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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금

"곧 금값 폭등한다" 초비상 걸린 금 시장 상황, 중앙은행들이 몰래 금을 쓸어 담는 이유 (최성규 1부) #금 #금값 #은값

연금박사 이영주 · 2026-10-13 · 유튜브 시청 66,909 · Board Views 9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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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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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최성규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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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은 2026년 초 조정 후 등락 중이며 장기적으로는 우상향할 것이라는 견해. 중국 인민은행 22개월 연속 순매수, 한국은행 13년 만의 금 매입(ETF 약 3,500억 원, 이후 실물 매수 예고)을 근거로 제시. 단기적으로는 미 재무부 단기채 발행(유동성 확대)과 연준 금리 인상이 시소처럼 작용해 11월 3일까지 등락이 이어질 것으로 봄. 실물금은 부가세 10%가 있으나 양도소득세·금융소득종합과세·건보료 부과 제외 등 혜택 강조.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앞으로 금값은 폭등할 거다. 이런 의견도 있으신가요? 거두 절미하고 말씀을 드릴 건 뭐냐면은 아 이게 조정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요. 금이 물가 상승률의 비례에서 올랐습니다. 결국은 계속해서 금값이 최고가를 경신하고 있는 거. 중국 인민은행도 지금 금을 계속 사드리고 있다. 최근에 우리 한국 은행도 실물 금을 계속 매입을 더 많이 하고 있다. 뉴스 나오더라고요. 세계 중앙 은행에서 계속해서 금을 매수하고 있다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중에서도 중국 인민은행에서 22개월 연속으로 순 매수하고 있다. 그 원인은 뭐냐면 금 살 때는 항상 고민이 있어요.

02. 부가가 가치세를 또 10% 내야 되잖아요. 전 세계 거의 유일하게 우리나라만 금의 부가세가 있습니다. 반면 좋은 점도 있지요. 그게 뭐냐면은 바로가 없습니다. 비과세입니다. 또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연금박사 이용주입니다. 행복한 노후를 위해 연금 이외에도 다양한 정보가 필요하죠. 그 정보 전해드리는 연금 박사 플러스 시간입니다. 오늘은 금 여러분이 가장 궁금해하실 황금 네. 연금보다 더 중요한 황금 정보를 알려 드릴 우리 최선규 대표님 보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예,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네. 저희 채널 출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03. 대표님 본인 소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네 안녕하십니까? 연금 박사 시청자 여러분. 저는 30년 동안 귀금석 업체에 종사하고 있는 주식회사 더돌 대표 최성규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어네 어 지금 회사 이름이 더 돌이에요. 예 더 돌입니다. 그 돌이 그 돌이죠. 예 그 돌입니다.네 참 신기해요. 참 그냥 돌일 뿐인데 사람들은 그 돌을 왜 이렇게 좋아할까요? 색깔만 누러타는 것만으로. 예. 아 예. 제가 한 30년 전에 종업원 생활을 하고 있을 때요. 네. 네. 그때 나중에 내가 개업을 한다면 보석자의 돌석자가 들어가 있는 그 돌이 어떨까 하고 만약에 그렇게 되면은 네.

04. 영어로 더돌을 하면은 또 인연 같은 느낌도 들 수 있기 때문에 이걸로 하겠다 했는데 [목을 가다듬음] 소원은 이렇습니다. 아 네. 네. 사실 이거 이제 금 잃어버리면 돌 잃어버린 건데 그죠? 어디 이름이 써 있는 것도 아니고 그죠.맞아요. 네, 맞아요. 맞아요. 하지만 또 우리 역사상 가장 또 사람들이 귀하게 여기고 중요했던 정말 수천년 인류 역사상 변함없는 가치를 갖고 있는 금을 대비해서 연금 굉장히 중요하지만 연금 이외의 황금을 우리가 돌보듯이 볼 것인가 아니면 황금을 잘 투자할 것인가 오늘 우리 최상 대표님 통해서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05. 일단 금하면 사람들이 다 관심 가는게 금값이잖아요. 금값. 예. 예. 근데 금값이 정말 최근 한 1년 사이에 드라마틱합니다. 갑자기 불과 제가 한 2, 3년 전만 해도 우리가 보통 한 돈 한 30만 원 했던 거 같은데 갑자기 막 100만 원까지 갔다가 다시 또 지금 막 떨어지고 있어요. 네. 그렇죠. 도대체이 금값 왜 이렇게 올랐다 떨어지는 것인지 왜 오르는 것인지 왜 떨어지는 것인지이 이유를 좀 설명해 주시죠. 예. 제가 이제 요걸 간단히 설명을 한번 해 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2020년도죠. 네. 그때 있었던게 코로나 팬데미 그로 인해서 거의 대면도 못하고 보관하기도 힘들고 이동하기도 힘들고

