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최성규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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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은 2020년 코로나 이후 유동성 확대로 상승해 2024~2025년 온스당 5,500달러 부근까지 올랐고, 2026년 1월 이후 조정을 거쳤다. 중국·한국은행 등 중앙은행 금 매입이 지속되며 금 수요는 견조하다. 단기 등락은 미 재무부 단기채 발행과 연준 금리 인상 간 시소 구도 때문이며, 2030년까지 상승 사이클이 이어진다는 개인 전망이다. 은은 산업 수요 증가로 공급이 부족해 금보다 유망하다고 주장하며, 원자재·실물 투자에 대한 권유도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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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연금 박사 이용주입니다. 행복한 노후를 위해 연금 이외에도 다양한 정보가 필요하죠. 그 정보 전해드리는 연금 박사 플러스 시간입니다. 오늘은 금 여러분이 가장 궁금해하실 황금네 연금보다 더 중요한 황금 정보를 알려 드릴 우리 최선교 대표님 보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예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네. 저희 채널을 출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표님 본인 소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네 안녕하십니까? 연금박사 시청자 여러분, 저는 30년 동안 귀금석 업체에 종사하고 있는 주식회사 더돌 대표 최성규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어, 네.
어, 지금 회사 이름이 더 돌이에요. 예, 더 돌입니다. 그 돌이 그 돌이죠. 예, 그 돌입니다. 네. 참 신기해요. 참 그냥 돌일 뿐인데 사람들은 그 돌을 왜 이렇게 좋아할까요? 색깔만 누릇타는 것만으로. 예. 예. 제가 한 30년 전에 종업원 생활을 하고 있을 때요. 네. 네. 그때 나중에 내가 개을 한다면 보속자에 돌석자가 들어가 있는 그 돌이 어떨까 하고 만약에 그렇게 되면은네. 영어로 더돌을 하면은 또 인연 같은 느낌도 들 수 있기 때문에 이걸로 하겠다 했는데 소원은 이렇습니다. 아 네. 네. 사실 이거 이제 금 잃어버리면 돌 잃어버린 건데 그죠.
어디 이름이 써 있는 것도 아니고 그죠. 하지만 또 우리 역사상 가장 또 사람들이 귀하게 여기고 중요했던 정말 수천년 인류 역사상 변함없는 가치를 갖고 있는 금을 대비해서 연금 굉장히 중요하지만 연금 이외의 황금을 우리가 돌보듯이 볼 것인가 아니면 황금을 잘 투자할 것인가 오늘 우리 최상규 대표님 통해서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금하면 사람들이 다 관심 가는게 금값이잖아요. 금값. 예. 예. 근데 금값이 정말 최근 한 1년 사이에 드라마틱합니다. 갑자기 불과 제가 한 2, 3년 전만 해도 우리가 보통 한 돈 한 30만 원 했던 거 같은데 갑자기 막 100만 원까지 갔다가 다시 또 지금 막 떨어지고 있어요.
네. 그렇죠. 도대체이 금값 왜 이렇게 올랐다 떨어지는 것인지 왜 오르는 것인지 왜 떨어지는 것인지이 이유를 좀 설명해 주시죠. 예. 제가 이제 요걸 간단히 설명을 한번 해 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2020년도죠. 네. 그때 있었게 로코로미 그걸로 인해서 거의 대면도 못하고 보관하기도 힘들고 이동하기도 힘들고어 그럼으로 인해서 각국 세계에서 확를 너무 많이 발행을 했습니다. 그걸로 인해서 인플레이션이 약이 됐고 그러면서 덩달라 근값도 점점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그 정점이 아마 2024년도하고 2025년도일 겁니다. 이때 무려 온스당 5,500달러 정도까지 취소 준 적이 있습니다.
하나로 따지면 거의 100만 원이 넘었죠. 온스라 하면 예, 한 돈 아니요. 그러니까 온스가 뭐냐면 이제 국제적으로 금 기준을 삼는 온스가 있는데 한 우리나라로 하지만 8.3돈 정도 됩니다. 기준이 그렇기 때문에 보통 이제 국제적으로 말할 때는 온수로 많이 얘기하고 있으니까요. 그렇게 말씀을 드린 것이 2026년 1월이죠. 그 기점으로 해서 근값이 조정이라고 표현하기는 그렇고요. 폭락을 합니다. 그때 한 20에서 25% 정도 떨어진 상태가 된 상태에서 2026년 [목을 가다듬음] 한 6월인가요? 그때는 거의 4,000달러가 무너졌습니다.
음. 그러다가 2026년 8월쯤에 갑자기 근값이 4,400달러까지 오릅니다. 그리고 나서 이번에 2026년 9월 15일에 연준 금리 인상 발표가 있고 나서 4,100달러 정도로 떨어지고 [목을 가다듬음] 지금도 비슷하게 가고 있습니다. 이게 이유가 뭐냐면은 그때 8월에요. 8월 실제 주입니다. 그때 느닷없이 미국 재무부에서 그 배센트 장관인 그분이 그런 말을 합니다. 아, 아무래도 단기체를 좀 발행해야겠다. 단기체 발행이면 뭐냐면은 돈을 더 풀겠다는 얘기입니다. 그럼 인해서 약간 불확실성이 약이 되면서 금값이 그때 오르기 시작한 거죠.
음. 불안하니까. 예. 그리고 나서 또 어떤 일이 있었냐면 그때 9월 15일 날 아 미연준에서 금리 발표가 있었는데 아, 전 개인적으로 동결될 거라고 예상을 했었는데 인상을 했습니다. 0.25 25인 이상에서 4% 대가 되는데 그때 다시 금이 조종되면서 지금의 형국이 있는 겁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보통 보편성으로 따지면은 금리가 오르면은 금값이 떨어지고 금리가 내리면 근값이 오르는게 보편성입니다. 근데 이번에 미국의 제스가 조금 이해가 안 갈 수도 재무부쪽에서는 미 중간 선거가 11월 달에 있기 때문에 그래도 좀 좋은 이미지를 남기기 위해서 계속 돈을 좀 풀자 요런 위주고 미연준에서는 아 이런 정쟁이 좀 장기가 될 거 같기도 하고 인플레이션이 어 이건 좀 위험 수위에 도달했다라는 이유로 금리를 인상한 겁니다.
그러니까 두 기간이 스텝이 좀 업박자식으로 이렇게 되어 있는 상황인데요. 앞으로도 재무부은 돈을 풀려고 할 거고요. 연주는 금리를 올려서 돈을 걷어들이기 위한 노력을 많이 할 겁니다. 그래서 이렇게 시소처럼 근값이 좀 계속 되지 않을까? 최소한 11월 3일까지는 아마 그렇게 될 것 같습니다. 네. 벌써 이렇게 지금 말씀드려 보니까 금 관련 일을 하시는 분들도 금만 보는 것이 아니라 미국의 금리까지도 이렇게 막 공부를 하셔야 되는군요. 공부해야 됩니다. 요즘 야 어렵습니다. 그냥 금만 거래하시는게 아니라 그런 거 아셔야 되겠네요. 어쩌지금 말씀하시는 내용 보니까 전문적입니다.
아 그렇습니까? 네. 근데 사실 이금 미국이 앞으로 뭐 금리를 더 올릴지 떨어질지 트럼프 머릿속에 있는 거 아무도 모르지 않습니까? 근데 어쨌든 지금 막 전년까지도 금값이 굉장히 올랐다가 또 떨어졌다가 지금 계속 등락을 좀 하고 있는데 단기적으로는 지금 등락을 하고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상승할 것이다라는 전망들도 나오고 있거든요. 네, 맞습니다. 뭐 과거에도 1970년대에도 금값이 엄청나게 폭등을 했던 시절도 있었다고 하고요. 네네. 자, 그러면 우리 대표님 보시게 지금 아무래도 위기도 있고 불안이 점점점 커져 가는 것 같긴 해요. 언제 터질 모르겠지만 지금 최근 한 10몇 년 사이에 위기가 없었어요.
