람들 수요가 뚝 끊긴 거예요. 왜? 이스라엘이란 전쟁도 끝났죠. 그다음에 트럼프 관세전쟁, 관세 전쟁도 어느 정도 합의점을 찾다 보니까 사람들이 금에 대한 관심을 딱 다 잃고 이제 주식이나 코인하로가 넘어간 거죠.
그래서 그 올해 4월부터 8월까지 어떤 일이 있었냐면 심지어 우리나라의 금이 국제 시세보다도 더 저렴했던 때가 있었어요. 그근데 우리나라가 기본적으로이 공급적인 측면에서 상당히 비효율적이거든요. 그래서 해외 시세보다 한 3% 정도 비싼게 자연스러운 거예요. 근데 이게 역 프리미엄이 났다는 건 사항이 상당히 심각할 정도로 우리나라의 금이 많았다라는 뜻입니다. 자크로 이렇게 반대로 벌어지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당연히 우리나라의 금을 갖다가 이제 수출해 버려요. 자꾸 팔았던 거죠. 그렇게 팔아오면서 8월쯤 됐는데 갑자기 이제 잭슨놀 미팅 이후에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빡 생기면서 금가격이 고점이었던 3,500불을 돌파해 버립니다.
그리고 갑자기 수요가 몰렸어요. 그래서이 지금은 우리나라의 금이 상당히 부족해요. 저는 어떤 느낌이냐면 제가 금거래서를 운영하잖아요. 저희가 항상 이제 금을 대신 팔아 달라고 이렇게 맡겨 놓는 금들이 되게 많았거든요. 그게 금요일 그리고 월요일 이틀 만에 전부 동 났습니다. 이런 상황이 올해 초랑 되게 느낌이 비슷한데 만약에 여기서 더 수요가 몰린다고 하면 올해 2월처럼 앞으로 김치 프리미엄이 또 20% 어쩌면 더 심할 수도 있어요. 30% 이렇게 더 늘어날 수 있는 여지도 있다. 아직까지는 금살만 한데 우리나라가 어 일단은 금광도 없고 예 금을 채굴할 수 있는 능력도 없고 유통하기에도 상당히 비율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다 보니까 이렇게 상승이 한번 일어날 때 진짜 무섭게 오른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대한민국의 금 공급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일단 금이 없어요. 우리나라에 옛날에 한 1970년에서 1980년대는 우리나라에서 그래도 상업적으로 운영하는 금강이 몇 개 있었거든요. 근데 일단 기본적으로 매장량 자체도 적기도 하고 그나마 그런 매장량이 있는 기업들도 체단성이 상당히 안 좋아요. 보통 한 1톤 정도 캤을 때 한 5g 정도의 금이 나오면 좋은데 우리나라는 1g도 안 나와요. 그 정도로 금이 되게 부족하다. 그렇다 보니까 금을 캘 수도 없죠. 왜냐면 캐봤자 비용 다 내고 나면 남는 것도 없으니까. 남는게 아니라 남는게 없는게 아니라 오히려 손해죠.
그러니까 금을 캐지도 않아요. 그러면 이제 금을 해외로부터 가져오면 좋은데 유럽 국가들이나 이런데 보면 인접한 국가가 많으니까 금이 부족하다. 그럼 옆나라에서 빨리 가져오고 이렇게 수요가 수요와 공급이 빨리빨리 채워져요. 근데 우리나라는 3면 다 바다라고 막혀 있죠. 위에는 북한이 있죠. 금이 부족하다 하면은 금이 날라오는데 시간이 이렇게 걸리는 거예요. 그리고 이게 인접하면 좋은게 뭐 비행기 타면 그래도 금이 금방 오긴 하거든요. 근데 이것도 문제가 뭐냐면이 비행기도 타야 돼. 뭐 배로우면 시간도 더 걸려. 그러니까 애초에 거래 단위가 너무 커요.
막 10톤,이 뭐 10톤, 20톤 이런 단위로 막 거래를 하게 된다라고 칠 때 그러면 어 웬만한 진짜 규모 있는 그런 도매 업체나 금거래소가 아니고선 애초에 수입 자체가 불가능한 거예요. 그러니까 공급이 부족할 땐 진짜 한없이 부족해져서 프리미엄이 20% 30%씩 붙고 뭐 오히려 또 공급이 넘쳐날 때는 우리나라가 막 케가들보다 금이 훨씬 더 싸서 수출이 나가야 되고 이런 좀 비효율적인 구조가 우리나라의 지리적 특성 때문에 나타난 거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우리나라만의 금 프리미엄을 이용해서 시세 차익 거래를 할 수 있을까요?
어, 예리해요. 가능해요. 실제로 제가 6년 전에 이제 금 투자를 처음 시작했거든요. 그때 이제 처음엔 저도 잘 모르니까 그냥 금거래서 가면 사 금거래서 가서 사면 되나? 뭐 금방 가서 사면 되나 이렇게 생각을 했어요. 근데 그러면서 제도 이렇게 여러 가지 찾아보니까 이제 금 관련 커뮤니티가 있거든요. 거기서 이제 글을 거의 한 3년치를 제가 다 읽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알게 된게 우리나라는 금액 프리미엄이 있다라는 걸 알게 됐어요. 수요가 막 몰릴 때는 어느 정도냐면 보통 이제 개인 거래하잖아요. 중고나 뭐 중고 마켓 이런데 보면은 개인 거래할 땐 부가세가 없어요.
그러니까 일반적으로 부가세 다 내고 사는 세제품보다 한 8%에서 7% 정도 더 저렴합니다. 근데 나중에 금이 모자한 일이 생기면 어떻게 되냐면 부가세를 내고도 살 수 없을 정도로 거기는 품절 처리가 되고 이런 제품들은 부가세 다 내고 사는 것보다도 더 비싸져요. 이상하죠? 부과세가 없는 제품인데 부과세를 다 내고 사는 것보다 더 비싸진다니 그런 현상이 옛날에 있었던 거를 제가 이제 글을 찾아보면서 본 후에 어 지금 만약에 역 프리미엄일 때만 사나도 금가격이 하나도 안 움직여도 이제 수요와 공급은 어느 정도 균형을 이루게 되거든요. 그 균형을 이루면 예전이나 지금이나 금가격이 똑같은데 나는 프리미엄이 프리미엄이 없을 때 혹은 역 프리미엄일 때 샀으니까 나중에 프리미엄이 붙으면 그만만큼 또 시세 차익을 얻어요.
그래서 지금 같은 경우를 보면은 프리미엄이 이제 살짝 붙기 시작했거든요. 근데 이게 한 번 프리미엄이 붙으면 또 그 추세대로 계속 가요. 왜냐면 우리나라엔 금이 없으니까 결과적으로. 그래서 이럴 때 프리미엄이 붙기 시작할 때 미리 금을 좀 선점해 놨다가 프리미 프리미엄이 많이 붙으면 그때 파는 방식으로만 해도 됩니다. 그래서 이게 실물로 하면 제일 좋긴 한데 실물로 하기가 좀 어려우신 분들은 우리나라 KRX 금시장도 결국엔 실물로 움직여서이 프리미엄에 대한 가치가 그대로 어 가격이 반영이 되거든요. KX를 투자하시면서 요런 부분에 또 이용해 보시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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