06. 어 그럼으로 인해서 각국 세계에서 화폐를 너무 많이 발행을 했습니다. 그걸로 인해서 인플레이션이 약이 됐고 그러면서 덩달라 근값도 점점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그 정점이 아마 2024년도하고 2025년도일 겁니다. 그때 무려 온스당 5,500달러 정도까지 취소 준 적이 있습니다. 하나로 따지면 거의 100만 원이 넘었죠. 온스라 하면 예. 한 돈 아니요. 그러니까 온스가 뭐냐면 이제 국제적으로 금 기준을 삼는 온스가 있는데 한 우리나라로 하지만 8.3돈 정도 됩니다. 기준이 그렇기 때문에 보통 이제 국제적으로 말할 때는 온수로 많이 얘기하고 있으니까요.

07. 그렇게 말씀을 드린 것이 2026년 1월이죠. 그 기점으로 해서 근값이 조정이라고 표현하기는 그렇고요. 폭락을 합니다. 그때 한 20에서 25% 정도 떨어진 상태가 된 상태에서 2026년 [콧방귀] 한 6월인가요? 그때는 거의 4,000달러가 무너졌습니다. 음. 음. 그러다가 2026년 8월쯤에 갑자기 근값이 4,400달러까지 오릅니다. 그리고 나서 이번에 2026년 9월 15일에 연준 금리 인상 발표가 있고 나서 4,100달러 정도로 떨어지고 지금도 [목을 가다듬음] 비슷하게 가고 있습니다. 이게 이유가 뭐냐면은 그때 8월에요. 8월 실제 주입니다.

08. 그때 느닷없이 미국 재무부에서 그 배센트 장관인 그분이 그런 말을 합니다. 아, 아무래도 단기체를 좀 발행해야겠다. 단기체 발행이면 뭐냐면은 돈을 더 풀겠다는 얘기입니다. 그럼으로 인해서 약간 불확실성이 약이 되면서 근값이 그때 오르기 시작한 거죠. 음. 불안하니까. 예. 그리고 나서 또 어떤 일이 있었냐면 그때 9월 15일 날 아 미연준에서 금리 발표가 있었는데 아, 전 개인적으로 동결될 거라고 예상을 했었는데 인상을 했습니다. 0.25 25 인상에서 4% 대가 되는데 그때 다시 금이 조종되면서 지금의 형국이 있는 겁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09. 보통 보편성으로 따지면은 금리가 오르면은 근값이 떨어지고 금리가 내리면 근값이 오르는게 보편성입니다. 근데 이번에 미국의 제스치화가 조금 이해가 안 갈 수도 있는데 재무부쪽에서는 미 중간 선거가 11월 달에 있기 때문에 그래도 좀 좋은 이미지를 남기기 위해서 계속 돈을 좀 풀자. 요런 위주고 미연준에서는 아 이런 정쟁이 좀 장기가 될 거 같기도 하고 인플레이션이 어 이건 좀 위험 수위에 도달했다라는 이유로 금리를 인상한 겁니다. 그러니까 두 기간이 스텝이 좀 업박자식으로 이렇게 되어 있는 상황인데요. 앞으로도 재무부은 돈을 풀려고 할 거고요.