네. 그러다 보니까 앞으로 금값은 폭등할 거다. 혹시 이런 생각도 이런 의견도 있으신가요? 아, 글쎄요. 굉장히 중요한 질문을 하셨는데요. 그 여권상 어떤 자산이든지 큰 폭으로 오음새가 있으면요. 당연히 조정이 필요합니다. 예. 그런 설레도 있었고요. 한 미국 같은 경우에도 한 2008년 그 리먼 사태 때 근값이 상당히 올랐었거든요. 그 이후에 무려 35%의 조정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2013년도에는 미국의 긴축 정책으로 인해서 그때도 한 18% 정도 떨어진 적이 있었고요. 지금 말씀하신 1970년대 그때 당시는 그 닉슨 쇼크 때문에 금본이재 폐지 때문에
금값이 무려 24배가 오른 적도 있습니다. 단기간에. 아 그런데 그 기간 동안에 또 50% 떨어진 적도 있었거든요. 제가 이제 거두 절미하고 말씀을 드릴 건 뭐냐면은 아 이게 조정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요. 금이 물가 상승률의 비례에서 올랐습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박사님도 마찬가지로 TV 같은 거 보시면은 뉴스에 근값이 최고가를 넘었습니다. 역대 최고가 이런 말을 처음 듣는 얘기는 아닌 거 같아요. 그에폭이 많았고 조정도심했고 했는데 결국은 계속해서 근값이 최고가를 경진하고 있는 [목을 가다듬음] 거 요거만 보더라도 지금의요 수준은 조종 구간이고 그리고 횡보 구간을 지나서 그다음에 이제 상승기로 도래하지 않을까 저 개인적으로 이렇게 생각합니다.
아 이게 뭐 우량 주식하고 비슷하네요. 그죠 단기적으로는 변동을 하지만 결국 우상향할 것이다.네 이런 사회에서 뭐 제가 보기엔 틀린 의견이 아닌게 어쨌든이 자본주의 사회에서 계속 돈을 가지고 인플레이션이 일어나고 돈을 돌리는 과정에서 자산 가치들이 계속 상승할 수밖에 없는 과정들이 있기 때문에 그게 언제냐의 문제이지 장기적으로 보면 사실 그럴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근데 지금 실제 자료를 보니까 또 그런 얘기가 나오더라고요. 중국 인민은행도 지금 금을 계속 사드리고 있다. 그 22개월 연속 계속 순매수를 하고 있고 그다음에 최근에 우리 한국은행도 실물금을 계속 매입을 더 많이 하고 있다.
이런 얘기들이 뉴스에 나오더라고요. 이러면 결국 그 금 가치가 올라가는 것 이런 것들 영향을 크게 미치나요? 예. 요즘 같은 경우에 저희가 좀 이슈적으로 보고 있는게 사실 근감이 많이 떨어졌잖아요. 그러면 그 원인이 있을 텐데 제가 찾은 원인은 뭐 여러 가지가 있어요. 예를래서 뭐 금리도 있고 뭐 환율도 있고 인플레이션 물가가 있고요. 그렇지만 제 가장 큰 이유는 그전에 많이 올랐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세계 중앙은행에서 계속해서 금을 매수하고 있다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예. 그리고 또 하나 뭐냐면 그중에서도 중국 인민은행에서 뭐 22개월 연속으로 순 매수하고 있다.
이런 상황은 아 결코 금은 져버리지 않는다. 이런 느낌을 받을 수 있고요.이 원인이 있습니다. 그 원인은 뭐냐면은 옛날에 그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때 러시아가 정당하게 산 그 미국 국체를 미국이 자기 마음대로 압류를 시켰어요. 그러니까 중국 입장에서는 라이벌이잖아요. 라이벌인데 어 저러다가 우리도 적골이 될 수도 있겠네라는 이런 중국도 미국 국체를 많이 갖고 있거든요. 그럼요. 거의 아마 그 채권국으로 한 2위 정도 될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좀 불안하지요. 그리고 또 하나 뭐냐면은 또 미국 같은 경우에는 아 국가와 국가간의 이체 돈이 오고 가고 하고 있는 거를 스위프트망이라고 하는데요.
여기에 또 미국의 장학력이 굉장히 심합니다. 그러니까 그것도 좀 불안하고 제일 우선시하는 거는 미국 부채입니다. 미국 부채가 지금 한 40조 달러 정도 되니까 아무래도 내가 봤을 때는 너네 미국이 좀 불안해. 우리가 무역 국가고 제조국이지만은 달러로 결제를 많이 하지만은 아무래도 불안해서 점점 점점 금의 비중을 좀 높일게 이런 시선으로 바라보면 될 거 같고요. 또 반가운 소식이었습니다. 예. 우리나라 중앙은행, 한국은행에서 13년 만에 금을 매입하게 됐습니다. 제가 그 전에도 굉장히 많이 강조했었어요. 아니, 세계에서 금값이 이렇게 오르는데 금을 계속 매수하고 있는데 왜 우리나라는 가만 있는 거야?
그래서 좀 속상했는데 뒤 늦게나마 이렇게 결정한 거 대해서는 정말 축하드릴 일인 것 같습니다. 근데 요게 요번에 좀 특이했어요. 그러니까 매입을 했는데 아마 2분기 때 그때 미국의 그 ETF 상품 그니까 유가 증권으로 한 3,500억을 샀습니다. 아 그리고 이후에는 실물금을 계속해서 매수하겠다. 요렇게 발표를 한 거고요. 세계적으로 보면은 금을 많이 매수한 나라들이 있죠. 그니까 1위가 지금 미국이 한 8,000톤 정도 되고요. 그다음에 뭐 독일, 뭐 이탈리아 요런 순위인데 중국이 거의 9위에서 5위까지 쫙 올라갔어요. 그리고 가까운 1번 같은 경우에도 세계 한 9위 정도 되는데 아쉽게도 아쉽게도 우리나라는 그전 13년 전에 그 104톤이 지금 그대로 유지되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리고 요게 이번에 이제 매수를 하게 되면 어느 정도 매수하는지는 아직 밝히지 않았는데 계속해서 하기 때문에 우리나라도 금의 비중을 조금씩 높여 갈 것 같습니다. 그리고 중국 같은 경우가 지금 2,500톤 정도 되거든요. 근데 그건 이제 보통 금 보유량을 얘기할 때는 그 나라의 중앙은이 중앙은행이 가지고 있는 그 보유량을 얘기하는 거거든요. 근데 제 생각에는 중국 대륙 안에 있는 금을 따진다면은 개인들이 갖고 있는 거 얼마 얼마나 금조하니까 정말 많을 겁니다. 그래서 특히 또 중국에 있는 사람들이 금을 상당히 좋아합니다. 예. 그리고 또 인구가 많은 인도도 굉장히 좋아하고요.
그래서 그거를 이제 국에 자기네 자국 내에 있는 금을 통로 아마 계산을 해 보면 중국이 1위가 되지 않을까? 요건 개인적인 소입습니다. 네네. 아니 중국 여행가 봐도요. 뭐 거기 뭐 쇼핑센터에 전부 금각이에요. 그죠? 네. 다 노란색 그냥 빨간색으로 그러니까 빨간 바탕에 노랗게 이렇게게 금이 막 진열되 있어. 그요. 네. 그거 보고 있으면 야이 나라 사람들 정말 금 좋아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참고로 그런 생각도 한번 해 본 적이 있어요. 금이라는 것이 결국은 금을 보유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금이라는게 아까 말씀하신 돌이잖아요.
돌. 그러면이 지구상에 있는 금은 어차피 한정돼 있는 거 아닌가요? 한정되어 있는 거는 아닙니다. 뭐 예를 들어서 손실율도 있고요. 어 예. 뭐 이렇게 기계라든지 어디에 분실하거나 뭐 이렇게 해서 소모되거나 뭐 무기 같은게 폭파돼서 없어지거나 이런 소멸되는 그런 부분도 있고 또 하나는 뭐냐면 광산에서 새로운 광산에서 캐는 것도 있고요. 이렇게 되는데 그래도 다른 어떤 원자재보다는요 금의 회수율이 굉장히 높습니다. 거의 90%가 넘으니까요. 어 그래서 금 같은 경우에는 한정되어 있지만 어떤 분이 그러죠. 이제 금이 고갈되면 어떡합니까라고 하면 금값이 더 오르지 않을 거야.
그렇게 얘기하는데 전 그래요. 이제 사실 이렇게 광산에가 보면은 이게 수지 타산이 맞아야지 캘 거 아닙니까? 예. 근데 근값이 오르면 오를수록이 광산의 깊이가 더 깊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여기까지는 그래도 수지타지 맞으니깐 캐는 거고요 밑에도 금이 있는 건 알고 있지만은 아 이걸 해봤자 오히려 생산비가 더 많이 든다. 이런 생각 때문에 안 캐고 있는데 금값이 계속 오르면 오르면 생각해 보고 더 캐겠죠. 예. 그렇게 나올 것 같습니다. 아 그러네요. 어쨌든 야 또 금에 대한 이야기 재밌습니다. 아 그렇습니다. 네. 자 그러면 단도 직입적으로 지금 금값이 좀 오를 가능성도 있고 여러 가지 또 무상행할 것이고 이런 얘기 해 주셨고 지금 우리 한국은행도 금을 매입하고 있다.