10. 연주는 금리를 올려서 돈을 걷어들이기 위한 노력을 많이 할 겁니다. 그래서 요렇게 시소처럼 근값이 좀 계속 되지 않을까? 최소한 11월 3일까지는 아마 그렇게 될 것 같습니다. 벌써 이렇게 지금 말씀드려 보니까 금 관련된 일을 하시는 분들도 금만 보는 것이 아니라 미국의 금리까지도 이렇게 막 공부를 하셔야 되는군요. 아, 공부해야 됩니다. 요즘 야, 어렵습니다. 그냥 금만 거래하시는게 아니라 그런 거 아셔야 되겠네요. 어쩌지금 말씀하시는 내용 보니까 전문적입니다. 아, 그렇습니까? 네. 근데 사실 이금 미국이 앞으로 뭐 금리를 더 올릴지 떨어질지 트럼프 머릿속에 있는 거 아무도 모르지 않습니까?

11. 근데 어쨌든 지금 막 전까지도 금값이 굉장히 올랐다가 또 떨어졌다가 지금 계속 등락을 좀 하고 있는데 단기적으로는 지금 등락을 하고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상승할 것이다라는 전망들도 나오고 있거든요. 네, 맞습니다. 뭐 과거에도 1970년대에도 금값이 엄청나게 폭등을 했던 시절도 있었다고 하고요. 네네. 자, 그러면 우리 대표님 보시기에 지금 아무래도 위기도 있고 불안이 점점점 커져 가는 것 같긴 해요. 언제 터질 모르겠지만 지금 최근 한 10몇 년 사이에 위기가 없었어요. 네. 그러다 보니까 앞으로 금값은 폭등할 거다. 혹시 이런 생각도 이런 의견도 있으신가요?

12. 아, 글쎄요. 굉장히 중요한 질문을 하셨는데요. 그 여건상 어떤 자산이든지 큰 폭으로 오음새가 있으면요. 당연히 조정이 필요합니다. 예. 그런 설레도 있었고요. 한 미국 같은 경우에도 한 2008년 그 리먼 사태 때 근값이 상당히 올랐었거든요. 그 이후에 무려 35%의 조정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2013년도에는 미국의 긴축 정책으로 인해서 그때도 한 18% 정도 떨어진 적이 있었고요. 지금 말씀하신 1970년대 그때 당시는 그 닉슨 쇼크 때문에 금본이재 폐지 때문에 금값이 무려 24배가 오른 적도 있습니다. 단기간에. 아, 그런데 그 기간 동안에 또 50% 떨어진 적도 있었거든요.

13. 제가 이제 거두 절미하고 말씀을 드릴 건 뭐냐면은 아, 이게 올랐습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박사님도 마찬가지로 TV 같은 거 보시면은 뉴스에 등값이 최고가를 넘었습니다. 역대 최고가 이런 말을 처음 듣는 얘기는 아닌 거 같아요. 그니까 그 전에 그 낙폭이 많았고 조정도 심했었고 했는데 결국은 계속해서 값이 최고가를 정신하고 있는 거 요거만 보더라도 지금의요 수준은 조종 구간이고 그리고 횡보 구간을 지나서 그다음에 이제 상승기로 도래하지 않을까 저 개인적으로 이렇게 생각합니다. 아 이게 뭐 우량 주식하고 비슷하네요.

14. 그렇죠. 단기적으로는 변동을 하지만 결국 우상향할 것이다. 네. 이런 사회에서 뭐 제가 보기에는 틀린 의견이 아닌게 어쨌든이 자본주의 사회에서 계속 돈을 가지고 인플레이션이 일어나고 돈을 돌리는 과정에서 자산 가치들이 계속 상승할 수밖에 없는 과정들이 있기 때문에 그게 언제냐의 문제이지 장기적으로 보면 사실 그럴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근데 지금 실제 자료를 보니까 또 그런 얘기가 나오더라고요. 중국 인민은행도 지금 금을 계속 사드리고 있다. 그 22개월 연속 계속 순매수를 하고 있고 그다음에 최근에 우리 한국은행도 실물금을 계속 매입을 더 많이 하고 있다.

15. 이런 얘기들이 뉴스에 나오더라고요. 이러면 결국 그 금 가치가 올라가는 것 이런 것들 영향을 크게 미치나요? 예. 요즘 같은 경우에 저희가 좀 이슈적으로 보고 있는게 사실 금값이 많이 떨어졌잖아요. 그러면 그 원인이 있을 텐데 제가 찾은 원인은 뭐 여러 가지가 있어요. 예를래서 뭐 금리도 있고 뭐 환율도 있고 인플레이션 물가가 있고요. 그렇지만 제 가장 큰 이유는 그전에 많이 올랐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세계 중앙은행에서 계속해서 금을 매수하고 있다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예. 그리고 또 하나는 뭐냐면 그 중에서도 중국 인민은행에서 뭐 22개월 연속으로 순 매수하고 있다.

16. 이런 상황은 아 결코 금은 져버리지 않는다. 이런 느낌을 받을 수 있고요.이 원인이 있습니다. 그 원인은 뭐냐면은 옛날에 그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때 러시아가 정당하게 산 그 미국 국체를 미국이 자기 마음대로 압류를 시켰어요. 그러니까 중국 입장에서는 라이벌이잖아요. 하이버인데 어 저러다가 우리도 적권이 될 수도 있겠네라는 이런 것. 그 미국 제를 많이 갖고 있거든요. 그럼요. 거의 아마 그 채권국으로 한 2위 정도 될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좀 불안하지요. 그리고 또 하나 뭐냐면은 또 미국 같은 경우에는 아 국가와 국가 간의 이체 돈이 오고 가고 하고 있는 거를 스위프트망이라고 하는데요.

17. 여기에 또 미국의 장력이 굉장히 심합니다. 그러니까 그것도 좀 불안하고 제일 우선시하는 거는 미국 부채입니다. 미국 부채가 지금 한 40조 달러 정도 되니까 아무래도 내가 봤을 때는 너네 미국이 좀 불안해. 우리가 무역 국가고 제조국이지만은 달러를 결제를 많이 하지만은 아무래도 불안해서 점점 점점 금의 비중을 좀 높일게 이런 시선으로 바라보면 될 거 같고요. 또 반가운 소식이었습니다. 예. 우리나라 중앙은행 한국은행에서 13년 만에 금을 매입하게 됐습니다. 제가 그전에도 굉장히 많이 강조했었어요. 아니 세계에서 금값이 이렇게 오르는데 금을 계속 매수하고 있는데 왜 우리나라는 가만 있는 거야?

18. 그래서 좀 속상했는데 뒤 늦게나마 이렇게 결정한 거 대해서는 정말 축하드릴 일인 것 같습니다. 근데 요게 요번에 좀 특이했어요. 그러니까 매입을 했는데 아마 2분기 때 그때 미국의 그 ETF 상품 그니까 유가 증권으로 한 3,500억을 샀습니다. 아 그리고 이후에는 실물금을 계속해서 매수하겠다. 요렇게 발표를 한 거고요. 세계적으로 보면은 금을 많이 매수한 나라들이 있죠. 그니까 1위가 지금 미국이 한 8,톤 정도 되고요. 그다음에 뭐 독일, 뭐 이탈리아 요런 순위인데 중국이 거의 9위에서 5위까지 쫙 올라갔어요. 그리고 가까운 일본 같은 경우에도 세계 한 9위 정도 되는데 아쉽게도 아쉽게도 우리나라는 그전 13년 전에 그 104톤이 지금 그대로 유지되고 있는 상황이고요.