결국 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는 거잖아요. 그죠? 자 그러면 최근에 어쨌든 금밥이 오르면서 금에 대한 관심 높아졌어요. 금을 사시는 분도 많고요. 그러면 금 지금 사도 됩니까? 지금이 시세에서 아 요거 제가 이제 말을 잘해야 되겠네요. 네. 더군다나 금 살 때는 항상 고민이 있어요. 이게 부가 가치세를 또 10% 내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고민에서 내가 아 [콧방귀] 이걸 내가 지금 80만 원인데 88만 원 주고 사야 되나 이런 생각. 왜냐면 사자마자 10%가 손실이니까. 네네. 이런 부분에서 우리 대표님께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알겠습니다. 일단은 뭐 우리나라 중앙은행이는 한국 은행에서 금을 13년 만에 매수를 했다는 이유로 금을 산다. 이건 조금 어폐가 있고요. 네. 강범위하게 생각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전 세계 중앙은행에서 지금 계속해서 금을 사 모으고 있다. 여기에 초점을 두면 왠지 그래 한번 금을 사 볼까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 거고요. 지금 말씀하신게 굉장히 중요해요. 근데 실물금을 사고 싶은데 아 이것도 부과세가 좀 부담이 되네 생각할 수도 있는데요. 여기서 잠깐 설명을 한번 드리겠습니다. 실물금 예 부과세 10% 내야 합니다. 근데 전 세계 거의 유일하게 우리나라만 금의 부과세가 있습니다.
그런데 반면 좋은 점도 있지요. 그게 뭐냐면은 바로 양도소득세가 없습니다. 비과세입니다. 그리고 또 있습니다. 그게 뭐냐면 금융소득 종합 과세라는게 제외됩니다. 여기도 비과세입니다. 그리고 또 있습니다. 건강보험료 적용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좋은 조건들이 있기 때문에 다른 나라는 그렇습니다. 뭐 예를 들어서 우리나라 같은 경우가 그게 비과세인데요. 뭐 싱가포르, 아랍 에미레이트, 스위스요 정도. 홍콩은 뭐 나라가 아니니까 뭐 제외를 하더라도요 정도만 그렇게 비가 세고요. 나머지 국가들은요. 내가 금을 살 때와 팔 때에 이익이 생기면 거기에 과세가 들어갑니다.
요런 것도 한번 생각해 보면서 금을 살 때 무조건 아 내 부과세 10% 아까운데 그걸 사도 되나 하는데 아 그만큼 또 이익이 있고 볼게 있으니까 그것도 한번 관심 있게 보시는게 좋겠습니다. 아,이 부과세 10%를내는 것 있지만 그 이외에 추가적인 혜택들 어쨌 안내는 거니까 좀 쫑긋합니다. 예. 네. 소득세도 안 내고 집은 샀다 팔면 양도 소득세 엄청 내야 되는 것이고. 예, 맞습니다. [콧방귀] 집 같은 경우에 뭐 취득세, 보유세, 양도소득세 뭐 이런 굉장히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요. 차라리 그러면 금이 낫습니다. 그럼 나온 김에 하나만 더 여쭤보면 금을 갖고 있다가 자식한테 주면
네. 그때는 어떤 문제가 좀 발생할 수 그거는 당연히 뭐 증여나 어 예를 들어서 뭐 상속 같은 문제면 당연히 세금을 내야죠. 예. 근데 요것도 요런 문제가 있습니다. 다른 자산들도 그럴 거 같은데요. 만약에 내가 금을 갖다가 한 100만 원 정도에 이제 구입을 했어요. 근데 시대를 잘못 태어나서 이게 한 30% 떨어집니다. 그래서 70만 원이 된 거죠. 네. 이럴 때는 속상하는 분들 굉장히 많잖아요. 근데 생각이 좀 있으신 분들 같은 경우에는 이때를 이용해서 증여를 합니다. 예. 그래서 내가 그때 당시에는 100만 원일 때 뭐 110만 원에 구입을 했는데 이게 70만 원이면은 또 거기에 대한 그 부과세를 빼고요.
요걸 자녀한테 주게 되면은 일단 세금이 많이 줄어드는 상태고 일단 주고 나면은 아 그래도 금값은 결국은 오를 거야 하면은 일단 나한테 떠난 물건이기 때문에 그 자녀분들이 훨씬 더 좋을 수도 있다. 요런 것도 한번 생각해 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네요. 어쨌든 약간 금값이 떨어질 시점이 오히려 또 이렇게 자산을 증여할 수 있는 또 좋은 시점이 되기도 하는 거 같습니다. 자, 지금까지 이렇게 금이 올라간다. 금 굉장히 살만하다. 이런 얘기 해 주셨는데 제가 약간 고춧가루를 뿌려보면 최근에 코인들도 굉장히 많이 늘어나면서 코인 투자도 많이 늘었잖아요.
그죠? 화폐를 대체할 것이다. 이런 얘기가 나오고 그다음에 지금 미국에서 스테이블 코인 코인은 워낙 워낙 변동성이 크니까 안정성인 코인을 만들어서 여러 가지 대체를 할 것이다. 네. 이렇게 해 되면 어쨌든 달러 패권이 강화되고 달러 자산에 대한 선호도도 증가하고 이렇다면 이런 것이 금값에는 오히려 금이랑 달러랑 경쟁 체제니까 좀 부정적이지 않을까? 그래서 금값이 폭락할 것이다. 또 이런 의견들도 있는 거 같아요. 예. 거기에 대해서도 금에 관련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뭐 세금부터 해 가지고 이제 코인까지 공부해야 되는 이런 상황이
됐습니다. 지금 미국 트럼프 이기는요.이 가상화폐의 진정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거를 법제하려고 노력을 [목을 가다듬음] 하고 있고요. 거기에는 이제 그전에 했던 지니어스법이라는게 있습니다. 지니어스법은 지금 미국에서 밀고 있는 바로 스테이블 코인 거래를 결제할 때는 꼭 달러로 해라라는 그 법인데요. 여기서 보면 1달러 1코인입니다. 어 예를 들어서 어 미국의 전 세계에서 사용하고 USDT나 USDC 같은 경우에 만약에 너희들이 네 가지고 있는 코인이 여기서 말하는 1달러에 1코인이 되지 않는다면은 너희들 어떻게 할 거야? 달러로 그걸 채워 넣어야 돼.
네.이를 위한 요번에 또법이라는게 있습니다. 9월 15일인가 그 상원에 표결이 되는데 부결이 됐어요. 그건 뭐냐면은 아 가상화폐들이 너무 많아요. 너무 많은데 야 이게 증권이야? 아니면 상품이야? 아직 이게 구분이 안 돼 있는 상태거든요. 그죠? 그래서 이제 미국 SEC 같은 경우에 증권 위원회 아니고 또 CFTC 같은 경우는 상품 거래소. 그러니까 어디에 이거를 법지하로 관화를 둘 것이냐 이런 건데요. 만약에 저는 그게 어떤 분들은 아 이번에 부결이 돼서 아마 조금 이쪽에 있는 자금이 좀 나오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는데요.
저는이 법이 통과될 거라고 확신합니다. 예. 그리고요. 그걸로 인해서 가상화폐에 있는 자금이 나와 가지고 금쪽에 영향이 있을까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저는 오히려 지금 조금 과부화 되어 있는이 증시이 증시가 혹시라도 이제 거품론이 좀 일어난다면은 자산에 이동이 좀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요. 유동성의 변화도 있다고 생각하면은 그 자금이 코인 시장으로 수입되거나 아니면은 나머지는 좀 이렇게 조정을 받은이 금으로 오지 않을까 생각하고 스티블 코인이 활성화된다면 미국은 꼭 그렇게 할 겁니다. 이렇게 된다면 솔직히 근값이는 악재입니다.
예. 왜냐면 달러의 가치가 상승하는 계기가 되기 때문에 근값은 별로 시원치 않을 거고요. 반대로 RW 시장 그러니까 토큰 시장인데요. 여기에 모든 자산들이 토크화가 될 것입니다. 뭐 부동산, 주식, 금도 마찬가지고 뭐 예술품, 미술품, 골동품 이런 것들이 돼 있는데 이거와 같은 경우에는 금을 살 수 있는 경로가 많아지는 경우기 때문에요.이 금가격에는 좀 긍정적이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요인들이 겹쳐지면서 또 이렇게 금무하고 경쟁 치대를 갖게 되네요. 그죠? 네. 근데 있는 달러 가치가 올라가는 것은 금는 약간 좀 부정적일 수 있다.
아, 네. 야, 달러 어, 그럼 달러와 금 둘 다 있으면 되겠네요. 그렇죠. 그러니까 안전 자산이 두 개입니다. 그러니깐요. 그러니까 뭐 내 자산에 달러 50%, 금 50% 갖고 있으면 되는 거지. 굳이 내가 뭐 예측을 하면서 이거 사고 저거 사고 할 필요 없이 딱 분산 투자하면 될 것 같아 생각 듭니다. 연금도 준비하시고요. 네. 추가적인 자산을 달러와 또 금으로 같이 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근데 또 그런 견해도 있습니다. 지금 사실 미국하고 일어나고 거의 이제 싸우고 있잖아요. 이러다 보니까 이제 경제 제재들이 더 많아지고 있단 말이죠.
근데 과거에 그런 사례가 있었어요. 중동 전쟁 74년도에 그다음에 오일 쇼후 이럴 때가 있었을 때 그때 오히려 전쟁 때문에 금값이 올라갈 줄 알았는데 전쟁이 일어나면서 경제 제재가 되면서 금값이 폭락했던 사례가 있었거든요. 네. 그런 것 때문에 지금 이런 전쟁이 좀 장기화되면 금값에 부정적일 수 있다. 이런 얘기들도 있습니다. 예, 맞습니다. 그 1970년대가 적동기입니다. 미국의 격동기. 뭐 그때 좀 여러 가지 일들이 있었죠. 뭐 예를 들어서 뭐 닉슨 쇼크 그러니까 근본이제를 폐지한 게도 있었고 또 1차 2차 오일 쇼크가 있었고요.
그다음에 또 뭐냐면 그 페트로 달러도 그때 있었던 거고요. 그러니까 기름의 결제를 달러로 한다라는 개념이었었고 또 이제 임플레이션이 좀 많이 돼 가지고 그때 당시에 초금리 인상 정책을 폈었고요. 그때랑 지금을 좀 비교하시는데요 비교하실 때 금이 24배가 오은 것도 비교를 하고 또 그 시대 때 50% 떨어진 것도 비교한단 말이죠. 그런데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때 당시에 금이 떨어진 이유는 오일 쇼크로 인해서 뭐 인프레션도 좀 있었겠지만 그게 결정적인 요인이 아니라 그때 당시에 금값이 단기간 내에 24배가 오은 원인 때문에 근값이 떨어졌다고 정리를 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24배 오르고 50% 떨어졌으니까 결국 12배 오은 거네요. 예. 예. 그래서 그것 때문에 원인이 된 거지 뭐 오일이 쇼크 때문에 일어난 건 아니다라고 정의할 수 사실 그렇습니다. 뭐 예를 들어서 지금 이런 전쟁 같은 경우도 그때랑 비교하면은 그때 1차 2차 오일쇼크 때는요. 중동에 있는 국가들이 단합을 해서 기름값을 올렸어요. 예. 근데 지금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중동 지역에서 분쟁이 더 심한 상태고요. 그것도 생각해 보고 또 하나는 뭐냐면은 사실 전쟁이 일어나면은 안전 자산이 금이 올라야 되는게 정석이거든요. 근데 이번 같은 경우에는 중동 지역에서 일어났는데 페트로 달러
안전 자산이 선호도가 높아지는데 그중에서도 제일 우선 순위가 기름을 사야 되기 때문에 달러가 급한 거죠. 그니까 달은 리니까이 라이벌이잖아요. 얘가 오르면 얘가 떨어지니까. 그래서 지금 근값이 좀 떨어진 상황이지 만약에 전쟁으로 인해서 기름값이 오르고 물가가 오르고 인프레이션이 약이 되면요. 이게 장기화되면 결국엔 금액을 호재입니다. 이거는요. 그러니까 요거를 악재로 보지 마시고 좀 길게 보면 호재다 이렇게 생각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콧방귀] 어, 지금 말씀하시는 거 들어보니까 사실 모든게 그렇지만 이렇게 사이클이 있는 거 같아요.
예, 사이클이 있습니다. 네. 사실 우리가 주식 연구할 때도 뭐 기본적으로 종목을 분석하지만 반대로 또 전체 시장을 보면 사이클이 있잖아요. 뭐 그런 얘기도 하더라고요. 누가 전쟁도 사이클이다. 어 너무 세상이 조용하면 한번 좀 전쟁이 나서 또 한번 정리가 되고 또 이렇게 또 평화롭게 살다가 다시 또 전쟁이 한번 나고 이런 또 역사를 거쳐온 거 아 예예. 네. 네. 그래서 사실이 주가가 오르거나 또 금값이 오르고 떨어지는 것도 사이클 따라서 우상향은 하겠지만 사이클 밟는 거 같은데 만약에 그런 사이클이 있다면 지금 금은 어디쯤에 있는 것이고 그렇다면 지금 사는게 좋을 것인가?
아니 조금 기다렸다 사는게 좋을 것인가? 네. 어떻습니까? 사이클 얘기를 하셨는데 상승 사이클은 보통 우리가 이제한 7년 정도 보고 있고요. 거기에 슈퍼가 들어가면 한 10년 정도 그 이상도 될 수가 있는데 제가 생각했던 저희 금 사이클이 시작점이 그 아까 얘기한 대로 2020년입니다. 그때를 시작을 해서 금이 올랐고요. 그 이후에 저는 2030년까지 오를 거라고 저 개인적으로 전망합니다. 그래서 2030년이야말로 아마 금과 은의 최고가를 구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게 있습니다. 금의 성질이 있는데요. 아, 지금 그러면 금을 사는게 좋을까?
아니면 좀 참았다 살까라고 말씀을 하시면요. 아, 금이요 이상하게 금이 오르면 오를수록 사요. 금이 떨어지면 떨어질수록 안 사요. 주식도 똑같아요. 아, 그렇습니까? 아, 그래서 저 같은 입장도 마찬가지고 낮은 가격에 사서 높은 가격에 팔아야 되고 소비자분들도 낮은 가격에 사서 높은 가격에 파는게 시장 원리인데 그게 심리 때문에 그런지 이게 적용이 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취금 조정도 받았고 그리고 금을 사러 갔는데 막 복잡하고 기다리고 막 정신이 없는게 아니라 여유롭게 상담도 받으면서 살 수 있는이 기회인데 아, 요때가 기회가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 네. 그래서 금 사고 싶으면 종로에 더 돌 가시면 되는 거죠? 아,이 홍보해 [콧방귀] 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네. 아닙니다. 뭐 만약에 저희가 꼭 금을 사지 않는다 하더라도 이렇게 급에 대해서 좀 시세도 여쭤보고 그다음에 또 여러 가지 정보도 얻을 수 있는 그런 자리를 많이 하는 거는 되게 좋은 거 같아요. 아유, 예. 사실 노후에 뭐 연금도 필요하고 주식도 필요하고 부동산도 필요하지만 우리가 안전 자산으로서 금이나 달러를 갖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 거 같거든요. 네. 다만 이제 금의 한 가지 좀 걱정은 금은 이제 연금이라든가 달러라든가 주식 이런 것 전부 다 현금 흐름이 생길 수 있는데 금은 아무래도 뭐 도를 갖고 있는거다 보니까 갖고 있다고 해 가지고 뭐가 나오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예. 예. 이자가 없습니다. 그렇죠. 네. 그래서 그게 단점이기도 하겠지만 반대로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이 더 보유하게 되고 그래서 또 가치가 올라가는 그런 것들도 있는 건 같아요. 제가 그래서 보니까 각각의 자산의 특징이 있는 거 같기 때문에 뭐가 좋다고 몰빵하시는 거보다 이럴 때 금이라든가 달러 이런 것들을 한번 좀 관심 가져 보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근데 지금 우리 대표님 이런 거 관련해서도 세미나도 진행하신다고 들었어요? 오프라인에서. 아 예. 예. 제가 부족하지만 그래도 기회가 돼 가지고 기업체에서 이렇게 후원을 해 주셔 갖고요.