19. 그리고 요게 이번에 이제 매수를 하게 되면 어느 정도 매수하는지는 아직 밝히지 않았는데 계속해서 하기 때문에 우리나라도 금의 비중을 조금씩 높여 갈 것 같습니다. 그리고 중국 같은 경우가 지금 2,500톤 정도 되거든요. 근데 그건 이제 보통 금 보유량을 얘기할 때는 그 나라의 중앙은이 중앙은행이 가지고 있는 그 보유량을 얘기하는 거거든요. 근데 제 생각에는 중국 대륙 안에 있는 금을 따진다면은 개인들이 갖고 있는 거 얼마 얼마나 금 좋아하 정말 많을 겁니다. 그래서 특히 또 중국에 있는 사람들이 금을 상당히 좋아합니다. 예. 그리고 또 인구가 많은 인도도 굉장히 좋아하고요.

20. 그래서 그거를 이제 국에 자기네 자국 내에 있는 금을 통로 아마 계산을 해 보면 중국이 1위가 되지 않을까 요건 개인적인 소입니다네. 아, 중국 여행 가봐도요. 뭐 거기 뭐 쇼핑센터에 전부 금각이에요. 네. 다 노란색 그냥 빨간색으로 그죠. 그니까 빨간 바탕에 노랗게 이렇게게 금이 막 진열되 있어. 그요. 네. 그 보고 있으면 야,이 나라 사람들 정말 금 좋아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참고로 그런 생각도 한번 해 본 적이 있어요. 금이라는 것이 결국은 금을 보유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금이라는게 아까 말씀하신 돌이잖아. 돌. 그러면이 지구상에 있는 금은 어차피 한정돼 있는 거 아닌가요?

21. 한정되어 있는 거는 아닙니다. 뭐 예를 들어서 손실율도 있고요. 어 예. 뭐 이렇게 기계라든지 어디에 분실하거나 뭐 이렇게 해서 소모되거나 뭐 무기 같은게 폭파돼서 없어지거나 이런 소멸되는 그런 부분도 있고 또 하나는 뭐냐면 광산에서 새로운 광산에서 캐는 것도 있고요. 이렇게 되는데 그래도 다른 어떤 원자재보다는요 금의 회수율이 굉장히 높습니다. 거의 90%가 넘으니까요. 어 그래서 금 같은 경우에는 한정되어 있지만 어떤 분이 그러죠. 이제 금이 고갈되면 어떡합니까라고 하면 금값이 더 오르지 않을 거야. 그렇게 얘기하는데 전 그래요.

22. 이제 사실 이렇게 광산에가 보면은 이게 수지 타산이 맞아야지 캘 거 아닙니까? 예. 근데 근값이 오르면 오를수록이 광산의 깊이가 더 깊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여기까지는 그래도 수지타지 맞으니깐 캐는 거고요 밑에도 금이 있는 건 알고 있지만은 아 이걸 해봤자 오히려 생산비가 더 많이 든다. 이런 생각 때문에 안 캐고 있는데 금값이 계속 오르면 오르면 생각해 보고 더 캐겠죠. 예. 그렇게 나올 것 같습니다. 아 그러네요. [콧방귀] 어쨌든 야 또 금에 대한 이야기 재밌습니다. 아 그렇습니다. 네. 자 그러면 단도 직입적으로 지금 금값이 좀 오를 가능성도 있고 여러 가지 또 우상행할 것이고 이런 얘기 해 주셨고 지금 우리 한국은행도 금을 매입하고 있다.

23. 결국 금에 대한 수요가 커 늘어나고 있다는 거잖아요. 그렇죠? 자 그러면 최근에 어쨌든 금밥이 오르면서 금에 대한 관심 높아졌어요. 금을 사시는 분도 많고요. 그러면 금 지금 사줘도 됩니까? 지금이 시세에서 여거 제가 이제 말을 잘해야 되겠네요. 네. 더군다나 금 살 때는 항상 고민이 있어요. 이게 부가 가치세를 또 10% 내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고민에서 내가 아 이걸 내가 지금 80만 원인데 88만 원 주고 사야 되나 이런 생각. 왜냐면 사자마자 10% 손실이니까. 이런 부분에서 우리 대표님께 한번 여쭤보셨습니다. 알겠습니다.