무료 세미나를 개최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아, 일시는 10월 24일 토요일이고요. 그때를 기점으로 해서 준비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아, 제가 30년 동안 이게 금방에 종사를 해 보니까요. 어떤 금에 대해서 은에 대해서 전문적인 지식으로 나오는 뭐 교수님이라든지 전문가보다 저는 실제로 고객들하고 이렇게 상담을 하면서 제가 아 이게 방송에서 말할 수 없는 얘기까지 소비자 입장에서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금을 싸게 사는 어떤 방법이라든지 지금은 금인지 은인지 선택을 어떤 거 해야 되는지 내가 금을 팔 때 더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중점적으로 뭔가 하나 가지고 갈 수 있게끔 하도록 노력을 해 볼 겁니다.
가장 현실적인 꿀팁 주시는 거네요. 그렇죠. 실질적인 거. 그런 얘기가 있어요. 세상 돌아가는 것은 택시 기사님들이 가장 잘한다. 예. 이얘기가 있습니다. 매일같이 현장에서 사시는 분들의 이야기를 듣기 때문에 잘 안다 얘기가 있거든요. 마찬가지 금도 그렇고 주식도 그렇고 형 연금도 그렇고 제가 연금 이야기할 때 연금이 궁금하면 누구한테 물어봐라라고 얘기하냐면 연금 받고 계신 분에게 물어봐라. 와 실질적으로 경험이니까 그죠? 받고 계신 분이 자기가 받아보니까 어떤 연금이 좋더라 어떻게 준비해 되더라 다 알고 계신 거잖아요. 그죠? 그죠?
금도 마찬가지죠. 뭐 금 가지고 저희 그래프 공부하는 사람한테 물어보면 안 됩니다. 금을 실제로 또 팔고 사고 거래하면서 상담하시고 이런 분위기에서 실무적인 팁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꼭 한번 참석해 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근데 지금 대표님 말씀하셨듯이 대표님은 실제 현재 직업이 귀금속 업계에서 금빵을 운용하신 분이시잖아요. 그죠? 그러기 때문에 가장 또 현실을 잘 아시는 거고 그렇죠. 네. 그러면 최근에 2026년 말 현재 금은빵을 찾는 우리 고객님들의 분위기에서 뭔가 느껴지는 이슈라든가 뭐 이런게 있으십니까 혹시?
아, 예. 그러면 제가 이제 현장에 있던 사람이기 때문에 행생하게 한번 제연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근값이 최고로 오른 때가 2024년 2025년입니다. 그럼 제가 2025년 때의 풍속도를 한번 설명해 그때 당시에는 말이죠. 금을 사러 오시는 분들이 줄을 섰습니다. 이렇게 줄을 섰고요. 그 정도로 손님이 많았습니다. 그때는 여러 가지 현상이 일어났었어요. 그때 두드러진 현상이 포모 현상. 왠지 내가 저기에 같이 동참하지 않으면 루저가 되는 그런 느낌. 그리고 또 하나는 뭐냐면은 김치 프리미엄. 제가 그 가상화폐의 김치 프리미엄은 좀들은 적이 있는데
금에도 김치 프리િ 있다는 건 그때 처음. 한국 금이 더 많이 오른다. 예. 그러니까 외국에 있는 금보다 무려 15%에서 20%가 비쌌어요. 이게 무엇을 뜻합니까? 과열입니다. 그리고 나서 2026년 1월의 기점으로 금값이 확 떨어집니다. 그 기운이 지금까지도 가고 있는데요. 한마디로 이렇게 정의를 하면은 잠잠고 뭐이 정도로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이럴 때 어떤 일이 발생하냐면 2025년도에 우리 고객들 금을 사러 오신 분들이 지금 현재를 한번 보니까 한 1분로 줄었어요. 그러면 금도 그래야 되잖아요. 근데 판매량은 1로 줄지는 않았습니다.
왜냐면은 요럴 때 소위 말하는 자산가 재력가 그런 분들은 지금이 금을 사기에 딱 좋은 시기네 지금이 박엔셀 아닙니까? 해가지고 그분들이 조금 많이 사가는 그런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는 걸로 얘기를 하면은 지금 같은 경우에는 금을 좀 자재했으면 좋겠습니다. 2026년 1월부터 한 4월까지는요. 금을 사는 분보다는 파시는 분이 더 많았어요. 그리고 지금 같은 경우에는 어 파시는 분들이 많이 줄었죠. 음 그니까 이게 시장을 읽게 됩니다. 제가 봤을 때는 지금은 이제 하락기가 조용해지고 그리고 이제 횡보 기간을 겪고 있는 구간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곧 회복기를 거쳐서 상승기가 하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이게 딱 말씀드 보니까 주식하고 비슷한 게 주식이 올라가기 시작하면은요. 그때 사람들이 거래량이 드러나요. 근데 그때 거래하는 사람들 전부 개미들이에요. 아 심리네요. 예. 돈 있는 사람들은 이미 갖고 있는 거예요. 그래요. 맞아요. 그렇죠. 근데 이제 막들은 오히려 조용할 때 저점일 때 안 사다가 오른다 그러면 고점에서 막 몰려들어가지고 줄가 번 받아가지고 사는 거예요. 맞아요. 맞. 그죠? 근데 또 떨어지지 않습니까? 그럼 개미들은 또 싹싹 사라져요. 맞아요.
예. 그때 정말 돈 있는 사람들은 싹 그냥 또 이렇게 싼 가격에 매집을 하는 거죠. 그래서 투자하면 개미들은 계속 실패하는 거예요. 근데 그 개미들이 날린 돈, 개미들이 또 손실 본 돈 다 부자들이 가져가는 구조가 되는 거죠. 아, 제가 한 수 배웠습니다. 요거는 아니요. 뭐 제가 말씀 보니까 금, 주식, 부동산 똑같습니다. 예. 자산들이 좀 비슷하죠. 그렇죠. 그래서이 방송 보시는 분 중에서 내가 개미다 생각하면은 생각을 바꾸셔야 될 것 같아요. 아, 저도 그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네. 남들이 관심 안 가질 때일수록 나는 관심을 가져보면서 내가 어떻게 한번 해 볼까?
사실 저희 채널이 연금 채널이다 보니까 노 준비하신 분들이 많아요. 근데 그러다 보니까 사실 뭐 다들 금은 가지고 계실 거야. 근데 사실 금은 그냥 돌이지 이걸 노후 준비 수환으로 될까라는 생각은 하고 계세요. 대표님 보시기에 금으로 노후 준비한다 이런게 사실 뭐 가능할까요? 예, 그렇습니다. 그러깐 자산군이라고 하죠. 자산군. 거기에는 제일 많은게 부동산이더라고요. 그렇죠? 우리나라 어쩔 수 없어요. 부동산, 뭐 주식, 채권 뭐 금도 있고요. 지금 말씀하신 연금도 있고요. 그러니까 그 자산군에 포트폴리오라 그러죠. 거기에 금은 제일 마지막에 있는 군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이게 어떤 뭐 이자를 발생해서 수익을 올리는 구조가 아니라 아까 말씀하신 대로 가장 안전한 그러니까 5,년 전부터 전 세계가 화폐로 인정한 절대 화폐라는 거. 그리고이 금은 해지 수단이라는 거. 그니까 보통 인플레이션의 핵지 수탄이라고 표현을 하는데요.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보험이다. 세상을 살다 보면은 얘기치 못한 일이 벌어졌을 때이 금은 마지막에 보르다 이렇게 생각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보통 저희 자산군을 갖고 있는 자산가분들 이렇게 오시면요. 금을 이거를 뭐 산다는 개념이 아니에요. 그래서 그냥 모은다는 개념을 갖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보관하기 좀 어렵죠. 실물 같은 경우에는 그리고 또 이자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굴릴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자체의 가치가 올라가는게 바로 그 가치인 것이죠. 그래서 그런 것까지 생각을 하시면 그냥 아 이것은 나의 안전 자산이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요. 월앤 버핏 그분이 금을 싫어하더라고요. 뭐 이자가 없다 그래 가지고. 어 그러니까 처음 접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그래도 이게 안전 자산이라고 하니까 내가 어느 때 어떤 일이 없을 때 얘가 어떤 역할을 해 줄지라고 생각하면 그 포트폴리오 책장에 한 5%에서 10% 정도만 하면 어떨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음. 네. 그런 거 같요. 금이라는 것이 말씀하신 대로 이게 보존이 가능한 자산이고요. 네. 네. 그러다 보니까 노후 자산에 있어서 어 다른 자산을 다 준비하시고 그리고 플러스 알파로 금을 갖고 있는 것 굉장히 좋은 거 같고 예 맞습니다. 그다음에이 금이라는 것이 결국 이제 내가 쓰고 갈 건 아니지만 물려줄 거 아닙니까? 그죠? 그러니까 사실 우리가 노후의 자산을 갖고 있지만 이거를 돌아가시는 그날까지 탈탈 털어서 돌아가시는 날 빵 만들고 가시는 분들 없더라고요. 일정 부분은 어쨌든 남겨줬다가 물려주고 가시는데 그런 자산의 하나로서 금을 보시는 것도 상당히 좋은 방편인 거 같네요.
근데 요즘에 또 약간 특이한 점은 있습니다. 예. 어떤 거냐면은 제가 이제 30년 동안이 기금속에 종사하면서 정말 많은 분들하고 상담을 했거든요. 그 대부분이 뭐 40대에서 한 60대 정도 되는데이 금을 사는 이제 목적이 있을 거 아닙니까? 그 목적에 거의 60%가 노후 대책입니다. 예. 그리고 또 하나는 뭐냐면 아까 해지 보험 수단이고 아까 또 얘기한 자녀에 대한 증여 상승의 문젠인데 근데 요즘의 팩터는요. 옛날에는 금을 이제 사러 오시면은 뭐 50돈이고 100돈이고 이렇게 하나 샀어요. 근데 요즘 같은 경우는 쪼개입니다. 에서 만약에 100돈을 산다 그러면 한꺼번에 100돈을 사지 않고 이거를 개 그리고 다섯 돈짜리 20개
요렇게 해가지고 하나씩 팔면서 노후를 한다고 이렇게 계획하신 분들도 있는데 금을 사시는 분들은 다른 자산도 충분히 있기 때문에 꼭 그런 목적은 아닌 거 같습니다. 그런 방법도 있네요. 진짜. 네. 어차피 큰 거 하나 갖고 있으면 좀 부담스럽잖아요. 네. 그러니까 조그만 거 여러 개 갖고 있으면 하나씩 좀 팔아서 그런 거 잘 쓰지도 않으시더라고 결국. 네. 예, 맞아요. 자, 근데 지금 금시대가 얼마죠? 한 돈이 지금이 한 돈이 한 80만 원 정도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 80만 원입니다. 우리 대표님 보시기에 그런 얘기 하셨다고 하는데 앞으로 이게 그당 100만 원이 간다.
혹시 그런 얘기 하신 적 있으세요 혹시? 아, 그때는 제가 오래 전에 돈당 100만 원을 얘기를 했었습니다. 아, 이미 돈당 100만 원은 이제 왔고 예. 지났죠. 예. 지났고 앞으로는 이게 얼마쯤 앞으로 5년 이내 우리가 올 때 길게 보는 거 싫어하기 때문에 딱 5년 이내 얼마 간다이 자리에서 혹시 요거 같은 경우에는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니깐 간호하게 얘기하는 거는 그냥 내가 본 사람 중에 한 100명 중에 당신 하나 요렇게 기억을 해 주십시오. 그래야지 제가 부담이 없을 것 같습니다. 저는 2030년입니다. 그래도이 정도까지는 제가 근값을 좀 마칠 수가 있습니다라고 할 수 있는게 저는 한 돈에 180만 원입니다.
그러니까 그 따지면요 한 그당 48만 원 정도 되는 거고 그리고 또 1kg짜리 골드바 있죠? 영화에 나오는 이렇게 금고에서 꺼내는 그게 하나에 한 4억 8천까지 가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사실 지금 8, 90만 원 하던게 180만 원 간다는 얘기는 두 배 간단 얘기니까 사실 우리가 꼭 5년 후가 아니라 하더라도 제가 보기에 은행이 3%짜리 이자를 뒀을 때 두 배 되는데 30몇 년 걸리거든요. 네. 그러니까는 사실 5년이라고 짧게 안 번다 하더라도 10년 이내에 두 배만 가더라도 은행보다는 더 높은 수익을 볼 수 있는 자.
네. 일단 그렇게 생각한다면 우리가 자산을 또 금에 한번 생각해 봐야 될 것 같긴 한데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기적으로 물리신 분들이 있어요. 작년 재작년에 샀어. 그러니까 돈에 100만 원 할 때 지금 어차피 고점 대비해서 한 2, 30% 떨어진 거잖아요. 마음이 아파요. 네. 뭐 삼성전자 SK 하에서 저 매칭에 물려 있어. 막이 고층에. 자, 이런 [콧방귀] 분들은 아, 내가 괜히 샀나? 10% 부가세까지 합치면 손실인데 이걸 내가 지금 팔아야 되나? 이런 고민하신 분 있을 거라는 거죠. 이분들에게는 어떻게 얘기해 주시겠어요?
사실요 [콧방귀] 질문이 저도 지금 가슴이 좀 아픕니다. 이때 같은 경우가 2025년도 후반기 때입니다. 아 그때 당시에 너무 많은 분들이 금을 사기에 몰렸기 때문에 그때 고점에 몰리신 분들이 꽤 많습니다. 근데 사실 그래요. 보통 이게 금을 사시는 분 대부분 같은 경우에는요. 장기 투자로 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그러니까 아까 제가 설명한 대로 노후라든지 보험 기능 그리고 뭐 상속 기능 요런 걸로 하시기 때문에 그런 분들은 일단 제외하겠습니다. 왜냐면 그분들은 장기적으로 하시는 분들이기 때문에 여기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하고요. 그때 고점에 물리신 분들도 장기로 생각하신다면은 그냥 밀고 가십시오.
지금은 팔 때가 아닙니다. 그런데 이런 경우가 있죠. [콧방귀] 사람마다 환경마다 다르잖아요. 나는 지금 팔아야만 돼라고 하면 그건 어쩔 수가 없는 거죠. 파셔야죠. 그런데 조금이라도 좀 여유가 있으신다면 지금이 횡보 구간이고 회복기를 지났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비싼 가격에 팔 수 있는 기회가 분명히 올 거니까요. 그때만 조금 기다려 줬으면 좋겠습니다. 아니 뭐 주식도 비슷하지만 저점라고 생각하게 될 때 이때 팔아야 될 때가 아니라 오히려 더 분할 매수를 해야 될 시점이기도 해요. 그러면 장기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거니까. 근데 이런 분할 매수를 사실 속칭 뭐라고 하냐면 물타기라고 합니다.
물타기. 아, 물타기. 예. 물타기 많이 들어봤습니다. 그렇죠. 네. 근데 이게 이게 잡주는 물타기에요. 잡주를 사는 경우에 계속 떨어지는데 계속 물을 타기 때문에 결국은 상장 폐지로 가는 거죠. 우량주는 그렇지 않아요. 우량주는 오히려 저점에서 매수. 똑같은 얘긴데 물탁이냐 저점 매수냐 그러면 핵심적으로 내가 이거를 물탁이냐 저점 매수냐는이 금이 우량 자산이냐 아니면은 부실 자산이냐를 보는 거죠. 아. 예. 그렇다면은 5천년간 이미 인정받아 온 자산인데. 네. 맞습니다. 그죠? 네. 그렇다면 제가 보기엔 충분히 여러분들이 저점 매수라는 표현을 해도 될 거라는 생각이 들 거든요.
그리고 그건 있어요. 보통 이렇게 고점에 물리신 분들 중에 지금 이렇게 20몇 %를 조정을 받았으니까 그 이건 견딜 수가 있어. 근데 여기서 더 떨어지면 난 못 살아. 네. 이런 심정을 신분이 좀 있을 같고요. 근데 전 그래요. 금이라고 하는 것은 다른 자산도 있겠지만요. 마찬가지일 거예요. 레버리지 한다든가 아니면 대출을 받는다든가 빌린다든가 전세금이 있는데 뭐 내년 몇 월에 줘야 되는게 돈이 있다든가 이런 돈으로 금을 사시는 건 절대로 권해드리지 않습니다. 왜냐면 이거는 마음이 급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오름이냐 그냥 수익을 보고 끝나면 되는데 이것처럼 내릴 경우에는요.
정말 잠을 못 주무시거든요. 그러니까 저는 그거는 자재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 네. 떨어지신 분들에게 그렇게 생각하면 됩니다. 현실을 본 사람들이 왜 두려워하냐? 원금에 대한 집착이 있기 때문이거든요. 음. 근데 저 이렇게 말씀드려요. 당신이 가진 원금도 태어날 때부터 있었던 것이 아니다. 원래 내 재산은 0이었다. 영 그죠? 내가 지금 떨어졌든 올랐든이 금이든이 주식이든 이거 갖고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한 거다. 어. 예. 라고 마음을 바꾸면 그다음부터는 내가 지금은 20% 손실 보고 있는 것이 아니라 그냥 내가 80% 수익을 보고 있는 겁니다.