24. 일단은 뭐 우리나라 중앙은행에는 한국 은행에서 금을 13년 만에 매수를 했다는 이유로 금을 산다. 이건 조금 어폐가 있고요. 네. 네. 강범위하게 생각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전 세계 중앙은행에서 지금 계속해서 금을 사 모으고 있다. 여기에 초점을 두면 왠지 그래 한번 금을 사 볼까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 거고요. 지금 말씀하신게 굉장히 중요해요. 아, 근데 실물금을 사고 싶은데 아, 이것도 부과세가 좀 부담이 되네.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데요. 여기서 잠깐 설명을 한번 드리겠습니다. 실물금 부가세 10% 내야 합니다. 근데 전 세계 거의 유일하게 우리나라만 금의 부과세가 있습니다.

25. 그런데 반면 좋은 점도 있지요. 그게 뭐냐면은 바로 양도 소득세가 없습니다. 비과세입니다. 그리고 또 있습니다. 그게 뭐냐면 금융소득 종합 과세라는게 제외됩니다. 여기도 비과세입니다. 그리고 또 있습니다. 건강보험료 적용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좋은 조건들이 있기 때문에 다른 나라는 그렇습니다. 뭐 예를 들어서 우리나라 같은 경우가 그게 비과세인데요. 뭐 싱가포르, 아랍 에미레이트, 스위스요 정도 홍콩은 뭐 나라가 아니니까 뭐 제외를 하더라도요 정도만 그렇게 비가 세고요. 나머지 국가들은요. 내가 금을 살 때와 팔 때에 이익이 생기면 거기에 과세가 들어갑니다.

26. 요런 것도 한번 생각해 보면서 금을 살 때 무조건 아 내 부과세 10% 아까운데 그걸 사도 되나 하는데 아 그만큼 또 이익이 있고 볼게 있으니까 그것도 한번 관심 있게 보시는게 좋겠습니다. 아이 부과세의 10%를내는 것 있지만 그 이외에 추가적인 혜택들 어쨌든 매매 차액에 대해서 세금 안내는 거니까 좀 쫑긋합니다. 예.네 네. 소득세도 안 내고 집은 샀다 팔면 양도 소득세 엄청 내야 되는 것이고. 예, 맞습니다. 집 같은 경우에 뭐 취득세, 보유세, 양도소득세 뭐 이런 굉장히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요. 차라리 그러면 금이 낫습니다.

27. 그럼 나온 김에 하나만 더 여쭤보면 금을 갖고 있다가 자식한테 주면 네. 그때는 [콧방귀] 어떤 문제가 좀 발생할까? 그거는 당연히 뭐 증여나 어 예를 들어서 뭐 상속 같은 문제는 당연히 세금을 내야죠. 예. 근데 요것도 요런 문제가 있습니다. 다른 자산들도 그럴 거 같은데요. 만약에 내가 금을 갖다가 한 100만 원 정도에 이제 구입을 했어요. 근데 시대를 잘못 태워놔서 이게 한 30% 떨어집니다. 그래서 70만 원이 된 거죠. 이럴 때는 뭐 속상이 하는 분들 굉장히 많잖아요. 근데 생각이 좀 있으신 분들 같은 경우엔 이때를 이용해서 증여를 합니다.

28. 예. 그래서 내가 그때 당시에는 100만 원일 때 뭐 110만 원에 구입을 했는데 이게 70만 원이면은 또 거기에 대한 그 부과세를 빼고요. 요걸 자녀한테 주게 되면은 일단 세금이 많이 줄어드는 상태고 일단 주고 나면은 아 그래도 금값은 결국은 오를 거야 하면은 일단 나한테 떠난 물건이기 때문에 그 자녀분들이 훨씬 더 좋을 수도 있다. 요런 것도 한번 생각해 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어쨌든 약간 금값이 떨어질 시점이 오히려 또 이렇게 자산을 증여할 수 있는 또 좋은 시점이 되기도 하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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