0에서 80이 된 건데 그런 생각을 하면 조금 더 편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또 들고요. 그런데 지금까지 우리가 지금 금 얘기만 했어요. 그죠. 근데 사실 금은 좀 비싸지 않습니까? 비싸죠. 항상 우리가 1등주를 보기도 하지만 이제 요즘 3전 릭스가 좀 왔다 갔다 하니까 이제 얘는 좀 끝난 거 같다. 얘 말고 좀 대체 투자 다른 방법이 있지 않을까? 다른 종목이 있지 않을까 항상 고민을 하거든요. 그러면 금 말고 네. 금액 투자할 돈보다 어차피 투자 수익을 목적으로 할 거라면 조금 더 싼 은에 투자하는 건 어떠냐? 이런 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가 이제은 얘기를 하면요. 밤을 셀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 정도로 이제은 관심이 굉장히 높고 공부도 많이 했습니다. 사실 제가 30년 됐잖아요. 15년으로 나눠서 그 전에는 금이었어요. 오로지 금 은도 쳐다보지 않았어요. 그리고 재미도 없었어요. 그리고 그냥 TV 브라운관이나 핸드폰에 조금 들어가는 은. 그리고 또 뭐 금의 동생 그다음에 가난한 자의 금 뭐요 정도의 개념만 가지고 있었는데 15년이 지나고 나서 은에 대해서 좀 공부를 하고 관심을 갖다 보니까 아니 은이 이런 거였어. 대단하네. 이런 쪽으로 가게 됐습니다.은 같은 경우에는 두 가지 얼굴이 있는데요.
하나는이 안전 자산으로서의 은. 그리고 또 하나는 뭐냐면은 산업체로서의 은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바로 산업체로서의 은입니다. 4차 산업, 미래 산업에 꼭 필요한 원자재 개념이죠. 그러니까 전기가 들어가는 모든 제품에는 은이 들어갑니다. 그리고은 같은 경우에 열 전도율하고 전기 전도율이 원자재 중에 최고입니다. 자, 보십시오. 지금 AI 열풍이 일어났잖아요. 저는 곧 퀀텀의 시대가 올 것 같습니다. 그래서 퀀텀이 AR을 밀어내고 또 뭐가 일어나면 뭐 태양광 같은 거. 태양강이 미래 사람 맞습니까? 하는데 맞습니다. 또 하나는 뭐냐면은 전기 자동차 그다음에 로봇 그다음에 무기 의료 시설 그러니까 이런 것만 열거하더라도 어 은이 굉장히 많은 곳에 쓰여지고 있네라고 기억하실 겁니다.
근데 중요한 건 뭐냐면은 여러분들은 아 은이 좀 흔하지 않아요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데 지금 공급되는 양이 수요를 못 따라가요. 그러니까 100이 필요한데 지금 80밖에 안 나와 있는 거죠. 그러면 나머지 20%는 뭐해냐? 재고로 충당하고 있어요. 지금요. 산업이 발달되면 발달될수록 빅테크가 발전하면 발전할수록 데이터 센터 그리고 뭐 요즘에 전기가 굉장히 전력이 관심이 많잖아요. 이런 모든 것도 은과 같이 갑니다. 그러기 때문에 은에 관심이 많고요. 근데 이번에 또 은이 충격적으로 좀 많이 떨어지긴 떨어졌습니다.
그렇지만 저는이 자리에서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지금이 자리에서은 좋습니다. 지금은 은을 사기 좋을 때입니다라고 계속 얘기해 봤자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하지만 이건 기억해 주십시오. 어떤 사람이 그때에 은을 사라고 열변을 했다.요 정도 느낌만 가지셔도요. 나중에 은값이 많이 올랐을 때 아 그때 그 사람 말이 좀 맞았네라는 그런 느낌만 가져 주신다면 그것도 관심으로 생각하겠습니다. 내가 만약에 1천만 원 있어요. 지금이 시점에서 금 사는게 좋아요?은 사는 게 좋아요네. 아, 제가 그까 솔직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
제가 개인적으로 은을 많이 샀어요. 평당이란 표현을 쓸 정도로 은을 많이 샀는데 그거 얼마 대에 샀냐면은 400만 원에서 450만 원대 샀습니다. 네. 지금 얼마예요? 지금 330만 원 정도 합니다. 예. 전문가인 저도 그렇게 전문가이지만은 속은 좀 상하더라고요. 그게 밤에 잘 때 잠깐 생각나고. 하지만 제 마음속으로 저한테 다짐을 하죠. 아, 난 괜찮아. 나는 괜찮아. 왜 은이 오를 거를 저는 확신하고 있기 때문에 기간의 문제지 뭐 그건 별거 아닌 거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여러분께서 지금 돈이 있다면은요. 처음 투자를 하시는 분들, 처음 재테크를 하시는 분들은 무조건 금을 하셔야 돼요.
은요.이 변동성이 좀 큽니다. 옛날엔 겪었어요. 옛에는 거의 10년에 한 번씩 미친 듯이 날뛰었어요. 금과 상관없이. 근데 그게 한달 천하였어요. 한달에 그만큼 오르고 네배 다섯 배 오르고 한달에 네배 다섯배 내렸습니다. 지금도 변동성이 크다고 걱정하시잖아요. 근데 이게 왜 그러냐면은 금보다 시장성이 좀 좁아요. 근데이 폭 있죠? 이렇게 올랐다 이렇게 떨어지고 이번에는 이렇게 올랐다가 이렇게 떨어집니다. 그러니까이 올라가는 속도와 내려가는 속도와 기간이 점점점 길어지고 폭이 완만해질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게 뭐냐면 시장 규모가 커질 거라는 뜻이죠.
그러기 때문에 만약에 금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저는 무조건 은을 추천합니다. 지금은 금을 가지고 계신 분은 은을 사야 할 때입니다. 음. 이건 딱 말씀 듣고 보면 이게 그런 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이제 초보자들은 일단 금부터 시작하는게 좋은 거고 그다음에 은하실 분들은 뭔가 시장을 정밀적으로 분석할 수 있고 좀 자주 보시는 분들이 해야 될 것 같긴 해요. 네. 타이밍이 자꾸 왔다 갔다 하기 때문에 내가 사실 그냥 잠자고 한 몇 년 후에 일어났는데 올라 떨어지면 의미가 없는 거잖아요. 요. 어든 금에 대한 대체 은도 있으니까 우리가 이런 부분도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지금 아까 얘기하시면서 결국은 이제 우리 사회가 여러 가지 자원들이 많이 필요하게 된다라고 얘기하셨잖아요. 네네. 그러다 보니까 요즘에 투자하면서 원자재에 대한 관심이 높거든요. 그리고 원자재 펀드도 있었고 그래서 뭐 꼭 금은뿐만 아니라 구리라든가 아연 알루미늄 이런 거의 데이터 센터 건립하면서 구리 수요도 증가하고 있고네. 그렇다면 우리가 이제 이런 투자를 하면서 큰 차원에서 원자재에 대한 투자 이런 부분도 좀 비전이 있을까요? 예, 비전은 분명히 있습니다. 아, 있는데 제가 이제 금 전문가로서 저는 이제 금에 대해서 많이 알고 있는 편이고요.
만약에 지금 말씀하신 뭐 구리, 아연, 텅스텐, 알루미늄 뭐 이런 [콧방귀] 거 같은 경우에 이런 비철 금속들은요. 사실 저는 실물로 사기를 관장하는 사람입니다. 근데 구리하연 이런 제품들은요. 실물을 살 수가 없습니다. 개인들이요. 왜냐면은 가격에 비해서이 물량이 너무 큽니다. 예. 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개인적으로 선물은 추천해 드리지 않겠지만은 뭐 ETF나 펀드 뭐 이런 쪽으로 해서 접근하시는게 [콧방귀] 옳은 방법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만약에 그래도 사장님 30년 동안 하셨는데 워낙 얘기해 주셔야 되는 거 아닙니까라고 말씀하신다면 저는 추천드립니다.
그러니까 보통 어 원소 기호로 PT라고 하죠. 플래티늄. 요건데 팁으로 하나 알려 드리겠습니다. 보통 이제 우리 금방에 오시면은 이렇게 하얀색금을 이제 백금이라고 표현하신 분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러니까 어 사장님 저 끝에 있는 반지 저거 저 백금 반지 잠깐 꺼내 봐 주세요. 근데 이게 백금이 아니거든요. 명칭이 화이트 골드입니다. 그러니까 어 화이트 골드 100금 똑같은 거 아닙니까? 아, 근데 다릅니다. 그러니까 화이트 골드는 14K, 18K 요렇게 구분돼야 됩니다. 거기에는 보통 우리 금 색깔 있죠? 구리색 그게 있고 그다음에 핑크색이 있습니다.
핑크 골드라고 합니다. 그리고 하나가 이제 화이트 골드입니다. 요렇게 구분하시는게 좋고요. 보통 백금이라고 하는 거는 옛날에 가격이 엄청나게 비쌌거든요. 그때 당시 근값보다 비쌌습니다. 그러면 지금 한에 그때랑 똑같다고 하면은 지금 근값이 한 80만 원 되면 지금 한에 100만 원이어야 됩니다. 그런데 이게 무려 50% 이상 더 떨어졌습니다. 갖고 지금은 오히려 14K 가격보다도 쌉니다. 그러니까 아주 저평가되어 있다는 뜻이죠. 그렇지만 이게 마찬가지로 이런 뭐 제품이라든 전자 제품이라든지 특히 자동차 매연 이렇게 황기구 쪽에 요런 배출 쪽으로 또 많이 쓰이고요.
백금이 굉장히 단단한 물건입니다. 옛날 영화 같은데 보시면 이렇게 막 도망가다가이 동굴이 들어갔는데 물이 다쳐요. 네. 그때삼총인가 손가락을 딱 에요. 근데 이게 손가락하고 손이 다치지 않고요. 딱 봤더니 그게 백반지였어요. 그러니까 그 정도로 강한 물질이고요. 옛날에 그 프로포즈 할 때는요. 창이 1% 금속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있는 사람만 백금을 프로포즈 할 수 있는 반지였단 말이죠. 그래서 제가 하나 추천해 드릴 수 있는 건 지금 그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콧방귀] 자 일단 이렇게 많은 좋은 정보를 주셨는데 개인적으로 궁금한 거 하나 개인네
이제 금 전문가시지만 그래도 현장에서 이제 보석을 담당하시는 거니까 그냥 딱 단도 지입적으로 다이아 다이아가 최근에 뉴스를 보니까 이제는 인조 다이아가 가능하다데 다이아도 이게 가치가 진짜 있는 건지 현장에서 보시기에 아니면 점점 이게 다이아라는 것이 결국은 이제 인조로 만들어지면서 가치가 폭락할 수밖에 없는 것인지 이런 거 견해가 있으신지 귀금서 업계에서 조금 지금 전망이 안 좋고 낙후되고 장사도 안 되고 의욕이 없는 곳이 다이아 분야입니다. 왜 그러냐면은 그 랩그로라는 인조석입니다.이 인조석이라고 표현을 해야 되는데 그게 아마 제가 알기로는 러시아의 우주가 기술로 인해서 그게 원소가 탄소로 이루어져 있거든요.
그래서 탄소를 순간적으로 압축을 하면서 다이아몬드랑 똑같은 것을 만들어 낸 겁니다. 성질까지 똑같고요. 다이아몬드 테스터기를 넣어도 다이야로 나옵니다. 이게요. 그리고 그전에 처음 나왔을 땐 당황해 갖고이 감정소에서도 어 이게 뭐야 이렇게 나온 적도 있어서 지금은 구별할 수 있는게 분명히 그런게 있는데 어 천연 다이아몬드 시장이 굉장히 좀 침체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깐요. 예 그래서 거의 50% 이상 가격이 다운됐습니다. 물론 뭐 2라트, 3처럼 희소성이 있는 거는 50%까지 떨어지지는 않았습니다. 근데 보통 우리 어머님들이 이렇게 식당에 가서 이렇게 손 한번 이렇게 펼칠 수 있는 1라달 반지도 많이 떨어졌어요.
그래서 그쪽 시장에 있는 한 사람으로서 조금 안타깝게 생각을 하고 있는데 요것도 바닥을 쳤습니다. 네. 그래서 천연 다이아몬드 회사 옛날엔 드비어스라는 굉장히 큰 영국 회사가 있는데 이게 다른 쪽으로 넘어간 거 같더라고요. 근데 그쪽에서도 계속 광고쪽으로 그래도 천연은 아름답고이 다이아몬드가 탄생학까지는 1억년이 걸렸다. 이런 식으로 해서 지금 광고도 하고 있으니까 스토리를 스토리를 남았네. 조금 상승을 하지 않을까? 뭐 다이아는 그럴 수 있겠지만 금을 그런 전차를 밟을 가능성은 없는 거죠. 사실 그렇습니다. 어떠한 과학적인 시스템을 인형을 해서 금이나 은도 같은 성질로 만들 수는 있어요.
하지만 그 만드는 과정이 돈이 너무 많이 들고요. 그리고 나서 그걸 만든다고 하더라도 비용에 감당할 수 없는 그런 상황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은혜 성질을 비슷하게 해서 뭐 전기 전도열, 열도를 갖다가 하는 것을 만들 수도 있겠지만 전체적인 은혜 성질을 같이 만들 수 있는 건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예. 더군다나 금 같은 경우가 설사 만에 하나 금을 대체할 수 있는 광물이나 아니면은 이게 발명이죠. 발명을 하게 된다면이 금을 가지고 있는 기득권 층에서 절대 막을 것 같습니다. 아예 노출도 못 하게 만들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 딱 그런 거 같아요.
이게 금이라는 자산을 지금 들어보니까 금은 사치재잖아요. 그죠? 누가 그러더라고요. 부동산 전문가가 강남의 아파트는 더 이상 우리가 살고 있는 그냥 주택이 아니다. 그냥 그건 사치자다. 음. 나 저기 강남의 반포에 몇층 펜트하우스 갖고 있어. 음. 그러니까 그 사치자는 그게 100억이든 500억이든 1천억이든 중요하지 않은 거예요. 맞아요. 갖고 있는게 중요하기 때문에. 그리고 수천 년간 이미 금은 우리 사회의 그런 사치제로 자리 잡아 왔다는 거.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가격의 안정성이 있는 것이고 그렇죠. 잘 지켜질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예. 맞습니다. 오늘 이렇게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제가 감사합니다. 네. 이제 현장에서 이렇게 금을 또 판매하시는 실무적인 또 노하고 있으신 분들이 얘기를 들으니까 더 와닿는 거 같거든요. 네. 그래서 연금과 더불어 황금. 제가 사실 그런 얘기는 많이 해요. 어, 황금 좋지만 황금 알을 낳는 거위에 배를 가르면 황금이 없다. 응. 그래서 어, 황금을 평생 나와줄 수 있는 연금을 준비해라. 뭐 이런 얘기를 많이 하거든요. 근데 어쨌는 구조상으로 보면 연금과 또 황금, 금 이런 것들도 다 잘 투자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혹시 저희 연금을 준비하시는 구독자 여러분들께 금 전문가로서 마지막 하실 수 있는 말씀 있으면 한 마디만 해 주십시오.
아, 연금박사 시청자 여러분 변치 않게 제 얘기 끝까지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금이요. 은이요. 아, 이게 5,년 전부터 화폐에 구시를 했습니다. 그리고 전 세계의 중앙은행에서 외한 보이고의 일환으로 어, 저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절대 화폐입니다. 절대 변하지 않는 화폐. 그러니까 여기에 조금 더 관심을 가져 주신다면은 정말 감사드리고요. 아까 제가 이제 멘트에 좀 멋있는 말 하려고 생각했고 있는데 어 세상에는 금이 세 가지인가 있다고 막 그런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지금 제가 열심히 얘기하고 있는 황금이 있고 그다음에 또가 이제 소금 절대 없어서는 안 돼.
그 소금 그리고 또 얘기하는게 우리 박사님이 하는 연금. 어 네. 예. 그게 있고 지금입니다. 지금네 번째가. 그러니까 금 같은 경우에는요. 내가 금값이 떨어지기를 기다리는게 아닙니다. 일단 지금 금을 사시고 오르는 것을 기다리는게 더 현명한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그 말씀 하면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자, 오늘 이렇게 함께 또 좋은 정보 주신 더 돌네. 네. 수성규 대표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요. 다음 더 좋은 기도 한번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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